2023년 4월 중국 전해액 시장 분석보고서
(3) 전해액 첨가제
주요 전해액 첨가제는 주로 VC, FEC, PS, DTD 등임.
전해액 첨가제 시장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실제 수요가 기대에 못미치고 있으며, 생산 업체들의 재고가 여전히 많은 상황으로 전체 출하량이 약세를 보여주고 있어, 전해액 첨가제 시장의 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VC의 평균 가격은 66,000위안/톤이며, FEC는 66,000위안/톤, PS는 70,000위안/톤, DTD는 88,000위안/톤이었음.
3、电解液添加剂
国内主流电解液添加剂主要有:碳酸亚乙烯酯(VC)、氟代碳酸乙烯酯(FEC)、1,3-丙烷磺酸内酯(PS) 及硫酸乙烯酯(DTD)。电解液添加剂市场整体显弱观望,实际签单情况未达预期,生产企业出货压力较大,整体出货较差,谨慎观望后续采购情况,预计短期内延续弱势。其中,VC主流价格66000元/吨;FEC主流价格在66000元/吨;PS主流均价70000元/吨;DTD主流均价88000元/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65135509993447837&wfr=spider&for=pc
(3) 전해액 첨가제
주요 전해액 첨가제는 주로 VC, FEC, PS, DTD 등임.
전해액 첨가제 시장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실제 수요가 기대에 못미치고 있으며, 생산 업체들의 재고가 여전히 많은 상황으로 전체 출하량이 약세를 보여주고 있어, 전해액 첨가제 시장의 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VC의 평균 가격은 66,000위안/톤이며, FEC는 66,000위안/톤, PS는 70,000위안/톤, DTD는 88,000위안/톤이었음.
3、电解液添加剂
国内主流电解液添加剂主要有:碳酸亚乙烯酯(VC)、氟代碳酸乙烯酯(FEC)、1,3-丙烷磺酸内酯(PS) 及硫酸乙烯酯(DTD)。电解液添加剂市场整体显弱观望,实际签单情况未达预期,生产企业出货压力较大,整体出货较差,谨慎观望后续采购情况,预计短期内延续弱势。其中,VC主流价格66000元/吨;FEC主流价格在66000元/吨;PS主流均价70000元/吨;DTD主流均价88000元/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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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추구하는 사업방향은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향후 ESS를 통한 전력사업을 전기차 사업과 함께 병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전기차용 배터리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라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ESS 배터리 시장의 규모가 향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정해진 방향성이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해줄 수 있는 ESS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SS는 궁극적으로 액화수소나 암모니아지만, 경제성 및 인프라의 문제로 인하여 ESS용 배터리 시장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용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보다 리튬인산철배터리가 좀 더 적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인산철배터리의 낮은 제조단가, 공간 제약성으로부터 자유로움, 높은 방전율(Current Rate)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점, 낮은 C-rate에서 긴 수명, 화재안정성 등의 장점이 ESS용 배터리로 적합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테슬라도 ESS용 배터리를 리튬인산철배터리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때 폼팩터로 원통형이나 각형보다 파우치형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파우치필름이 원통형에 사용되는 니켈도금강판이나 각형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대비 무게 및 원소재 가격이 더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생산성의 문제로 원통형의 생산단가가 파우치형 보다 저렴하지만, 향후 파우치형의 생산단가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의 ESS 배터리 사업확대는 국내 소재 기업들에게도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LG엔솔의 공급체인 업체들이나 테슬라에 직접 납품을 할 수 있는 소재 업체들을 중심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파우치 필름을 국산화하여 LG엔솔에 납품하고 있는 율촌화학의 수혜가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 테슬라와 납품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엔켐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2배의 전해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리튬인산철 시장 확대의 가장 큰 수혜주라 할 수 있습니다. 1Gw당 하이니켈 배터리에는 600 - 700톤의 전해액이 필요하고 LFP배터리에서는 1,200 – 1,300톤의 전해액이 필요합니다.)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엔켐은 테슬라와 전해액 직납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LG엔솔에도 전해액을 납품 중입니다.
================================================================
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를 사용하려고 하는 이유.
1) ESS용 배터리에 적용하기 위해
2) 전기차에 적용하기 이전, ESS용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테슬라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성은 에너지의 범용성임.
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전기차보다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사업에 무게 중심이 쏠려 있음.
ESS배터리를 위한 메가팩 사업이 빠른 속도로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메가팩에서 생산하는 ESS용 배터리에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으로 예측됨.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ESS용으로 먼저 사용해보고, EV용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음.
테슬라는 ESS용 외에 신규 전기차(모델2)에도 리튬인산철 파우치배터리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 배터리보다 단위 면적당 더 높은 에너지밀도를 달성할 수 있어 원통형배터리보다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더 유리함.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는 LG엔솔이 테슬라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은데, 중국에서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업체는 Envision AESC, FARASIS, Wangxiang123 등 매우 소수의 업체만 제작 가능하여 테슬라의 물량과 요구사항을 맞춰줄 수 있는 중국기업은 많지 않음.
현실적으로 LG엔솔 외에는 테슬라에 파우치형 배터리를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없음.
LG엔솔의 애리조나 공장에서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하여 테슬라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음.
파우치필름 공급 업체로는 : 국내 율촌화학과 중국 신륜과기의 자회사인 신부채(新复材)가 있음.
중국 상하이 메가팩에서 만들어지는 ESS에는 중국 업체들이 소재를 납품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youtube.com/watch?v=BiZbKPHJs6c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전기차용 배터리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라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ESS 배터리 시장의 규모가 향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정해진 방향성이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해줄 수 있는 ESS의 성장은 정해진 미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SS는 궁극적으로 액화수소나 암모니아지만, 경제성 및 인프라의 문제로 인하여 ESS용 배터리 시장이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용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보다 리튬인산철배터리가 좀 더 적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인산철배터리의 낮은 제조단가, 공간 제약성으로부터 자유로움, 높은 방전율(Current Rate)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점, 낮은 C-rate에서 긴 수명, 화재안정성 등의 장점이 ESS용 배터리로 적합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테슬라도 ESS용 배터리를 리튬인산철배터리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때 폼팩터로 원통형이나 각형보다 파우치형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파우치필름이 원통형에 사용되는 니켈도금강판이나 각형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대비 무게 및 원소재 가격이 더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생산성의 문제로 원통형의 생산단가가 파우치형 보다 저렴하지만, 향후 파우치형의 생산단가는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의 ESS 배터리 사업확대는 국내 소재 기업들에게도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LG엔솔의 공급체인 업체들이나 테슬라에 직접 납품을 할 수 있는 소재 업체들을 중심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파우치 필름을 국산화하여 LG엔솔에 납품하고 있는 율촌화학의 수혜가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 테슬라와 납품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엔켐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2배의 전해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리튬인산철 시장 확대의 가장 큰 수혜주라 할 수 있습니다. 1Gw당 하이니켈 배터리에는 600 - 700톤의 전해액이 필요하고 LFP배터리에서는 1,200 – 1,300톤의 전해액이 필요합니다.)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엔켐은 테슬라와 전해액 직납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LG엔솔에도 전해액을 납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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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를 사용하려고 하는 이유.
1) ESS용 배터리에 적용하기 위해
2) 전기차에 적용하기 이전, ESS용을 통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테슬라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성은 에너지의 범용성임.
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전기차보다는 에너지 저장장치(ESS) 사업에 무게 중심이 쏠려 있음.
ESS배터리를 위한 메가팩 사업이 빠른 속도로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으며, 메가팩에서 생산하는 ESS용 배터리에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으로 예측됨.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ESS용으로 먼저 사용해보고, EV용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음.
테슬라는 ESS용 외에 신규 전기차(모델2)에도 리튬인산철 파우치배터리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 배터리보다 단위 면적당 더 높은 에너지밀도를 달성할 수 있어 원통형배터리보다 주행거리를 늘리는데 더 유리함.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는 LG엔솔이 테슬라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은데, 중국에서 파우치형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업체는 Envision AESC, FARASIS, Wangxiang123 등 매우 소수의 업체만 제작 가능하여 테슬라의 물량과 요구사항을 맞춰줄 수 있는 중국기업은 많지 않음.
