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Delfin Flng프로젝트도 대기중.
Delfin은 2기 추가 발주 검토 중. 원래는 중국의 위슨 조선도 후보 대상이었지만, 미국의 중국 위슨 조선소 제재로 2기 추가 발주가 나온다면 삼성중공업이 수주 받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
#삼성중공업 #조선
#삼성중공업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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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조선] ▶️ 스팀 터빈 LNG 운반선 : 퇴출 사이클 가동. 앞으로 200척 이상 폐선 또는 개조시장으로. ▶️ 컨테이너선 : 전체 선박 중 3.5% 전환(대체 연료) 6,791척 중 대체연료 추진 선박 240척뿐. 아직도 대체연료로 교체해야 할 선박 많은 상태. ▶️ 현재 선속 유지시 탱커, 벌커, 컨테이너선 45%가 D,E 등급 #조선
[조선]
▶️2003년~2007년 싸이클 이후 장기 불황으로 글로벌 조선소 캐파는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
▶️공급 플레이어는 한정된 시장에서 대체연료 교체 수요가 늘어나면(아직도 대체연료로 교체해야 할 선박 많은 상태) → 신조선가 상승 전망.
#조선
▶️2003년~2007년 싸이클 이후 장기 불황으로 글로벌 조선소 캐파는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
▶️공급 플레이어는 한정된 시장에서 대체연료 교체 수요가 늘어나면(아직도 대체연료로 교체해야 할 선박 많은 상태) → 신조선가 상승 전망.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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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IP산업> 일본을 다녀올 때마다 일본의 IP산업의 확장성에 매번 놀라고 돌아옵니다. 일본의 IP산업 전성기는 8~90년대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드래곤볼, 짱구, 마리오, 디지몬, 포켓몬, 원피스 등) 이 시기는 일본의 하드웨어 제조업이 한국에 조금씩 넘어오던 시기입니다(철강/화학/조선/반도체/자동차) 과거 일본의 그러한 시기가 현재 대한민국의 하드웨어 제조업이 중국에 넘어가는 시기랑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과거 일본이 그랬던 것처럼 한국의…
개인적으로 큰 뷰로 엔터쪽 관심이 많은데... 에이핑크 이후로 K- Pop에 관심이 많이 줄어들어서 개별 종목보다 K-Pop ETF로 접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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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일본 MOL&인도 ONGC는 10만 cbm급 VLEC 2척 발주 예정,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유력]
[ONGC는 MOL과 VLEC 2척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건조 조선소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 받은 것으로 알려짐. 업계 관게자 말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건조 후보로 평가 받는 중]
ONGC and MOL will co-owned a pair of 100,000-cbm ethane carriers that look likely to be built in South Korea
Mitsui OSK Lines (MOL) has emerged as the winner of Indian producer Oil and Natural Gas Corp’s (ONGC) tender for 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newbuildings.
The Indian crude oil and natural gas company has disclosed that it inked a head of agreement (HOA) with MOL to build, own and operate two VLECs.
Sources with knowledge of the arrangement said the shipyard for building the VLEC newbuildings has yet to be decide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msung Heavy Industries and Hanwha Ocean are said to be the only shipyards that were asked to quote for construction of the vessels.
Those following the business said Samsung was the frontrunner.
https://www.tradewindsnews.com/gas/japanese-giant-wins-deal-to-provide-vlecs-for-india-s-ongc/2-1-1843151
[ONGC는 MOL과 VLEC 2척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건조 조선소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 받은 것으로 알려짐. 업계 관게자 말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건조 후보로 평가 받는 중]
ONGC and MOL will co-owned a pair of 100,000-cbm ethane carriers that look likely to be built in South Korea
Mitsui OSK Lines (MOL) has emerged as the winner of Indian producer Oil and Natural Gas Corp’s (ONGC) tender for 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newbuildings.
The Indian crude oil and natural gas company has disclosed that it inked a head of agreement (HOA) with MOL to build, own and operate two VLECs.
