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태양광과 ESS 설치 프로젝트가 하반기 성수기를 맞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EIA의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 및 ESS 설치 프로젝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하반기 태양광과 ESS모두 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3년 상반기 기대보다 ESS 설치가 기대에 못 미쳤던 이유는 탄산리튬가격 인하로 ESS 설치에 대해 관망세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는데, 6월들어 ESS설치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하반기 미국 ESS설치가 예상대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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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미국의 공공사업부문 태양광 발전 신규설치는 1.6Gw로 전년 동기대비 31.3% 증가하였으며, 6월 공공부문 ESS 신규설치는 1.04Gw로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하였음.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공공부문 태양광 발전 신규설치 규모는 5.9Gw로 전년동기 대비 26.6% 증가하였음.
EIA통계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계획된 공공 규모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는 각각 20Gw와 8Gw로 전년 동기대비 213%, 220% 증가하였음.
상반기 미국 ESS설비 설치 증가율 둔화는 주로 탄산리튬 가격 인하로 인하여 관망세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이며, 6월 ESS 설치량의 고성장은 하반기 미국 ESS설비가 다시 성장할 것이라는 보여주고 있음.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보고서” (2023. 08. 15)
미국 EIA의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 및 ESS 설치 프로젝트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하반기 태양광과 ESS모두 설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3년 상반기 기대보다 ESS 설치가 기대에 못 미쳤던 이유는 탄산리튬가격 인하로 ESS 설치에 대해 관망세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되는데, 6월들어 ESS설치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하반기 미국 ESS설치가 예상대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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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미국의 공공사업부문 태양광 발전 신규설치는 1.6Gw로 전년 동기대비 31.3% 증가하였으며, 6월 공공부문 ESS 신규설치는 1.04Gw로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하였음.
1월부터 6월까지 누적 공공부문 태양광 발전 신규설치 규모는 5.9Gw로 전년동기 대비 26.6% 증가하였음.
EIA통계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계획된 공공 규모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는 각각 20Gw와 8Gw로 전년 동기대비 213%, 220% 증가하였음.
상반기 미국 ESS설비 설치 증가율 둔화는 주로 탄산리튬 가격 인하로 인하여 관망세가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이며, 6월 ESS 설치량의 고성장은 하반기 미국 ESS설비가 다시 성장할 것이라는 보여주고 있음.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보고서” (2023. 08. 15)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2Q23 실적이 좋았으며 특히 영업이익률이 각각 16.7%(제품제조 부문)와 17.4%를 나타내어 2차전지 소재 중 독보적인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비해 엔켐은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여주었는데, 2Q23의 영업이익률이 전분기대비 감소한 6.4%를 기록하였습니다.
솔브레인과 동화가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던 이유는 가동률과 원자재(LiPF6등)가격 하락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자재가격 하락은 3업체 모두 동일하지만, 가동률의 차이가 있었는데 솔브레인과 동화는 각각 전분기 대비 10.75%, 17.7% 가동률이 상승한데 반해, 엔켐은 가동률이 -9.1% 하락하였습니다.
업체들 간의 가동률 차이가 영업이익률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삼성SDI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로 인한 헝가리 공장 가동률 상승이 이번 호실적의 원인으로 보이며,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국내(논산) 공장의 가동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 업체의 공통점은 올 상반기 2차전지 소재 업황이 좋지 않은 중국에서의 매출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에 반해 엔켐은 전체 Capa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국과 한국(국내 생산 물량도 중국 등 해외로 수출되기 때문에 한국 가동률도 중국영향을 받음)에서의 가동률 저하로 솔브레인홀딩스나 동화일렉트로나이트보다 낮은 영업이익률을 나타냈습니다.
하반기에 국내 전해액사들의 양호한 실적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솔브레인홀딩스의 경우 헝가리 공장이 삼성SDI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해액 출하량도 안정화되었기 때문에 2분기의 호실적이 올해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켐은 중국 내수시장의 정체가 2분기보다는 3분기에 다소 호전될 것으로 보이며,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 1공장에 전해액 납품을 시작하였고, SK온 조지아 공장도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어 3분기에는 미국공장의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갈 것으로 보여 2분기보다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비해 엔켐은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여주었는데, 2Q23의 영업이익률이 전분기대비 감소한 6.4%를 기록하였습니다.
솔브레인과 동화가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던 이유는 가동률과 원자재(LiPF6등)가격 하락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원자재가격 하락은 3업체 모두 동일하지만, 가동률의 차이가 있었는데 솔브레인과 동화는 각각 전분기 대비 10.75%, 17.7% 가동률이 상승한데 반해, 엔켐은 가동률이 -9.1% 하락하였습니다.
업체들 간의 가동률 차이가 영업이익률의 차이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삼성SDI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로 인한 헝가리 공장 가동률 상승이 이번 호실적의 원인으로 보이며,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국내(논산) 공장의 가동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 업체의 공통점은 올 상반기 2차전지 소재 업황이 좋지 않은 중국에서의 매출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에 반해 엔켐은 전체 Capa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국과 한국(국내 생산 물량도 중국 등 해외로 수출되기 때문에 한국 가동률도 중국영향을 받음)에서의 가동률 저하로 솔브레인홀딩스나 동화일렉트로나이트보다 낮은 영업이익률을 나타냈습니다.
