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속성_01
By. 김승호 (*원문으로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
1. 돈 이라는 것은 하나의 ‘인격체’이다. 작은 돈도 소중하게 여길줄 안다면 결국 돈은 그 사람에게 이롭게 작용한다.
2. 특정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은 그 기업을 ‘함께 경영한다’라는 의미와 같다.
- 내가 지분을 가진 회사 제품을 사고, 소비하고, 경험해보자. 이는 단순 소비자, 혹은 방관자가 아닌 주인이 되는 방법
3. (*매우중요)’복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공부해야 한다. 이것을 이해 못한다면 큰 돈을 벌 수 없다.
4. 규칙적인 수입은 힘(PER)이 다르다. 미래 예측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고, 이는 투자의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5.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be 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6. 미래는 과거 데이터의 틀 안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미래 데이터가 합류한다.
- 차트를 기반으로 한 분석 = 트레이딩
- 과거 사이클을 기반으로한 분석 = 미래예측
7. 남의 돈을 내 돈을 대하듯 존중해주어야 한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돈도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다.
8. 모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가장 천천히 돈을 버는 방법이 가장 빠르게 큰 돈을 버는 방법이다.
9. 투자의 선배 예시: 벤저민 그레이엄, 하워드 막스, 앙드레 코스톨라니, 워렌 버핏
10. 돈이란 것은 각각의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누구에게는 1년의 여유가 있는 돈일 수 있고, 10년의 여유가 있는 돈일 수 있음
By. 김승호 (*원문으로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
1. 돈 이라는 것은 하나의 ‘인격체’이다. 작은 돈도 소중하게 여길줄 안다면 결국 돈은 그 사람에게 이롭게 작용한다.
2. 특정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은 그 기업을 ‘함께 경영한다’라는 의미와 같다.
- 내가 지분을 가진 회사 제품을 사고, 소비하고, 경험해보자. 이는 단순 소비자, 혹은 방관자가 아닌 주인이 되는 방법
3. (*매우중요)’복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공부해야 한다. 이것을 이해 못한다면 큰 돈을 벌 수 없다.
4. 규칙적인 수입은 힘(PER)이 다르다. 미래 예측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고, 이는 투자의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5.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be 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6. 미래는 과거 데이터의 틀 안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미래 데이터가 합류한다.
- 차트를 기반으로 한 분석 = 트레이딩
- 과거 사이클을 기반으로한 분석 = 미래예측
7. 남의 돈을 내 돈을 대하듯 존중해주어야 한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돈도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다.
8. 모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가장 천천히 돈을 버는 방법이 가장 빠르게 큰 돈을 버는 방법이다.
9. 투자의 선배 예시: 벤저민 그레이엄, 하워드 막스, 앙드레 코스톨라니, 워렌 버핏
10. 돈이란 것은 각각의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누구에게는 1년의 여유가 있는 돈일 수 있고, 10년의 여유가 있는 돈일 수 있음
🎯돈의 속성_02
11. 분산투자(채권, 예금, 부동산, 주식)
- 달걀을 여러 바구니 안에 나눠 담더라도 같은 선반에 올려두면 안된다.
- 자산을 모을때는 집중투자, 자산을 만들때는 분산투자
- 투자 가치가 떨어지더라도 마음이 편한 투자를 해라
1) 자산배분이란, 현재 자금을 그 목표나 리스크 위험허용도, 투자 기간에 따라 배분한 후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다. 자산별로 위험성이 변동하기 때문에 특정 자산에 집중하는 위험을 피하고, 목표에 맞는 자산 조합을 만들어가는게 ‘포트폴리오’
2) 나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투자 목적을 분명히 하고, 리스크 허용 한도를 정한다.
12. 투자가 어렵다면? 남의 성공에 올라타라, 1등하는 기업을 찾고 투자하면 된다.
- 내가 자주쓰는 물건은 무엇이고, 자주 사용하는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자
- 업계 1등(크립토면 비트코인)은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13.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 미래 소득을 끌어다가 쓰는 짓이 가장 멍청하다.(할부, 신용대출(소비) 등)
-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혜택? 신용등급? 눈멀지 말자, 소비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지름길
- 체크카드를 쓰면 내 소비가 보인다😇😇😇😇😇
14. 금융문맹을 벗어나라(경제금융용어 700선): 공부해라
15. 투자를 하려면
- 경영자 마인드 투자: 내가 투자하는 종목에 대해 정확히 알고 투자
- 무거운 돈을 투자하자: 나는 무거운 돈이 얼마나 있는가?(5년 이상)
- 하락장에 사라: 즉 지금이 기회인가?
16. 얼마나 벌면 부자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하는가?
17. 재산을 지키려면 공부해라!!
- 나만의 경제공부 패턴을 만들자!
18. 가난이 생각보다 훨씬 잔인하듯, 부자는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
19. 재산 = 자본 x 투자이익률 x 기간
투자를 하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예측이 맞아야 수익이 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두면 안된다.
시장이 악화되도 대응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투자를 해야한다. 이는 ‘투자의 정석’이다.
20.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일까?
- 경제적 자유을 취득한 날이 독립기념일 = 자본 소득 > 근본 소득을 넘긴 날.
11. 분산투자(채권, 예금, 부동산, 주식)
- 달걀을 여러 바구니 안에 나눠 담더라도 같은 선반에 올려두면 안된다.
- 자산을 모을때는 집중투자, 자산을 만들때는 분산투자
- 투자 가치가 떨어지더라도 마음이 편한 투자를 해라
1) 자산배분이란, 현재 자금을 그 목표나 리스크 위험허용도, 투자 기간에 따라 배분한 후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다. 자산별로 위험성이 변동하기 때문에 특정 자산에 집중하는 위험을 피하고, 목표에 맞는 자산 조합을 만들어가는게 ‘포트폴리오’
2) 나의 재무 상태를 점검하고, 투자 목적을 분명히 하고, 리스크 허용 한도를 정한다.
