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볼래?🚧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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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원스코 관련 생각을 글로 끄적여 봤습니다.
https://www.wb3vb.io/krw-stablecoin-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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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가 설계하는 원스코 발행 구조, Layer-1의 전략은?

1) 원화 스테이블코인(원스코) 시장은 압도적인 사용자 기반과 유동성을 확보한 빅테크-거래소 연합이 초기 지배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2) 국내외 규제 환경으로 인해, 발행-유통-인프라의 역할과 법인이 명확히 분리된 ‘3자 분리 모델’이 유력해 보임
3)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거래는 오프체인에서 처리하고 정산만 온체인에 기록하는 하이브리드 방식과 외부 입출금을 제한하는 ‘Walled Garden’ 형태로 출발
4) 첫 발행을 위한 ‘1단계 정산 체인’은 절대적인 신뢰/안정성이 요구되므로, 글로벌 표준으로 검증된 이더리움이 채택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음
5) 따라서 대부분의 Layer-1 블록체인에게 실질적인 기회는, 원스코의 본격적인 성장을 지원할 ‘2단계 확장 파트너’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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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래?🚧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난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는 말에 ‘buying’되지 않음. 같은 조건이라면 돈은 많을수록 행복하고, 더 많으면 더 행복하기 때문임. 다만, 우리가 금융 자본주의 시스템에 살아가기에 알아야 할 불편한 사실이 있음. 처음부터 힘 빠지는 소리 해서 미안하지만, 꾸준히 월급을 저축하고 열심히 투자만 해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임. 누구나 상급지에 살고 싶고, 비싼 차 한 번 타보고 싶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부동산 얘기는 안하려했는데 오전에 친한 형님들의 집값에 대한 한탄을 들으면서

한때 '잠실'은 월급쟁이가 꾸역꾸역 목표로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제 '잠실'은 빠이다.

부동산에 관심없는 사람도 있을테니, 알권리로 말하자면 잠심을 대표하는 엘리트 국평은 불과 1년전 대비 약 10억이 오른 33-35억 선에서 거래된다. 월단위로 억씩 오르는데, 억단위가 이렇게 움직인다는게 신기할뿐. 마용성도 25억이다. 여기에 부대비용 취득세, 중개비 등까지 +1-1.5 감안해야한다.

이제 또 몇년지나면 마지노선은 어디로 내려와있을지 모르겠는데 이 상황이 나아질 기미도 안보인다.

위에서 627대출 규제가 역대급이라고 징징댔는데, 알고보니 별 감흥이 없었나보다.

국내는 새로운 정부 이후 시작부터 역대급 예산안 책정, 그리고 돈풀기를 하고 있다. 수요/공급에 의한 부동산 상황도 2030년까지는 서울이 맞이해본적 없는(?) 공급 절벽이다. 거기다 이제 반복되는 학습효과와 정보의 균등화로 '부동산은 우리나라 최고의 인플레이션 헷징 수단'이라는 정보는 모두가 알고 대비한다.

업빗썸도 코인으로 돈벌어 강남에 부동산을 사는 시대인데,

앞으로 '대출력'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 같은데, 나한테 하는 소리지만, 잘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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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알쓸신잡]

가끔 전기차 배터리 충전하는거 보고
- 전기차 모르는 친구: 100% 충전해도 괜찮냐? 안좋은거 아냐?
- 전기차 좀 아는 친구: NCM은 나쁜데 LFP는 괜찮나?
라는 질문들을 해서 알기쉽게 좀 설명하자면,

배터리 충전은 댐에 물 채우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됩니다.

배터리의 작동 원리를 거대한 수력 발전용 댐이라고 상상해 볼 수 있는데,
- '충전'은 댐에 물을 채워 넣는 것
- '사용'은 댐의 물을 방류해 전기를 만든다고 생각하면됩니다.

만약 댐의 수위를 최고치까지, 즉 100% 꽉 채운다면 댐 벽은 엄청난 수압을 계속 견뎌야 하겠죠? 배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100%로 꽉 채워진 상태는 배터리가 어떤 종류든 굳이 좋진 않습니다.