하반기에 국내 전해액사들의 양호한 실적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솔브레인홀딩스의 경우 헝가리 공장이 삼성SDI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해액 출하량도 안정화되었기 때문에 2분기의 호실적이 올해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켐은 중국 내수시장의 정체가 2분기보다는 3분기에 다소 호전될 것으로 보이며,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 1공장에 전해액 납품을 시작하였고, SK온 조지아 공장도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어 3분기에는 미국공장의 가동률이 빠르게 올라갈 것으로 보여 2분기보다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주요 전해액 업체인 엔켐, 솔브레인홀딩스(+솔브레인), 동화기업(동화일렉트로라이트), 덕산테코피아(덕산일렉트라)의 글로벌 예상 Capa입니다. (update. 2023. 08. 20)
미국을 중심으로 국내 전해액업체들이 신설 및 증설을 발표하고 있으나, 특히 신설공장의 경우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이나 한국의 경우, 전해액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때 약 1.5-2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지만, 미국의 경우 약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완공 이후 제품 양산까지의 기간도 있기 때문에 2023년 착공을 시작한다 해도 2025년에 생산을 시작하기가 물리적으로 쉽지가 않으며, 현지에서 필요한 다수의 인력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생산라인에 투입하는 시기, 제반 운영에 대한 시행착오 등으로 양산에 필요한 시간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공사경험과 인력 및 시설 운영경험이 없는 업체들이 예정된 계획된 시간안에 공사를 마무리 짓고, 양산에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업체는 엔켐(20,000톤)과 솔브레인홀딩스(5천톤) 두 업체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엔켐은 2019년 조지아 공장을 시작하여 2022년 완공하였고, 2023년이 되어서야 정상적인 제품을 양산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국내 전해액업체들이 신설 및 증설을 발표하고 있으나, 특히 신설공장의 경우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이나 한국의 경우, 전해액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할 때 약 1.5-2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지만, 미국의 경우 약 3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완공 이후 제품 양산까지의 기간도 있기 때문에 2023년 착공을 시작한다 해도 2025년에 생산을 시작하기가 물리적으로 쉽지가 않으며, 현지에서 필요한 다수의 인력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생산라인에 투입하는 시기, 제반 운영에 대한 시행착오 등으로 양산에 필요한 시간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공사경험과 인력 및 시설 운영경험이 없는 업체들이 예정된 계획된 시간안에 공사를 마무리 짓고, 양산에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업체는 엔켐(20,000톤)과 솔브레인홀딩스(5천톤) 두 업체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엔켐은 2019년 조지아 공장을 시작하여 2022년 완공하였고, 2023년이 되어서야 정상적인 제품을 양산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 2분기 국내 주요 전해액 업체 실적 분석 : 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SUMMARY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2Q23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 특히 전해액 사업의 10%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은 전해액 산업의 마진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줄 수 있음.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던 이유는 가동률 상승과 원자재 가격 하락 그리고 낮은 중국 노출도에 기인.
최근 ESS용 배터리 시장의 확대로 전해액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하반기 중국 전기차시장 성수기가 도래하고 있어 중국 전해액 업체들이 서서히 가동률을 증가시키고 있음.
솔브레인홀딩스는 고객사인 SDI와 SK온의 헝가리와 미국 배터리 출하량 증가로 헝가리와 미국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크게 증가
전해액 업체의 가동률은 고객사의 배터리 출하량과 비례
장기 보관이 어려운 전해액의 특성상 재고를 쌓기가 어려워 전해액 업체들은 고객사의 배터리 출하량에 맞춰 가동률을 조절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전해액 업체들은 항시 고객사의 상황에 대비하여 여유 Capa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대개 50%의 가동률을 목표로 함. (외부 변수가 안정화 되어 있는 상황에서 가동률이 올라가면 전해액 업체들의 이익률은 크게 증가)
솔브레인홀딩스의 미국 공장은 2021년부터 매우 높은 가동률로 전해액을 생산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
엔켐 조지아 공장이 정상가동이 되기 전까지 SK온은 솔브레인홀딩스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물량을 조달 받아야 했으며, 현재 미국에서의 전해액 업체들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러한 상황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
유럽과 미국에서의 SDI와 SK온 배터리 출하량이 계속 증가하고, 원자재 가격도 안정화 단계에 있어 솔브레인홀딩스의 2023년 양호한 실적이 기대
전해액 업체들은 원자재가격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가동률이 증가하면 이익률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을 이번 2분기 실적을 통해 증명
다른 2차전지 주요소재(분리막 제외)의 이익률이 한자리수에 불과하여, 전해액의 이익률에 대해서도 시장의 오해가 많았으나 20 - 30%가 넘는 중국 전해액업체들의 이익률이나 이번 2분기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높은 이익률은 전해액 업체 전반에 대한 시장 오해를 불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짐.
https://blog.naver.com/nihil76/223188815422
SUMMARY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2Q23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 특히 전해액 사업의 10%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은 전해액 산업의 마진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어줄 수 있음.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던 이유는 가동률 상승과 원자재 가격 하락 그리고 낮은 중국 노출도에 기인.
최근 ESS용 배터리 시장의 확대로 전해액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하반기 중국 전기차시장 성수기가 도래하고 있어 중국 전해액 업체들이 서서히 가동률을 증가시키고 있음.
솔브레인홀딩스는 고객사인 SDI와 SK온의 헝가리와 미국 배터리 출하량 증가로 헝가리와 미국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크게 증가
전해액 업체의 가동률은 고객사의 배터리 출하량과 비례
장기 보관이 어려운 전해액의 특성상 재고를 쌓기가 어려워 전해액 업체들은 고객사의 배터리 출하량에 맞춰 가동률을 조절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전해액 업체들은 항시 고객사의 상황에 대비하여 여유 Capa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대개 50%의 가동률을 목표로 함. (외부 변수가 안정화 되어 있는 상황에서 가동률이 올라가면 전해액 업체들의 이익률은 크게 증가)
솔브레인홀딩스의 미국 공장은 2021년부터 매우 높은 가동률로 전해액을 생산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
엔켐 조지아 공장이 정상가동이 되기 전까지 SK온은 솔브레인홀딩스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물량을 조달 받아야 했으며, 현재 미국에서의 전해액 업체들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러한 상황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
유럽과 미국에서의 SDI와 SK온 배터리 출하량이 계속 증가하고, 원자재 가격도 안정화 단계에 있어 솔브레인홀딩스의 2023년 양호한 실적이 기대
전해액 업체들은 원자재가격이 안정화된 상태에서 가동률이 증가하면 이익률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을 이번 2분기 실적을 통해 증명
다른 2차전지 주요소재(분리막 제외)의 이익률이 한자리수에 불과하여, 전해액의 이익률에 대해서도 시장의 오해가 많았으나 20 - 30%가 넘는 중국 전해액업체들의 이익률이나 이번 2분기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높은 이익률은 전해액 업체 전반에 대한 시장 오해를 불식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짐.
https://blog.naver.com/nihil76/22318881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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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분기 국내 주요 전해액 업체 실적 분석 : 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SUMMARY
7월 중국의 전기차 생산량은 80.5만대로 전월대비 2.7%, 전년동기대비 30.5% 증가하였음.
판매량은 78만대로, 전월대비 3.2%하락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31.5% 증가하였음.
전기차 재고량은 7월 기준 누적 25.2만대로 전월 대비 2.5만대 증가하였음.
7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 증가율은 둔화되는데, 생산증가율은 6월 10%에서 7월 2.7%로 둔화되었으며, 다운스트림의 수요를 보여주는 판매 성장률은 6월 12.4% 증가에서 3.2% 감소하였음.
