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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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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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a16z, 2023년 투자 분야에 대한 전망

a16z와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들이 각자 자신이 투자하고 담당하는 영역에 대해 전망하고 그것을 한 문서에 담았습니다.

a16z의 투자는 AI, 블록체인, 웹3 게임, 메타버스, 의약품 정밀 전달 기술, 핀테크 등 40여개 이상의 현실에서 상용화되지 않은 분야에 대부분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투자 영역은 테크, 핀테크, 바이오&헬스 그리고 게임쪽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미래지향적으로 비쳐지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내용
대부분의 내용이 흥미로웠지만 메타버스, 게임, AI의 연결고리 및 블록체인에 대한 전망 등 평소에도 관심있었던 분야가 특히 눈에 띔

1) 게임같은 경우엔 Web3.0 게임이 가지던 고질적인 재미의 문제, 이 재미에 대한 정의를 남은 약세장에 걸쳐 여러 타이틀 및 테스트를 통해 바꿀 것

2) 엔터테이먼트 프랜차이즈의 게임 산업 진출, 제너레이티브 AI를 통해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많은 비용을 아끼며, 빠르게 게임 제작 및 Web3에 진출할 것이라 전망

3) 메타버스가 패션을 재정의하고 Z세대의 대부분이 넷상에서 아바타를 꾸미기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부분을 강조, 메타버스 상에서 패션브랜드의 입지는 나이키처럼 선구안을 가진 브랜드가 선점할 것이라 전망

4)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전망
- 모바일 친화적인 블록체인
- ZK, MPC, 포스트퀀텀 크립토
- ZK 생태계에 개발자 온보딩
- 온체인 게임
- SBT
- 탈중앙회된 에너지

🐶개코멘트
미래지향적인 투자사 a16z, 그런 투자사의 파트너들이 담당하는 분야별로 인사이트를 내놓았습니다.

해당 글에 대한 저의 감상평은 "그들의 2023년은 너무 까마득한 미래와도 같아 보였다" 입니다. 너무 여러 분야에 대한 혁신이 동시에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도 그럴것이 본래 투자 파트너들의 투자는,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통해 어떤 아이디어가 혁신을 일으키게 될 지를 예상하는 일입니다.

각자가 바라보는 관점이 다 다르며 바라보는 영역도 다르기에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 집행된 투자일 것입니다.

지난해에도 여러 아티클에서 비슷한 전망이 나왔지만 그 누구도 러우 전쟁 및 테라, SBF, 3AC 붕괴와 같은 블랙스완 이벤트를 고려하지 못한 전망이었습니다.

결국 VC는 기업의 성공만을 측면으로 두고 볼 때, 승률이 굉장히 낮은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장 밝혀지기 어려운 먼 미래를 레버리지하여 본인들의 투자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확률이 낮은 싸움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미래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 투자금을 양분삼아 새로운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영역에 배팅하고 싶으신가요?
블루칩 NFT는 왜 전부 해외 NFT 밖에 없을까?

그만큼 한국에는 제대로된 NFT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알만한 유명인이나 기업도 양탄자를 빼고 도망가는데 일반인이 당해낼 재간은 없죠.

앞으로 김치 NFT는 거른다라는 말이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https://medium.com/@chris_yoon/k-nft-사지마요-feat-누칼협-c02a4515c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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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ES에서도 웹 3.0이 핵심 키워드가 됐군요.

'이번 CES에서 새롭게 추가된 카테고리는 웹3.0과 메타버스다. 웹3.0은 3세대 인터넷으로 탈중앙화가 핵심이다. 개인화, 지능화, 상황인식 등이 웹3.0의 키워드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로 가상세계를 뜻한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매개체로 한다.'

https://ebn.co.kr/news/view/1559594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ChatGPT 사용법 (부제: 본인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겁니까 휴먼?)

ChatGPT는 사람과 같은 질의응답 텍스트를 생성하기 위해 고안된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기반 챗봇(ChatBot)입니다.

