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클레이로 투자해서 온갖 이슈는 다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탈중앙화 재단이라...
역시 이익은 중앙화, 책임은 탈중앙화는 불변인가..
'현재는 '퍼미션리스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더 탈중앙화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같은 운영을 위해서도 여느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처럼 '재단'이 기반이 되는 게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28653?sid=105
역시 이익은 중앙화, 책임은 탈중앙화는 불변인가..
'현재는 '퍼미션리스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더 탈중앙화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같은 운영을 위해서도 여느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처럼 '재단'이 기반이 되는 게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28653?sid=105
Naver
카카오 클레이튼 '크러스트' 떼고 간다…주요 인력 '클레이튼 재단'으로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현재 운영사인 크러스트를 사실상 벗어난다. 주요 인력이 '클레이튼 재단'으로 이동하면서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과 그간 부진했던 글로벌화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크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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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2천만 개 가격은 6비트. LG유플은 참..
'또한 해커가 가입자 개인정보 2천만건을 갖고 있다고 알려왔고, 비트코인을 요구한 사실도 밝히지 않았다. 엘지유플러스는 이 날 “대행사를 통해 해커들을 접촉한 바 있고, 해커가 6비트코인을 요구해왔다”고 공식 확인했다.'
https://m.hani.co.kr/arti/economy/it/1079577.html
'또한 해커가 가입자 개인정보 2천만건을 갖고 있다고 알려왔고, 비트코인을 요구한 사실도 밝히지 않았다. 엘지유플러스는 이 날 “대행사를 통해 해커들을 접촉한 바 있고, 해커가 6비트코인을 요구해왔다”고 공식 확인했다.'
https://m.hani.co.kr/arti/economy/it/1079577.html
www.hani.co.kr
[단독] LGU+ ‘해커와 돈거래’ 확인…거짓 해명 들통났다
고객정보 유출 일파만파해킹 증거·샘플 59만건 넘겨받아해커 “LGU+ 직원이 데이터 사가”회사 뒤늦게 “대행사 통해 접촉”
추억의 냅스터네요. P2P 공유가 웹3 형태의 시초이긴하죠. 음악 NFT가 다음 메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95446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95446
블록미디어
냅스터, 음악 스타트업 인수 웹3 시장 진출 | 블록미디어
2000년대 초 유행했던 P2P 오디오 파일 공유 플랫폼 냅스터(Napster)가 음악 스타트업을 인수해 웹3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냅스터는 알고랜드(Algoland)가 인수한 웹3 기술 기반 음악 스타트업 민트송즈(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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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쇼츠에도 수익 배분을 하더니 음악 저작권에도 웹3 요소를 조금씩 더해가는 모습이네요.
'크리에이터 뮤직은 기본적으로 음원을 검색하고 리스트화하는 기능에 더해 저작권 보유자에게 이용 가능 범위 등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더해진다.'
https://cmobile.g-enews.com/article/ICT/2023/02/202302152028305410c5fa75ef86_1?md=20230215210425_V
'크리에이터 뮤직은 기본적으로 음원을 검색하고 리스트화하는 기능에 더해 저작권 보유자에게 이용 가능 범위 등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더해진다.'
https://cmobile.g-enews.com/article/ICT/2023/02/202302152028305410c5fa75ef86_1?md=20230215210425_V
글로벌이코노믹
유튜브, 음악 저작권자와 크리에이터 간 수익 분배 서비스 제공
유튜브가 음악 저작권자와 음악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 간 수익을 분배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유튜버들이 저작권이 있는 노래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최근 유튜브는 미국 파트너 유튜버들을 상대로 '크리에이터 뮤직' 솔루션의 베타 테스트를 개시했다. 크리에이터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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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Web3 커뮤니티 캔버스, 성공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프레임 워크 Link
1. 커뮤니티 정체성 → 목적, 회원 정체성, 가치, 브랜드
모든 것의 핵심. 강력한 커뮤니티는 명확하고 분명한 정체성을 가짐. 존재 이유, 그들이 누구인지, 무엇을 상징하는지
1) 목적: 커뮤니티가 존재하는 이유, 비전은 무엇인지. 이상적으로는 커뮤니티의 모든 것이 곧 목적이 되어 이를 강화하는 것이 좋음
2) 정체성: 누구를 위한 커뮤니티인지. 커뮤니티는 항상 누군가를 위한 것임(목표, 가치, 이념, 지리, 경험, 관심, 열정)
3) 가치: 커뮤니티로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 의사 결정의 방향성을 제시(결정, 행동, 상호작용)
4) 브랜드: 자신을 표현하는 법. 강력한 브랜드는 회원들을 하나로 묶어줌
2. 커뮤니티 경험 → 공유 경험, 의식, 콘텐츠, 규칙/시스템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커뮤니티의 정체성을 어떻게 가치 창출을 전환하는가?