12. 투자가 어렵다면? 남의 성공에 올라타라, 1등하는 기업을 찾고 투자하면 된다.
- 내가 자주쓰는 물건은 무엇이고, 자주 사용하는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자
- 업계 1등(크립토면 비트코인)은 가격결정권을 가지고 있다
13.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 미래 소득을 끌어다가 쓰는 짓이 가장 멍청하다.(할부, 신용대출(소비) 등)
-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혜택? 신용등급? 눈멀지 말자, 소비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지름길
- 체크카드를 쓰면 내 소비가 보인다😇😇😇😇😇
14. 금융문맹을 벗어나라(경제금융용어 700선): 공부해라
15. 투자를 하려면
- 경영자 마인드 투자: 내가 투자하는 종목에 대해 정확히 알고 투자
- 무거운 돈을 투자하자: 나는 무거운 돈이 얼마나 있는가?(5년 이상)
- 하락장에 사라: 즉 지금이 기회인가?
16. 얼마나 벌면 부자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하는가?
17. 재산을 지키려면 공부해라!!
- 나만의 경제공부 패턴을 만들자!
18. 가난이 생각보다 훨씬 잔인하듯, 부자는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
19. 재산 = 자본 x 투자이익률 x 기간
투자를 하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예측이 맞아야 수익이 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두면 안된다.
시장이 악화되도 대응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투자를 해야한다. 이는 ‘투자의 정석’이다.
20.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일까?
- 경제적 자유을 취득한 날이 독립기념일 = 자본 소득 > 근본 소득을 넘긴 날.
🎯돈의 속성_03
21. 부채는 수입이 나올 수 있는 부채여야 한다!(단순 소비 부채는 멍청한 짓)
22. 기록하고 정리해라 (투자내용, 정보, 갑자기 생각난것 등)
23. 글쓴이 투자원칙
1) 빨리 돈을 버는 모든 일을 멀리한다.
2) 투자를 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는다.
3) 시간으로 돈을 벌고 돈을 벌어 시간을 산다.
4) 쫓아가지 않는다
5) 위험에 투자하고, 탐욕으로부터 도망간다.
6) 주식은 5년, 부동산은 10년
7) 1등 아니면 2등, 3등은 버린다.
24. “나는 거래(트레이드)에 능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난 이미 인정했다...또르륵)
25. 투자와 트레이딩을 구분할 수 없는가?
- 매수와 매도에 시장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이 있는가?
- 수입이 일정치 않는가?
- 복리에 대해 알고 있는가?
26.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 ‘부자’는 큰 수입이 아니라 지출 관리에서 나온다.
- 정기적으로 나가는돈? 매달 자동이체로 나가는 돈을 줄여라, 한달에 ‘이정도면 뭐…괜찮지’에 속지마라
27. 수입에 방심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높은 PER을 줄 수 있는 경제활동을 해라.
28. 뭐든 100일만 해봐라. 3개월은 ‘습관’을 만든다.
29. ‘쿼터법칙’ = 내 수익의 1/4을 버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소비하라
30. 습관(스트레칭, 이부자리 정리, 공복에 물, 잠자는 시간)
31. S&P500 인덱스 추종 - ETF, VOO, SPY와 같은 펀드를 알아보자
32. 부자가 될 수 있는가?
1) 돈의 목표가 명확한가? 얼마 벌면 부자?
2) 투자에 관련된 책을 꾸준히 읽는가?
3) 주당 투자 공부를 5시간 이상 하는가?
4) 특정 주식을 2년 이상 보유하고 수익을 내보았는가?
5) 현재 금리, 소비자물가지수(CPI) 팔로우업 하는가?
6) 주변에 열배 이상 부자인 지인이 있는가?
7) 경제 신문, 기사를 떼어놓지 말자!
8) 복리의 힘을 이해하는가?
9) 매월 신용카드 잔액을 정산(신용카드는 없는게 베스트) 하는가?
10) 배우자의 경제 관념이 동일한가?
21. 부채는 수입이 나올 수 있는 부채여야 한다!(단순 소비 부채는 멍청한 짓)
22. 기록하고 정리해라 (투자내용, 정보, 갑자기 생각난것 등)
23. 글쓴이 투자원칙
1) 빨리 돈을 버는 모든 일을 멀리한다.
2) 투자를 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는다.
3) 시간으로 돈을 벌고 돈을 벌어 시간을 산다.
4) 쫓아가지 않는다
5) 위험에 투자하고, 탐욕으로부터 도망간다.
6) 주식은 5년, 부동산은 10년
7) 1등 아니면 2등, 3등은 버린다.
24. “나는 거래(트레이드)에 능한 사람이 아니다” 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난 이미 인정했다...또르륵)
25. 투자와 트레이딩을 구분할 수 없는가?
- 매수와 매도에 시장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이 있는가?
- 수입이 일정치 않는가?
- 복리에 대해 알고 있는가?
26.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 ‘부자’는 큰 수입이 아니라 지출 관리에서 나온다.
- 정기적으로 나가는돈? 매달 자동이체로 나가는 돈을 줄여라, 한달에 ‘이정도면 뭐…괜찮지’에 속지마라
27. 수입에 방심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높은 PER을 줄 수 있는 경제활동을 해라.
28. 뭐든 100일만 해봐라. 3개월은 ‘습관’을 만든다.
29. ‘쿼터법칙’ = 내 수익의 1/4을 버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소비하라
30. 습관(스트레칭, 이부자리 정리, 공복에 물, 잠자는 시간)
31. S&P500 인덱스 추종 - ETF, VOO, SPY와 같은 펀드를 알아보자
32. 부자가 될 수 있는가?
