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가려지겠지만 국내 NFT, 블록체인에 대한 이미지는... 구설에 자주 오르는 사업치고 제대로 되는 일이 있던가..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915_0002014172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20915_0002014172
newsis
'임금 체불' 메타콩즈, 이두희씨 고소…"수십억 횡령" 주장
[서울=뉴시스]임하은 기자 = 유명 사업가인 이두희(39)씨가 NFT 기업 '메타콩즈'의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고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설 예정이다
👍1😢1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
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포트폴리오는?
- 보유 중인 코인:주식 비율은 10:1 정도,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이더리움. 노드 구동 위해 60만 원에 32ETH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매수.
윈터가 시작된 18년과 22년, 분위기 차이는?
- 19년이 진짜 윈터였음. 사실 지금은 그다지 윈터가 아닌 듯.
21년 초, 코인으로 돈을 너무 많이 벌었다
- 그때 자산의 대부분은 루나로 번 것이었기에 현재는 그 자산이 잘 있지 않음. 이 정도 돈을 벌고도 의욕이 꺾이는데, '돈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왜 일을 열심히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창업을 함.
메인넷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모놀리틱(솔라나, 앱토스, 수이) vs. 모듈러(이더리움, 폴리곤) 누가 이길지 모르겠으나, 모듈러가 정답에 좀 더 가깝다 생각. 모놀리틱 체인을 크게 믿지 않음. 개인은 인프라 기업에 의존해야 되는데, 이게 과연 Web3?
테라/루나 사태에 대한 의견
- 루나가 폭락할 당시에도, 메인넷은 아주 잘 동작했음. 기술적인 문제는 없었다고 봄. UST와 루나는 결국 ‘믿음’에 기반한 것이었고, 그 믿음이 깨진 순간 망한 것.
루나에 투자하게 된 계기
- 차이 서비스. 차이가 선물 충전식 카드를 만들었는데, 루나의 KRT를 충전할 수 있었음. 이런 파이낸스는 이제껏 없었기에 정말 재밌다고 생각했음. 결국 실패를 했지만 루나를 사기라고 단정하기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모든 자산은 다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 것 같음. 신뢰를 깨버리면, 가치를 상실할 수밖에 없다.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정말 실현 가능한가?
- 정말 많은, 모든 스테이블코인을 분석했다.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은 페깅이 깨졌을 때, 다른 스테이블코인과의 교환비를 오라클로 받아와서 알고리즘으로 조정하는 구조. 차라리 국가가 직접 메인넷에 발행하는, CBDC가 미래에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개발자이고, 기술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투자하는데 도움 되나? 투자하는데 뭘 보나? VC?
- 유명 VC들이 많이 투자한 걸 보고, 얘네가 뭐 더 잘 아니까 투자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많은 돈을 넣었고 망했음. 사실 얘네도 우리랑 별 차이 없구나. 기술적으로 너무 많이 알면 투자를 오히려 못하는 것 같기도. 기술 분석은 큰 의미가 없고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게 크구나.
메타가 중요하다
- 작년에 메인넷 상승 메타가 있었는데, L1 다들 오르고 안 오른 게 ONE, ROSE 밖에 없었다. 곧 ONE이 오르는 걸 보고, 남은 건 ROSE 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 ROSE가 오르더라. 그리고 느꼈다. '아 이런 거구나.'
슈퍼블록의 메인넷 경쟁력?
이더리움, BSC, 솔라나 정도 빼면 TVL 지표, 유저수 뻥튀기 심함. 니어나 아발란체 실제로 쓰는 유저 거의 없다. 실물경제와 연동되어 이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살아남을 것임. 그리고 이 포션은 사실상 이더리움에서 끝났다고 봄.