1) 공유 경험: 공유할 수 경험(URL/IRL 이벤트)은 커뮤니티의 핵심을 구성하는 요소
2) 의식: 어떤 의식이 커뮤니티 경험을 향상하는가. 의례는 소속감을 조성함
3) 콘텐츠: 회원에게 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신뢰, 학습, 노출, 영감의 창출
4) 규칙/시스템: 목적을 달성하고 가치 대변에 도움이 되는 인센티브는? 인센티브는 상호작용을 더 쉽고 안정적으로 만듦
3. 커뮤니티 구조 → 공간, 역할, 거버넌스
많은 커뮤니티가 열정으로 시작하지만,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곳은 극소수. 안정성을 부여해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요소는?
1) 공간: 어디서 모이는가. 모든 커뮤니티에는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
2) 역할: 회원이 커뮤니티 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은? 초창기/열성적 구성원에 보상 제공
3) 거버넌스: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방식. 초기에는 하향식, 성숙해지면 탈중앙화돼 상향식의 DAO로
*커뮤니티의 'Will'을 디자인하라. 보다 의도적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장기적으로 커뮤니티의 힘을 키울 토대를 마련하고, 다른 커뮤니티와 차별화하라
1. 커뮤니티 정체성 → 목적, 회원 정체성, 가치, 브랜드
모든 것의 핵심. 강력한 커뮤니티는 명확하고 분명한 정체성을 가짐. 존재 이유, 그들이 누구인지, 무엇을 상징하는지
1) 목적: 커뮤니티가 존재하는 이유, 비전은 무엇인지. 이상적으로는 커뮤니티의 모든 것이 곧 목적이 되어 이를 강화하는 것이 좋음
2) 정체성: 누구를 위한 커뮤니티인지. 커뮤니티는 항상 누군가를 위한 것임(목표, 가치, 이념, 지리, 경험, 관심, 열정)
3) 가치: 커뮤니티로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 의사 결정의 방향성을 제시(결정, 행동, 상호작용)
4) 브랜드: 자신을 표현하는 법. 강력한 브랜드는 회원들을 하나로 묶어줌
2. 커뮤니티 경험 → 공유 경험, 의식, 콘텐츠, 규칙/시스템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커뮤니티의 정체성을 어떻게 가치 창출을 전환하는가?
1) 공유 경험: 공유할 수 경험(URL/IRL 이벤트)은 커뮤니티의 핵심을 구성하는 요소
2) 의식: 어떤 의식이 커뮤니티 경험을 향상하는가. 의례는 소속감을 조성함
3) 콘텐츠: 회원에게 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신뢰, 학습, 노출, 영감의 창출
4) 규칙/시스템: 목적을 달성하고 가치 대변에 도움이 되는 인센티브는? 인센티브는 상호작용을 더 쉽고 안정적으로 만듦
3. 커뮤니티 구조 → 공간, 역할, 거버넌스
많은 커뮤니티가 열정으로 시작하지만,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곳은 극소수. 안정성을 부여해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요소는?
1) 공간: 어디서 모이는가. 모든 커뮤니티에는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
2) 역할: 회원이 커뮤니티 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은? 초창기/열성적 구성원에 보상 제공
3) 거버넌스: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방식. 초기에는 하향식, 성숙해지면 탈중앙화돼 상향식의 DAO로
*커뮤니티의 'Will'을 디자인하라. 보다 의도적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장기적으로 커뮤니티의 힘을 키울 토대를 마련하고, 다른 커뮤니티와 차별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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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블러 vs 오픈씨 경쟁의 진짜 피해자는, 크리에이터와 생태계 전체 Link
1) 블러-오픈씨 NFT 로열티 전쟁
그동안 오픈씨는 블러 등 크리에이터 로열티 제로 마켓플레이스를 차단해 옴. ‘크리에이터 보상을 트레이더로부터 징수하지 않는 NFT 마켓플레이스(블러 등)로 사용자가 이동을 시작하면서’ 추세가 가속화됨. 현재 NFT 마켓플레이스 거래량의 80%는 로열티 제로 플랫폼에서 발생함. 블러는 오픈씨 차단 시 전액 로열티 제공하는 상황임
최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오픈씨는, 대응책으로 한시적 수수료 무료 정책, 크리에이터 수익 옵션 수정, 동일 정책 마켓플레이스(블러 등) 차단 해제 등을 발표함
2) 로열티의 중요성
로열티는 web3 정신의 중요 부분임. NFT 제작자 로열티는 탈중앙화 되고 민주적 생태계에 필수적이며 기여자/제작자에게 공정한 가치 분배를 보장함.