1) 돈의 목표가 명확한가? 얼마 벌면 부자?
2) 투자에 관련된 책을 꾸준히 읽는가?
3) 주당 투자 공부를 5시간 이상 하는가?
4) 특정 주식을 2년 이상 보유하고 수익을 내보았는가?
5) 현재 금리, 소비자물가지수(CPI) 팔로우업 하는가?
6) 주변에 열배 이상 부자인 지인이 있는가?
7) 경제 신문, 기사를 떼어놓지 말자!
8) 복리의 힘을 이해하는가?
9) 매월 신용카드 잔액을 정산(신용카드는 없는게 베스트) 하는가?
10) 배우자의 경제 관념이 동일한가?
🐸읽어볼래? 금융문맹 벗어나기 시리즈. 001
< 경제성장률 >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감률로 일정 기간 동안 국가의 경제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알 수 있음
경제신문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지표중 하나로, 국가경제의 현 상황과 향후 성장 잠재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줌
경제성장률 = '실질' 국내총생산(GDP)의 증감률
그래서 GDP란? = 일정 기간 한 나라의 영토 안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의 모든 경제주체가 생산한 부가 가치를 더한것!
여기서 '실질'이란 단어는 물가 변동으로 인한 착시를 제거하고, 과거 대비 순수 생산량 변동만 계산함😇
실질 GDP가 올랐다? 경제주체(가계, 기업, 정부)가 각 경제활동부문에서 생성한 부가 가치를 다 더한것
보통 실질 GDP🔺= 기업의 생산/투자, 국민의 소득/소비, 투자/고용이 증가했다는 의미!
따라서 공식으로 본다면?
경제성장률% = (금년 실질 GDP-전년 실질 GDP)/전년 실질 GDP X 100%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1970-80년대 고도성장기로 10%를 넘나 들었고 > 1997년 외환위기까지 7% > 최근 3%에서 > 2023년 현재는 역성장률 이야기까지 나오는 중😇😇😇(물론 계속 성장하기만 할순 없음)
'경제성장률'은 한국은행이 분기 혹은 연간 단위로 발표함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보통 속보치 > 잠정치 > 확정치(연단위) 순서로 공개
(*아이러닉 하게 확정치는 잠정치에서 미세 조정만 되는 수준이라 큰 주목을 못받음)
👉이해했다면 읽어볼래?
< 경제성장률 >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감률로 일정 기간 동안 국가의 경제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알 수 있음
경제신문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지표중 하나로, 국가경제의 현 상황과 향후 성장 잠재력을 압축적으로 보여줌
경제성장률 = '실질' 국내총생산(GDP)의 증감률
그래서 GDP란? = 일정 기간 한 나라의 영토 안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의 모든 경제주체가 생산한 부가 가치를 더한것!
여기서 '실질'이란 단어는 물가 변동으로 인한 착시를 제거하고, 과거 대비 순수 생산량 변동만 계산함😇
실질 GDP가 올랐다? 경제주체(가계, 기업, 정부)가 각 경제활동부문에서 생성한 부가 가치를 다 더한것
보통 실질 GDP🔺= 기업의 생산/투자, 국민의 소득/소비, 투자/고용이 증가했다는 의미!
따라서 공식으로 본다면?
경제성장률% = (금년 실질 GDP-전년 실질 GDP)/전년 실질 GDP X 100%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1970-80년대 고도성장기로 10%를 넘나 들었고 > 1997년 외환위기까지 7% > 최근 3%에서 > 2023년 현재는 역성장률 이야기까지 나오는 중😇😇😇(물론 계속 성장하기만 할순 없음)
'경제성장률'은 한국은행이 분기 혹은 연간 단위로 발표함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에 보통 속보치 > 잠정치 > 확정치(연단위) 순서로 공개
(*아이러닉 하게 확정치는 잠정치에서 미세 조정만 되는 수준이라 큰 주목을 못받음)
👉이해했다면 읽어볼래?
한국금융신문
한국 3분기 GDP 경제성장률 0.3%, 속보치와 동일…실질 국민총소득 0.7% 줄어 - 한국금융신문
한국의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가 0.3%로 집계됐다. 속보치와 동일하다.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1일 '2022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에서 3분기 실질 GDP이 전기 대비 0.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0월 발표한 속보치와 동일하다. 다만 속
👍12
🐸읽어볼래? 금융문맹 벗어나기 시리즈. 002
< 국제수지 >
영어로는? 'Balance Of Payment' 줄여서, BOP라고도 표기함
일정 기간 한 나라의 거주자와 비거주자 사이에 발생한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모든 경제적 거래에 따른 수입과 지급의 차이
('수지'가 뭐야? = 수입과 지출이라고 보면됨... 금융문맹은 수지마저도 궁금했다. /또르륵)
거주자? 비거주자? 그냥 간단히 내 기준으로 한국인과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조금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경제적 이익의 중심이 어디에 있냐'를 기준으로 하는데, 만약 외국인이라도 1년이상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경제활동에 참여하면 거주자로 분류되고, 교포는 우리나라 국적이더라도 외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비거주자로 분류됨!)
한 나라가 사실 모든 필요한 물건을 자체 생산하는 건 불가능 > 타국과 무역 > 국경을 넘는 외화가 오감 > 외화 입출금 가계부 > '국제수지'
들어온 외화가 더 많다? = 국제수지 흑자
나간 외화가 더 많다? = 국제수지 적자
💸국제수지는 유형에 따라 크게 4개로 나눠볼 수 있는데....
