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탄생에 대한 생각
NFT가 탄생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NFT가 만들어지고 커뮤니티가 생기거나 아니면 커뮤니티가 NFT를 만드는 경우.
최근 유행하는 대다수 NFT는 프로젝트나 회사가 이미지 NFT를 만들고 커뮤니티에 화이트리스트 후 민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물론 개인 아티스트나 일반인도 포함). 이 방식은 NFT 제작 주체가 NFT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모으는 순서다.
반대로 커뮤니티가 이미 구성된 상태에서 어떠한 대상에 대해 NFT를 만들자고 의견이 모여서 NFT가 만들어지는 방식은 드물다. 대부분 NFT가 새로 나오면 디스코드방에 들어가고 화이트리스트에 지원하고 NFT를 민팅하고 그때부터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다.
프로젝트나 회사가 NFT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만드는 방식은 성공하면 강력하다. NFT Floor Price가 지속해서 높아지면 모두가 행복하다. 다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하거나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옅어지면 NFT의 가치는 사실상 없는 것과 다름없다.
BAYC처럼 강력한 커뮤니티가 구성되는 건 크게 두 가지로 본다. NFT에 커뮤니티가 공감할 내러티브가 담겨 있거나 혹은 정말 높은 퀄리티의 작품이 NFT로 나오는 경우다. 커뮤니티로 인해 NFT의 가치는 상승하고 결속력이 커지면서 커뮤니티가 잘 유지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NFT의 가치는 결국 커뮤니티에서 나온다. 커뮤니티에서 의견이 모여 NFT를 만들거나, 커뮤니티에서 NFT를 함께 만들고 나누는 사례가 더 많아지면 재밌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아이돌 NFT라면 기획사에서 NFT를 만드는 방식보다 팬클럽에서 Voting을 통해 NFT를 만들어도 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NFT 가치에 부합하지 않을까.
* NFT 내러티브에 대한 댓글 내용부분 추가
내러티브는 크게 2가지라고 보는데, 하나는 아이유가 새벽에 찍은 사진과 그에 맞는 이야기, 음악을 담아 NFT를 만들었다면 아티스트의 가치와 사연이 담겼기 때문에 내러티브가 담긴다. 단순히 유명 아이돌이나 인플루언서가 사진 몇 장으로 발행하는 NFT는 내러티브가 담겼다고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다. 명성이나 유명세 기반의 NFT이지, 시공간의 어떠한 사건이나 내용이 담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시간이 흐르면서 쌓인 히스토리나 데이터가 담길 때 NFT의 내러티브가 담긴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조석의 마음의 소리 웹툰은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내용으로 내러티브가 완성되어 있으며, 아마존 밀림의 소멸 다큐멘터리도 내러티브가 담겨있다. 이러한 내러티브가 포함된 NFT의 가치가 인정 받을 수 있을까?는 커뮤니티가 결정하는 것이다.
내러티브는 스토리텔링이다. NFT에 내러티브를 담으려면 커뮤니티가 이해하고 공감할 스토리가 담겨있어야 한다. 내러티브가 담긴 NFT와 담기지 않은 NFT의 향후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NFT가 탄생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NFT가 만들어지고 커뮤니티가 생기거나 아니면 커뮤니티가 NFT를 만드는 경우.
최근 유행하는 대다수 NFT는 프로젝트나 회사가 이미지 NFT를 만들고 커뮤니티에 화이트리스트 후 민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물론 개인 아티스트나 일반인도 포함). 이 방식은 NFT 제작 주체가 NFT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모으는 순서다.
반대로 커뮤니티가 이미 구성된 상태에서 어떠한 대상에 대해 NFT를 만들자고 의견이 모여서 NFT가 만들어지는 방식은 드물다. 대부분 NFT가 새로 나오면 디스코드방에 들어가고 화이트리스트에 지원하고 NFT를 민팅하고 그때부터 커뮤니티의 일원이 된다.