로열티 미지불은 곧 무임승차로, 고착화될 시 상품과 서비스는 지속 불가능해지고 비효율적이 되어 시장 실패가 발생함. 세금이 없으면 도로/보안 등은 공공 서비스는 유지될 수 있음
NFT 보유는 가치와 소유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는 것임. 로열티가 없으면 예술적 창작물과 진정한 오너십이 손상됨. 예술가와 제작자에게 NFT로 IP 권리를 제공할 인센티브가 없어진다면, 창작물을 수익화하기 위해 저작권을 유지하기로 선택할 것임. 따라서 로열티가 있는 NFT는 배포권과 상업적 권리를 위한 수단이 되기에 더 적합함
3) 지속가능한 NFT 생태계
가장 중요한 것은 웹 3의 핵심 원칙인 ‘크리에이터에게 이익이 되는 선택의 자유’를 유지한다는 점임. NFT를 홍보하기 위해 로열티를 받지 않는다는 선택지, 전체 마켓플레이스가 아닌 개별 크리에이터의 몫에 달려있음. 마켓플레이스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한 과정에서 크리에이터가 손해 봐서는 안 됨
로열티는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장기적 가치 창출을 이뤄내며, 소유권 및 상업적 권리를 가능하게 해, 공동의 이익을 만들어냄.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곧 생태계 전체의 이익과 반하며 Web3의 정신에도 위배됨
배민과 요기요의 가격 경쟁의 부담은 결국 점주와 소비자에게 전가돼, 전체 생태계 발전을 저해하는 것과 같은 맥락
1) 블러-오픈씨 NFT 로열티 전쟁
그동안 오픈씨는 블러 등 크리에이터 로열티 제로 마켓플레이스를 차단해 옴. ‘크리에이터 보상을 트레이더로부터 징수하지 않는 NFT 마켓플레이스(블러 등)로 사용자가 이동을 시작하면서’ 추세가 가속화됨. 현재 NFT 마켓플레이스 거래량의 80%는 로열티 제로 플랫폼에서 발생함. 블러는 오픈씨 차단 시 전액 로열티 제공하는 상황임
최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오픈씨는, 대응책으로 한시적 수수료 무료 정책, 크리에이터 수익 옵션 수정, 동일 정책 마켓플레이스(블러 등) 차단 해제 등을 발표함
2) 로열티의 중요성
로열티는 web3 정신의 중요 부분임. NFT 제작자 로열티는 탈중앙화 되고 민주적 생태계에 필수적이며 기여자/제작자에게 공정한 가치 분배를 보장함.
로열티 미지불은 곧 무임승차로, 고착화될 시 상품과 서비스는 지속 불가능해지고 비효율적이 되어 시장 실패가 발생함. 세금이 없으면 도로/보안 등은 공공 서비스는 유지될 수 있음
NFT 보유는 가치와 소유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는 것임. 로열티가 없으면 예술적 창작물과 진정한 오너십이 손상됨. 예술가와 제작자에게 NFT로 IP 권리를 제공할 인센티브가 없어진다면, 창작물을 수익화하기 위해 저작권을 유지하기로 선택할 것임. 따라서 로열티가 있는 NFT는 배포권과 상업적 권리를 위한 수단이 되기에 더 적합함
3) 지속가능한 NFT 생태계
가장 중요한 것은 웹 3의 핵심 원칙인 ‘크리에이터에게 이익이 되는 선택의 자유’를 유지한다는 점임. NFT를 홍보하기 위해 로열티를 받지 않는다는 선택지, 전체 마켓플레이스가 아닌 개별 크리에이터의 몫에 달려있음. 마켓플레이스가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한 과정에서 크리에이터가 손해 봐서는 안 됨
로열티는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장기적 가치 창출을 이뤄내며, 소유권 및 상업적 권리를 가능하게 해, 공동의 이익을 만들어냄.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곧 생태계 전체의 이익과 반하며 Web3의 정신에도 위배됨
배민과 요기요의 가격 경쟁의 부담은 결국 점주와 소비자에게 전가돼, 전체 생태계 발전을 저해하는 것과 같은 맥락
많은 분들이 노션 많이 사용하는데 노션AI에 관한 자세한 사용기네요.