현실적으로 LG엔솔 외에는 테슬라에 파우치형 배터리를 대응할 수 있는 업체는 없음.
LG엔솔의 애리조나 공장에서 리튬인산철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하여 테슬라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음.
파우치필름 공급 업체로는 : 국내 율촌화학과 중국 신륜과기의 자회사인 신부채(新复材)가 있음.
중국 상하이 메가팩에서 만들어지는 ESS에는 중국 업체들이 소재를 납품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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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에 손대는 이유
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에 손대는 이유
00:00 인트로
00:56 테슬라가 원통형배터리가 아닌 파우치형배터리에 집중하는 이유는?
03:07 테슬라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에너지의 범용성
10:59 테슬라의 메가팩에 배터리를 공급할 기업은 어디?
#테슬라 #파우치형배터리 #메가팩 #에너지
-
ASSIC 2023
Single Event Effect Testing Growing Needs & Timely Solutions
(단일 이벤트 영향 평가:…
00:00 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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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중국 전해액 시장 분석보고서
2. 원가 및 이익 분석
2022년 4월 리튬인산철 배터리용 전해액의 마진은 약 9,301.91위안/톤이었으며, 2023년 3월 리튬인산철배터리용 전해액의 마진은 12,959.31위안/톤이었음.
업스트림인 탄산리튬은 생산 업체들의 가격 상승기조가 강해지며, 시장이 회복되는 추세에 있으며, LiPF6 시장은 탄산리튬 시장의 영향을 받아 가격이 점차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전해액 용매 및 첨가제는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전해액 원가도 큰 변동이 없는 상태임.
2023년 4월 전해액 평균가격은 전월 대비 하락하였으나, 주원료인 LiPF6도 함께 하락하여 전해액 마진은 전월 대비 다소 하락하였음.
해당 원가 및 이익 계산은 업계 평균으로 각 제조사 마다 실제 원가와 마진은 달라질 수 있음.
二、成本及利润分析
2022年4月磷酸铁锂型电池用电解液利润约为9301.91元/吨,2023年3月磷酸铁锂型电池用电解液利润约为12959.31元/吨。上游原料碳酸锂生产企业挺价情绪渐浓,市场有回暖趋势,电解液主原料六氟磷酸锂市场受其影响或稳中上探,电解液溶剂及添加剂短线维稳为主,电解液成本或窄幅波动。
4月虽电解液均价较上月环比下跌,但主要原料六氟磷酸锂下跌更为明显,故电解液利润较上月有所下跌。
(注:本成本及利润计算方法以电解液原料按比例进行物理搅拌法生产工艺为参考,计算结果为行业平均成本利润,各厂家因生产装置规模不同,人工水电等费用差异,实际成本利润有浮动,另外管理费用等部分费用未计算在内)
https://baijiahao.baidu.com/s?id=1765135509993447837&wfr=spider&for=pc
2. 원가 및 이익 분석
2022년 4월 리튬인산철 배터리용 전해액의 마진은 약 9,301.91위안/톤이었으며, 2023년 3월 리튬인산철배터리용 전해액의 마진은 12,959.31위안/톤이었음.
업스트림인 탄산리튬은 생산 업체들의 가격 상승기조가 강해지며, 시장이 회복되는 추세에 있으며, LiPF6 시장은 탄산리튬 시장의 영향을 받아 가격이 점차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전해액 용매 및 첨가제는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전해액 원가도 큰 변동이 없는 상태임.
2023년 4월 전해액 평균가격은 전월 대비 하락하였으나, 주원료인 LiPF6도 함께 하락하여 전해액 마진은 전월 대비 다소 하락하였음.
해당 원가 및 이익 계산은 업계 평균으로 각 제조사 마다 실제 원가와 마진은 달라질 수 있음.
二、成本及利润分析
2022年4月磷酸铁锂型电池用电解液利润约为9301.91元/吨,2023年3月磷酸铁锂型电池用电解液利润约为12959.31元/吨。上游原料碳酸锂生产企业挺价情绪渐浓,市场有回暖趋势,电解液主原料六氟磷酸锂市场受其影响或稳中上探,电解液溶剂及添加剂短线维稳为主,电解液成本或窄幅波动。
4月虽电解液均价较上月环比下跌,但主要原料六氟磷酸锂下跌更为明显,故电解液利润较上月有所下跌。
(注:本成本及利润计算方法以电解液原料按比例进行物理搅拌法生产工艺为参考,计算结果为行业平均成本利润,各厂家因生产装置规模不同,人工水电等费用差异,实际成本利润有浮动,另外管理费用等部分费用未计算在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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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중국 전해액 시장 분석보고서
3. 전해액 공급상황
1. 전해액 생산량
2023년 4월 중국 주요 전해액 기업의 생산량은 약 59,000톤으로 전월 대비 6.35% 감소하였음.
아직까지 다운스트림의 회복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음.
ESS 및 전동공구용 배터리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전기차의 출하량이 소폭 감소하였고, 원소재인 탄산리튬 및 LiPF6 가격이 4월 초까지 계속 하락하여, 전해액 시장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여, 오더가 다소 감소하였으며, 이는 4월 전해액 생산량이 전월 대비 6.35% 감소한 이유로 작용하였음.
5월 전해액 생산량은 전월대비 15.1% 감소한 58,000톤으로 전망하고 있음.
三、电解液供应情况
1、电解液产量
2023年4月中国电解液主流企业产量约为5.9万吨,环比减少6.35%。目前来看,下游终端恢复不及预期,储能及小动力市场较为平稳,动力市场持续悲观,企业在动力市场出货微减,加之原料市场碳酸锂及六氟磷酸锂持续走跌,场内多持悲观情绪,采购积极性不高。Mysteel预测,5月份电解液产量在5.8万吨左右,环比减少15.1%。
https://baijiahao.baidu.com/s?id=1765135509993447837&wfr=spider&for=pc
3. 전해액 공급상황
1. 전해액 생산량
2023년 4월 중국 주요 전해액 기업의 생산량은 약 59,000톤으로 전월 대비 6.35% 감소하였음.
아직까지 다운스트림의 회복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음.
ESS 및 전동공구용 배터리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전기차의 출하량이 소폭 감소하였고, 원소재인 탄산리튬 및 LiPF6 가격이 4월 초까지 계속 하락하여, 전해액 시장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여, 오더가 다소 감소하였으며, 이는 4월 전해액 생산량이 전월 대비 6.35% 감소한 이유로 작용하였음.
5월 전해액 생산량은 전월대비 15.1% 감소한 58,000톤으로 전망하고 있음.
三、电解液供应情况
1、电解液产量
2023年4月中国电解液主流企业产量约为5.9万吨,环比减少6.35%。目前来看,下游终端恢复不及预期,储能及小动力市场较为平稳,动力市场持续悲观,企业在动力市场出货微减,加之原料市场碳酸锂及六氟磷酸锂持续走跌,场内多持悲观情绪,采购积极性不高。Mysteel预测,5月份电解液产量在5.8万吨左右,环比减少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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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중국 전해액 시장 분석보고서
중국 LiPF6 수출입
2023년 3월 중국의 LiPF6 수입량은 24톤, 수입액은 863,331달러(톤당 평균 수입가격 35,969.13달러)였음.
일본으로부터 20.4톤을 수입하였으며, 평균 수입가격은 35,969.13달러/톤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의 LiPF6 누적 수입량은 144톤이었음.
2023년 3월 중국 LiPF6 수출량은 1551.202톤으로 전월 대비 10.39%증가하였고, 수출금액은 2,948만달러였음. 평균 수출가격은 톤당 19,005달러임.
한국 수출물량이 524.024톤(평균수출가격 16,609달러/톤)으로 가장 많았음.