프로젝트나 회사가 NFT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만드는 방식은 성공하면 강력하다. NFT Floor Price가 지속해서 높아지면 모두가 행복하다. 다만 여러 가지 이유로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하거나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옅어지면 NFT의 가치는 사실상 없는 것과 다름없다.
BAYC처럼 강력한 커뮤니티가 구성되는 건 크게 두 가지로 본다. NFT에 커뮤니티가 공감할 내러티브가 담겨 있거나 혹은 정말 높은 퀄리티의 작품이 NFT로 나오는 경우다. 커뮤니티로 인해 NFT의 가치는 상승하고 결속력이 커지면서 커뮤니티가 잘 유지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
NFT의 가치는 결국 커뮤니티에서 나온다. 커뮤니티에서 의견이 모여 NFT를 만들거나, 커뮤니티에서 NFT를 함께 만들고 나누는 사례가 더 많아지면 재밌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아이돌 NFT라면 기획사에서 NFT를 만드는 방식보다 팬클럽에서 Voting을 통해 NFT를 만들어도 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 NFT 가치에 부합하지 않을까.
* NFT 내러티브에 대한 댓글 내용부분 추가
내러티브는 크게 2가지라고 보는데, 하나는 아이유가 새벽에 찍은 사진과 그에 맞는 이야기, 음악을 담아 NFT를 만들었다면 아티스트의 가치와 사연이 담겼기 때문에 내러티브가 담긴다. 단순히 유명 아이돌이나 인플루언서가 사진 몇 장으로 발행하는 NFT는 내러티브가 담겼다고 보기 힘들다는 생각이다. 명성이나 유명세 기반의 NFT이지, 시공간의 어떠한 사건이나 내용이 담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시간이 흐르면서 쌓인 히스토리나 데이터가 담길 때 NFT의 내러티브가 담긴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조석의 마음의 소리 웹툰은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내용으로 내러티브가 완성되어 있으며, 아마존 밀림의 소멸 다큐멘터리도 내러티브가 담겨있다. 이러한 내러티브가 포함된 NFT의 가치가 인정 받을 수 있을까?는 커뮤니티가 결정하는 것이다.
내러티브는 스토리텔링이다. NFT에 내러티브를 담으려면 커뮤니티가 이해하고 공감할 스토리가 담겨있어야 한다. 내러티브가 담긴 NFT와 담기지 않은 NFT의 향후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2월 LG CNS 기고 글
웹 2.0이나 웹 3.0 관계없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는 '컴포저블 혹은 컴포저빌리티 Composable, Composability)가 될 것입니다.
서비스나 기술 간의 조합은 물론 조직이나 업무 프로세스까지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방, API, 오픈소스 등으로 만들어지는 컴포저블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https://blog.lgcns.com/2790?fbclid=IwAR1yYQXMIJtcRf9YGyrcfigdYoy1nANJO50IYQYAcWh9dG6X-I-k_REaFDE
웹 2.0이나 웹 3.0 관계없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는 '컴포저블 혹은 컴포저빌리티 Composable, Composability)가 될 것입니다.
서비스나 기술 간의 조합은 물론 조직이나 업무 프로세스까지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방, API, 오픈소스 등으로 만들어지는 컴포저블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https://blog.lgcns.com/2790?fbclid=IwAR1yYQXMIJtcRf9YGyrcfigdYoy1nANJO50IYQYAcWh9dG6X-I-k_REaFDE
Creative and Smart! LG CNS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컴포저블 애플리케이션 주목!
가끔씩 레고(LEGO)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을 떠올려봅니다. 레고 블록을 조립하면 자동차, 마을, 우주선 등 다양한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레고의 장점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상력..