——-
영상을 보고, 내용이 정말 좋아서 요약본을 공유해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야 업로드합니다. 블로그 전문 글 일독을 권합니다. 원본 영상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NAVER
슈퍼블록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 정리
슈퍼블록(오버랩스) 김재윤 대표 인터뷰 요약정리입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Chainalysis: 국가별 Crypto Adoption은 얼마나 진행되었을까? ]
✔️글로벌 크립토 리서치기업 Chianlysis에서 146개 국가를 대상으로 Crypto Adoption 지수를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함
✔️Crypto Adoption 지수는 강세장이였던 2021년 고점 보다는 하락하였지만 강세장 이전 수준보다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음
✔️베트남은 2년연속 1위, 미국은 5위, 중국은 10위 등을 기록했고, 한국은 순위 밖에 있음
✔️한국은 다른나라 대비 DeFi/NFT/P2E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비중 보다는 CEX에서 트레이딩만 하는 비율이 높아 Adoption 지수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Crypto Adoption 지수는 아래 5가지 지표로 평가됨
1)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2)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 개인투자자($10,000이하)
3) 인터넷 유저 수 및 PPP 대비 P2P 거래소 거래량
4)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5)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 개인투자자($10,000이하)
*PPP(Purchasing power parity): 각 국가의 물가 수준을 감안해 산출한 국내총생산(GDP)으로, 화폐의 구매력으로 GDP를 조정해 각 국가별 실제 구매력을 나타낸 것
원문(영어)
✔️글로벌 크립토 리서치기업 Chianlysis에서 146개 국가를 대상으로 Crypto Adoption 지수를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함
✔️Crypto Adoption 지수는 강세장이였던 2021년 고점 보다는 하락하였지만 강세장 이전 수준보다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음
✔️베트남은 2년연속 1위, 미국은 5위, 중국은 10위 등을 기록했고, 한국은 순위 밖에 있음
✔️한국은 다른나라 대비 DeFi/NFT/P2E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비중 보다는 CEX에서 트레이딩만 하는 비율이 높아 Adoption 지수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Crypto Adoption 지수는 아래 5가지 지표로 평가됨
1)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2)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CE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가치 - 개인투자자($10,000이하)
3) 인터넷 유저 수 및 PPP 대비 P2P 거래소 거래량
4)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5) 해당 국가의 구매력(PPP) 대비 DeFi 거래량 - 개인투자자($10,000이하)
*PPP(Purchasing power parity): 각 국가의 물가 수준을 감안해 산출한 국내총생산(GDP)으로, 화폐의 구매력으로 GDP를 조정해 각 국가별 실제 구매력을 나타낸 것
원문(영어)
👍2
본문에 언급한 일본어 글쓰기 서비스인 AI 노벨은 덕후 전용..
여러 번 써본 결과 기본 문장만 제시해도 물 흐르듯이 대사를 만들어 낸다 (아라이와 시바쨩이 누군지 모르지만 AI가 혼자 가상 인물을 만들어냄)
제시 문장
<8월의 야구장은 매우 덥다. 또 다른 소년이 마운드로 걸어 간다. >
결과
「아, 아라이씨」
투구 연습을 마친 나에게 캐처 박스에서 일어선 시바쨩이 달려왔다.
「뭐야?」
「저기…
「응? 무슨 일이야?」
시바는 무언가를 말했다.
「아니… … 아무것도 없어!」
「에에!? 뭐였어! 신경이 쓰잖아!」
시바는 당황해서 수비 위치로 돌아갔다.
https://blog.lgcns.com/2962
여러 번 써본 결과 기본 문장만 제시해도 물 흐르듯이 대사를 만들어 낸다 (아라이와 시바쨩이 누군지 모르지만 AI가 혼자 가상 인물을 만들어냄)
제시 문장
<8월의 야구장은 매우 덥다. 또 다른 소년이 마운드로 걸어 간다. >
결과
「아, 아라이씨」
투구 연습을 마친 나에게 캐처 박스에서 일어선 시바쨩이 달려왔다.
「뭐야?」
「저기…
「응? 무슨 일이야?」
시바는 무언가를 말했다.
「아니… … 아무것도 없어!」
「에에!? 뭐였어! 신경이 쓰잖아!」
시바는 당황해서 수비 위치로 돌아갔다.
https://blog.lgcns.com/2962
Creative and Smart! LG CNS
광고 카피부터 소설까지 OK! 글 쓰는 AI의 진화
AI가 텍스트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AI에 특정 문장을 입력하면 곧 문맥에 맞는 다음 문장을 만들어 내는데요. 2019년 오픈 AI(Open AI)가 GPT-2를 내놓은 이후 AI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 시대가 열렸습니다. 현재 AI는 이미 많은 영역에서 대량의 글을 빠르게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글의 품질 역시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향상되고 있죠. 물론 AI가 전문 작가를 바로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AI가 글을 쓰는 미래는…
👍3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EIP-4844 시리즈]#1: 이더리움이 그리는 롤업 중심의 미래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오늘날 롤업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이더리움에 콜데이터의 형태로 저장하는데, 이는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지는 방식으로 롤업의 확장성이 어느 정도 제한되는 결과를 낳는다.