이런 ChatGPT를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요? 이미 저보다 전문가가 많지만 저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1️⃣ 검색(Search)

간단한 방법은 검색입니다. 추천에 대한 질문보다는 특정 개념 지식에 대한 답변 능력이 뛰어납니다. 구글 및 Stackoverflow 검색의 보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검색 능력을 기반으로 하면 CS 업무 챗봇이 가장 기대가 되네요.

전에 추천드린 구글 익스텐션 다시 한 번 추천합니다.
ChatGPT for Google

2️⃣ 요약(Summary)

긴 텍스트를 및 정리 하는 데 편리합니다. 요약의 종류를 명세하면 훨씬 더 유용합니다. 한 문단 정리, 두괄식 형태의 리스트, 목차 생성 등의 스타일과 발표용, 블로그용 등 용도를 지정해주세요. 최근에 나온 유튜브 요약 구글 익스텐션도 추천합니다.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 작문(Writing)

우선 가장 쉬운 작문법은 주제를 주고 글 작성을 요청입니다. 하지만 AI 특성 상 구체적인 정보를 줄 수록 구체적인 답변을 주기에 간단한 노트, 요약본을 주어 "양 불리기" 스타일의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스타일과 문체를 제시하면 더 좋습니다.

4️⃣ Paraphrasing & 문법 교정(Grammer Correction)

패러프레이징은 같은 의미의 문장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용도가 있겠지만 특히 표절 문제에 민감한 경우 추천합니다. 문법 교정은 사용처가 너무 다양해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논문 작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5️⃣ 번역(Translation)

물론 번역기는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도 잘하지만, ChatGPT를 사용하면 문맥이 고려되며 번역의 문장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영어-한글만이 아니라 한글-영어에도 유용합니다. 번역 과정에서 모르는 포인트에 대해 설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6️⃣ 그 외(ETC)

그 외에도 작사, 작곡, 시 작성,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사례가 있으나 이는 도메인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코드 작성에서는 취약점 탐색이 가장 신선했습니다.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마치며

번외로 ChatGPT는 영어를 가장 잘합니다. 속도와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개떡같은 영어로 질문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번역기 추천합니다.

속도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이라면 한글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해줘"를 추가하여 영어 답변을 얻고, "한글로 번역해줘"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설명해주면 새로운 답변을 주니 본인만의 훈련법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tGPT는 새로운 산업 혁명 즉 "지식 혁명"입니다. 노동집약적이었던 지식노동자의 업무가 훨씬 효율성이 높아지며, 소수의 인원만으로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요? 이에 대해서는 추후 새로운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LG전자가 NFT 신발을..?

'NFT 신발은 내년 1월 25일부터 몬슈클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고객은 LG전자에서 개발한 독자 암호 화폐 지갑인 월립토(Wallypto), 카카오 암호 화폐 지갑 클립(Klip)을 통해 획득한 NFT 신발을 보관하고 거래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18115
Forwarded from A41
2022_RecapThe_Collapse_of_two_worlds_+_2023_Thesis_돈장난은_끝났다.pdf
13.9 MB
a41의 첫 연말 리포트, 2022 Recap, The collapse of two worlds.

블록체인인 테라와, 중앙 거래소인 FTX가 무너진 것을 ‘두 세계의 몰락‘으로 표현했습니다.

테라와 FTX로 요약하기엔 의미있는 사건들도 많았던 올해를 돌아봅니다.

올해에 일어난 사건들은 서로 상관관계가 많았기 때문에 사건들이 발생한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본 리포트의 뒷 부분에는 a41 리서처들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란 믿음으로 내년, 더 나아가 앞으로의 블록체인&암호자산 시장을 내다봅니다.

‘다사다난’으로 설명하기엔 정말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올해를, a41의 연말 리포트로 정리해보세요.

올 한 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엔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리서치와 오피니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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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그런지 2022년 정리 & 2023 예측 리포트가 여러 곳에서 나오네요.