1) 경상수지
- 상품수지: 상품 수출입의 결과
- 서비스수지: 운송, 여행, 건설 등 서비스거래의 결과
- 본원소득수지: 노동, 자본의 이용 대가(임금, 이자)
- 이전소득수지: 아무 대가 없이 제공되는 무상 원조, 증여성 송금
2) 자본수지: 자산 소유권의 무상이전, 브랜드 네임 등 비생산/비금융자산 취득 및 처분의 결과
3) 금융계정: 직접투자, 증권투자, 파생금융상품, 기타투자, 준비자산 등
4) 오차 및 누락: 자본수지+경상수지가 금융계정 금액이 같지 않을 경우 조정을 위한 항목
(국제수지는 한국은행에서 매달 발표함, 하지만 달러 기준으로 기록됨!)
그냥 이 정도 있다는 것만 알면 됨...다 외우고 다니려면 머리 아픔
하지만, 경제에 가장 중요한 건 '경상수지' = 수출/수입의 결과를 보여줌
그런데...흑자가 너무 커도 > 외화 많이 들어옴 > 화폐가치 하락 > 물가 불안정
따라서, 균형을 이루는게 좋지만, 자원이 없고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흑자가 바람직😇😇
외환위기 당시 장기간 지속된 경상수지 적자도 한몫했고...
이전에 또람푸 형은 우리나라 대미 무역수지 흑자가 과도하다고 디스하며 물고 늘어짐
👉 관련기사
👉이해했다면 읽어볼래?
< 국제수지 >
영어로는? 'Balance Of Payment' 줄여서, BOP라고도 표기함
일정 기간 한 나라의 거주자와 비거주자 사이에 발생한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모든 경제적 거래에 따른 수입과 지급의 차이
('수지'가 뭐야? = 수입과 지출이라고 보면됨... 금융문맹은 수지마저도 궁금했다. /또르륵)
거주자? 비거주자? 그냥 간단히 내 기준으로 한국인과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조금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경제적 이익의 중심이 어디에 있냐'를 기준으로 하는데, 만약 외국인이라도 1년이상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경제활동에 참여하면 거주자로 분류되고, 교포는 우리나라 국적이더라도 외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비거주자로 분류됨!)
한 나라가 사실 모든 필요한 물건을 자체 생산하는 건 불가능 > 타국과 무역 > 국경을 넘는 외화가 오감 > 외화 입출금 가계부 > '국제수지'
들어온 외화가 더 많다? = 국제수지 흑자
나간 외화가 더 많다? = 국제수지 적자
💸국제수지는 유형에 따라 크게 4개로 나눠볼 수 있는데....
1) 경상수지
- 상품수지: 상품 수출입의 결과
- 서비스수지: 운송, 여행, 건설 등 서비스거래의 결과
- 본원소득수지: 노동, 자본의 이용 대가(임금, 이자)
- 이전소득수지: 아무 대가 없이 제공되는 무상 원조, 증여성 송금
2) 자본수지: 자산 소유권의 무상이전, 브랜드 네임 등 비생산/비금융자산 취득 및 처분의 결과
3) 금융계정: 직접투자, 증권투자, 파생금융상품, 기타투자, 준비자산 등
4) 오차 및 누락: 자본수지+경상수지가 금융계정 금액이 같지 않을 경우 조정을 위한 항목
(국제수지는 한국은행에서 매달 발표함, 하지만 달러 기준으로 기록됨!)
그냥 이 정도 있다는 것만 알면 됨...다 외우고 다니려면 머리 아픔
하지만, 경제에 가장 중요한 건 '경상수지' = 수출/수입의 결과를 보여줌
그런데...흑자가 너무 커도 > 외화 많이 들어옴 > 화폐가치 하락 > 물가 불안정
따라서, 균형을 이루는게 좋지만, 자원이 없고 수출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흑자가 바람직😇😇
외환위기 당시 장기간 지속된 경상수지 적자도 한몫했고...
이전에 또람푸 형은 우리나라 대미 무역수지 흑자가 과도하다고 디스하며 물고 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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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읽어볼래? 금융문맹 벗어나기 시리즈. 003
< 국제신용평가기관 >
우리나라에서 NICE(마이크레딧), KCB(올크레딧)과 같은 개인의 신용등급 점수표가 존재하고,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액과 이율이 결정되듯, 국가와 기업도 신용등급이 존재함.
사실, 이러한 국가 신용등급은 공신력있는 국제기구라든지 협의체에서 결정하는게 맞지 않을까? 했지만...
민간 신용평가 전문기업이 신용등급을 결정함. 그중 사실상 3개 업체가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할 정도로 슈퍼 막강하며 '3대 신용평가사'라고 불림.
신용평가는 경제지표, 정치 상황, 정부 규제여건, 사회/문화적 요인, 국가안보 등을 포함하여 매우 폭넓게 평가함(우리나라의 경우 북한 이슈, 인구 고령화, 전세대출로 인한 높은 가계대출 등도 포함됨).
이를 통해 주요 국가/기업의 장단기 신용등급을 산정하고 수시로 재발표함.
신용등급이 높으면 뭐가 좋은데?
신용등급이 높아지면, 해당 국가의 정부, 기업, 금융기관 등이 더 낮은 금리로 외화 조달이 가능 > 외화차입 비용 감소
그래서... 니들이 뭔데 평가를...?라고 한다면:
1) 무디스(Moody's)
1900년 '존 무디'가 설립. 미국 최초로 철도 채권(200여개) 등급을 발표하고 신용평가사로 떠올랐고, 이후 대공황 당시 무디스가 좋게 평가한 기업은 모두 살아남아 명성 떡상🔺
2) S&P(Standard & Poor's)
1860년 미국에서 설립(가장 오래됨). 회사채를 평가하던 스탠더드스태티스틱과 푸어스가 합병해서 > S&P가 되어버림. 익숙하죠? 그렇다! S&P 주가 지수는 여기서 만든게 맞음😇
3) 피치(Fitch)
1913년 설립된 후발주자. 위 2개 사보다 점유율이 다소 떨어짐. 상대적으로 점수가 후하다는 평이 있음.
