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글로벌 전선 기업 NKT의 CEO인 Claes Westerlind가 나온 재미있는 팟캐스트가 있네요.
내용 중에 투자에 도움될 만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 전선 상식
- 도체: 알루미늄 또는 구리이며 밧줄처럼 꼬아서 만듦
- 절연층: 전력의 흐름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전선의 핵심
- DC: 단상 구조. 자기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물질 관리가 AC보다 중요
- 해저케이블: 종횡방향 방수 및 기계적 강도가 육상케이블보다 높아야 함. 운송은 10,000톤~23,000톤까지 케이블 시공선박을 통해 가능(vs. 육상케이블 운송 용량은 드럼당 50~100톤)
- 해저케이블 가격: 프로젝트 별로 다 다르지만 km당 100만 달러가 업계 근사치로 사용. 구리가 얼만큼 들어가느냐가 핵심
1) 중국 기업 동향
- HVDC 선로(km) 최다 보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초고압 직류(HVDC) 송전 선로를 깔아왔지만, 이에 쓰이는 첨단 절연 케이블 시스템 전반 기술력에서는 아직 북유럽·일본·한국 업체에 비해 격차가 있음
- 중국 덤핑 우려: 표준화된 전압대(예: 155 kV AC)에서는 공격적 저가 입찰(사실상 덤핑)이 관찰됐으나, HVDC 케이블 시장에는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 아직 본격 경쟁 사례가 없음
2) HVDC(초고압 직류) 핵심 특징
- 장거리 전송 한계 극복: 교류(AC) 케이블은 ‘충·방전’ 손실 때문에 약 100 km 이상 대용량 전송 시 효율이 떨어짐. 반면 DC는 충·방전 없이 전력 손실이 적어 500 km 이상 대륙 간·해저 송전에도 최적
- 그리드 제어·비상 복구: DC 케이블은 전력 흐름 제어가 정확하고, DC 변환소를 이용한 ‘블랙스타트(black start)’나 ‘아일랜딩(islanding)’ 기능으로 그리드 복구 능력이 우수
3) 경쟁 구도
- 소수 과점 구조: NKT(덴마크), Nexans(프랑스), Prysmian(이탈리아)·한국·일본 주요 기업이 전세계 HVDC 케이블 시장을 주도.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기 어려움. 과거에는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이력도 존재
- 한국/일본 기업 진출: 한국/일본 업체(LS전선/스미토모 등)도 미국·유럽 시장에서 해저·육상 HVDC 공장 건설 및 수주 경쟁력 강화 중
4) 시장 구조 및 투자 기회
- 맞춤형 커스터마이제이션: 프로젝트별 전력 용량·토양 조건·착지 지점이 모두 달라 ‘표준 케이블’ 수요는 제한적이며, 고부가가치 ‘목적 설계·시험·제작’ 케이블이 시장을 주도
- 대규모 설비 투자 필요성: IEA는 2040년까지 기존 100년치 그리드와 동등한 8천만 km 인프라를 15년 내 구축해야 한다고 전망. NKT는 지난 2년간 약 €1.8 B, 유럽 전체로는 €4 B 투자 약속
- 장기 수요 보장 조건이 증설의 기반: 10~30년 수익성을 담보할 대규모 설비 확대를 위해, 유럽·미국 TSOs와 규제당국이 ‘미리 용량 프레임을 확약’해야 투자 리스크가 줄어드는 구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내용 중에 투자에 도움될 만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 전선 상식
- 도체: 알루미늄 또는 구리이며 밧줄처럼 꼬아서 만듦
- 절연층: 전력의 흐름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전선의 핵심
- DC: 단상 구조. 자기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물질 관리가 AC보다 중요
- 해저케이블: 종횡방향 방수 및 기계적 강도가 육상케이블보다 높아야 함. 운송은 10,000톤~23,000톤까지 케이블 시공선박을 통해 가능(vs. 육상케이블 운송 용량은 드럼당 50~100톤)
- 해저케이블 가격: 프로젝트 별로 다 다르지만 km당 100만 달러가 업계 근사치로 사용. 구리가 얼만큼 들어가느냐가 핵심
1) 중국 기업 동향
- HVDC 선로(km) 최다 보유: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초고압 직류(HVDC) 송전 선로를 깔아왔지만, 이에 쓰이는 첨단 절연 케이블 시스템 전반 기술력에서는 아직 북유럽·일본·한국 업체에 비해 격차가 있음
- 중국 덤핑 우려: 표준화된 전압대(예: 155 kV AC)에서는 공격적 저가 입찰(사실상 덤핑)이 관찰됐으나, HVDC 케이블 시장에는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아 아직 본격 경쟁 사례가 없음
2) HVDC(초고압 직류) 핵심 특징
- 장거리 전송 한계 극복: 교류(AC) 케이블은 ‘충·방전’ 손실 때문에 약 100 km 이상 대용량 전송 시 효율이 떨어짐. 반면 DC는 충·방전 없이 전력 손실이 적어 500 km 이상 대륙 간·해저 송전에도 최적
- 그리드 제어·비상 복구: DC 케이블은 전력 흐름 제어가 정확하고, DC 변환소를 이용한 ‘블랙스타트(black start)’나 ‘아일랜딩(islanding)’ 기능으로 그리드 복구 능력이 우수
3) 경쟁 구도
