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가 중요한 이유는 자석 때문임.
모터가 들어가는 모든 장치에는 자석이 들어 가야 함. 스마트폰부터 로봇 등 산업 전반에 자석이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에는 수많은 모터들이 필요하고 이 모터를 구동 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자석들이 필요.
희토류는 경희토류(Light ; 57번부터 60번까지), 중(middle ; 61번부터 64번까지), 중(heavy ; 65번부터 71번까지, 21번, 39번) 희토류로 분류되는데, 중(heavy)희토류는 경희토류에 비해 매장량이 적고 채굴하기가 어려워 가격이 비쌈.
경희토류는 철강석을 채굴할 때 부산물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쌈.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원소(21, 39, 57부터 71번까지)를 통칭하며, 이 중 프라세오디뮴(59번), 네오디뮴(60번), 디스프로슘(66번)이 중요함. 특히 66번 디스프로슘이 특히 중요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디스프로슘이 중요한 이유는 희토류 자석을 만들 때 필요하기 때문.
희토류 자석을 사용하면, 모터의 효율이 더 좋아지고 작고 가볍게 만들 수가 있음.
전기차에서는 전비(kw당 주행거리)가 중요해서, 전기차의 무게를 줄이는 게 전비를 높이는 핵심임.
페라이트를 사용하면 특히 무게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음.
희토류 자석의 특징은 작아져도 자성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IT기기의 소형화가 가능하게 되었음.
페라이트 자석은 작아지면 자성도 줄어듦
예, 페라이트 자석 1cc의 자력선이 10개라면, 희토류 자석 1cc는 자력선이 100개라고 이해하면 됨. 페라이트 자석으로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려고 하면 자성물질의 크기가 10배가 커져야 하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모터는 훨씬 커질 수밖에 없음.
페라이트 자석은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기 힘듦. (페라이트 자석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희토류 뿐 아니라 코발트까지 첨가해야 함)
희토류 자석의 단점.
(1) 녹이 잘 슮 : 니켈 도금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음.
(2) 작은 충격에도 잘 깨짐 : 모터 내부에 장착되기 때문에 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음.
(3) 온도에 약함 : 80도 이상에서 노출되면 자성이 줄어들기 시작. (온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심해짐)
전기차는 내부온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희토류 중의 하나인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해야 함.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하면 할수록 내열성이 계속 올릴 수 있음. 수백도까지 견딜 수 있음)
디스프로슘은 가장 비싼 희토류이며, 전량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음.
특히 풍력발전기의 브레이드를 구동 시키는 모터용 자석에 가장 많은 디스프로슘이 들어감.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43%가 자석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음.
2027년 이후에는 이 비율이 7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희토류가 문제가 되는 것은 환경오염이 너무 심하다는 것인데 특히 제련 시, 방사능 물질이 나옴.
한번 희토류 개발을 한지역은 복구가 되지 않음.
중국 장시성 한 작은 지역을 복구하는데 수십조의 비용이 든다는 중국측 연구도 있음.
중국 남부지역이 희토류 채굴/제련으로 인해 심각한 오염상태인 것으로 추정.
암 환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보여지나 외부 기관의 접근 조차 안되고 있어 상황의 심각성을 알 수조차 없음
중국 남부지역은 중국 최대의 곡창지대 중 하나임.
세계 최대의 희토류 채광지역(주로 경희토류)인 중국 네이멍구 바이윈어보는 1991년 IEA 자료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로 토지가 10cm 두께로 덮여 있었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Uw0ZeMwN1QQ
모터가 들어가는 모든 장치에는 자석이 들어 가야 함. 스마트폰부터 로봇 등 산업 전반에 자석이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에는 수많은 모터들이 필요하고 이 모터를 구동 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자석들이 필요.
희토류는 경희토류(Light ; 57번부터 60번까지), 중(middle ; 61번부터 64번까지), 중(heavy ; 65번부터 71번까지, 21번, 39번) 희토류로 분류되는데, 중(heavy)희토류는 경희토류에 비해 매장량이 적고 채굴하기가 어려워 가격이 비쌈.
경희토류는 철강석을 채굴할 때 부산물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쌈.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17개 원소(21, 39, 57부터 71번까지)를 통칭하며, 이 중 프라세오디뮴(59번), 네오디뮴(60번), 디스프로슘(66번)이 중요함. 특히 66번 디스프로슘이 특히 중요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디스프로슘이 중요한 이유는 희토류 자석을 만들 때 필요하기 때문.
희토류 자석을 사용하면, 모터의 효율이 더 좋아지고 작고 가볍게 만들 수가 있음.
전기차에서는 전비(kw당 주행거리)가 중요해서, 전기차의 무게를 줄이는 게 전비를 높이는 핵심임.
페라이트를 사용하면 특히 무게가 늘어나기 때문에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음.
희토류 자석의 특징은 작아져도 자성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IT기기의 소형화가 가능하게 되었음.
페라이트 자석은 작아지면 자성도 줄어듦
예, 페라이트 자석 1cc의 자력선이 10개라면, 희토류 자석 1cc는 자력선이 100개라고 이해하면 됨. 페라이트 자석으로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려고 하면 자성물질의 크기가 10배가 커져야 하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모터는 훨씬 커질 수밖에 없음.
페라이트 자석은 희토류 자석을 대체하기 힘듦. (페라이트 자석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희토류 뿐 아니라 코발트까지 첨가해야 함)
희토류 자석의 단점.
(1) 녹이 잘 슮 : 니켈 도금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음.
(2) 작은 충격에도 잘 깨짐 : 모터 내부에 장착되기 때문에 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음.
(3) 온도에 약함 : 80도 이상에서 노출되면 자성이 줄어들기 시작. (온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심해짐)
전기차는 내부온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희토류 중의 하나인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해야 함. (디스프로슘을 많이 첨가하면 할수록 내열성이 계속 올릴 수 있음. 수백도까지 견딜 수 있음)
디스프로슘은 가장 비싼 희토류이며, 전량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음.
특히 풍력발전기의 브레이드를 구동 시키는 모터용 자석에 가장 많은 디스프로슘이 들어감.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43%가 자석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음.
2027년 이후에는 이 비율이 70%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희토류가 문제가 되는 것은 환경오염이 너무 심하다는 것인데 특히 제련 시, 방사능 물질이 나옴.
한번 희토류 개발을 한지역은 복구가 되지 않음.
중국 장시성 한 작은 지역을 복구하는데 수십조의 비용이 든다는 중국측 연구도 있음.
중국 남부지역이 희토류 채굴/제련으로 인해 심각한 오염상태인 것으로 추정.
암 환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보여지나 외부 기관의 접근 조차 안되고 있어 상황의 심각성을 알 수조차 없음
중국 남부지역은 중국 최대의 곡창지대 중 하나임.
세계 최대의 희토류 채광지역(주로 경희토류)인 중국 네이멍구 바이윈어보는 1991년 IEA 자료에 따르면 방사성 물질로 토지가 10cm 두께로 덮여 있었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Uw0ZeMwN1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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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역설, 희토류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f. 국제전략자원연구원 김동환 원장 [심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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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과 분리막이 미국 IRA에서 부품(component)으로 규정되면서,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국에 생산시설을 만들어야 되고, 이로 인해 국내 전해액과 분리막 업체들이 미국 IRA의 최대수혜 업종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미국 진출을 제도적으로 막아준다는 면(기술제공 등의 방식으로 우회할 수는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짐. 특히 배터리 외 소재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에서 그동안 중국업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국내 전해액, 분리막 업체들에게 큰 기회요인이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배터리업체에서 보여주는 IRA 제도적 허점을 이용한 중국의 기술협력을 통한 미국시장 우회 진출 우려도 존재하는데(포드 – CATL 방식), 이는 중국업체들의 필요보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필요가 더 강하게 작용하였고, 한국 배터리업체가 아직 양산을 시작하지 못한 인산철 배터리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 아직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인산철배터리에 대해서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원하는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어려운 상황임.
여기에 더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전해액과 분리막에 대한 AMPC(생산세액공제) 적용여부도 2023년 하반기에 결정될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다만 전해액의 수혜가 분리막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분리막은 중국 업체 외에 아사히카세히(글로벌 1위), 도레이(글로벌 3위)라는 강력한 일본 경쟁업체가 존재하는데 비해, 전해액은 미츠비시(글로벌 6위) 외에는 경쟁력 있는 일본업체가 없음.
2. 분리막은 원소재가 PE/PP이기 때문에 원소재의 탈중국화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임. 즉 한국과 일본 분리막 생산업체의 capa증설시 고려 요소가 전해액 대비 많지 않음.
이에 비해 전해액은 원소재인 리튬염, 첨가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원소재의 탈중국 전략도 함께 수립되어져야 하기 때문에 특정업체(엔켐)를 제외하고는 미국시장에 공격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움.
분리막도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미국 IRA의 큰 수혜를 보는 산업임에 분명하지만, 전해액의 수혜 강도가 상대적으로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8
중국의 미국 진출을 제도적으로 막아준다는 면(기술제공 등의 방식으로 우회할 수는 있으나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짐. 특히 배터리 외 소재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에서 그동안 중국업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국내 전해액, 분리막 업체들에게 큰 기회요인이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배터리업체에서 보여주는 IRA 제도적 허점을 이용한 중국의 기술협력을 통한 미국시장 우회 진출 우려도 존재하는데(포드 – CATL 방식), 이는 중국업체들의 필요보다 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필요가 더 강하게 작용하였고, 한국 배터리업체가 아직 양산을 시작하지 못한 인산철 배터리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 아직 한국 배터리업체들이 인산철배터리에 대해서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원하는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어려운 상황임.
여기에 더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전해액과 분리막에 대한 AMPC(생산세액공제) 적용여부도 2023년 하반기에 결정될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다만 전해액의 수혜가 분리막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분리막은 중국 업체 외에 아사히카세히(글로벌 1위), 도레이(글로벌 3위)라는 강력한 일본 경쟁업체가 존재하는데 비해, 전해액은 미츠비시(글로벌 6위) 외에는 경쟁력 있는 일본업체가 없음.
2. 분리막은 원소재가 PE/PP이기 때문에 원소재의 탈중국화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임. 즉 한국과 일본 분리막 생산업체의 capa증설시 고려 요소가 전해액 대비 많지 않음.
