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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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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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Binance-First 전략 플레이북 source
BNB 체인 우선 배포→바이낸스 알파→바이낸스 메인넷과 CEX 연결, 토큰 성공 루트?


1) 최근 소식

- 바이낸스, Web3 지갑(Binance Alpha)을 메인 바이낸스 앱에 통합
- 이제 CEX 사용자가 앱 안에서 직접 온체인 토큰 구매 가능
CEX 유동성 ↔️ BNB 체인 프로젝트 간 장벽↓
- 사용자 입장에서 “자금 이동” 간소화 → BNB 체인 + 관련 토큰 유입 증가 예상

2) “Binance-First” 전략 로드맵
(A) 1단계: BNB 체인 우선 배포

- 토큰, 초기에 BNB 체인 한정 출시 → “바이낸스 에코시스템 네이티브” 어필
- Binance Wallet IDO(Binance Alpha 지갑 통한 IDO?)
바이낸스 유저 타겟 프로모션

(B) 2단계: 모멘텀 구축

- BSC KOL(인플루언서) 협업. “상위에서부터(기관) + 아래서부터(커뮤니티)” 동시에 관심 유도
- BSC 커뮤니티·밈 토큰 그룹 적극 공략

(C) 3단계: Binance Alpha 연동

- 바이낸스 알파 플랫폼 상장 신청 → 바이낸스 스퀘어 투표 등 활용
- “Binance 친화” 강조로 생태계 가치에 부합. 활발한 커뮤니티·유동성 성장 데이터 제시

(D) 4단계: CEX 확장

- Binance 선물 리스트 시도 → 궁극적으로 Spot 상장 노림
- BNB 체인 기반 liquidity 유지하며, 중앙거래소 확장

3) 사례: @myshell_ai
- BNB 체인 기반 AI 프로젝트 → BNB 생태계 강점 부각
- 다른 BNB 프로젝트와 협업, Binance 네이티브 명확히 어필
- 토큰 출시(IDO) 시 바이낸스 지갑/판케이크스왑 등 협력
- 바이낸스 알파에 올라간 뒤, 바이낸스 “HODLer Airdrop” + 현물 리스팅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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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OpenAI 창업자인 샘 알트먼 에세이 『Three Observations』의 번역입니다. 1달 전에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원문으로 접하고, GPT를 통해 번역하고, 윤문하여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번역 : https://blog.naver.com/bizucafe/223808131322

"2035년의 사람이라면 누구든, 2025년 인류 전체의 지적 역량에 맞먹는 수준의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아이디어든, 그것을 현실로 바꿔줄 무한한 지능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표현되지 못한 엄청난 재능이 전 세계 곳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장벽을 걷어낸다면, 그 잠재력은 거대한 창의적 폭발로 이어질 것이며, 인류 전체가 그 혜택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민주당 의원이 오늘 "국내에 (가상자산) 거래소가 5곳 있지만 2곳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라고 해서 디지털자산 법 제정한다는 사람이 5곳 다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 했는데 말도 안되는 그래프 보니까 그냥 업비트, 빗썸 2곳만 알아도 충분할 것 같다.

코인원은 진짜 문제 많고, 코빗은 다들 노관심이고 고팍스는.. 살아 있나요?
💶전통금융 vs.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어떻게 맞물릴까? source

1. “토큰화” 붐: 과연 만능일까?
- 요즘 업계에선 주식·국채·부동산 등 모든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자는 “토큰화” 서사가 핫함
- 실질로 보자면, 전통금융 구조(발행사, DTCC, 예탁결제, 중개기관 등)와 규제가 복잡해, 토큰화가 만능은 아님
- 주식 등 대형 자산 → 예탁결제원 총괄 보관, 이후 중개기관/브로커/은행이 단계별로 기록
- 비상장 기업 → Carta 같은 서비스가 주주명부 관리
- 토큰화 = 많은 경우 “추가 wrap로 2중,3중 레이어 형성” → 비용·절차↑, 반대로 정말 “네이티브”로 예탁결제원이 자체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면 효율적

2.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결국 “새로운 달러 발행”?
- 연준 원장(마스터 계정)에 기록된 달러 → 실제 M0 통화
- 대부분 일반 은행만 접근 가능, 연준의 엄격한 감독(AML, KYC 등)
- 스테이블코인 = “민간 달러”. 발행사는 은행(마스터계정 보유)과 제휴 → 국채 등 안전자산으로 1:1 담보
- 이것도 결국 “정부가 빚(채권) 발행=돈 사용” + “사용자들은 스테이블코인” → 사실상 새로운 화폐 창출
-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Fed가 방치하면서도 “미국 달러 국제적 영향력↑” 효과를 즐김. 하지만 더 커지면 규제+정책 대응 불가피

3. “왜 토큰화”가 매력적인가?
- 규제 개혁으로 “IPO 없이 온체인 증권 발행 가능”해진다면? 전통 중개기관(비용+시간) 대폭 축소
- 해외 투자자 접근성↑ (24/7 거래+미국 시장 참여), KYC/AML 이슈 남아있지만…
- 주식은 증권법 1933, 1934 Act 등 엄격→기술 문제보다 규제 문제가 큰 장벽
- 그래서 지금은 Synthetix나 Mirror처럼 “합성 자산”을 쓰거나, FTT/BNB처럼 위험한 준-증권토큰이 등장 → 종종 규제 충돌
- 레이어 많아서 유동성 분산, 중개비용 줄어든다는 장점이 희석되기도

