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OpenAI 창업자인 샘 알트먼 에세이 『Three Observations』의 번역입니다. 1달 전에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원문으로 접하고, GPT를 통해 번역하고, 윤문하여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번역 : https://blog.naver.com/bizucafe/223808131322
"2035년의 사람이라면 누구든, 2025년 인류 전체의 지적 역량에 맞먹는 수준의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아이디어든, 그것을 현실로 바꿔줄 무한한 지능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표현되지 못한 엄청난 재능이 전 세계 곳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장벽을 걷어낸다면, 그 잠재력은 거대한 창의적 폭발로 이어질 것이며, 인류 전체가 그 혜택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번역 : https://blog.naver.com/bizucafe/223808131322
"2035년의 사람이라면 누구든, 2025년 인류 전체의 지적 역량에 맞먹는 수준의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어떤 아이디어든, 그것을 현실로 바꿔줄 무한한 지능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표현되지 못한 엄청난 재능이 전 세계 곳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장벽을 걷어낸다면, 그 잠재력은 거대한 창의적 폭발로 이어질 것이며, 인류 전체가 그 혜택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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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Observations (세 가지 관찰)
OpenAI 창업자인 샘 알트먼 에세이 『Three Observations』의 번역입니다. 1달 전에 공개된 인터뷰입니다. 원문으로 접하고, GPT를 통해 번역하고, 윤문하여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전통금융 vs.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어떻게 맞물릴까? source
1. “토큰화” 붐: 과연 만능일까?
- 요즘 업계에선 주식·국채·부동산 등 모든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자는 “토큰화” 서사가 핫함
- 실질로 보자면, 전통금융 구조(발행사, DTCC, 예탁결제, 중개기관 등)와 규제가 복잡해, 토큰화가 만능은 아님
- 주식 등 대형 자산 → 예탁결제원 총괄 보관, 이후 중개기관/브로커/은행이 단계별로 기록
- 비상장 기업 → Carta 같은 서비스가 주주명부 관리
- 토큰화 = 많은 경우 “추가 wrap로 2중,3중 레이어 형성” → 비용·절차↑, 반대로 정말 “네이티브”로 예탁결제원이 자체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면 효율적
2.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결국 “새로운 달러 발행”?
- 연준 원장(마스터 계정)에 기록된 달러 → 실제 M0 통화
- 대부분 일반 은행만 접근 가능, 연준의 엄격한 감독(AML, KYC 등)
- 스테이블코인 = “민간 달러”. 발행사는 은행(마스터계정 보유)과 제휴 → 국채 등 안전자산으로 1:1 담보
- 이것도 결국 “정부가 빚(채권) 발행=돈 사용” + “사용자들은 스테이블코인” → 사실상 새로운 화폐 창출
-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Fed가 방치하면서도 “미국 달러 국제적 영향력↑” 효과를 즐김. 하지만 더 커지면 규제+정책 대응 불가피
3. “왜 토큰화”가 매력적인가?
- 규제 개혁으로 “IPO 없이 온체인 증권 발행 가능”해진다면? 전통 중개기관(비용+시간) 대폭 축소
- 해외 투자자 접근성↑ (24/7 거래+미국 시장 참여), KYC/AML 이슈 남아있지만…
- 주식은 증권법 1933, 1934 Act 등 엄격→기술 문제보다 규제 문제가 큰 장벽
- 그래서 지금은 Synthetix나 Mirror처럼 “합성 자산”을 쓰거나, FTT/BNB처럼 위험한 준-증권토큰이 등장 → 종종 규제 충돌
- 레이어 많아서 유동성 분산, 중개비용 줄어든다는 장점이 희석되기도
✍️결론
- 자산 토큰화·스테이블코인은 전통금융과 결합 시 폭발적 영향력이 있을 수 있음
- 규제·인프라·기존 시스템과의 조화가 가장 큰 과제
-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일종의 “민간 화폐” 역할, Fed 관점에서 “부분준비금은행 시스템”과 충돌 가능성
- 궁극적으로 핵심 인프라와 규제 장벽을 넘어야 실현
1. “토큰화” 붐: 과연 만능일까?
