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과 Karpowership, 세계 최초 통합형 부유식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MOU 체결]
https://www.mol.co.jp/en/pr/2025/25061.html?utm_source=
▶️ MOU 체결
- MOL(일본 미쓰이 O.S.K. Lines)과 터키 Karpowership 자회사 Kinetics가 MOU 체결
- 세계 최초 '통합형 부유식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목표
▶️ 개발 내용
- 자동차 운반선(Car Carrier) 등 기존 선박을 부유식 데이터센터로 개조
- Powership(발전선)과 결합해 자체 전력 공급 가능
- LNG 발전·해상풍력·태양광·육상 그리드 등 다양한 전원과 연계
▶️ 데이터센터 사양
- IT 부하 20~73MW급 설계
- 냉각 시스템: 바닷물·담수 직수 냉각 활용
- 육상 데이터센터 대비 3년→1년으로 구축 기간 단축 목표
- 장소 제약 없이 글로벌 배치 가능
▶️ 시장 기대
- 기후·지진·홍수 등 재해 리스크 회피에 유리
- 해양·항만 주변 디지털 수요 대응
- AI·클라우드 수요 증가 속 해상 DC 솔루션으로 주목
▶️ 향후 일정
- 기술 검토·사업성 평가 후 상업 운전 목표는 2027년
https://www.mol.co.jp/en/pr/2025/25061.html?utm_source=
Mitsui O.S.K. Lines, Ltd.
Kinetics and Mitsui O.S.K. Lines Sign MOU to Develop World's First Integrated Floating Data Center Platform | Mitsui O.S.K. Lines
Introducing 'Kinetics and Mitsui O.S.K. Lines Sign MOU to Develop World's First Integrated Floating Data Center Platform' of Mitsui O.S.K. Lines (M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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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전력망 투자, 2,500억 유로 규모의 재원 부족에 직면]
#전력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ropean-grid-investment-plans-face-250-billion-euro-shortfall-2025-07-10/
🔹 유럽 전력망 투자 부족
- 유럽 송전망 운영자(ENTSO-E) 발표
- 2030년까지 필요한 전력망 투자 규모 약 5,840억 유로
- 현재 투자 계획은 3,330억 유로 수준 → 2,500억 유로 부족 예상
▶️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원인
-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로 전력망 부담 증가
- 송전선 신설, 노후 설비 교체, 국가 간 연결 강화 필요
▶️ 투자 지연 시 리스크
- 전력망 병목현상 우려
- 전기료 상승 가능성
- EU의 기후 목표 달성에도 차질
▶️ 재정 지원 촉구
- ENTSO-E “정부·민간 협력으로 투자 자금 마련해야”
- 규제 완화와 허가 절차 간소화 필요 강조
#전력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ropean-grid-investment-plans-face-250-billion-euro-shortfall-2025-07-10/
[텍사스 원전 4기 건설 프로젝트, 하이퍼스케일 기업들과 협의 중]
#원자력 #전력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exas-project-build-four-nuclear-plants-is-talks-with-hyperscalers-2025-07-08/
▶️ 텍사스 소형원전(SMR) 프로젝트
- 미국 스타트업인 Last Energy가 주도
- 텍사스 내 4기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계획
- 총 발전 용량 160MW (40MW x 4기)
▶️ 하이퍼스케일 기업들과 협상
- 주요 AI·클라우드 기업들과 전력 공급 협의 진행 중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목적
- 구체적 기업 이름은 비공개
▶️ SMR 장점 부각
- 소규모·모듈형 설계로 설치 용이
- 탄소배출 감소 효과
-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 가능
▶️ 에너지 전환 흐름
- 미국 내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 급증
- 안정적·청정 에너지원으로 원전 재부각
#원자력 #전력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exas-project-build-four-nuclear-plants-is-talks-with-hyperscalers-2025-07-08/
Reuters
Texas project to build four nuclear plants is in talks with 'hyperscalers'
Fermi, a Texas company looking to build four nuclear plants next to a U.S. nuclear weapons complex, said in documents revealed on Tuesday that it is talking with large data managers on leasing agreements for the project.
[푸틴, 휴전 아닌 승전 선택”···미국 패트리엇 지원, 전쟁 새 국면 열까]
▶️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읽고 느낀 점은, 러시아가 휴전 협상 테이블에 나오기 위해서는 힘의 균형이 어느 정도 맞춰지거나, 우크라이나가 상당 부분 양보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두 가지 모두 실현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팀 마샬의 《지리의 힘》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지도자는 바뀌고, 이념은 변하지만, 지리는 변하지 않는다.”