각각 100년이 넘는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 중 하나라도 변동이 있다면 뉴스에 대문짝 만하게 실리게 됨. 이렇게
그래서 대한민국 신용등급은? 외환위기 시점 '투기등급'으로 강등된 이력도 있지만 빠르게 회복함
현재까지 신용등급 변동은 우선 여기를 참고
결과적으로 말한다면 대한민국은 S&P(AA), 무디스(Aa2), 피치(AA-)를 유지하고 있음, 무려 'High Quality'!!!!!!
<신용등급 평가표 참고>
<무디스 국가별 신용등급 참고>
👉이해했다면 읽어볼래?
< 국제신용평가기관 >
우리나라에서 NICE(마이크레딧), KCB(올크레딧)과 같은 개인의 신용등급 점수표가 존재하고,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액과 이율이 결정되듯, 국가와 기업도 신용등급이 존재함.
사실, 이러한 국가 신용등급은 공신력있는 국제기구라든지 협의체에서 결정하는게 맞지 않을까? 했지만...
민간 신용평가 전문기업이 신용등급을 결정함. 그중 사실상 3개 업체가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할 정도로 슈퍼 막강하며 '3대 신용평가사'라고 불림.
신용평가는 경제지표, 정치 상황, 정부 규제여건, 사회/문화적 요인, 국가안보 등을 포함하여 매우 폭넓게 평가함(우리나라의 경우 북한 이슈, 인구 고령화, 전세대출로 인한 높은 가계대출 등도 포함됨).
이를 통해 주요 국가/기업의 장단기 신용등급을 산정하고 수시로 재발표함.
신용등급이 높으면 뭐가 좋은데?
신용등급이 높아지면, 해당 국가의 정부, 기업, 금융기관 등이 더 낮은 금리로 외화 조달이 가능 > 외화차입 비용 감소
그래서... 니들이 뭔데 평가를...?라고 한다면:
1) 무디스(Moody's)
1900년 '존 무디'가 설립. 미국 최초로 철도 채권(200여개) 등급을 발표하고 신용평가사로 떠올랐고, 이후 대공황 당시 무디스가 좋게 평가한 기업은 모두 살아남아 명성 떡상🔺
2) S&P(Standard & Poor's)
1860년 미국에서 설립(가장 오래됨). 회사채를 평가하던 스탠더드스태티스틱과 푸어스가 합병해서 > S&P가 되어버림. 익숙하죠? 그렇다! S&P 주가 지수는 여기서 만든게 맞음😇
3) 피치(Fitch)
1913년 설립된 후발주자. 위 2개 사보다 점유율이 다소 떨어짐. 상대적으로 점수가 후하다는 평이 있음.
각각 100년이 넘는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 중 하나라도 변동이 있다면 뉴스에 대문짝 만하게 실리게 됨. 이렇게
그래서 대한민국 신용등급은? 외환위기 시점 '투기등급'으로 강등된 이력도 있지만 빠르게 회복함
현재까지 신용등급 변동은 우선 여기를 참고
결과적으로 말한다면 대한민국은 S&P(AA), 무디스(Aa2), 피치(AA-)를 유지하고 있음, 무려 'High Quality'!!!!!!
<신용등급 평가표 참고>
<무디스 국가별 신용등급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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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래? 금융문맹 벗어나기 시리즈. 004
< 골디락스, Goldilocks >
우선, 영국에는 '골디락스와 세 마리 곰'이라는 전래동화가 있음
골디락스라는 이름을 지닌 예쁜 금발머리 소녀가 등장(*사진첨부)하는데...
어느날 숲속을 헤매다가 오두막집을 발견하게 됨
노크했지만, 아무도 안나오길래 오두막에 무단침입했고 배고픈 마음에 부엌으로 향함.
그런데 아주 먹음직스러운 스프 세 그릇이 식탁 위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함!
우선, 가장 큰 그릇에 있는 스프를 한 수저 떠먹어 봤는데 너무너무 뜨거움
그래서 다음으로 큰 그릇에 있는 스프를 한 수저 떠먹어 봤더니 아니 이건 너무 차가운거임
마지막으로 가장 작은 접시에 있는 스프를 떠먹어 봤더니 온도가 아주 적당해서 정신없이 싹싹 비웠더니 너무 피곤해짐
이후, 잠좀 자볼까? 해서 침실로 갔는데(이미 배짱은 원탑😇)
침실에서도 첫 번째와 두 번째 침대는 너무 딱딱하거나 푹신했지만, 세 번째 침대가 적당해서 바로 숙면을 취해버림
곰돌이 가족은 돌아와서 잠든 골디락스를 발견했고, 소리에 눈을 뜬 골디락스는 깜짝 놀라 멀리 도망쳐버린다는 내용
📌유튜브 동화로 보기(참고로 영문)
🎯1992년 미국 경제학자 데이비드 슐먼은 '경제 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이 모두 골디락스 세 번째 스프와 같이 적절하고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경제가 성장하는 상황을 두고 '골디락스 경제'라고 칭했고 경제 용어로 자리 잡음. 이는 성장, 고용, 물가 등이 최적인 꿈만 같은 경제 상황임
이외에도 고가, 중가, 저가 3개 옵션을 설정해 소비자에게 중간 가격 상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골디락스 프라이싱(Goldilocks Pricing)' 이라는 마케팅 전략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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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디락스, Goldilocks >
우선, 영국에는 '골디락스와 세 마리 곰'이라는 전래동화가 있음
골디락스라는 이름을 지닌 예쁜 금발머리 소녀가 등장(*사진첨부)하는데...
