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 2탄이네요. 확장성과 합의 알고리즘 내용이라 유익합니다.
https://medium.com/a41-ventures/aptos-%EC%8B%9C%EB%A6%AC%EC%A6%88-2-aptosbft-%ED%99%95%EC%9E%A5%EC%84%B1%EA%B3%BC-%EB%B3%B4%EC%95%88%EC%9D%98-%ED%95%A9%EC%9D%98-%EC%95%8C%EA%B3%A0%EB%A6%AC%EC%A6%98-8938f86c8b13
https://medium.com/a41-ventures/aptos-%EC%8B%9C%EB%A6%AC%EC%A6%88-2-aptosbft-%ED%99%95%EC%9E%A5%EC%84%B1%EA%B3%BC-%EB%B3%B4%EC%95%88%EC%9D%98-%ED%95%A9%EC%9D%98-%EC%95%8C%EA%B3%A0%EB%A6%AC%EC%A6%98-8938f86c8b13
Medium
[Aptos 시리즈]#2: AptosBFT — 확장성과 보안의 합의 알고리즘
Aptos 시리즈의 두 번째 글로, Aptos의 합의 알고리즘인 AptosBFT에 대해 알아봅니다.
👍1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요즘 미러.xyz를 브런치, 미디엄 대신 사용하고 있는데 구독 기능이 생기는군요.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444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444
www.digitaltoday.co.kr
웹3.0 퍼블리싱 플랫폼 미러, 암호화폐 지갑 기반 구독 기능 출시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웹3.0 퍼블리싱 플랫폼인 미러(Mirror)가 26일(현지시간) 서브스크립션(subnoscriptions)을 선보였다.사용자들은 자신들 암호화폐 지갑으로 미러에서 발행되는 콘텐츠들을 구독하고 게시물을 각각 이메일 주소로 전...
케이팝과 미숫가루라..
'KPOP DAO의 부스를 찾아가니 거기서는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었다. 연회비는 10만원. 그들은 커피와 미숫가루 등을 팔아서 얻은 수익을 조합원에게 분배한다고 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96
'KPOP DAO의 부스를 찾아가니 거기서는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었다. 연회비는 10만원. 그들은 커피와 미숫가루 등을 팔아서 얻은 수익을 조합원에게 분배한다고 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96
Coindeskkorea
[르포] 메타버스란 가면을 쓴 사업가들의 잔치 - 코인데스크코리아
'727 메타-NFT 서울 2022' 콘퍼런스가 지난 27일 열렸다.자칭 '국내 최대 메타버스-NFT 콘퍼런스라는 수식어에 호기심이 생겨 직접 방문해봤다. 현장에는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았다. 의외였다. 특히 행...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ium)
ERC-4907은 임대(대여) 가능한 NFT에 대한 내용입니다. NFT 임대 및 대출 서비스인 Double Protocol의 EmojiDAO에서 제안했으며 지난 6월 말에 30번째 표준이 되었습니다.
ERC-4907은 크게 3가지 포인트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기존 ERC-721은 token id와 주소로 매칭된 DB(hashmap)를 사용하여 홀더를 구분
2 여기서 ERC-4907은 token id와 (주소, 만료 기간) DB를 하나 더 추가하여 소유권과 사용권 구분
3. 사용권 만료가 시간으로 정해짐
이런 기능을 사용하여 "무담보임대"가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입니다. 사실 이 외에도 조금 더 조사하면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1. 해당 내용은 rental nft라는 이름으로 사용하지만, 바로 임대차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표준입니다. 임대인의 계약파기에 대해 따로 제한이 걸려있는 부분이 예시 코드에는 없기 때문.
2. (코드를 짜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현재 플랫폼들(reNFT, IQ Protocol 등)에서 사용하는 무담보임대와는 다릅니다. 즉, 지금 플랫폼에서 임대 또는 대여를 한다고 유틸리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 ERC-4907이 첫 임대 또는 사용권/소유권 분리 제안이 아닙니다. 기존 ERC-4400, ERC-4610 등 선행된 제안이 있었으며 실제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능 자체에 추가된 내용은 "시간 제약 만료" 뿐입니다.