들어가며

1. 긴축은 지속, 연준과 싸우지 마라
1-1. 금융자산으로 자리매김한 비트코인
1-2. 비트코인을 주류로 이끈 기관투자자
1-3. 예고된 경기침체, 투자엔 참을성을 가져야 할 때
2. 결국, 블록체인은 싸고 빨라진다
2-1. 상처만 남았던 2022년 L1 전쟁, 생존자는 이더리움뿐
2-2. 이더리움을 확장시킬 L2 전쟁의 본격화
2-3. 대세는 모듈러! 이더리움을 따라가는 프로젝트들
2-4. 반격을 준비하는 모놀리틱 블록체인들
2-5.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 트릴레마’의 해결
3. 함께 개선되는 블록체인 생태계 인프라
3-1. 네이티브 검증 방식, 락앤민트 브릿지 해킹 잔혹사를 멈출 솔루션으로 부각
3-2. 체인링크의 독무대가 된 오라클 시장
3-3. 오라클을 너머 종합 미들웨어 인프라 서비스로 발돋움할 체인링크
3-4. 탈중앙화 스토리지, 속도 개선과 데이터 활용도 증가가 숙제
3-5. 허들로 작용했던 지갑 서비스의 개선에 주목
3-6. MEV 수익 모델, 이제는 네트워크 활성도에 달려 있어
3-7. DAO, 새로운 구조와 툴로 탈중앙화 지지
4. 블록체인 콘텐츠도 끊임없이 확장 중
4-1. 블록체인 게임, 잠재력 높지만 내년까진 기대감 낮출 필요 있어
4-2. Defi,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서 ‘Next Meta’를 찾는 중
4-3. Web 2.0가 이끄는 NFT 서비스 도입
5. 규제 도입은 불가피하나, 장기적으로는 블록체인 대중화를 지원할 것
5-1. 더 이상 반대하기 어려운 가상자산 규제 도입
5-2. 거래소도 어려운 시기, 각자도생 불가피
마치며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a26400ccb81b5cbd54897a?fbclid=IwAR1z5imiz-OT1wUqIO8IXU7oeT0wUDzcR10W6KJ5o2pJ5bzdzpnGAHwX5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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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한국을 대표하는 NFT' 이런 문구는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NFT가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문제입니다.

메타콩즈를 비롯한 러그풀 NFT의 대해 비즈니스 관점으로 쓴 글은 DB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메타콩즈는 출시 1분 만에 개당 20만원짜리 NFT 1만개를 완판, 개당 1000만원대에 거래되는 등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며 한국을 대표하는 PFP(프로필사진용) NFT로 자리 잡은 프로젝트다.'

https://naver.me/G3hPMR9M
Forwarded from Web3 Insider 코리아
아마존이 새로운 NFT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NFTMe>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다큐에는 예술가, 수집가, 산업 전문가들이 나와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어떻게 NFT 기술이 사회에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아마존은 올해 초 NFT 산업 진출을 암시한 바 있으며, CNBC 측에 암호화폐와 NFT의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NF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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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계획은 없다지만 추후에 포인트가 거래 가능한 토큰으로 바뀌는지 보면 되겠군요. 블록 위에 포인트라면 이미 토큰일텐데 내부 이벤트 포인트로만 갈 수도 있으니까요. 언제 외부 거래가 되는 토큰으로 바뀌는지가 핵심이겠네요.

'자체 토큰 발행(ICO) 계획은 없다. 단, 스윙 생태계에서만 쓸 수 있는 포인트 같은 것은 언젠가 필요해질 것으로 본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스윙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89213
messari-report-crypto-theses-for-2023.pdf
70.9 MB
블록체인 업계의 블룸버그라는 메사리의 2023년 크립토 리포트가 나왔네요. 아마 이전처럼 국내에서 한글로 번역하는 곳이 있을텐데, 주요 부분은 원문으로 먼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총 9개의 파트에 보너스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는 TOP 10 내용으로 10개 소주제가 담겨 있습니다.

