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20K 붕괴 “다음 지지선은 11~14K…공포 확산”(종합)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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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비트코인 20K 붕괴 "다음 지지선은 11~14K...공포 확산"(종합)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가격이 강력한 심리적 저항선인 2만 달러선 밑으로 떨어졌다. 18일 오후 4시 45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보다 8.67% 떨어진 1만923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직전 반감기 고점 하회...사상 처음 2017년 고점을 이룬 지난번 반감기의 최고 가격
DSRV의 웹3 관련 글입니다. 좋네요!
'웹 3는 개인의 데이터 및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하는 것에서 시작해 크리에이터의 경제적·환경적인 자유를 꾀하고, 궁극적으로 인터넷 생태계를 구성하는 모든 이에게 기회와 힘이 온전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O] 새로운 웹의 시대 : 세 번째 인터넷은 우리에게 희망일까?
'웹 3는 개인의 데이터 및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하는 것에서 시작해 크리에이터의 경제적·환경적인 자유를 꾀하고, 궁극적으로 인터넷 생태계를 구성하는 모든 이에게 기회와 힘이 온전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O] 새로운 웹의 시대 : 세 번째 인터넷은 우리에게 희망일까?
Medium
[KO] 새로운 웹의 시대 : 세 번째 인터넷은 우리에게 희망일까?
이제 웹 3의 시대가 도래한다며 많은 사람이 이야기합니다. ‘세 번째 인터넷’이란 어떤 모습이고 도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디파이로 탈중앙은 포기하는 조치네요. 이런 개입이 득이냐 실이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따지기는 애매합니다. 어쨌든 디파이 프로토콜의 실험의 사례로 남겠네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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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솔렌드 "고래 청산에 개입...찬반 투표" 사실상 탈중앙 포기 | 블록미디어
솔라나 기반 최대 디파이 프로젝트인 솔렌드(Solend)가 대형 고래 계좌의 청산에 개입하는 비상 조치를 준비 중이다. 해당 고래는 570만 솔라나(SOL)(1억7000만 달러)를 예치하고, 1억800만 개 스테이블코인(USDT, USDC)을 빌려간 상태다. 이는 메인 풀에서
😢1
세쿼이아 캐피탈의 5월 자료.
요약 번역본
https://news.hada.io/topic?id=6708
원문 PDF 링크: https://content.fortune.com/wp-content/uploads/2022/05/Adapting_to_Endure_May_2022.pdf
요약 번역본
https://news.hada.io/topic?id=6708
원문 PDF 링크: https://content.fortune.com/wp-content/uploads/2022/05/Adapting_to_Endure_May_2022.pdf
GeekNews
세쿼이아 캐피탈 - 견디기 위해 적응하기 (번역) | GeekNews
"Adapting to Endure" - 52p PDF지금은 당황할 때가 아님. 잠시 멈추고 재평가 해야할 때[ 매크로 환경 by 케빈 켈리 ]COVID 재정 명령 : 대규모 통화 부양책COVID 대응을 위해 전세계 정부들이 특별 재정 및 대규모 통화 부양책으로 경기 침체를 예방했지만 이에 따른 결과가 발생경제가 리오픈 되면서 이런 유동성은 실물 경제 전반
'베타 버전으로 운영을 시작한 북클럽은 아마존 계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북클럽 개설도 누구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북클럽 첫 페이지에서는 인기 북클럽을 추천하거나 북클럽 구성원들이 많이 추천한 책들을 순위별로 볼 수 있다.'
과연 영상, OTT 시대에 북클럽이 잘 될 것인가..
아마존 최초의 커뮤니티 서비스, 북클럽이 문을 열다
과연 영상, OTT 시대에 북클럽이 잘 될 것인가..
