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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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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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웹소설이 원천 IP의 보고가 된 지금, 치열한 IP 선점 및 수급 경쟁은 콘텐츠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나의 스토리나 세계관을 공동 개발하여 다양한 형태로 동시, 순차 콘텐츠화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
“회귀, 환생, 게임물 등 유사한 소재가 시장을 장악하면 결과적으로 영상물의 다양성까지 떨어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눈에 띄는 의견

“IP 생산자 및 크리에이터는 크리에이터에게 유리한 수익 배분 조건을 제시하는 기업 및 공급자와 연결될 것이며 이는 산업적으로 스탠더드가 될 것이다. 좀더 길게 보자면 IP 생산 주체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웹 3.0의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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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NFT를 팬덤을 위한 아티스트 IP 기반 콘텐츠로 접근하고 있다. 하이브는 2021년 11월 두나무와 사업 협약을 맺고 NFT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미국에 합작법인 레벨스를 만들어 지난해 10월 디지털 컬렉터블 플랫폼 '모먼티카'를 출시했다. 아티스트의 미공개 이미지와 영상을 디지털 카드 형태로 최초 공개하는 플랫폼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6479
최근 사람들이 추천하길래 써봤는데 번역이 나름 자연스럽네요.

구글 번역은 한 화면에 5,000자까지 지원하는데 이 번역기는 3,000자까지 지원합니다.
(무료회원 가입시 5,000자까지 가능)

https://www.deepl.com/trans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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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고 있는 비트블루가 초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NFT와 프로젝트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좋은 오리지널 IP를 만드는 회사로 성장하겠습니다. NFT 관련 인프라와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콘텐츠, IP와 웹3.0, 블록체인에 관심 있으신 기업이나 개인은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좋은 분들도 계속 합류하고 계십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시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커피챗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decenter.kr/NewsView/29LO5KJ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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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Z는 텔레그램과 트위터에서 유명하던 두 인플루언서의 합작입니다.

두 인플루언서는 직업까지 관두고 "올인"을 한다며 사뭇 비장한 출사표를 던집니다.
그런데, 정말 [올인]이었을까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되돌아봅니다.


이 두분이 "올인"하며 걸었던 것은 끽해야 1년간의 경력단절입니다. 심지어 그것도 원래 받던 급여이상 따박따박 챙기고, 대표이사라는 직함과 경력까지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올인]이라는 말에 걸맞게 분신쇄골했을까요? 스타트업답게 헝그리한 자세로 본인을 갈아가며 일하고 있었을까요? 아쉽게도 절대 그래보이지는 않습니다.


💰 40억은 대단히 큰돈입니다.


상식적으로 민팅 이후 아무 마케팅을 진행한게 없고, 딱히 개발이 많이 필요할 것도 없었습니다. AOZ는 돈이 나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1년도 지나기 전에 이미 돈이 부족한 냄새가 자욱합니다.

그 짧은 기간 내내, 회사에서 내분이 있었던 정황도 가득합니다.
1년동안 뭘 했냐는 홀더들의 물음에 묵묵부답뿐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1년간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간단하게 관련된 의혹을 몇가지 제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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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페이퍼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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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프로젝트가 초창기부터 문제가 있었던 정황이 존재한다.

1️⃣ 홀더들이 그간 1년동안 낸 성과를 보여달라고 하자 대화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2️⃣ 현재 회사는 상식적이지 않을 정도로 긴축운영중(직원 3명)이며, 1년도 안되는 사이 16명 입사, 16명 퇴사라는 비정상적인 상태

3️⃣ 즉, AOZ팀, 법인명 <마이로드>는 현재 크립토회사임에도 회사 내에 개발자 한명 없는지 오래되었다. (작년까지 이뤄냈어야 할 로드맵이 디파이, NFT마켓, 스테이킹, 게임이었다)

4️⃣ 파운더중 한명이 민팅 직후 갑자기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 정황이 존재한다.

5️⃣ 4번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만약 이 돈이 민팅자금과 관련이 있다면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배임, 횡령과 관계될 수 있으며, 회사측에서도 이를 알지 못한 방만한 운영이 진행중이라는 점을 시사하기 떄문이다.