어느날 숲속을 헤매다가 오두막집을 발견하게 됨
노크했지만, 아무도 안나오길래 오두막에 무단침입했고 배고픈 마음에 부엌으로 향함.
그런데 아주 먹음직스러운 스프 세 그릇이 식탁 위에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함!
우선, 가장 큰 그릇에 있는 스프를 한 수저 떠먹어 봤는데 너무너무 뜨거움
그래서 다음으로 큰 그릇에 있는 스프를 한 수저 떠먹어 봤더니 아니 이건 너무 차가운거임
마지막으로 가장 작은 접시에 있는 스프를 떠먹어 봤더니 온도가 아주 적당해서 정신없이 싹싹 비웠더니 너무 피곤해짐
이후, 잠좀 자볼까? 해서 침실로 갔는데(이미 배짱은 원탑😇)
침실에서도 첫 번째와 두 번째 침대는 너무 딱딱하거나 푹신했지만, 세 번째 침대가 적당해서 바로 숙면을 취해버림
곰돌이 가족은 돌아와서 잠든 골디락스를 발견했고, 소리에 눈을 뜬 골디락스는 깜짝 놀라 멀리 도망쳐버린다는 내용
📌유튜브 동화로 보기(참고로 영문)
🎯1992년 미국 경제학자 데이비드 슐먼은 '경제 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이 모두 골디락스 세 번째 스프와 같이 적절하고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경제가 성장하는 상황을 두고 '골디락스 경제'라고 칭했고 경제 용어로 자리 잡음. 이는 성장, 고용, 물가 등이 최적인 꿈만 같은 경제 상황임
이외에도 고가, 중가, 저가 3개 옵션을 설정해 소비자에게 중간 가격 상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골디락스 프라이싱(Goldilocks Pricing)' 이라는 마케팅 전략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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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래? 금융문맹 벗어나기 시리즈. 005
< 조세피난처, Tax Haven >
아마도 코인 뉴스를 접하다 보면 '조세피난처'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으로 생각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세율 15%🔻이거나 소득세, 혹은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는 나라를 '조세피난처'로 정의함
해당되는 국가에서는 세금, 법인세, 소득세 등이 완전하게 면제되거나 크게 경감되는 것으로 최근에는 주식/코인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기웃거리기 시작함
그렇다고 다 조세피난처로 지정될 수 있나?
- 조세 행정 투명해?
- 조세 정보 잘 공유해?
- 기업이 정말 사업해? 등이 포함하여 평가함 그래서 약 40곳 정도밖에 없음
우리는 아마도 가볼 일이 없겠지만? 버뮤다, 케이맨 제도, 버진아일랜드, 파나마 등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을 것임
하지만, 우리가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다국적 대기업들도 조세피난처에 설립한 회사 매출로 잡아 세금을 피해 가는 편법을 사용하기도 해서 뉴스에 간혹 등장함 (할거면 애플처럼😇)
실제 '플랜B 패스포트'라는 기업은 코인 재벌들에게 적도지방에 있는 7개 조세피난처 국가의 시민권, 혹은 영주권을 얻어줌
또한, 조세피난처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뉨
1) 택스 파라다이스: 조세를 거의 과하지 않음(ex. 바하마, 버뮤다 등)
2) 택스 셸터: 외국에서 들여온 소득에 한해 혜택(ex. 홍콩, 파나마 등)
3) 택스 리조트: 특정 업종에 혜택(ex. 스위스, 네덜란드 등)
한때 스위스은행(USB)이 외국인의 재산을 은닉해주는 것으로 여러 번 뉴스에 나온적이 있음. 시초는 프랑스혁명 당시 프랑스 귀족들의 재단을 수수료를 받고 몰래 숨겨주는 '비밀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함. '왜 검은 돈은 스위스로 몰리는가?'라는 책도 있음. 이후에도 자본주의를 통해 조세피난처는 더욱 번성하는 중
'합법적 절세'라는 명목이 있지만, 실제 조세피난처를 거치는 자금 규모는 베일에 쌓여 있고 각국의 조세형평성 훼손, 자금세탁, 테러, 금융범죄 등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비판이 있음.
👉조세피난처 리스트(앞으로 필요한 분이 있을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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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피난처, Tax Haven >
아마도 코인 뉴스를 접하다 보면 '조세피난처'라는 단어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으로 생각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세율 15%🔻이거나 소득세, 혹은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는 나라를 '조세피난처'로 정의함
해당되는 국가에서는 세금, 법인세, 소득세 등이 완전하게 면제되거나 크게 경감되는 것으로 최근에는 주식/코인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기웃거리기 시작함
그렇다고 다 조세피난처로 지정될 수 있나?
- 조세 행정 투명해?
- 조세 정보 잘 공유해?