개인적으로 FTX의 성장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습니다. 뇌피셜 포함 올 초에 작성한 글
https://brunch.co.kr/@sirhc118/76?fbclid=IwAR1meG4rVZJcHZXeoUpT3hHSbfud9fDTEEMEAHZbSQADfbp4pQzgppM8kTA
https://brunch.co.kr/@sirhc118/76?fbclid=IwAR1meG4rVZJcHZXeoUpT3hHSbfud9fDTEEMEAHZbSQADfbp4pQzgppM8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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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는 골드만삭스를 인수할 수 있을까?
Disclaimer 어떠한 코인이나 주식을 사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뇌피셜에 의한 이야기일 뿐이며, 해당 기업의 전략이나 미래는 나 같은 개인이 알 수 없다. 여러 정보를 보면서 생각한 내용일 뿐이고 정리하는 수준이다. FTX는 골드만삭스를 인수할 것인가? 결론적으로 몇 년 안에 가능할지도 모른다. 다만 확률이 높아 보이진 않
딱 ICO때 사람들 너도나도 몰리고 나서 폭락하는 프로세스를 그대로 따라가네. 무슨 코인인지도 모르면서 사는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 NFT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사면 돈 된다니까 몰려드는 모습이 똑같음.
'맘카페나 뽐뿌, 에브리타임 등 아예 코인이랑 상관없는 커뮤니티에서도 민팅에 참가한다며 카이카스 지갑을 어떻게 만드는지, 클레이는 어떻게 사는지 이곳저곳에서 알려달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나마 다행인건 코인판과 NFT 시장이 접근성(지갑 설치나 코인 전송, 오픈씨 지갑연결, 민팅 참가, 민팅참가비도 없는 거지 등)이 높아서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이 많았을거란 점입니다.'
NFT가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아야만 잘 된다라는 건 사실인데, 이 커뮤니티가 NFT 자체를 지지하는지 NFT 가격을 지지하는지는 구분해야 한다.
사실 요즘 NFT는 그냥 까놓고 말해서 돈이 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사람의 비중이 훨씬 높지, NFT의 가치가 커뮤니티가 소중해서 참여하는 사람의 비중이 몇이나 될까?
NFT도 ICO때처럼 러그풀이 종종 일어나고 있으며, 바닥가(Floor Price) 변동성도 코인 못지 않다. 보나마나 얼마 안가서 잘된다는 NFT에서도 바닥가가 곤두박질 치면서 NFT에 물린 사람이 한 둘이 아니게 될 것이고.
NFT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NFT의 활용 방법이나 가치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도 NFT에 뛰어드는 건 마케팅 관점이나 커뮤니티, 팬들을 위한 용도로 적합하기 때문이다.
최근 미팅에서 핀플리는 NFT 만들 생각이 없냐는 질문을 받았다. 언젠간 하겠지만 그 시점은 회사나 사업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 몇 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NFT가 필요하다고 하거나, NFT로 플레이리스트의 가치를 증명하는 시점이 될때까지는 할 이유가 없다고 답변했다. NFT를 하려면 최소 4천명 이상의 팬,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그건 화이트리스트 민팅용으로 세팅하기 좋은 숫자를 말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NFT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지금 NFT는 그냥 누군가 멋진 일러스트나 이미지로 만들어서 팔고 그걸 먼저 누가 참여해서 사들이고 이후에 판매자에게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코인이랑 다를바 없다는 의견이다. 부정적인 지점은 NFT 자체가 아니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NFT가 뭔지도 모르면서 민팅에 참여하려는 작금의 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을 대중화, 매스 어답션으로 볼 수도 있지만, 글쎄... ICO때 코인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들어서 모르는 대중에게 물량 떠넘기고 돈 벌고 나가는 모습과 딱히 다를바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는 돈 벌려고 NFT 만들면서 커뮤니티의 가치가 소중한 척, NFT의 가치는 커뮤니티에서 나옵니다 같이 위선을 떠는 모습이 보기 싫다는 거다. 그러면서 제대로 커뮤니티가 구성된 NFT 프로젝트가 몇이나 될까. 물론 돈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돈 벌려고 NFT 만들 수 있다. 러그풀 같이 사기 치는 놈들이 나쁘다는거다.