1월부터 3월까지 중국의 LiPF6 누적 수출량물량은 35,062톤이었음.
四、六氟磷酸锂进出口
2023年3月份我国六氟磷酸锂进口量为24吨,进口金额为863331美元,进口均价为35969.13美元/吨。其中日本进口量最大为20.4吨,进口均价35969.13美元/吨。1-3月份我国六氟磷酸锂进口总量在144.002吨。
2023年3月份我国六氟磷酸锂出口量为1551.202吨,环比上涨10.39%,出口金额为29481009美元,出口均价为19005.27美元/吨,环比上涨0.93%。其中韩国出口量最大为524.024吨,出口均价16609.37美元/吨。1-3月份我国六氟磷酸锂出口总量在35062.25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65135509993447837&wfr=spider&for=pc
중국 LiPF6 수출입
2023년 3월 중국의 LiPF6 수입량은 24톤, 수입액은 863,331달러(톤당 평균 수입가격 35,969.13달러)였음.
일본으로부터 20.4톤을 수입하였으며, 평균 수입가격은 35,969.13달러/톤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의 LiPF6 누적 수입량은 144톤이었음.
2023년 3월 중국 LiPF6 수출량은 1551.202톤으로 전월 대비 10.39%증가하였고, 수출금액은 2,948만달러였음. 평균 수출가격은 톤당 19,005달러임.
한국 수출물량이 524.024톤(평균수출가격 16,609달러/톤)으로 가장 많았음.
1월부터 3월까지 중국의 LiPF6 누적 수출량물량은 35,062톤이었음.
四、六氟磷酸锂进出口
2023年3月份我国六氟磷酸锂进口量为24吨,进口金额为863331美元,进口均价为35969.13美元/吨。其中日本进口量最大为20.4吨,进口均价35969.13美元/吨。1-3月份我国六氟磷酸锂进口总量在144.002吨。
2023年3月份我国六氟磷酸锂出口量为1551.202吨,环比上涨10.39%,出口金额为29481009美元,出口均价为19005.27美元/吨,环比上涨0.93%。其中韩国出口量最大为524.024吨,出口均价16609.37美元/吨。1-3月份我国六氟磷酸锂出口总量在35062.25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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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은 중앙디앤엠과 ‘이디엘’이라는 LiPF6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이미 만들고, 국내에서 중국 다불다와 함께 LiPF6 생산시설을 만들 예정입니다.
참고로 엔켐은 2023. 05. 24. 공시를 통해 DFD Yangfu New Materials (다불다 자회사)의 지분 15%를 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다불다는 현재 55,000톤/연의 LiPF6를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LiPF6뿐 아니라 LiFSI, LIPO2F2와 같은 특수전해질도 함께 생산(혹은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엔켐, 중앙디앤엠과 다불다의 협력은 LiPF6를 넘어 LiFSI, LiPO2F2와 같은 특수전해질 사업으로도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국 기업들의 해외진출(특히 미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엔켐과 같은 한국업체와의 협력은 이들 중국 업체들에게 매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미국의 해외우려단체(FOEC) 가이드 안에서 중국기업과 국내 소재업체들 간의 활발한 협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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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다의 2023년 LiPF6의 연간 capa는 55,000톤으로 생산능력과 출하량 기준 글로벌 1위 업체임.
회사에 따르면, 2024년까지 다불다는 LiPF6 10만톤을 추가적으로 증설할 것이며, 계획대로라면 다불다의 2024년 LiPF6 생산량은 15.5만톤으로 증가할 것임.
다불다는 2022년 말 기준 1,000톤/연의 LiFSI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2023년 1만톤의 LiFSI 생산시설을 착공하였음.
다불다는 또한 LiPO2F2(디플루오로인산리튬, 二氟磷酸锂)의 생산 또한 추진 중에 있는데,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통해 1만톤/연 규모의 LiPO2F2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임.
다불다는 2022년 난닝에 5Gw 규모의 리튬배터리(인산철) 생산시설을 계획하여, 현재 생산을 시작하였음. 이로써 동사는 난닝과 자오쭤(焦作)에 총 8.5Gw의 배터리 capa를 구축하였음.
참고로 엔켐은 2023. 05. 24. 공시를 통해 DFD Yangfu New Materials (다불다 자회사)의 지분 15%를 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다불다는 현재 55,000톤/연의 LiPF6를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LiPF6뿐 아니라 LiFSI, LIPO2F2와 같은 특수전해질도 함께 생산(혹은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엔켐, 중앙디앤엠과 다불다의 협력은 LiPF6를 넘어 LiFSI, LiPO2F2와 같은 특수전해질 사업으로도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국 기업들의 해외진출(특히 미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엔켐과 같은 한국업체와의 협력은 이들 중국 업체들에게 매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미국의 해외우려단체(FOEC) 가이드 안에서 중국기업과 국내 소재업체들 간의 활발한 협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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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불다의 2023년 LiPF6의 연간 capa는 55,000톤으로 생산능력과 출하량 기준 글로벌 1위 업체임.
회사에 따르면, 2024년까지 다불다는 LiPF6 10만톤을 추가적으로 증설할 것이며, 계획대로라면 다불다의 2024년 LiPF6 생산량은 15.5만톤으로 증가할 것임.
다불다는 2022년 말 기준 1,000톤/연의 LiFSI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2023년 1만톤의 LiFSI 생산시설을 착공하였음.
다불다는 또한 LiPO2F2(디플루오로인산리튬, 二氟磷酸锂)의 생산 또한 추진 중에 있는데,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통해 1만톤/연 규모의 LiPO2F2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임.
다불다는 2022년 난닝에 5Gw 규모의 리튬배터리(인산철) 생산시설을 계획하여, 현재 생산을 시작하였음. 이로써 동사는 난닝과 자오쭤(焦作)에 총 8.5Gw의 배터리 capa를 구축하였음.
다불다의 2023년 기준 주요 제품 Capa를 보면,
LiPF6가 5.5만톤, LiFSI가 0.5톤(or 0.3톤), 무수 불화알루미늄 16.5만톤, 전자급(반도체 및 IT용) 불산 8만톤, PVDF(양극재 바인더) 0.2톤입니다. 그 외 리튬이온배터리(인산철)를 8Gwh 생산하고 있습니다.
상기 자료는 2022년 11월 자료로, 2023년 자료를 보면, 다불다는 2024년까지 LiPF6를 15.5만톤, LiFSI와 LiPO2F2를 각각 1만톤 증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불다는 위의 생산 품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불소 기반 화합물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불소는 매우 다루기 어려운 소재로 불소화합물 시장은 미국, 일본, 유럽 및 중국 업체들이 세계 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상위 20개 글로벌 불소화합물 기업은 미국 4개 업체(3M, honeywell, Solvay 등), 일본 3개 업체(다이킨공업, 아사히글라스, Kureha 등), 중국 12개업체(DFD, Capchem 등), 프랑스 1개업체(Arkema) 입니다.
불소기반 화합물은 물질특허와 공정특허로 인해 쉽게 진입이 어려운 산업영역으로 국내에서는 후성(LiPF6)과 천보(LiFSI, LiPO2F2) 등이 2차 전지 소재 관련하여 일부 생산하고 있는 중입니다.
LiPF6가 5.5만톤, LiFSI가 0.5톤(or 0.3톤), 무수 불화알루미늄 16.5만톤, 전자급(반도체 및 IT용) 불산 8만톤, PVDF(양극재 바인더) 0.2톤입니다. 그 외 리튬이온배터리(인산철)를 8Gwh 생산하고 있습니다.
상기 자료는 2022년 11월 자료로, 2023년 자료를 보면, 다불다는 2024년까지 LiPF6를 15.5만톤, LiFSI와 LiPO2F2를 각각 1만톤 증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불다는 위의 생산 품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불소 기반 화합물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불소는 매우 다루기 어려운 소재로 불소화합물 시장은 미국, 일본, 유럽 및 중국 업체들이 세계 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상위 20개 글로벌 불소화합물 기업은 미국 4개 업체(3M, honeywell, Solvay 등), 일본 3개 업체(다이킨공업, 아사히글라스, Kureha 등), 중국 12개업체(DFD, Capchem 등), 프랑스 1개업체(Arkema) 입니다.