전기차의 누적 재고도 생산대수가 판매대수보다 높아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였음.
7월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는 북쪽지역의 홍수와 남쪽지역의 폭염 영향이 있음.
7월은 하반기 성수기의 시작점이며, 완성차 공장의 생산 및 판매는 일반적으로 4분기에 집중됨.
8월 중국전기차의 생산과 판매는 7월과 비슷한 수치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생산 및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는 4분기로 예정되어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561440976600928
판매량은 78만대로, 전월대비 3.2%하락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31.5% 증가하였음.
전기차 재고량은 7월 기준 누적 25.2만대로 전월 대비 2.5만대 증가하였음.
7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 증가율은 둔화되는데, 생산증가율은 6월 10%에서 7월 2.7%로 둔화되었으며, 다운스트림의 수요를 보여주는 판매 성장률은 6월 12.4% 증가에서 3.2% 감소하였음.
전기차의 누적 재고도 생산대수가 판매대수보다 높아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였음.
7월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는 북쪽지역의 홍수와 남쪽지역의 폭염 영향이 있음.
7월은 하반기 성수기의 시작점이며, 완성차 공장의 생산 및 판매는 일반적으로 4분기에 집중됨.
8월 중국전기차의 생산과 판매는 7월과 비슷한 수치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생산 및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는 4분기로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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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동향 (2023. 08. 13 – 2023. 08. 18) : 리튬
리륨광석 : 리튬광석은 시장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아 가격이 계속 하락하였음.
지난주 리튬 광산 시장은 거래가 부진하고 탄산리튬 가격이 계속 약세를 보이면서 수요단의 재고 확충 수요가 낮았음.
당분간 리튬광석의 가격 약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리튬염 : 다운스트림의 수요가 예상에 못 미쳐, 리튬염 가격 하락세 유지
지난주 탄산리튬 가격 하락이 계속되었고, 다운스트림의 수요도 부족하여 구매오더가 예상보다 저조하였음. 또한 선물시장의 공매도 영향으로 시장 심리도 좋지 못한 상태임.
리튬염 가격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리튬재고 관련
7월 18일 기준, 항구와 중국 내 창고의 리튬광석 제고는 13.9만톤으로 전주대비 0.1만톤 감소하였음.
일부 유통상들이 현금화를 위해 항구의 리튬광석 일부를 출하하기 시작하여, 항구 재고가 어느정도 소진되고 있음.
현재 현물재고 중 품위 4%이상 리튬광석의 재고는 34%임.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556882477248131
리륨광석 : 리튬광석은 시장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아 가격이 계속 하락하였음.
지난주 리튬 광산 시장은 거래가 부진하고 탄산리튬 가격이 계속 약세를 보이면서 수요단의 재고 확충 수요가 낮았음.
당분간 리튬광석의 가격 약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리튬염 : 다운스트림의 수요가 예상에 못 미쳐, 리튬염 가격 하락세 유지
지난주 탄산리튬 가격 하락이 계속되었고, 다운스트림의 수요도 부족하여 구매오더가 예상보다 저조하였음. 또한 선물시장의 공매도 영향으로 시장 심리도 좋지 못한 상태임.
리튬염 가격은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리튬재고 관련
7월 18일 기준, 항구와 중국 내 창고의 리튬광석 제고는 13.9만톤으로 전주대비 0.1만톤 감소하였음.
일부 유통상들이 현금화를 위해 항구의 리튬광석 일부를 출하하기 시작하여, 항구 재고가 어느정도 소진되고 있음.
현재 현물재고 중 품위 4%이상 리튬광석의 재고는 34%임.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556882477248131
주간 중국 태양광산업 동향 (2023. 08. 13 – 2023. 08. 18)
폴리실리콘 : 재고가 낮아지고 있으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
폴리실리콘 가격은 한주 동안 계속 상승하고 있음.
현재 폴리실리콘 제조업체들의 재고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신규 생산능력 증가는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그에 반해 다운스트림인 실리콘 웨이퍼에 대한 수요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음.
공급감소와 수요호황에 따라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당분간 폴리실리콘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실리콘 웨이퍼 : 가격이 계속 상승 중
실리콘 웨이퍼 가격은 계속 반등 중이며, 주요 업체들의 실리콘 웨이퍼 가격 인상 이후 다른 실리콘 웨이퍼 업체들도 잇달아 가격을 인상하며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음.
태양광 셀에 대한수요가 여전히 좋아, 실리콘 웨이퍼 가격은 계속해서 견조한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태양광 셀 : 가격이 잠시 안정되어 있음.
태양광 셀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셀 업체들의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고 있음.
셀 전체 출하는 비교적 원활한 상태임.
업스트림인 실리콘 재료와 웨이퍼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있으나, 수요단에서는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도 존재하고 있음.
태양광 모듈 : 감산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태양광 모듈 부품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어, 모듈업체들은 태양광 셀의 구매량을 조절하고 있음.
모듈의 재고가 여전히 높은 상태이며, 수직계열화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 간의 원가 경쟁력이 차이가 커, 일부 중소 업체들은 원가 이하로 모듈을 판매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기도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554868522413029
폴리실리콘 : 재고가 낮아지고 있으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
폴리실리콘 가격은 한주 동안 계속 상승하고 있음.
현재 폴리실리콘 제조업체들의 재고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신규 생산능력 증가는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그에 반해 다운스트림인 실리콘 웨이퍼에 대한 수요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음.
공급감소와 수요호황에 따라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당분간 폴리실리콘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실리콘 웨이퍼 : 가격이 계속 상승 중
실리콘 웨이퍼 가격은 계속 반등 중이며, 주요 업체들의 실리콘 웨이퍼 가격 인상 이후 다른 실리콘 웨이퍼 업체들도 잇달아 가격을 인상하며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음.
태양광 셀에 대한수요가 여전히 좋아, 실리콘 웨이퍼 가격은 계속해서 견조한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태양광 셀 : 가격이 잠시 안정되어 있음.
태양광 셀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셀 업체들의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고 있음.
셀 전체 출하는 비교적 원활한 상태임.
업스트림인 실리콘 재료와 웨이퍼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있으나, 수요단에서는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도 존재하고 있음.
태양광 모듈 : 감산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태양광 모듈 부품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어, 모듈업체들은 태양광 셀의 구매량을 조절하고 있음.