유럽의 지형은 프랑스 동쪽에서부터 러시아 서쪽까지 완만한 평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러시아 입장에서는 서쪽 국경이 지형적으로 방어선이 열려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길로 1812년에는 나폴레옹이 모스크바로 진군하였고, 1941년에는 히틀러가 바르바로사 작전을 통해 순식간에 소련 국경을 넘어간 바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러시아는 러시아 본토와 유럽 사이에 완충지대를 확보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여길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러시아는 최대한 서쪽으로 진출해 완충지대를 확보하려 할 것이며, 유럽은 이러한 러시아의 움직임을 경계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럽이 과거처럼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계속 의존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 관세 협상 지연으로 인해 미국산 LNG 수입 논의가 늦어지고 있으나, 이는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이며, 유럽의 방향은 미국산 LNG로 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정학 #LNG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01714001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날 밤 무인기(드론) 728기와 미사일 13기를 동원해 키이우 등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다. 이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단일 공격으로는 최대 규모다.
복수의 러시아 소식통은 뉴욕타임스(NYT)에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방어선이 앞으로 몇 달 내 붕괴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측의 대규모 양보 없이는 전쟁을 멈출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읽고 느낀 점은, 러시아가 휴전 협상 테이블에 나오기 위해서는 힘의 균형이 어느 정도 맞춰지거나, 우크라이나가 상당 부분 양보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두 가지 모두 실현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팀 마샬의 《지리의 힘》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지도자는 바뀌고, 이념은 변하지만, 지리는 변하지 않는다.”
유럽의 지형은 프랑스 동쪽에서부터 러시아 서쪽까지 완만한 평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러시아 입장에서는 서쪽 국경이 지형적으로 방어선이 열려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길로 1812년에는 나폴레옹이 모스크바로 진군하였고, 1941년에는 히틀러가 바르바로사 작전을 통해 순식간에 소련 국경을 넘어간 바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러시아는 러시아 본토와 유럽 사이에 완충지대를 확보하는 것을 필수적으로 여길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러시아는 최대한 서쪽으로 진출해 완충지대를 확보하려 할 것이며, 유럽은 이러한 러시아의 움직임을 경계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럽이 과거처럼 러시아산 천연가스에 계속 의존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 관세 협상 지연으로 인해 미국산 LNG 수입 논의가 늦어지고 있으나, 이는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이며, 유럽의 방향은 미국산 LNG로 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정학 #LNG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01714001
경향신문
“푸틴, 휴전 아닌 승전 선택”···미국 패트리엇 지원, 전쟁 새 국면 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 미사일 추가 지원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압박 카드로 꺼내 들었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히려 더 거세게 진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방어선이 몇 달 내 붕괴할 것으로 보고 ‘완전한 항복’이라는 더 큰 목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공군에 따르면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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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유럽 가스 수출 최저치… 가즈프롬 재정 압박 심화되나]
#LNG #지정학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94495
▶️ 러시아 유럽 가스 수출, 사상 최저
- 2024년 예상 수출량 160억㎥
- 2021년 1,750억㎥ 대비 사실상 붕괴 수준
- 반세기 만의 최저치 기록
▶️ 수출 급감 배경
- 서방 제재, 정치 갈등, 수출 인프라 붕괴
- 우크라이나·폴란드 경유 파이프라인 대부분 중단
- LNG로도 수출 공백 메우기 어려운 상황
▶️ 터키 가스 허브 구상 표류
- 2022년 크렘린이 제안했으나 진전 없어
- 가즈프롬, 미판매 가스 약 600억㎥ 쌓여
- 이는 UAE 연간 가스 생산량 수준
▶️ EU의 러시아 제재 강화
- 2024년 6월, EU 14차 제재 패키지 채택
- EU 항구에서 러시아 LNG 환적 금지
- 러시아 LNG 신규 투자·서비스 금지
- 위반 시 회원국에 처벌 강화 예정
▶️ EU 에너지 정책 변화
- 2022년 ‘베르사유 선언’ → 러시아산 화석연료 수입 단계적 중단 선언
- ‘REPowerEU’ 패키지로 러시아 의존도 빠르게 축소
- 일부 국가는 2027년 목표보다 앞서 러시아 가스 수입 중단 계획
#LNG #지정학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94495
www.e-platform.net
러시아 유럽 가스 수출 최저치… 가즈프롬 재정 압박 심화되나 - 에너지플랫폼뉴스
[에너지플랫폼뉴스 송승온 기자] 러시아의 유럽 천연가스 수출이 반세기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국영 에너지 기업 가즈프롬(Gazprom)이 수백억㎥ 규모의 미 판매 가스를 떠안으며 재정적 부담이 커지고 ...