4. ERC-4907은 비교적 논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표준이 된 것으로 보이며, 다른 표준에 비해 상당히 빨리 제안->표준이 된 케이스입니다. (약 3개월 « 대다수 0.5~1년 이상)
결론적으로 저는 ERC-4907이 완성도가 있는 표준은 아니지만 앞으로 생태계 성장 방향성에 있어 하나의 지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독 모델나 공유 경제 등 새로운 NFT 시장이 기대가 됩니다. (근데 대여하고 싶을만큼 유틸리티가 좋은 NFT 프로젝트가 아직...)
https://ansubin.com/erc4907/
ERC-4907은 크게 3가지 포인트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기존 ERC-721은 token id와 주소로 매칭된 DB(hashmap)를 사용하여 홀더를 구분
2 여기서 ERC-4907은 token id와 (주소, 만료 기간) DB를 하나 더 추가하여 소유권과 사용권 구분
3. 사용권 만료가 시간으로 정해짐
이런 기능을 사용하여 "무담보임대"가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입니다. 사실 이 외에도 조금 더 조사하면 재미있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1. 해당 내용은 rental nft라는 이름으로 사용하지만, 바로 임대차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표준입니다. 임대인의 계약파기에 대해 따로 제한이 걸려있는 부분이 예시 코드에는 없기 때문.
2. (코드를 짜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현재 플랫폼들(reNFT, IQ Protocol 등)에서 사용하는 무담보임대와는 다릅니다. 즉, 지금 플랫폼에서 임대 또는 대여를 한다고 유틸리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3. ERC-4907이 첫 임대 또는 사용권/소유권 분리 제안이 아닙니다. 기존 ERC-4400, ERC-4610 등 선행된 제안이 있었으며 실제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능 자체에 추가된 내용은 "시간 제약 만료" 뿐입니다.
4. ERC-4907은 비교적 논의가 부족한 상태에서 표준이 된 것으로 보이며, 다른 표준에 비해 상당히 빨리 제안->표준이 된 케이스입니다. (약 3개월 « 대다수 0.5~1년 이상)
결론적으로 저는 ERC-4907이 완성도가 있는 표준은 아니지만 앞으로 생태계 성장 방향성에 있어 하나의 지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독 모델나 공유 경제 등 새로운 NFT 시장이 기대가 됩니다. (근데 대여하고 싶을만큼 유틸리티가 좋은 NFT 프로젝트가 아직...)
https://ansubin.com/erc4907/
안수빈의 블로그
ERC-4907: 소유권과 사용권 분리, 임대 가능한 NFT
지난 6월 29일, NFT 임대 서비스 Double Protocol을 만든 EmojiDAO가 제안한 ERC-4907이 이더리움 개발팀에게 최종 승인을 받아 30번째 ERC 표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ERC-4907의 명칭은 EIP-4907: Rental NFT, ERC-721 User And Expires Extension입니다. 대략적으로 임대, NFT 사용자, 만료 정도의 키워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해당 표준은 혁신일까요? 이 표준은 어떤 변화를…
해당 표준은 혁신일까요? 이 표준은 어떤 변화를…
👍4
웹 2.0에서 가장 성공한 플랫폼 중 하나인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3가지 요소를 '낮은 가격', '다양한 상품', '빠른 배송'로 정의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3가지는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웹 3.0에서도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3가지를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https://mirror.xyz/0x700Ea8517fe7B083716C58f7800c1c5436614549/gEUTQZ22EKLC5f1n5D0R9XIhx_og_WZyV90V--31fE4
웹 3.0에서도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3가지를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https://mirror.xyz/0x700Ea8517fe7B083716C58f7800c1c5436614549/gEUTQZ22EKLC5f1n5D0R9XIhx_og_WZyV90V--31fE4
mirror.xyz
웹 3.0 시대에 변하지 않을 3가지
웹 1.0 시대에 탄생해서 웹 2.0 시대에 가장 성공한 기업 중 하나는 ‘아마존(Amazon)’이다. 아마존을 몇 년간 연구했던 나는 아마존의 성공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제프 베조스라는 인물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한다.
