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Telegram
부의 나침반
1.34K subscribers
1.12K photos
36 videos
42 files
1.2K links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ownload Telegram
[베이커휴즈 CEO “올해 하반기 LNG 수주 강세 전망]

▶️ LNG 수요 회복 기대
- 베이커휴즈 CEO Lorenzo Simonelli는 2025년 하반기에 LNG 프로젝트 수주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 글로벌 에너지 수요 증가 및 공급 불균형에 대응한 신규 투자 확대가 배경


▶️ 상반기 수주 지연 영향
- 원래 상반기에 계획됐던 일부 LNG 프로젝트가 지연되었으나, 하반기 집중 반영될 가능성

▶️ 전략 시장 및 주요 고객
- 북미, 중동, 아프리카 지역 중심으로 LNG 설비 관련 고객 수요는 여전히 견조
- Simonelli는 “기회는 줄지 않았으며, 단지 타이밍의 문제일 뿐”이라고 설명

▶️ 기술 및 서비스 수요 증가
- 베이커휴즈는 터보 기계, 압축기, 전동 기술 등 LNG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장비 공급 확대 기대
- CCS(탄소포집), 수소 등 탈탄소 연계 기술 수요도 동반 증가 중

#에너지 #LNG

https://lngprime.com/americas/baker-hughes-expects-lng-orders-to-strenghten-in-h2-ceo-says/157831/
👍2
[트럼프의 AI 인프라 확장 계획, 이미 한계에 이른 미국 전력망과 충돌]

▶️ AI 인프라 확대와 전력망 부담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토지를 활용해 AI 데이터센터 및 관련 산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추진 중
- 하지만 미국 전력망은 이미 수요 급증과 노후 인프라로 인해 심각한 과부하 상태

▶️ 그리드 용량 부족이 현실적 장애물
- PJM, ERCOT 등 주요 전력망 운영자들은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 신규 발전소 승인 지연과 재생에너지 연계 전송망 부족이 병목으로 작용

▶️ 공화당 중심 에너지 전략 변화
- 트럼프 진영은 청정에너지 보조금 축소 및 탄소 규제 완화를 추진 중
- 대신 핵심 산업으로 AI 및 원자력 인프라 투자 강화

▶️ 전력 공급 병목에 대한 우려 확산
- 에너지 전문가들은 “AI 중심 산업을 밀어붙이기 전에 전력망 재설계가 우선”이라고 경고
- 특히 전기요금 급등, 송전 지연, 지역 간 공급 불균형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중

#전력 #AI

https://www.eenews.net/articles/trumps-ai-plan-meets-a-stressed-american-electric-grid/?utm
데이터센터 케이블이 뭐 얼마나 대단해? 할 수 있지만 이 사진이 좀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일론머스크가 올린 GB200의 케이블 사진입니다.
4
[ EU 의원들, 러시아산 가스 수입 더 빨리 끊자고 촉구 – 내부 문서 확인]

1️⃣ 조기 중단 목표 시점은 2027년

유럽의회 일부 의원들, 기존 목표보다 앞당겨 2027년까지 러시아산 가스 완전 중단 제안

이는 EU의 기존 REPowerEU 전략보다 더 빠른 탈러시아 로드맵

2️⃣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 축소는 EU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간주

산업·난방 분야 대체 에너지 확보 필요성 강조

3️⃣ 회원국 간 입장차 존재

동유럽 국가들, 인프라 부족 및 비용 상승 우려로 신중한 입장

반면 강경파 의원들은 즉각적 중단 요구 확산

4️⃣ 대안 전략 제안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수소기술 보급 가속화, 에너지 효율 강화 등 다방면 대응 필요

민간 및 산업 수요 감축도 병행 전략으로 제시

#LNG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eu-lawmakers-eye-faster-russian-gas-phase-out-documents-show-2025-07-25/
부의 나침반
20250725_대신 LS에코에너지.pdf
[LS에코에너지]

▶️ 초고압 케이블 덴마크향 수출 증가, 베트남 시장 매출 확대.

▶️ 하반기 미국향 케이블 수주 기대.