이에 비해 전해액은 원소재인 리튬염, 첨가제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원소재의 탈중국 전략도 함께 수립되어져야 하기 때문에 특정업체(엔켐)를 제외하고는 미국시장에 공격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움.
분리막도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미국 IRA의 큰 수혜를 보는 산업임에 분명하지만, 전해액의 수혜 강도가 상대적으로 더 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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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배터리 분리막 사업 진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도레이첨단소재가 도레이BSF한국(도레이배터리세퍼레이터필름한국) 지분 70%를 인수하고 배터리 분리막 사업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레이BSF한국은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2025년 미국 발전설비 증설 예측치를 보면, 태양광(DPV 분산형 태양광 발전, UPV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와 ESS용 배터리 설비의 증가 예상치가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이를 통해 발전된 전력을 수요처까지 송배전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간헐성을 해결하여 적시에 필요한 전력수요처에 전력을 공급하여야 하는데, 미국의 전력망(그리드)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의 대규모 설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미국은 넓은 국토와 인구밀도가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넓게 편재되어 있기 때문에 대규모 송전망을 구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수요지 인근에 UPV와 같은 태양광 발전단지나 건물 등의 분산형 태양광발전(DPV) 통해 전기를 만들고 생성된 전기를 ESS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써 전력계통의 수요(부하)와 공급(발전량)을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은 국토와 인구의 편재의 특성상 여러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발전이 더 적합하며, 이로 인해 대규모의 ESS가 필수적입니다. (태양광은 주요 발전원 중 간헐성이 가장 높은 발전원입니다.)
지금까지 배터리산업을 전기차 중심으로 봐왔으나, 향후 배터리 시장의 중요한 다른 축은 ESS용 배터리가 될 것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2차전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현재 시장의 추정치를 훨씬 더 상회할 것입니다.
그리고 ESS용 배터리로는 인산철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이를 통해 발전된 전력을 수요처까지 송배전을 하여야 합니다. 이때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간헐성을 해결하여 적시에 필요한 전력수요처에 전력을 공급하여야 하는데, 미국의 전력망(그리드)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의 대규모 설치가 필요합니다.
특히 미국은 넓은 국토와 인구밀도가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넓게 편재되어 있기 때문에 대규모 송전망을 구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수요지 인근에 UPV와 같은 태양광 발전단지나 건물 등의 분산형 태양광발전(DPV) 통해 전기를 만들고 생성된 전기를 ESS에 저장하고 사용함으로써 전력계통의 수요(부하)와 공급(발전량)을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은 국토와 인구의 편재의 특성상 여러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발전이 더 적합하며, 이로 인해 대규모의 ESS가 필수적입니다. (태양광은 주요 발전원 중 간헐성이 가장 높은 발전원입니다.)
지금까지 배터리산업을 전기차 중심으로 봐왔으나, 향후 배터리 시장의 중요한 다른 축은 ESS용 배터리가 될 것으로 보일 것이기 때문에 2차전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현재 시장의 추정치를 훨씬 더 상회할 것입니다.
그리고 ESS용 배터리로는 인산철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양광에너지와 ESS용 배터리 시장의 선순환 (인산철배터리 및 나트륨배터리)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는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발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배터리를 얼마나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느냐(인산철, 나트륨배터리)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음.
ESS용 배터리 시장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태양광 발전시장 성장이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의 핵심이 될 것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치명적 단점인 간헐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열쇠인데, ESS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 방안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ESS의 확대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로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전기는 그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맞아야 함.
태양광, 풍력 등 불확실성과 출력변동성이라는 특징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기존 전력계통에 접속하면 전력수급 불균형(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 계통주파수 및 전압을 일정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움.
ESS나 속응성 수요자원인 Fast DR등을 통해 전력의 초과 발전에 대응하고, 보조 발전원들(유연성 발전원인 가스발전, 양수발전, 디젤발전 등의 첨두발전)을 통해 전력의 부족을 대응해야 함.
ESS가 인산철배터리를 통해 가격 하락시키고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면서 ESS가 신재생에너지의 문제점(특히 태양광발전)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올랐으며, 추후 나트륨배터리를 통해 ESS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태양광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접근성이 쉽고 저렴하지만, 관리하기가 가장 어려운 에너지임.
전력시설, 기기의 보완 만으로는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ESS임.
기존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장이 안 된다는 것
즉,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저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논쟁이 모두 종결될 수가 있으며, 현재 그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배터리를 사용한 ESS.
기존 배터리(주로 삼원계)를 사용한 ESS의 가장 문제점은 높은 가격으로 인한 경제성 문제와 화재의 위험성으로 인해 인구 밀집지역에 설치하기 어렵다는 점
인산철 배터리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하이니켈 배터리보다 20%정도 저렴하고, 523/622 배터리보다는 40%가량 저렴), 낮은 C-rate (2이하)에서의 높은 안정성 및 관리의 편의성으로 인한 높은 화재 안정성, 긴 수명 등은 ESS에 보다 적합
향후 ESS 시장의 게임체인저는 나트륨배터리가 될 것으로 전망
나트륨배터리는 아직 본격적인 상업양산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낮은 생산비용과 더불어 나트륨배터리의 고유 특성인 저온안정성(영하 20도에서도 90%이상의 배터리 성능 발현 가능),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더 긴 수명, 빠른 충전속도는 ESS용 배터리에 최적화 되어 있음.
향후 배터리시장은 전기차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커져갈 것으로 보여지며, ESS용 배터리와 태양광 에너지는 서로 선순환 구조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119928770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는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발전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배터리를 얼마나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느냐(인산철, 나트륨배터리)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음.
ESS용 배터리 시장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동행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태양광 발전시장 성장이 ESS용 배터리 시장 확대의 핵심이 될 것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치명적 단점인 간헐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열쇠인데, ESS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 방안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ESS의 확대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로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전기는 그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맞아야 함.
태양광, 풍력 등 불확실성과 출력변동성이라는 특징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기존 전력계통에 접속하면 전력수급 불균형(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 계통주파수 및 전압을 일정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움.
ESS나 속응성 수요자원인 Fast DR등을 통해 전력의 초과 발전에 대응하고, 보조 발전원들(유연성 발전원인 가스발전, 양수발전, 디젤발전 등의 첨두발전)을 통해 전력의 부족을 대응해야 함.
ESS가 인산철배터리를 통해 가격 하락시키고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되면서 ESS가 신재생에너지의 문제점(특히 태양광발전)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올랐으며, 추후 나트륨배터리를 통해 ESS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태양광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접근성이 쉽고 저렴하지만, 관리하기가 가장 어려운 에너지임.
전력시설, 기기의 보완 만으로는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ESS임.
기존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장이 안 된다는 것
즉,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저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논쟁이 모두 종결될 수가 있으며, 현재 그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배터리를 사용한 ESS.
기존 배터리(주로 삼원계)를 사용한 ESS의 가장 문제점은 높은 가격으로 인한 경제성 문제와 화재의 위험성으로 인해 인구 밀집지역에 설치하기 어렵다는 점
인산철 배터리의 장점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하이니켈 배터리보다 20%정도 저렴하고, 523/622 배터리보다는 40%가량 저렴), 낮은 C-rate (2이하)에서의 높은 안정성 및 관리의 편의성으로 인한 높은 화재 안정성, 긴 수명 등은 ESS에 보다 적합
향후 ESS 시장의 게임체인저는 나트륨배터리가 될 것으로 전망
나트륨배터리는 아직 본격적인 상업양산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낮은 생산비용과 더불어 나트륨배터리의 고유 특성인 저온안정성(영하 20도에서도 90%이상의 배터리 성능 발현 가능), 리튬이온배터리보다 더 긴 수명, 빠른 충전속도는 ESS용 배터리에 최적화 되어 있음.
향후 배터리시장은 전기차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 시장이 급속도로 커져갈 것으로 보여지며, ESS용 배터리와 태양광 에너지는 서로 선순환 구조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3119928770
NAVER
태양광에너지와 ESS용 배터리 시장의 선순환 (인산철배터리 및 나트륨배터리)
오늘 중국 배터리 섹터 약세를 이끈 위구르산 소재 사용으로 인한 CATL배터리의 미국 세관 압류 소식과 CATL의 테슬라공급망 배제(모델3의 보조금이 7500달러로 조정)에 대한 중국측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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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중국에서는 중국의 리튬배터리(CATL 추정)가 UFLPA(Uyghur Forced Labor Prevention Act)와 관련하여 세관에 미국 세관에 압류되었다는 설과 테슬라 미국 model3 보조금이 7500달러로 조정(미국 보조금이 조정되었다는 것은 테슬라 모델 3에 중국산 배터리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으로 해석됨)되었다는 두가지 설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오늘 CATL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UFLPA 세관 압류설의 출처는 해외 증권사에서 나온 것으로 현재 명확한 보고가 없고 아직 정식으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테슬라 미국 모델3의 보조금 조정으로 CATL의 배터리가 테슬라의 공급망에서 배제되었다는 설도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해당 배터리셀은 리튬인선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팩(Pack)작업은 미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UFLPA와 관련하여, 리튬전지의 산업 생태계에 있어 신장지역에서 생산되는 리튬광석이 매우 적고, 탄산리튬의 공급도 신장에서는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알루미늄의 경우도 신장에서 생산되는 양이 10%에 불과하여, 태양광용 폴리실리콘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습니다.
때문에 만약 신장산 광물이 문제가 되었다 해도, 해당 업체는 이를 신속하게 공급망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모델3의 보조금과 관련해서, 배터리 셀은 변하지 않았으며(리튬인산철배터리), Pack 공장이 미국으로 이전되었기 때문에 미국 본토에서 제작하는 PACK의 가치가 예상보다 높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IRA는 50%의 제한)
미국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를 사용한 모델3는 7500달러의 보조금을, 수입된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델3sms 3750달러의 보조금을 받고 있습니다.
