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Telegram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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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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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테라파워 "韓에 세계 세 번째 SMR 수출"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를 개발한 테라파워의 크리스 르베크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영국에 이은 전 세계 세 번째로 한국에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르베크 CEO는 지난달 31일 경주 모처에서 진행된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한국은 원자력발전 단지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SMR 역시 매우 적합하게 활용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테라파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2006년 설립한 SMR 개발 기업으로 SK와 HD현대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ARTI5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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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은 가을인데, 날씨는 벌써 겨울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더 따뜻해지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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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AI 시대, 데이터센터의 새 전력 해법 = 가스발전기 (Power Magazine, 2025.10.28)

🏭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며, 백업용 가스발전기가 이제는 주전원 후보로 부상.
🤖 AI 워크로드 폭증 → ‘항상 켜짐(always-on)’·고신뢰성 전력이 필수 조건.
🇺🇸 유타주 초대형 프로젝트: 천연가스 발전기 + 1 GWh급 배터리로 자체 전력 확보.
⚙️ 개발 속도가 경쟁력 → 가스발전기는 설치가 빠르고 가동 준비가 쉬움.
🌐 수 GW급 데이터센터 건설이 북미 전역에서 속속 진행 중.
🔋 BYOP(Bring Your Own Power), 즉 자체전력 전략이 개발자들의 기본 옵션으로 자리.
📈 글로벌 가스발전기 시장 급성장 — 대용량 기계(330 kVA ↑) 수요 특히 빠름.
🧰 패키징·설치 생태계도 확대 중 (인클로저·연료탱크·프레임 제조업체 수혜).
🧩 설비 선택 시 소음·신뢰성·수명 등 세심한 고려 필요 →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 추천.
🔄 디젤 → 가스 전환 본격화. 전력회사 연결 대기(3–7년) 탓에 가스발전기가 “지금 당장” 가능한 해법으로 부상.

https://www.powermag.com/data-centers-are-turning-to-gas-generators-for-prime-power-to-eliminate-long-lead-times-for-grid-conn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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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장비

➡️ 미국에서 늦어도 26년 상반기 내 220MHZ 신규 주파수 경매 진행.

➡️ 과거 추세 감안 시 통신 장비주 큰 조정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통신장비 #쏠리드 #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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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요 섹터 업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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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 주도 업종은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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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소위 시장대비 몇 배 이상 상승하는 주도주는 과거 호황기의 증설에 대한 후유증으로 최근까지 고생하던 산업에서 탄생.

▶️ 수요가 있어야 공급 사이드 구조조정의 승리도 의미 있다. → 구조조정이 완료된 후 확대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환경에서 헤게모니를 지닌 주도주를 찾자.

▶️ CEO가 말하는 헤게모니 보유기간 : 거래주도권 보유로 영업레버리지 향유. 원자재 등 원가상승분 전가 용이 구간.

▶️ CEO가 말하는 헤게모니 상실 시점 : 증설과 신규 진입자 등장으로 수익성 하락, 원가상승분 전가 불가.

💥 불황 기간이 길었던 사이클일수록 신규 진입이 어려워지고, 그만큼 헤게모니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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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소위 시장대비 몇 배 이상 상승하는 주도주는 과거 호황기의 증설에 대한 후유증으로 최근까지 고생하던 산업에서 탄생. ▶️ 수요가 있어야 공급 사이드 구조조정의 승리도 의미 있다. → 구조조정이 완료된 후 확대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환경에서 헤게모니를 지닌 주도주를 찾자. ▶️ CEO가 말하는 헤게모니 보유기간 : 거래주도권 보유로 영업레버리지 향유. 원자재 등 원가상승분 전가 용이 구간. ▶️ CEO가 말하는 헤게모니 상실 시점 : 증설과 신규…
• 흔히 PER·PBR이 과거보다 높다는 이유만으로 ‘고평가’라고 판단해 놓치기 쉽다.

하지만 헤게모니 보유 기업은 멀티플이 계속 확장될 수 있으며, 장기간 초과이익을 반영.

따라서 중요한 건 밸류에이션 수준이 아니라, 헤게모니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

➡️ 최근 전력기기 섹터의 추가 상승도 과거 PER, PBR 비교가 아닌 중요한 것은 헤게모니는 계속 유지하고 있는지가 중요.

➡️ 조선과 가스터빈,원전 섹터도 PER, PBR이 아닌 헤게모니의 보유 관점에서 생각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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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정석(201105).pdf
1.2 MB
내용이 좋은 리포트는 두번 세번 읽어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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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 2026년 구리 공급 부족, 22년 만에 최대 규모 예상
모건스탠리는 2026년에 약 100만 톤 이상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이는 2000년대 초 이후 가장 큰 공급 부족으로, 전기차·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신규 광산 개발이 지연되고 기존 광산의 품질 저하가 심화된 결과.

▶️ 2027~2030년까지도 공급 부족 지속 전망

단기적인 조정 이후에도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광산 확장과 신규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시기”가 지속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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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선 섹터 상승을 보면, LS전선 지분 92%를 보유한 LS에 자연스럽게 관심.

한화, 두산, 효성처럼 과거 시장에서 외면 받았던 지주사들도
‘시대의 흐름’을 타고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는 모습.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구리 공급 부족과 전선 사이클 두 흐름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업이 바로 LS가 아닐까.

