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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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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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AR 글래스 디자인 개발 단계에 들어갔으며, 올해 말 시제품을 준비할 예정이다. 출시 목표는 2024년 말이다. 제품과 개발과 생산은 중국 럭스셰어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naver.me/xI8rzLCl
'이에 따라 SK코인과 연계한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을 구성하기로 한 이프랜드, 11번가, OK캐쉬백, 플로 등 서비스 추진 일정도 수정이 불가피하다.'

코인판이 안좋다고 블록체인 도입을 굳이 미루는 이유가.. 하긴 다음 불장 즈음 상장해야 기존 국내 기업 코인들 제치고 주목 받긴하겠죠.

https://www.ajunews.com/view/20220622153040998
조금 긴 글을 적기에는 디스코드에 바로 적기는 어려워서 요즘 잘하지 않지만 브런치에 썼습니다.

최근 잭 도시가 Web5를 만든다고 해서 저도 '풋'하고 비웃었었는데요, 일종의 반성문입니다. Web3냐 Web5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분산화된 웹을 만들겠다는 비전과 목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 실리콘밸리 최고 유명 인사 중 한 명인 잭 도시와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제가 비웃어 버린 셈이라서요.

잭 도시는 대체 뭘 만들고 있는 걸까요? (글과 글 속의 웹사이트, 슬라이드를 보시면 무엇인지는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앞으로 미디엄에 써야하나 브런치에 써야하나 고민이네요.

https://brunch.co.kr/@sirhc1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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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CEO는 “(최근 사태로) 나도 망연자실한 상태”라며 “사태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잘 돌보길 바란다”고도 말했다.'

남 일 말하듯이 말하네요. '나도 피해자다. 우리 다 같이 힘들지만 힘내자.'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30318i
Pic1)
NFT 시장에서 상위 9% 계정이 80%의 NFT를 소유
비트코인은 상위 2% 계정이 95%의 비트코인을 소유

Pic2)
크립토 프로젝트 런칭 시 내부자가 코인을 미리 선점한 비율
이더리움은 15%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 등장한 프로젝트의 내부 비율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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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NFT 마켓플레이스는 많지만, 형편없...아니 개선될 여지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NFT 마켓플레이스를 하나씩 살펴보며 가볍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초기 시장: 양과 질의 선택에 따른 시장 방향성(오픈형:OpenSea, 부분선별형:Foundation, 선별형:Nifty Gateway, SuperRare)
- 다양한 생태계: 확장성 측면과 여러 생태계(MagicEden-solana, Paras-NEAR, AtomicMarket-WAX, tofuNFT-Optimism)
- 마켓 간 경쟁: UX+토크노믹스+수수료(Rarible, LooksRare, X2Y2)
- 중앙거래소: 시장의 확장(Binance, FTX, Coinbase, Upbit, Korbit)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일부 NFT Marketplace에서 느낀 장점 또는 개선될 점 등을 몇 가지 제시해봅니다.

- 지갑 및 편리한 계정 관리: 지갑은 여전히 사용이 어렵습니다. 아직은 카드 결제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또한 단일 지갑이 아닌 멀티 지갑 확인 기능을 제공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지원하는 체인과 멀티체인: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next step이라고 생각합니다.
- 바닥가 등 거래정보의 빠른 리프레시: 메타데이터 새로고침도 여전히 너무 느린편.
- 거래 정보 시각화: 이전 거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움. 대다수 외부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이를 통합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NFT 제작 솔루션 통합: 대다수가 NFT를 쉽게 올릴 수 있으나, 속도나 사용성 측면에서 아직 더 많은 가능성이 보입니다. 현재는 IPFS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도 다수.
- 낮은 수수료를 위한 방법: 낮은 거래 수수료, 다량 구매 제공 등
- 소셜 기능의 부재: 아직까지 소통이 트위터와 디스코드로 이루어진다는 점은 매우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 개인 페이지 NFT 관리: 디렉토리 단위로 관리나 개별 태그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매우 원시적인 나열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 큐레이션 및 전시: 좋은 NFT에 대한 선별이 여전히 어렵고, 신뢰가능한 큐레이터가 필요함.
- Rarity 표시: PFP Rarity 메타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매 및 비딩 방식의 다양화: 다양한 경매 방식과 자동 입찰 등
- 모바일 UX: 아직은 대다수 마켓이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OpenSea의 경우 모바일 어플은 있지만, 모바일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분할 구매, 대여, 후불 등 더 재미있는 NFT 틈새 시장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블로그와 텔레그램 구독 해주세요.ㅎㅎ..)

https://ansubin.com/nft-market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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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코로나 거지)
7월 1일 스테픈 BAYC 협력 암시 트윗 게시

원문

이 소식에 방구석 투자자 코같투는 GST 가격이나 올리라는 반응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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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od은 더 큰 고통이 있을거라고 말하네요.
'소속 유튜버가 찍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가면 수익을 창출했지만 과거에는 이 소득이 유튜버에게만 돌아갔다. 그러나 웹3.0에서는 이런 관계도 달라진다. 유튜버와 크루는 NFT를 서로 발행하고 참여자 모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3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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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거버넌스 최적화: Governance Optimization]

a41 steve님께서 작성한 거버넌스 리서치 공유드립니다.