- 요즘 업계에선 주식·국채·부동산 등 모든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자는 “토큰화” 서사가 핫함
- 실질로 보자면, 전통금융 구조(발행사, DTCC, 예탁결제, 중개기관 등)와 규제가 복잡해, 토큰화가 만능은 아님
- 주식 등 대형 자산 → 예탁결제원 총괄 보관, 이후 중개기관/브로커/은행이 단계별로 기록
- 비상장 기업 → Carta 같은 서비스가 주주명부 관리
- 토큰화 = 많은 경우 “추가 wrap로 2중,3중 레이어 형성” → 비용·절차↑, 반대로 정말 “네이티브”로 예탁결제원이 자체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면 효율적
2. 스테이블코인 발행도 결국 “새로운 달러 발행”?
- 연준 원장(마스터 계정)에 기록된 달러 → 실제 M0 통화
- 대부분 일반 은행만 접근 가능, 연준의 엄격한 감독(AML, KYC 등)
- 스테이블코인 = “민간 달러”. 발행사는 은행(마스터계정 보유)과 제휴 → 국채 등 안전자산으로 1:1 담보
- 이것도 결국 “정부가 빚(채권) 발행=돈 사용” + “사용자들은 스테이블코인” → 사실상 새로운 화폐 창출
- 현재 스테이블코인은 Fed가 방치하면서도 “미국 달러 국제적 영향력↑” 효과를 즐김. 하지만 더 커지면 규제+정책 대응 불가피
3. “왜 토큰화”가 매력적인가?
- 규제 개혁으로 “IPO 없이 온체인 증권 발행 가능”해진다면? 전통 중개기관(비용+시간) 대폭 축소
- 해외 투자자 접근성↑ (24/7 거래+미국 시장 참여), KYC/AML 이슈 남아있지만…
- 주식은 증권법 1933, 1934 Act 등 엄격→기술 문제보다 규제 문제가 큰 장벽
- 그래서 지금은 Synthetix나 Mirror처럼 “합성 자산”을 쓰거나, FTT/BNB처럼 위험한 준-증권토큰이 등장 → 종종 규제 충돌
- 레이어 많아서 유동성 분산, 중개비용 줄어든다는 장점이 희석되기도
✍️결론
- 자산 토큰화·스테이블코인은 전통금융과 결합 시 폭발적 영향력이 있을 수 있음
- 규제·인프라·기존 시스템과의 조화가 가장 큰 과제
-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일종의 “민간 화폐” 역할, Fed 관점에서 “부분준비금은행 시스템”과 충돌 가능성
- 궁극적으로 핵심 인프라와 규제 장벽을 넘어야 실현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 인공지능
BitGPT - AI 에이전트를 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입니다.
Datai Network - 원시 블록체인 데이터를 구조화된 AI 지원 인텔리전스로 변환하여 온체인 AI를 지원하는 데이터 계층입니다.
Echopy - BNB Chain의 선도적인 AI 포트폴리오 옵티마이저로 시장 동향 및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Eurexa AI - 로보틱스를 위한 최초의 온체인 토큰화 플랫폼입니다.
Everlyn - web3를 위한 가장 빠른 비디오 생성기 중 하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JoJoWorld - 분산형 AI 공간 3D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Super Protocol - 협업 기밀 AI 마켓플레이스입니다
TermiX - AI 기반 Web3 OS로, AI 에이전트의 원활한 통합과 제로 코드 에이전트 생성을 제공합니다.
- Defi
BitFi - 기본 실질 수익률 베어링 BTC 솔루션을 통해 BTC 보유 가치를 극대화하는 CeDeFi 목적지입니다.
LIKWID - 최초의 완전 무허가, 오라클 없는 마진 거래 프로토콜입니다.