📌 2) 이더리움은 기존 샤딩 모델에서 댕크샤딩으로 로드맵을 변경하며, 롤업 중심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댕크샤딩은 블롭이라는 새로운 데이터 형태를 추가하여 롤업에게 충분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3) EIP-4844는 댕크샤딩의 스펙 중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도입하자는 제안이다. 약 반년 후 있을 상하이 하드포크에 도입되는 것이 목표이며, 도입되고 나서 사용자들은 롤업 네트워크를 훨씬 더 저렴한 수수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IP-4844 시리즈]#1: 이더리움이 그리는 롤업 중심의 미래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오늘날 롤업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이더리움에 콜데이터의 형태로 저장하는데, 이는 상당히 확장성이 떨어지는 방식으로 롤업의 확장성이 어느 정도 제한되는 결과를 낳는다.
📌 2) 이더리움은 기존 샤딩 모델에서 댕크샤딩으로 로드맵을 변경하며, 롤업 중심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댕크샤딩은 블롭이라는 새로운 데이터 형태를 추가하여 롤업에게 충분한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3) EIP-4844는 댕크샤딩의 스펙 중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도입하자는 제안이다. 약 반년 후 있을 상하이 하드포크에 도입되는 것이 목표이며, 도입되고 나서 사용자들은 롤업 네트워크를 훨씬 더 저렴한 수수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edium
[EIP-4844 시리즈]#1: 이더리움이 그리는 롤업 중심의 미래
본 글은 EIP-4844 시리즈의 첫 번째 편으로, 이더리움이 그리고 있는 롤업 중심의 미래와 EIP-4844가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살펴봅니다. EIP-4844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2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중간이 없는 크립토 자산 운용 시장
'결국 앞으로 많은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는 2차시장에서 알파를 창출하는 유형의 운용상품이라고 생각된다. 시장점유율이 초기시장 특성상 낮아 블루오션인 점이 가장 크다.'
https://bellman-h.medium.com/%ED%81%AC%EB%A6%BD%ED%86%A0-%EC%9E%90%EC%82%B0%EC%9A%B4%EC%9A%A9%EC%8B%9C%EC%9E%A5%EC%97%90-%EB%8C%80%ED%95%9C-%EA%B0%84%EB%8B%A8%ED%95%9C-%EA%B3%A0%EC%B0%B0-46598d0c0eb4
'결국 앞으로 많은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는 2차시장에서 알파를 창출하는 유형의 운용상품이라고 생각된다. 시장점유율이 초기시장 특성상 낮아 블루오션인 점이 가장 크다.'
https://bellman-h.medium.com/%ED%81%AC%EB%A6%BD%ED%86%A0-%EC%9E%90%EC%82%B0%EC%9A%B4%EC%9A%A9%EC%8B%9C%EC%9E%A5%EC%97%90-%EB%8C%80%ED%95%9C-%EA%B0%84%EB%8B%A8%ED%95%9C-%EA%B3%A0%EC%B0%B0-46598d0c0eb4
Medium
크립토 자산운용시장에 대한 간단한 고찰
크립토는 자산이다
👍2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ERC-5192: Minimal Soulbound NFTs이 새로운 표준이 되었습니다.
tl;dr: 최소한의 SBT 표준. 전송불가능을 인터페이스로 정의해 "이상한" 구현체가 생기는 것을 방지.
🗞️내용 정리
새로운 ERC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해당 표준은 소울바운드(Soulbound)토큰을 구현에 필요한 최소한의 구조(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제안자는 소울바운드토큰을 단일 계정에 바인딩된 대체 불가 토큰이라 정의합니다.
제안자는 표준이 없기에 여러 소울바운드 구현체에서 "전송" 기능을 사용할 때 단순 오류가 발생한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제안자는 "토큰의 전송 가능 여부"를 체크할 수 있게 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참고로 인터페이스를 참조해서 구현할 때, 명시된 내용을 구현안하면 에러가 납니다.)
"SBT의 구현을 위해 최소한의 기능부터 합의부터 시작해보자"를 바탕으로 비탈릭의 SBT 언급 이후 최초로 표준이 된 SBT 관련 표준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7월 1일에 등록되었고 매우 간단한 제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르게 표준이 되었네요. 소울바운드 필요성 + 저자의 표준에 대한 깊은 이해(표준 제안자가 EIP-4973 Account-based Token 제안자) + 빠른 개선 속도가 만든 결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 구현체 사례를 가져왔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딴지 아닌 딴지를 걸어봅니다.