노션AI는 GPT-3 기반이라 합니다. 아직 갈 길은 멀어보이네요.
https://naver.me/5Cpj7jf1
노션AI는 GPT-3 기반이라 합니다. 아직 갈 길은 멀어보이네요.
https://naver.me/5Cpj7jf1
Naver
글쓰기 알아서 뚝딱, ‘노션 AI’ 직접 써봤다
챗GPT(ChatGPT)는 기사, 작사, 논문, 시 등 수많은 종류의 텍스트를 생성하며 심지어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코드까지 스스로 만든다.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이러한 기능 덕에 챗GPT는
L2 온체인 데이터 분석
'Optimism과 Arbitrum의 대부분의 토큰 전송 트랜잭션은 ERC20 전송에 대한 것이지만 Polygon에서는 NFT와 관련된 트랜잭션이 ERC20 전송 만큼이나 많다는 것입니다. ‘과연 Polygon이 Optimism이나 Arbitrum에 비해서 NFT 생태계가 더 발달해있어서 이와 같은 패턴이 나타난 것인지?’에 대해서도 이번 아티클에서 분석해보려 합니다.'
https://link.medium.com/oiq23T6Mxxb
'Optimism과 Arbitrum의 대부분의 토큰 전송 트랜잭션은 ERC20 전송에 대한 것이지만 Polygon에서는 NFT와 관련된 트랜잭션이 ERC20 전송 만큼이나 많다는 것입니다. ‘과연 Polygon이 Optimism이나 Arbitrum에 비해서 NFT 생태계가 더 발달해있어서 이와 같은 패턴이 나타난 것인지?’에 대해서도 이번 아티클에서 분석해보려 합니다.'
https://link.medium.com/oiq23T6Mxxb
Medium
[온체인 데이터 오디세이] Polygon, Optimism, Arbitrum 생태계 비교 분석
이번 아티클에서는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서 대표적인 Ethereum Layer 2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는 Polygon, Arbitrum, Optimism 생태계를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네트워크마다 트랜잭션의 경향성 등이 다르게 형성되어있는지…
한국형 좀 제발.. (기사 제목이 문제지만..)
우주항공청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형 칸쿤은 뭔지..
'이외에도 정부는 ‘한국의 디즈니’ 육성을 위해 올해 41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콘텐츠 펀드를 조성한다. 복합 해양관광레저도시인 한국형 칸쿤 조성과 500큐비트 이상의 양자컴퓨터 개발 등도 신성장 4.0 추진전략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88126?sid=101
우주항공청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형 칸쿤은 뭔지..
'이외에도 정부는 ‘한국의 디즈니’ 육성을 위해 올해 41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콘텐츠 펀드를 조성한다. 복합 해양관광레저도시인 한국형 칸쿤 조성과 500큐비트 이상의 양자컴퓨터 개발 등도 신성장 4.0 추진전략에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88126?sid=101
Naver
정부 ‘한국형 챗GPT’ 만든다…반도체 47조 투자, 누리호 3차 발사도 추진
정부가 한국형 ‘챗GPT’(대화형 AI) 개발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또 오는 6월 민간기업과 함께 누리호 3차 발사를 추진하고, 올 한해 반도체 분야에 47조원을 투자하는 등 미래 먹거리
창작자 수수료 0인 마켓 플레이스가 의미가 있는가?
창작자 수수료가 0이라면 NFT는 그냥 수량 적은 FT 코인과 다를 바 없습니다.
창작자가 NFT를 제작할 의미도,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NFT를 FT 거래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네요.
혹자는 러그풀이 더 성행할 것이라 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지속적인 2차 거래 수익이나 개인 창작자 이득이 하나도 없으니 한 탕 제대로 해먹고 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블러가 촉발한 이 상황은 오픈씨마저 코인 발행을 고려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코인러들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NFT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블러나 오픈씨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민팅을 연기한 애니모카의 움직임도 주목할만 합니다. 과연 제대로 NFT 생태계를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나 기업이 블러나 오픈씨를 계속 이용할 필요가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29LTPN9I5C
창작자 수수료가 0이라면 NFT는 그냥 수량 적은 FT 코인과 다를 바 없습니다.