3줄 요약
1) 가까운 미래에 하나의 블록체인이 모든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시대에서 각각의 목적을 가진 체인들이 역할을 분담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2) 독립적인 블록체인이 서로 연결돼서 서로를 상호보완할 때, 이들은 각자의 목적에 따른 거버넌스를 독자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3)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거버넌스 최소화를 목적으로 두기보단, 각각의 블록체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거버넌스의 영향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문 보러가기

#Governance

코100장 채널 l 블로그 l 트위터 l GM l Medium
개인적으로는 국내 거래소 리서치 자료 중에는 코빗 리서치 내용이 👍

'블록체인을 설명할 때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탈중앙화(Decentralization)’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업계 내에서조차 이 단어에 대한 오해가 많다. 본 리포트는 가상자산의 탈중앙화에 대한 의미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탈중앙화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를 정량화해야 할 필요성과 실제로 그동안 제시되어 왔던 정량화의 측정 방법들을 짚어본다. 그 중 지니 계수와 나카모토 계수를 이용하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탈중앙화 정도를 측정하고 이에 대한 분석 결과와 시사점을 살펴본다.'

https://www.korbit.co.kr/market/research/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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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sta Crypto Inside
VistaLabs Research

<인플레이션, 리세션, 그리고 Checkmate: 세계경제 종말론 & 디커플링의 서막>

전부터 인플레이션을 경고해온 Lyn Alden의 6월 뉴스레터 해설

연준의 딜레마: 인플레이션 vs 실업률
공급발 인플레이션이 진행 중인 가운데 연준은 사상 최저치의 실업률을 희생하고 사상 최대치의 물가를 잡을 가능성이 높음. 문제는 두가지 모두 후행지표라 힘조절이 어렵다는 것.

인플레이션-경기침체의 회전문
현재 물가의 진짜 문제인 미진한 시설투자에 있음. 이는 자본집약적 투자가 수 년간 이뤄져야 메울 수 있는 공백.

수요파괴로 에너지 가격을 잡더라도, 인프라 등 공급망 측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긴축 종료와 함께 인플레이션은 결국 돌아오게 되어 있음.

게다가, 미국동맹 vs 빌런국가 체제의 양분화가 일어나는 중으로 두 배 가까운 공급망 인프라가 필요.

비트코인 디커플링?
암호화폐 시장 역시 글로벌 경기 및 유동성 환경에 노출. 특히, Web3의 경우 나스닥 흐름에 종속될 가능성.

한편, 지정학적 의미가 큰 비트코인이 달러 공백의 대체재로 부상할 경우, 위험자산 군과 드라마틱한 그리고 우호적인 디커플링이 나타날 수 있음. 다만, 현 시스템 붕괴가 선행되어야 기회가 포착되는 잿더미 부활 네러티브라는 것을 고민해야함.

전체 원문:
https://blog.naver.com/byhorizon00/222787339773

https://link.medium.com/YN25sJAh7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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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런 형태의 플랫폼이 잘 될 수 있을까요?

'예컨대 창작 크리에이터는 판토를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홍보, 공유하며 팬들로부터 잠재적인 투자 유치도 가능하다. 크리에이터가 특별한 블록체인 기술 및 이해 없이도 쉽게 코인 기반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유명 한류스타부터 소규모 팬덤을 보유한 콘텐츠 작가까지, 판토를 통해 코인 기반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8706
마지막 3편에 제 이름이 나오네요;;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는 저서 ‘웹3.0레볼루션’에서 "음악, 게임, 콘텐츠, 영상, 광고 등 여러 서비스가 웹3.0 서비스로 바뀔 것이다"라며 "이러한 서비스는 기존 중앙집중식 데이터 저장, 관리 방식이 아닌 ‘분산화 방식’을 채택한다"고 말했다.

'길고 긴 코로나19가 엔데믹 단계로 접어들면서 ‘집콕 특수'를 누렸던 온라인 플랫폼 기업(네카오 등)이 성장 둔화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개발자 임금 인상이라는 부담이 커진데다가, 국내 ‘문어발 확장'을 자제하라는 시대적 요구에도 부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은 ‘글로벌'을 대안으로 내세웠으나 ‘콘텐츠' 외에는 이렇다할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 메타버스를 내세우기도 하지만 이 역시 뚜렷한 대안은 보이지 않는다. IT조선은 위기의 빅테크 기획을 통해 이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위기의 빅테크] ① 미래 비전 못찾고 인건비에 허리 휘는 네이버·카카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19/2022061900950.html

[위기의 빅테크] ② 네카, 수혜 어떻게 누렸나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20/2022062002323.html

게임·인터넷
[위기의 빅테크] ③ ‘락인전략’ 끝판왕 네카…콘텐츠 독점 벗어나야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6/21/20220621022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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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 Fund Analysis H1’22: Examining Portfolios of Crypto Funds]

- 메사리에서 보통 분기별로 한 번 크립토 펀드 현황 분석을 내놓는데 이번에는 Q1, Q2를 합쳤고 도브 매트릭스, 크런치베이스, 그리고 공개 포트폴리오로 데이터를 산출함.

- 2022년 3월 기준, 57개 펀드를 분석해본 결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자산: 1)폴카닷 2)오아시스 네트워크 3)니어 프로토콜 4)테라 5)dYdX.

- 2022년 6월 기준, 82개 펀드를 분석해본 결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자산: 1)폴카닷 2)오아시스 네트워크 3)너보스 네트워크 4)dYdX 5)레디클

- 폴카닷은 82개 펀드중 29개, 즉, 조사 대상중 35%가 들고 있음. 폴카닷은 이더리움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자 참여가 높으며 크로스체인 메세징 포맷인 XCM으로 주목 받고 있음.

- 여전히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독주하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함: 탑3 자산이 모두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이후 내용은 트위터 스레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4102095165117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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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중요한 건 '신뢰'. 신뢰가 코드 기반인가, 사람 기반인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 중)
'블록체인 기술은 사람을 신뢰하지 않고, 시스템을 신뢰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한다.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최초의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그래서 운영 주체가 없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개인이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5262?fbclid=IwAR1uIwO9CTu6OTQbxxaVpOQg8UOeN9kO-SvzvZHRRPN82HDcL7kfuMsiY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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