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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ne X 구매 이유 및 후기]
> 왜 NFT를 구매했는가? 왜 다양한 블루칩 중에 CloneX인가?
러프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왜 나는 (여전히) NFT에 매력을 느끼는가?]
1. 서비스 핵심 중 하나는 경험 제공입니다. Facebook 등의 Web2 SNS가 "소통"을 경험으로 제공했다면, 현재 NFT는 "소유"의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점점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될 거라 생각합니다.)
2. NFT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유의 경험을 판매했습니다. 대표적인 PFP는 기존 동호회에서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이 보장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기존 그림 등 창작물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소유권에 대한 논쟁이 꾸준하게 있었고, NFT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3. 디지털-네이티브한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고 커뮤니티가 borderless하게 커지는 세상에서 이런 소유권에 대한 논쟁을 모두 법으로 하기에는 인력이 부족합니다. 이 역할은 AI 또는 블록체인이 대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블록체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이런 소유권에 대해 현재 기술적으로 가장 좋은 해결책 중 하나라는 생각은 합니다.
5. 더 나아가 각 NFT는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을 판매합니다. Azuki는 IRL 등을 통해 NFT-현실을 연결해주는 경험을 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스트 프로젝트를 홀드하고 Myty 팀을 좋아했던 것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입니다.
6. 물론 러그풀 등 아직 규제가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NFT 생태계가 주는 경험 자체는 아직 저에게 매력적입니다.
[블루칩, 그 중에서도 Clone X를 선택한 이유(feat. 메타버스)]
1. 점점 개인의 시간은 효율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각자는 점점 고정된 역할이 아닌 온/오프라인에서 다중소속/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SNS, 디스코드 등에서 우리는 다중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다중 역할을 나타낼 수 있는 도구로 PFP NFT가 필요하다"가 제 이전 thesis였다면...
3. 최근 저는 오히려 이런 다양한 역할 속에서 개인의 색을 집중시키는 역할로 특징이 될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즉, "앞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때 안수빈의 첫인상, 그리고 기억에 남을 인상은 무엇이 있을까?"가 제 고민이었습니다. + 제 이름 자체 value를 쌓는 것도 좋지만 시각의 힘을 믿기도 합니다.
4. 더 나아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성별/인종 등의 편견을 피할 수 있으며 고유의 캐릭터로 사용하기에 인지도가 높은 블루칩 NFT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5. 그럼 어떤 경험을 구매할 것인가? 저는 3D 메타버스가 빠르게 오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올 것이고, 현실과 융화되서 올거라 믿습니다. 예시로 간단하게는 사진 필터, 더 나아가서는 Vtuber 등 현재 다수의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위해 가상의 자신을 만들고 있습니다.
6. 결론적으로 블루칩NFT, 경험, 메타버스 지향, 디자인 취향 등의 융합과 올 한해 NFT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가장 사용자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 팀인 Clone X를 선택했습니다.
7. 경험의 경우,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의류, 공간, 3D 풀바디 제공 등 사용자가 NFT 자체를 즐긴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8. 최후의 수단인 재판매를 위해 바닥가 + 1.5eth 정도로 가격 리밋을 제한했고, 약 2주-4주 정도 gem.xyz를 통해 가격 동향과 리스팅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구매 및 디자인 확신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후기]
1. 구매 당일 3D 풀바디+파츠를 블렌더로 다뤄봤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렵지만 계속 해보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돕션을 위해서는 UX보다는 팀의 비전과 기획이 중요한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UX를 위한 팀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2. 일단 이뻐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zipcy supernormal 이후 오랜만입니다.
3. 커뮤니티 활동은 아직 안해봐서 기회가 되면 추후 또 정리해보겠습니다.
> 왜 NFT를 구매했는가? 왜 다양한 블루칩 중에 CloneX인가?
러프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왜 나는 (여전히) NFT에 매력을 느끼는가?]
1. 서비스 핵심 중 하나는 경험 제공입니다. Facebook 등의 Web2 SNS가 "소통"을 경험으로 제공했다면, 현재 NFT는 "소유"의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점점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될 거라 생각합니다.)