모듈의 재고가 여전히 높은 상태이며, 수직계열화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 간의 원가 경쟁력이 차이가 커, 일부 중소 업체들은 원가 이하로 모듈을 판매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기도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554868522413029
Capchem 2023년 2분기 실적 : 매출액 18억 위안 / 순이익 2.7억 위안
2023년 상반기 Capchem의 매출은 34억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31%감소하였으며, 지배지분 이익은 5.2억위안으로 49%감소하였음. 23년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31%를 기록.
2분기 매출은 18억 위안으로 전분기(16.5억 위안)대비 8%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22% 감소하였음. 지배지분 이익은 2.7억 위안으로 전분기대비 10% 증가하였고, 전년동기대비로는 -45% 감소하였음.
2분기 총이익률은 30%였으며, 순이익률은 15%임.
2023년 2분기, Capchem은 전해액부문에서 톤당 0.1만 위안 이상의 이익을 기록하였음.
전해액 부문 이익은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2023년 상반기 전해액 매출액은 21.96억 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44%감소하였음.
같은 기간 전해액 출하량은 5.2-5.3만톤으로(2Q : 3만톤, 1Q : 2.2만톤)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하였음. 2023년 전체적으로는 14만톤(2H23 : 8.8만톤)을 출하하여 전년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수익측면에서 1H23 전해액의 평균 가격은 41.-4.2만 위안/톤으로 추정되어, 2022년대비 가격은 21%하락하였으며, 이익률은 15.7%로 2022년 이익률보다 14%하락하였음.
2Q23 톤당 순이익은 0.1 – 0.15만위안/톤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년동기 30%감소한 수치임.
현재 LiPF6 가격 및 첨가제 가격이 많이 하락해 있어, 하반기 전해액 톤당 이익은 기본적으로 현재의 약 0.1만위안/톤 보다 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2023년 상반기 Capchem의 매출은 34억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31%감소하였으며, 지배지분 이익은 5.2억위안으로 49%감소하였음. 23년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31%를 기록.
2분기 매출은 18억 위안으로 전분기(16.5억 위안)대비 8%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22% 감소하였음. 지배지분 이익은 2.7억 위안으로 전분기대비 10% 증가하였고, 전년동기대비로는 -45% 감소하였음.
2분기 총이익률은 30%였으며, 순이익률은 15%임.
2023년 2분기, Capchem은 전해액부문에서 톤당 0.1만 위안 이상의 이익을 기록하였음.
전해액 부문 이익은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2023년 상반기 전해액 매출액은 21.96억 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44%감소하였음.
같은 기간 전해액 출하량은 5.2-5.3만톤으로(2Q : 3만톤, 1Q : 2.2만톤)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하였음. 2023년 전체적으로는 14만톤(2H23 : 8.8만톤)을 출하하여 전년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
수익측면에서 1H23 전해액의 평균 가격은 41.-4.2만 위안/톤으로 추정되어, 2022년대비 가격은 21%하락하였으며, 이익률은 15.7%로 2022년 이익률보다 14%하락하였음.
2Q23 톤당 순이익은 0.1 – 0.15만위안/톤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년동기 30%감소한 수치임.
현재 LiPF6 가격 및 첨가제 가격이 많이 하락해 있어, 하반기 전해액 톤당 이익은 기본적으로 현재의 약 0.1만위안/톤 보다 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한국 및 중국 주요 전해액 기업의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중국업체나 중국 노출도가 있는 업체들(Tinci, Capchem, 엔켐)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부진하였고, 중국 노출도가 적은 업체들(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실적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로벌 1위 전해액 업체인 Tinci는 2분기에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약 15%정도 감소하였습니다.
Tinci는 매출액 하락에도 불구하고 Tinci는 상반기 영업이익률 20%선을 기록하여 영업이익률 측면에서는 선방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Tinci는 LiPF6를 100% 내재화한 업체입니다.
글로벌 2위 업체인 Capchem은 2분기 매출액이 다소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상반기에 약 10%대 후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반기 NPM : 15%선)
Tinci와 Capchem은 안 좋은 업황 속에서도 중국내 점유율을 계속해서 상승시키고 있어, 업황부진이 오히려 시장 지배력 강화의 계기가 되고 있으며, 안좋은 업황 속에서도 영업이익률 20%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켐은 2분기 약 20%의 매출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 중국에서의 매출액 감소에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았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업황이 부진했던 중국 노출도가 없거나 적고, 상대적으로 해외(헝가리, 미국)와 국내 비중이 증가하면서 매출액 증가와 함께 10%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중국업체나 중국 노출도가 있는 업체들(Tinci, Capchem, 엔켐)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부진하였고, 중국 노출도가 적은 업체들(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실적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로벌 1위 전해액 업체인 Tinci는 2분기에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약 15%정도 감소하였습니다.
Tinci는 매출액 하락에도 불구하고 Tinci는 상반기 영업이익률 20%선을 기록하여 영업이익률 측면에서는 선방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Tinci는 LiPF6를 100% 내재화한 업체입니다.
글로벌 2위 업체인 Capchem은 2분기 매출액이 다소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상반기에 약 10%대 후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반기 NPM : 15%선)
Tinci와 Capchem은 안 좋은 업황 속에서도 중국내 점유율을 계속해서 상승시키고 있어, 업황부진이 오히려 시장 지배력 강화의 계기가 되고 있으며, 안좋은 업황 속에서도 영업이익률 20%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켐은 2분기 약 20%의 매출감소를 보여주었으며,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 중국에서의 매출액 감소에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았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업황이 부진했던 중국 노출도가 없거나 적고, 상대적으로 해외(헝가리, 미국)와 국내 비중이 증가하면서 매출액 증가와 함께 10%후반대의 영업이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2023년 7월 중국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 생산/판매 현황
7월 중국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은 61Gwh로 전년동기대비 28.9%, 전월대비 1.5% 증가하였음.
이 중 3원계배터리는 20.4Gwh, 인산철배터리는 40.5Gwh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은 354.6Gwh(삼원계120Gwh, 인산철 234.0Gwh)임.
7월 중국의 전기차용 배터리 수출은 11.2Gwh였으며, 이 중 삼원계배터리가 7.2Gwh, 인산철배터리가 3.9Gwh였음.
2023년 7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은 4.3Gwh였으며,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ESS용 판매량은 35.5Gwh였음. 이 중 LFP배터리의 판매량은 35.2Gwh임.
7월 중국의 ESS용 배터리 수출량은 1Gwh였으며, 이 중 LPF는 1Gwh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ESS용 배터리 수출은 7.3Gwh임.