【长江电新】#购置税减免政策再延续#
周末市场在逐步关注两条传闻,一是锂电池涉及UFLPA海关扣押,二是特斯拉美国Model 3补贴调整为7500美元
1、首先看传闻出处,UFLPA海关扣押的说法来自外资券商,目前并无明确的报道,且并未在企业端验证到。特斯拉美国Model 3的补贴调整也没有官方的原因解释,Troy Teslike的解读是电芯沿用铁锂,PACK环节在美国进行;所谓“不采用”宁德时代电芯,也是无端的联想【事实上,从特斯拉官网看,Model 3长续航的预计补贴也从3750美元提高到了7500美元,该车型不是宁德时代供应,而是LG和松下,难道说LG和松下也被踢出特斯拉供应链?】
2、其次客观分析来看:UFLPA方面,1)UFLPA对锂电产业链影响极为有限,产业链中仅锂矿有极少在新疆,并且未形成批量的碳酸锂供应;电解铝在新疆也仅占到10%+,与光伏硅料没有可比性。2)锂电产业链,尤其是头部公司,在供应链溯源上已经做了非常充分的预案,即使真的发生,也能以最快速度解决。3)参考光伏UFLPA的应对,在最初细则未定时的确出现过限制,目前中国组件厂采用海外硅料进入美国市场,已经比较顺畅;锂电产业链溯源更为容易,即使真的发生,也应对解决结果更为乐观。
Model 3补贴调整方面,Troy Teslike关于电芯不变、PACK厂转移至美国的解读,实施起来有一定难度(IRA要求50%本土生产),但也不排除美国本土PACK价值量超预期的可能性。此外,我们认为也可能是部分美国电池厂配套的Model 3能够拿到7500美元,进口电池配套的Model 3实际上的补贴还是3750美元,2023年特斯拉美国的电池供应短缺(美国本土仅松下的38GWh+自产的8GWh左右,LGES在美国目前仅有软包产能),目前特斯拉在北美月销5.5-6万辆,电池供应短缺,宁德时代出口的电芯是客观需要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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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중국에서는 중국의 리튬배터리(CATL 추정)가 UFLPA(Uyghur Forced Labor Prevention Act)와 관련하여 세관에 미국 세관에 압류되었다는 설과 테슬라 미국 model3 보조금이 7500달러로 조정(미국 보조금이 조정되었다는 것은 테슬라 모델 3에 중국산 배터리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으로 해석됨)되었다는 두가지 설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오늘 CATL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UFLPA 세관 압류설의 출처는 해외 증권사에서 나온 것으로 현재 명확한 보고가 없고 아직 정식으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테슬라 미국 모델3의 보조금 조정으로 CATL의 배터리가 테슬라의 공급망에서 배제되었다는 설도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해당 배터리셀은 리튬인선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팩(Pack)작업은 미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UFLPA와 관련하여, 리튬전지의 산업 생태계에 있어 신장지역에서 생산되는 리튬광석이 매우 적고, 탄산리튬의 공급도 신장에서는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알루미늄의 경우도 신장에서 생산되는 양이 10%에 불과하여, 태양광용 폴리실리콘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습니다.
때문에 만약 신장산 광물이 문제가 되었다 해도, 해당 업체는 이를 신속하게 공급망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모델3의 보조금과 관련해서, 배터리 셀은 변하지 않았으며(리튬인산철배터리), Pack 공장이 미국으로 이전되었기 때문에 미국 본토에서 제작하는 PACK의 가치가 예상보다 높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IRA는 50%의 제한)
미국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를 사용한 모델3는 7500달러의 보조금을, 수입된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델3sms 3750달러의 보조금을 받고 있습니다.
【长江电新】#购置税减免政策再延续#
周末市场在逐步关注两条传闻,一是锂电池涉及UFLPA海关扣押,二是特斯拉美国Model 3补贴调整为7500美元
1、首先看传闻出处,UFLPA海关扣押的说法来自外资券商,目前并无明确的报道,且并未在企业端验证到。特斯拉美国Model 3的补贴调整也没有官方的原因解释,Troy Teslike的解读是电芯沿用铁锂,PACK环节在美国进行;所谓“不采用”宁德时代电芯,也是无端的联想【事实上,从特斯拉官网看,Model 3长续航的预计补贴也从3750美元提高到了7500美元,该车型不是宁德时代供应,而是LG和松下,难道说LG和松下也被踢出特斯拉供应链?】
2、其次客观分析来看:UFLPA方面,1)UFLPA对锂电产业链影响极为有限,产业链中仅锂矿有极少在新疆,并且未形成批量的碳酸锂供应;电解铝在新疆也仅占到10%+,与光伏硅料没有可比性。2)锂电产业链,尤其是头部公司,在供应链溯源上已经做了非常充分的预案,即使真的发生,也能以最快速度解决。3)参考光伏UFLPA的应对,在最初细则未定时的确出现过限制,目前中国组件厂采用海外硅料进入美国市场,已经比较顺畅;锂电产业链溯源更为容易,即使真的发生,也应对解决结果更为乐观。
Model 3补贴调整方面,Troy Teslike关于电芯不变、PACK厂转移至美国的解读,实施起来有一定难度(IRA要求50%本土生产),但也不排除美国本土PACK价值量超预期的可能性。此外,我们认为也可能是部分美国电池厂配套的Model 3能够拿到7500美元,进口电池配套的Model 3实际上的补贴还是3750美元,2023年特斯拉美国的电池供应短缺(美国本土仅松下的38GWh+自产的8GWh左右,LGES在美国目前仅有软包产能),目前特斯拉在北美月销5.5-6万辆,电池供应短缺,宁德时代出口的电芯是客观需要的。
기사 내용에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어 언급을 해보면,
기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Z-스태킹 장비 공급사로 나인테크가 언급이 되어 있는데, LG엔솔의 Z-스태킹 장비 공급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현대차와 LG엔솔 합작공장에도 디에이테크놀로지가 Z-스태킹장비를 납품하였습니다.
(약 100여 대의 스태킹장비를 수주)
LG엔솔은 라미네이션&스태킹(L&S)공법과 Z-스태킹공법 2가지를 스태킹공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L&S장비는 나인테크가, Z-스태킹장비는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스택&폴딩 방식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의 원헤드 Z-스태킹 장비는 LG엔솔과 공동으로 개발한 장비로 디에이테크놀로지만 납품 가능합니다. (참고로 우원기술은 투헤드 Z-스태킹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G엔솔은 지금까지 L&S 공법을 주로 사용하였는데, 최근 고객사의 요청으로 SK온 등의 업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노칭 & Z-스태킹공법도 새롭게 도입하고 있으며, 현대차 향부터(인도네시아 공장)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밀도나 생산성 측면에서는 L&S공법이 좀 더 우수하지만, 수율측면에서 Z-스태킹 공법이 우위에 있어 향후 LG엔솔도 Z-스태킹공법을 적극 채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모두 Z-스태킹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삼성SDI는 필에너지, Sk온은 우원기술이 각각 독점납품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0
기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Z-스태킹 장비 공급사로 나인테크가 언급이 되어 있는데, LG엔솔의 Z-스태킹 장비 공급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현대차와 LG엔솔 합작공장에도 디에이테크놀로지가 Z-스태킹장비를 납품하였습니다.
(약 100여 대의 스태킹장비를 수주)
LG엔솔은 라미네이션&스태킹(L&S)공법과 Z-스태킹공법 2가지를 스태킹공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L&S장비는 나인테크가, Z-스태킹장비는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스택&폴딩 방식도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의 원헤드 Z-스태킹 장비는 LG엔솔과 공동으로 개발한 장비로 디에이테크놀로지만 납품 가능합니다. (참고로 우원기술은 투헤드 Z-스태킹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G엔솔은 지금까지 L&S 공법을 주로 사용하였는데, 최근 고객사의 요청으로 SK온 등의 업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노칭 & Z-스태킹공법도 새롭게 도입하고 있으며, 현대차 향부터(인도네시아 공장)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밀도나 생산성 측면에서는 L&S공법이 좀 더 우수하지만, 수율측면에서 Z-스태킹 공법이 우위에 있어 향후 LG엔솔도 Z-스태킹공법을 적극 채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모두 Z-스태킹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삼성SDI는 필에너지, Sk온은 우원기술이 각각 독점납품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0
www.thelec.kr
LG엔솔-현대차 미국 배터리 합작사, 'Z-스태킹' 기술 도입 움직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가 'Z-스태킹' 공법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르면 내달 중 기술 방식을 결정할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앞서 양사의 첫 번째 배터리 합작...
2022년 기준 전해액과 전해액 첨가제 글로벌 시장을 보면, 전체 글로벌 수요의 약 90%가 중국에서 발생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중국 시장 규모가 전해액은 2022년 기준 15만톤에서 2027년 60만톤으로 커질 것으로 보이며, 전해액 첨가제 시장도 2022년 31,000톤에서 15만톤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해액, 첨가제 시장은 미국 IRA와 유럽 CRMA로 인해 중국 예측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며, 엔켐과 천보 같은 국내 업체들이 중국 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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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Ⅱ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전해액 첨가제 수요는 34,000톤이었으며 이 중 중국 수요가 31,000톤. LiPF6 및 특수전해질(LiFSI 등)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17만톤이었으며, 중국 수요는 15만톤 이상으로 추정.
2027년 글로벌 수요는 70만톤으로 추정되며, 이 중 중국 수요가 60만톤 이상.
2027년 전해액 첨가제 수요는 17만톤으로 추정되며, 이 중 중국 수요는 15만톤으로 추정. (CAGR 40% 이상)
据报道,GGII数据显示,2022年全球电解液功能添加剂需求量为3.4万吨,中国需求量约3.1万吨,同比增长皆超40%。另外,2022年全球LiPF6及锂盐添加剂(含LiFSI)需求超17万吨,中国需求超15万吨;预计到2027年全球需求超70万吨,中国需求超60万吨。此外,2022年全球锂盐添加剂(不含LiFSI )需求量超3万吨,中国超2.5万吨,预计到2027年全球锂盐添加剂需求量超17万吨,中国超15万吨,2022-2027年CAGR有望超40%。
http://hk.stock.hexun.com/2023-05-23/208691876.html
중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중국 시장 규모가 전해액은 2022년 기준 15만톤에서 2027년 60만톤으로 커질 것으로 보이며, 전해액 첨가제 시장도 2022년 31,000톤에서 15만톤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전해액, 첨가제 시장은 미국 IRA와 유럽 CRMA로 인해 중국 예측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며, 엔켐과 천보 같은 국내 업체들이 중국 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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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Ⅱ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전해액 첨가제 수요는 34,000톤이었으며 이 중 중국 수요가 31,000톤. LiPF6 및 특수전해질(LiFSI 등)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17만톤이었으며, 중국 수요는 15만톤 이상으로 추정.
2027년 글로벌 수요는 70만톤으로 추정되며, 이 중 중국 수요가 60만톤 이상.