부의 나침반
[두산퓨얼셀] ▶️ OBBB법안에 2032년까지 연료전지 설비 투자 세액 공제가 연장. ▶️ 미국 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수주 가능성↑ ▶️ 태양광, 풍력의 단점 '간헐성' 문제에서 수소 연료전지는 자유로운편, 현장(On -Site)에서 설치 가능→ 전력망 설치 비용 간소화 #에너지 #두산퓨얼셀
올여름 폭염을 보면, 인류는 탄소의 저주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양광과 풍력은 희토류 의존도가 높아, 미국 입장에서는 희토류 밸류체인 측면에서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에너지 믹스 관점에서 그 대안으로 수소 연료전지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태양광과 풍력은 희토류 의존도가 높아, 미국 입장에서는 희토류 밸류체인 측면에서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에너지 믹스 관점에서 그 대안으로 수소 연료전지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말레이시아, 민간 원자력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 협정 체결 배경
- 미국과 말레이시아가 민간 원자력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미 국무부가 7월 10일 공식 발표
▶️ 협력 내용
- 말레이시아 내 원자력 안전 규제 역량 강화
- 원자력 기술과 인력 개발 지원
-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원전 도입 논의 포함
▶️ 미국의 전략적 의미
-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원자력 기술 영향력 확대
- 중국·러시아 견제 차원의 에너지 외교 일환
▶️ 말레이시아 입장
- 에너지 믹스 다변화 필요성
- 저탄소 전환과 에너지 안보 확보가 주요 목표
#전력 #원자력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malaysia-sign-mou-civil-nuclear-cooperation-state-department-says-2025-07-10/?
▶️ 협정 체결 배경
- 미국과 말레이시아가 민간 원자력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 미 국무부가 7월 10일 공식 발표
▶️ 협력 내용
- 말레이시아 내 원자력 안전 규제 역량 강화
- 원자력 기술과 인력 개발 지원
-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원전 도입 논의 포함
▶️ 미국의 전략적 의미
-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원자력 기술 영향력 확대
- 중국·러시아 견제 차원의 에너지 외교 일환
▶️ 말레이시아 입장
- 에너지 믹스 다변화 필요성
- 저탄소 전환과 에너지 안보 확보가 주요 목표
#전력 #원자력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malaysia-sign-mou-civil-nuclear-cooperation-state-department-says-2025-07-10/?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demands-south-korea-join-efforts-curb-china-trade-talks-official-says-2025-07-11/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금요일에 양국이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이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힘
-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금요일에 양국이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하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이 무역 협상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힘
Reuters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 in shipbuilding
The U.S. wants South Korea to join efforts to counter China's growth in shipbuilding via potential cooperation in the sector, a senior official from Seoul's trade ministry said on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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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 목표 달성하려면 선박들의 온실가스 감축이 더 필요하다]
#조선 #해운
https://www.argusmedia.com/en/news-and-insights/latest-market-news/2699424-ships-need-more-ghg-reduction-to-meet-imo-target-scc?utm
▶️ IMO 감축 목표
• 2030년까지 2008년 대비 GHG 배출 집약도 20% 감축 목표
• 2040년까지 70% 감축 추진
▶️ 선주·화주 배출 성과 (SCC 보고서 기준)
• 34개 기업 대상 중 19개사, 2024년 배출 강도 개선
• 하지만 평균 2024년 기준 📌 IMO 목표치보다 12% 부족
- 2023년보다 오히려 격차 확대 (8.8% → 12%)
▶️ 개선 노력이 필요한 이유
• 상업 운항 방침, 항만 인프라, 기상 조건 등 현실적 제약 영향
• IMO 직접 대응 목표(DCT) 충족 위해 추가 조치 필요
▶️ 해운사의 대응 방향
• 연료 효율 개선, 선형 개선, 대체 연료 전환 등 복합 전략 채택
#조선 #해운
https://www.argusmedia.com/en/news-and-insights/latest-market-news/2699424-ships-need-more-ghg-reduction-to-meet-imo-target-scc?utm