- 소수 과점 구조: NKT(덴마크), Nexans(프랑스), Prysmian(이탈리아)·한국·일본 주요 기업이 전세계 HVDC 케이블 시장을 주도.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 사업자가 들어오기 어려움. 과거에는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이력도 존재
- 한국/일본 기업 진출: 한국/일본 업체(LS전선/스미토모 등)도 미국·유럽 시장에서 해저·육상 HVDC 공장 건설 및 수주 경쟁력 강화 중
4) 시장 구조 및 투자 기회
- 맞춤형 커스터마이제이션: 프로젝트별 전력 용량·토양 조건·착지 지점이 모두 달라 ‘표준 케이블’ 수요는 제한적이며, 고부가가치 ‘목적 설계·시험·제작’ 케이블이 시장을 주도
- 대규모 설비 투자 필요성: IEA는 2040년까지 기존 100년치 그리드와 동등한 8천만 km 인프라를 15년 내 구축해야 한다고 전망. NKT는 지난 2년간 약 €1.8 B, 유럽 전체로는 €4 B 투자 약속
- 장기 수요 보장 조건이 증설의 기반: 10~30년 수익성을 담보할 대규모 설비 확대를 위해, 유럽·미국 TSOs와 규제당국이 ‘미리 용량 프레임을 확약’해야 투자 리스크가 줄어드는 구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Bloomberg.com
There Aren’t Enough Cables to Meet Growing Electricity Demand
The energy transition, trade barriers and overdue grid upgrades have turbocharged the demand for high-voltage cables.
❤2
중미 파나마가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 전장 한복판에 놓여 양국 간 패권 다툼에 휘말리고 있다.
홍콩기업 CK허치슨홀딩스의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 매각을 둘러싼 미중간 갈등에 이어 이번엔 중국 최대 통신업체인 화웨이의 파나마 내 통신탑 교체 여부를 두고 논란이 빚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3003100087?input=1195m
홍콩기업 CK허치슨홀딩스의 파나마 운하 항구 운영권 매각을 둘러싼 미중간 갈등에 이어 이번엔 중국 최대 통신업체인 화웨이의 파나마 내 통신탑 교체 여부를 두고 논란이 빚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3003100087?input=1195m
연합뉴스
美·中 '고래싸움'에 휘말린 파나마…운하 이어 이번엔 통신탑 | 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 파나마가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 전장 한복판에...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AI 경쟁에 뛰어든 국가들은 자신들이 에너지 경쟁에도 뛰어들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https://www.forbes.com/sites/markledain/2025/06/16/countries-in-the-ai-race-are-realizing-they-are-also-in-an-energy-race/
워싱턴에서 베이징까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은 AI 연구, 모델 개발, 그리고 칩 제조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근본적이면서도 점점 희소해지는 자원, 바로 전기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OpenAI의 CEO 샘 알트먼에 따르면, AI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며, ChatGPT에 "부탁드립니다"와 "감사합니다"라는 답글을 넣는 데만도 "수백만 달러"의 에너지 비용이 발생합니다. 업계 전반의 이해관계자들은 풍부하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에너지가 AI 성장의 주요 제약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점차 인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에너지량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샘 알트먼은 "(에너지) 혁신 없이는 목표에 도달할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핵융합에 더 많이 투자하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https://www.forbes.com/sites/markledain/2025/06/16/countries-in-the-ai-race-are-realizing-they-are-also-in-an-energy-race/
Forbes
Countries In The AI Race Are Realizing They Are Also In An Energy Race
From Washington to Beijing, leaders are pouring billions into AI but these efforts rest on a fundamental and increasingly scarce input: electricity.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ubai-energy-giant-strikes-vlgc-order-debut-and-mulls-lng-carrier-fleet/2-1-1833426