2027년 전해액 첨가제 수요는 17만톤으로 추정되며, 이 중 중국 수요는 15만톤으로 추정. (CAGR 40% 이상)
据报道,GGII数据显示,2022年全球电解液功能添加剂需求量为3.4万吨,中国需求量约3.1万吨,同比增长皆超40%。另外,2022年全球LiPF6及锂盐添加剂(含LiFSI)需求超17万吨,中国需求超15万吨;预计到2027年全球需求超70万吨,中国需求超60万吨。此外,2022年全球锂盐添加剂(不含LiFSI )需求量超3万吨,中国超2.5万吨,预计到2027年全球锂盐添加剂需求量超17万吨,中国超15万吨,2022-2027年CAGR有望超40%。
http://hk.stock.hexun.com/2023-05-23/208691876.html
hexun
GGII:2022年全球电解液功能添加剂需求量为3.4万吨
据报道,GGII数据显示,2022年全球电解液功能添加剂需求量为3.4万吨,中国需求量约3.1万吨,同比增长皆超40%。另外,2022年全球LiPF6及锂盐添加剂(含LiFSI)需求超17万吨,中国需求超15万吨;预计到2027年全球需求超70万吨,中国需求超60万吨。此外,2022年全球锂盐添加剂(不含LiFSI )需求量超3万吨,中国超2.5万吨,预计到2027年全球锂盐添加剂需求量超17万吨,中国超15万吨,2022-2027年CAGR有望超40%。
수소의 경제성문제와 징검다리로 서의 ESS
수소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경제성 확보입니다.
2022년 기준 그린수소의 kg당 생산단가는 생산 방법(태양광 혹은 풍력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및 지역에 따른 차이가 많지만 대략, USD 3.5 – 7.5정도를 많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동 및 저장 비용은 제외, 전기변환 시 5 - 10% 에너지 손실, 이동/저장 중 20% 이상 추가 에너지 손실 )
2023년 현재 기준, 한전의 실적연료비가 739.32원/kg (기준연료비 688.64원/kg, 변환계수 : 0.1335kg/kWh)임을 감안하면, 현재 그린수소의 생산단가는 경제성을 갖추기 어려운 가격으로, 수소가격이 경제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kg당 생산단가가 최소 USD 1달러 선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현재 예상으로는 2030년 이후 일부국가들 (호주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이 매우 낮은 지역)을 시작으로 수소 생산 단가가 USD 2/kg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소가 주요에너지원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2040년 이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소가 미래에너지 원으로서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전기로 변환될 수 있고, 특히 저장 및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초과 발전되는 전기를 수소로 변환시키고, 필요지역으로 이동/저장한 후, 필요 시에 다시 전기로 변환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막대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축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그린에너지를 상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전기는 그 특성 상 실시간으로 소비(부하, load)와 공급이 일치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전력계통의 설치/유지에 막대한 자금이 투여되어 왔습니다.
때문에 전기를 저장할 수 있다면, 이러한 전력계통 유지가 매우 용이해지기 때문에, 수소는 탈탄소로 인한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가장 유력한 에너지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경제성 확보까지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수소의 경제성 확보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최대 걸림돌 중 하나로 작용하였습니다.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징검다리로 천연가스/LNG발전, 수력자원의 활용 등 다양한 보완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태생적 한계로 논란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천연가스 대란을 겪은 이후 이러한 논란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국내의 경우도 원전과 신재생에너지의 갈등이 이전 정부부터 첨예하게 대립해왔는데, 양립하기 어려운 두 경직성 발전원이 기저발전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었다고 봐야 합니다.)
최근 배터리의 안정성과 소재의 다양화를 통한 배터리 가격 하락의 가능성이 가시화되면서, ESS를 통한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저장이 경제성과 안정성을 확보 되 가면서, ESS가 수소경제로 가기 위한 또 하나의 유력한 징검다리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SS가 보편화 된다면, 전력계통의 유연성이 높아지면서 대형발전소 중심의 기존 전력망과의 충돌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전력 인프라 및 보조전력원(주로 가스발전) 설치 없이 태양광을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를 달성할 수 있으며, 지역 및 수요원에 맞는 분산전력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 발전의 확대가 ESS의 수요를 창출할 것이며, ESS는 전기차 이상의 잠재력을 지닌 배터리산업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소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경제성 확보입니다.
2022년 기준 그린수소의 kg당 생산단가는 생산 방법(태양광 혹은 풍력 등을 이용한 수전해) 및 지역에 따른 차이가 많지만 대략, USD 3.5 – 7.5정도를 많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동 및 저장 비용은 제외, 전기변환 시 5 - 10% 에너지 손실, 이동/저장 중 20% 이상 추가 에너지 손실 )
2023년 현재 기준, 한전의 실적연료비가 739.32원/kg (기준연료비 688.64원/kg, 변환계수 : 0.1335kg/kWh)임을 감안하면, 현재 그린수소의 생산단가는 경제성을 갖추기 어려운 가격으로, 수소가격이 경제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kg당 생산단가가 최소 USD 1달러 선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현재 예상으로는 2030년 이후 일부국가들 (호주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용이 매우 낮은 지역)을 시작으로 수소 생산 단가가 USD 2/kg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소가 주요에너지원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2040년 이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소가 미래에너지 원으로서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전기로 변환될 수 있고, 특히 저장 및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초과 발전되는 전기를 수소로 변환시키고, 필요지역으로 이동/저장한 후, 필요 시에 다시 전기로 변환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막대한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축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그린에너지를 상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전기는 그 특성 상 실시간으로 소비(부하, load)와 공급이 일치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전력계통의 설치/유지에 막대한 자금이 투여되어 왔습니다.
때문에 전기를 저장할 수 있다면, 이러한 전력계통 유지가 매우 용이해지기 때문에, 수소는 탈탄소로 인한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더불어 가장 유력한 에너지 저장 수단으로 주목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경제성 확보까지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수소의 경제성 확보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최대 걸림돌 중 하나로 작용하였습니다.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징검다리로 천연가스/LNG발전, 수력자원의 활용 등 다양한 보완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태생적 한계로 논란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천연가스 대란을 겪은 이후 이러한 논란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국내의 경우도 원전과 신재생에너지의 갈등이 이전 정부부터 첨예하게 대립해왔는데, 양립하기 어려운 두 경직성 발전원이 기저발전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었다고 봐야 합니다.)
최근 배터리의 안정성과 소재의 다양화를 통한 배터리 가격 하락의 가능성이 가시화되면서, ESS를 통한 신재생에너지(특히 태양광) 저장이 경제성과 안정성을 확보 되 가면서, ESS가 수소경제로 가기 위한 또 하나의 유력한 징검다리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SS가 보편화 된다면, 전력계통의 유연성이 높아지면서 대형발전소 중심의 기존 전력망과의 충돌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전력 인프라 및 보조전력원(주로 가스발전) 설치 없이 태양광을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를 달성할 수 있으며, 지역 및 수요원에 맞는 분산전력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 발전의 확대가 ESS의 수요를 창출할 것이며, ESS는 전기차 이상의 잠재력을 지닌 배터리산업의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유틸리티 분야의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보면, 과거(2020년 이전)에는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풍력발전을 위주로 성장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20년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붐으로 풍력, 태양광 등의 설치도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였는데, 특히 태양광 발전이 풍력 대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풍력발전의 성장세는 태양광발전의 높은 성장을 하는 것에 비해, 2021년부터는 하락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 봐야 할 것은, 태양광 발전의 증가와 더불어 배터리를 이용한 ESS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22년 미국 유틸리티 분야에서 BESS의 설치는 4Gw(12Gwh)로 2021년 대비 80%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유틸리티 외 주거용/상업용 BESS 설치는 유틸리티 분야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즉, 태양광발전의 증가와 BESS의 증가가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BESS로 인해 향후 태양광발전의 성장세가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energy-storage.news/us-utility-scale-battery-storage-industry-deployed-4gw-12gwh-in-record-breaking-2022/
2020년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붐으로 풍력, 태양광 등의 설치도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였는데, 특히 태양광 발전이 풍력 대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풍력발전의 성장세는 태양광발전의 높은 성장을 하는 것에 비해, 2021년부터는 하락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 봐야 할 것은, 태양광 발전의 증가와 더불어 배터리를 이용한 ESS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22년 미국 유틸리티 분야에서 BESS의 설치는 4Gw(12Gwh)로 2021년 대비 80%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유틸리티 외 주거용/상업용 BESS 설치는 유틸리티 분야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즉, 태양광발전의 증가와 BESS의 증가가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BESS로 인해 향후 태양광발전의 성장세가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energy-storage.news/us-utility-scale-battery-storage-industry-deployed-4gw-12gwh-in-record-breaking-2022/
2022년 금리인상, 공급망 문제, 에너지/원자재가격 급등 등의 문제로 인하여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전년 대비 25% 정도 역성장(주로 금리에 영향을 많이 받는 풍력시장을 중심으로 하락)을 한 가운데서도 BESS 시장은 약 80%(2.2Gw->4Gw)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이 수치도 유틸리티 시장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주거/상업시설에서의 BESS 설치는 유틸리티 시장보다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Wood Mackenzie Power & Renewables의 2023년 3월에 발표된 연례 보고서)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140Gw 규모의 프로젝트 중, 약 14%인 20Gw가 ESS관련 사업임을 고려하면, 향후 미국 ESS 시장의 성장규모는 더욱 더 빨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미국의 BESS 누적 설치량(9Gw)이 신재생에너지 총 누적 설치용량 228Gw 중 오직 4%인 9Gw에 불과했던 것을 고려하면, 미국 BESS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향후 ESS용 배터리시장은 전기차용 배터리 외 또다른 2차전지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여지며, 2차전지 산업의 성장성을 전기차 시장에만 국한해서 고평가/저평가를 논하는 것은 단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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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 미국의 유틸리티 분야에서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의 설치가 80% 증가하였음.
ACP(American Clean Power Association)에 따르면 2022년 4Gw/12Gwh의 새로운 BESS가 가동되었으며, 미국의 누적 유틸리티 규모 풍력, 태양광 및 ESS의 용량은 228Gw에 도달하였음.
BESS의 총 누적 설치량은 9Gw/25Gwh임.