불소기반 화합물은 물질특허와 공정특허로 인해 쉽게 진입이 어려운 산업영역으로 국내에서는 후성(LiPF6)과 천보(LiFSI, LiPO2F2) 등이 2차 전지 소재 관련하여 일부 생산하고 있는 중입니다.
엔켐의 파트너사인 중국 다불다의 매출 및 이익을 보면,
2022년 기준 매출은 123.58억 위안 (한화 약 2.3조원) 이었으며, 영업이익은 22.62억 위안(한화 약 4,250억)으로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불다의 사업영역은 LiPF6, LiFSI, PVDF와 같은 2차전지용 불소 화합물뿐 아니라 뿐 아니라 반도체 및 IT용 불산, 불화 알루미늄 등의 2차전지산업 외 불소 화합물도 제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튬이온배터리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불다의 불소화합물사업부(LiPF6, LiFSI, PVDF 및 전자급 불소 등)의 이익률은 45%대로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중 LiPF6의 이익률(2023년)은 다불다 관련 중국 보고서를 참고하면, 30%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국내에서 엔켐, 중앙디앤엠과 다불다가 LiPF6를 생산하게 된다면, 한국에서의 생산 시 고정비가 중국보다 더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20%대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2년 기준 매출은 123.58억 위안 (한화 약 2.3조원) 이었으며, 영업이익은 22.62억 위안(한화 약 4,250억)으로 영업이익률은 18.3%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불다의 사업영역은 LiPF6, LiFSI, PVDF와 같은 2차전지용 불소 화합물뿐 아니라 뿐 아니라 반도체 및 IT용 불산, 불화 알루미늄 등의 2차전지산업 외 불소 화합물도 제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튬이온배터리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불다의 불소화합물사업부(LiPF6, LiFSI, PVDF 및 전자급 불소 등)의 이익률은 45%대로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중 LiPF6의 이익률(2023년)은 다불다 관련 중국 보고서를 참고하면, 30%대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국내에서 엔켐, 중앙디앤엠과 다불다가 LiPF6를 생산하게 된다면, 한국에서의 생산 시 고정비가 중국보다 더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20%대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국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SS용 배터리향 전해액 및 LiPF6 수요를 전망해 보면, 2023년 35.5만톤/4.3만톤(전해액/LiPF6)에서 2025년 82.2만톤/9.9만톤, 2030년 275.3만톤/33만톤, 2035년 521.7만톤/62.6만톤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K증권 보고서 참고)
배터리 1Gwh당 약 0.1톤의 전해액이 필요(3원계 및 LFP 배터리 합산 평균)하며, 전해액 1톤 당 약 0.12톤의 LiPF6가 필요합니다.
전해액과 LiPF6는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미국의 IRA나 유럽의 CRMA에 대응하기 위한 전해액과 LiPF6의 중국 외 지역에서의 생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중국 외에서 생산되는 LiPF6 생산시설의 Capa는 2만톤에 불과합니다.
배터리 1Gwh당 약 0.1톤의 전해액이 필요(3원계 및 LFP 배터리 합산 평균)하며, 전해액 1톤 당 약 0.12톤의 LiPF6가 필요합니다.
전해액과 LiPF6는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미국의 IRA나 유럽의 CRMA에 대응하기 위한 전해액과 LiPF6의 중국 외 지역에서의 생산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2022년 기준 중국 외에서 생산되는 LiPF6 생산시설의 Capa는 2만톤에 불과합니다.
전해액은 탈중국 공급망 재편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며 선점효과가 극대화 되는 산업적 특성을 가짐
1) 배터리 4대 소재 중 중국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산업으로 탈중국으로 인한 한국업체들의 상대적 수혜강도가 가장 높음.
2) 전해액은 IRA법안에 따라 부품으로 지정되어 미국에 공장을 지어야 보조금 혜택 대상이 됨.
충족비율 23년 50%에서 매년 10%씩 상향되여 2029년 100% 미국에서 생산.
3) 현재 배터리 셀/모듈 및 태양광 모듈, 풍력 등에 대한 생산세액공제만 제공되고 있으나 2023년 하반기, 미국에서 생산되는 관련 소재도 AMPC(생산세액공제) 보조금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음. (생산원가의 10%?)
4) 전해액은 제품의 특성상(변질의 문제로 유통기한이 있으며, 부피가 크고 특수용기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운송이 어려움) 배터리 생산 시설 인근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후발업체의 진입 및 타국으로부터의 제품 유입을 어렵게 함.
중국을 제외한 국내외 전해액 업체 중, 엔켐만이 이전부터 중국 리튬염, 용매 업체들과의 JV 및 지분투자 등을 통해 부분적인 수직계열화를 시도
양극재 업체는 포스코그룹, 에코프로그룹, LG화학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이유도 수직계열화의 정도와 완성차업체, 셀업체와의 합종 연횡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
안정적 배터리 수급을 위해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업체들과의 JV와 협력관계가 이뤄지고 있는데, 앞으로 완성차 업체들은 안정적 소재확보와 배터리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재업체들과의 JV 혹은 협력이 많아질 것
중국의 소재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글로벌 소재 시장이 빠르게 공급자 우위시장으로 변모하고 있고 소수의 소재업체만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업체들이 요구를 맞출 수 있을 것
엔켐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완성차 업체들과 배터리업체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업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엔켐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탈 중국화된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전해액 기업은 엔켐이 유일한 상황
국내 업체 중 탈 중국으로 인한 공급망재편의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소재 업체는 포스코그룹, 에코프로그룹, 그리고 엔켐 정도를 꼽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원소재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다는 것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
특히 리튬염과 첨가제와 같이 시장가격 변동이 큰 원소재의 경우 내재화를 함으로써 원가관리를 해야 안정적인 이익구조를 만들 수있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 사업운영이 가능해짐
엔켐은 글로벌 LiPF6 1위 업체인 중국 다불다와의 협력을 통해, 중앙디앤엠과 함께 국내에서 LiPF6를 2024년부터 생산하고자 하고 있으며, 전해액 첨가제는 광무를 통해 사업을 추진 중.
광무는 첨가제 업체를 인수함으로써 첨가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의 양산은 2025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기회는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이기에 엔켐은 현재 빠르게 자금조달과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임.
중국 Tinci의 LiPF6 등 원소재 내재화 과정을 통해 엔켐의 향후 수직계열화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115261019
1) 배터리 4대 소재 중 중국 점유율이 가장 높았던 산업으로 탈중국으로 인한 한국업체들의 상대적 수혜강도가 가장 높음.
2) 전해액은 IRA법안에 따라 부품으로 지정되어 미국에 공장을 지어야 보조금 혜택 대상이 됨.
충족비율 23년 50%에서 매년 10%씩 상향되여 2029년 100% 미국에서 생산.
3) 현재 배터리 셀/모듈 및 태양광 모듈, 풍력 등에 대한 생산세액공제만 제공되고 있으나 2023년 하반기, 미국에서 생산되는 관련 소재도 AMPC(생산세액공제) 보조금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음. (생산원가의 10%?)
4) 전해액은 제품의 특성상(변질의 문제로 유통기한이 있으며, 부피가 크고 특수용기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운송이 어려움) 배터리 생산 시설 인근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는 후발업체의 진입 및 타국으로부터의 제품 유입을 어렵게 함.