West Africa Gas Energy books two 88,000-cbm VLGC/VLAC newbuildings at HD Hyundai yard
West Africa Gas Energy books two 88,000-cbm VLGC/VLAC newbuildings at HD Hyundai yard
tradewindsnews.com
Dubai energy giant strikes VLGC order debut and mulls LNG carrier fleet
West Africa Gas Energy books two 88,000-cbm newbuildings at HD Hyundai yard
미국 항구, 중국 크레인에 대한 관세 우려 제기
지난달 17일 USTR 주관 청문회가 열렸고, 의견 제출 마감은 6월 19일, 미국항만관리협회(AAPA)가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검토 중인 중국산 STS(ship-to-shore) 크레인에 대한 100% 관세 제안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us-ports-raise-concerns-over-tariffs-on-chinese-cranes/?utm_source=chatgpt.com
지난달 17일 USTR 주관 청문회가 열렸고, 의견 제출 마감은 6월 19일, 미국항만관리협회(AAPA)가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검토 중인 중국산 STS(ship-to-shore) 크레인에 대한 100% 관세 제안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us-ports-raise-concerns-over-tariffs-on-chinese-cranes/?utm_source=chatgpt.com
Port Technology International
US ports raise concerns over tariffs on Chinese cranes
The AAPA has expressed opposition to a proposed 100 per cent tariff on Chinese cranes under consideration by the Office of the USTR.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5월 굴삭기 판매 YoY+2.12%
(내수용 YoY-1.48%/수출 YoY+5.4%)
•1-5월 누적 57,501대 YoY+25.7%
>2025年1-5月挖掘机国内销量57501台,同比增长25.7% 据中国工程机械工业协会对挖掘机主要制造企业统计,2025年5月销售各类挖掘机18202台,同比增长2.12%。其中国内销量8392台,同比下降1.48%;出口量9810台,同比增长5.42%。2025年1—5月,共销售挖掘机10.17万台,同比增长17.4%;其中国内销量57501台,同比增长25.7%;出口44215台,同比增长8.2%。
(내수용 YoY-1.48%/수출 YoY+5.4%)
•1-5월 누적 57,501대 YoY+25.7%
>2025年1-5月挖掘机国内销量57501台,同比增长25.7% 据中国工程机械工业协会对挖掘机主要制造企业统计,2025年5月销售各类挖掘机18202台,同比增长2.12%。其中国内销量8392台,同比下降1.48%;出口量9810台,同比增长5.42%。2025年1—5月,共销售挖掘机10.17万台,同比增长17.4%;其中国内销量57501台,同比增长25.7%;出口44215台,同比增长8.2%。
Forwarded from 묻따방 🐕
미국 의회 : 한국산 선박의 미국 연안 수송 막아온 '존스법' 폐지법안 발의
https://www.dailysignal.com/2025/06/16/lee-introduces-bill-repeal-105-year-old-law-aiming-lower-shipping-costs/
https://www.dailysignal.com/2025/06/16/lee-introduces-bill-repeal-105-year-old-law-aiming-lower-shipping-costs/
The Daily Signal
Lee Introduces Bill to Repeal 105-Year-Old Law, Aiming to Lower Shipping Costs
Sen. Mike Lee, R-Utah, introduces legislation aimed at making U.S. shipping more affordable and repealing the Jones Act.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18_0003217658
주목할 점은 높은 선가 계약이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계약한 VLGC 선가는 1억1850만~1억2100만 달러 수준이다.
HD현대가 계약한 척당 1억2500만 달러는 최근 3개년 계약선가 중 가장 높은 1억2550만 달러에 육박한다.
사하라그룹은 이번 발주를 4년 전 계획한 아프리카 투자의 일부라고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높은 선가 계약이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계약한 VLGC 선가는 1억1850만~1억2100만 달러 수준이다.
HD현대가 계약한 척당 1억2500만 달러는 최근 3개년 계약선가 중 가장 높은 1억2550만 달러에 육박한다.
사하라그룹은 이번 발주를 4년 전 계획한 아프리카 투자의 일부라고 발표했다.