💻About Interface
큰 내용 추가는 없지만 SBT를 위해 ERC-721에 추가된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 시켰습니다. 크게 2가지입니다.
- Locked 이벤트와 Unlocked 이벤트
- locked 함수: locked 여부를 체크
locked가 true인 경우, 전송(transfer) 관련 기능은 모두 무시해야(throw)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페이스 구현 여부에 대해 supportsInterface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https://eips.ethereum.org/EIPS/eip-5192
- https://ethereum-magicians.org/t/final-eip-5192-minimal-soulbound-nfts/9814
tl;dr: 최소한의 SBT 표준. 전송불가능을 인터페이스로 정의해 "이상한" 구현체가 생기는 것을 방지.
🗞️내용 정리
새로운 ERC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해당 표준은 소울바운드(Soulbound)토큰을 구현에 필요한 최소한의 구조(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제안자는 소울바운드토큰을 단일 계정에 바인딩된 대체 불가 토큰이라 정의합니다.
제안자는 표준이 없기에 여러 소울바운드 구현체에서 "전송" 기능을 사용할 때 단순 오류가 발생한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제안자는 "토큰의 전송 가능 여부"를 체크할 수 있게 인터페이스를 제안합니다. (참고로 인터페이스를 참조해서 구현할 때, 명시된 내용을 구현안하면 에러가 납니다.)
"SBT의 구현을 위해 최소한의 기능부터 합의부터 시작해보자"를 바탕으로 비탈릭의 SBT 언급 이후 최초로 표준이 된 SBT 관련 표준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7월 1일에 등록되었고 매우 간단한 제안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르게 표준이 되었네요. 소울바운드 필요성 + 저자의 표준에 대한 깊은 이해(표준 제안자가 EIP-4973 Account-based Token 제안자) + 빠른 개선 속도가 만든 결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 구현체 사례를 가져왔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딴지 아닌 딴지를 걸어봅니다.
💻About Interface
큰 내용 추가는 없지만 SBT를 위해 ERC-721에 추가된 내용을 최대한 단순화 시켰습니다. 크게 2가지입니다.
- Locked 이벤트와 Unlocked 이벤트
- locked 함수: locked 여부를 체크
locked가 true인 경우, 전송(transfer) 관련 기능은 모두 무시해야(throw)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페이스 구현 여부에 대해 supportsInterface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분들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https://eips.ethereum.org/EIPS/eip-5192
- https://ethereum-magicians.org/t/final-eip-5192-minimal-soulbound-nfts/9814
크리에이터에 45% 수익 지급은 앞으로 플랫폼 기업들이 점차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을 챙겨주는 모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수익의 90%를 주는 구조의 웹3 기반 서비스, 플랫폼들과 기존 웹3 기반 플랫폼이 경쟁하고, 크리에이터는 플랫폼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팬은 플랫폼보다 크리에이터를 따르고, 플랫폼 보대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등장이 가능합니다.
기존 플랫폼과 새로운 플랫폼이 경쟁하면서 기존 거대 플랫폼(유튜브, 인스타)도 과거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214212i
이때 수익의 90%를 주는 구조의 웹3 기반 서비스, 플랫폼들과 기존 웹3 기반 플랫폼이 경쟁하고, 크리에이터는 플랫폼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팬은 플랫폼보다 크리에이터를 따르고, 플랫폼 보대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등장이 가능합니다.
기존 플랫폼과 새로운 플랫폼이 경쟁하면서 기존 거대 플랫폼(유튜브, 인스타)도 과거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214212i
NFT 2차 거래 수수료도?
지갑 수가 많아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당시 개발 실수에서 비롯됐던 문제이고 다 해결됐던 걸로 기억한다. 개발에 사용한 지갑이 20~30개가 있어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923n26747?mid=e01
지갑 수가 많아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당시 개발 실수에서 비롯됐던 문제이고 다 해결됐던 걸로 기억한다. 개발에 사용한 지갑이 20~30개가 있어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923n26747?mid=e01
모바일 네이트 뉴스
[단독] "이두희가 손 대고 수수료 4억 원이 사라졌다"…'천재 해커'의 횡령 의혹 | 연예가화제 : 네이트 연예
연예가화제 뉴스: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천재 해커'로 알려진 이두희(40) 씨가 국내 1위 NFT(대체불가능토큰) 기업 메타콩즈에서 CTO(최고기술경영자)로 일하며 2차 수수료를 횡령했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다. 국내 NFT 거래 과정에서 처음으로 제기된 ...