이상한 NFT 감언이설에 속지말고 큰 기업이나 유명인이 주도하는 NFT에 참여하고 구입하는 것이 그나마 낫다. NFT의 가치는 브랜딩과 유명세에서 일정부분 나오기 때문에 자신의 브랜딩을 망치려고 유명인이 NFT를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NFT는 그냥 또 하나의 코인처럼 봐야한다.
https://m.blog.naver.com/ent__/222650764836?fbclid=IwAR10VM5cIvqFqWG6AvDl4x_fg4U7AIzMOZddLO9WnSb2al6c495gydL1irY
'맘카페나 뽐뿌, 에브리타임 등 아예 코인이랑 상관없는 커뮤니티에서도 민팅에 참가한다며 카이카스 지갑을 어떻게 만드는지, 클레이는 어떻게 사는지 이곳저곳에서 알려달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그나마 다행인건 코인판과 NFT 시장이 접근성(지갑 설치나 코인 전송, 오픈씨 지갑연결, 민팅 참가, 민팅참가비도 없는 거지 등)이 높아서 중간에 포기한 사람들이 많았을거란 점입니다.'
NFT가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아야만 잘 된다라는 건 사실인데, 이 커뮤니티가 NFT 자체를 지지하는지 NFT 가격을 지지하는지는 구분해야 한다.
사실 요즘 NFT는 그냥 까놓고 말해서 돈이 되기 때문에 참여하는 사람의 비중이 훨씬 높지, NFT의 가치가 커뮤니티가 소중해서 참여하는 사람의 비중이 몇이나 될까?
NFT도 ICO때처럼 러그풀이 종종 일어나고 있으며, 바닥가(Floor Price) 변동성도 코인 못지 않다. 보나마나 얼마 안가서 잘된다는 NFT에서도 바닥가가 곤두박질 치면서 NFT에 물린 사람이 한 둘이 아니게 될 것이고.
NFT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NFT의 활용 방법이나 가치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도 NFT에 뛰어드는 건 마케팅 관점이나 커뮤니티, 팬들을 위한 용도로 적합하기 때문이다.
최근 미팅에서 핀플리는 NFT 만들 생각이 없냐는 질문을 받았다. 언젠간 하겠지만 그 시점은 회사나 사업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 몇 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NFT가 필요하다고 하거나, NFT로 플레이리스트의 가치를 증명하는 시점이 될때까지는 할 이유가 없다고 답변했다. NFT를 하려면 최소 4천명 이상의 팬,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그건 화이트리스트 민팅용으로 세팅하기 좋은 숫자를 말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NFT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지금 NFT는 그냥 누군가 멋진 일러스트나 이미지로 만들어서 팔고 그걸 먼저 누가 참여해서 사들이고 이후에 판매자에게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코인이랑 다를바 없다는 의견이다. 부정적인 지점은 NFT 자체가 아니고 여러 커뮤니티에서 NFT가 뭔지도 모르면서 민팅에 참여하려는 작금의 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을 대중화, 매스 어답션으로 볼 수도 있지만, 글쎄... ICO때 코인 잘 아는 사람들이 만들어서 모르는 대중에게 물량 떠넘기고 돈 벌고 나가는 모습과 딱히 다를바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는 돈 벌려고 NFT 만들면서 커뮤니티의 가치가 소중한 척, NFT의 가치는 커뮤니티에서 나옵니다 같이 위선을 떠는 모습이 보기 싫다는 거다. 그러면서 제대로 커뮤니티가 구성된 NFT 프로젝트가 몇이나 될까. 물론 돈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돈 벌려고 NFT 만들 수 있다. 러그풀 같이 사기 치는 놈들이 나쁘다는거다.