또 다른 연구기관인 Wood Mackenzie Power & Renewables의 2023년 3월에 발표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4.8Gw(12Gwh)의 BESS가 2022년 유틸리티 분야에서 설치되었으며, 이보다 더 큰 용량이 주거용 및 비주거용(상업용, 산업용, 지역 및 정부 시설 등)에 설치되었다고 보고하였음.
비록 ESS의 설치량은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2년 전체 신재생에너지 설치 규모는 2021년에 비해 약 25% 줄어들었는데, 이는 공급망 이슈 문제와 IRA와 PTC(Particularly the production tax credit) 등의 불확실성 때문으로 보여 짐.
이로 인해 약 53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관련 프로젝트들이 늦어진 것으로 추정됨.
2030년까지 IRA로 인해 미국의 근해 및 원해 풍력의 설치가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ESS는 현재 140Gw의 전체 개발 예정프로젝트의 약 1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현재 기준 BESS는 미국 유틸리티 부문 신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 228Gw 중 4%에 불과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가장 큰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인 캘리포니아의 Crimson 프로젝트(350MW)가 2022년 시작되었음.
ACP에 따르면, IRA가 통과된 2022년 8월부터 2023년 1분기까지 47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10개가 ESS 관련 신규, 증설, 리트로핏 임.
https://www.energy-storage.news/us-utility-scale-battery-storage-industry-deployed-4gw-12gwh-in-record-breaking-2022/
이 수치도 유틸리티 시장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주거/상업시설에서의 BESS 설치는 유틸리티 시장보다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Wood Mackenzie Power & Renewables의 2023년 3월에 발표된 연례 보고서)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140Gw 규모의 프로젝트 중, 약 14%인 20Gw가 ESS관련 사업임을 고려하면, 향후 미국 ESS 시장의 성장규모는 더욱 더 빨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미국의 BESS 누적 설치량(9Gw)이 신재생에너지 총 누적 설치용량 228Gw 중 오직 4%인 9Gw에 불과했던 것을 고려하면, 미국 BESS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향후 ESS용 배터리시장은 전기차용 배터리 외 또다른 2차전지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여지며, 2차전지 산업의 성장성을 전기차 시장에만 국한해서 고평가/저평가를 논하는 것은 단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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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준, 미국의 유틸리티 분야에서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의 설치가 80% 증가하였음.
ACP(American Clean Power Association)에 따르면 2022년 4Gw/12Gwh의 새로운 BESS가 가동되었으며, 미국의 누적 유틸리티 규모 풍력, 태양광 및 ESS의 용량은 228Gw에 도달하였음.
BESS의 총 누적 설치량은 9Gw/25Gwh임.
또 다른 연구기관인 Wood Mackenzie Power & Renewables의 2023년 3월에 발표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4.8Gw(12Gwh)의 BESS가 2022년 유틸리티 분야에서 설치되었으며, 이보다 더 큰 용량이 주거용 및 비주거용(상업용, 산업용, 지역 및 정부 시설 등)에 설치되었다고 보고하였음.
비록 ESS의 설치량은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2년 전체 신재생에너지 설치 규모는 2021년에 비해 약 25% 줄어들었는데, 이는 공급망 이슈 문제와 IRA와 PTC(Particularly the production tax credit) 등의 불확실성 때문으로 보여 짐.
이로 인해 약 53G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관련 프로젝트들이 늦어진 것으로 추정됨.
2030년까지 IRA로 인해 미국의 근해 및 원해 풍력의 설치가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ESS는 현재 140Gw의 전체 개발 예정프로젝트의 약 1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현재 기준 BESS는 미국 유틸리티 부문 신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 228Gw 중 4%에 불과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가장 큰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인 캘리포니아의 Crimson 프로젝트(350MW)가 2022년 시작되었음.
ACP에 따르면, IRA가 통과된 2022년 8월부터 2023년 1분기까지 47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10개가 ESS 관련 신규, 증설, 리트로핏 임.
https://www.energy-storage.news/us-utility-scale-battery-storage-industry-deployed-4gw-12gwh-in-record-breaking-2022/
Energy-Storage.News
US utility-scale battery storage industry deployed 4GW/12GWh in record-breaking 2022
US installed base of utility-scale BESS increased by 80% in 2022, as the industry had a record-breaking year.
향후 CATL의 리튬인산철배터리가 미국에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국 CATL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고, 한국 LG엔솔에는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중국 신장 자치구에서 생산된 소재를 사용으로 인한 CATL 배터리 세관 압류 루머도 있는 가운데, 향후 미국시장에서의 중국 배터리의 입지는 계속해서 줄어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중국 신장에서 사용된 소재가 중국 배터리에서 사용된 것이 확인되면, 유럽시장에서도 중국산 배터리들에 대한 우려가 증폭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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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CATL의 목표주가를 주당 180위안(현재 주당 207위안)으로 하향하면서 CATL의 주가가 6월 7일 5%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CATL이 향후 시장점유율과 이익률측면에서 더 많은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하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크게 하향했습니다.
최근 CATL은 최근 테슬라의 중국 수입모델인 Model 3가 미국의 7500불 세액공제를 받게 됨에 따라, Model3에 적용된 주요 배터리 부품 및 소재들이 중국산이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미국의 IRA 생산 규정에 부합하기 위해 향후 북미 시장에서는 더 이상 CATL의 인산철배터리가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CATL은 테슬라와의 협력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해명하였으나, 시장의 우려는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finance.eastmoney.com/a/202306072744731562.html
중국 신장 자치구에서 생산된 소재를 사용으로 인한 CATL 배터리 세관 압류 루머도 있는 가운데, 향후 미국시장에서의 중국 배터리의 입지는 계속해서 줄어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중국 신장에서 사용된 소재가 중국 배터리에서 사용된 것이 확인되면, 유럽시장에서도 중국산 배터리들에 대한 우려가 증폭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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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CATL의 목표주가를 주당 180위안(현재 주당 207위안)으로 하향하면서 CATL의 주가가 6월 7일 5%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CATL이 향후 시장점유율과 이익률측면에서 더 많은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하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크게 하향했습니다.
최근 CATL은 최근 테슬라의 중국 수입모델인 Model 3가 미국의 7500불 세액공제를 받게 됨에 따라, Model3에 적용된 주요 배터리 부품 및 소재들이 중국산이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미국의 IRA 생산 규정에 부합하기 위해 향후 북미 시장에서는 더 이상 CATL의 인산철배터리가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CATL은 테슬라와의 협력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해명하였으나, 시장의 우려는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finance.eastmoney.com/a/202306072744731562.html
아지스 : AZS, Advanced Z-Stacking Vs. 알스 : AL&S, Advanced Lamination & Stacking
완성차와 배터리사의 셀 주도권다툼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과거에는 배터리를 만드는 기업이 하자는 대로 완성차 업체들이 따랐으나(기본적인 주도권이 배터리사에 있었음), 현대차와 관련해서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2022년 LG엔솔과 현대차의 최초 합작사인 인도네시아의 HLI Green Power 설립 당시, 배터리 제조 공법에 대해 이견차이가 있었음.
LG에너지솔루션은 이전부터 사용하던 라미네이션&스태킹(L&S)공법을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현대차가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하자고 강력하게 요구하였음.
이전 현대차의 코나EV가 리콜을 당했던 전례가 있었고, 당시 사용했던 배터리에 적용했던 공법이 L&S였기 때문에 현대차는 배터리의 안정성을 위하여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할 것을 요구
Z-스태킹공법을 마케팅적 측면에서 잘 이용했던 업체가 Sk온이기 때문에(SK온이 Z-스태킹으로 배터리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마케팅) LG엔솔 입장에서는 Z-스태킹의 사용이 L&S공법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과 같을 수 있음을 우려하였음.
그래서 SK온의 Z-스태킹과 차별화된 AZS(advanced z-stacking)라는 스태킹공법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음. (AZS는 현재 테스트 중)
ALS는 기존 L&S를 개선한 2세대 공법.
AZS는 기존 Z-Stacking을 개선한 2세대 공법.
현대차와 LG엔솔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북미에서도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인데, 이때 어느 공법을 사용 하나에 따라 향후 장비사의 판도가 바뀌게 될 것임.
라미네이션&스태킹 장비는 국내에서 나인테크와 신진엠텍 2곳에서만 제조하고 있음.
폴란드는 나인테크 장비가, 북미는 신진엠텍 장비가 들어가고 있었음.
Z스태킹의 경우 SK온은 엠플러스, 우원기술이 담당하고 있고, LG엔솔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음.
라미네이션&스태킹은 속도가 매우 빠른데 비해, Z-스태킹은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추세임.
L&S공법이 단위시간당 생산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LG엔솔은 지금까지 L&S공법을 선호하였음.
LG엔솔은 AZS에 대한 팀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고 있음.
AZS는 나인테크가 장비를 만들어서 LG엔솔과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PRI)이 현재 기술지도를 통해 나인테크가 AZS장비를 테스트 중.
인도네시아 현대차-LG엔솔 합작사는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납품한 Z-Stacking 장비를 사용하고 있음.
23년 7월에 현대차+LG엔솔 합작사의 공법이 결정될 것으로 보임. (Z-stacking or L&S or AZS)
Z-스태킹이 사용되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수혜
L&S가 선택되면 신진엠텍이 수혜
AZS가 선택되면 나인테크가 수혜
https://www.youtube.com/watch?v=jLH1_4VGIVw
완성차와 배터리사의 셀 주도권다툼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음.
과거에는 배터리를 만드는 기업이 하자는 대로 완성차 업체들이 따랐으나(기본적인 주도권이 배터리사에 있었음), 현대차와 관련해서 약간의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2022년 LG엔솔과 현대차의 최초 합작사인 인도네시아의 HLI Green Power 설립 당시, 배터리 제조 공법에 대해 이견차이가 있었음.
LG에너지솔루션은 이전부터 사용하던 라미네이션&스태킹(L&S)공법을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현대차가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하자고 강력하게 요구하였음.
이전 현대차의 코나EV가 리콜을 당했던 전례가 있었고, 당시 사용했던 배터리에 적용했던 공법이 L&S였기 때문에 현대차는 배터리의 안정성을 위하여 Z-스태킹 공법을 사용할 것을 요구
Z-스태킹공법을 마케팅적 측면에서 잘 이용했던 업체가 Sk온이기 때문에(SK온이 Z-스태킹으로 배터리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마케팅) LG엔솔 입장에서는 Z-스태킹의 사용이 L&S공법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과 같을 수 있음을 우려하였음.