2. NFT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유의 경험을 판매했습니다. 대표적인 PFP는 기존 동호회에서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이 보장되었다고 봅니다. 특히 기존 그림 등 창작물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소유권에 대한 논쟁이 꾸준하게 있었고, NFT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3. 디지털-네이티브한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고 커뮤니티가 borderless하게 커지는 세상에서 이런 소유권에 대한 논쟁을 모두 법으로 하기에는 인력이 부족합니다. 이 역할은 AI 또는 블록체인이 대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블록체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이런 소유권에 대해 현재 기술적으로 가장 좋은 해결책 중 하나라는 생각은 합니다.
5. 더 나아가 각 NFT는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을 판매합니다. Azuki는 IRL 등을 통해 NFT-현실을 연결해주는 경험을 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스트 프로젝트를 홀드하고 Myty 팀을 좋아했던 것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입니다.
6. 물론 러그풀 등 아직 규제가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NFT 생태계가 주는 경험 자체는 아직 저에게 매력적입니다.
[블루칩, 그 중에서도 Clone X를 선택한 이유(feat. 메타버스)]
1. 점점 개인의 시간은 효율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각자는 점점 고정된 역할이 아닌 온/오프라인에서 다중소속/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SNS, 디스코드 등에서 우리는 다중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다중 역할을 나타낼 수 있는 도구로 PFP NFT가 필요하다"가 제 이전 thesis였다면...
3. 최근 저는 오히려 이런 다양한 역할 속에서 개인의 색을 집중시키는 역할로 특징이 될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즉, "앞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때 안수빈의 첫인상, 그리고 기억에 남을 인상은 무엇이 있을까?"가 제 고민이었습니다. + 제 이름 자체 value를 쌓는 것도 좋지만 시각의 힘을 믿기도 합니다.
4. 더 나아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성별/인종 등의 편견을 피할 수 있으며 고유의 캐릭터로 사용하기에 인지도가 높은 블루칩 NFT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5. 그럼 어떤 경험을 구매할 것인가? 저는 3D 메타버스가 빠르게 오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올 것이고, 현실과 융화되서 올거라 믿습니다. 예시로 간단하게는 사진 필터, 더 나아가서는 Vtuber 등 현재 다수의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위해 가상의 자신을 만들고 있습니다.
6. 결론적으로 블루칩NFT, 경험, 메타버스 지향, 디자인 취향 등의 융합과 올 한해 NFT를 지속적으로 살펴보며 가장 사용자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 팀인 Clone X를 선택했습니다.
7. 경험의 경우,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의류, 공간, 3D 풀바디 제공 등 사용자가 NFT 자체를 즐긴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였습니다.
8. 최후의 수단인 재판매를 위해 바닥가 + 1.5eth 정도로 가격 리밋을 제한했고, 약 2주-4주 정도 gem.xyz를 통해 가격 동향과 리스팅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구매 및 디자인 확신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후기]
1. 구매 당일 3D 풀바디+파츠를 블렌더로 다뤄봤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렵지만 계속 해보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돕션을 위해서는 UX보다는 팀의 비전과 기획이 중요한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UX를 위한 팀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습니다.
2. 일단 이뻐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zipcy supernormal 이후 오랜만입니다.
3. 커뮤니티 활동은 아직 안해봐서 기회가 되면 추후 또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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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NFT vs 이더리움 NFT: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nonymous Poll
11%
이젠 솔라나가 대세다.
49%
아직 이더리움이 대세다.
20%
둘 다 이젠 bearish하다.📉
7%
둘 다 아직 bullish하다.📈
1%
다른 체인 NFT가 최고다. (BNB, Arbitrum, Optimism, Avalanche, Cosmos, etc)
15%
NFT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
📊솔라나 NFT vs 이더리움 NFT
해당 차트는 대시보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Introduction
최근 솔라나와 이더리움 NFT에 대해 설문을 진행했었죠?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 블룸버그 "NFT 거래량 97% 감소"
- DuneCon에서 "이더리움은 NFT의 표준, 솔라나 등 다른 체인은 NFT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 것이다." 는 내용
- 대표적인 솔라나 NFT마켓인 Magic Eden의 급진적인 성장
- 일각에서 "솔라나가 NFT 생태계가 더 잘 이뤄져있다. (e.g. Candy Machine)"
이런 여러 상황에서 첫 번째로 과연 제 구독자분들은 NFT 생태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 다음 위 상황을 데이터로 살펴보면 어떨까?로 이어졌습니다.