이상한 NFT 감언이설에 속지말고 큰 기업이나 유명인이 주도하는 NFT에 참여하고 구입하는 것이 그나마 낫다. NFT의 가치는 브랜딩과 유명세에서 일정부분 나오기 때문에 자신의 브랜딩을 망치려고 유명인이 NFT를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NFT는 그냥 또 하나의 코인처럼 봐야한다.
https://m.blog.naver.com/ent__/222650764836?fbclid=IwAR10VM5cIvqFqWG6AvDl4x_fg4U7AIzMOZddLO9WnSb2al6c495gydL1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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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레이튼 NFT판 돌아가는 상황 정리
최근 국내 NFT시장(클레이쪽)이 굉장이 핫합니다. 민팅도 그렇고, 시장에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는데요....
현 구글 최고의 개발자. 핵심 개발을 도맡은 천재 개발자.
구글 초창기 스타트업 시절, CEO가 문제를 제시하자 주말 사이에 해결해 놓을 정도로 일에 대한 욕심과 열정을 보였다. 이런게 진짜 실력이지. 일명 입개발자와는 다르다.
구글 직원이 20명일때 입사해서 여전히 C++로 개발을 한다니.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Khtk5BGf7d8agkA6ZokM4NlsXwc-XA==?fbclid=IwAR1uqvuUcZu1LocMAei1lzV5h_Ep1eQVXjnPXmH1nSxPjyNjHyJ81DdSAQE
구글 초창기 스타트업 시절, CEO가 문제를 제시하자 주말 사이에 해결해 놓을 정도로 일에 대한 욕심과 열정을 보였다. 이런게 진짜 실력이지. 일명 입개발자와는 다르다.
구글 직원이 20명일때 입사해서 여전히 C++로 개발을 한다니.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Khtk5BGf7d8agkA6ZokM4NlsXwc-XA==?fbclid=IwAR1uqvuUcZu1LocMAei1lzV5h_Ep1eQVXjnPXmH1nSxPjyNjHyJ81DdSAQE
Stibee
구글의 핵심코드를 짠 인물에 대한 이야기
제임스 딘? 제프 딘!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알고 스테이블 메타 전성시대
테라의 UST가 19.5%의 높은 이자율을 바탕으로 크로스체인 확장과 더불어 루나의 불장 및 UST의 확장이 오면서 이런 시스템이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가지는 Near의 USN으로 Near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고, 다른 하나는 트론의 창시자인 저스틴선이 만드는 USDD입니다.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USN (NEAR)
▪️ NEAR를 포함한 USDT가 리저브 펀드임
▪️ 온체인 재정 거래로 가격 유지
▪️ NEAR를 이용해서 USN를 민팅. 민팅에 사용된 NEAR를 리저브로 이동
▪️ USN의 APY는 초기 20%정도로 예상되며, 이후 최소 NEAR의 스테이킹 비율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현재 11%)
▪️ USN 론칭 완료
🟩 USDD (TRON)
▪️ TRON 토큰으로 출시후 BSC 및 ETH등 확장 예정
▪️ 1 USDD를 1USD치의 TRX로 환전 (테라의 UST 시스템 복제)
▪️ 리저브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TRX 포함 약 10B USD치의 리저브로 주장
▪️ USDD의 APY는 30%로 세팅
▪️ 5월 5일 론칭 예정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트론의 가격은 USDD의 소식이 나오고 20% 가량 올랐으나, 현재는 다시 소식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NEAR의 USN의 경우는 테라와는 약간 상이한 설계로 NEAR의 최소 스테이킹 비율과 비슷한 스테이블 이자를 지급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 시장의 자금 흐름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성공할지가 주목됩니다. 