그래서 SK온의 Z-스태킹과 차별화된 AZS(advanced z-stacking)라는 스태킹공법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음. (AZS는 현재 테스트 중)
ALS는 기존 L&S를 개선한 2세대 공법.
AZS는 기존 Z-Stacking을 개선한 2세대 공법.
현대차와 LG엔솔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북미에서도 합작사를 설립할 예정인데, 이때 어느 공법을 사용 하나에 따라 향후 장비사의 판도가 바뀌게 될 것임.
라미네이션&스태킹 장비는 국내에서 나인테크와 신진엠텍 2곳에서만 제조하고 있음.
폴란드는 나인테크 장비가, 북미는 신진엠텍 장비가 들어가고 있었음.
Z스태킹의 경우 SK온은 엠플러스, 우원기술이 담당하고 있고, LG엔솔은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담당하고 있음.
라미네이션&스태킹은 속도가 매우 빠른데 비해, Z-스태킹은 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추세임.
L&S공법이 단위시간당 생산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LG엔솔은 지금까지 L&S공법을 선호하였음.
LG엔솔은 AZS에 대한 팀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고 있음.
AZS는 나인테크가 장비를 만들어서 LG엔솔과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PRI)이 현재 기술지도를 통해 나인테크가 AZS장비를 테스트 중.
인도네시아 현대차-LG엔솔 합작사는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납품한 Z-Stacking 장비를 사용하고 있음.
23년 7월에 현대차+LG엔솔 합작사의 공법이 결정될 것으로 보임. (Z-stacking or L&S or AZS)
Z-스태킹이 사용되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수혜
L&S가 선택되면 신진엠텍이 수혜
AZS가 선택되면 나인테크가 수혜
https://www.youtube.com/watch?v=jLH1_4VGIVw
YouTube
'아지스 vs. 알스' LG엔솔-현대차 배터리 공법 승자는 누구?
'아지스 vs. 알스' LG엔솔-현대차 배터리 공법 승자는 누구?
LG엔솔-현대차 미국 배터리 합작사, 'Z-스태킹' 기술 도입 움직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0)
00:00 인트로
00:29 배터리 공법 아지스·알스는 무엇?
01:46 현대차의 새로운 공법 도입? 완성차와 배터리 셀 기업의 주도권 다툼
04:05 아지스·알스 공법 승자에 따라 바뀌는 협력사 판도
05:51…
LG엔솔-현대차 미국 배터리 합작사, 'Z-스태킹' 기술 도입 움직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1420)
00:00 인트로
00:29 배터리 공법 아지스·알스는 무엇?
01:46 현대차의 새로운 공법 도입? 완성차와 배터리 셀 기업의 주도권 다툼
04:05 아지스·알스 공법 승자에 따라 바뀌는 협력사 판도
05:51…
미국 EIA(에너지정보청) 자료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에너지 시장은 태양광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ESS의 설치도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배터리를 사용한 ESS는 태양광의 간헐성을 보완해주는 최적의 수단으로 향후 태양광발전의 규모가 커지면 ESS의 성장도 동반하여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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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에 설치될 발전용량의 절반이상이 태양광
2023년 미국의 전력사업자들은 총 54.5Gw의 전력생산시설을 설치할 예정인데, 그 중 54%가 태양광 발전이며, 뒤이어 BESS가 17%를 차지하고 있음.
천연가스발전이 14%, 풍력 11%, 원전 4% 순임.
태양광 : 2023년 태양광은 총 29.1Gw가 설치될 것이며, 이는 2021년 단일연도 기준 최대 용량이었던 13.4Gw의 2배가 넘는 설치용량임.
BESS : 2023년 BESS의 예상 설치규모는 9.4Gw이며, 이는 기존 설치용량인 8.8Gw를 뛰어넘는 수치임.
풍력 : 2023년 풍력의 예상 설치규모는 6.0Gw이며, 2020년과 2021년 2년동안 14Gw의 풍력이 설치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미국에서의 풍력 설치규모는 더뎌 지고 있음.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55419
배터리를 사용한 ESS는 태양광의 간헐성을 보완해주는 최적의 수단으로 향후 태양광발전의 규모가 커지면 ESS의 성장도 동반하여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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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에 설치될 발전용량의 절반이상이 태양광
2023년 미국의 전력사업자들은 총 54.5Gw의 전력생산시설을 설치할 예정인데, 그 중 54%가 태양광 발전이며, 뒤이어 BESS가 17%를 차지하고 있음.
천연가스발전이 14%, 풍력 11%, 원전 4% 순임.
태양광 : 2023년 태양광은 총 29.1Gw가 설치될 것이며, 이는 2021년 단일연도 기준 최대 용량이었던 13.4Gw의 2배가 넘는 설치용량임.
BESS : 2023년 BESS의 예상 설치규모는 9.4Gw이며, 이는 기존 설치용량인 8.8Gw를 뛰어넘는 수치임.
풍력 : 2023년 풍력의 예상 설치규모는 6.0Gw이며, 2020년과 2021년 2년동안 14Gw의 풍력이 설치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미국에서의 풍력 설치규모는 더뎌 지고 있음.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55419
태양광발전과 배터리를 활용한 ESS (BESS)
태양광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간헐성이 심한 전력원으로 태양 빛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으로 인하여 다루기가 매우 까다로운 전력원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접근성이 쉽고 저렴하지만, 관리하기 가장 까다로운 에너지가 태양광에너지입니다.
낮과 밤, 비와 눈, 구름과 같은 기상변화, 계절 및 일 중 시간 차(태양광 최대발전 시간은 오후 1시)에 따른 발전량과 그에 따른 전압 차이가 매우 심하여 기존 전력계통과 태양광 전원을 효율적으로 함께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인한 전력계통의 문제점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덕커브(Duck Courve)이며, 덕커브에서 볼 수 있듯, 낮 동안에는 초과공급 위험 및 날씨에 따른 급격한 전력량 변동 위험(Fast DR 필요), 일몰시에는 급격한 전력량 감소로 인한 보조발전원의 급격한 기동 등 기존 전력시스템에 큰 무리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관리 실패시 블랙아웃 발생)
특히 다수의 지역에 분산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 설비들로부터 들어오는 전력은 기존 전력계통에 안정적 운영을 심각하게 방해(역조류 ; Reverse Power Flow로 인한 전압상승)하여 기존 전력 설비와 기기들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며 블랙아웃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태양광 발전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변전소와 다수의 변압기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인해 불안정해진 전압을 변압기를 통해 상승시키고 하강시켜 일정한 전압으로 바꿔줘야함.)
전력시설, 기기의 보완 만으로는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ESS입니다.
태양광 발전을 하는 모든 곳(가정, 상업시설 등의 건물, 발전소 등)에 ESS를 설치함으로써 초과 발전되는 전기를 저장하고 저장된 전기를 필요에 따라 사용하게 된다면, 기존 전력계통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태양광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2023년 4월 개정 시행된 미국 NEM3.0(Net Energy Metering 3.0)의 취지도 이와 같은 것이며, 태양광 전기 구매 단가를 USD0.3/kw에서 USD 0.08/kw로 낮추고, ESS설치 보조금 9억달러를 책정한 것도 기존 전력망의 안정을 위해서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태양광+ESS 비용이 기존 전력발전 비용(석탄화력/원전 등)보다 저렴해진 것으로 보여지는데, 향후 ESS가격이 더 낮아지게 된다면 태양광 발전과 ESS의 성장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태양광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간헐성이 심한 전력원으로 태양 빛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으로 인하여 다루기가 매우 까다로운 전력원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중 가장 접근성이 쉽고 저렴하지만, 관리하기 가장 까다로운 에너지가 태양광에너지입니다.
낮과 밤, 비와 눈, 구름과 같은 기상변화, 계절 및 일 중 시간 차(태양광 최대발전 시간은 오후 1시)에 따른 발전량과 그에 따른 전압 차이가 매우 심하여 기존 전력계통과 태양광 전원을 효율적으로 함께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인한 전력계통의 문제점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덕커브(Duck Courve)이며, 덕커브에서 볼 수 있듯, 낮 동안에는 초과공급 위험 및 날씨에 따른 급격한 전력량 변동 위험(Fast DR 필요), 일몰시에는 급격한 전력량 감소로 인한 보조발전원의 급격한 기동 등 기존 전력시스템에 큰 무리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관리 실패시 블랙아웃 발생)
특히 다수의 지역에 분산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 설비들로부터 들어오는 전력은 기존 전력계통에 안정적 운영을 심각하게 방해(역조류 ; Reverse Power Flow로 인한 전압상승)하여 기존 전력 설비와 기기들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며 블랙아웃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태양광 발전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변전소와 다수의 변압기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인해 불안정해진 전압을 변압기를 통해 상승시키고 하강시켜 일정한 전압으로 바꿔줘야함.)
전력시설, 기기의 보완 만으로는 태양광으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성을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ESS입니다.
태양광 발전을 하는 모든 곳(가정, 상업시설 등의 건물, 발전소 등)에 ESS를 설치함으로써 초과 발전되는 전기를 저장하고 저장된 전기를 필요에 따라 사용하게 된다면, 기존 전력계통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태양광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2023년 4월 개정 시행된 미국 NEM3.0(Net Energy Metering 3.0)의 취지도 이와 같은 것이며, 태양광 전기 구매 단가를 USD0.3/kw에서 USD 0.08/kw로 낮추고, ESS설치 보조금 9억달러를 책정한 것도 기존 전력망의 안정을 위해서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태양광+ESS 비용이 기존 전력발전 비용(석탄화력/원전 등)보다 저렴해진 것으로 보여지는데, 향후 ESS가격이 더 낮아지게 된다면 태양광 발전과 ESS의 성장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주 CATL의 주가하락을 이끌었던, 테슬라 공급망 배제 루머와 모건스텐리의 CATL 하향보고서에 이어, 오늘 씨티은행에서 CATL의 배터리가 여전히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델3에 적용되고 있는 것 같다는 보고서로 인해 CATL의 주가가 하락세가 일단 진정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테슬라의 CATL 배터리 미국시장 배제 루머의 진위가 무엇이든, 중요한 것은 향후 테슬라가 북미에서 보조금 혜택을 모두 누리기 위해서는 탈중국화 된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번 루머는 이러한 점을 시장 참여자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계기로 작용했을 뿐이라고 봅니다.