Dune에서 NFT 데이터는 거래 시각, 체인, 플랫폼(오픈씨), 구매자, 판매자, 거래 NFT, 거래 금액(usd), 거래 사용 단위(eth, sol, weth)가 있으며, 이를 통해 일부 살펴보았습니다.
2️⃣ Method
제가 보고자 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체인 별 거래 횟수 (각 규모와 점유율)
- 체인 별 거래 금액 (각 규모와 점유율)
- 체인 별 신규 유저 유입수
3️⃣ Result
1. 💱거래 횟수 (transactions)
전체 거래량은 21.11부터 지금까지 22.08을 제외하고 꾸준하게 상승세를 차지 했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200~250만 정도의 거래량을 유지하고, 솔라나가 꾸준한 상승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처음으로 솔라나가 이더리움 NFT보다 거래량이 많아졌습니다. 거래량으로 보았을 때 솔라나의 상승세, 이더리움의 유지가 보입니다.
2. 💵거래 금액 (usd_amount)
거래 금액은 실제로 95% 가량 축소했습니다. 솔라나는 22.04가 고점이며, 약 3.4억$에서 1.2억$(약 -65%)로 줄었으며, 이더리움은 22.01가 고점이며, 166억$에서 9.9억$(약 -94%)로 줄었습니다.
현재 솔라나 NFT의 거래 금액의 점유율은 조금씩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11% 정도를 차지 합니다. 즉 아직 거래량에 비해 솔라나 NFT는 금액적인 규모는 훨씬 작습니다. 평균 거래 대비 금액이 약 10~12배 정도 차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액 점유율 측면에서는 솔라나의 상승세가 있긴하나 여전히 이더리움이 대세이긴 합니다.
3. 🆕신규 유저 (UA)
신규 유저 유입 측면에서 이더리움은 유지되는 것을 보였습니다. 반면 솔라나는 신규 유저 자체는 6, 7, 8 월에 감소한 형태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솔라나는 9월에 갑자기 많은 신규 유저가 유입되기도 했습니다.
4️⃣ Conclusion
결론적으로 특정 체인에 대한 NFT의 분석은 KPI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거래량: 솔라나의 상승, 이더리움의 유지
- 금액: 전체적 감소. 다만 점유율 측면 솔라나의 상승, 이더리움의 압도적 점유율
- 신규 유저: 이더리움의 유지, 솔라나의 하락세와 최근 급진적 성장
물론 데이터를 더 자세히 봐야하는 것도, 데이터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NFT 생태계를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nft trade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이더리움 주소는 179만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Transaction 상에 있는 주소는 1억 6400만개 정도구요. 아직 mass adoption은 물론 micro adoption 정도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시장을 함께 넓혀가봅시다!
LET'S BUIDL🔥🔥🔥
5️⃣ Appendix
해당 분석은 트위터 스레드로 먼저 공유했으며, 처음으로 Dune 공식 substack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이뤄진 일이라 뿌듯하네요.
해당 차트는 대시보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 Introduction
최근 솔라나와 이더리움 NFT에 대해 설문을 진행했었죠?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 블룸버그 "NFT 거래량 97% 감소"
- DuneCon에서 "이더리움은 NFT의 표준, 솔라나 등 다른 체인은 NFT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 것이다." 는 내용
- 대표적인 솔라나 NFT마켓인 Magic Eden의 급진적인 성장
- 일각에서 "솔라나가 NFT 생태계가 더 잘 이뤄져있다. (e.g. Candy Machine)"
이런 여러 상황에서 첫 번째로 과연 제 구독자분들은 NFT 생태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 다음 위 상황을 데이터로 살펴보면 어떨까?로 이어졌습니다.
Dune에서 NFT 데이터는 거래 시각, 체인, 플랫폼(오픈씨), 구매자, 판매자, 거래 NFT, 거래 금액(usd), 거래 사용 단위(eth, sol, weth)가 있으며, 이를 통해 일부 살펴보았습니다.
2️⃣ Method
제가 보고자 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체인 별 거래 횟수 (각 규모와 점유율)
- 체인 별 거래 금액 (각 규모와 점유율)
- 체인 별 신규 유저 유입수
3️⃣ Result
1. 💱거래 횟수 (transactions)
전체 거래량은 21.11부터 지금까지 22.08을 제외하고 꾸준하게 상승세를 차지 했습니다.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200~250만 정도의 거래량을 유지하고, 솔라나가 꾸준한 상승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처음으로 솔라나가 이더리움 NFT보다 거래량이 많아졌습니다. 거래량으로 보았을 때 솔라나의 상승세, 이더리움의 유지가 보입니다.