"그럼 80%까지만 충전해야 하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요즘 배터리에는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가 탑재되어 있어서 이 시스템이 알아서 배터리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전압을 관리합니다. 실제 100%로 표시되어도 약간의 여유 공간을 두는 등 안전장치도 있구요.

결론: 그런거 물어보지 말고 100%든 80%이든 맘대로 충전해도 됨.

(사진 제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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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 L1 왜함?

- 범용(General-Purpose) L1 > '목적 기반(Purpose-built)' L1 할꺼다.
- 초기에는 허가된 소수 검증인으로 할거고 > 비허가형 전환할거다.
- ‘종속되지 않는 중립적 플랫폼'이라는 신뢰가 필요하다.
- 패러다임 원칙이다.
- 우리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 직접 설계할거다.
- 넓게는 시장 표준까지 만들수 있다고 본다.
- 브릿지 의존보다, 네이티브 발행을 통한 상호운용성 선택했다.
- 우리 비트,이더 맥시 아니다. ‘비허가형 크립토 맥시’라고 불러달라.

그래서 토큰은?
- 네이티브 토큰 발행 언급 없음.
- 여러 메이저 매체를 확인해봐도 토큰 발행은 안한다고 함.
- X 민심도 불필요하다에 한표인듯 함.
- 베이스처럼 위에 토큰 발행하고 거래는 가능.

하지만 'Paradigm'이라면 만약이라도?
- 결국 Fully-Permissionless라는 원칙 하에, 원활한 인센티브 구조를 작동시키려면 네이티브코인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긴 함.
- Permissioned > Permissionless 넘어가는 언저리는 어때?

https://x.com/matthuang/status/19641234490452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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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 확대방안]

- 금일 정부주도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함
- 근데, 공급안보다는 규제안에 가까움.
- 집살때 더 빡빡하게 증빙자료 확인 할거고, 자금출처 항목 세분화하겠다는 것임.

그래서 공급안은?
- 빨간지역 공급 확대하겠다.
- 하면서 사진은 정부가 이번 공급안에 '직접' 제작해준 자료를 짜집기해서 합친건데.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검정색 테두리 안쪽을 서울이라는 '양극화 경계선' 이라고 정의하고, 가능하면 테두리 내 파란색에 입성해라 라고 들림.

이런 반꿀 자료는 정말 잘 만들어주는 듯 함.

(*서울 내 공공주택지구 개발 소멸, 정비사업은 매우 귀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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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집 밖 도로에서 살고계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저희는 한국에 살아가서면서 주거에 대해 '월세, 전세, 매매' 3가지 중 하나를 택1해야 합니다.

제가 평소 부동산보다는 크립토를 주로 다루지만, 이번 지난 6.27 대책에 이어 9.7 대책이 한국 부동산 시장의 구조를 바꾸려는 정부의 큰 그림을 엿볼 수 있어 생각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단순한 정책 분석을 넘어, 그 이면에 숨겨진 정부의 진짜 의도는 무엇이고,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주거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시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현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나올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시각을 바꿀수 있는 내용이라, 한번 전체 내용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www.wb3vb.io/thoughts-on-9-7-regulation/


[핵심 요약]
- 이번 9.7 대책은 시장 안정책이 아닌, 민간의 역할 축소 > ‘공공주도’ 시장 전환
- 135만 호 공급은 숫자에 불과하며, LH 주도로 공급되어 실효성이 떨어짐
- LTV 강화 등 규제들은 고가 주택 시장에 거의 영향이 없음
- 오히려 1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는 부작용
- 숨은 의도로는 세금 확보가 용이한 월세 시장으로의 전환 가속화
- 결국 서울 핵심지 아파트와 그 외 지역 간의 자산 가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
- 다만, 시장은 정부의 계획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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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코인
네팔 혁명 근황 레전드 디스코드 투표로 총리 선출
[네팔 상황 쉽게 요약]

- 정부가 쉽게 말하면 '소셜 네트워크 사용 관리 지침' 같은 걸 만들어냄
- 그리고, "우리한테 등록 안 한 SNS는 싹 다 불법임" 시전
- 문제는 페북, X, 유튜브, 인스타 등등 26개나 되는 글로벌 플랫폼들을 한 방에 막아버림
- Z세대들은 이걸 '소통 차단', '자유 억압'으로 받아들임
- 안 그래도 부패랑 경제난 때문에 빡친 상황에 기름을 부어버림
- 결국 "SNS는 못 참지!" 하면서 폭발, 결국 나라 전체가 마비되는 대규모 시위로 번진 상황

* 현 네팔의 상황을 아래 영상에서 1인칭으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yxSqeFrlp0

* 디코로 총리 투표는 신박한듯
[투자를 처음부터 공부해본다면?]