뉴시스
HD현대, '중동 잭팟' 또 나올까…두바이서 '최고가' 계약
사하라 그룹, LNG 사업 확장…추가 수주 기대 "모두 HD현대그룹에 발주, 가능성 높다"
한전기술-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18일 한미글로벌 본사에서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는 원전 설계 등에 대한 사업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로 했다.
특히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는 등 원전 설계를 비롯한 연계 분야 사업에 대한 사업관리 기반을 고도화하기로 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12034/?sc=Naver
한국전력기술은 18일 한미글로벌 본사에서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는 원전 설계 등에 대한 사업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로 했다.
특히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는 등 원전 설계를 비롯한 연계 분야 사업에 대한 사업관리 기반을 고도화하기로 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12034/?sc=Naver
데일리안
한전기술-한미글로벌,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전력기술은 18일 한미글로벌 본사에서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사는 원전 설계 등에 대한 사업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로 했다.특히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는 등 원전 설계를
선주들이 중국 선박 리스 계약 재정비 착수
미국 항만 수수료에 대한 노출을 우려하는 소유주들이 중국 임대 계약을 재자금 조달하는 과정에 있으며, 일본과 한국에서 건조된 선박 소유주들은 '즉시' 재자금 조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전세인은 밸러스트에 있는 동안의 입항과 같이 미국 항해가 항구 수수료에서 명백히 면제되는 경우에도 중국과 관련된 선박 예약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https://www.lloydslist.com/LL1153895/Shipowners-have-begun-replacing-their-Chinese-leases-bankers-confirm?utm_source=search&utm_medium=RSS&utm_term=&utm_campaign=search_rss
미국 항만 수수료에 대한 노출을 우려하는 소유주들이 중국 임대 계약을 재자금 조달하는 과정에 있으며, 일본과 한국에서 건조된 선박 소유주들은 '즉시' 재자금 조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전세인은 밸러스트에 있는 동안의 입항과 같이 미국 항해가 항구 수수료에서 명백히 면제되는 경우에도 중국과 관련된 선박 예약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https://www.lloydslist.com/LL1153895/Shipowners-have-begun-replacing-their-Chinese-leases-bankers-confirm?utm_source=search&utm_medium=RSS&utm_term=&utm_campaign=search_rss
Lloyd's List
Shipowners have begun replacing their Chinese leases, bankers confirm
The hot topics at Marine Money Week: pre-emptive decisions to refinance Chinese leases to shield ships from US port fees, and bank debt that’s getting too cheap with structures that are too borrower-friendly
👍2
Forwarded from 야인시대
워런 버핏, 비밀리에 주식 대량 매수 중
버크셔가 최근 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서 기밀조항을 활용해 특정 종목의 투자 내역을 비공개 처리한 사실이 알려짐. 이는 주가 변동성 최소화와 추종 매수 방지를 위한 전략으로 보여짐
**SEC는 $1억 이상 대량 매수 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기밀 처리 요청을 허용함
2025년 1분기, 버크셔의 상업, 산업, 기타 부문 투자액이 전 분기 대비 $20억 증가, 해당 섹터 집중 매수 가능성 제기
시장 분석가들이 예상한 유력 후보 종목
📦UPS UPS
- 이커머스 확산에 따른 물류 시장 성장
- 과거 버핏의 투자종목, 높은 배당
✈️LMT 록히드마틴
- 미국 대표 방산기업, F-35 전투기 제조
- 트럼프 행정부가 방산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안정적 정부 계약 수혜 기대
🏗️CAT 캐터필러
- 세계 최대 건설장비 기업, 전쟁 이후 복구 수요
- 장비 판매와 부품 유지보수 서비스로 안정적 매출 구조
버크셔가 최근 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서 기밀조항을 활용해 특정 종목의 투자 내역을 비공개 처리한 사실이 알려짐. 이는 주가 변동성 최소화와 추종 매수 방지를 위한 전략으로 보여짐
**SEC는 $1억 이상 대량 매수 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기밀 처리 요청을 허용함
2025년 1분기, 버크셔의 상업, 산업, 기타 부문 투자액이 전 분기 대비 $20억 증가, 해당 섹터 집중 매수 가능성 제기
시장 분석가들이 예상한 유력 후보 종목
📦UPS UPS
- 이커머스 확산에 따른 물류 시장 성장
- 과거 버핏의 투자종목, 높은 배당
✈️LMT 록히드마틴
- 미국 대표 방산기업, F-35 전투기 제조
- 트럼프 행정부가 방산에 힘을 실어주고 있어 안정적 정부 계약 수혜 기대
🏗️CAT 캐터필러
- 세계 최대 건설장비 기업, 전쟁 이후 복구 수요
- 장비 판매와 부품 유지보수 서비스로 안정적 매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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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에너지부, 첨단 원자로 시험을 위한 새로운 경로 발표
새로운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고 상업 허가를 위한 빠른 경로가 제공됩니다.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announces-new-pathway-test-advanced-reactors
새로운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고 상업 허가를 위한 빠른 경로가 제공됩니다.
