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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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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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온체인 데이터 분석

'Optimism과 Arbitrum의 대부분의 토큰 전송 트랜잭션은 ERC20 전송에 대한 것이지만 Polygon에서는 NFT와 관련된 트랜잭션이 ERC20 전송 만큼이나 많다는 것입니다. ‘과연 Polygon이 Optimism이나 Arbitrum에 비해서 NFT 생태계가 더 발달해있어서 이와 같은 패턴이 나타난 것인지?’에 대해서도 이번 아티클에서 분석해보려 합니다.'

https://link.medium.com/oiq23T6Mxxb
한국형 좀 제발.. (기사 제목이 문제지만..)

우주항공청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형 칸쿤은 뭔지..

'이외에도 정부는 ‘한국의 디즈니’ 육성을 위해 올해 41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콘텐츠 펀드를 조성한다. 복합 해양관광레저도시인 한국형 칸쿤 조성과 500큐비트 이상의 양자컴퓨터 개발 등도 신성장 4.0 추진전략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88126?sid=101
창작자 수수료 0인 마켓 플레이스가 의미가 있는가?

창작자 수수료가 0이라면 NFT는 그냥 수량 적은 FT 코인과 다를 바 없습니다.

창작자가 NFT를 제작할 의미도,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NFT를 FT 거래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네요.

혹자는 러그풀이 더 성행할 것이라 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지속적인 2차 거래 수익이나 개인 창작자 이득이 하나도 없으니 한 탕 제대로 해먹고 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블러가 촉발한 이 상황은 오픈씨마저 코인 발행을 고려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코인러들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NFT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블러나 오픈씨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민팅을 연기한 애니모카의 움직임도 주목할만 합니다. 과연 제대로 NFT 생태계를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나 기업이 블러나 오픈씨를 계속 이용할 필요가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29LTPN9I5C
'오픈에디션은 가지고 있던 토큰을 소각해야 다음 단계의 토큰을 얻거나 희소성 있는 그림을 구매할 수 있다.'

'오픈 에디션은 크리에이터에게는 창작의 폭 확대를, NFT 수집가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새로운 놀거리를 제공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https://naver.me/FcgM1h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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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이제 제대로 된 메인넷이 나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3분기 테스트 넷 출시부터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버네트워크는 경량화한 노드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누구나 본인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운용할 수 있는 노드를 가진 메인넷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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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학회 모임 KOBAC2023 발표 내용 정리 - 디센트 유민호님 Link

Validator - Metamask Snap 기반 트랜잭션 보안 서비스
- 웹3 버전 "Who's call" : 나한테 걸려온 전화에 대한 평가 알림 서비스

BRAIN - Decentralized AI
- 대규모 신경망을 온체인 위에서 다루기 어렵다는 문제에서 출발

PoolHouse - All-inOne DEX
- GMX의 과담보를 활용하여 유동성 확보 및 자본 효율성 확대

Baroque Works - WEB3 보안 솔루션
- 보안 솔루션을 SaaS 형태로 제공하여 지속성/투명성/확장성 제공 + AMM 모델 도입

DCR - 저작권 사용 합의 플랫폼
- 유튜버 & 제작사 각각 DID 발급 -> 제작사에선 IP에 대한 사용 조건 제시 -> 유튜버는 원하는 영상을 찾아 결제하고 VC 발급 받음

XLetter - 참여형 웹소설 DAO
- 각 작품이 각각의 DAO. DAO에 참여하면 작품의 스토리 전개에 참여할 수 있음

버미와 수리 - 고연전 NFT 프로젝트
- 민팅 뿐 아니라 컨텐츠로 녹여 낸 것이 인상적. 연고전이 끝나고 사람들이 NFT를 들여다 보느냐가 중요

Orsiris - SBT Wallet Service
- 데이터 기반 지갑 플랫폼, 다양한 특성을 지갑에 반영

EXA - 아비트라지 알림봇 서비스
- DEX와 CEX의 차익거래 기회를 알려주는 알림봇

BetterWorld - WEB3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 놓치고 있는 홀더 혜택을 한눈에. 웹3 커뮤니티에 최적화된 B2B2C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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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존조 인터뷰
[가상자산 쌓는 사람들] 재기 꿈꾸는 클레이튼 “토크노믹스 뜯어고치겠다”

일요신문 기사원문

“‘제로 리저브’ 정책 내세워 클레이 절반 소각…‘탈카카오’는 오해, 크러스트와 면밀히 소통중”

"내부자 나눠먹기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성공한 IT 사업가를 유치하기 위한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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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Coinbase의 Optimism 기반 L2, Base🔵

새로운 L2의 등장이네요. EVM이라는 맥락에서 BNB Chain과의 큰 차이가 무엇일까 고민은 되지만, 일단 Coinbase의 L2 전략은 꽤나 잘 먹힐 것 같긴합니다. 글을 다는 아니고 포인트만 쓱 읽었는데 몇 가지 포인트가 눈에 띄네요.