🤬1
샘 뱅크먼 프리드가 말하는 창업자, CEO, 투자자가 알아야 할 사항
당신의 책임을 인식하라: CEO의 임무는 간단하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끄는 것. 당신의 책임은 일이 완료될 때 끝난다.
적합한 인재 채용에 주의하라: 적합한 이력을 가진 후보를 채용해야 한다는 압박은 역효과를 가져온다. 새로운 팀원을 선택할 때 경험보다 배우는 능력을 우선시하라.
경쟁을 이해하라: 경쟁의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로섬 경쟁 관점을 취하기보다, 경쟁자의 선택을 이해하고 이후 결과를 지속해서 추적하라.
목적에 맞게 확장하라: 목적을 위해 인력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하다. 너무 빨리 성장하는 회사는 실행 및 혁신 능력을 잃을 수 있다. FTX는 특정 임무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직원만 만 추가한다.
https://link.medium.com/zwe9xBCEBtb
당신의 책임을 인식하라: CEO의 임무는 간단하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끄는 것. 당신의 책임은 일이 완료될 때 끝난다.
적합한 인재 채용에 주의하라: 적합한 이력을 가진 후보를 채용해야 한다는 압박은 역효과를 가져온다. 새로운 팀원을 선택할 때 경험보다 배우는 능력을 우선시하라.
경쟁을 이해하라: 경쟁의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로섬 경쟁 관점을 취하기보다, 경쟁자의 선택을 이해하고 이후 결과를 지속해서 추적하라.
목적에 맞게 확장하라: 목적을 위해 인력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하다. 너무 빨리 성장하는 회사는 실행 및 혁신 능력을 잃을 수 있다. FTX는 특정 임무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직원만 만 추가한다.
https://link.medium.com/zwe9xBCEBtb
Medium
FTX 샘 뱅크먼 프리드 인터뷰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일명 뽀글이 FTX CEO의 인터뷰.
👍3
전현 정부는 그럼 지금까지 뭐하고 국민을 비판하나. IMF 시절과 지금이 같은 시대인가? 정부만 믿고 뒤통수 맞은 적이 한 두번일까? 그럼 달러 사지말고 코인 살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61766?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61766?sid=101
Naver
前기재차관 "위기때 금 모으던 국민이 외국인보다 달러 더 산다"
김용범 전 차관 "자국 통화 약세 베팅 너무 쉽게 열어줘" "당국이 백방으로 뛰어야 환시 방어력 믿고 사재기도 자제"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투기적 목적으로 달러를 사재기하는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했다. 해외
- 원화마켓 시총과 하루 평균 거래 금액은 반토막
- 국내 투자자는 지난 연말 대비 24%(132만명) 증가
- 올해 상반기 거래업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말 대비 약 1조원 감소했어도 6301억원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4229?sid=105
- 국내 투자자는 지난 연말 대비 24%(132만명) 증가
- 올해 상반기 거래업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말 대비 약 1조원 감소했어도 6301억원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4229?sid=105
Naver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총 23조원…전년비 '반토막'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시가총액이 전년 말 대비 반토막으로 쪼그라들었다. 26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의 시장가치는 2
삼성넥스트의 블록체인 분야 투자액이 꽤 크네요.
'가상자산 데이터업체 블록데이터테크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블록체인 업체에 9억 7926만 달러(약 1조 3850억원) 가까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이어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B83IHMG3
'가상자산 데이터업체 블록데이터테크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블록체인 업체에 9억 7926만 달러(약 1조 3850억원) 가까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이어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B83IHMG3
서울경제
삼성, 웹3 확장 ‘잰걸음’…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메사리’ 투자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 자회사 삼성넥스트가 가상자산 전문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에 투자하며 최근 5개월새 블록체인 업체 최소...
기사는 신용카드 이야기지만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자신의 브랜드 가치만큼 캐시백이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웹3 버전의 구조도 만들 수 있겠네요
https://naver.me/xqomLwQo
https://naver.me/xqomLwQo
Naver
[단독] '인싸' 전용 신용카드 나온다…폴로어 수만큼 캐시백
인플카 현대카드 내달중 출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이 많을수록 더 많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인플루언서 전용카드가 금융권 최초로 출시된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플랫폼 마켓잇은 현대카드와 손잡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