아마존 최초의 커뮤니티 서비스, 북클럽이 문을 열다
techNeedle 테크니들
아마존 최초의 커뮤니티 서비스, 북클럽이 문을 열다
지금까지 아마존 사이트를 방문하는 이유가 물건을 사거나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였다면 이제 그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아마존 최초의 커뮤니티 서비스라 할 수 있는 북클럽 (Amazon Book Clubs)이 최근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베타 버전으로 운영을 시작한 북클럽은 아마존 계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북클…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펙실드 "M2E 프로젝트 스텝업서 러그풀 발생 정황"]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펙실드가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BNB체인(구 BSC) 기반 무브투언 프로젝트 스텝업(STP)서 러그풀(먹튀) 정황이 포착됐다"고 경고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STP 토큰은 63.93% 내린 0.0000275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4398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펙실드가 방금 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BNB체인(구 BSC) 기반 무브투언 프로젝트 스텝업(STP)서 러그풀(먹튀) 정황이 포착됐다"고 경고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STP 토큰은 63.93% 내린 0.0000275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live/news/1034398
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AR 글래스 디자인 개발 단계에 들어갔으며, 올해 말 시제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출시 목표는 2024년 말이다. 제품과 개발과 생산은 중국 럭스셰어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naver.me/xI8rzLCl
http://naver.me/xI8rzLCl
Naver
"애플, 2024년말 AR 글래스 출시…디자인 개발 단계"
애플이 개발 중인 AR 글래스가 2024년 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0일(현지시간) 홍콩 하이통 국제증권 애널리스트 제프 푸(Jeff Pu)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SK코인과 연계한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을 구성하기로 한 이프랜드, 11번가, OK캐쉬백, 플로 등 서비스 추진 일정도 수정이 불가피하다.'
코인판이 안좋다고 블록체인 도입을 굳이 미루는 이유가.. 하긴 다음 불장 즈음 상장해야 기존 국내 기업 코인들 제치고 주목 받긴하겠죠.
https://www.ajunews.com/view/20220622153040998
코인판이 안좋다고 블록체인 도입을 굳이 미루는 이유가.. 하긴 다음 불장 즈음 상장해야 기존 국내 기업 코인들 제치고 주목 받긴하겠죠.
https://www.ajunews.com/view/20220622153040998
아주경제
루나 사태에 SK스퀘어도 '고심'…4대 그룹 첫 암호화폐 'SK코인' 발행 연기
SK스퀘어가 올해 3분기로 예정했던 SK코인(가칭)의 발행을 미뤘다. 글로벌 경기 악화에 한국산 암호화폐 테라USD(UST)·루나 폭락까지 겹친 영향이다. 시장에서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불신의 눈길을 보내는 가운데 발행을 우선 연기하고 재정비하겠다는 계획이...
조금 긴 글을 적기에는 디스코드에 바로 적기는 어려워서 요즘 잘하지 않지만 브런치에 썼습니다.
최근 잭 도시가 Web5를 만든다고 해서 저도 '풋'하고 비웃었었는데요, 일종의 반성문입니다. Web3냐 Web5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분산화된 웹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목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 실리콘밸리 최고 유명 인사 중 한 명인 잭 도시와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제가 비웃어 버린 셈이라서요.
잭 도시는 대체 뭘 만들고 있는 걸까요? (글과 글 속의 웹사이트, 슬라이드를 보시면 무엇인지는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앞으로 미디엄에 써야하나 브런치에 써야하나 고민이네요.
https://brunch.co.kr/@sirhc118/78
최근 잭 도시가 Web5를 만든다고 해서 저도 '풋'하고 비웃었었는데요, 일종의 반성문입니다. Web3냐 Web5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분산화된 웹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목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 실리콘밸리 최고 유명 인사 중 한 명인 잭 도시와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제가 비웃어 버린 셈이라서요.
잭 도시는 대체 뭘 만들고 있는 걸까요? (글과 글 속의 웹사이트, 슬라이드를 보시면 무엇인지는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앞으로 미디엄에 써야하나 브런치에 써야하나 고민이네요.
https://brunch.co.kr/@sirhc118/78
Brunch Story
잭 도시의 Web5는 진심이다?