2. 💵거래 금액 (usd_amount)
거래 금액은 실제로 95% 가량 축소했습니다. 솔라나는 22.04가 고점이며, 약 3.4억$에서 1.2억$(약 -65%)로 줄었으며, 이더리움은 22.01가 고점이며, 166억$에서 9.9억$(약 -94%)로 줄었습니다.
현재 솔라나 NFT의 거래 금액의 점유율은 조금씩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11% 정도를 차지 합니다. 즉 아직 거래량에 비해 솔라나 NFT는 금액적인 규모는 훨씬 작습니다. 평균 거래 대비 금액이 약 10~12배 정도 차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액 점유율 측면에서는 솔라나의 상승세가 있긴하나 여전히 이더리움이 대세이긴 합니다.
3. 🆕신규 유저 (UA)
신규 유저 유입 측면에서 이더리움은 유지되는 것을 보였습니다. 반면 솔라나는 신규 유저 자체는 6, 7, 8 월에 감소한 형태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솔라나는 9월에 갑자기 많은 신규 유저가 유입되기도 했습니다.
4️⃣ Conclusion
결론적으로 특정 체인에 대한 NFT의 분석은 KPI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거래량: 솔라나의 상승, 이더리움의 유지
- 금액: 전체적 감소. 다만 점유율 측면 솔라나의 상승, 이더리움의 압도적 점유율
- 신규 유저: 이더리움의 유지, 솔라나의 하락세와 최근 급진적 성장
물론 데이터를 더 자세히 봐야하는 것도, 데이터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방법으로 NFT 생태계를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nft trade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이더리움 주소는 179만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Transaction 상에 있는 주소는 1억 6400만개 정도구요. 아직 mass adoption은 물론 micro adoption 정도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시장을 함께 넓혀가봅시다!
LET'S BUIDL🔥🔥🔥
5️⃣ Appendix
해당 분석은 트위터 스레드로 먼저 공유했으며, 처음으로 Dune 공식 substack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이뤄진 일이라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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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NFTGO에서 작성한 컨텐츠는 제 취향이네요. Xangle에서 일부 번역해주어 편하게 읽었습니다.ㅎㅎ
내용은 NFT에서 이뤄지는 자가거래(wash trading, 워시트레이딩)에 대한 분석입니다. 시나리오와 함께 일부 통계도 공유해주었습니다.
관련해서 실제로 Dune에서 분석해보면 재밌을 것 같긴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은 아래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3e5a1fa7a4ad65a25b6252
내용은 NFT에서 이뤄지는 자가거래(wash trading, 워시트레이딩)에 대한 분석입니다. 시나리오와 함께 일부 통계도 공유해주었습니다.
관련해서 실제로 Dune에서 분석해보면 재밌을 것 같긴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은 아래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xangle.io/insight/research/633e5a1fa7a4ad65a25b6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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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tes from Sigrid Jin (Sigrid Jin (Jin Hyung Park))
🔥 Boom Labs에서 이번에 새롭게 Rust 트랙 과정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Rust에 관심 있는 분들 여기 다 주목하세요!! 🧐
실제 Facebook, AWS 출신들이 함께하는 Boom💥Labs Rust 트랙 1st Cohort를 모집합니다!
Rust 프로그래밍 언어는 Safe & Fast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현대 언어로, 개발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언어에 항상 순위권에 뽑히는 언어입니다. 또한 ARM,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Mozilla, Sentry, AWS 등의 기업에서 활발히 쓰는 언어이기도 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도 CosmWasm, Near, Solana 등의 컨트랙트를 짜는 데 사용되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Move 언어 또한 Rust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
Boom Labs는 Web3 Builder들이 모여 Web3 관련 기술 개발 및 교육,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더 나은 Web3 빌더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DAO입니다.
https://clear-venus-f3d.notion.site/Boom-Labs-Rust-1st-Cohort-f8337b1cef034d60899de5eb43d38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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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생태계에서도 CosmWasm, Near, Solana 등의 컨트랙트를 짜는 데 사용되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Move 언어 또한 Rust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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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 Labs는 Web3 Builder들이 모여 Web3 관련 기술 개발 및 교육,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더 나은 Web3 빌더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진 DAO입니다.
https://clear-venus-f3d.notion.site/Boom-Labs-Rust-1st-Cohort-f8337b1cef034d60899de5eb43d38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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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블록 생성(Blocks per Day)
일당 블록 생성 비교입니다.