중국을 제외한 국내외 전해액 업체 중, 엔켐만이 이전부터 중국 리튬염, 용매 업체들과의 JV 및 지분투자 등을 통해 부분적인 수직계열화를 시도
양극재 업체는 포스코그룹, 에코프로그룹, LG화학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이유도 수직계열화의 정도와 완성차업체, 셀업체와의 합종 연횡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
안정적 배터리 수급을 위해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업체들과의 JV와 협력관계가 이뤄지고 있는데, 앞으로 완성차 업체들은 안정적 소재확보와 배터리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재업체들과의 JV 혹은 협력이 많아질 것
중국의 소재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글로벌 소재 시장이 빠르게 공급자 우위시장으로 변모하고 있고 소수의 소재업체만이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업체들이 요구를 맞출 수 있을 것
엔켐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완성차 업체들과 배터리업체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업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엔켐의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탈 중국화된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전해액 기업은 엔켐이 유일한 상황
국내 업체 중 탈 중국으로 인한 공급망재편의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소재 업체는 포스코그룹, 에코프로그룹, 그리고 엔켐 정도를 꼽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원소재의 매출원가 비중이 높다는 것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
특히 리튬염과 첨가제와 같이 시장가격 변동이 큰 원소재의 경우 내재화를 함으로써 원가관리를 해야 안정적인 이익구조를 만들 수있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 사업운영이 가능해짐
엔켐은 글로벌 LiPF6 1위 업체인 중국 다불다와의 협력을 통해, 중앙디앤엠과 함께 국내에서 LiPF6를 2024년부터 생산하고자 하고 있으며, 전해액 첨가제는 광무를 통해 사업을 추진 중.
광무는 첨가제 업체를 인수함으로써 첨가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의 양산은 2025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기회는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이기에 엔켐은 현재 빠르게 자금조달과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임.
중국 Tinci의 LiPF6 등 원소재 내재화 과정을 통해 엔켐의 향후 수직계열화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115261019
NAVER
엔켐 : 탈중국 공급망 재편과 전해액 산업 (완성차, 배터리 셀업체들과 소재업체들과의 합종연횡)
스텔란티스와 벤츠, 토탈의 합작사인 ACC(Automotive Cells Company)가 프랑스에서 첫번째 공장 (Block 1)가동에 들어갔으며, 2023년 말 배터리가 출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CC의 첫번째 공장인 Block 1의 연 Capa는 13Gwh 규모이며 2024년말에 계획된 용량(14Gw)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CC는 2030년까지 배터리 생산능력을 40Gwh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ACC는 프랑스 Douvrin에 40Gwh, 독일 Kaisersalutern에 40Gwh, 이탈리아 Termoli에 40Gwh 등 총 120Gwh의 배터리 생산공장을 유럽에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ACC와 관련된 국내 소재주로는 엔켐, 에코앤드림있습니다.
엔켐은 ACC와 전해액 공급에 관련된 논의를 지속해 오고 있었으며, 폴란드와 헝가리, 터키 등에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건설 중에 있습니다.
“2차전지 소재 전문업체인 엔켐은 다수 신규 유럽 배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수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토모티브 셀 컴퍼니(ACC)', '모로우(Morrow Batteries)' 등 일부 기업의 경우 전해액 공급을 위한 논의가 상당 부분 진척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ACC와는 내년 2분기 스텔란티스향 프로젝트에 공식 벤더(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다수의 샘플 평가를 통과하고, 최종 양산 평가를 위한 샘플을 납품하는 등 전해액 납품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로우와는 전지 개발 초기부터 전해액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회사 관계자들이 엔켐의 천안 공장에 방문한 후 양산 샘플 평가 및 전해액 공급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켐 외에 에코앤드림도 ACC 배터리 생산시설 증설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ACC는 양극재를 유미코어에서 납품할 것으로 보이며, 에코앤드림이 양극재 전구체를 유미코어를 통해 납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3/05/30/acc-opens-battery-factory-in-france/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0712176
ACC의 첫번째 공장인 Block 1의 연 Capa는 13Gwh 규모이며 2024년말에 계획된 용량(14Gw)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CC는 2030년까지 배터리 생산능력을 40Gwh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ACC는 프랑스 Douvrin에 40Gwh, 독일 Kaisersalutern에 40Gwh, 이탈리아 Termoli에 40Gwh 등 총 120Gwh의 배터리 생산공장을 유럽에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ACC와 관련된 국내 소재주로는 엔켐, 에코앤드림있습니다.
엔켐은 ACC와 전해액 공급에 관련된 논의를 지속해 오고 있었으며, 폴란드와 헝가리, 터키 등에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건설 중에 있습니다.
“2차전지 소재 전문업체인 엔켐은 다수 신규 유럽 배터리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수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토모티브 셀 컴퍼니(ACC)', '모로우(Morrow Batteries)' 등 일부 기업의 경우 전해액 공급을 위한 논의가 상당 부분 진척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ACC와는 내년 2분기 스텔란티스향 프로젝트에 공식 벤더(공급업체)로 선정되기 위해 다수의 샘플 평가를 통과하고, 최종 양산 평가를 위한 샘플을 납품하는 등 전해액 납품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로우와는 전지 개발 초기부터 전해액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회사 관계자들이 엔켐의 천안 공장에 방문한 후 양산 샘플 평가 및 전해액 공급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켐 외에 에코앤드림도 ACC 배터리 생산시설 증설의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ACC는 양극재를 유미코어에서 납품할 것으로 보이며, 에코앤드림이 양극재 전구체를 유미코어를 통해 납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electrive.com/2023/05/30/acc-opens-battery-factory-in-france/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0712176
electrive.com
ACC opens battery factory in France - electrive.com
2023년 4월부터 시행된 미국 NEM 3.0(Net Energy Metering 3.0) 개정안에 따라 미국 ESS용 배터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력구매시장은 주택용 태양광 발전에서 잉여전력을 전력 유틸리티회사가 구매하는 구조인데, 기존 Gw당 30센트였던 전력 구매단가가 이번 NEM3.0 개정안을 통해 8센트로 크게 인하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전력판매사업자들의 수익구조를 높여 관련된 투자를 더욱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ESS와 전력기기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California-headquartered battery storage company targeting the residential market said it believed the NEM 3.0 policy would drive increased demand for batteries.
NeoVolta noted that US$630 million funding from the state has been set aside already to subsidise solar and storage equipment for low-income households, and that households with existing solar rooftops already enrolled in NEM 2.0 will continue to receive those tariffs and not be pulled into NEM 3.0 if they get battery storage.
특히 ESS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개정안에 따르면 이미 등록된 전력 판매업자(소매)가 ESS(battery storage)를 설치할 경우 기존 혜택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ESS의 NEM3.0은 배터리 수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ttps://www.energy-storage.news/were-not-anti-solar-californias-controversial-nem-3-0-welcomed-by-residential-ess-providers/
미국의 전력구매시장은 주택용 태양광 발전에서 잉여전력을 전력 유틸리티회사가 구매하는 구조인데, 기존 Gw당 30센트였던 전력 구매단가가 이번 NEM3.0 개정안을 통해 8센트로 크게 인하되었습니다.
이는 미국 전력판매사업자들의 수익구조를 높여 관련된 투자를 더욱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ESS와 전력기기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California-headquartered battery storage company targeting the residential market said it believed the NEM 3.0 policy would drive increased demand for batteries.
NeoVolta noted that US$630 million funding from the state has been set aside already to subsidise solar and storage equipment for low-income households, and that households with existing solar rooftops already enrolled in NEM 2.0 will continue to receive those tariffs and not be pulled into NEM 3.0 if they get battery storage.
특히 ESS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개정안에 따르면 이미 등록된 전력 판매업자(소매)가 ESS(battery storage)를 설치할 경우 기존 혜택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ESS의 NEM3.0은 배터리 수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ttps://www.energy-storage.news/were-not-anti-solar-californias-controversial-nem-3-0-welcomed-by-residential-ess-providers/
Energy-Storage.News
'We're not anti-solar': California’s controversial NEM 3.0 welcomed by residential ESS providers
California’s net metering successor is controversial, but residential battery storage providers Neovolta and Sonnen have greeted it warmly.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따라 LiPF6의 가격도 크게 반등하고 있음.