- DePin
XPIN - 분산형 무선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결합한 AI 기반 소비자 DePIN 플랫폼입니다.
- Desci
Stadium Science - 과학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된 예측 시장 플랫폼입니다.
Citadel Labs - 여러 심층 기술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Oneverse - 동남아시아 최고의 Web2 게임 마켓플레이스로, 기존 게이머를 Web3에 연결합니다.
TCOM Global - AI와 Web3의 융합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혁명을 일으키는 글로벌 탈중앙화 IP 거버넌스 프로토콜입니다.
- 인프라
Pieverse - 인간의 관심과 참여 집계를 재정의하는 분산형 시간 경제 계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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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거래소 상장 프로세스 철폐해야"]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OM 토큰 급락과 관련해 "내러티브를 쫓으면 안 된다. 기본 원칙과 사용자, 매출, 이익 등을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판단해야 한다. 아울러 중앙화 거래소는 더 이상 자체 상장 프로세스를 운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들이 거래할 상품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25674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OM 토큰 급락과 관련해 "내러티브를 쫓으면 안 된다. 기본 원칙과 사용자, 매출, 이익 등을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판단해야 한다. 아울러 중앙화 거래소는 더 이상 자체 상장 프로세스를 운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들이 거래할 상품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25674
Coinness
자오창펑 "거래소 상장 프로세스 철폐해야" - 코인니스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OM 토큰 급락과 관련해 "내러티브를 쫓으면 안 된다. 기본 원칙과 사용자, 매출, 이...
https://m.moneys.co.kr/article/2025042915540728703
해외 거래소에서는 급등, 급락 계속되는데 국내만 사이드카로 멈추면 그 사이 김프 차익 거래 기회가 생기는데요!?
이거 이용하면 누군가(특정 코인에 물량 많이 갖고 있는 주체)는 해외, 국내 오가면서 땅짚고 돈벌 것 같은데 이런 걸 아이디어랍시고 내는 사람은 누굴까.
해외 거래소에서는 급등, 급락 계속되는데 국내만 사이드카로 멈추면 그 사이 김프 차익 거래 기회가 생기는데요!?
이거 이용하면 누군가(특정 코인에 물량 많이 갖고 있는 주체)는 해외, 국내 오가면서 땅짚고 돈벌 것 같은데 이런 걸 아이디어랍시고 내는 사람은 누굴까.
MoneyS
코인시장도 '사이드카'(일시 거래 정지) 도입되나
가상자산 시장에 주식시장식 "사이드카"(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에 비하여 일정 수준을 넘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에 프로그램 매매를 5분 동안 정지하는 제도) 제도가 궤도에 오른다. 상장 후 가격이 급등해 시장이 혼탁해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2650?sid=105
모나리자에서 휴지 조각으로 전락
NFT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트위터(현재 X) 창업자 잭 도시가 올린 첫 메시지 ‘just setting up my twttr(방금 내 트위터를 열었음)’다. 2021년 이 트위터 화면의 NFT 첫 입찰가는 3500달러(약 500만원)였지만 최종 290만달러(약 42억원)에 낙찰됐다. 구매자는 “몇 년 뒤 사람들이 모나리자 그림처럼 이 트윗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했다. 2023년 이 구매자는 잭 도시의 NFT를 되팔려고 내놨다. 당시 최고입찰가는 1895달러(약 270만원)였다.
모나리자에서 휴지 조각으로 전락
NFT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트위터(현재 X) 창업자 잭 도시가 올린 첫 메시지 ‘just setting up my twttr(방금 내 트위터를 열었음)’다. 2021년 이 트위터 화면의 NFT 첫 입찰가는 3500달러(약 500만원)였지만 최종 290만달러(약 42억원)에 낙찰됐다. 구매자는 “몇 년 뒤 사람들이 모나리자 그림처럼 이 트윗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했다. 2023년 이 구매자는 잭 도시의 NFT를 되팔려고 내놨다. 당시 최고입찰가는 1895달러(약 270만원)였다.