- 기업이 정말 사업해? 등이 포함하여 평가함 그래서 약 40곳 정도밖에 없음
우리는 아마도 가볼 일이 없겠지만? 버뮤다, 케이맨 제도, 버진아일랜드, 파나마 등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을 것임
하지만, 우리가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다국적 대기업들도 조세피난처에 설립한 회사 매출로 잡아 세금을 피해 가는 편법을 사용하기도 해서 뉴스에 간혹 등장함 (할거면 애플처럼😇)
실제 '플랜B 패스포트'라는 기업은 코인 재벌들에게 적도지방에 있는 7개 조세피난처 국가의 시민권, 혹은 영주권을 얻어줌
또한, 조세피난처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뉨
1) 택스 파라다이스: 조세를 거의 과하지 않음(ex. 바하마, 버뮤다 등)
2) 택스 셸터: 외국에서 들여온 소득에 한해 혜택(ex. 홍콩, 파나마 등)
3) 택스 리조트: 특정 업종에 혜택(ex. 스위스, 네덜란드 등)
한때 스위스은행(USB)이 외국인의 재산을 은닉해주는 것으로 여러 번 뉴스에 나온적이 있음. 시초는 프랑스혁명 당시 프랑스 귀족들의 재단을 수수료를 받고 몰래 숨겨주는 '비밀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함. '왜 검은 돈은 스위스로 몰리는가?'라는 책도 있음. 이후에도 자본주의를 통해 조세피난처는 더욱 번성하는 중
'합법적 절세'라는 명목이 있지만, 실제 조세피난처를 거치는 자금 규모는 베일에 쌓여 있고 각국의 조세형평성 훼손, 자금세탁, 테러, 금융범죄 등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비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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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펀드, Private Equity Fund(PEF) >
우선 '펀드'에 대한 개념부터 간단하게 잡고 넘어가자
펀드(fund)란: 여러 사람들의 자금을 모아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나누는 하나의 '금융상품'
그럼 여기서 펀드는 크게 '공모펀드'와 '사모펀드'로 나뉘게 되는데 그 기준은 = 몇명한테 모았니?
- 101명🔺이다? 불특정 다수네! = 공모펀드
- 100명🔻이다? 소수잖아? = 사모펀드
그리고 '라임사태'의 대환장 돈파티의 여파 등으로 사모펀드 기준이 최근 변경되었는데...😇
(관련기사)
금융상품이면 펀드 나도 할 수 있네?라고 생각하겠지만, 예금/적금과 다르게 원금 보장이 안된다는 걸 알자...
우선 사모펀드의 특징은 = 투자대상 제한없음/익명성 보장됨/최소 금액 높음(억대) > 따라서, 부자님들, 전문 투자자들이 많이 찾음
하지만, 공모펀드는 은행 및 증권사를 통해 나와같은 금융문맹도 참여 가능!😇(*그래서 투자자 보호장치 많음)
1997년 국내 외환위기 이후 부실기업 인수합병(M&A)이 급증하면서 사모펀드가 성행함
<ft.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등장한 오세현 대표의 '파워셰어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그룹과 제철회사 인수전에 참여하는 '파워셰어즈' 회사는? = 사모펀드
도준이 어머님을 죽게만든 '순양생활과학' 주가를 뻥튀기하고 빅딜 발표 전 청산한 '네이누스'는?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이렇게 주식도 투자하지만, 경영권을 사고 경영에 참여함
이렇게 키운 후 몇 년 뒤 시장에 되파는 전략을 취하는데 이것을 = ‘차입인수’(Leverage Buyout)고 부름
실제 론스타, 뉴브리지캐피탈, 칼라일 등 해외 사모펀드는 외환위기 이후 싼값에 나온 국내 기업을 사고 비싸게 팔아 큰 차익을 남김
우리나라는 뭐했냐고? 눈뜨고 구경함 > 사모펀드를 허용 안해주었기 때문
이후 국내는 2004년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가 허가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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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펀드, Hedge Fund >
시장의 마법사들(wizards)이라고 불리는 '헤지펀드'
보통 위험을 분산시킨다는 의미로 '헤지(hedge)'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는데, 여기에서는 반대로 핵투기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음.
공격적인 펀드라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님.
투자 왕좌에 있던 '
영란은행 파괴자
하지만 반대로 좀비기업 전환사채를 대량 매입하고 파산한 '라임 자산운용 헤지펀드'도 존재하고(*이거 국내 영화로 나오면 1,000만 관객임😇)
GameStop 주가 폭등으로 투자자와 대결에서 패배한 '멜빈 캐피털' 헤지펀드도 있음
이러한 헤지펀드는 규제를 요리조리 피해 가며 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파생상품, 천연가스 등 정말 말 그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전형적인 투자를 보여줌
이러한 그룹은 이전 언급했던 보통 '조세피난처'에 거점을 마련하고 자금을 운용함.
(*최소 단위가 1~5백만 달러는 기본💸)
이러한 헷지펀드는 현재 약 3,000여 개로 추산되고, 자산규모가 약 200억 달러 이상으로 파악됨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 '전문투자형 사모펀드'라는 이름으로 헤지펀드를 도입하였고, 이후 폭발적 성장함.
훈련의 꽃은 행군이듯 자본시장의 꽃은 헤지펀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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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총소득, Gross National Income(GNI) >
국가가 얼마나 부유하고 잘 살어?라고 묻는다면 '경제성장률', 즉 국가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감률을 보면 됨
하지만, 국가 경제력이 좋다해서 개인 삶까지 알지 못하는데... 결국 우리는 무엇을 봐야 할까?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여기에서 거주자가 해외에서 받은 소득이 있다? 더하고, 비거주자(외국인)에게 지급한게 있다면 빼면 된다.
그렇게 산출된 GNI를 인구로 나누게되면 1인당 GNI가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나온 값은 한 나라 국민의 평균적인 소득/생활 수준을 나타내게 된다.
(* 인구 5,000만🔺, 1인당 GNI 3만 달러🔺인 국가를 '30-50클럽'이라고 부르기도 함. 현재로써는 일본,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 7개국! 자랑스러워해도 됨)
대한민국의 빨리빨리 문화는 경제에도 반영되었나봄. 1인당 GNI의 역사를 보면...