6️⃣ 만약 이 부자연스러운 경제적 여유가 한 파운더만 이런 것이 아니라고 가정하면 문제는 더더욱 심각해진다.

7️⃣ 초창기부터 민팅비는 이미 '뿜빠이'되어 나눠졌고, 부족한 자금은 투자나 정부지원으로 해결하려고 했다는 소문이 존재한다.

8️⃣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는데, 소통 자체가 사실상 끊겼으며 "보여줄수 없다, 앞으로 성과를 보여주겠다" "이미 답변했다", "추후 답변하겠다" 식으로 시간끌기 이상의 답변이 없는 상태.

9️⃣ 나중에 답변하겠다고 해서 기다리면 또 시간끌기, 그 답변에 대해 물어보면 또 다음에 답변하겠다며 시간끌기.
이걸 약 한달간 4번을 당한 결과 이제는 홀더들도 문제가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으며, 방법은 공론화밖에 없다고 의견이 모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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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로젝트 때문에, 계속 이런 경우가 발생하기 떄문에 NFT씬에 '신뢰'가 생겨날래야 날 수가 없죠. 어드바이저에 아는 분들도 보이네요. 아직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좋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Forwarded from 박주혁
1400달러 짜리 스타벅스 NFT

스타벅스가 오디세이라고 명명한 NFT 프로젝트의 FP가 약 14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스타벅스 오디세이는 일부 스타벅스 리워드 멤버들에게만 선제적으로 공개되었는데, 일련의 과제를 수행하고 나면 NFT를 받을 수 있게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과제는 퀴즈 풀기, 커피 평생 무료 이벤트 참여,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선물하기 등이 포함됩니다.

과제를 수행하고 나면 스타벅스 오디세이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현재 베타 버전에서는 3개 레벨이 있다고 합니다: 1000~2999, 3000~5999, 그리고 6000 포인트 이상.

스타벅스는 위의 점수를 기반으로 추후에 독점 머천다이즈, 프라이빗 모임, 여행 등의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레딧의 경우와 같이 NFT라는 말을 배제하고, 스탬프(Stamp)라는 용어로 대체해 사용자들에게 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타벅스는 굳이 이걸 왜 블록체인에 올려서 거래가능하게 만들었을까요?

일단 스타벅스 마케팅 최고책임자는 “브랜드의 새로운 충성도 모델(Loyalty Model)을 불러올 것”이고 “우리의 핵심 사업과 연결해 극단으로 밀어붙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그는 ‘3번째 장소’(Third Place)라는 컨셉을 소개하며, 스타벅스가 웹3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세상에서 집과 직장이 아닌 3번째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트위터 스크롤하다가 폴리곤에서 재직중인 분의 트윗을 보고 우연히 기사를 좀 찾아봤는데 상당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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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에도 ChatGPT Plus가 나왔습니다. $20 결제 후 써보니 확실히 다르네요.

chat.open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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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15페이지 PDF 분기보고서를 요약해주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각 페이지의 요점을 요청하고 문서 내용에 대해 대화 가능.

이런 방식이 되면 빙, 구글 검색을 통해 인적 리소스가 현저히 줄고 리서치 인력을 줄이는 등 여파가 있겠네요. PPT로 정리하고 맞는 차트도 만들어줘 하면 과연 사람이 할 것이 뭐가 있을까 싶은..

https://twitter.com/junoi_/status/1624116859699355653?t=gU_pmDNlZcbeimdNySiTG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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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생성형 AI 관련 글 마감이라 최근 모아왔던 모든 자료와 리소스를 읽고 글을 쓰는 중이다.

여러 생각을 정리해보니 몇 가지 포인트가 내 기존 생각을 바꿔놓았다.

1. 인터넷, 모바일 다음은 생성형 AI다. 하루가 멀다고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이 등장한다. 해보면 괜찮을까 정도가 아니라 당장 써먹으면 좋은 것들이 쏟아진다.