Argusmedia
Ships need more GHG reduction to meet IMO target: SCC | Latest Market News
The majority of signatories to the Sea Cargo Charter (SCC) managed to reduce their carbon emissions in 2024, but not enough to meet the reduction targets set by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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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retrofit-wave-builds-below-the-waterline-85164?utm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시간 측면 이점
• 신조선 발주 시 2~3년 소요 → retrofit은 수개월~1년 내 완료 가능
• 투자비용도 신조 대비 절반 이하 수준
▶️ 산업적 의미
• IMO 규제 충족의 현실적 대안
• retrofit 기술 시장, 2025~2030년 2~3배 성장 전망
#조선 #해운
https://www.rivieramm.com/news-content-hub/news-content-hub/retrofit-wave-builds-below-the-waterline-85164?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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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세게 일어나는 선박 개조(Retrofit)의 물결] ▶️ 개조 시장 급성장 • 해운사들, IMO 규제 대응 위해 신조 대신 Retrofit 선택 • 엔진, 프로펠러, 선체 코팅, 공기윤활장치(Air Lubrication) 개조 활발 ▶️ 기술적 적용 분야 • 암모니아 겸용 엔진 retrofit 수요 증가 • 연료비 절감 + 탄소배출 감축 기대 • Air Lubrication 시스템, 선박 저항 줄여 연료 소모 ↓ ▶️ 비용과…
IMO 규제는 명분상으로는 친환경 정책이지만, 실제로는 현금 흐름이 탄탄한 대형 해운사들이 규제 대응이 어려운 중소형 해운사들과의 경쟁 격차를 더욱 벌리기 위한 목적도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형 해운사 입장에서는 지금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하더라도 실제로 인도받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기존 선박을 개조(retrofit)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시장에서 선박 엔진 개조 사업을 하는 곳은 국내에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해운
중소형 해운사 입장에서는 지금 조선소에 선박을 발주하더라도 실제로 인도받는 데 최소 2~3년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기존 선박을 개조(retrofit)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시장에서 선박 엔진 개조 사업을 하는 곳은 국내에서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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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만업계, 중국산 항만 크레인에 부과될 고율 관세 완화 추진]
#지정학 #크레인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port-operators-seek-mitigate-hefty-expected-tariffs-china-built-port-cranes-2025-07-11/?utm
▶️ 미국 정부가 중국산 항만 크레인(Ship-to-Shore 크레인)에 최대 100%에 달하는 고율 관세를 검토 중
▶️ 美 항만에 설치된 대형 크레인의 약 80%가 중국 ZPMC 제품으로, 관세가 현실화되면 항만 운영 비용이 크게 오르고 물류 지연 우려
▶️ 항만업계는 “국산 크레인으로 대체하려면 최소 2~3년이 소요되며, 그동안 공급망 혼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
▶️ 이번 관세 검토는 미중 간 무역·안보 갈등이 심화되면서 항만 장비의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조치로 풀이됨
▶️ 美 항만업계는 관세 부과 시 항만 경쟁력 약화와 비용 증가를 우려하며 예외 적용 또는 단계적 시행을 정부에 요청 중
#지정학 #크레인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port-operators-seek-mitigate-hefty-expected-tariffs-china-built-port-cranes-2025-07-11/?utm
Reuters
US port operators seek to mitigate hefty expected tariffs on China-built port cranes
U.S. seaport operators are asking for extra time to implement pending tariffs on towering ship-to-shore cranes as they expect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to follow through on a promise to essentially ban that vital cargo-handling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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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원자력법, 베트남 첫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길 열어]
#전력 #원자력
https://asianews.network/revised-atomic-energy-law-paves-way-for-vietnams-first-nuclear-power-plant/?utm
