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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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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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vs 폴리곤인데 글을 읽어 보면 솔라나 > 폴리곤이 결론인 글. 🤣

개인적으로는 솔라나가 FTX를 비롯한 외부요인에 크게 흔들려서 크게 타격을 입은 바, 앞으로 잘 성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모놀리식 블록체인쪽에서는 솔라나만한 메인넷이 없기 때문에 모듈러 블록체인과는 다른 영역을 구축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참고할 항목을 살펴보면,

1. 성능
솔라나에서는 (슬롯 타임으로 불리는) 블록타임이 최대 0.4초지만 폴리곤에서는 최대 2초이다. 미세한 차이처럼 보여도 2초와 0.4초의 차이는 엄청나다.

이론적으로 솔라나에서는 블록이 최대 사이즈인 128MB까지 도달할 수 있다. 반면 현재 폴리곤에서는 지분증명 체인 블록 사이즈가 50~120KB이다.

블록 용량 차이는 수수료 차이로도 나타난다. 평균 거래 수수료가 폴리곤은 ~$0.02인 반면 솔라나는 ~$0.0002.로 월등히 낮다.

2. 확장 방식
솔라나는 조만간 성능은 개선하고 다운타임은 줄이는 여러 블록 리더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솔라나 고유의 ‘역사증명(POH)’ 컨센서스 프로토콜에 따른 결과다.

폴리곤의 트랜잭션 완결 변동성은 큰 단점이며, 이는 앱 구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폴리곤 또한 개발에서 상당한 기술진전을 이뤘다. 특히 영지식 증명(ZK) 롤업 투자는 성능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러나 영지식 증명이 유효하려면 레이어1(현재 이더리움)에서 처리되어야 하는데, 용량이 늘어나는 만큼 지연시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3. 보안
현재 나카모토 계수는 솔라나는 32인 반면 폴리곤은 4이다. 둘 다 지분증명 네트워크라 지분 분포가 중요한데, 솔라나는 약 1900명, 폴리곤은 약 100명의 검증인을 보유 중이다. 나카모토 계수에 따르면, 네트워크를 저해하기 위해 솔라나는 32명의 검증인이 필요하지만 폴리곤은 4명만 있어도 되는 것이다.

4. 보너스: 커뮤니티
폴리곤은 객관적으로 솔라나보다 개발자 및 소비자 커뮤니티가 큰 이더리움에 연결되는 이점을 갖고 있다. 또, 폴리곤 재단은 브랜드 및 네트워크 개발자를 잘 키워왔고 앞으로도 이런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솔라나는 콜드 스타트 문제를 극복하면서 3년 내 가장 활발한 개발자, 크리에이터, 소비자 커뮤니티로 발전해왔다. 핵심 성능을 더 높이고 견고하게 하는 다양한 개발자들이 있고, 개발자 경험을 더 개선시키는 추가 서비스와 툴도 나오고 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01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금감원 토론회 요약

❗️오피셜 X, 뇌피셜이 잔뜩 가미

👉 요약

- 규제 당국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 단, 크립토 투자자가 생각하는 만큼 이 시장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에 집중

-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해외 사례를 보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 미국 판례, IFRS 국가들 등

- 빌더들 입장에선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빌딩해야 함. 단, 그만큼 플레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혁신의 기회는 있을 것

👉 내용 요약

각 주체별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상이

금감원 및 규제 당국 : 리스크에 집중. 크립토 시장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분류, 아직까지 전체 시장대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작다고 보는 듯

👉 “금융 시장 안정"이 최대 목적! CCT의 인식과 다름

업계 (증권사 등) :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미 금융 자산과 상관 관계가 높아지며, 자산으로 거래가 되는데 플레이어들이 뛸 수 없는 상황.

학계 및 연구자들 :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sset Class. 특히 20-30대 남성 투자자들이 많다. 생각보다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의견

✍️개인적인 생각

1. 시장과 규제 당국의 온도차

- 금감원은 규제 기관으로 “안정성”이 최우선. 따라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투자자 보호 및 사기에 대한 제제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 투자자, 빌더들은 해외 규제 사례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것으로 생각

2. 2023년은 규제의 한해

- STO 가이드 라인, 회계 처리, 발행사 규제 등이 계속될 것

3. '유틸리티'토큰에 대한 이해

- 대부분은 유틸리티로 분류될 것, 단 배당이 안되는 만큼 토큰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빌더들의 고민이 계속될 것