#LS #구리 #전선

좋은 친구님 : https://blog.naver.com/cybermw/2240598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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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3:26:2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10조 85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003억(예상치 : 11,988억+/ 8%)
영업익 : 2,008억(예상치 : 1,054억/ +91%)
순이익 : 1,805억(예상치 : 883억+/ 104%)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3,003억/ 2,008억/ 1,805억
2025.2Q 12,344억/ 894억/ 252억
2025.1Q 11,838억/ 685억/ 517억
2024.4Q 14,228억/ 469억/ 796억
2024.3Q 10,777억/ 352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38002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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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본격적인 고가 물량 반영/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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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지만, 국내 이동통신 인프라 고도화가 지연되면서 인공지능(AI) 시대에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우려가 제기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3일 ‘AI 이동통신 인프라 고도화의 주요 쟁점’ 보고서에서 국내 이동통신 인프라 고도화가 5G 도입 이후 정체돼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는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기 위해서는 AI 컴퓨팅 인프라와 AI 서비스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AI 통신 인프라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통신인프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2474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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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에릭슨, "5G SA 전환은 6G 리더십 위한 필수 과제"

에릭슨 코리아가 10월 22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5G 단독모드(SA) 도입이 AI, 6G 시대를 대비한 국가 ICT 산업의 결정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함. 에릭슨은 AI, XR, 자율주행 등 차세대 서비스 확산에 대비해 SA 기반 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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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SA 전환의 시급성

* 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CEO 발언
* 한국의 5G SA 도입을 "국가 ICT 산업의 결정적 전환점"으로 평가함.
* AI, XR, 자율주행 등 차세대 서비스 확산에 대비한 SA 기반 인프라 투자가 시급하다고 강조함.

* 미샤 돌러 에릭슨 본사 신기술 담당 부사장 발언
* 5G SA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언급함.
* 자율주행, 로봇, AR/VR 등 산업용 서비스는 방대한 업링크(Uplink) 트래픽과 초저지연 성능을 요구하며, 이는 SA 환경에서 구현 가능함.
* 지금이 AI, API, AR 기반 플랫폼 경제를 뒷받침할 혁신과 수익화 모델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임.
* 한국은 기술 역량과 제도적 기반을 갖춘 시장으로, 지금 SA 전환에 속도를 낸다면 글로벌 6G 리더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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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의 구조적 과제

* 에릭슨이 지적한 문제점
* 5G SA 전환 지연
* 통신사들의 설비투자(CAPEX) 축소 기조
* 저주파 대역 부족 문제
* 비단독모드(NSA) 의존에 따른 기술 진화 정체
* 통신사들의 AI 투자가 네트워크 고도화보다 다른 분야에 편중되는 현상

* 에릭슨의 제언
* 2026년 SA 상용화 및 2030년 6G 비전을 앞둔 지금이 5G SA 및 5G 어드밴스드(5G-Advanced) 기술에 대한 전략적 투자 결정을 내릴 시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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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의 기술 솔루션

* 5G 어드밴스드 및 하드웨어
* AI 네이티브 기능을 탑재한 '에릭슨 5G 어드밴스드'
* 에너지 효율을 30~50% 개선한 차세대 라디오 장비 'AIR 3285'
* AI 기능으로 최적화한 'G4 베이스밴드' (전력 소모 감소)

* 자율 네트워크 기술 (레벨 4 수준)
*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네트워크 자동화 기술 'EIAP(지능형 자율자동화 플랫폼)'를 제공함.
* EIAP 생태계에는 75개 파트너사와 2천 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 중임.
* 중앙화된 rApp과 분산형 RAN 소프트웨어 간 자동 연동을 통해 네트워크 최적화 및 운영비용(OPEX) 절감을 지원함.

* 보안
* AI 기반 위협 탐지, 하드웨어 신뢰점(Root of Trust), 내장형 EDR, 가짜 기지국 차단 기술 등을 통합한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 프레임워크를 제시함.

* 결론
* 톰바즈 CEO는 에릭슨이 AI 네이티브 5G 어드밴스드, 자율 네트워크, 보안, 에너지 효율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 통신 산업의 과제를 해결할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임을 강조함.

#에릭슨 #5GSA #5G단독모드 #6G #AI네트워크 #자율네트워크 #통신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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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네트워크 혼잡 심화로 트래픽 수요 대응에 어려움… 2027년 피크 시간대 트래픽 수요의 23% 충족 못할 전망]

▶️ 네트워크 용량 한계
- 현재 추세가 계속된다면, 2027년까지 네트워크가 피크 시간대 트래픽 수요의 77%만 처리 가능
- 즉, 피크 시간대 수요의 23%는 충족하지 못할 위험
- 2035년까지 상황이 더 악화돼, 네트워크가 피크 수요의 27%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

▶️ 네트워크 혼잡의 영향
- 네트워크 혼잡은 사용자 경험 저하 초래
- Bandwidth per device(기기당 대역폭) 감소 → 데이터 송수신량 줄어듦
- Latency(지연시간) 증가 → 영상, 음성, 문자 서비스에 지연 발생

▶️ 해결책은 스펙트럼 추가 확보
- 네트워크 용량 확충을 위한 현실적이고 유일한 해결책은 스펙트럼 확보
- 셀 추가만으로는 밀집 지역에서 비용·효율 측면에서 한계
- 기존 장비로 효율성을 높이더라도 Shannon Limit 등 물리적 한계 존재

#통신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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