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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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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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가 앞으로 변할 모습

지난 불장은 DeFi, NFT, P2E등이 자금 유입이 많이 되었습니다. DeFi의 경우는 장이 최고점에 달했을 때 최대 240B의 TVL까지 성장했다가 현재는 TVL을 만드는 토큰들의 가격 하락과 유동성이 빠져나가면서 약 60B의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Defi의 경우는 프로토콜 토큰 (거버넌스 토큰) 발행을 통한 유동성 유입을 가속화 했는데, 사실상 해당 토큰들의 지속성이나 전망성은 DEX가 제공하는 실제 이익 (real yield)에 따라 전망이 확연하게 갈리는 현상도 보였습니다.

이는 결국 다음 불장의 경우는 DeFi 프로젝트들은 real yield를 기반으로 수수료를 최대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야지만 유동성을 다시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관련 주제에 대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 짧은 칼럼 작성해서 공유드립니다.

👉2024년도 불장을 위한 DeFi의 변화 : https://bit.ly/3x4NZj3

🔰개인적인 생각
실제로 DEX에 유동성을 제공해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수수료가 유니스왑 v2의 경우만 해도 따로 보이지 않고 LP 토큰에 종속되어 있어서 이익이 있는지에 대한 감이 없는 것 역시 사실이였습니다. 또한 수수료 보다는 채굴되는 프로토콜 토큰 보상을 통한 LP 리워드의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채굴 목적만을 위해서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진 수많은 DeFi 플랫폼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트론 기반)

하지만 다음 불장은 real yield의 움직임에 따라 DeFi 플랫폼들도 GMX.io와 같은 토큰 이코노미를 선택할 수도 있고, AMM프로토콜상의 차별화를 통한 수수료 이익의 최적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해외 자료 제외하고 이더 머지 관련한 글 중 상세한 설명이 있는 몇 안되는 글이네요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Research] The Merge 심층 분석

✍️ 작성자: 100y

세 줄 요약

📌 1) The Merge는 작업 증명 방식의 이더리움을 친환경적인 지분 증명 방식으로 바꾸는 이더리움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이다.

📌 2) The Merge의 단어 뜻처럼, 업데이트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일부의 수정과 함께 비콘 체인 내부의 ExecutionPayload로 들어가 합병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 3) The Merge 업데이트 이후, 1) 트랜잭션 수수료가 비콘 체인의 보상에 포함된다는 점과 2) MEV-Boost를 사용할 경우 MEV 보상이 탈중앙화된다는 점에 힘입어 ETH 스테이킹 이율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억 달러 밸류로 3억 달러 시리즈 B 유치에 성공한 수이.

앱토스와 수이에 FTX를 비롯해 거대 기관 자금이 몰리면서 크립토 윈터 기관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 불장이 오면 앱토스와 수이로 돈을 벌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론 과연 기관이 이 그렇게 쉽게 돈을 벌게 만들어줄까 싶기도 하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VC들은 앱토스, 수이를 최대한 띄우고 개인이 달라 붙으면 어쨌든 수익 실현을 한다.

앱토스와 수이가 아직까지 보여준건 아무것도 없다. 백서가 나오고 테스트가 잘 되고 있다해도 어느 순간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희망적인 최고의 L1이 되면 물론 좋겠지만 벌써부터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넘어설 메인넷으로 여기는건 섣부른 판단이다.

모놀리식 블록체인으로 앱토스, 수이의 장점을 이야기 하는 측면도 애매하다. 모놀리식 블록체인은 이미 여럿 있고, 모듈형 블록체인의 장점도 있다.

개인적으로 앱토스와 수이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만 요즘 분위기를 보면 대형 VC에게 큰 투자를 받았으니 무조건 대박이 날 프로젝트라 믿는 분위기가 있다. (이러다 국내에서 앱토스 코인 물량 있다며 다단계 사기로 파는 사건도 나올듯)

이럴 때 일수록 차분하고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도 있다.

https://www.theblock.co/post/168532/mysten-labs-sui-blockchain-fundraise-ftx-ven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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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테라의 ICO (공지채널) (hwa2.0)
이더PoW, 머지 24시간 이내에 론칭…16일 이후 하드포크 예상

이더리움 머지 업그레이드는 15일로 예정돼 있다. 따라서 이더PoW 가동도 16일 이후에 이뤄질 전망이다.