2023 年 7 月储能电池月度数据储能电池销量方面:7 月,我国储能电池销量共计 4.3GWh,其中磷酸铁锂电池销量 4.3GWh。
1-7 月,我国储能电池累计销量达 35.5GWh。其中磷酸铁锂电池累计销量 35.2GWh。
储能电池出口方面:7 月,我国储能电池出口共计 1.0GWh。其中磷酸铁锂电池出口 1.0GWh。
1-7 月,我国储能电池累计出口达 7.3GWh,其中磷酸铁锂电池累计出口 7.3GWh。(资料来源:中国汽车动力电池产业创新联盟)
출처 : 중국 자동차 동력배터리 산업 혁신연맹
7월 중국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은 61Gwh로 전년동기대비 28.9%, 전월대비 1.5% 증가하였음.
이 중 3원계배터리는 20.4Gwh, 인산철배터리는 40.5Gwh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은 354.6Gwh(삼원계120Gwh, 인산철 234.0Gwh)임.
7월 중국의 전기차용 배터리 수출은 11.2Gwh였으며, 이 중 삼원계배터리가 7.2Gwh, 인산철배터리가 3.9Gwh였음.
2023년 7월 중국 ESS용 배터리 판매량은 4.3Gwh였으며,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ESS용 판매량은 35.5Gwh였음. 이 중 LFP배터리의 판매량은 35.2Gwh임.
7월 중국의 ESS용 배터리 수출량은 1Gwh였으며, 이 중 LPF는 1Gwh임.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ESS용 배터리 수출은 7.3Gwh임.
2023 年 7 月储能电池月度数据储能电池销量方面:7 月,我国储能电池销量共计 4.3GWh,其中磷酸铁锂电池销量 4.3GWh。
1-7 月,我国储能电池累计销量达 35.5GWh。其中磷酸铁锂电池累计销量 35.2GWh。
储能电池出口方面:7 月,我国储能电池出口共计 1.0GWh。其中磷酸铁锂电池出口 1.0GWh。
1-7 月,我国储能电池累计出口达 7.3GWh,其中磷酸铁锂电池累计出口 7.3GWh。(资料来源:中国汽车动力电池产业创新联盟)
출처 : 중국 자동차 동력배터리 산업 혁신연맹
Tinci(天赐材料), 10만톤 체코 전해액 생산시설 건설프로젝트 중단
중국의 글로벌 1위 전해액 업체인 Tinci의 체코 전해액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철회되었습니다.
지난 2020년 Tinci는 체코에서 연산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Tinci의 이번 체코 생산시설 철회는 유럽 현지에서 전해액을 생산하고 있거나 조만간 생산을 시작할 엔켐(폴란드, 헝가리), 솔브레인홀딩스(헝가리), 동화일렉트로라이트(헝가리)에게 좋은 소식이며, 중국업체들에 대해서 우려해왔던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중국 소재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쉽지 않음을 확인해 줄 수 있는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 소재업체들의 미국 진출에 대해서 우려가 존재하는데, 유럽보다 훨씬 진출이 까다로운 미국 진출이 중국업체들의 발표대로 1, 2년안에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
2023년 8월 14일 Tinci는 연산 10만톤 규모의 체코 전해액 생산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현지 자회사를 철수한다고 발표하였음.
2020년 8월, Tinci는 체코에서 연간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프로젝트를 건설한다고 발표하였음.
체코 투자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였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 제한된 인력과 물류난 등으로 인하여 체코 프로젝트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였음.
Tinci는 회사의 전반적인 전략발전계획과 국제투자환경 및 정책변화와 같은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전해액의 유럽 수출전략 계획을 조정하였음.
현재 유럽의 첫 OEM공장은 이전 발표되었던 모로코에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天赐材料欧洲捷克项目终止。8 月 14 日,天赐材料发布公告称,公司将终止捷克天赐年产10 万吨锂电池电解液项目(一期)并注销子公司。
天赐材料在 2020 年 8 月宣布将在捷克投资建设年产 10 万吨电解液项目,项目总投资预计 2.75 亿元。
天赐材料在捷克规划布局的项目是其出海欧洲市场的重要举措。
然而,随着全球各国经济下行影响,人员、物资流动受限,以及捷克投资环境及政策变化等因素的影响,天赐材料捷克项目前期工作推进困难,整体项目进度缓慢。
天赐材料表示,结合公司的整体战略发展规划,以及国际投资环境及政策变化等客观环境情况,公司对电解液出海欧洲的战略进行了规划调整,目前在欧洲已合作建立了首个 OEM工厂,也计划在经济政策环境相对稳定的摩洛哥进行产能建设,为公司更好地服务及开拓欧洲市场做准备。(资料来源:公司公告)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208294627824853&wfr=spider&for=pc
중국의 글로벌 1위 전해액 업체인 Tinci의 체코 전해액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공식적으로 철회되었습니다.
지난 2020년 Tinci는 체코에서 연산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건설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Tinci의 이번 체코 생산시설 철회는 유럽 현지에서 전해액을 생산하고 있거나 조만간 생산을 시작할 엔켐(폴란드, 헝가리), 솔브레인홀딩스(헝가리), 동화일렉트로라이트(헝가리)에게 좋은 소식이며, 중국업체들에 대해서 우려해왔던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중국 소재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쉽지 않음을 확인해 줄 수 있는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 소재업체들의 미국 진출에 대해서 우려가 존재하는데, 유럽보다 훨씬 진출이 까다로운 미국 진출이 중국업체들의 발표대로 1, 2년안에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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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4일 Tinci는 연산 10만톤 규모의 체코 전해액 생산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현지 자회사를 철수한다고 발표하였음.
2020년 8월, Tinci는 체코에서 연간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프로젝트를 건설한다고 발표하였음.
체코 투자는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였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 제한된 인력과 물류난 등으로 인하여 체코 프로젝트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였음.
Tinci는 회사의 전반적인 전략발전계획과 국제투자환경 및 정책변화와 같은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전해액의 유럽 수출전략 계획을 조정하였음.