2. 구글이 AI 선두 주자였으나 마소가 이 분야는 리드할 것 같다. 잃을 것이 없는 후발주자는 거침없지만 잃을 것이 많은 구글은 조심스럽고, 삐끗하면 위험하다. (바드 시연회만 봐도)

3. 웹3.0이 블록체인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중요하다고 책에도 쓴 적이 있다. 과거에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같이 합니다'하면 스캠이었지만 이제는 같이 해야 할 정도로 엄청난 시너지가 날 상황이다.

4. 개인적으로 DAO에 관해서는 계속 부정적이었다. 그런데 진정한 탈중앙이 사람이 아닌 AI와 스마트컨트랙트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협동조합장 혹은 계주가 GPT면 탈중앙 자율조직도 가능하지 않을까. (벌써 GPT를 DAO에 활용한다는 내용도 보인다)

5. 다만 네거티브한 측면이 여러 큰 문제를 불러올 것 같다.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물론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의 문제(할루시네이션 문제나 사이버 보안 등)가 사회적인 이슈를 계속 불러올 것이다. 오픈AI CTO의 최근 인터뷰처럼 규제와 제도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한다. 블록체인, 크립토 판을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6. 기술의 발전은 사람들이 과대평가하고 기대한 것보다 별로네라고 생각하는 동안 발전을 거듭해 우리가 인식하는 순간에 이미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시점이 온다. AI에 대한 그런 순간이 오고 있는 것 같다.

7. 작년에 만든 그림에서 2020~2025년, 웹 3.0 Transition 기간에 탄생할 기업들이 향후 10년 이상을 이끌 것이라고 했다. 2020년 이후 기업은 10년 후에 채워질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오픈AI는 지금 들어가도 될 것 같다. (클럽하우스, FTX가 사라진 것처럼 사라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 판단으로는 2035년에도 남아있을 것 같다).

8. 우리는 이제 인터넷 시대(웹 1.0), 모바일 시대(웹 2.0)를 거쳐 인공지능 시대(웹 3.0)를 맞이하고 있다. 블록체인에서 ChatGPT와 같은, 매스어답션이 가능한 서비스가 당장 나올 것 같지는 않다.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빙하기를 여러 차례 겪은 시기에 비하면 역사가 짧기 때문이다. 다만, 인공지능과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앞으로 종종 보일 것 같다. 이걸 이용한 스캠들이 판치지 않길 바라고 매스어답션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수준의 프로덕트와 서비스만 나와만 줘도 큰 성과일 것 같다. (NFT, DAO, 디파이 등)

9. K-GPT나 한국형 AI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자료를 봐도 답이 안 나온다. 실제로 구글이나 마소, 오픈AI가 쏟아붓는 비용을 생각하면 이미 쉽지 않은 싸움이다. 애먼 세금을 자체 AI 개발한다는데 쓰지 말고 대형 IT 기업의 초거대 AI를 어떻게 활용해서 프로덕트를 만들지를 고민하거나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데 돈을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10. AI 전공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초거대 AI나 생성형 AI에 관해서는 계속 팔로업 하고 있었고 명색이 IT 칼럼을 쓰기에 AI에 대한 이 정도 개인적인 생각은 적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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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클레이로 투자해서 온갖 이슈는 다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탈중앙화 재단이라...

역시 이익은 중앙화, 책임은 탈중앙화는 불변인가..

'현재는 '퍼미션리스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더 탈중앙화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같은 운영을 위해서도 여느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처럼 '재단'이 기반이 되는 게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2865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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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2천만 개 가격은 6비트. LG유플은 참..

'또한 해커가 가입자 개인정보 2천만건을 갖고 있다고 알려왔고, 비트코인을 요구한 사실도 밝히지 않았다. 엘지유플러스는 이 날 “대행사를 통해 해커들을 접촉한 바 있고, 해커가 6비트코인을 요구해왔다”고 공식 확인했다.'

https://m.hani.co.kr/arti/economy/it/1079577.html
24.5k를 맞췄다는 무당님께서 3월초 32를 이야기 하십니다. 3월 중순은 26~29가 보이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