- 1953년: 6.25전쟁 끝나고 $67
- 1977년: $1,000 돌파
- 1994년: $10,000 돌파
- 2006년: $20,000 돌파
- 2017년: $30,000 돌파
- 현재? : $35,000 진행중
1) GNI는 달러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환율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 한국도 3만 문턱에 와리가리 하다가 원화가 떡상하면서 문턱을 넘기게 됨
2) 빈부격차가 큰 국가의 경우 실제 GNI가 국민 평균 삶의 질을 반영하지 않음
3) GNI는 가계소득 + 기업/정부 소득이 포함됨. 하지만 가계 소득이 약 55%대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
<아무튼 1인당 GNI 코인 떡상차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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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부채와 국가채무 >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가계부채와 국가채무의 범위! 어디까지일까?
일단 간단히 요약해 본다면:
쉽죠?
우리나라가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이 월클 수준인게 있는데 그중 하나가 '가계부채'임😇
실제 창드래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님은 한국의 복잡한 가계부채 구조 때문에 금리 결정이 매우 어렵다고 하는 것!
물론 빚이란 게 무작정 나쁘다는 의미는 아님
(*하지만 나는... 집은 은행이 사준다고 배웠는데? /또르륵🥲)
그래서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부동산과 연관이 매우🔺
한국의 가계부채 규모는 '가계신용'으로 확인 가능(한국은행에서 분기별 발표)하고 가계대출과 판매신용으로 이루어 짐
📌가계부채 = 가계신용 = 가계대출 + 판매신용
1) 가계대출 : 은행, 저축은행, 상호금융, 보험사, 카드사, 국민주택기금, 주택금융공사 등에서 받은 모든 대출
2) 판매신용 : 카드사, 캐피털사 등을 통한 외상거래
(*결국 여러분이 상상 가능한 내가 스스로 갚아야 하는 모든 💸이라고 보면 됨)
2014년 : 1,000조 원 돌파
2018년 : 1,500조 원 돌파
2022년 : 약 1,900조 원
이제 국가채무를 본다면 기준이 여러 가지인데
그중 가장 보편적으로 본다면 정부 차입금, 국채, 국고채무부담, 정부/지방 자치단체는 물론 공기업, 공단의 채무까지 포함
(*결국 위 기관이 감당 못 하면 국가가 갚아줘야 함)
종종 '국가부채'라는 용어도 등장하는데....😇
국가부채는 국가채무를 포함한 연금(국민, 공무원, 교직원, 군인 등)과 보험(건강, 고용, 산재) 기금까지 포함
국가부채 > 국가채무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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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1, M2 >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이렇게 쓰는 돈, 즉 통화 수량은 경제 규모에 비례하기 때문에 국내총생산(GDP)🔺이면 통화량도🔺
그런데 '통화'의 범위는 다양하게 측정가능함. 돈이란 것이 현금도 있고, Toss앱에 찍힌 숫자일 수도 있고, 금융상품일 수도 있기 때문임
일단 통화량의 기본은 '
하지만 통화지표의 핵심은 다음과 같이 분류함
(*여기에서 M은 Money의 앞글자 'M'을 따온거임. 단순하기 짝이없음)
<통계청 자료로 확인해 보기>
M2는 여러 각도에서 사용되는데...
본원통화/M2 = '통화승수' = 한국은행이 찍은 돈이 시중에 얼마나 잘 풀렸니?
명목GDP/M2 = '통화유통속도' = 경제는 활발해? 등을 알 수 있음
추가적으로!
미국도 2020년 코로나시절 양적완화를 통해 M2가 떡상하고, 긴축정책으로 현재 M2가 꺽인 상황
<미국 M2 떡상 차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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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의 공포 >
'ㅅㅂ' 라는 자음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미국에서 '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 단어를 'F-word'라고 점잖게 돌려 말하기도 함. 그만큼 말하기에는 불편한 단어라는 말임
금융시장에서도 이것처럼 언급을 꺼리는 단어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게 '경기침체'를 의미하는 리세션(recession)임
여기서 리세션의 'R'을 따와서 R의 공포 라고 부르고 있고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가 확산됨을 의미함
지금처럼 주가 하락과 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상황에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하며 수상한 조짐이 보이는 것!
경기침체의 공식적 정의 =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속 2분기 마이너스를 찍는거임
(*하지만, 소매판매, 실업률 등도 골고루 봐야 한다는게 정설)
경기침체가 뭐가 그렇게 불편한데? 라고 물어본다면...
이외에도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deflation)의 앞 글자를 딴 'D의 공포'
실업자(jobless) 급증에 대한 'J의 공포' 등도 존재함
(이정도면 그냥 다 갖다 붙인거 아닌가 싶음
최근 미국의 긴축정책으로 인해 단기 국채 금리가 장기 국채 금리를 역전하면서 'R의 공포'가 커지고 있음
또한, 미국 기술 기업은 현재 하루 평균 약 3,200명을 정리해고 중에 있음
<미국 테크 기업 해고 트래커>
그런데 최근 미국 실업률은 희한하게도 조용함을 유지중...왤까?
2월 3일 실업률 발표가 궁금한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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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업률과 고용률 >
문재인 대통령 시기, 청와대 집무실을 보면 왼쪽 벽면에 위 사진과 같은 '일자리 상황판'이라는게 대문짝만하게 설치되어 있음
대형 TV스크린 맨 위에는 '고융율'과 '실업률'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며 그만큼 대한민국 일자리 현황에 가장 중요한 수치로 평가함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실업자'란 취업을 원하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을 의미함.
예를들어 비경제활동인구= 취업준비자, "난 백수할꺼야
(*따라서, 취업난이 지속되서 취업준비자, 구직단념자가🔺하면, 실업률이 오히려 떨어지기도 함)
그렇다면 "고용률과 실업률은 반대로 움직이겠군?"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그러나 위에 말한 '비경제활동인구'가 고용률에는 포함되어 반영되는데 실업률에는 반영되지 않아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음
따라서, 고용동향을 보려면 실업률과 고용률을 동시에 봐야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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