1. 크립토 내러티브와 투자 테마 -크립토 윈터, 매크로, 파산 등
2.주요 인물 - CZ, 솔라나 CEO, 배리 실버트, DAO 등
3. CEFI 트렌드 - 거래소, 커스터디, DCG&제네시스 리스크, 세금, 온체인 포렌식 등
4. 크립토 정책 - SEC와 CFTC, 유럽 법안 MiCA, 토네이토 캐시 등
5. 크립토 화폐 트렌드 - 비트코인 마이닝, CBDC 등
6. 이더리움과 레이어1 트렌드 - 머지, MEV, 롤업 등
7. DEFI 트렌드 - 디파이 유니콘, 유니스왑, 렌딩 등
8. NFT와 DESOC - 제너러티브 아트, 게임파이, ENS, 로열티, 오픈AI와 ChatGPT
9. DAO&웹3 트렌드 - 지갑, DAO 트레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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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NFT에 관심이 많기에 NFT 파트만 빠르게 보면, 메이저 브랜드의 NFT 시장 진출 타임라인 그래픽이 눈에 띈다.

👉 NFT파트 도입부

NFT 시장은 2013~2015년의 비트코인처럼 전개될 것이다. ICO의 주기와 유사하다. 과대 광고, 변동성, 쓰레기들이 있지만, 새로운 자산 유형이자 희소한 디지털 조각이 될 것이다.

피지컬 아트 시장은 1.7조 달러에 달하는 시장이다. NFT의 시총은 140억 달러로 피지컬 아트 시장의 1% 미만이다. 디지털 아트는 전체 NFT 시장의 1/10에 불과하다.

2013년 11월 비트코인 시총은 금의 0.1%를 넘어섰다. 현재 디지털 아트 시장은 피지컬 아트 시장의 0.1%다. 지난 10년의 비트코인의 궤적을 보면 NFT 전체 시장은 100배 이상 성장할 것이다.

👉 NFT파트 마무리

패션영역은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다. 게임과 메타버스 내 디지털 패션은 현재 50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다. 토큰화된 패션은 브랜드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수 있다.

디지털 전용 NFT든, 실물 패션 아이템과 연계된 NFT든 수요가 있다. 구찌는 로블록스에서 실제 가방의 디지털 버전을 실물 보다 800달러 더 비싸게 팔았다.

이제 '투자'로서의 NFT 시장은 거의 끝났다. 디지털 '소비재'로서의 NFT 시대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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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만들어주는 AI.

한 번 해보고 나면 가입&로그인을 해야합니다.

해보니 아직은 부족하다 싶은데 이 분야도 발전하면 PPT 슬라이드는 AI가 충분히 디자인을 뽑아줄것 같네요.

https://gen.page/b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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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투자 기업인 피델리티가 NFT 마켓플레이스, 메타버스 및 가상 토지 투자,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포함하여 다양한 Web3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미국에서 상표 출원을 제출했습니다.

피델리티는 "투자 분야 및 마케팅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수업, 워크숍, 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형태로 메타버스에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피델리티가 직접 암호화폐 트레이딩과 NFT 판매에 메타버스까지 뛰어드는 시기는 언제쯤일까요?

https://cointelegraph.com/news/fidelity-plans-nft-marketplace-and-financial-services-in-the-metaverse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렌사의 편향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렌사는 텍스트 입력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오픈소스 AI 모델,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을 사용해 아바타를 만들어낸다. 스테이블 디퓨전은 인터넷에서 수집한 이미지를 편집한 대규모 오픈소스 데이터 세트 LAION-5B을 사용해 개발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에는 알몸이거나 노출이 심한 여성들의 이미지와 성차별적, 인종차별적 고정관념을 반영한 이미지가 넘쳐난다. LAION-5B 데이터 세트도 이러한 종류의 이미지로 편향되어 있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the-viral-ai-avatar-app-lensa-undressed-mewithout-my-con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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