Naver
나이키도 뛰어들었던 NFT… 5년 전 42억짜리, 지금 290만원
거품 빠지며 발행처에 소송 빗발 나이키가 대체 불가 토큰(NFT· Non-Fungible Token) 사업부 폐쇄를 발표한 뒤, ‘나이키 NFT’를 산 사람들에게 지난 25일 집단소송을 당했다. NFT는 위·변조가
거래량, 시총 낮은 코인들이 정리될 수 있을까? 상장빔이 불가능하면 후펌핑이 늘어나지는 않을까.
개정안은 내달 1일 이후 상장되는 가상자산에 적용된다.
https://naver.me/GipMCNNz
상장 직후 급등락 현상 이른바 '상장 빔'을 방지하는 조치도 시행된다. 신규 종목은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기로 했다. 최소 유통량은 상장빔 미발생 종목들의 사전 입고 규모 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설정한다.
개정안은 내달 1일 이후 상장되는 가상자산에 적용된다.
https://naver.me/GipMCNNz
상장 직후 급등락 현상 이른바 '상장 빔'을 방지하는 조치도 시행된다. 신규 종목은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기로 했다. 최소 유통량은 상장빔 미발생 종목들의 사전 입고 규모 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설정한다.
Naver
밈코인 상장 기준 대폭 손질…'묻지마 급등' 코인 상장 제동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코인 상장 기준이 대폭 손질됐다. 커뮤니티 기반 인기만으로 상장되던 해외 밈코인 등 이른바 '묻지마 급등'을 유발하는 코인 신규 상장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1일 금융위원회 산하 가
https://m.mk.co.kr/news/stock/11316335?fbclid=IwQ0xDSwKRPsFjbGNrApE-p2V4dG4DYWVtAjExAAEeutsG-fFt2Wb91OFZ_Qa-R9FpjmWItGc6ZYxOeTnciadrQaRKrYhE1vMCMMo_aem_OnQAoxSGv8b4vYWvWCwbKw
테더가 한국시장에 관심을.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관한 기사가 유독 요즘 많이 나오는.
테더가 한국시장에 관심을.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관한 기사가 유독 요즘 많이 나오는.
매일경제
“한국에는 어쩐 일로”…‘시총 200조’ 세계 최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온다 - 매일경제
시총 1500억弗초대형 코인 한국에서도 직원 모집 나서 결제 효율·낮은 수수료 장점 카드업계 등 금융권 초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1000?sid=105
오랜만에 블록체인 주제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여전히 연재중인 중앙일보)
최근 여러 언론사에서도 다루는 것처럼 화두는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나올 수 있는가, 나온다면 발행과 관리 주체는 어디가 될 것인가? 인 것 같네요.
CBDC는 어떻게 될지, 이미 한국에 상륙한 레돗페이 같은 신용카드 결제망을 사용하는 해외 서비스들과 스테이블코인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대선 주자들도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했기에 아마 올해 크립토 경제 포인트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CBDC가 될듯합니다.
오랜만에 블록체인 주제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여전히 연재중인 중앙일보)
최근 여러 언론사에서도 다루는 것처럼 화두는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이 나올 수 있는가, 나온다면 발행과 관리 주체는 어디가 될 것인가? 인 것 같네요.
CBDC는 어떻게 될지, 이미 한국에 상륙한 레돗페이 같은 신용카드 결제망을 사용하는 해외 서비스들과 스테이블코인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대선 주자들도 스테이블코인 이야기를 했기에 아마 올해 크립토 경제 포인트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CBDC가 될듯합니다.
Naver
디지털 화폐 전쟁 시작…미래 금융 주도권을 선점 위한 전략 [트랜D]
올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는 중대한 변곡점에 있습니다. 국가가 주도하는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CBDC)’와 민간 기업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그 중심에 있으며,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들은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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