현재 유럽의 첫 OEM공장은 이전 발표되었던 모로코에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天赐材料欧洲捷克项目终止。8 月 14 日,天赐材料发布公告称,公司将终止捷克天赐年产10 万吨锂电池电解液项目(一期)并注销子公司。
天赐材料在 2020 年 8 月宣布将在捷克投资建设年产 10 万吨电解液项目,项目总投资预计 2.75 亿元。
天赐材料在捷克规划布局的项目是其出海欧洲市场的重要举措。
然而,随着全球各国经济下行影响,人员、物资流动受限,以及捷克投资环境及政策变化等因素的影响,天赐材料捷克项目前期工作推进困难,整体项目进度缓慢。
天赐材料表示,结合公司的整体战略发展规划,以及国际投资环境及政策变化等客观环境情况,公司对电解液出海欧洲的战略进行了规划调整,目前在欧洲已合作建立了首个 OEM工厂,也计划在经济政策环境相对稳定的摩洛哥进行产能建设,为公司更好地服务及开拓欧洲市场做准备。(资料来源:公司公告)
https://baijiahao.baidu.com/s?id=1774208294627824853&wfr=spider&for=pc
많은 2차전지 소재업체들이 미국 진출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1, 2년 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한다는 목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완공 후 정상적인 양산을 시작하는 것은 계획보다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이는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 SK온은 공장을 건설하고 가동률을 올리는데 지난 수 년간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건설에 필요한 시간 뿐 아니라, 건설 후 직원 채용의 어려움, 채용 후 교육문제, 공장 운영 및 관리 문제 등 수 없이 많은 문제점들이 미국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들도 생산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재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지아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중에 있는 엔켐도 2019년에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해 2022년 말에 완공하여 2023년이 되어 양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엔켐이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말하며, 소재업체들이 미국에 계획된 시간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는 엔켐(2만톤),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 미쓰비시케미칼(1.8만톤)의 3업체 뿐입니다.
2025년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업체들이 본격적인 대량양산을 시작할 때, 현실적으로 전해액을 정상적으로 납품해줄 수 있는 업체는 매우 한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많은 것을 간과하고 있는 데, 그 중 현재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해당 업체에게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는지는 추후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엔켐이 미국을 중심으로 메이저 고객사(LG엔솔, SK온, 파나소닉 및 OEM업체)들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타 업체 대비 빠르게 미국에 진출하여 대규모 생산부지 및 시설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
Among them: American workers’ hands are sometimes too big to efficiently operate machines made in Asia.
“It sounds like a joke, but these kinds of issues were frequently encountered in the early stages,” Yasuaki Takamoto, who heads Panasonic’s EV battery busines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Unexpected difficulties will likely also crop up at similar plants being planned across the U.S. by carmakers and their battery partners.
Takamoto told the Journal, meant that boosting production took a year or two longer than the Japanese company expected. The time required to train workers also slowed down the GM-LG battery plant in Ohio, GM CEO Mary Barra said in October.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미국 노동자들의 손이 너무 커서 때로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기계를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문제들이 미국에서는 자주 일어납니다.”라고 파나소닉의 Takamoto Yasuaki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하였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은 미국 전역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장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Takamoto씨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파나소닉이 예상했던 것보다 1 – 2년 정도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고 말하였습니다.
GM과 LG엔솔의 합작사의 최고경영자인 Mary Barra는 노동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이 오하이오에 있는 얼티엄셀즈 공장 생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merican-workers-bigger-hands-other-23315154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jsER9-UEJJDHVOFHWNAMiT1LlD2Bd_lMllZRACHrrrxocWNwujttWK8Qy_fQ8yha0J8gf8aU_kDQrhPSLGh3-4lIpM
그러나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완공 후 정상적인 양산을 시작하는 것은 계획보다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으로, 이는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 SK온은 공장을 건설하고 가동률을 올리는데 지난 수 년간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는 미국 현지에서 건설에 필요한 시간 뿐 아니라, 건설 후 직원 채용의 어려움, 채용 후 교육문제, 공장 운영 및 관리 문제 등 수 없이 많은 문제점들이 미국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들도 생산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재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조지아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가동 중에 있는 엔켐도 2019년에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해 2022년 말에 완공하여 2023년이 되어 양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엔켐이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말하며, 소재업체들이 미국에 계획된 시간안에 생산시설을 완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는 엔켐(2만톤),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 미쓰비시케미칼(1.8만톤)의 3업체 뿐입니다.
2025년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업체들이 본격적인 대량양산을 시작할 때, 현실적으로 전해액을 정상적으로 납품해줄 수 있는 업체는 매우 한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많은 것을 간과하고 있는 데, 그 중 현재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해당 업체에게 얼마나 큰 경쟁력이 되는지는 추후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엔켐이 미국을 중심으로 메이저 고객사(LG엔솔, SK온, 파나소닉 및 OEM업체)들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도 타 업체 대비 빠르게 미국에 진출하여 대규모 생산부지 및 시설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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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ng them: American workers’ hands are sometimes too big to efficiently operate machines made in Asia.
“It sounds like a joke, but these kinds of issues were frequently encountered in the early stages,” Yasuaki Takamoto, who heads Panasonic’s EV battery business, told the Wall Street Journal.
Unexpected difficulties will likely also crop up at similar plants being planned across the U.S. by carmakers and their battery partners.
Takamoto told the Journal, meant that boosting production took a year or two longer than the Japanese company expected. The time required to train workers also slowed down the GM-LG battery plant in Ohio, GM CEO Mary Barra said in October.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미국 노동자들의 손이 너무 커서 때로 아시아에서 만들어진 기계를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문제들이 미국에서는 자주 일어납니다.”라고 파나소닉의 Takamoto Yasuaki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하였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배터리 업체들은 미국 전역에서 계획하고 있는 공장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겪게 될 것입니다.
Takamoto씨는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파나소닉이 예상했던 것보다 1 – 2년 정도의 시간이 더 오래 걸렸다고 말하였습니다.
GM과 LG엔솔의 합작사의 최고경영자인 Mary Barra는 노동자들을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시간이 오하이오에 있는 얼티엄셀즈 공장 생산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american-workers-bigger-hands-other-233151546.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jsER9-UEJJDHVOFHWNAMiT1LlD2Bd_lMllZRACHrrrxocWNwujttWK8Qy_fQ8yha0J8gf8aU_kDQrhPSLGh3-4lIpM
Yahoo Finance
American workers have bigger hands, and other lessons Panasonic learned in Tesla’s Gigafactory
As electric-vehicle battery production shifts to America, Tesla partner Panasonic's experience offers insights into what's ahead.
엔켐 얼티엄셀즈 납품시작 및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의 의미
엔켐은 얼티엄셀즈 1공장(오하이오)과 2공장(테네시)의 메인 전해액 공급업체이며, SK온 조지아 공장의 메인 전해액업체(포드 F-150 전기차용 전해액)이기도 합니다.
얼티엄셀즈 1공장은 이전까지 중국 Capchem의 전해액을 사용하였으나, 엔켐의 조지아 공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Capchem의 전해액에서 엔켐의 전해액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습니다.