‘투자’는 하고싶은데 뭐부터 공부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질문을 간혹 받는다.
사실 나도 정답은 모르기에, “주식/코인에 돈부터 넣으면 알아서 공부하게돼” 라고 던지긴 한다.

다만, 내 생각을 풀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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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본주의' 세상에 산다는 점을 인지한다. 노동-소비의 구조를 넘어, 자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경제/투자는 '그냥, 무조건' 공부해야 한다.

2) 자산시장 공부의 시작은 ‘통화량’ 증가(인플레이션)에 대한 이해부터다. 폭락론자가 되는 함정을 피하게 해주고, 희소성 있는 자산의 우상향(통화량 흡수)을 이해하게 해준다.

3) 그 후 시장의 ‘저위험 수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이는 ‘채권’에 대한 이해도인데, 채권에는 시간의 개념에 따른 수익률과 리스크가 동반된다는 점을 이해한다.

4) 이제 금리에 대해 이해해본다. 금리채권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가격은 왜 오르는지?

5) 금리를 언제 높이고 낮추는지, 그리고 그에 따른 양적완화/긴축에 대해 공부한다.

6) 금리를 이해하면 부동산을 이해할 수 있다. 금리에 따른 부동산 전세가율, 월세전환율, 공급 및 시공 단가 변동 등이 시세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다.

7) 그리고 부동산은 ‘규제 산업’이라는 점을 이해한다. 정부 규제와 정책 등에 관심을 갖고 부동산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부동산은 기본용어-재건축-재개발-경매 순으로 보면 이해가 쉽다.)

8) 주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성공 확률이 높은 건 장기적인 미래 산업을 이끄는 종목을 기준으로 잡고 파본다. 재무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 등을 통해 밸류에이션을 공부해본다.
(AI, 크립토, 양자컴, 조선, 방산, 전력...등? 큰 흐름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는 섹터면 좋다.)

9) 그리고 원자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본다. 금, 은, 구리, 원유, 희토류 등 해당 원자재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금은 왜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는지 등을 알아본다.

10) 그럼 마지막에 오는 게 ‘코인’인 것 같다. 비트코인부터 시작하자. 코인을 하면서 경제 지표를 확인하고, 트럼프 발언에 웃고 우는 이유가 결국 여기에 있지 않을까?

11)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바탕에는 ‘지리’가 있다. 글로벌 공급망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팔로업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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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면 내가 관심을 가져온 자연스러운 순서는,

'자본주의 → 통화량 → 채권 → 금리 → 부동산 → 주식 → 원자재 → 코인 → 지리' 순으로 이해를 넓혀 온 것 같다.


사실, 관심있는 분야부터 미친듯이 파다보면 다 연관되어 있다.
하지만 감이 안잡힌다면 효율적으로 투자를 공부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닌가 싶다.

https://www.wb3vb.io/how-to-study-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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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풀린다.
https://www.wb3vb.io/thoughts-on-9-7-regulation/
https://www.wb3vb.io/sijang-jeonmang/

이어서 오늘 '할말하않'

1) 규제지역 확대 지정:
- 서울 전역 (기존 강남 3구, 용산구 포함 25개 자치구 전체)과 경기도 12개 지역 (과천, 성남, 광명, 분당 등)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며, 내일(10/16)부터 효력 발생 예정.
- 이 지역 주택 구입 시 실거주 의무를 부여하고, 대출, 세제 등 강화된 규제를 적용합니다.

2)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 서울 전 자치구와 경기도 12개 지역을 10월 20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토허구역으로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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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역 투기과열지구면 현재 서울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장들 싹다 ‘분양가상한제’ 대상이됩니다.