👉 따라서 토큰의 가치 제고를 위해 빌더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전문보러가기
'STO (Security Tokens Offering)는 한글로 직역하자면 증권형 토큰 공모/제공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과거 불특정 다수에게 코인 발행 후 공모할 권리를 주었던 ICO (Initial Coin Offering)에서부터 시작된 토큰 공모의 형식을 기존의 토큰이 아닌 ‘증권형’ 토큰에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법적 규제와 요구 사항, 및 다양한 부분에서 큰 차이점들이 존재하지만, 증권형 토큰을 대중 혹은 투자자들에게 초기 판매를 하는 일종의 방식이라고 이해를 하신다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BQYoutube/sto-증권형-토큰-가이드라인으로-살펴보는-국내와-미국-f72e5fe8580a
조심하세요!

'보통 해킹 메일을 구분하는 방법은 발신지의 공식 주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다만 공격자가 이메일 발송 서버를 구축하거나 별도 설정을 통해 실제 주소처럼 보이도록 조작이 가능하므로 발신지 주소를 신뢰해서는 안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2309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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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경영상 문제는 차치하고 작년에 보고냥이라는 NFT를 팔았었군요.

NFT가 안팔리자 소각하지 않고 팀이 보유하고 그 이후로도 잡음이...

이래서 그냥 '아무나' 혹은 '아무 회사'가 NFT 한다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어제 보니 다른 NFT 프로젝트도 온갖 욕과 비난을 받고 있던데 그럴만하다고 봅니다.

좀 하려면 제대로 하시죠. 미국이나 일본 NFT 프로젝트가 부럽다고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말만 하지 말고.

[단독]'경쟁자는 네카오' 외치던 삼성 사내벤처 출신 스타트업도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413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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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청강 가능합니다.

저도 이 수업에 한 학기 동안 다른 훌륭한 멘토분들과 함께 멘토로 참여합니다. 😀

'수업 방식은 일방향적인 수업이 아닌 수강생, 교수, 전문가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웹3 방식의 수업 커뮤니티를 디스코드에서 운영한다. KAIST 학생뿐 아니라 국내외 청강생도 2월 3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하면 검토 후 등록할 수 있도록 한다. 온라인 신청은 수업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180324O
5분 전에 나온 꽤 큰 뉴스네요.

'이날 발표된 토큰 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로 증권을 디지털화 하는 방식을 허용해 토큰 증권 투자자들의 재산권이 법적으로 안전하게 보호된다. 일정 요건을 갖추면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09105?sid=001
한 번 NFT 팔고 고의적인 러그풀 했던 회사나 프로젝트에서 또 NFT 한다고 하면 거르는게 답이죠.

L, M, D, S.. 국내는 열 손가락이 모자르네.

'장기적 빌딩보다 당장의 일회성 민팅 수익에 집중하고 NFT 홀더들에게 커뮤니티 소속감이나 자부심 같은 무형적 가치를 부여하기보다 실질적 혜택에 기반한 유형적 가치의 NFT를 설계한다.'

https://naver.me/5UGi3Z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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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민팅, 사는놈도파는놈도 명심하자🛍
간만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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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덕트가 나오고, 로드맵이 확정된다음 민팅을 해야함
- 대부분 안지켜짐 (수금후에 슬슬 시작함)

2. 수수료를 사전에 명시해야함(아티스트피)
- 잘 안밝힘 (비싸게 받을거라서)

3. 저작권 부분을 깔끔하게 사전에 밝힐 것
- 잘 안밝힘 (홀더에게 불리한 조건이라서)

4. 사전에 개발진척도를 분명히 밝힐 것
- 보통 구라침 + 로드맵은 잘 안지켜짐

5. 로드맵 진행을 위한 안전장치가 생겨야 할 것(신탁등)
- 월급 5년어치 미리 받으면 나라도 일 안하겠다...
민팅이후 갑을관계가 바뀌는 문제는 반드시 솔루션이 생겨야 할 것.

6. 안전장치가 안되면, 최소한 지갑이라도 밝힐 것.
- 크립토하는데 왜 모든게 다 꽁꽁 비밀?
결과 보여주는거 하나 없이 "잘하고있다, 기다려달라"만 앵무새처럼 반복.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망했다. 그만한다"가 되는 플젝이 너무 많음

7. 민팅비는 어디 쓰일지 미리 밝힐 것
- 나중에 까보면 대부분 어메이징한데 쓰더라.
기존회사이름걸고 민팅하고, 인건비를 민팅비에서 다 까는건 뭐지?