원래 엔켐이 1공장 초기부터 납품을 하려고 하였으나, 엔켐 조지아공장의 사정으로 인하여 얼티엄셀즈는 초기 급한 물량을 Capchem의 중국 공장으로부터 공수 받아왔습니다.
전해액은 많이들 아는 바와 같이 신선도의 문제가 중요(고객사는 가장 먼저 출고된 전해액을 사용하기를 원합니다.)하며, 운송에 매우 큰 어려움(비싼 전해액 전용운반 용기인 캐니스터를 사용해야 하며, 운송과정에서 냉장보관을 해야 합니다.)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문에 중국에서 생산되는 Capchem의 전해액은 질적인 측면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엔켐 제품의 경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고객사의 배터리 생산공장 인근에 전해액 생산시설이 있어야 하며 선점(한번 고객사 옆에 자리를잡으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경쟁사가 해당 공장에 신규로 납품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더욱이 전해액은 IRA에 의해 향후 미국 현지 생산이 필수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업체가 매우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들 생산시설들의 가치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전해액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쓰비시(1.8만톤)는 파나소닉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는 SK온 조지아 공장에 납품하고 있는데, Capa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들 공장들은 현재 가동률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솔브레인홀딩스 오하이오공장은 현재 사업보고서를 통해 추정하면 100%에 가까운 가동률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2년 0.5만톤 Capa, 매출액 816억, 참고로 1만톤에 대략 1억달러 매출 추정)
LG엔솔과 SK온의 미국 생산시설의 가동률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으며 신규 생산시설들이 앞으로 대규모로 가동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전해액 업체들의 Capa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에서의 전해액은 공급부족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이러한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해액의 목표 가동률은 50%이며, 50% 이상의 가동률을 기록하게 되면 해당 전해액 생산시설의 이익률은 매우 크게 증가합니다. 2021-2022년 중국 업체들이 30 – 40%의 영업이익률 보여주었던 주요 이유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의 전해액 공급부족은 현지 생산시설의 가동률을 크게 상승시킬 것이며, 이는 큰 폭의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는 이번 2분기 솔브레인홀딩스의 실적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는데,
현재 솔브레인홀딩스의 미국 공장 가동률은 풀 Capa에 육박하고 있으며, 헝가리 공장의 가동률이 50%에 가까워지면서 솔브레인홀딩스의 전체 전해액 영업이익률이 20%에 근접하였습니다.
향후 미국은 전해액의 공급부족이 가장 유력한 지역으로, 현지에 생산시설을 지니고 있는 업체들은 이 수혜를 크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4000063
엔켐은 얼티엄셀즈 1공장(오하이오)과 2공장(테네시)의 메인 전해액 공급업체이며, SK온 조지아 공장의 메인 전해액업체(포드 F-150 전기차용 전해액)이기도 합니다.
얼티엄셀즈 1공장은 이전까지 중국 Capchem의 전해액을 사용하였으나, 엔켐의 조지아 공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Capchem의 전해액에서 엔켐의 전해액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습니다.
원래 엔켐이 1공장 초기부터 납품을 하려고 하였으나, 엔켐 조지아공장의 사정으로 인하여 얼티엄셀즈는 초기 급한 물량을 Capchem의 중국 공장으로부터 공수 받아왔습니다.
전해액은 많이들 아는 바와 같이 신선도의 문제가 중요(고객사는 가장 먼저 출고된 전해액을 사용하기를 원합니다.)하며, 운송에 매우 큰 어려움(비싼 전해액 전용운반 용기인 캐니스터를 사용해야 하며, 운송과정에서 냉장보관을 해야 합니다.)을 지니고 있습니다.
때문에 중국에서 생산되는 Capchem의 전해액은 질적인 측면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엔켐 제품의 경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고객사의 배터리 생산공장 인근에 전해액 생산시설이 있어야 하며 선점(한번 고객사 옆에 자리를잡으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경쟁사가 해당 공장에 신규로 납품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더욱이 전해액은 IRA에 의해 향후 미국 현지 생산이 필수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업체가 매우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들 생산시설들의 가치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전해액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쓰비시(1.8만톤)는 파나소닉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솔브레인홀딩스(0.5만톤)는 SK온 조지아 공장에 납품하고 있는데, Capa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들 공장들은 현재 가동률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솔브레인홀딩스 오하이오공장은 현재 사업보고서를 통해 추정하면 100%에 가까운 가동률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2년 0.5만톤 Capa, 매출액 816억, 참고로 1만톤에 대략 1억달러 매출 추정)
LG엔솔과 SK온의 미국 생산시설의 가동률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으며 신규 생산시설들이 앞으로 대규모로 가동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전해액 업체들의 Capa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에서의 전해액은 공급부족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이러한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해액의 목표 가동률은 50%이며, 50% 이상의 가동률을 기록하게 되면 해당 전해액 생산시설의 이익률은 매우 크게 증가합니다. 2021-2022년 중국 업체들이 30 – 40%의 영업이익률 보여주었던 주요 이유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의 전해액 공급부족은 현지 생산시설의 가동률을 크게 상승시킬 것이며, 이는 큰 폭의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는 이번 2분기 솔브레인홀딩스의 실적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는데,
현재 솔브레인홀딩스의 미국 공장 가동률은 풀 Capa에 육박하고 있으며, 헝가리 공장의 가동률이 50%에 가까워지면서 솔브레인홀딩스의 전체 전해액 영업이익률이 20%에 근접하였습니다.
향후 미국은 전해액의 공급부족이 가장 유력한 지역으로, 현지에 생산시설을 지니고 있는 업체들은 이 수혜를 크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4000063
뉴스핌
엔켐, LG엔솔-GM 합작사 '얼티엄셀즈'에 차세대 전해액 공급
[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국내 최대 전해액 생산기업 엔켐은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배터리 합작 법인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 제1공장향 차세대 전해액 공급을 확정 지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해당 제품
CATL, Shenxing(神行) 배터리
CATL은 지난 8월 16일, 세계 최초의 리튬인산철 4C(C-rate, 기존 인산철 배터리 0.5 – 1C) 초고충전배터리인 “shenxing”을 발표하였습니다.