- 이더리움: 종종 이슈가 있지만 비교적 안정적
- BSC: 최근 빼면 매우 안정적
- 아발란체: 초기 불안정성이 눈에 띰
- 니어: 규칙적인 패턴(?) 왜인지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솔라나: 불안정 그 자체. 하지만 블록 생성 속도는 엄청나다.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변화가 있는 이유를 주석으로 달아두면 재밌는 인포그래픽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원문 트위터 링크 첨부합니당🙂
---
Dune 대용으로 FlipsideCrypto를 테스트로 조금씩 써보고 있는데 속도 측면에서 비교적 만족스럽네요.
둘 모두 SQL로 쿼리를 처리하는 방식이지만 엔진에 차이가 있습니다.
Dune은 v1에서 PostgreSQL, v2에서 Databrick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flipsidecrypto는 Snowflake를 사용합니다.
Dune이 더 큰 쿼리를 처리하기 위해 행기반->열기반 DB로 바꿨다고는 하나 속도적 장점을 크게 못 느끼고 있었는데 FlipsideCrypto는 속도 부분에서 일부 만족시켜주네요.
다만 검색, 시각화는 여러모로 Dune이 “다시 보니 선녀”입니다. 추후 더 사용해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일당 블록 생성 비교입니다.
- 이더리움: 종종 이슈가 있지만 비교적 안정적
- BSC: 최근 빼면 매우 안정적
- 아발란체: 초기 불안정성이 눈에 띰
- 니어: 규칙적인 패턴(?) 왜인지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솔라나: 불안정 그 자체. 하지만 블록 생성 속도는 엄청나다.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변화가 있는 이유를 주석으로 달아두면 재밌는 인포그래픽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원문 트위터 링크 첨부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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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대용으로 FlipsideCrypto를 테스트로 조금씩 써보고 있는데 속도 측면에서 비교적 만족스럽네요.
둘 모두 SQL로 쿼리를 처리하는 방식이지만 엔진에 차이가 있습니다.
Dune은 v1에서 PostgreSQL, v2에서 Databrick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flipsidecrypto는 Snowflake를 사용합니다.
Dune이 더 큰 쿼리를 처리하기 위해 행기반->열기반 DB로 바꿨다고는 하나 속도적 장점을 크게 못 느끼고 있었는데 FlipsideCrypto는 속도 부분에서 일부 만족시켜주네요.
다만 검색, 시각화는 여러모로 Dune이 “다시 보니 선녀”입니다. 추후 더 사용해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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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와 USDC의 차단 주소 분석
이번 BSC 체인에서 이뤄진 해킹에서 Tether가 바로 해당 주소를 차단한 것을 보고 USDT/USDC의 차이가 궁금하여 살펴보았습니다.
- 현재까지 USDT는 약 4억 달러, USDC는 700만 달러 정도 막혀있습니다. (약 60배)
- 주소 수는 각각 792개(T) / 88개(C)로 정확히 9배 차이가 납니다.
- 실질적으로 0$ 이상 금액이 있는 주소는 각각 734개/15개로 거의 49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 해당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공통적으로 차단한 주소는 6개로 확인이 됩니다.
차단 당한 금액은 추후 어떻게 관리할지 궁금하네요.
트위터 | Dune 코드 보기
이번 BSC 체인에서 이뤄진 해킹에서 Tether가 바로 해당 주소를 차단한 것을 보고 USDT/USDC의 차이가 궁금하여 살펴보았습니다.
- 현재까지 USDT는 약 4억 달러, USDC는 700만 달러 정도 막혀있습니다. (약 60배)
- 주소 수는 각각 792개(T) / 88개(C)로 정확히 9배 차이가 납니다.
- 실질적으로 0$ 이상 금액이 있는 주소는 각각 734개/15개로 거의 49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 해당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공통적으로 차단한 주소는 6개로 확인이 됩니다.
차단 당한 금액은 추후 어떻게 관리할지 궁금하네요.