#LS에코에너지
[한국, 미국과 “상호 수용 가능한” 무역 패키지 추진… 관세 유예 시한 앞두고 협상]

▶️ 미국의 관세 부과 유예 종료 임박

8월 1일, 미국의 한국산 전기차·배터리 등에 대한 25% 고율 관세 유예가 만료 예정

한국은 유예 연장 혹은 상호 수용 가능한 대안 패키지를 미국과의 고위급 협상에서 제안 중

▶️ 조선업 포함 ‘패키지형 협상’ 시도

한국은 협상에서 조선업, 반도체, 자동차, 희토류 등 전략 산업 전반을 포괄한 무역 패키지를 제안

조선업 협력 확대는 미국의 산업안보 및 해군력 재건과도 연결되어 있어 주요 카드로 사용


▶️ 양측 고위급 접촉 이어져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상무장관 루트닉과 워싱턴에서 연속 협상 진행

백악관은 협상 상황에 대해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논의”라고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outh-korea-seeks-mutually-agreeable-us-trade-package-2025-07-26/?utm
👍1
[HD현대마린솔루션]

▶️ AM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

▶️ 3분기에 AM부문 벌크성 매출 존재, 실적 개선 전망.

#HD현대마린솔루션 #조선
1
[SHIPS for America Act를 공동발의한 마크켈리 민주당 상원의원, 상원 군사위원회(SASC)에서 청문회에서 해군작전참모(CNO) 지명자 대럴 L. 콜드 제독으로부터 해양 인력 및 미국 조선 격차 해소를 위한 약속을 확보]

- 마크 켈리 의원은 미국의 조선 능력 부족과 상선 해기사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 현재 국제무역에 투입된 미국 상선 80척조차도 승조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 주도하에 상·하원 공동 발의한 SHIPS for America Act의 필요성을 강조

- 콜드 제독은 인력 부족과 승무원 충원 문제, 그리고 신조 납기 지연 및 인도 후 결함 등 조선업 전반적인 문제의 심각성 공감하며, 인준 시 상선 인력 및 조선업 역량 기반 강화에 전념하겠다고 약속

https://www.kelly.senate.gov/newsroom/press-releases/watch-in-sasc-hearing-kelly-secures-commitment-from-navy-nominee-to-address-maritime-workforce-and-american-shipbuilding-gaps/
👍2
Forwarded from 루팡
한국전력공사(KEPCO)의 완전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KHNP), 미국의 원전 해체·제염(D&D) 시장 진출 검토 중 - FT

한국의 국영 전력회사인 한국전력공사(KEPCO) 산하의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미국 에너지부 산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미국 내 원자로 해체 및 제염(D&D: Decontamination & Decommissioning)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최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KHNP는 그간 원전 해체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왔으며, 현재까지 58건의 기술을 상용화한 상태다. 이번 미국 진출은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와의 지식재산권 분쟁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과거에는 중유럽 체코의 원전 수출 프로젝트가 EU의 해외 보조금 규제로 인해 지연되는 등, 국제 경쟁과 규제상의 장애 요인도 드러난 바 있다.

향후 미국 시장 내에서의 기술 실증 및 라이선스 확보 여부, 미국 규제 당국과의 협의, 그리고 기존 파트너인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체제 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KEPCO-KHNP가 미국의 D&D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이는 결국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과 안전 규제 판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
[기후변화와 AI 에너지 수요가 원자력 르네상스를 이끈다]

▶️ 원자력 부활 배경
- AI와 전기차의 에너지 수요 급증,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이 맞물리며 원자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
- 태양광·풍력의 간헐성 문제를 보완할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원자력이 부각됨

▶️ 미국의 정책 전환
-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건설 목표 등 트럼프 캠프의 원자력 중심 에너지 계획
- 허가 절차 간소화, 민간 투자 유도, 연방 차원의 적극적 원전 재건 전략 제시

▶️ 민간 자금과 글로벌 경쟁
- KKR, 브룩필드, Cameco 등 민간 투자자들이 원전 자산 인수 및 운영 확대
- 프랑스 EDF, 한국 한수원, 캐나다 AtkinsRéalis 등도 글로벌 원전 수주 경쟁에 적극 참여