CATL에서 발표한 배터리 스펙을 보면, 양극재는 기존 리튬인산철을 바탕으로 나노입자를 활용하여 충방전시 리튬 이온의 이탈을 더 빨리 될 수 있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고속 충전을 위해서는 양극에서의 리튬이온 이탈과 음극에서의 흡착이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음극은 실리콘음극재를 사용하지는 않고 기존 흑연을 개질하여 리튬이온의 흡착효율을 높였습니다. 실리콘 음극재의 활용 없이 기존 흑연의 개선을 통해 빠른 충방전을 구현했다는 점이 새롭습니다.
리튬인산철은 이온전도도가 낮아 충방전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전해액의 점도를 낮춰 이온전도도를 높이는 등 리튬인산철 특유의 낮은 이온전도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여집니다.
분리막은 충방전 속도를 높임으로서(고 C-rate) 리튬인산철 특유의 안정성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세라믹코팅 기술이 가미된 분리막을 사용하여 안정성을 높이고자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CATL의 Shenxing 배터리는 리튬인산철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였던 낮은 충방전 속도를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둔 배터리로 보여지며, 대신 수명과 안정성 측면은 기존 리튬인산철배터리보다 낮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양극재료 : 초전자망(?) 양극기술 채택. 완전 나노화된 인산철 리튬 양극재료를 사용하고 초전자망을 구축하여 리튬 이온의 이탈저항을 줄임.
2) 음극재 : CATL의 최신 2세대 급속 이온링(ion-circle) 기술을 적용하여 흑연 표면을 개질하고, 다중 구배 적층 극판 설계를 하여 리튬 이온의 흡착 효율을 향상 시킴
3) 전해액 : 신규 초고전도 전해액을 채택하여 전해액의 점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전기 전도도를 크게 향상시킴. 동시에 초박형 SEI 필름의 최적화를 통해 전도 저항을 감소시켰음.
4) 분리막 : 분리막의 높은 다공성 및 낮은 굴곡 기공도를 개선하여 리튬 이온의 액체 내 수송 속도를 향상시킴.
센싱 배터리는 개선된 전해액과 코팅 분리막을 사용하여 배터리의 안정성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음.
https://www.jfinfo.com/news/4029874
CATL은 지난 8월 16일, 세계 최초의 리튬인산철 4C(C-rate, 기존 인산철 배터리 0.5 – 1C) 초고충전배터리인 “shenxing”을 발표하였습니다.
CATL에서 발표한 배터리 스펙을 보면, 양극재는 기존 리튬인산철을 바탕으로 나노입자를 활용하여 충방전시 리튬 이온의 이탈을 더 빨리 될 수 있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고속 충전을 위해서는 양극에서의 리튬이온 이탈과 음극에서의 흡착이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음극은 실리콘음극재를 사용하지는 않고 기존 흑연을 개질하여 리튬이온의 흡착효율을 높였습니다. 실리콘 음극재의 활용 없이 기존 흑연의 개선을 통해 빠른 충방전을 구현했다는 점이 새롭습니다.
리튬인산철은 이온전도도가 낮아 충방전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전해액의 점도를 낮춰 이온전도도를 높이는 등 리튬인산철 특유의 낮은 이온전도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여집니다.
분리막은 충방전 속도를 높임으로서(고 C-rate) 리튬인산철 특유의 안정성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세라믹코팅 기술이 가미된 분리막을 사용하여 안정성을 높이고자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CATL의 Shenxing 배터리는 리튬인산철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였던 낮은 충방전 속도를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둔 배터리로 보여지며, 대신 수명과 안정성 측면은 기존 리튬인산철배터리보다 낮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양극재료 : 초전자망(?) 양극기술 채택. 완전 나노화된 인산철 리튬 양극재료를 사용하고 초전자망을 구축하여 리튬 이온의 이탈저항을 줄임.
2) 음극재 : CATL의 최신 2세대 급속 이온링(ion-circle) 기술을 적용하여 흑연 표면을 개질하고, 다중 구배 적층 극판 설계를 하여 리튬 이온의 흡착 효율을 향상 시킴
3) 전해액 : 신규 초고전도 전해액을 채택하여 전해액의 점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전기 전도도를 크게 향상시킴. 동시에 초박형 SEI 필름의 최적화를 통해 전도 저항을 감소시켰음.
4) 분리막 : 분리막의 높은 다공성 및 낮은 굴곡 기공도를 개선하여 리튬 이온의 액체 내 수송 속도를 향상시킴.
센싱 배터리는 개선된 전해액과 코팅 분리막을 사용하여 배터리의 안정성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음.
https://www.jfinfo.com/news/4029874
Jfinfo
行业巨头发布新型电池,包含这些新技术
磷酸铁锂电池相比三元材料电池更具优势,是未来锂离子电池发展的主流方向。其主要原因在为储能电池主要关注电池生产使用的经济性,更多考虑电池成本、循环性能、全生命周期成本等因素。
7월 중국 태양광 설비 설치가 큰 폭의 증가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7월 중국 태양광 발전 신규 설치 규모는 18.74Gw로 전년동기 대비 173.58%, 전월대비 8.89% 증가하였습니다.
1월부터 7월까지의 중국 누적 태양광 설치는 97.16Gw로 전년동기 대비 157.51%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 전체 설치량 87.4Gw를 7개월만에 넘어섰습니다.
연초 2023년 중국 태양광 예상설치량을 100Gw 이후 140Gw로 상향하였는데, 현재의 추세와 하반기가 태양광 설치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180Gw이상의 태양광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중국 전체 발전량 중 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중은 5% 이하로, 중국의 쌍탄소 정책(2030년 탄소배출 피크아웃, 2060년 Net-Zero달성)에 힘입어 향후 중국 태양광 설치가속화는 계속 이어질 것이며, ESS용 배터리 시장도 태양광시장 확대와 비례하여 성장할 것입니다.
7월 중국 태양광 발전 신규 설치 규모는 18.74Gw로 전년동기 대비 173.58%, 전월대비 8.89% 증가하였습니다.
1월부터 7월까지의 중국 누적 태양광 설치는 97.16Gw로 전년동기 대비 157.51%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 전체 설치량 87.4Gw를 7개월만에 넘어섰습니다.
연초 2023년 중국 태양광 예상설치량을 100Gw 이후 140Gw로 상향하였는데, 현재의 추세와 하반기가 태양광 설치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180Gw이상의 태양광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중국 전체 발전량 중 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중은 5% 이하로, 중국의 쌍탄소 정책(2030년 탄소배출 피크아웃, 2060년 Net-Zero달성)에 힘입어 향후 중국 태양광 설치가속화는 계속 이어질 것이며, ESS용 배터리 시장도 태양광시장 확대와 비례하여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