테슬라는 급성장하는 미국 전기차시장에서의 점유율 유지를 위하여 향후 배터리 및 소재의 탈중국화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는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에게 커다란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배터리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소재업체로는 엔켐, SKC, SKIET, 천보, 엘앤에프 등이 이러한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망 재편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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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애널리스트 Jack Shang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테슬라 모델3를 확인해본 결과 배터리 유형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 모델3의 사양이 변경되지 않았는데, 만약 배터리가 변경되었다면 차량의 중량과 주행거리가 달라졌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IRA의 요건에 대한 세부 사항은 여전히 불확실하며, 북미 지역의 전기차 배터리팩 생산/조립에 대한 요건이 차량별로 분명하게 계산되기 어려워 테슬라는 여전히 북미에서 판매되는 모델3에 일부 CATL배터리가 사용될 수 있으며, 평균 비율이 요건을 충족하는 한에서 전체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据彭博6月8日消息,花旗称,投资者担心特斯拉可能放弃宁德时代转向其他供应商,以满足全额税收抵免的要求,花旗认为这不太可能。
分析师Jack Shang等在报告中指出,特斯拉网站上Model3的规格没有变化,如果电池供应发生改变,车辆重量和续航里程会有所不同。花旗在美国当地的联系人与特斯拉销售确认,电池类型没有发生变化。
《通胀削减法案》(IRA)的要求细节仍有不确定性,其对电动车电池组在北美生产或者组装的要求,并未明确应以每辆车为基础进行计算,这表明只要特斯拉确保平均百分比满足要求,仍可以使用一些宁德时代的电池,并且拥有获得全额税收抵免的资格。
http://guba.eastmoney.com/news,ustsla,1318496842.html
테슬라의 CATL 배터리 미국시장 배제 루머의 진위가 무엇이든, 중요한 것은 향후 테슬라가 북미에서 보조금 혜택을 모두 누리기 위해서는 탈중국화 된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번 루머는 이러한 점을 시장 참여자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계기로 작용했을 뿐이라고 봅니다.
테슬라는 급성장하는 미국 전기차시장에서의 점유율 유지를 위하여 향후 배터리 및 소재의 탈중국화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는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에게 커다란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배터리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소재업체로는 엔켐, SKC, SKIET, 천보, 엘앤에프 등이 이러한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망 재편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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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애널리스트 Jack Shang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테슬라 모델3를 확인해본 결과 배터리 유형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 모델3의 사양이 변경되지 않았는데, 만약 배터리가 변경되었다면 차량의 중량과 주행거리가 달라졌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IRA의 요건에 대한 세부 사항은 여전히 불확실하며, 북미 지역의 전기차 배터리팩 생산/조립에 대한 요건이 차량별로 분명하게 계산되기 어려워 테슬라는 여전히 북미에서 판매되는 모델3에 일부 CATL배터리가 사용될 수 있으며, 평균 비율이 요건을 충족하는 한에서 전체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据彭博6月8日消息,花旗称,投资者担心特斯拉可能放弃宁德时代转向其他供应商,以满足全额税收抵免的要求,花旗认为这不太可能。
分析师Jack Shang等在报告中指出,特斯拉网站上Model3的规格没有变化,如果电池供应发生改变,车辆重量和续航里程会有所不同。花旗在美国当地的联系人与特斯拉销售确认,电池类型没有发生变化。
《通胀削减法案》(IRA)的要求细节仍有不确定性,其对电动车电池组在北美生产或者组装的要求,并未明确应以每辆车为基础进行计算,这表明只要特斯拉确保平均百分比满足要求,仍可以使用一些宁德时代的电池,并且拥有获得全额税收抵免的资格。
http://guba.eastmoney.com/news,ustsla,1318496842.html
엔켐 IR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부분입니다.
수직계열화와 Capa가 결국 소재기업들의 핵심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한 가지 관심이 간 내용 중 하나는 지금까지 엔켐과 관련하여 잘 알려지지 않았던 CNT도전재 사업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
Q : 덕산테코피아나 동화기업 등 경쟁업체의 미국 진출에 대한 생각은?
A : 미국의 경우 2023년 말 기준 배터리 업체들의 총 Capa가 177Gwh임.
전해액기준 미국의 2023년 Capa는 6만 3천톤에 불과함.
엔켐의 미국내 Capa 4만톤, 미츠비시/우베가 1만8천톤, 솔브레인홀딩스 5천톤 임.
미국 시장은 토지 관련된 환경 이슈가 있어 공장을 설립하기 쉽지 않음.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만들기까지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엔켐도 작년에 공장을 완공하는데 3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였고, 올해 시작한다고 해도 엔켐 외의 업체들은 3년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 공장을 가동하는 게 결코 쉽지 않음.
미국의 경우 2026년이 되면, 배터리 업체들의 Capa는 581Gwh임.
이때 필요한 전해액의 Capa는 50.9만톤 정도이며, 이때 엔켐의 Capa는 30만톤으로 전체 전해액 필요량의 58% 수준.
Capa가 중요한 이유는 배터리 셀메이커들은 픽스된 Capa를 요청하지 않음. 셀사의 경우 분명히 여유 Capa를 요구하게 될 수밖에 없음.
이전 배터리 셀 업체들의 공장 capa가 10Gwh였지만, 엔켐이 2만톤 규모로 공장을 짓는 이유는 20Gwh의 배터리 셀공장을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음.
지금은 4만톤 규모로 전해액 공장을 짓고 있는데, 최근 배터리 셀 업체들의 공장규모가 30 - 35Gwh 이상이기 때문임.
셀업체들의 요구에 맞춰 여유 Capa분을 감안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음.
셀업체들은 항상 소재업체들에게 향후 Capa플랜을 가장 중요하게 체크하고 있음.
때문에 경쟁업체들이 미국에서 엔켐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최소 절반 이상의 Capa를 따라와야 경쟁을 할 수 있음.
미국 시장에서 엔켐이 리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는 이유이며, 북미 시장에서 엔켐은 고객사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임.
Q : 2023년 LG엔솔의 매출이 올라오는 이유는 얼티멈셀 때문인지?
A : 얼티멈셀 납품 외에 향후 LG엔솔향 매출 중 특별한 것이 있는데, 현재 LG엔솔향 매출은 폴란드에서 전해액보다 분산제(NMP)매출이 잡히고 있음.
분산제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신규 CNT와 같은 새로운 제품들을 요청해서 현재 기술연구소 담당팀에서 대응을 하고 있음.
올 연말이 되면 이와 관련해 좋은 소식이 나올 것 같음.
https://blog.naver.com/nihil76/223124014714
수직계열화와 Capa가 결국 소재기업들의 핵심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한 가지 관심이 간 내용 중 하나는 지금까지 엔켐과 관련하여 잘 알려지지 않았던 CNT도전재 사업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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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덕산테코피아나 동화기업 등 경쟁업체의 미국 진출에 대한 생각은?
A : 미국의 경우 2023년 말 기준 배터리 업체들의 총 Capa가 177Gwh임.
전해액기준 미국의 2023년 Capa는 6만 3천톤에 불과함.
엔켐의 미국내 Capa 4만톤, 미츠비시/우베가 1만8천톤, 솔브레인홀딩스 5천톤 임.
미국 시장은 토지 관련된 환경 이슈가 있어 공장을 설립하기 쉽지 않음.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만들기까지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엔켐도 작년에 공장을 완공하는데 3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였고, 올해 시작한다고 해도 엔켐 외의 업체들은 3년 넘게 걸릴 것으로 예상. 공장을 가동하는 게 결코 쉽지 않음.
미국의 경우 2026년이 되면, 배터리 업체들의 Capa는 581Gwh임.
이때 필요한 전해액의 Capa는 50.9만톤 정도이며, 이때 엔켐의 Capa는 30만톤으로 전체 전해액 필요량의 58% 수준.
Capa가 중요한 이유는 배터리 셀메이커들은 픽스된 Capa를 요청하지 않음. 셀사의 경우 분명히 여유 Capa를 요구하게 될 수밖에 없음.
이전 배터리 셀 업체들의 공장 capa가 10Gwh였지만, 엔켐이 2만톤 규모로 공장을 짓는 이유는 20Gwh의 배터리 셀공장을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음.
지금은 4만톤 규모로 전해액 공장을 짓고 있는데, 최근 배터리 셀 업체들의 공장규모가 30 - 35Gwh 이상이기 때문임.
셀업체들의 요구에 맞춰 여유 Capa분을 감안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음.
셀업체들은 항상 소재업체들에게 향후 Capa플랜을 가장 중요하게 체크하고 있음.
때문에 경쟁업체들이 미국에서 엔켐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최소 절반 이상의 Capa를 따라와야 경쟁을 할 수 있음.
미국 시장에서 엔켐이 리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는 이유이며, 북미 시장에서 엔켐은 고객사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임.
Q : 2023년 LG엔솔의 매출이 올라오는 이유는 얼티멈셀 때문인지?
A : 얼티멈셀 납품 외에 향후 LG엔솔향 매출 중 특별한 것이 있는데, 현재 LG엔솔향 매출은 폴란드에서 전해액보다 분산제(NMP)매출이 잡히고 있음.
분산제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신규 CNT와 같은 새로운 제품들을 요청해서 현재 기술연구소 담당팀에서 대응을 하고 있음.
올 연말이 되면 이와 관련해 좋은 소식이 나올 것 같음.
https://blog.naver.com/nihil76/2231240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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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IR 정리 (2023. 06. 08)
고마츠(Komatsu) 굴삭기 평균 가동시간 지표는 각 지역/국가의 건설/인프라 경기의 보조지표로 사용되어질 수 있습니다.
2023년 5월 기준, 일본 고마츠(Komatsu) 굴삭기의 국가별/지역별 가동시간을 보면,
중국 : 굴삭기 1대당 평균 100.6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1.7% 감소하였고, 전월대비 0.4% 증가하였음.
일본 : 굴삭기 1대당 평균 42.7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고, 전월대비 2.4% 증가하였음.
유럽 : 굴삭기 1대당 평균 74.8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3.3% 감소하였고, 전월대비 15.1% 증가하였음.
북미 : 굴삭기 1대당 평균 73.4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5.5% 증가하였고, 전월대비 16.7% 증가하였음.
인도네시아 : 굴삭기 1대당 평균 219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하였고, 전월대비 27.6% 증가하였음.