Sources with knowledge of the arrangement said the shipyard for building the VLEC newbuildings has yet to be decide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msung Heavy Industries and Hanwha Ocean are said to be the only shipyards that were asked to quote for construction of the vessels.
Those following the business said Samsung was the frontrunner.
https://www.tradewindsnews.com/gas/japanese-giant-wins-deal-to-provide-vlecs-for-india-s-ongc/2-1-1843151
tradewindsnews.com
Japanese giant wins deal to provide VLECs for India’s ONGC
Ethane carriers look likely to be built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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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은 '국수국조'( 중국 화물은 중국 선박으로 수송하고 중국 선박은 자국에서 건조한다는 원칙)정책을 추진했다.
과거 중국의 모습이 현재 인도에서도 나타나는 분위기다. 인도는 세계 5위 무역 대국으로 성장했지만, 전체 해상 화물 운송량 중 자국 선박 비중은 약 7~8%에 불과하다. 나머지 90% 이상은 외국 해운사에 의존하고 있어, 운임과 용선료 등을 전부 해외 해운사에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인도는 올해 조선·해양개발기금(Maritime Development Fund)을 조성하여, 향후 10년간 최소 1,000척 규모의 선박을 국가 차원에서 발주하고 선단을 자립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인도 조선소와 MOU를 체결하여 설계·도면·품질관리 노하우 제공과 기자재 조달 협업을 진행 중이다.
▶️ 개인적으로, 우리 조선사들은 기술 및 기자재 협력을 통해 인도를 지원하면서도, 인도 국영 프로젝트 수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기사 원문에도 국제 시장에서 공동으로 신규 수주를 모색할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다.
인도의 '국소국조' 정책은 우리 조선업계에 위기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조선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d-hyundai-to-transplant-korean-shipbuilding-dna-into-india-302498156.html?utm_source=chatgpt.com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은 '국수국조'( 중국 화물은 중국 선박으로 수송하고 중국 선박은 자국에서 건조한다는 원칙)정책을 추진했다.
과거 중국의 모습이 현재 인도에서도 나타나는 분위기다. 인도는 세계 5위 무역 대국으로 성장했지만, 전체 해상 화물 운송량 중 자국 선박 비중은 약 7~8%에 불과하다. 나머지 90% 이상은 외국 해운사에 의존하고 있어, 운임과 용선료 등을 전부 해외 해운사에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인도는 올해 조선·해양개발기금(Maritime Development Fund)을 조성하여, 향후 10년간 최소 1,000척 규모의 선박을 국가 차원에서 발주하고 선단을 자립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인도 조선소와 MOU를 체결하여 설계·도면·품질관리 노하우 제공과 기자재 조달 협업을 진행 중이다.
▶️ 개인적으로, 우리 조선사들은 기술 및 기자재 협력을 통해 인도를 지원하면서도, 인도 국영 프로젝트 수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기사 원문에도 국제 시장에서 공동으로 신규 수주를 모색할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다.