트위터 | Dune 코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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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에 Aptos 메인넷이 런칭했습니다.🥳
현재 트위터 상에서 체인 TPS가 4밖에 안된다. 체인이 멈췄다 등 FUD가 돌아다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짧은 코멘트를 남깁니다.
1️⃣ 현재 Aptos에서 tx는 Validator가 99.9%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용자 트잭은 0.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 당연하게 아직 토큰 런칭이 되지 않았으며 일반 유저가 메인넷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없습니다.
3️⃣ TPS는 수요에 기반합니다. 현재 4 TPS는 체인이 느리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default tps가 4다 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물론 Aptos가 Solana와 같이 기대보다 TPS가 낮을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를 보고 체인이 사기다! 라고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더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메인넷, 프로토콜이 새로 런칭하면 스캠 토큰 판매가 성행합니다. 항상 DYOR하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다들 안전한 크립토 생활을 바랍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간단한 제 트윗입니다.
현재 트위터 상에서 체인 TPS가 4밖에 안된다. 체인이 멈췄다 등 FUD가 돌아다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짧은 코멘트를 남깁니다.
1️⃣ 현재 Aptos에서 tx는 Validator가 99.9%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용자 트잭은 0.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 당연하게 아직 토큰 런칭이 되지 않았으며 일반 유저가 메인넷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없습니다.
3️⃣ TPS는 수요에 기반합니다. 현재 4 TPS는 체인이 느리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default tps가 4다 정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물론 Aptos가 Solana와 같이 기대보다 TPS가 낮을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를 보고 체인이 사기다! 라고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더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메인넷, 프로토콜이 새로 런칭하면 스캠 토큰 판매가 성행합니다. 항상 DYOR하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다들 안전한 크립토 생활을 바랍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간단한 제 트윗입니다.
👍17
Azuki 팀에서 PBT(Physical Backed Tokens)라는 새로운 토큰을 발표 및 제안했습니다. 해당 표준에 대한 특화 칩 + NFC를 통한 소유권 전이가 주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EIP-5791로 표준을 제안했습니다. 과연 Final까지 갈까요? 결과는 모르지만 앞서 ERC-721A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강점을 보인 팀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
https://www.azuki.com/updates/pbt
https://twitter.com/AzukiOfficial/status/1582057921516474368
관련해서 EIP-5791로 표준을 제안했습니다. 과연 Final까지 갈까요? 결과는 모르지만 앞서 ERC-721A 등 기술적인 부분에서 강점을 보인 팀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
https://www.azuki.com/updates/pbt
https://twitter.com/AzukiOfficial/status/1582057921516474368
Azuki
Azuki | Introducing the Physical Backed Token (PBT)
An open source token standard which ties a physical item to a digital token on the Ethereum 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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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플레이스 Rarible이 2.0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 Aggregator로 전환
- $rari 토크노믹스(리스팅 및 구매): 매주 5개 프로젝트에서 가능
- 장바구니 기능
- 100 $rari 이상 lock시 판매자 fee 0%, private 디스코드, 뱃지 등 제공. 그외 lock은 매주 5개 프로젝트 선정 투표권
- UI/UX 개선
aggregator gem의 포지션을 노리는 것으로 보이는 데 과연 얼마나 잘할지 기대가 되네요. 라리블은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ios)이 있어 접근성 측면에서는 분명 장점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https://rarible.com/blog/rarible2/
- Aggregator로 전환
- $rari 토크노믹스(리스팅 및 구매): 매주 5개 프로젝트에서 가능
- 장바구니 기능
- 100 $rari 이상 lock시 판매자 fee 0%, private 디스코드, 뱃지 등 제공. 그외 lock은 매주 5개 프로젝트 선정 투표권
- UI/UX 개선
aggregator gem의 포지션을 노리는 것으로 보이는 데 과연 얼마나 잘할지 기대가 되네요. 라리블은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ios)이 있어 접근성 측면에서는 분명 장점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https://rarible.com/blog/rarible2/
Rarible Blog
5 New Rarible Features That Will Make Your NFT Life Easy
Rarible 2 is here. Explore its new features, from aggregated listings and $RARI rewards to cart feature and 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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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에서는 nft marketplace blur가 핫하네요. 큰 장점은 모르겠는데 창업 팀+투자자+에어드롭 효과인 것 같긴합니다. UI만 봐서는 magic eden 같은 느낌이네요.