트론의 USDD의 경우는 그동안 저스틴선이 시장에 보여왔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마무리하지 않는 습관적 패턴으로 단기 성공은 기대해볼 수 있으나, 장기적인 성공은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USDD는 프로젝트를 강제로라도 성공시키기 위해서 저스틴이 소유하고 있는 TRX등에 대한 USDD 전환이 예상되며, 리저브로 잡은 30%의 이자율도 초기에는 저스틴이 큰 포션을 직접 가져갈 수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후 UST로 흘러가던 자금이 30%라는 삼투압 작용으로 USDD로 장기 이동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단기적인 자금 이동 흐름은 분명히 나올 것으로 보이나, 사실상 USDD의 활용처나 기반 프로토콜이 이후에 받혀주지 않는다면 빠른 리저브 소모후 USDJ와 비슷한 처지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kkXZOv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테라의 UST가 19.5%의 높은 이자율을 바탕으로 크로스체인 확장과 더불어 루나의 불장 및 UST의 확장이 오면서 이런 시스템이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가지는 Near의 USN으로 Near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고, 다른 하나는 트론의 창시자인 저스틴선이 만드는 USDD입니다.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USN (NEAR)
▪️ NEAR를 포함한 USDT가 리저브 펀드임
▪️ 온체인 재정 거래로 가격 유지
▪️ NEAR를 이용해서 USN를 민팅. 민팅에 사용된 NEAR를 리저브로 이동
▪️ USN의 APY는 초기 20%정도로 예상되며, 이후 최소 NEAR의 스테이킹 비율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 (현재 11%)
▪️ USN 론칭 완료
🟩 USDD (TRON)
▪️ TRON 토큰으로 출시후 BSC 및 ETH등 확장 예정
▪️ 1 USDD를 1USD치의 TRX로 환전 (테라의 UST 시스템 복제)
▪️ 리저브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TRX 포함 약 10B USD치의 리저브로 주장
▪️ USDD의 APY는 30%로 세팅
▪️ 5월 5일 론칭 예정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트론의 가격은 USDD의 소식이 나오고 20% 가량 올랐으나, 현재는 다시 소식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NEAR의 USN의 경우는 테라와는 약간 상이한 설계로 NEAR의 최소 스테이킹 비율과 비슷한 스테이블 이자를 지급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 시장의 자금 흐름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성공할지가 주목됩니다. 트론의 USDD의 경우는 그동안 저스틴선이 시장에 보여왔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마무리하지 않는 습관적 패턴으로 단기 성공은 기대해볼 수 있으나, 장기적인 성공은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USDD는 프로젝트를 강제로라도 성공시키기 위해서 저스틴이 소유하고 있는 TRX등에 대한 USDD 전환이 예상되며, 리저브로 잡은 30%의 이자율도 초기에는 저스틴이 큰 포션을 직접 가져갈 수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후 UST로 흘러가던 자금이 30%라는 삼투압 작용으로 USDD로 장기 이동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단기적인 자금 이동 흐름은 분명히 나올 것으로 보이나, 사실상 USDD의 활용처나 기반 프로토콜이 이후에 받혀주지 않는다면 빠른 리저브 소모후 USDJ와 비슷한 처지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kkXZOv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디온의 CRYPTO로그
30%의 이자율을 제공하는 USDD는 성공할 수 있을까?
트론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 프로젝트 중에 트렌디한 것, 흥행에 성공한 것들을 빠르게 카피하여 출시한다는 점이다 동시에 가장 큰 단점은 벌리기만 하고 마무리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SUN과 USDJ가 있다 (아래에서 굳이 상관없는 SUN은 차지하고 USDJ만 언급하자면) USDJ는 TRX를 과잉담보로 발행할 수 있는 트론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으로 DAI를 따라한 것이다 출시 초기에는 트론 기반 AMM들의 일드 파밍 풀에서 수익률이 높은…
👍2
Forwarded from 슈퍼블록
얼마 전 새롭게 런칭한 니어프로토콜의 USN 백서 분석글이 슈퍼블록 미디엄에 업로드되었습니다.