2023년 5월 26일 기준(상하이 비철금속망, 上海有色金属网) LiPF6 평균 시장 가격은 톤당 15만위안까지 올라 23년 5월 이후 한달만에 70%까지 상승하였으며, 5월 29일에 다시 5천위안이 더 상승하였음.
LiPF6의 가격상승의 주요 원인은 시장 수요회복에서 비롯하였는데 배터리 생산업체들의 가동률이 증가하면서 LiPF6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였음.
업계에 따르면, 삼원계 배터리 기준 1Gwh 당 90 - 110톤의 LiPF6가 필요하며, 리튬인산철배터리는 1Gwh 당 125톤의 LiPF6가 필요함.
향후 LiPF6의 가격은 현재 전반적인 배터리 업황을 봤을 때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모두에서 LiPF6가격 상승을 예측하고 있어 일정기간 동안 LiPF6의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수요가 회복되면서 업체들의 재고가 낮아지고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음.
중국 배터리 산업은 23년 5월, 전월대비 10 – 20%정도 회복되었고, 일부 업체들은 30 – 40% 증가하였음. 6월에 배터리 생산 증가폭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
시장 조사기관들에 따르면 2025년까지 LiPF6의 수요는 23.8만톤에서 36.6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다불다에 따르면, 고품질의 제품의 장기 수요는 계속해서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在碳酸锂的带动下,六氟磷酸锂价格也疯狂反扑。据上海有色金属网数据,5月26日,国内六氟磷酸锂市场价格区间在14万元/吨-16万元/吨,市场均价已经上涨至15万元/吨。自5月以来,国内六氟磷酸锂价格在短短一个月内飙升达70%。5月29日再度大涨5千元每吨。
从深层原因来看,六氟磷酸锂价格上涨主要还是源于市场需求回暖。下游电池企业开工率提升,对于六氟磷酸锂的需求增加,采购量刚需放量。据行业研究,以当前电解液配比来看,生产1GWh三元电池大约需要90吨-110吨六氟磷酸锂,生产1GWh磷酸铁锂电池大约需要125吨六氟磷酸锂。
新能源汽车动力电池及储能观望需求将恢复,且中游材料库存极低,若需求恢复,将带来强烈补库需求。从产业链看,5月行业环比10%-20%复苏,部分电池企业环比提升30%-40%,6月排产有望进一步向上。
未来六氟磷酸锂价格走势将如何?就目前总体情况来看,新能源产业链上下游企业对六氟磷酸锂价格看涨情绪较强,在经历过一段时间的停工、减产之后,大多数六氟磷酸锂生产厂家已有恢复生产迹象,市场整体供应量较此前增多。
未来六氟磷酸锂价格走势将如何?就目前总体情况来看,新能源产业链上下游企业对六氟磷酸锂价格看涨情绪较强,在经历过一段时间的停工、减产之后,大多数六氟磷酸锂生产厂家已有恢复生产迹象,市场整体供应量较此前增多。
多氟多表示,优质产能从长期需求来看是一直有缺口的。
2023년 5월 26일 기준(상하이 비철금속망, 上海有色金属网) LiPF6 평균 시장 가격은 톤당 15만위안까지 올라 23년 5월 이후 한달만에 70%까지 상승하였으며, 5월 29일에 다시 5천위안이 더 상승하였음.
LiPF6의 가격상승의 주요 원인은 시장 수요회복에서 비롯하였는데 배터리 생산업체들의 가동률이 증가하면서 LiPF6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였음.
업계에 따르면, 삼원계 배터리 기준 1Gwh 당 90 - 110톤의 LiPF6가 필요하며, 리튬인산철배터리는 1Gwh 당 125톤의 LiPF6가 필요함.
향후 LiPF6의 가격은 현재 전반적인 배터리 업황을 봤을 때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모두에서 LiPF6가격 상승을 예측하고 있어 일정기간 동안 LiPF6의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수요가 회복되면서 업체들의 재고가 낮아지고 수요가 강하게 회복되고 있음.
중국 배터리 산업은 23년 5월, 전월대비 10 – 20%정도 회복되었고, 일부 업체들은 30 – 40% 증가하였음. 6월에 배터리 생산 증가폭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
시장 조사기관들에 따르면 2025년까지 LiPF6의 수요는 23.8만톤에서 36.6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다불다에 따르면, 고품질의 제품의 장기 수요는 계속해서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在碳酸锂的带动下,六氟磷酸锂价格也疯狂反扑。据上海有色金属网数据,5月26日,国内六氟磷酸锂市场价格区间在14万元/吨-16万元/吨,市场均价已经上涨至15万元/吨。自5月以来,国内六氟磷酸锂价格在短短一个月内飙升达70%。5月29日再度大涨5千元每吨。
从深层原因来看,六氟磷酸锂价格上涨主要还是源于市场需求回暖。下游电池企业开工率提升,对于六氟磷酸锂的需求增加,采购量刚需放量。据行业研究,以当前电解液配比来看,生产1GWh三元电池大约需要90吨-110吨六氟磷酸锂,生产1GWh磷酸铁锂电池大约需要125吨六氟磷酸锂。
新能源汽车动力电池及储能观望需求将恢复,且中游材料库存极低,若需求恢复,将带来强烈补库需求。从产业链看,5月行业环比10%-20%复苏,部分电池企业环比提升30%-40%,6月排产有望进一步向上。
未来六氟磷酸锂价格走势将如何?就目前总体情况来看,新能源产业链上下游企业对六氟磷酸锂价格看涨情绪较强,在经历过一段时间的停工、减产之后,大多数六氟磷酸锂生产厂家已有恢复生产迹象,市场整体供应量较此前增多。
未来六氟磷酸锂价格走势将如何?就目前总体情况来看,新能源产业链上下游企业对六氟磷酸锂价格看涨情绪较强,在经历过一段时间的停工、减产之后,大多数六氟磷酸锂生产厂家已有恢复生产迹象,市场整体供应量较此前增多。
多氟多表示,优质产能从长期需求来看是一直有缺口的。
희토류가 중요한 이유는 자석 때문임.
모터가 들어가는 모든 장치에는 자석이 들어 가야 함. 스마트폰부터 로봇 등 산업 전반에 자석이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에는 수많은 모터들이 필요하고 이 모터를 구동 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자석들이 필요.
희토류는 경희토류(Light ; 57번부터 60번까지), 중(middle ; 61번부터 64번까지), 중(heavy ; 65번부터 71번까지, 21번, 39번) 희토류로 분류되는데, 중(heavy)희토류는 경희토류에 비해 매장량이 적고 채굴하기가 어려워 가격이 비쌈.
경희토류는 철강석을 채굴할 때 부산물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쌈.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원소(21, 39, 57부터 71번까지)를 통칭하며, 이 중 프라세오디뮴(59번), 네오디뮴(60번), 디스프로슘(66번)이 중요함. 특히 66번 디스프로슘이 특히 중요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디스프로슘이 중요한 이유는 희토류 자석을 만들 때 필요하기 때문.
희토류 자석을 사용하면, 모터의 효율이 더 좋아지고 작고 가볍게 만들 수가 있음.
전기차에서는 전비(kw당 주행거리)가 중요해서, 전기차의 무게를 줄이는 게 전비를 높이는 핵심임.
페라이트를 사용하면 특히 무게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음.
희토류 자석의 특징은 작아져도 자성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IT기기의 소형화가 가능하게 되었음.
페라이트 자석은 작아지면 자성도 줄어듦
예, 페라이트 자석 1cc의 자력선이 10개라면, 희토류 자석 1cc는 자력선이 100개라고 이해하면 됨. 페라이트 자석으로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려고 하면 자성물질의 크기가 10배가 커져야 하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모터는 훨씬 커질 수밖에 없음.
페라이트 자석은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기 힘듦. (페라이트 자석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희토류 뿐 아니라 코발트까지 첨가해야 함)
희토류 자석의 단점.
(1) 녹이 잘 슮 : 니켈 도금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음.
(2) 작은 충격에도 잘 깨짐 : 모터 내부에 장착되기 때문에 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음.