👍7
재생경제와 임팩트DAO라.. 환경과 ESG, 보편적 기본 소득 등 개념과 내용이 방대합니다.
https://medium.com/@uj_/refi-impactdao-kr-ff171545aab9
https://medium.com/@uj_/refi-impactdao-kr-ff171545aab9
Medium
ReFi와 ImpactDAO
웹3의 regeneration movement와 임팩트
❤2
SBT 자체로는 NFT처럼 돈이 되는 요소는 아니겠지만, SBT를 활용한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만드는 건 가능하겠네요.
'SBT는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탈중앙화자율조직(DAO, 다오) 등 웹3.0 생태계뿐 아니라 학위, 인증서, 주민등록증 등 실생활에서도 널리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기관이 졸업자에게 학위를 SBT로 발행하면 손쉽게 인증이 가능하다. 필요할 때마다 졸업증명서를 떼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주민등록증 등 현실 세계에서의 신원 확인도 국가 기관이 나서 SBT로 발행하면 인증이 간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sedaily.com/NewsView/268PLRIY89
'SBT는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탈중앙화자율조직(DAO, 다오) 등 웹3.0 생태계뿐 아니라 학위, 인증서, 주민등록증 등 실생활에서도 널리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기관이 졸업자에게 학위를 SBT로 발행하면 손쉽게 인증이 가능하다. 필요할 때마다 졸업증명서를 떼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주민등록증 등 현실 세계에서의 신원 확인도 국가 기관이 나서 SBT로 발행하면 인증이 간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sedaily.com/NewsView/268PLRIY89
서울경제
이더리움 창시자, 거래 불가 NFT ‘소울바운드토큰’ 제시…DID 대체하나
증권 > 국내증시 뉴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창시자가 거래 불가 대체불가토큰(NFT) 개념을 제시했다. 이른바 소울바운드토큰(Soul...
NFT뱅크벤처스가 생겼네요. 웹3에 집중하는 VC가 생겨나는건 앞으로 계속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https://www.themiilk.com/articles/a908d912c?u=1b5c382f&t=a316f2260&from&fbclid=IwAR07LVJsVIib5O2-qrYg9lzfAcJyFH91JTLt_p4mlke2BDUdVkIHacUkE9g
https://www.themiilk.com/articles/a908d912c?u=1b5c382f&t=a316f2260&from&fbclid=IwAR07LVJsVIib5O2-qrYg9lzfAcJyFH91JTLt_p4mlke2BDUdVkIHacUkE9g
Themiilk
NFT뱅크와 CVC 설립…허진호 대표 “3~5년 내 큰 기회올 것” - 더밀크
벤처 1세대 기업가·투자자 허진호 대표, NFT뱅크와 NFT뱅크 벤처스 설립
‘웹3 전문 CVC’...블록체인 인프라, 웹3 게임·메타버스 분야 집중 투자
“왓츠앱 같은 웹3 슈퍼앱 나올 것...암호화폐 지갑 주목”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도 비웃음 당해...“웹3, 웹2 시가총액 능가” 전망
‘웹3 전문 CVC’...블록체인 인프라, 웹3 게임·메타버스 분야 집중 투자
“왓츠앱 같은 웹3 슈퍼앱 나올 것...암호화폐 지갑 주목”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도 비웃음 당해...“웹3, 웹2 시가총액 능가” 전망
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Aptos vs Sui 전격 비교
요즘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인 Aptos와 Sui 블록체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페이스북 디엠(전 리브라) 프로젝트에 뿌리를 둔 두 블록체인
✅메인넷 출시 전부터 $2B 밸류에이션?!