코어 개발팀은 카운트 다운과 함께 정확한 포크 시점을 1시간 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더PoW(ETHW)는 체인ID를 10001로 전환하는 것으로 메인넷 가동을 시작한다. 이더 머지 이후 블록이 2048개 쌓인 후 이더PoW가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따라서 머지 블록+2049 번째 블록이 ETHW의 첫번째 블록이 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55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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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내년 초쯤에는 화두가 될 증권형 토큰. 디파이 하는 토큰은 죄다 증권형 토큰에 속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기존 금융 규제에 준하는 규제를 받으면서 국내에서 사업을 펼칠 사업자는 증권사 정도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증권사+대기업 제휴)

증권신고서나 여러 서류, 증명 작업이 그냥 동사무소 서류 내는 수준이 아니라서 안그래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토큰 발행하는 추세가 과연 꺾일지..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19a0a68ecbe2d7d62f8401
스타벅스의 웹3 커뮤니티 시도 'Starbucks Odyssey'

요약하면,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오디세이를 통해 NFT와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합하고 스타벅스와 회원, 파트너들이 모이는 디지털 커뮤니티를 제공.

스타벅스는 집과 직장 사이에서 제3의 공간을 제공했는데, 오디세이는 디지털 세상에서 제3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

기존 스타벅스 리워드의 혜택을 넘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혜택을 제공하는 웹3 중심 공간이자 커뮤니티로 확장.

NFT 구입은 신용카드로 가능하며, 여러 활동을 통해 수집하는 NFT도 제공. 희귀도에 따른 포인트 가치가 있고 회원 간 거래 가능.

아티스트 콜라보 상품 구입이나 가상 공간에서 커피 만들기 수업, 실제 커피 농장 방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

오늘부터 웨잇리스트에 등록이 가능하고 올해 말 일부 회원에게 초대장 발송.

https://stories.starbucks.com/press/2022/starbucks-brewing-revolutionary-web3-experience-for-its-starbucks-rewards-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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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머지가 완료 됐네요. PoW에서 PoS로 바뀌면서 이에 반대하는 여론도 있지만 이더리움이 갈 길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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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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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Chainalysis: 국가별 Crypto Adoption은 얼마나 진행되었을까? ]

✔️글로벌 크립토 리서치기업 Chianlysis에서 146개 국가를 대상으로 Crypto Adoption 지수를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함

✔️Crypto Adoption 지수는 강세장이였던 2021년 고점 보다는 하락하였지만 강세장 이전 수준보다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음

✔️베트남은 2년연속 1위, 미국은 5위, 중국은 10위 등을 기록했고, 한국은 순위 밖에 있음

✔️한국은 다른나라 대비 DeFi/NFT/P2E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비중 보다는 CEX에서 트레이딩만 하는 비율이 높아 Adoption 지수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Crypto Adoption 지수는 아래 5가지 지표로 평가됨

1)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2)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 개인투자자($10,000이하)
3) 인터넷 유저 수 및 PPP 대비 P2P 거래소 거래량
4)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5)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 개인투자자($10,000이하)

*PPP(Purchasing power parity): 각 국가의 물가 수준을 감안해 산출한 국내총생산(GDP)으로, 화폐의 구매력으로 GDP를 조정해 각 국가별 실제 구매력을 나타낸 것

원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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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언급한 일본어 글쓰기 서비스인 AI 노벨은 덕후 전용..

여러 번 써본 결과 기본 문장만 제시해도 물 흐르듯이 대사를 만들어 낸다 (아라이와 시바쨩이 누군지 모르지만 AI가 혼자 가상 인물을 만들어냄)

제시 문장
<8월의 야구장은 매우 덥다. 또 다른 소년이 마운드로 걸어 간다. >

결과

「아, 아라이씨」
투구 연습을 마친 나에게 캐처 박스에서 일어선 시바쨩이 달려왔다.
「뭐야?」
「저기…
「응? 무슨 일이야?」
시바는 무언가를 말했다.
「아니… … 아무것도 없어!」
「에에!? 뭐였어! 신경이 쓰잖아!」
시바는 당황해서 수비 위치로 돌아갔다.

https://blog.lgcns.com/2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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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EIP-4844 시리즈]#1: 이더리움이 그리는 롤업 중심의 미래

✍️ 작성자: 100y

세 줄 요약

📌 1) 오늘날 롤업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이더리움에 콜데이터의 형태로 저장하는데, 이는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지는 방식으로 롤업의 확장성이 어느 정도 제한되는 결과를 낳는다.