▶️ 법·제도 변화
- 원자력에너지법 개정으로 법적 기반 강화
- 발전소 건설, 운영, 안전관리, 해체까지 포괄 규정
- 국제 기준 부합 목적
▶️ 에너지 전략
- 탈탄소 목표 달성 위해 원자력 재도입
- 석탄 의존 완화가 시급
-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 필요
▶️ 경제·산업 측면
- 대규모 외국 투자·기술 협력 필수
- SMR(소형 모듈 원자로) 등 차세대 원전 도입 검토
- 아세안 내 에너지 경쟁 심화 전망
▶️ 과거와 변화
- 2016년 경제성 문제로 첫 원전 계획 중단
- 현재, 경제·환경적 이유로 정책 재전환
#전력 #원자력
https://asianews.network/revised-atomic-energy-law-paves-way-for-vietnams-first-nuclear-power-plant/?utm
asianews.network
Revised Atomic Energy Law paves way for Vietnam’s first nuclear power plant
The comprehensive revision is seen as vital to ensuring the saf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ountry’s atomic energy sector in line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EU, 탈탄소화를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미래 방향 설정]
#전력 #원자력
https://cincodias.elpais.com/extras/2025-07-12/la-ue-marca-el-futuro-nuclear-para-2050-con-vistas-a-su-descarbonizacion.html?utm
▶️ 생산·설비 계획
- 현재 원전 설비용량 98 GW
- 2050년까지 최소 109 GW 목표
- 최대 144 GW 확장 시나리오도 논의
- 신규 원전 건설 비중 85%, 나머지 15%는 기존 설비 수명연장
▶️ 투자·경제성
- 전체 투자 필요액 약 2,410억 유로
- 투자 초과 발생 시 추가 비용 450억 유로 예상
- SMR 포함 신기술 개발 자금 지원 필요
▶️ 에너지 전략
- EU 에너지 독립·주권 확보가 핵심
- 탈탄소 전략 달성 위해 원전 필수적
-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등이 주도
- 핵연료 자립 위한 EU 내부 공급망 구축 필요
▶️ 리스크·과제
- 전력 수요 4배 증가 예측
- 109 GW 용량으로는 충분치 않을 가능성
- 정치·사회적 수용성 확보가 관건
- 원전 건설 지연·비용 상승 위험 존재
#전력 #원자력
https://cincodias.elpais.com/extras/2025-07-12/la-ue-marca-el-futuro-nuclear-para-2050-con-vistas-a-su-descarbonizacion.html?utm
Cinco Días
La UE marca el futuro nuclear para 2050 con vistas a su descarbonización
Hará falta una inversión cercana a los 241.000 millones para que la capacidad de generación atómica alcance los 109 gigavatios antes de cumplir el compromiso de neutralidad climática
부의 나침반
[EU, 탈탄소화를 위해 2050년까지 원자력 미래 방향 설정] ▶️ 생산·설비 계획 - 현재 원전 설비용량 98 GW - 2050년까지 최소 109 GW 목표 - 최대 144 GW 확장 시나리오도 논의 - 신규 원전 건설 비중 85%, 나머지 15%는 기존 설비 수명연장 ▶️ 투자·경제성 - 전체 투자 필요액 약 2,410억 유로 - 투자 초과 발생 시 추가 비용 450억 유로 예상 - SMR 포함 신기술 개발 자금 지원 필요 ▶️ 에너지 전략 …
🟦 짙은 파랑 = 현재 설비 그대로 운전
🟦 연한 파랑 = 기존 설비 수명 연장
🟧 주황 = 신규 건설분
🟨 황색 범위 = 불확실성 (69~144 GW 가능 범위)
🟦 연한 파랑 = 기존 설비 수명 연장
🟧 주황 = 신규 건설분
🟨 황색 범위 = 불확실성 (69~144 GW 가능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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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HD현대마린솔루션 2025.05.28.pdf
[HD현대마린솔루션]
▶️ 조선 업황 무관한 안정적 성장성
신조선 이후 선박 생애주기 전반 관리하는 솔루션 기업
제품 제조 없이 HD현대·국내 기자재사로부터 조달 → 원가·인건비 리스크 적음
업황 사이클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 창출
▶️ 친환경 DF엔진 트렌드 수혜
친환경 DF엔진 비중 증가 → 척당 매출 +27% YoY (’24 기준)
DF엔진은 기술 장벽 높아 순정 부품 수요 증가 → 블랙마켓 공급자 퇴출
엔진 AM(애프터마켓) 중심, 솔루션 단위 수주까지 확대 기대
▶️ 본격 성장 구간 진입 + 높은 수익성
매출 ’23 → ’27년 연평균 +22.9%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23 14.1% → ’27 19.8%
#조선 #HD현대마린솔루션
▶️ 조선 업황 무관한 안정적 성장성
신조선 이후 선박 생애주기 전반 관리하는 솔루션 기업
제품 제조 없이 HD현대·국내 기자재사로부터 조달 → 원가·인건비 리스크 적음
업황 사이클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 창출
▶️ 친환경 DF엔진 트렌드 수혜
친환경 DF엔진 비중 증가 → 척당 매출 +27% YoY (’24 기준)
DF엔진은 기술 장벽 높아 순정 부품 수요 증가 → 블랙마켓 공급자 퇴출
엔진 AM(애프터마켓) 중심, 솔루션 단위 수주까지 확대 기대
▶️ 본격 성장 구간 진입 + 높은 수익성
매출 ’23 → ’27년 연평균 +22.9% 성장 전망
영업이익률 ’23 14.1% → ’27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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