8. 백서는 변경시 공지할건지, 어떻게 보관할지 밝힐 것.
- 몰래 쓱 내용 바꿔치기하고, 상의없이 로드맵을 바꾸고 그러더라.
홀더들은 초기백서 꼭 다운로드하거나 PDF로 보관해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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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더들도 가만히 있기때문에 하기 곤란한 얘기는 은근슬쩍 넘어가는 관행이 생기는 것. 민팅이 끝나면 항상 투본선 누칼협이 되는데, 민팅 전에 충분히 다 검토하고, 물어봐라.

사실 홀더들도 문제다. 부동산같은거 계약할땐 똑순이처럼 똑띠하면서 이런건 왜 다 좋은게 좋은거라며 허허 넘어가다 좆되는거냐? 특히 민팅전에 아무준비도 안하다가 민팅끝나고 나서야 민팅비로 월급펑펑쓰며 시작하는 프로젝트들은 너무 괘씸하지 않나?
5번을 제외하고는 전부 민팅전에 확실하게 검토해야할 사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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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존 기업들, 특히 제조기업의 NFT 진출 측면에서 초기 가격, 커뮤니티 전략, NFT 활용 방안 등을 눈여보고 있습니다.

NFT 첫 민팅을 앞둔 포르쉐의 홈페이지와 내용을 둘러봤습니다. 총 7,500개의 NFT를 발행합니다. 21개국 거주자만 구매할 수 있는데 당연히(?) 한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NFT 홀더는 기본 선택과 옵션을 통해 15만 개 이상의 형태로 포르쉐 911을 꾸밀 수 있습니다. 여러 NFT를 조합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민팅을 이틀 앞둔 상태에서 공개된 가격이 0.911 ETH로 현재 트위터에서는 악평이 다수입니다. 얼마나 혜택이 있을지 아직 제대로 공개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한화 약 180만 원에 달하는 NFT 가격에 민심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완판한다면 포르쉐는 135억 원을 벌게 됩니다 -> 실물 포르쉐 약 100대를 원가 안들이고 한 번에 파는 셈).

포르쉐911 NFT라서 0.911 ETH인 것 같은데 0.0911 ETH로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웹3 커뮤니티와 방향은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것 같은데, 람보르기니에 이어 NFT를 판매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가 과연 잘 이끌어갈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ft.porsc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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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같은 투자계약 증권도 대상이겠지만, 음악 저작권 자체가 토큰화되는 방향이 가능합니다. 저작권협회가 직접 STO를 발행해 증권사 기반 장외 시장에서 유통하는 방식 등이 가능하겠네요.

증권형 토큰 전면 허용...NFT 시장엔 악재일까?[엠블록레터]
https://www.mk.co.kr/news/economy/1061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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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생태계가 어마어마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유료화 Pro 버전도 나올 것이고, 현재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픈AI가 2021년 이후 데이터는 물론 실시간 연동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글이 올해 AI 기반 챗봇 검색 서비스를 발표하는 것도 ChatGPT에 대항하기 위해서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앞으로 100억 달러(약 12조 원)을 투자하기로 발표했습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 경쟁이 AI를 통해 몇 년간 이어지겠네요.

https://www.romanceip.xyz/chatgpt/
국내 기업들도 초거대 AI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기존 초거대 AI는 주로 ‘언어’에 초점을 맞춘 반면, 에이닷과 같은 멀티모달 AI는 텍스트 외에 음성, 이미지, 몸짓, 생체신호 등 여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받아들여서 사람처럼 추론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2622?sid=105
(성지글) 네이버 블로그 사실상 최초의 비트코인 글(?)

당시 가치 1달러 ㄷㄷ..
마운트곡스 이야기도 있구요 ㅎㅎ
채굴하는방법도 알려주는.. 대혜안을 가진 블로거입니다.

내용도 좋고 댓글도 재밌으니 보러가봐요ㅎ

👉보러가기

#BTC
아직은 메타버스 아이돌보다는 아이브, 뉴진스 등이 좋습니다..

'반면 낙관적으로만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존재한다. 팬덤을 기반으로 하는 가요 시장에 실물이 아닌 가상의 아이돌이 팬들과 어떤 방식으로 유대감을 장시간 이어갈지는 아직 의문이 남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311/0001549869
데이터 라벨링 시급이 1.3~2 달러.

인공지능을 위한 인간지능이 필요한 시대일까요. 데이터 라벨링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하겠지만, 분명히 인간지능이 필요하고 중요한 영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xCiFkF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