✍️결론
- 자산 토큰화·스테이블코인은 전통금융과 결합 시 폭발적 영향력이 있을 수 있음
- 규제·인프라·기존 시스템과의 조화가 가장 큰 과제
-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일종의 “민간 화폐” 역할, Fed 관점에서 “부분준비금은행 시스템”과 충돌 가능성
- 궁극적으로 핵심 인프라와 규제 장벽을 넘어야 실현
💰 MVB 시즌 9 선정 프로젝트

- 인공지능

BitGPT - AI 에이전트를 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입니다.
Datai Network - 원시 블록체인 데이터를 구조화된 AI 지원 인텔리전스로 변환하여 온체인 AI를 지원하는 데이터 계층입니다.
Echopy - BNB Chain의 선도적인 AI 포트폴리오 옵티마이저로 시장 동향 및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Eurexa AI - 로보틱스를 위한 최초의 온체인 토큰화 플랫폼입니다.
Everlyn - web3를 위한 가장 빠른 비디오 생성기 중 하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JoJoWorld - 분산형 AI 공간 3D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Super Protocol - 협업 기밀 AI 마켓플레이스입니다
TermiX - AI 기반 Web3 OS로, AI 에이전트의 원활한 통합과 제로 코드 에이전트 생성을 제공합니다.

- Defi

BitFi - 기본 실질 수익률 베어링 BTC 솔루션을 통해 BTC 보유 가치를 극대화하는 CeDeFi 목적지입니다.
LIKWID - 최초의 완전 무허가, 오라클 없는 마진 거래 프로토콜입니다.

- DePin

XPIN - 분산형 무선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결합한 AI 기반 소비자 DePIN 플랫폼입니다.

- Desci

Stadium Science - 과학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된 예측 시장 플랫폼입니다.
Citadel Labs - 여러 심층 기술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Oneverse - 동남아시아 최고의 Web2 게임 마켓플레이스로, 기존 게이머를 Web3에 연결합니다.
TCOM Global - AI와 Web3의 융합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혁명을 일으키는 글로벌 탈중앙화 IP 거버넌스 프로토콜입니다.

- 인프라

Pieverse - 인간의 관심과 참여 집계를 재정의하는 분산형 시간 경제 계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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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만트라 때문에 전 재산 날렸다는 트레이더. 유통량의 90%를 팀에서 들고 있는게 말이되나. 정상적인 프로젝트가 아닌데 시총 6조였다니. 이런 스캠 때문에 다 싸잡아서 욕먹는 상황은 언제까지 반복될까.

덧붙이면 최근 나스닥에서도 한 회사가 하루만에 -90% 이상찍고 홈페이지 닫고 튀었다. 사기꾼은 제도화된 주식이나 그렇지 않은 코인판 어디에나 있음.
[자오창펑 "거래소 상장 프로세스 철폐해야"]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OM 토큰 급락과 관련해 "내러티브를 쫓으면 안 된다. 기본 원칙과 사용자, 매출, 이익 등을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판단해야 한다. 아울러 중앙화 거래소는 더 이상 자체 상장 프로세스를 운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들이 거래할 상품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25674
https://m.moneys.co.kr/article/2025042915540728703

해외 거래소에서는 급등, 급락 계속되는데 국내만 사이드카로 멈추면 그 사이 김프 차익 거래 기회가 생기는데요!?

이거 이용하면 누군가(특정 코인에 물량 많이 갖고 있는 주체)는 해외, 국내 오가면서 땅짚고 돈벌 것 같은데 이런 걸 아이디어랍시고 내는 사람은 누굴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2650?sid=105

모나리자에서 휴지 조각으로 전락

NFT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트위터(현재 X) 창업자 잭 도시가 올린 첫 메시지 ‘just setting up my twttr(방금 내 트위터를 열었음)’다. 2021년 이 트위터 화면의 NFT 첫 입찰가는 3500달러(약 500만원)였지만 최종 290만달러(약 42억원)에 낙찰됐다. 구매자는 “몇 년 뒤 사람들이 모나리자 그림처럼 이 트윗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했다. 2023년 이 구매자는 잭 도시의 NFT를 되팔려고 내놨다. 당시 최고입찰가는 1895달러(약 270만원)였다.
거래량, 시총 낮은 코인들이 정리될 수 있을까? 상장빔이 불가능하면 후펌핑이 늘어나지는 않을까.

개정안은 내달 1일 이후 상장되는 가상자산에 적용된다.

https://naver.me/GipMCNNz

상장 직후 급등락 현상 이른바 '상장 빔'을 방지하는 조치도 시행된다. 신규 종목은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기로 했다. 최소 유통량은 상장빔 미발생 종목들의 사전 입고 규모 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설정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1000?sid=105

오랜만에 블록체인 주제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여전히 연재중인 중앙일보)

최근 여러 언론사에서도 다루는 것처럼 화두는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나올 수 있는가, 나온다면 발행과 관리 주체는 어디가 될 것인가? 인 것 같네요.

CBDC는 어떻게 될지, 이미 한국에 상륙한 레돗페이 같은 신용카드 결제망을 사용하는 해외 서비스들과 스테이블코인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대선 주자들도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했기에 아마 올해 크립토 경제 포인트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CBDC가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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