인도의 '국소국조' 정책은 우리 조선업계에 위기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 국내 시장과 국제 시장에서 신규 선박 수주를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Through this agreement, the two companies will jointly explore new shipbuilding orders in the Indian and international markets.(원문 발췌)
#조선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d-hyundai-to-transplant-korean-shipbuilding-dna-into-india-302498156.html?utm_source=chatgpt.com
PR Newswire
HD Hyundai to Transplant 'Korean Shipbuilding DNA' into India
/PRNewswire/ -- HD Hyundai is joining forces with India's largest state-owned shipyard to strengthen its influence in the Indian and glob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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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국방 법안, 원자력 에너지에 비중 두며 추진]
#원자력 #전력
https://www.eenews.net/articles/house-defense-bill-leans-heavily-on-nuclear-energy/?utm_source=chatgpt.com
🔹 국방과 원자력 연결 강화
- 미 하원이 준비 중인 국방수권법안(NDAA)에 원자력 관련 예산과 정책이 대거 반영됨
- 에너지 안보와 국방 산업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겨냥
🔹 SMR 및 첨단 원자로 투자
- SMR(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실증에 연방 자금 지원 확대 추진
- 군사 기지·원격 지역 전력 공급용으로 SMR 활용 계획 포함
🔹 핵연료 공급망 강화
- 러시아산 우라늄 의존도 낮추기 위해 미국 내 핵연료 생산시설 확충 예산 포함
- 국산화 추진으로 핵안보·공급망 안정 강화
🔹 방위산업 적용 확대
- 원자력 추진 시스템 등 차세대 무기 체계 연구도 법안에 반영
- 군사·민수 원자력 기술 융합 강조
#원자력 #전력
https://www.eenews.net/articles/house-defense-bill-leans-heavily-on-nuclear-energy/?utm_source=chatgpt.com
E&E News by POLITICO
House defense bill leans heavily on nuclear energy
Panels in both chambers are looking to advance their version of the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in the coming days.
[우리 사회는 뷰티 번아웃을 향해 가고 있는 걸까?]
▶️ 뷰티 번아웃 현상
- 미용 시술·제품 소비 과잉 경쟁 → 소비자 피로 급증
- ‘Aesthetic inflation(미적 기준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시술·제품 요구
-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소비 루프
▶️ 경제·사회적 배경
- 정치·경제 불안이 외모 관리를 심리적 안정 수단으로 만듦
- 팬데믹 이후 셀프케어 산업 급성장 → 과도한 투자로 피로 누적
- “뒤처지지 않으려는 압박”이 지속적 지출로 이어짐
▶️ 유지 비용과 소멸전략적 소비
- 비수술 시술, 고가 스킨케어, 웰니스 등으로 유지 비용 급증
- ‘절대 뒤처지지 않기 위한’ 소비 → 소멸전략적 소비로 이어짐
- 뷰티 산업은 이 덕에 수익 유지하지만 소비자 피로도 커져감
▶️ 미래 전망
- 업계는 성장세 낙관, 소비자는 번아웃 호소
- 자연스러운 룩, 소규모·맞춤형 시술로 트렌드 이동 가능성
- 시장조사기관: 성장 지속 예상되나 소비자 피로 완화가 관건
#피부미용
https://www.voguebusiness.com/story/beauty/are-we-heading-for-a-beauty-burnout?utm_source=
▶️ 뷰티 번아웃 현상
- 미용 시술·제품 소비 과잉 경쟁 → 소비자 피로 급증