(3) 온도에 약함 : 80도 이상에서 노출되면 자성이 줄어들기 시작. (온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심해짐)
전기차는 내부온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희토류 중의 하나인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해야 함.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하면 할수록 내열성이 계속 올릴 수 있음. 수백도까지 견딜 수 있음)
디스프로슘은 가장 비싼 희토류이며, 전량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음.
특히 풍력발전기의 브레이드를 구동 시키는 모터용 자석에 가장 많은 디스프로슘이 들어감.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43%가 자석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음.
2027년 이후에는 이 비율이 7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희토류가 문제가 되는 것은 환경오염이 너무 심하다는 것인데 특히 제련 시, 방사능 물질이 나옴.
한번 희토류 개발을 한지역은 복구가 되지 않음.
중국 장시성 한 작은 지역을 복구하는데 수십조의 비용이 든다는 중국측 연구도 있음.
중국 남부지역이 희토류 채굴/제련으로 인해 심각한 오염상태인 것으로 추정.
암 환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보여지나 외부 기관의 접근 조차 안되고 있어 상황의 심각성을 알 수조차 없음
중국 남부지역은 중국 최대의 곡창지대 중 하나임.
세계 최대의 희토류 채광지역(주로 경희토류)인 중국 네이멍구 바이윈어보는 1991년 IEA 자료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로 토지가 10cm 두께로 덮여 있었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Uw0ZeMwN1QQ
모터가 들어가는 모든 장치에는 자석이 들어 가야 함. 스마트폰부터 로봇 등 산업 전반에 자석이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에는 수많은 모터들이 필요하고 이 모터를 구동 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자석들이 필요.
희토류는 경희토류(Light ; 57번부터 60번까지), 중(middle ; 61번부터 64번까지), 중(heavy ; 65번부터 71번까지, 21번, 39번) 희토류로 분류되는데, 중(heavy)희토류는 경희토류에 비해 매장량이 적고 채굴하기가 어려워 가격이 비쌈.
경희토류는 철강석을 채굴할 때 부산물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쌈.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원소(21, 39, 57부터 71번까지)를 통칭하며, 이 중 프라세오디뮴(59번), 네오디뮴(60번), 디스프로슘(66번)이 중요함. 특히 66번 디스프로슘이 특히 중요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디스프로슘이 중요한 이유는 희토류 자석을 만들 때 필요하기 때문.
희토류 자석을 사용하면, 모터의 효율이 더 좋아지고 작고 가볍게 만들 수가 있음.
전기차에서는 전비(kw당 주행거리)가 중요해서, 전기차의 무게를 줄이는 게 전비를 높이는 핵심임.
페라이트를 사용하면 특히 무게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음.
희토류 자석의 특징은 작아져도 자성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IT기기의 소형화가 가능하게 되었음.
페라이트 자석은 작아지면 자성도 줄어듦
예, 페라이트 자석 1cc의 자력선이 10개라면, 희토류 자석 1cc는 자력선이 100개라고 이해하면 됨. 페라이트 자석으로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려고 하면 자성물질의 크기가 10배가 커져야 하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모터는 훨씬 커질 수밖에 없음.
페라이트 자석은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기 힘듦. (페라이트 자석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희토류 뿐 아니라 코발트까지 첨가해야 함)
희토류 자석의 단점.
(1) 녹이 잘 슮 : 니켈 도금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음.
(2) 작은 충격에도 잘 깨짐 : 모터 내부에 장착되기 때문에 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음.
(3) 온도에 약함 : 80도 이상에서 노출되면 자성이 줄어들기 시작. (온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심해짐)
전기차는 내부온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희토류 중의 하나인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해야 함.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하면 할수록 내열성이 계속 올릴 수 있음. 수백도까지 견딜 수 있음)
디스프로슘은 가장 비싼 희토류이며, 전량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음.
특히 풍력발전기의 브레이드를 구동 시키는 모터용 자석에 가장 많은 디스프로슘이 들어감.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43%가 자석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음.
2027년 이후에는 이 비율이 7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희토류가 문제가 되는 것은 환경오염이 너무 심하다는 것인데 특히 제련 시, 방사능 물질이 나옴.
한번 희토류 개발을 한지역은 복구가 되지 않음.
중국 장시성 한 작은 지역을 복구하는데 수십조의 비용이 든다는 중국측 연구도 있음.
중국 남부지역이 희토류 채굴/제련으로 인해 심각한 오염상태인 것으로 추정.
암 환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보여지나 외부 기관의 접근 조차 안되고 있어 상황의 심각성을 알 수조차 없음
중국 남부지역은 중국 최대의 곡창지대 중 하나임.
세계 최대의 희토류 채광지역(주로 경희토류)인 중국 네이멍구 바이윈어보는 1991년 IEA 자료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로 토지가 10cm 두께로 덮여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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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역설, 희토류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f. 국제전략자원연구원 김동환 원장 [심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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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과 분리막이 미국 IRA에서 부품(component)으로 규정되면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국에 생산시설을 만들어야 되고, 이로 인해 국내 전해액과 분리막 업체들이 미국 IRA의 최대수혜 업종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미국 진출을 제도적으로 막아준다는 면(기술제공 등의 방식으로 우회할 수는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짐. 특히 배터리 외 소재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에서 그동안 중국업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국내 전해액, 분리막 업체들에게 큰 기회요인이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배터리업체에서 보여주는 IRA 제도적 허점을 이용한 중국의 기술협력을 통한 미국시장 우회 진출 우려도 존재하는데(포드 – CATL 방식), 이는 중국업체들의 필요보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필요가 더 강하게 작용하였고, 한국 배터리업체가 아직 양산을 시작하지 못한 인산철 배터리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 아직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인산철배터리에 대해서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원하는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어려운 상황임.
여기에 더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전해액과 분리막에 대한 AMPC(생산세액공제) 적용여부도 2023년 하반기에 결정될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다만 전해액의 수혜가 분리막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분리막은 중국 업체 외에 아사히카세히(글로벌 1위), 도레이(글로벌 3위)라는 강력한 일본 경쟁업체가 존재하는데 비해, 전해액은 미츠비시(글로벌 6위) 외에는 경쟁력 있는 일본업체가 없음.
2. 분리막은 원소재가 PE/PP이기 때문에 원소재의 탈중국화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임. 즉 한국과 일본 분리막 생산업체의 capa증설시 고려 요소가 전해액 대비 많지 않음.
이에 비해 전해액은 원소재인 리튬염, 첨가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원소재의 탈중국 전략도 함께 수립되어져야 하기 때문에 특정업체(엔켐)를 제외하고는 미국시장에 공격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움.
분리막도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미국 IRA의 큰 수혜를 보는 산업임에 분명하지만, 전해액의 수혜 강도가 상대적으로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8
중국의 미국 진출을 제도적으로 막아준다는 면(기술제공 등의 방식으로 우회할 수는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짐. 특히 배터리 외 소재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에서 그동안 중국업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국내 전해액, 분리막 업체들에게 큰 기회요인이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배터리업체에서 보여주는 IRA 제도적 허점을 이용한 중국의 기술협력을 통한 미국시장 우회 진출 우려도 존재하는데(포드 – CATL 방식), 이는 중국업체들의 필요보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필요가 더 강하게 작용하였고, 한국 배터리업체가 아직 양산을 시작하지 못한 인산철 배터리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 아직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인산철배터리에 대해서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원하는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어려운 상황임.
여기에 더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전해액과 분리막에 대한 AMPC(생산세액공제) 적용여부도 2023년 하반기에 결정될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다만 전해액의 수혜가 분리막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분리막은 중국 업체 외에 아사히카세히(글로벌 1위), 도레이(글로벌 3위)라는 강력한 일본 경쟁업체가 존재하는데 비해, 전해액은 미츠비시(글로벌 6위) 외에는 경쟁력 있는 일본업체가 없음.