창작자가 NFT를 제작할 의미도,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NFT를 FT 거래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네요.
혹자는 러그풀이 더 성행할 것이라 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지속적인 2차 거래 수익이나 개인 창작자 이득이 하나도 없으니 한 탕 제대로 해먹고 나가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블러가 촉발한 이 상황은 오픈씨마저 코인 발행을 고려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코인러들에게는 좋을지 몰라도 NFT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블러나 오픈씨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민팅을 연기한 애니모카의 움직임도 주목할만 합니다. 과연 제대로 NFT 생태계를 만들고 싶은 프로젝트나 기업이 블러나 오픈씨를 계속 이용할 필요가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29LTPN9I5C
Decenter
오픈씨, 당분간 ‘수수료 0’… 블러 의식한 듯
창작자 수수료도 7.5 → 0.5% /출처=셔터스톡세계 최대 규모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가 당분간 수수료를 면제한다. 최근 상승세를 달리는 신생 NFT 거래 플랫폼 블러(Blur)를 의식한 것으로 풀..
효과적인 대책이 하나 있는데 과연 가능할지는 프로젝트마다 다르겠네요. 일단 본보기로 처벌 판례가 잘 나와야겠네요.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583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583
www.digitaltoday.co.kr
K-NFT 러그풀 논란 잇따라…대책 없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강주현 기자] 국내 NFT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갑작기 사업을 중단하는 이른바 \'러그풀\' 논란이 잇따라 일고 있다. 투자자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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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기업이 점점 투자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미 여러 크립토퀀트 기업들이 있죠. 퀀트 외에 디파이를 비롯한 웹3 금융 시장을 앞으로 한국에서 이끌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91960?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91960?sid=105
Naver
퀀트 기반 디지털자산 및 금융상품 투자 솔루션 스타트업‘에이엠매니지먼트’, 매쉬업엔젤스로부터 투자 유치
탈중앙 퀀트 트레이딩 플랫폼 ‘퀀트나우’ 제공 ‘퀀트나우’로 가상자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산 증대…가상자산에 대한 정보 비대칭성 해소 기대 퀀트 기반 디지털자산 및 금융상품 투자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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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디션은 가지고 있던 토큰을 소각해야 다음 단계의 토큰을 얻거나 희소성 있는 그림을 구매할 수 있다.'
'오픈 에디션은 크리에이터에게는 창작의 폭 확대를, NFT 수집가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새로운 놀거리를 제공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https://naver.me/FcgM1h4j
'오픈 에디션은 크리에이터에게는 창작의 폭 확대를, NFT 수집가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새로운 놀거리를 제공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https://naver.me/FcgM1h4j
Naver
새로운 NFT 트렌드, ‘오픈 에디션’이 뭐길래?[비트코인 A to Z]
최근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시장이 많이 위축되긴 했지만 흥미롭게도 NFT 거래량의 상위권에 BAYC나 펩지 펭귄과 같은 블루칩 NFT가 아닌 새로운 컬렉션이 올라왔다. 바로 최근의 오픈 에디션을 주도한 ‘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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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이제 제대로 된 메인넷이 나오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3분기 테스트 넷 출시부터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버네트워크는 경량화한 노드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누구나 본인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운용할 수 있는 노드를 가진 메인넷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158