분상제 지정에는
⁃ 직전 12개월 평균 분양가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의 2배를 초과하는 경우
⁃ 직전 2개월 청약 경쟁률이 5:1을 초과하는 경우
⁃ 직전 3개월 주택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경우
등의 검토 조건이 붙는데, 최근 뭐 서울에 아닌데가 있을까요?

그러면 꾸역꾸역 높인 일분가 재산정이 필요하고 줄어든 일분가 만큼 분담금이 늘어나 사업성이 떨어지며 > 그냥 사업장은 규제 풀릴때까지 기다려야겠다 라는 판단을 하는게 합리적이게됩니다. (e.g. 노량진, 흑석, 북아현 등)

서울에 민간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의 발언에 반대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네요.

인구수/서울수요는 상수입니다. 인구수는 전쟁이라도 나지 않는한 극적인 변동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매매/전세/월세 택1 해야하고요. 컨트롤가능한 영역은 '원하는 지역'의 민간 공급인데 미래가 참 어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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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은 3일간에 걸쳐 에어드랍하는데,

모나드 TGE 에어드랍은 타 프로젝트와 동일하게, 등급(점수)에 따라 기 '확정된' 에어드랍 수량을 꽂아준다.

상자깡과 같은 형식으로 '갓챠' 에어드랍?'이라며 욕 디지게 먹겠구나 했는데, 인턴계정의 "확정 수량이고 심지어 리빌안해도 받는다"는 발언으로 종식된듯.

사실 정말 모나드팀이 '갓챠'를 원했다면, 저렇게 답변을 흘리진 않았을거다.
그나저나, 뭐 확정 수량인데 왜 이렇게 번거롭게해? 라고 할수 있는데,

1) 재미
- 알지만 재밌다. 확정 수량이지만, 아직 총 수량은 모른다. 안까도 상관없지만 안까는 사람이 있을까? 상자깡 오픈 이펙트는 어릴적 그 동심을 자극하는듯 = 베팅의 민족 한국인에게 잘 맞는다.

2) 바이럴
- 상자깡한 후 영상, 혹은 스샷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monad, #MON은 약 3일간 트윗, KOL채널을 통틀어 top-tier 조회수 확정이지 않을까 싶다.

3) 헷징압력 분산 (*)
- 난 사실 이게 핵심이라고 보는데, 최근 거래소/펍덱에 상장전에 이미 토큰이 리스팅된다. 즉, 사전에 대략적인 토큰 가격이 형성된다. 그리소 보통 에어드랍 수익 확정을 위해 수량으로 헷징숏을 잡게 되는데 1) 총량은 모름 2)일단위로 알 수 있음. 이 두 조건 조합으로 수량에 맞춰 분할 헷징을 하게 될듯 하다. 따라서, 프리마켓 숏 압력을 분산시키게 된다고 봄. (*오늘 받는 수량이 3일간 비슷할거라는 보장이 없다.)

어제 리빌된 이후 프리마켓은 상당한 헷징 매도 압력이 있었는데, 아마 앞으로도 2일간 리빌시점쯤에 맞춰 하락횡보가 반복되지 않을까 싶다.

어쨋든, 이번 MON 수량 리빌은 3일간의 상자깡 형식으로 스마트하게 풀어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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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적으로 크립토는 적정가치산정이라는게 어렵다 본다.
2. 따라서 아직 까지도 기술적 분석이 거래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함.
3. 다만, 나같은 일개미는 차트분석 보다는 단 하나의 강력한 매수/매도에 대한 'thesis'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4. 나에게 그건 50WMA(주봉)임.
5. 이번주 이평선 주봉 몸통 하방 돌파 캔들 마감이라면
6. 장투 제외한 알트 정리 및 현금 보유를 늘릴 예정
(반대로 꼬리마감이라면 지켜볼 예정)
7. 반등하더라도, 상방 돌파 후 마감된 캔들에서 고려해 볼 예정


(*이상 MACD, LMACD, 볼린저, RSI, EMA, SMA, 스토캐스틱, 피보나치, 하모닉, 모멘텀, 다이버전스, 엘리엇파동 등을 포함한 +16개 기술적 지표를 거쳐 결론적으로 여기까지 온 루저의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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