2. 분리막은 원소재가 PE/PP이기 때문에 원소재의 탈중국화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임. 즉 한국과 일본 분리막 생산업체의 capa증설시 고려 요소가 전해액 대비 많지 않음.
이에 비해 전해액은 원소재인 리튬염, 첨가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원소재의 탈중국 전략도 함께 수립되어져야 하기 때문에 특정업체(엔켐)를 제외하고는 미국시장에 공격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움.
분리막도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미국 IRA의 큰 수혜를 보는 산업임에 분명하지만, 전해액의 수혜 강도가 상대적으로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8
www.thelec.kr
도레이첨단소재, 배터리 분리막 사업 진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도레이첨단소재가 도레이BSF한국(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한국) 지분 70%를 인수하고 배터리 분리막 사업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레이BSF한국은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2025년 미국 발전설비 증설 예측치를 보면, 태양광(DPV 분산형 태양광 발전, UPV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와 ESS용 배터리 설비의 증가 예상치가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이를 통해 발전된 전력을 수요처까지 송배전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간헐성을 해결하여 적시에 필요한 전력수요처에 전력을 공급하여야 하는데, 미국의 전력망(그리드)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의 대규모 설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미국은 넓은 국토와 인구밀도가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넓게 편재되어 있기 때문에 대규모 송전망을 구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수요지 인근에 UPV와 같은 태양광 발전단지나 건물 등의 분산형 태양광발전(DPV) 통해 전기를 만들고 생성된 전기를 ESS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써 전력계통의 수요(부하)와 공급(발전량)을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은 국토와 인구의 편재의 특성상 여러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발전이 더 적합하며, 이로 인해 대규모의 ESS가 필수적입니다. (태양광은 주요 발전원 중 간헐성이 가장 높은 발전원입니다.)
지금까지 배터리산업을 전기차 중심으로 봐왔으나, 향후 배터리 시장의 중요한 다른 축은 ESS용 배터리가 될 것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2차전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현재 시장의 추정치를 훨씬 더 상회할 것입니다.
그리고 ESS용 배터리로는 인산철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이를 통해 발전된 전력을 수요처까지 송배전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간헐성을 해결하여 적시에 필요한 전력수요처에 전력을 공급하여야 하는데, 미국의 전력망(그리드)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의 대규모 설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미국은 넓은 국토와 인구밀도가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넓게 편재되어 있기 때문에 대규모 송전망을 구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수요지 인근에 UPV와 같은 태양광 발전단지나 건물 등의 분산형 태양광발전(DPV) 통해 전기를 만들고 생성된 전기를 ESS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써 전력계통의 수요(부하)와 공급(발전량)을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은 국토와 인구의 편재의 특성상 여러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발전이 더 적합하며, 이로 인해 대규모의 ESS가 필수적입니다. (태양광은 주요 발전원 중 간헐성이 가장 높은 발전원입니다.)
지금까지 배터리산업을 전기차 중심으로 봐왔으나, 향후 배터리 시장의 중요한 다른 축은 ESS용 배터리가 될 것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2차전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현재 시장의 추정치를 훨씬 더 상회할 것입니다.
그리고 ESS용 배터리로는 인산철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양광에너지와 ESS용 배터리 시장의 선순환 (인산철배터리 및 나트륨배터리)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는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발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배터리를 얼마나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느냐(인산철, 나트륨배터리)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음.
ESS용 배터리 시장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태양광 발전시장 성장이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의 핵심이 될 것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치명적 단점인 간헐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열쇠인데, ESS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 방안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ESS의 확대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로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전기는 그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맞아야 함.
태양광, 풍력 등 불확실성과 출력변동성이라는 특징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기존 전력계통에 접속하면 전력수급 불균형(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 계통주파수 및 전압을 일정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움.
ESS나 속응성 수요자원인 Fast DR등을 통해 전력의 초과 발전에 대응하고, 보조 발전원들(유연성 발전원인 가스발전, 양수발전, 디젤발전 등의 첨두발전)을 통해 전력의 부족을 대응해야 함.
ESS가 인산철배터리를 통해 가격 하락시키고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면서 ESS가 신재생에너지의 문제점(특히 태양광발전)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올랐으며, 추후 나트륨배터리를 통해 ESS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태양광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접근성이 쉽고 저렴하지만, 관리하기가 가장 어려운 에너지임.
전력시설, 기기의 보완 만으로는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ESS임.
기존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장이 안 된다는 것
즉,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저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논쟁이 모두 종결될 수가 있으며, 현재 그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배터리를 사용한 ESS.
기존 배터리(주로 삼원계)를 사용한 ESS의 가장 문제점은 높은 가격으로 인한 경제성 문제와 화재의 위험성으로 인해 인구 밀집지역에 설치하기 어렵다는 점
인산철 배터리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하이니켈 배터리보다 20%정도 저렴하고, 523/622 배터리보다는 40%가량 저렴), 낮은 C-rate (2이하)에서의 높은 안정성 및 관리의 편의성으로 인한 높은 화재 안정성, 긴 수명 등은 ESS에 보다 적합
향후 ESS 시장의 게임체인저는 나트륨배터리가 될 것으로 전망
나트륨배터리는 아직 본격적인 상업양산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낮은 생산비용과 더불어 나트륨배터리의 고유 특성인 저온안정성(영하 20도에서도 90%이상의 배터리 성능 발현 가능),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더 긴 수명, 빠른 충전속도는 ESS용 배터리에 최적화 되어 있음.
향후 배터리시장은 전기차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커져갈 것으로 보여지며, ESS용 배터리와 태양광 에너지는 서로 선순환 구조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119928770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는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발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배터리를 얼마나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느냐(인산철, 나트륨배터리)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음.
ESS용 배터리 시장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태양광 발전시장 성장이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의 핵심이 될 것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치명적 단점인 간헐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열쇠인데, ESS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 방안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ESS의 확대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로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전기는 그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맞아야 함.
태양광, 풍력 등 불확실성과 출력변동성이라는 특징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기존 전력계통에 접속하면 전력수급 불균형(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 계통주파수 및 전압을 일정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움.
ESS나 속응성 수요자원인 Fast DR등을 통해 전력의 초과 발전에 대응하고, 보조 발전원들(유연성 발전원인 가스발전, 양수발전, 디젤발전 등의 첨두발전)을 통해 전력의 부족을 대응해야 함.
ESS가 인산철배터리를 통해 가격 하락시키고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면서 ESS가 신재생에너지의 문제점(특히 태양광발전)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올랐으며, 추후 나트륨배터리를 통해 ESS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태양광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접근성이 쉽고 저렴하지만, 관리하기가 가장 어려운 에너지임.
전력시설, 기기의 보완 만으로는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ESS임.
기존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장이 안 된다는 것
즉,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저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논쟁이 모두 종결될 수가 있으며, 현재 그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배터리를 사용한 ESS.
기존 배터리(주로 삼원계)를 사용한 ESS의 가장 문제점은 높은 가격으로 인한 경제성 문제와 화재의 위험성으로 인해 인구 밀집지역에 설치하기 어렵다는 점
인산철 배터리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하이니켈 배터리보다 20%정도 저렴하고, 523/622 배터리보다는 40%가량 저렴), 낮은 C-rate (2이하)에서의 높은 안정성 및 관리의 편의성으로 인한 높은 화재 안정성, 긴 수명 등은 ESS에 보다 적합
향후 ESS 시장의 게임체인저는 나트륨배터리가 될 것으로 전망
나트륨배터리는 아직 본격적인 상업양산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낮은 생산비용과 더불어 나트륨배터리의 고유 특성인 저온안정성(영하 20도에서도 90%이상의 배터리 성능 발현 가능),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더 긴 수명, 빠른 충전속도는 ESS용 배터리에 최적화 되어 있음.
향후 배터리시장은 전기차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커져갈 것으로 보여지며, ESS용 배터리와 태양광 에너지는 서로 선순환 구조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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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너지와 ESS용 배터리 시장의 선순환 (인산철배터리 및 나트륨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