✅160,000TPS의 핵심, BlockSTM과 개선된 합의 알고리즘
✅보안성과 표현력을 모두 갖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Move의 등장
✅또다시 대두되고 있는 L1 vs L2 대결 구도
▶️ 쟁글에서 ‘Aptos vs Sui 비교 글' 보러가기
#Aptos #Sui #모놀리틱 #L1 #블록체인 #페이스북 #디엠 #리브라
요즘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핫한 주제인 Aptos와 Sui 블록체인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페이스북 디엠(전 리브라) 프로젝트에 뿌리를 둔 두 블록체인
✅메인넷 출시 전부터 $2B 밸류에이션?!
✅160,000TPS의 핵심, BlockSTM과 개선된 합의 알고리즘
✅보안성과 표현력을 모두 갖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Move의 등장
✅또다시 대두되고 있는 L1 vs L2 대결 구도
▶️ 쟁글에서 ‘Aptos vs Sui 비교 글' 보러가기
#Aptos #Sui #모놀리틱 #L1 #블록체인 #페이스북 #디엠 #리브라
상호운용성을 위해서는 인터체인이 필요한데, 인터체인, 크로스체인의 취약점 때문에 기술적 발전이 필요합니다. 매번 털리는건 브릿지인데 누군가는 집요하게 이 부분을 공격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상호운용성이 존재해야 판이 더 커진다고 보긴하는데 본문 글 내용처럼 상호의존성 때문에 한쪽의 문제로 다른 한쪽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생깁니다.
문제는 각 블록체인들이 서로 연결하는 것을 원하느냐에 있습니다. 각 블록체인마다 생태계를 만드는 이유는 자신들의 네트워크의 성장을 위해서인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치를 다른 메인넷과 공유하고 싶은가에 있습니다.
원하지 않더라도 브릿지는 누군가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큰 틀에서 서로 파이를 나눌것인가 키울것인가는 각 블록체인의 전략과 합의에 의해 결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모두에게 열려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이라도 기득권, 이해관계 등 복합적인 이유로 어느 것이 득인지 실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모든 블록체인이 하나의 인터넷처럼 작동하면 좋겠지만 이미 수많은 블록체인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웹 2.0처럼 구글, 아마존, 애플 등을 각 블록체인 메인넷으로 여기면, 웹 3.0의 상호운용성은 구글과 애플이 손잡거나 아마존과 페이스북이 손잡는 것과 비슷한 상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보안 문제는 물론 토큰 및 디지털 자산의 이동, 가치 평가 등 여러 이슈 때문에 인터체인은 신중하게 진행되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a41-ventures/opinion-%EC%B2%B4%EC%9D%B8-%EC%9A%B0%EC%84%A0%EC%A3%BC%EC%9D%98-%EC%9D%B8%ED%84%B0%EC%B2%B4%EC%9D%B8%EC%9D%98-%EB%AF%B8%EB%9E%98%EA%B0%80-%EB%B6%88%ED%88%AC%EB%AA%85%ED%95%9C-%EC%9D%B4%EC%9C%A0-fc3b35903e2d
개인적으로는 상호운용성이 존재해야 판이 더 커진다고 보긴하는데 본문 글 내용처럼 상호의존성 때문에 한쪽의 문제로 다른 한쪽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생깁니다.
문제는 각 블록체인들이 서로 연결하는 것을 원하느냐에 있습니다. 각 블록체인마다 생태계를 만드는 이유는 자신들의 네트워크의 성장을 위해서인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치를 다른 메인넷과 공유하고 싶은가에 있습니다.