▶️ 한국 기업의 역할 확대
- 한국의 APR-1400 기술이 검증되며 글로벌 경쟁력 부각
- 동유럽·중동뿐 아니라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도 점차 열리고 있음

▶️ SMR과 기술 진화
- SMR(소형모듈원자로)이 유연한 설치 및 비용 절감 측면에서 주목
- 미국, 캐나다, 한국이 SMR 개발 경쟁 중이며 글로벌 표준화 논의도 본격화

#원자력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4/nuclear-power-makes-comeback-driven-by-climate-change-ai-energy-demands
1
[Arclight,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 위해 50억 달러 규모 가스 발전소에 투자]

▶️ Arclight의 대규모 투자 계획
- 에너지 투자회사 Arclight Capital Partners가 약 50억 달러를 들여 신규 가스 발전소 건설 계획
- 미국 전력망의 노후화와 전기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차세대 발전소로 평가

▶️ 데이터센터와 AI 수요 대응
- 텍사스, 조지아 등 주요 지역에서 AI·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 목적
- Arclight는 가스 발전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핵심 기술이라 강조

▶️ 친환경 발전소 전략
- 기존 노후 가스 발전소를 인수해 탄소 배출이 더 낮은 고효율 설비로 교체 예정
- 2030년까지 수 GW 규모의 친환경 발전 포트폴리오 구축 계획

▶️ 민간 자본의 역할 확대
- 정부 허가 지연과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민간 자본이 에너지 인프라에 적극 투자 중
- Arclight는 "공공이 못 하는 부분을 민간이 채운다"는 전략 내세움

▶️ 원전·재생에너지와의 균형
- Arclight는 가스 발전이 향후 수십 년간 원전과 재생에너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
- 에너지믹스 전환기에서 안정적인 백업 전력원으로 가스 발전 중요성 강조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4/arclight-betting-about-5-billion-on-new-gas-fired-power-plants
1
[트럼프 "EU에 15% 관세"…협상 타결]

트럼프 대통령은 EU산 자동차 및 모든 품목에 일괄 15% 관세가 부과될 것이며, EU가 미국에 총 6천억달러(약 830조7천억원) 규모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EU가 미국산 에너지를 7천500억달러(약 1천38조원)어치 구매하고, 미국산 군사장비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비용이 총 투자금액에 합산된 것인지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8001651098?input=1195m
1
Forwarded from 묻따방 🐕
Today Joseon??
1
[EU‑미국 무역협정, 유조선과 LNG 운반선 시장에 호재될 전망]

▶️ 무역 협정 배경과 목적
EU와 미국은 최근 새로운 무역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이 협정은 양측 에너지 운송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양국 간 석유와 천연가스의 수송이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 LNG 수출 확대 기대
미국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에 위치한 체니어 LNG 공장을 중심으로 미국 내 여러 LNG 생산지에서 유럽으로의 LNG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LNG 운반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조선 및 LNG선사 수익성 향상
이번 무역 협정은 유조선과 LNG 운반선 소유주들에게 수익성 개선의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해운업계에서는 양측 간 원유 및 가스 수송량이 늘어나면서 운임 상승과 안정적인 운송 계약 체결이 예상됩니다.

▶️ 미국과 유럽 간 에너지 수송 증가
“트랜스아틀란틱”은 미국과 유럽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긴 거리 및 두 지역 간의 관계를 뜻합니다. 즉, 이번 무역 협정으로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는 석유와 천연가스 수송이 크게 늘어나, 대서양을 횡단하는 에너지 운송이 활발해진다는 의미입니다.

▶️ 에너지 수입 다변화와 수출 확대 시너지
유럽은 기존 에너지 공급 의존도를 줄이고 다변화 전략을 구사하는 한편, 미국은 에너지 생산 및 수출을 확대하면서 두 지역 간 상호 보완적인 에너지 관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해상 운송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조선 #LNG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eu-us-trade-deal-could-prove-a-bonanza-for-tankers-and-lng-carriers/2-1-18508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