- ‘Aesthetic inflation(미적 기준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시술·제품 요구
-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소비 루프
▶️ 경제·사회적 배경
- 정치·경제 불안이 외모 관리를 심리적 안정 수단으로 만듦
- 팬데믹 이후 셀프케어 산업 급성장 → 과도한 투자로 피로 누적
- “뒤처지지 않으려는 압박”이 지속적 지출로 이어짐
▶️ 유지 비용과 소멸전략적 소비
- 비수술 시술, 고가 스킨케어, 웰니스 등으로 유지 비용 급증
- ‘절대 뒤처지지 않기 위한’ 소비 → 소멸전략적 소비로 이어짐
- 뷰티 산업은 이 덕에 수익 유지하지만 소비자 피로도 커져감
▶️ 미래 전망
- 업계는 성장세 낙관, 소비자는 번아웃 호소
- 자연스러운 룩, 소규모·맞춤형 시술로 트렌드 이동 가능성
- 시장조사기관: 성장 지속 예상되나 소비자 피로 완화가 관건
#피부미용
https://www.voguebusiness.com/story/beauty/are-we-heading-for-a-beauty-burnout?utm_source=
부의 나침반
[우리 사회는 뷰티 번아웃을 향해 가고 있는 걸까?] ▶️ 뷰티 번아웃 현상 - 미용 시술·제품 소비 과잉 경쟁 → 소비자 피로 급증 - ‘Aesthetic inflation(미적 기준 인플레이션)’으로 더 많은 시술·제품 요구 -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소비 루프 ▶️ 경제·사회적 배경 - 정치·경제 불안이 외모 관리를 심리적 안정 수단으로 만듦 - 팬데믹 이후 셀프케어 산업 급성장 → 과도한 투자로 피로 누적 - “뒤처지지 않으려는 압박”이…
더 아름다워지고 싶고,더 젊어 보이고 싶은 욕망 →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소비 루프
#피부미용
#피부미용
[미국, 2022년 이후 중대역 스펙트럼 추가 면허 발급 없어]
▶️ 스펙트럼 공급 부족
- 수요 증가 속도를 스펙트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 2027년까지 미국의 스펙트럼 수요가 공급을 401MHz 초과할 전망
- 새로운 스펙트럼이 추가 면허되지 않는다면, 2032년엔 부족분이 1,423MHz로 3배 이상 증가 가능
▶️ 글로벌 경쟁국과 격차
- 2022년 기준 미국은 450MHz의 중대역 스펙트럼 보유
- 이후 추가 면허 발급이 없어 경쟁국 대비 뒤처지는 상황
- 2027년에는 중국, 일본, 한국, 사우디, 영국 등 주요 국가 대비 평균 520MHz 뒤질 것으로 예상
- 이는 미국의 글로벌 무선 네트워크 리더십과 경제·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음
#통신인프라
▶️ 스펙트럼 공급 부족
- 수요 증가 속도를 스펙트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 2027년까지 미국의 스펙트럼 수요가 공급을 401MHz 초과할 전망
- 새로운 스펙트럼이 추가 면허되지 않는다면, 2032년엔 부족분이 1,423MHz로 3배 이상 증가 가능
▶️ 글로벌 경쟁국과 격차
- 2022년 기준 미국은 450MHz의 중대역 스펙트럼 보유
- 이후 추가 면허 발급이 없어 경쟁국 대비 뒤처지는 상황
- 2027년에는 중국, 일본, 한국, 사우디, 영국 등 주요 국가 대비 평균 520MHz 뒤질 것으로 예상
- 이는 미국의 글로벌 무선 네트워크 리더십과 경제·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음
#통신인프라
[네트워크 혼잡 심화로 트래픽 수요 대응에 어려움… 2027년 피크 시간대 트래픽 수요의 23% 충족 못할 전망]
▶️ 네트워크 용량 한계
- 현재 추세가 계속된다면, 2027년까지 네트워크가 피크 시간대 트래픽 수요의 77%만 처리 가능
- 즉, 피크 시간대 수요의 23%는 충족하지 못할 위험
- 2035년까지 상황이 더 악화돼, 네트워크가 피크 수요의 27%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
▶️ 네트워크 혼잡의 영향
- 네트워크 혼잡은 사용자 경험 저하 초래
- Bandwidth per device(기기당 대역폭) 감소 → 데이터 송수신량 줄어듦
- Latency(지연시간) 증가 → 영상, 음성, 문자 서비스에 지연 발생
▶️ 해결책은 스펙트럼 추가 확보
- 네트워크 용량 확충을 위한 현실적이고 유일한 해결책은 스펙트럼 확보
- 셀 추가만으로는 밀집 지역에서 비용·효율 측면에서 한계
- 기존 장비로 효율성을 높이더라도 Shannon Limit 등 물리적 한계 존재
#통신인프라
▶️ 네트워크 용량 한계
- 현재 추세가 계속된다면, 2027년까지 네트워크가 피크 시간대 트래픽 수요의 77%만 처리 가능