"오버네트워크는 경량화한 노드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누구나 본인의 개인용 컴퓨터에서 운용할 수 있는 노드를 가진 메인넷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0158
Coindeskkorea
김재윤 슈퍼블록 대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더 가볍게" - 코인데스크코리아
"처음 블록체인 연구를 시작했을 때, 노드를 받는 것부터 문제가 있었어요, 용량이 너무 크니까. 수년간 사용하지 않은 어카운트(계정) 데이터까지 포함돼 있다 보니 너무 무거웠던 거죠. 진짜 탈중앙화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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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학회 모임 KOBAC2023 발표 내용 정리 - 디센트 유민호님 Link
Validator - Metamask Snap 기반 트랜잭션 보안 서비스
- 웹3 버전 "Who's call" : 나한테 걸려온 전화에 대한 평가 알림 서비스
BRAIN - Decentralized AI
- 대규모 신경망을 온체인 위에서 다루기 어렵다는 문제에서 출발
PoolHouse - All-inOne DEX
- GMX의 과담보를 활용하여 유동성 확보 및 자본 효율성 확대
Baroque Works - WEB3 보안 솔루션
- 보안 솔루션을 SaaS 형태로 제공하여 지속성/투명성/확장성 제공 + AMM 모델 도입
DCR - 저작권 사용 합의 플랫폼
- 유튜버 & 제작사 각각 DID 발급 -> 제작사에선 IP에 대한 사용 조건 제시 -> 유튜버는 원하는 영상을 찾아 결제하고 VC 발급 받음
XLetter - 참여형 웹소설 DAO
- 각 작품이 각각의 DAO. DAO에 참여하면 작품의 스토리 전개에 참여할 수 있음
버미와 수리 - 고연전 NFT 프로젝트
- 민팅 뿐 아니라 컨텐츠로 녹여 낸 것이 인상적. 연고전이 끝나고 사람들이 NFT를 들여다 보느냐가 중요
Orsiris - SBT Wallet Service
- 데이터 기반 지갑 플랫폼, 다양한 특성을 지갑에 반영
EXA - 아비트라지 알림봇 서비스
- DEX와 CEX의 차익거래 기회를 알려주는 알림봇
BetterWorld - WEB3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 놓치고 있는 홀더 혜택을 한눈에. 웹3 커뮤니티에 최적화된 B2B2C 플랫폼
Validator - Metamask Snap 기반 트랜잭션 보안 서비스
- 웹3 버전 "Who's call" : 나한테 걸려온 전화에 대한 평가 알림 서비스
BRAIN - Decentralized AI
- 대규모 신경망을 온체인 위에서 다루기 어렵다는 문제에서 출발
PoolHouse - All-inOne DEX
- GMX의 과담보를 활용하여 유동성 확보 및 자본 효율성 확대
Baroque Works - WEB3 보안 솔루션
- 보안 솔루션을 SaaS 형태로 제공하여 지속성/투명성/확장성 제공 + AMM 모델 도입
DCR - 저작권 사용 합의 플랫폼
- 유튜버 & 제작사 각각 DID 발급 -> 제작사에선 IP에 대한 사용 조건 제시 -> 유튜버는 원하는 영상을 찾아 결제하고 VC 발급 받음
XLetter - 참여형 웹소설 DAO
- 각 작품이 각각의 DAO. DAO에 참여하면 작품의 스토리 전개에 참여할 수 있음
버미와 수리 - 고연전 NFT 프로젝트
- 민팅 뿐 아니라 컨텐츠로 녹여 낸 것이 인상적. 연고전이 끝나고 사람들이 NFT를 들여다 보느냐가 중요
Orsiris - SBT Wallet Service
- 데이터 기반 지갑 플랫폼, 다양한 특성을 지갑에 반영
EXA - 아비트라지 알림봇 서비스
- DEX와 CEX의 차익거래 기회를 알려주는 알림봇
BetterWorld - WEB3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 놓치고 있는 홀더 혜택을 한눈에. 웹3 커뮤니티에 최적화된 B2B2C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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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2/18)에 국내 모든 블록체인 학회가 참여한 #KOBAC2023 에 다녀왔습니다.
학회에서 연구하고 개발한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들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들으면서 적어놓은 내용들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0/ 쓰레드 👇👇👇
학회에서 연구하고 개발한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들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들으면서 적어놓은 내용들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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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클레이튼 존조 인터뷰
[가상자산 쌓는 사람들] 재기 꿈꾸는 클레이튼 “토크노믹스 뜯어고치겠다”
일요신문 기사원문
“‘제로 리저브’ 정책 내세워 클레이 절반 소각…‘탈카카오’는 오해, 크러스트와 면밀히 소통중”
"내부자 나눠먹기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성공한 IT 사업가를 유치하기 위한 지원금."
[가상자산 쌓는 사람들] 재기 꿈꾸는 클레이튼 “토크노믹스 뜯어고치겠다”
일요신문 기사원문
“‘제로 리저브’ 정책 내세워 클레이 절반 소각…‘탈카카오’는 오해, 크러스트와 면밀히 소통중”
"내부자 나눠먹기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성공한 IT 사업가를 유치하기 위한 지원금."