워싱턴 — 미국 에너지부(DOE)는 오늘 국립 연구소 외부에서 DOE 권한 하에 첨단 원자로 설계 시험을 신속히 진행하기 위한 새로운 시범 프로그램의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 에너지부 원자로 시험 개혁" 행정명령에 따라 , DOE는 신청 요청서(RFA)를 발행하고 DOE 승인 절차를 통해 국립 연구소 외부에서 시험용 원자로를 건설 및 운영할 자격을 갖춘 미국 원자로 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조치는 원자로 시험을 간소화하고 2026년 7월 4일까지 최소 3기의 원자로가 임계에 도달하도록 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의미합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연방 정부는 너무 오랫동안 미국의 첨단 민간 원자로 개발 및 배치를 방해해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덕분에 우리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미국 혁신가들에게 설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 번영을 촉진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announces-new-pathway-test-advanced-reactor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그리스
<그리스 총리, 원자력 도입 가능성 첫 언급>
미초타키스 총리 “탄소중립에 원자력 필수… 그리스도 ‘핵 동맹’ 논의에 참여해야”
“선박 탈탄소화에도 원자력 기술 고려 가능”… 기존 탈석탄 정책 성과 강조
미초타키스 총리, FT 주최 에너지 전환 정상회의에서 그리스의 원자력 진입 가능성 첫 언급
“그리스는 원전 경험 없지만, 탄소중립 위해 논의에 참여해야 할 때”
해운 산업 탈탄소화 수단으로도 원자력 기술 검토 의향
“해운업계와 공동 워킹그룹 구성하자” 제안
1986년 체르노빌 여파로 인해 그리스 사회는 원자력에 강한 거부감… 그러나 최근 유럽 내 기류 변화
독일도 메르츠 총리 체제 하에 탈원전 입장 철회
그리스는 2019년 이후 갈탄 사용 거의 중단… 현재 전력의 절반 이상이 재생에너지
“태양광 편중, 해상풍력과 저장장치 투자 확대 필요”
미초타키스, “EU는 향후 10~15년을 내다본 전략적 에너지 계획 수립해야” 촉구
https://buly.kr/2JoIsUR
<그리스 총리, 원자력 도입 가능성 첫 언급>
미초타키스 총리 “탄소중립에 원자력 필수… 그리스도 ‘핵 동맹’ 논의에 참여해야”
“선박 탈탄소화에도 원자력 기술 고려 가능”… 기존 탈석탄 정책 성과 강조
미초타키스 총리, FT 주최 에너지 전환 정상회의에서 그리스의 원자력 진입 가능성 첫 언급
“그리스는 원전 경험 없지만, 탄소중립 위해 논의에 참여해야 할 때”
해운 산업 탈탄소화 수단으로도 원자력 기술 검토 의향
“해운업계와 공동 워킹그룹 구성하자” 제안
1986년 체르노빌 여파로 인해 그리스 사회는 원자력에 강한 거부감… 그러나 최근 유럽 내 기류 변화
독일도 메르츠 총리 체제 하에 탈원전 입장 철회
그리스는 2019년 이후 갈탄 사용 거의 중단… 현재 전력의 절반 이상이 재생에너지
“태양광 편중, 해상풍력과 저장장치 투자 확대 필요”
미초타키스, “EU는 향후 10~15년을 내다본 전략적 에너지 계획 수립해야” 촉구
https://buly.kr/2JoIsUR
Ft
Greek PM opens door to a shift on nuclear power
Mitsotakis says he wants his country to be ‘part of the conversation’ on the energy transition
베트남, 전략기술에 소형원전 포함…현대건설 등 韓 기업 기대감
베트남 정부, ‘총리결정 1131호’ 발표
전력 수요 증가 대응 차원
현지 매체 “한국형 SMR, 베트남에 가장 적합”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8370
베트남 정부, ‘총리결정 1131호’ 발표
전력 수요 증가 대응 차원
현지 매체 “한국형 SMR, 베트남에 가장 적합”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8370
The Guru
베트남, 전략기술에 소형원전 포함…현대건설 등 韓 기업 기대감