- 즉, 피크 시간대 수요의 23%는 충족하지 못할 위험
- 2035년까지 상황이 더 악화돼, 네트워크가 피크 수요의 27%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
▶️ 네트워크 혼잡의 영향
- 네트워크 혼잡은 사용자 경험 저하 초래
- Bandwidth per device(기기당 대역폭) 감소 → 데이터 송수신량 줄어듦
- Latency(지연시간) 증가 → 영상, 음성, 문자 서비스에 지연 발생
▶️ 해결책은 스펙트럼 추가 확보
- 네트워크 용량 확충을 위한 현실적이고 유일한 해결책은 스펙트럼 확보
- 셀 추가만으로는 밀집 지역에서 비용·효율 측면에서 한계
- 기존 장비로 효율성을 높이더라도 Shannon Limit 등 물리적 한계 존재
#통신인프라
[미국, 국내 수요와 글로벌 경쟁 모두에서 스펙트럼 확보 뒤처져]
▶️ Spectrum shortage (스펙트럼 부족)
- 2027년까지 미국의 스펙트럼 수요가 공급을 401MHz 초과할 전망
- 2032년까지 부족 규모가 1,423MHz로 확대될 수 있음
- 영향:
• 네트워크 혼잡 및 사용자 경험 저하
• 네트워크 용량 확장 한계
• 모바일 앱과 서비스 정상 작동 어려움
• 무선 혁신 둔화
▶️ Competitive lag (글로벌 경쟁력 저하)
- 2027년까지 미국은 글로벌 주요국 대비 평균 520MHz 뒤처질 것으로 예상
- 영향:
• 미국의 글로벌 무선 리더십 상실 우려
• 국가 안보 리스크 증가
#통신인프라
▶️ Spectrum shortage (스펙트럼 부족)
- 2027년까지 미국의 스펙트럼 수요가 공급을 401MHz 초과할 전망
- 2032년까지 부족 규모가 1,423MHz로 확대될 수 있음
- 영향:
• 네트워크 혼잡 및 사용자 경험 저하
• 네트워크 용량 확장 한계
• 모바일 앱과 서비스 정상 작동 어려움
• 무선 혁신 둔화
▶️ Competitive lag (글로벌 경쟁력 저하)
- 2027년까지 미국은 글로벌 주요국 대비 평균 520MHz 뒤처질 것으로 예상
- 영향:
• 미국의 글로벌 무선 리더십 상실 우려
• 국가 안보 리스크 증가
#통신인프라
부의 나침반
[대웅제약] ▶️ 2분기 실적은 나보타 수출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3분기 나보타 중국 판매 승인 기대감.(승인시 급여 협상 기간 없이 신속한 판매가 가능) #대웅제약 #피부미용
나보타가 이끌고 가는 #대웅제약 . 특히 태국에서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하반기 중국 시장까지 열린다면 업사이드가 더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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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전력망, AI 수요 대응에 어려움 겪어]
#전력 #Ai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americas-largest-power-grid-is-struggling-meet-demand-ai-2025-07-09/?utm_source=
▶️ 전력 수요 폭증
- 미국 동부 13개 주와 워싱턴DC 관할하는 PJM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산업시설 확대로 전력 수요 급증
- 과거 예측보다 수요 증가 속도가 두 배 이상 빠름
▶️ 전력망 부담 심화
- 신규 발전소·송전선 건설 속도 수요 못 따라감
- 발전 프로젝트 지연으로 공급 부족 우려
- 일부 지역 전기요금 20% 이상 상승
▶️ 정치·사회적 파장
-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요구 커져
- 주정부·연방정부 모두 전력망 문제 해결 압박
- 지역 개발·AI 산업 성장에도 큰 변수로 작용
▶️ 시사점
- AI로 인한 전력 수요가 전력망 안정성 위협
- 장기 투자 없이는 전력난·정전 리스크 가중될 전망
#전력 #Ai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americas-largest-power-grid-is-struggling-meet-demand-ai-2025-07-09/?utm_source=
Reuters
America's largest power grid is struggling to meet demand from AI
Electricity bills are projected to surge by more than 20% this summer in some parts of PJM Interconnection's territory, which covers 13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