Web2 x Web3 = Web6? | 최근 미디엄에서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제목은 ‘Web3 Is Dead. Long Live Web5.’ 웹3는 죽었다. 웹5가 오래간다. https://stephenmoore.medium.com/web3-is-dead-long-live-web5-4bc4fb391065 간단하게 요약하면, 웹3는 인터넷의 미래라고 하지만, 웹3의 중추(back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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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CEO는 “(최근 사태로) 나도 망연자실한 상태”라며 “사태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잘 돌보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남 일 말하듯이 말하네요. '나도 피해자다. 우리 다 같이 힘들지만 힘내자.'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30318i
남 일 말하듯이 말하네요. '나도 피해자다. 우리 다 같이 힘들지만 힘내자.'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30318i
한국경제
권도형 "루나 폭락으로 재산 대부분 날려…사기는 아니다"
권도형 "루나 폭락으로 재산 대부분 날려…사기는 아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
Pic1)
NFT 시장에서 상위 9% 계정이 80%의 NFT를 소유
비트코인은 상위 2% 계정이 95%의 비트코인을 소유
Pic2)
크립토 프로젝트 런칭 시 내부자가 코인을 미리 선점한 비율
이더리움은 15%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 등장한 프로젝트의 내부 비율은 증가
NFT 시장에서 상위 9% 계정이 80%의 NFT를 소유
비트코인은 상위 2% 계정이 95%의 비트코인을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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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프로젝트 런칭 시 내부자가 코인을 미리 선점한 비율
이더리움은 15%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 등장한 프로젝트의 내부 비율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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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NFT 마켓플레이스는 많지만, 형편없...아니 개선될 여지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NFT 마켓플레이스를 하나씩 살펴보며 가볍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초기 시장: 양과 질의 선택에 따른 시장 방향성(오픈형:OpenSea, 부분선별형:Foundation, 선별형:Nifty Gateway, SuperRare)
- 다양한 생태계: 확장성 측면과 여러 생태계(MagicEden-solana, Paras-NEAR, AtomicMarket-WAX, tofuNFT-Optimism)
- 마켓 간 경쟁: UX+토크노믹스+수수료(Rarible, LooksRare, X2Y2)
- 중앙거래소: 시장의 확장(Binance, FTX, Coinbase, Upbit, Korbit)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일부 NFT Marketplace에서 느낀 장점 또는 개선될 점 등을 몇 가지 제시해봅니다.
- 지갑 및 편리한 계정 관리: 지갑은 여전히 사용이 어렵습니다. 아직은 카드 결제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또한 단일 지갑이 아닌 멀티 지갑 확인 기능을 제공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지원하는 체인과 멀티체인: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next step이라고 생각합니다.
- 바닥가 등 거래정보의 빠른 리프레시: 메타데이터 새로고침도 여전히 너무 느린편.
- 거래 정보 시각화: 이전 거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움. 대다수 외부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이를 통합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NFT 제작 솔루션 통합: 대다수가 NFT를 쉽게 올릴 수 있으나, 속도나 사용성 측면에서 아직 더 많은 가능성이 보입니다. 현재는 IPFS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도 다수.
- 낮은 수수료를 위한 방법: 낮은 거래 수수료, 다량 구매 제공 등
- 소셜 기능의 부재: 아직까지 소통이 트위터와 디스코드로 이루어진다는 점은 매우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 개인 페이지 NFT 관리: 디렉토리 단위로 관리나 개별 태그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매우 원시적인 나열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 큐레이션 및 전시: 좋은 NFT에 대한 선별이 여전히 어렵고, 신뢰가능한 큐레이터가 필요함.