[더구루=정등용 기자] 베트남이 미래 전략 기술에 SMR(소형모듈원자로)을 포함했다. 전력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해석되는데 현대건설 등 한국기업의 참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8일(현지시간) 발표된 ‘총리결정 1131호(1131/QD-TTg)’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미래 전략 기술 중 하나로 SMR을 포함했다. 베트남 정부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샘 알트만 “AI 구동에 지구 전력의 상당 부분 사용해야” 발언 파장](https://futurism.com/openai-altman-electricity-ai)
◦ OpenAI CEO 샘 알트만, AI 구동 위한 전력 사용량 공개 발언
• AMD AI 컨퍼런스 중 “지구 전체 전력의 상당 부분이 AI 연산에 쓰여야 할지도”라고 발언
• 이는 ChatGPT의 6월 장애 원인과 GPU 부족 현상을 배경으로 언급됨
◦ AI의 전력 소비에 대한 비판
• AI 모델 훈련·운영은 대규모 GPU와 전력을 필요로 함 → 전력망에 큰 부담
• 알트만, ChatGPT 쿼리당 평균 전력 소모량을 ‘고효율 전구 몇 분 사용’ 수준으로 표현 → 실제 총량 은폐 우려
◦ 실제 에너지 소비 수준은 더 심각
• UC 리버사이드·워싱턴포스트 공동 연구: ChatGPT는 하루 4천만 kWh 전력 소비
- 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18개월 가동분 또는 스마트폰 800만 대 충전 가능량
• 수치는 다른 AI 모델·LLM은 제외한 수치 → 전체 AI 업계의 전력 소비는 훨씬 클 가능성
◦ 환경영향 고려 부족 지적
• AI 산업 전력 소비 증가는 화석연료 기반 발전 의존도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환경적·사회적 비용은 소비자와 공공이 부담 → AI 기업은 '비공개 특혜 계약'으로 이익
◦ AI 확장의 지속 가능성 우려
• “GPU는 충분히 확보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해답 없음
• 친환경·전력 효율성 고려 없는 AI 확장은 ‘저탄소 미래’와 충돌
원문 발췌:
- "Theoretically, at some points, you can see that a significant fraction of the power on Earth should be spent running AI compute."
#전력
#알트만
◦ OpenAI CEO 샘 알트만, AI 구동 위한 전력 사용량 공개 발언
• AMD AI 컨퍼런스 중 “지구 전체 전력의 상당 부분이 AI 연산에 쓰여야 할지도”라고 발언
• 이는 ChatGPT의 6월 장애 원인과 GPU 부족 현상을 배경으로 언급됨
◦ AI의 전력 소비에 대한 비판
• AI 모델 훈련·운영은 대규모 GPU와 전력을 필요로 함 → 전력망에 큰 부담
• 알트만, ChatGPT 쿼리당 평균 전력 소모량을 ‘고효율 전구 몇 분 사용’ 수준으로 표현 → 실제 총량 은폐 우려
◦ 실제 에너지 소비 수준은 더 심각
• UC 리버사이드·워싱턴포스트 공동 연구: ChatGPT는 하루 4천만 kWh 전력 소비
- 이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18개월 가동분 또는 스마트폰 800만 대 충전 가능량
• 수치는 다른 AI 모델·LLM은 제외한 수치 → 전체 AI 업계의 전력 소비는 훨씬 클 가능성
◦ 환경영향 고려 부족 지적
• AI 산업 전력 소비 증가는 화석연료 기반 발전 의존도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환경적·사회적 비용은 소비자와 공공이 부담 → AI 기업은 '비공개 특혜 계약'으로 이익
◦ AI 확장의 지속 가능성 우려
• “GPU는 충분히 확보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해답 없음
• 친환경·전력 효율성 고려 없는 AI 확장은 ‘저탄소 미래’와 충돌
원문 발췌:
- "Theoretically, at some points, you can see that a significant fraction of the power on Earth should be spent running AI compute."
#전력
#알트만
Futurism
Sam Altman Says "Significant Fraction" of Earth's Total Electricity Should Go to Running AI
OpenAI CEO Sam Altman admitted that he wants a large chunk of the world's power grid to help him run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