일요신문
[가상자산 쌓는 사람들] 재기 꿈꾸는 클레이튼 “토크노믹스 뜯어고치겠다”
[일요신문] 클레이튼은 한때 국내 대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꼽혔다. 하지만 여러 가지 잡음을 겪으면서 기축통화인 클레이(KLAY) 가격도 폭락했다. 클레이튼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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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Coinbase의 Optimism 기반 L2, Base🔵
새로운 L2의 등장이네요. EVM이라는 맥락에서 BNB Chain과의 큰 차이가 무엇일까 고민은 되지만, 일단 Coinbase의 L2 전략은 꽤나 잘 먹힐 것 같긴합니다. 글을 다는 아니고 포인트만 쓱 읽었는데 몇 가지 포인트가 눈에 띄네요.
1. EVM 기반의 체인은 분명 확장성 측면에 한계가 있으나 현재 매우 큰 우세를 가지고 있다.
2. "Coinbase" 차원에서 "망할 수도 있는 체인"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risky하다.
Coinbase의 글을 보면 전체적으로 Fat Application보다 Fat Protocol을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포인트는 "자체적인 체인"의 존재인데 크게 (1)CeFi와 DeFi 생태계 간의 연결 (2) VC입장에서 Project 지원이 있을 것 같습니다.
(1)은 BNB와 유사할 것 같고 저는 (2)의 포인트가 앞으로 기대됩니다. 그 이유는 Coinbase Ventures는 Crypto 시장에서 가장 투자를 활발하게 하며 지난 1년간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습니다. CryptoRank에 따르면 지난 1년간 37개는 DeFi, 54개는 Blockchain Service에 투자했으며 본인 포트폴리오 밀어주기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GameFi 등이 다른 VC에 비해 적은 것을 보면 EVM을 선택한 게 나름 이해되기도 하네요.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VC가 체인까지 서포트를 지원해주면 최소한의 user 및 revenue 차원 value-add도 가능하니 투자 받고 싶을 이유가 하나 더 생기네요.
개인적인 뇌피셜이 많이 담겼지만 여러모로 2023의 또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Optimism인 이유도 궁금한데 글에 나와있거나 생각나는 게 있으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base.mirror.xyz/jjQnUq_UNTQOk7psnGBFOsShi7FlrRp8xevQUipG_Gk
새로운 L2의 등장이네요. EVM이라는 맥락에서 BNB Chain과의 큰 차이가 무엇일까 고민은 되지만, 일단 Coinbase의 L2 전략은 꽤나 잘 먹힐 것 같긴합니다. 글을 다는 아니고 포인트만 쓱 읽었는데 몇 가지 포인트가 눈에 띄네요.
1. EVM 기반의 체인은 분명 확장성 측면에 한계가 있으나 현재 매우 큰 우세를 가지고 있다.
2. "Coinbase" 차원에서 "망할 수도 있는 체인"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risky하다.
Coinbase의 글을 보면 전체적으로 Fat Application보다 Fat Protocol을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포인트는 "자체적인 체인"의 존재인데 크게 (1)CeFi와 DeFi 생태계 간의 연결 (2) VC입장에서 Project 지원이 있을 것 같습니다.
(1)은 BNB와 유사할 것 같고 저는 (2)의 포인트가 앞으로 기대됩니다. 그 이유는 Coinbase Ventures는 Crypto 시장에서 가장 투자를 활발하게 하며 지난 1년간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투자했습니다. CryptoRank에 따르면 지난 1년간 37개는 DeFi, 54개는 Blockchain Service에 투자했으며 본인 포트폴리오 밀어주기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GameFi 등이 다른 VC에 비해 적은 것을 보면 EVM을 선택한 게 나름 이해되기도 하네요.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VC가 체인까지 서포트를 지원해주면 최소한의 user 및 revenue 차원 value-add도 가능하니 투자 받고 싶을 이유가 하나 더 생기네요.
개인적인 뇌피셜이 많이 담겼지만 여러모로 2023의 또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Optimism인 이유도 궁금한데 글에 나와있거나 생각나는 게 있으면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https://base.mirror.xyz/jjQnUq_UNTQOk7psnGBFOsShi7FlrRp8xevQUipG_Gk
Xangle
팻 프로토콜 vs 팻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 수수료로 가치를 집약하는 레이어 1이 웹3에서 더 성장할 것이라는 팻 프로토콜 이론은 태초부터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러나 팻 애플리케이션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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