📌 2) 이더리움은 기존 샤딩 모델에서 댕크샤딩으로 로드맵을 변경하며, 롤업 중심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댕크샤딩은 블롭이라는 새로운 데이터 형태를 추가하여 롤업에게 충분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3) EIP-4844는 댕크샤딩의 스펙 중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도입하자는 제안이다. 약 반년 후 있을 상하이 하드포크에 도입되는 것이 목표이며, 도입되고 나서 사용자들은 롤업 네트워크를 훨씬 더 저렴한 수수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이 없는 크립토 자산 운용 시장

'결국 앞으로 많은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는 2차시장에서 알파를 창출하는 유형의 운용상품이라고 생각된다. 시장점유율이 초기시장 특성상 낮아 블루오션인 점이 가장 크다.'

https://bellman-h.medium.com/%ED%81%AC%EB%A6%BD%ED%86%A0-%EC%9E%90%EC%82%B0%EC%9A%B4%EC%9A%A9%EC%8B%9C%EC%9E%A5%EC%97%90-%EB%8C%80%ED%95%9C-%EA%B0%84%EB%8B%A8%ED%95%9C-%EA%B3%A0%EC%B0%B0-46598d0c0e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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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ERC-5192: Minimal Soulbound NFTs이 새로운 표준이 되었습니다.

tl;dr: 최소한의 SBT 표준. 전송불가능을 인터페이스로 정의해 "이상한" 구현체가 생기는 것을 방지.

🗞️내용 정리

새로운 ERC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해당 표준은 소울바운드(Soulbound)토큰을 구현에 필요한 최소한의 구조(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제안자는 소울바운드토큰을 단일 계정에 바인딩된 대체 불가 토큰이라 정의합니다.

제안자는 표준이 없기에 여러 소울바운드 구현체에서 "전송" 기능을 사용할 때 단순 오류가 발생한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제안자는 "토큰의 전송 가능 여부"를 체크할 수 있게 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참고로 인터페이스를 참조해서 구현할 때, 명시된 내용을 구현안하면 에러가 납니다.)

"SBT의 구현을 위해 최소한의 기능부터 합의부터 시작해보자"를 바탕으로 비탈릭의 SBT 언급 이후 최초로 표준이 된 SBT 관련 표준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7월 1일에 등록되었고 매우 간단한 제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르게 표준이 되었네요. 소울바운드 필요성 + 저자의 표준에 대한 깊은 이해(표준 제안자가 EIP-4973 Account-based Token 제안자) + 빠른 개선 속도가 만든 결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 구현체 사례를 가져왔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딴지 아닌 딴지를 걸어봅니다.

💻About Interface

큰 내용 추가는 없지만 SBT를 위해 ERC-721에 추가된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 시켰습니다. 크게 2가지입니다.

- Locked 이벤트와 Unlocked 이벤트
- locked 함수: locked 여부를 체크

locked가 true인 경우, 전송(transfer) 관련 기능은 모두 무시해야(throw)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페이스 구현 여부에 대해 supportsInterface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https://eips.ethereum.org/EIPS/eip-5192
- https://ethereum-magicians.org/t/final-eip-5192-minimal-soulbound-nfts/9814
크리에이터에 45% 수익 지급은 앞으로 플랫폼 기업들이 점차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을 챙겨주는 모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수익의 90%를 주는 구조의 웹3 기반 서비스, 플랫폼들과 기존 웹3 기반 플랫폼이 경쟁하고, 크리에이터는 플랫폼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팬은 플랫폼보다 크리에이터를 따르고, 플랫폼 보대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등장이 가능합니다.

기존 플랫폼과 새로운 플랫폼이 경쟁하면서 기존 거대 플랫폼(유튜브, 인스타)도 과거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214212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