1. EVM 기반의 체인은 분명 확장성 측면에 한계가 있으나 현재 매우 큰 우세를 가지고 있다.
2. "Coinbase" 차원에서 "망할 수도 있는 체인"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risky하다.

Coinbase의 글을 보면 전체적으로 Fat Application보다 Fat Protocol을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포인트는 "자체적인 체인"의 존재인데 크게 (1)CeFi와 DeFi 생태계 간의 연결 (2) VC입장에서 Project 지원이 있을 것 같습니다.

(1)은 BNB와 유사할 것 같고 저는 (2)의 포인트가 앞으로 기대됩니다. 그 이유는 Coinbase Ventures는 Crypto 시장에서 가장 투자를 활발하게 하며 지난 1년간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습니다. CryptoRank에 따르면 지난 1년간 37개는 DeFi, 54개는 Blockchain Service에 투자했으며 본인 포트폴리오 밀어주기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GameFi 등이 다른 VC에 비해 적은 것을 보면 EVM을 선택한 게 나름 이해되기도 하네요.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VC가 체인까지 서포트를 지원해주면 최소한의 user 및 revenue 차원 value-add도 가능하니 투자 받고 싶을 이유가 하나 더 생기네요.

개인적인 뇌피셜이 많이 담겼지만 여러모로 2023의 또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Optimism인 이유도 궁금한데 글에 나와있거나 생각나는 게 있으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base.mirror.xyz/jjQnUq_UNTQOk7psnGBFOsShi7FlrRp8xevQUipG_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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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 기준으로 블록체인 분야 채용 포지션이 오픈된 대기업 현황.

조사에 따르면 상위 100대 기업 중 36개 기업이 블록체인 분야 직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 중 블록체인 관련 직책에 대한 채용 공고는 648개로, 기업당 평균 약 18개(블록체인 직책이 없는 64개 제외)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P모건 체이스가 91개로 1위를 차지했고, 액센추어가 83개, 페이팔 홀딩스가 75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JP모건, 모건스탠리와 같은 금융권 포지션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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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대표님 인터뷰. 회사의 방향과 서비스에 관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읽어주세요!

“짧은 계약 기간으로 아티스트들이 다른 소속사로 이전할 경우 그간 축적해온 지식재산권(IP)과 데이터, 브랜드를 개인이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웠고, 팬덤 역시 아티스트의 이전으로 커뮤니티를 옮겨다녀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본 그가 창업을 결심, 개개인의 특성을 담을 수 있는 허브 서비스를 구상하게 된 배경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12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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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투자자 관점에서 생성형 AI를 바라보는 시각은 이렇구나 알 수 있습니다. 2~3년 만 지나도 내용이 많이 바뀌겠죠.


https://hur.substack.com/p/two-cents-58-generative-ai
블록체인 입문, 초심자분들께서 보시면 좋을 자료네요.
저도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왜 블록체인인가..

블록체인의 원리

목차
1. 블록체인에는 누가 참여할까?
2. 블록은 어떻게 등록되는가?
3. 블록 내 데이터는 어떻게 네트워크로 내로 전파되는가?
4. 블록에는 어떤 데이터가 담길까?
5. 블록체인의 원리로 인한 장단점은 무엇인가?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f5c78224756b5d0ff27d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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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관련 일을 지난 몇 년간 했고, 최근에도 하고 있어서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움직임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포티파이 NFT 이야기는 2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이제 살짝 움직이는 모습이네요. 국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들 경쟁력을 생각하면 유튜브에 대항할 하나의 방식인 것 같기도 하지만 쉬운 문제는 아닙니다.

로그인부터 스트리밍 정산, NFT의 범위 등등. 그래도 결국 음악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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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글로벌 2000 리스트에 따른 상위 200대 기업의 블록체인 발전 현황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찾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블록체인을 구현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상위 200대 기업 중 40개 기업이 2022년에 블록체인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발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기업 중 대부분은 금융 부문(19개사)에 속해 있으며, 소비자 및 소매업과 에너지 및 유틸리티 부문(각 6개사)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조사 대상 기업 중 30%는 미국(12개사), 일본(6개사), 독일과 스페인(각 4개사) 순이었으며, 이들 중 60%는 생산 단계, 22.5%는 개발 단계, 12.5%는 파일럿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픈소스AI 즉, 개방형AI가 앞으로 중요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지만 점차 오픈소스 추세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라마를 다른 연구자나 엔지니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로 공개한다는 것이다. 이는 챗지피티 엔진이랄 수 있는 오픈에이아이의 ‘지피티-3.0’과 구글의 ‘람다’는 소스코드가 공개되지 않는 것과 차별되는 지점이다.'

https://naver.me/FOhE0W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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