https://medium.com/@jjh8477/%EB%8B%88%EC%96%B4-%ED%94%84%EB%A1%9C%ED%86%A0%EC%BD%9C%EC%9D%98-%EC%8A%A4%ED%85%8C%EC%9D%B4%EB%B8%94-%EC%BD%94%EC%9D%B8-usn-%EC%95%8C%EC%95%84%EB%B3%B4%EA%B8%B0-a16308936053
https://medium.com/@jjh8477/%EB%8B%88%EC%96%B4-%ED%94%84%EB%A1%9C%ED%86%A0%EC%BD%9C%EC%9D%98-%EC%8A%A4%ED%85%8C%EC%9D%B4%EB%B8%94-%EC%BD%94%EC%9D%B8-usn-%EC%95%8C%EC%95%84%EB%B3%B4%EA%B8%B0-a16308936053
Medium
[스테이블 코인 대장정] 니어 프로토콜의 스테이블 코인 USN 알아보기
본 글은 단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 되었고 투자, 법률, 자문 등 어떤 부분에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며, 본문의 내용만을 바탕으로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마십시오.
뭔소리임;; 이딴 프로젝트 때문에 멀쩡한 NFT 프로젝트까지 싸잡아 욕먹을 수밖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280224g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280224g
한국경제
[단독] 메타토이드래곤즈, 거짓 공지 의혹..."BAYC 구매에 민팅비 사용 정황"
[단독] 메타토이드래곤즈, 거짓 공지 의혹..."BAYC 구매에 민팅비 사용 정황", 148 ETH에 구매한 BAYC#5149, 계속해서 신원 미상 지갑으로 옮겨져 BAYC#5149 재구매에 '민팅비·수수료' 사용 정황...지갑 이동만 4번 '의문 제기한 유저'는 밴(차단)…"'모르쇠 일관' 불통 문제도 지속"
경제 침체, 인플레이션, 코인 가격 하락 등과 상관없이 웹 3.0 기반 서비스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생겨나고 있다. X2E 기반 게임은 물론 새로 생기는 디파이, NFT가 한둘이 아니다.
국내에선 게임 등급 심사를 받는 상황인 스테픈이 코인베이스에 상장하고 코인 가격과 NFT의 바닥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국내에선 이를 벤치마킹한 캐시워크가 나올 예정인데 네이버Z와 크림과 손을 잡았다. (코인으로 실물 한정판 신발을 구입할 수 있다면 중요한 소각 포인트)
스테픈 같은 Mint & Burn 구조의 P2E는 결국 Burn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격 방어와 지속적인 성장의 바탕이 된다. 스테픈은 최근 GST 외에 GMT까지 앱 내에서 소각될 여러 방안을 공개했다.
흔히 이런 P2E가 폰지 사기가 아닐까 하는 시각이 많은데, 당연히 이러한 구조를 유지하지 못하면 뒤늦게 들어 온 사람들이 돈을 갖다 바치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폰지 구조와 다를 바 없긴 하다.
다만, 스테픈의 경우 이미 여러 소각 포인트가 있으며, 지속적인 NFT의 생성과 판매가 일어나면서 벌어들이는 매출이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하거나 실물 운동화 판매 등 다양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
설령 코인 시즌이 종료됐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이러한 웹 3.0 생태계 확장은 더욱 많이 늘어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서비스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할 것이다.
[단독]'돈버는 앱' 시장 네이버 뛰어든다…3분기 '코인워크' 글로벌 출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58859
[체험기]"운동하고 돈번다?"…180만원짜리 NFT 운동화까지 사서 달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57912...
국내에선 게임 등급 심사를 받는 상황인 스테픈이 코인베이스에 상장하고 코인 가격과 NFT의 바닥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국내에선 이를 벤치마킹한 캐시워크가 나올 예정인데 네이버Z와 크림과 손을 잡았다. (코인으로 실물 한정판 신발을 구입할 수 있다면 중요한 소각 포인트)
스테픈 같은 Mint & Burn 구조의 P2E는 결국 Burn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격 방어와 지속적인 성장의 바탕이 된다. 스테픈은 최근 GST 외에 GMT까지 앱 내에서 소각될 여러 방안을 공개했다.