원하지 않더라도 브릿지는 누군가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큰 틀에서 서로 파이를 나눌것인가 키울것인가는 각 블록체인의 전략과 합의에 의해 결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모두에게 열려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이라도 기득권, 이해관계 등 복합적인 이유로 어느 것이 득인지 실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모든 블록체인이 하나의 인터넷처럼 작동하면 좋겠지만 이미 수많은 블록체인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웹 2.0처럼 구글, 아마존, 애플 등을 각 블록체인 메인넷으로 여기면, 웹 3.0의 상호운용성은 구글과 애플이 손잡거나 아마존과 페이스북이 손잡는 것과 비슷한 상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보안 문제는 물론 토큰 및 디지털 자산의 이동, 가치 평가 등 여러 이슈 때문에 인터체인은 신중하게 진행되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a41-ventures/opinion-%EC%B2%B4%EC%9D%B8-%EC%9A%B0%EC%84%A0%EC%A3%BC%EC%9D%98-%EC%9D%B8%ED%84%B0%EC%B2%B4%EC%9D%B8%EC%9D%98-%EB%AF%B8%EB%9E%98%EA%B0%80-%EB%B6%88%ED%88%AC%EB%AA%85%ED%95%9C-%EC%9D%B4%EC%9C%A0-fc3b35903e2d
Medium
[Opinion] 체인 내셔널리즘: 인터체인의 미래가 불투명한 이유
인터체인의 미래가 불투명한 이유를 정치적, 그리고 기술적으로 풀어봅니다.
👍3
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승현 강)
Move 프로그래밍 언어
1. Move란? : Rust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로, 웹3의 JavaScript가 되는 것이 목표
기존 스마트컨트랙트 언어(Solidity 등) 중 scarcity, determinism, verifiability를 모두 충족하는 언어가 없어서 Move 개발 시작
* scarcity : 에셋을 마음대로 복제불가능하고, 에셋이 실제 현금처럼 작동함
* determinism : 블록체인에서 모든 노드가 연산결과에 동의(즉 같은 input = 같은 output)
* verifiability : 쉬운 검증
2. Move는 platform-agnostic으로, 여러 블록체인에 걸쳐 libraries/tools/communities의 공유
또한 Move로 작성된 에셋은 다른 컨트랙트에서 자유롭게 호출이 가능해서 상호운용성 증가
(솔리디티로 작성된 EVM 에셋은 정의된 해당 컨트렉트에서만 활용가능하고 외부에서 액세스 불가)
3. Move는 기존 솔리디티의 보안취약점을 해결
* re-entrancy(이더리움 $70M) : 만원 잔고 계좌에서 이만원을 이체하는 것
* poison token(RUNE $100K) : 악의적인 컨트랙트 토큰 에어드랍
* spoofed token approval(오픈씨 $2M) : 컨트랙트를 일부만 쓰고 서명받은 뒤 남은 컨트랙트 악의적으로 작성
4. Move를 사용하는 블록체인
AptosLabs , Mysten_Labs (Sui) , 0x0tt0x0 (0L) , StarcoinSTC (특이하게도 신생인데 PoW)가 있음
출처 : https://bixinventures.medium.com/move-the-javanoscript-of-web3-f85a724ca97a
참고 : https://twitter.com/hodl_gap/status/1554413795539161088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1. Move란? : Rust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로, 웹3의 JavaScript가 되는 것이 목표
기존 스마트컨트랙트 언어(Solidity 등) 중 scarcity, determinism, verifiability를 모두 충족하는 언어가 없어서 Move 개발 시작
* scarcity : 에셋을 마음대로 복제불가능하고, 에셋이 실제 현금처럼 작동함
* determinism : 블록체인에서 모든 노드가 연산결과에 동의(즉 같은 input = 같은 output)
* verifiability : 쉬운 검증
2. Move는 platform-agnostic으로, 여러 블록체인에 걸쳐 libraries/tools/communities의 공유
또한 Move로 작성된 에셋은 다른 컨트랙트에서 자유롭게 호출이 가능해서 상호운용성 증가
(솔리디티로 작성된 EVM 에셋은 정의된 해당 컨트렉트에서만 활용가능하고 외부에서 액세스 불가)
3. Move는 기존 솔리디티의 보안취약점을 해결
* re-entrancy(이더리움 $70M) : 만원 잔고 계좌에서 이만원을 이체하는 것
* poison token(RUNE $100K) : 악의적인 컨트랙트 토큰 에어드랍
* spoofed token approval(오픈씨 $2M) : 컨트랙트를 일부만 쓰고 서명받은 뒤 남은 컨트랙트 악의적으로 작성
4. Move를 사용하는 블록체인
AptosLabs , Mysten_Labs (Sui) , 0x0tt0x0 (0L) , StarcoinSTC (특이하게도 신생인데 PoW)가 있음
출처 : https://bixinventures.medium.com/move-the-javanoscript-of-web3-f85a724ca97a
참고 : https://twitter.com/hodl_gap/status/1554413795539161088
대한민국 No.1 블록체인 커뮤니티 Pantera ICO
X (formerly Twitter)
Aptos Labs (@AptosLabs) on X
Accelerating the future on @Aptos — committed to bringing decentralization to the masses.