- Rarity 표시: PFP Rarity 메타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매 및 비딩 방식의 다양화: 다양한 경매 방식과 자동 입찰 등
- 모바일 UX: 아직은 대다수 마켓이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OpenSea의 경우 모바일 어플은 있지만, 모바일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분할 구매, 대여, 후불 등 더 재미있는 NFT 틈새 시장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블로그와 텔레그램 구독 해주세요.ㅎㅎ..)
https://ansubin.com/nft-marketplaces/
그런 의미에서 NFT 마켓플레이스를 하나씩 살펴보며 가볍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초기 시장: 양과 질의 선택에 따른 시장 방향성(오픈형:OpenSea, 부분선별형:Foundation, 선별형:Nifty Gateway, SuperRare)
- 다양한 생태계: 확장성 측면과 여러 생태계(MagicEden-solana, Paras-NEAR, AtomicMarket-WAX, tofuNFT-Optimism)
- 마켓 간 경쟁: UX+토크노믹스+수수료(Rarible, LooksRare, X2Y2)
- 중앙거래소: 시장의 확장(Binance, FTX, Coinbase, Upbit, Korbit)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일부 NFT Marketplace에서 느낀 장점 또는 개선될 점 등을 몇 가지 제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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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하는 체인과 멀티체인: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next step이라고 생각합니다.
- 바닥가 등 거래정보의 빠른 리프레시: 메타데이터 새로고침도 여전히 너무 느린편.
- 거래 정보 시각화: 이전 거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움. 대다수 외부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이를 통합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NFT 제작 솔루션 통합: 대다수가 NFT를 쉽게 올릴 수 있으나, 속도나 사용성 측면에서 아직 더 많은 가능성이 보입니다. 현재는 IPFS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도 다수.
- 낮은 수수료를 위한 방법: 낮은 거래 수수료, 다량 구매 제공 등
- 소셜 기능의 부재: 아직까지 소통이 트위터와 디스코드로 이루어진다는 점은 매우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 개인 페이지 NFT 관리: 디렉토리 단위로 관리나 개별 태그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매우 원시적인 나열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 큐레이션 및 전시: 좋은 NFT에 대한 선별이 여전히 어렵고, 신뢰가능한 큐레이터가 필요함.
- Rarity 표시: PFP Rarity 메타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매 및 비딩 방식의 다양화: 다양한 경매 방식과 자동 입찰 등
- 모바일 UX: 아직은 대다수 마켓이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OpenSea의 경우 모바일 어플은 있지만, 모바일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분할 구매, 대여, 후불 등 더 재미있는 NFT 틈새 시장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블로그와 텔레그램 구독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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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빈의 블로그
NFT 거래 서비스, 어디까지 알아봤니? ① NFT 마켓플레이스
NFT 시장의 성장과 함께 NFT 거래 서비스도 함께 성장했습니다. 다만 NFT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한 여러 서비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1. 신뢰성: 판매자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어려움.
2. 비싼 거래소 수수료: 예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인 Opensea는 2.5%의 높은 수수료.
3. 중앙화: 현재 OpenSea가 거의 독점.
4. 유동성 부족: 소유자 입장에서
1. 신뢰성: 판매자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어려움.
2. 비싼 거래소 수수료: 예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인 Opensea는 2.5%의 높은 수수료.
3. 중앙화: 현재 OpenSea가 거의 독점.
4. 유동성 부족: 소유자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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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코로나 거지)
7월 1일 스테픈 BAYC 협력 암시 트윗 게시
원문
이 소식에 방구석 투자자 코같투는 GST 가격이나 올리라는 반응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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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유튜버가 찍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면 수익을 창출했지만 과거에는 이 소득이 유튜버에게만 돌아갔다. 그러나 웹3.0에서는 이런 관계도 달라진다. 유튜버와 크루는 NFT를 서로 발행하고 참여자 모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3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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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샌드박스네트워크 "크리에이터부터 팬까지 모든 참여자에게 보상"
웹 2.0 시장에서는 참여자가 소비자에 불과했다. 그러나 웹 3.0에서는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보상을 받아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앞으로 시장은 탈중앙화 기반 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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