흔히 이런 P2E가 폰지 사기가 아닐까 하는 시각이 많은데, 당연히 이러한 구조를 유지하지 못하면 뒤늦게 들어 온 사람들이 돈을 갖다 바치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폰지 구조와 다를 바 없긴 하다.
다만, 스테픈의 경우 이미 여러 소각 포인트가 있으며, 지속적인 NFT의 생성과 판매가 일어나면서 벌어들이는 매출이 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하거나 실물 운동화 판매 등 다양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
설령 코인 시즌이 종료됐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이러한 웹 3.0 생태계 확장은 더욱 많이 늘어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서비스가 탄생과 죽음을 반복할 것이다.
[단독]'돈버는 앱' 시장 네이버 뛰어든다…3분기 '코인워크' 글로벌 출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058859
[체험기]"운동하고 돈번다?"…180만원짜리 NFT 운동화까지 사서 달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57912...
Naver
[단독]'돈버는 앱' 크림·제페토 뛰어든다…'코인워크' 3분기 글로벌 출격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김근욱 기자 = 네이버가 이른바 '돈버는 앱' 시장에 뛰어든다. 블록체인 기술로 '경제활동'까지 가능한 웹 3.0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손잡고 M2E(Move to 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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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몇몇 링크가 있습니다.
1) VC/펀드들 투자 포트폴리오 확인
1. https://www.cypherhunter.com/en/
2. https://chainbroker.io/
3. https://www.dovemetrics.com/
2) 포트폴리오 트래킹 툴 모음
(지갑 추적, 보유하고 있는 토큰/NFT/디파이 체크)
1. https://zapper.fi/
2. https://zerion.io/
3. https://debank.com/
4. https://www.cointracker.io/
5. https://apeboard.finance/dashboard
6. https://nftbank.ai/
3) 코인 매매 참고 사이트
https://aggr.trade/ (롱/숏)
https://sigbtc.pro (고래 체결)
https://bitcointreasuries.org/ (비트코인 보유 기업 확인)
https://www.viewbase.com/exchange (롱/숏/펀딩비/옵션북)
https://news.1rj.ru/str/SignificantTrades (롱/숏 체결 알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nanceLiquidations (롱/숏 청산 알림 텔레그램)
https://www.bybt.com/Grayscale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
https://cryptoslate.com/coins/ (코인 시총/도미넌스/총 거래대금)
https://kimp.ga/ (김프 확인)
https://blockchainhub.kr/bbs/board.php?bo_table=calendar&year=2021&month=4(호재 체크)
https://bitinfocharts.com/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체크)
https://t.co/nTTEPaVyS6 (비트 거래량으로 본 지지/저항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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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infocharts.com/top-100-richest-bitcoin-addresses.html (비트 상위 100개 지갑 추적)
https://whattomine.com/coins (채굴 단가 계산하는 사이트)
http://charts.woobull.com/ (차트 잘 보는 우불-윌리우의 사이트)
https://howrare.is/drops (Solana NFT 드랍 일정을 모아놓은 사이트)
https://cryptobubbles.net/ (코인 별 버블 상황 시각화 사이트)
https://www.bybt.com/merge/BTC-USDT (거래소 별 호가창 체크)
https://www.kevinrooke.com/bitcoin (기업 별 비트코인 홀드량)
https://www.coinglass.com/Grayscale (그레이스케일 매수 실시간 확인)
watchtheburn.com (이더리움 소각 실시간 확인)
https://messari.io/screener/all-assets-D86E0735 (모든 코인 연간 성장률 확인)
https://messari.io/screener/pantera-capital-portfolio-82DB25ED (VC별 코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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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트폴리오 트래킹 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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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de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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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인 매매 참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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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stableyields?s=20&t=jfkoyNKWjAMuV58Rjr_S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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