NFT 마켓플레이스는 계속 생기는데..
원화결제가 가능한 건 특이한데 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 원화결제가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https://naver.me/FPuAGVgO
원화결제가 가능한 건 특이한데 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 원화결제가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https://naver.me/FPuAGVgO
Naver
SKT, NFT 마켓플레이스 '탑포트' 오픈
기사내용 요약 분산형 디지털 자산 지갑 기반, NFT 발행자-구매자 연결 간송메타버스뮤지엄 등 NFT 제작사, 작가 작품 3000여점 공개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분산형 디지털 자산 지갑을 기반
'부테린은 더머지 이후 발전 방향으로 ▲영지식 이더리움 가상 머신(ZK EVM) ▲롤업 ▲댕크샤딩(Danksharding) ▲버클트리(Verkle tree) ▲단일 슬롯 확장성(Single Slot Finality) ▲라이트 클라이언트 인프라(Light Client Infrastructure)를 통해 이더리움의 탈중앙화가 보장되고 확장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92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692
코인데스크코리아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더머지, 9월 중하순에 이뤄질 것”
비탈린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이더리움 더머지 업그레이드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9월 중하순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머지란 기존 작업증명 방식 기반이었던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분증명 방식으로 전환하는 업그레이드다.비탈릭 부테린은 4일 비들 아시아 콘퍼런스 2022에서 이같이 말하며 "더머지 이후로도 데이터 샤딩과 같은 업그레이드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이날 비탈릭 부테린은 비들 아시아 콘퍼런스에서 ‘이더리움의 기반 레이어로서의…
SBT 개념이 나온지 석달도 안됐고 개념 정립도 제대로 안된 상태인데 '기술'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는건가 싶네요.
SBT라는 키워드로 초기 선점 & 마케팅?
https://naver.me/5jYELi7Z
SBT라는 키워드로 초기 선점 & 마케팅?
https://naver.me/5jYELi7Z
Naver
해시드 자회사 NFT 다바, 소울바운드토큰 기술 도입 발표
언오픈드가 육성 중인 국내 NFT 프로젝트 다바(DAVA)가 소울바운드토큰(SBT)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언오픈드는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벤처캐피털(VC) 중 하나인 해시드가 직접 운영하는 국내 1위 블록체인
솔라나 해킹 사건은 솔라나 체인 문제 보다는 Slope 지갑의 문제로 결론 나는 것 같은데, 뽀글이는 역시 솔라나 사랑 (지금 고점 대비 -85%니 저평가보다는 저렴한게 맞는 것 같긴한데..)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46425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46425
블록미디어
FTX 설립자 "가장 저평가된 코인은 솔라나" | 블록미디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가 포춘 인터뷰에서 가장 저평가된 코인을 묻는 질문에 "솔라나"라고 답했다. 이번 솔라나 월렛 도난 사태에 대해서는 "솔라나가 왜 저평가되고 있는지 알려주는 좋은 사례다. 어떤 디앱이 손상되면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을 비난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