고마츠 굴삭기의 대당 평균 가동시간을 통해 2023년 5월 중국과 유럽의 건설/인프라 경기가 전년대비 하락하였음을 유추할 수 있음.
참고로 2023년 중국의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가동시간은 422.6시간으로 1년전 대비 차이가 없었음.
近日,小松官网公布了2023年5月小松挖掘机开工小时数数据。数据显示,2023年5月,中国小松挖掘机开工小时数为100.6小时,同比下降1.7%,环比略增0.4%。
从全球其他地区来看,5月份,日本、北美、印尼小松挖掘机开工小时数同比均呈现正增长,欧洲同比负增长。具体数据如下:
日本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42.7小时,同比增长2.6%,环比增长2.4%;
欧洲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74.8小时,同比下降3.3%,环比增长15.1%;
北美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73.4小时,同比增长5.5%,环比增长16.7%;
印尼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219小时,同比增长25%,环比增长27.6%。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209836139133600
2023년 5월 기준, 일본 고마츠(Komatsu) 굴삭기의 국가별/지역별 가동시간을 보면,
중국 : 굴삭기 1대당 평균 100.6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1.7% 감소하였고, 전월대비 0.4% 증가하였음.
일본 : 굴삭기 1대당 평균 42.7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고, 전월대비 2.4% 증가하였음.
유럽 : 굴삭기 1대당 평균 74.8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3.3% 감소하였고, 전월대비 15.1% 증가하였음.
북미 : 굴삭기 1대당 평균 73.4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5.5% 증가하였고, 전월대비 16.7% 증가하였음.
인도네시아 : 굴삭기 1대당 평균 219시간 운행하여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하였고, 전월대비 27.6% 증가하였음.
고마츠 굴삭기의 대당 평균 가동시간을 통해 2023년 5월 중국과 유럽의 건설/인프라 경기가 전년대비 하락하였음을 유추할 수 있음.
참고로 2023년 중국의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가동시간은 422.6시간으로 1년전 대비 차이가 없었음.
近日,小松官网公布了2023年5月小松挖掘机开工小时数数据。数据显示,2023年5月,中国小松挖掘机开工小时数为100.6小时,同比下降1.7%,环比略增0.4%。
从全球其他地区来看,5月份,日本、北美、印尼小松挖掘机开工小时数同比均呈现正增长,欧洲同比负增长。具体数据如下:
日本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42.7小时,同比增长2.6%,环比增长2.4%;
欧洲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74.8小时,同比下降3.3%,环比增长15.1%;
北美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73.4小时,同比增长5.5%,环比增长16.7%;
印尼5月小松挖机开工小时数为219小时,同比增长25%,环比增长27.6%。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209836139133600
2023년 6월 2일부터 9일까지의 중국 2차전지 광물/소재 시장 동향 중, 리튬관련 시장 동향을 보면, 리티아휘석(스포듀민)의 공급이 원할 하지 못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리튬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 함량이 높은 리티아휘석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수산화리튬의 가격은 더욱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튬염은 수요와 공급단의 관망세가 있어 당분간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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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 시장 동향 (2023. 06. 02 – 2023. 06. 09) : 리튬관련
리튬광석(스포듀민) : 현물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며,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시장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현물 가격이 비교적 빠르게 오르고 있음.
리티아 휘석(스포듀민) 현물 부족으로 인해 매우 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이는 리튬광석(스포듀민)의 가격을 더욱 촉진시킬 것임. 단기적으로 리튬 가격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锂矿:现货供不应求,锂矿价格稳中偏强运行
市场上供不应求,现货价格涨势较快。目前由于锂辉石现货稀缺,已出现小批量高价成交,将进一步带动锂矿价格上涨。预计短期内锂矿价格稳中偏强运行。
리튬염 : 수요와 공급 양쪽 모두 경색되어 있음. 리튬염의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
최근 리튬염이 계속 상승하면서,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으며 관련된 문의가 많아졌으나 실거래는 많지 않은 상태임. 리튬염 생산자들의 가격 상승심리가 여전히 남아 있으나, 다운스트림쪽 심리도 여전히 신중하며 관망세를 유지 중.
단기적으로 탄산리튬가격은 큰 변화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锂盐:供需双方僵持博弈,锂盐价格稳中上探
近日锂盐持续上探,市场情绪偏暖,询盘活跃,但成交乏量。周内上游原料价格上调在成本端有一定支撑,锂盐厂挺价情绪犹存。下游接货心里价位偏低位,采买谨慎,较为观望。预计短期内碳酸锂价格或将稳中波动运行。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218182113878564
리튬염은 수요와 공급단의 관망세가 있어 당분간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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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 시장 동향 (2023. 06. 02 – 2023. 06. 09) : 리튬관련
리튬광석(스포듀민) : 현물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며,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시장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현물 가격이 비교적 빠르게 오르고 있음.
리티아 휘석(스포듀민) 현물 부족으로 인해 매우 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이는 리튬광석(스포듀민)의 가격을 더욱 촉진시킬 것임. 단기적으로 리튬 가격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锂矿:现货供不应求,锂矿价格稳中偏强运行
市场上供不应求,现货价格涨势较快。目前由于锂辉石现货稀缺,已出现小批量高价成交,将进一步带动锂矿价格上涨。预计短期内锂矿价格稳中偏强运行。
리튬염 : 수요와 공급 양쪽 모두 경색되어 있음. 리튬염의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
최근 리튬염이 계속 상승하면서,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으며 관련된 문의가 많아졌으나 실거래는 많지 않은 상태임. 리튬염 생산자들의 가격 상승심리가 여전히 남아 있으나, 다운스트림쪽 심리도 여전히 신중하며 관망세를 유지 중.
단기적으로 탄산리튬가격은 큰 변화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锂盐:供需双方僵持博弈,锂盐价格稳中上探
近日锂盐持续上探,市场情绪偏暖,询盘活跃,但成交乏量。周内上游原料价格上调在成本端有一定支撑,锂盐厂挺价情绪犹存。下游接货心里价位偏低位,采买谨慎,较为观望。预计短期内碳酸锂价格或将稳中波动运行。
https://baijiahao.baidu.com/s?id=1768218182113878564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확대(태양광 중심) + 폴리실리콘/태양광 패널 가격 하락 + 중국 인산철 배터리 공급과잉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성장으로 인해 BESS 및 전력기기 수요 확대
태양광 패널 가격 하락으로 미국과 유럽의 에너지 디벨로퍼 들은 태양광 위주로 전력 프로젝트들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변압기, 인버터 등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태양광에너지의 문제점인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BESS의 성장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BESS의 핵심인 배터리(특히 인산철배터리)의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어 태양광+ESS 조합의 경제성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태양광+ESS 위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BESS는 배터리 산업의 또 다른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특히 관련 소재업체들의 전방 시장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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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실리콘 10만위안/톤 이하로 하락하였으며, 웨이퍼, 모듈, 패널 가격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2020년 태양광 밸류체인의 가격 급등 이전으로 회귀
https://finance.eastmoney.com/a/202306092747776839.html
“9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업체 창안자동차의 주화룽 회장은 8일(현지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중국 배터리산업이 심각한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창안자동차는 중국 내 전기차 시장 점유율 3위 업체다.
주 회장은 “2025년까지 중국에서 필요한 배터리 생산 능력은 1000~1200GWh인데 현재 배터리 업계가 목표로 한 용량은 4800GWh에 달한다”며 공급 과잉을 우려했다. 이대로면 전체 산업 수익성이 악화할 것이란 진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54315?sid=101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정부들은 이러한 상황을 인정하고 재생 에너지 자원의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바이든 행정부의 최근 인센티브도 이미 미국에서 재생 가능한 에너지 채택을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재생 가능 전력 용량의 급증은 증가 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태양광 발전(PV) 기술에 의해 주로 주도될 전망이다.
특히 중국에서 PV 부품의 제조 능력이 급성장함에 따라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와 소규모 가정용 옥상 설비 모두 상당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풍력발전소 건설도 그동안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나,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IEA 보고서는 중요한 병목 현상을 지적했다. 태양광 부문과 달리 풍력 터빈의 공급망은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 빠르게 확장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62
태양광 패널 가격 하락으로 미국과 유럽의 에너지 디벨로퍼 들은 태양광 위주로 전력 프로젝트들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변압기, 인버터 등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태양광에너지의 문제점인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BESS의 성장도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BESS의 핵심인 배터리(특히 인산철배터리)의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어 태양광+ESS 조합의 경제성은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태양광+ESS 위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BESS는 배터리 산업의 또 다른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특히 관련 소재업체들의 전방 시장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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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실리콘 10만위안/톤 이하로 하락하였으며, 웨이퍼, 모듈, 패널 가격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2020년 태양광 밸류체인의 가격 급등 이전으로 회귀
https://finance.eastmoney.com/a/202306092747776839.html
“9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업체 창안자동차의 주화룽 회장은 8일(현지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중국 배터리산업이 심각한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창안자동차는 중국 내 전기차 시장 점유율 3위 업체다.
주 회장은 “2025년까지 중국에서 필요한 배터리 생산 능력은 1000~1200GWh인데 현재 배터리 업계가 목표로 한 용량은 4800GWh에 달한다”며 공급 과잉을 우려했다. 이대로면 전체 산업 수익성이 악화할 것이란 진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54315?sid=101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정부들은 이러한 상황을 인정하고 재생 에너지 자원의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바이든 행정부의 최근 인센티브도 이미 미국에서 재생 가능한 에너지 채택을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재생 가능 전력 용량의 급증은 증가 분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태양광 발전(PV) 기술에 의해 주로 주도될 전망이다.
특히 중국에서 PV 부품의 제조 능력이 급성장함에 따라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와 소규모 가정용 옥상 설비 모두 상당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풍력발전소 건설도 그동안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나,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IEA 보고서는 중요한 병목 현상을 지적했다. 태양광 부문과 달리 풍력 터빈의 공급망은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 빠르게 확장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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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晶硅跌穿10万元/吨 电池片毛利率“逆市”走高 _ 东方财富网
作为此前两年利润最丰厚的环节,硅料在近4个月的时间内,迅速进入周期底部。财联社记者从业内人士获悉,多晶硅的生产成本大概在4到6万元/吨,考虑到新产能在三季度还有投产,硅料成交价有继续压近成本线的可能。降价传导至下游,但利润分配已经出现分化。有组件企业人士反馈称,上半年N型电池片采购紧张,只能被动生产P型组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