To build Blur we’ve assembled a team with experience across MIT, Citadel, Five Rings Capital, Twitch, Brex, Square, and Y Combinator.
We’ve also raised over $14m from world class investors and traders including Paradigm, 6529, Cozomo Medici, dhof, Bharat Krymo, Zeneca, OSF, MoonOverlord, icebergy, Deeze, Andy8052, Keyboard Monkey and many more.
https://mirror.xyz/blurdao.eth/2nba-2j0zHPrBX0iPSNGquZ9s_WotNH6B4e5usz85mM
To build Blur we’ve assembled a team with experience across MIT, Citadel, Five Rings Capital, Twitch, Brex, Square, and Y Combinator.
We’ve also raised over $14m from world class investors and traders including Paradigm, 6529, Cozomo Medici, dhof, Bharat Krymo, Zeneca, OSF, MoonOverlord, icebergy, Deeze, Andy8052, Keyboard Monkey and many more.
https://mirror.xyz/blurdao.eth/2nba-2j0zHPrBX0iPSNGquZ9s_WotNH6B4e5usz8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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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in Identity 서비스 Landscape
Web3 신원은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해당 글/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서비스를 분류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보이긴 하네요.
- 배지/업적
- 자격 증명
- 프로필
- SNS
- 지갑/SSO
- 신용 점수
- Quests
- 데이터 스토리지
본문에서 각 영역 별 서비스의 간단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있는 사이어티 팀이 Social 부문에서 잘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원문: https://kermankohli.substack.com/p/mapping-the-identity-space
Web3 신원은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해당 글/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서비스를 분류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보이긴 하네요.
- 배지/업적
- 자격 증명
- 프로필
- SNS
- 지갑/SSO
- 신용 점수
- Quests
- 데이터 스토리지
본문에서 각 영역 별 서비스의 간단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있는 사이어티 팀이 Social 부문에서 잘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원문: https://kermankohli.substack.com/p/mapping-the-identity-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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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Avatars NFT를 홀드하고 있는 주소가 약 280만개라고 합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Polygon측에서 만든 Dune Dashboard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체인이 다르긴 하나 이더리움 체인에서 nft 2차 시장에서 거래한 주소는 200만개보다 적습니다.(전체 ERC721 transfer 주소도 500만 개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근데 레딧은 폴리곤 체인에서 280만개의 주소에 NFT를 만들었습니다.
매스어돕션을 주로 Bottom-Up 관점에서 생각했었는데, Top-Down 방법에 대해서도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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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이 다르긴 하나 이더리움 체인에서 nft 2차 시장에서 거래한 주소는 200만개보다 적습니다.(전체 ERC721 transfer 주소도 500만 개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근데 레딧은 폴리곤 체인에서 280만개의 주소에 NFT를 만들었습니다.
매스어돕션을 주로 Bottom-Up 관점에서 생각했었는데, Top-Down 방법에 대해서도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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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EIP-5528: Refundable Fungible Token Standard (에스크로 표준 제안)] 이번 포스팅은 22.08.23에 제안된 EIP로 근래 커뮤니티에서 제안된 EIP 중 가장 흥미롭게 읽어 공유드립니다. > 한줄요약: ERC-20 에스크로 거래 표준 제안 > https://ethereum-magicians.org/t/eip-5528-refundable-fungible-token-standard/10494 1️⃣ Motivation…
에스크로 표준을 제안한 EIP-5528이 아쉽게 Final 직전에 Review로 가버렸군요.
해당 EIP가 Review 상태가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Payable Contract과 Escrow Contract의 설명이 충분하지 않으며 IERC5528 구현체가 다르게 행동함
- 추가적 policy 추가 가능 여부에 대한 설명 추가 필요
- 컨트랙트 구현 설명의 모호함. 예제 코드 추가하여 명확한 사용 지침 제안
- _transfer와 transfer의 사용이 겹침
- Rational(근거) 부분의 (영어) 문법적 오류
- policy 부분이 constructor로 기술되어 있는데, 이것이 constructor에서 정의되어야 하는 것인지 그냥 실수 인지 더 명확한 설명 필요
해당 표준 제안자는 바로 수정을 올리긴 했으니 곧 다시 Last Call 상태로 갈 것 같긴 합니다.
수정본을 보면 확실히 더 깔끔해지긴 했습니다.
저도 앞으로 더 꼼꼼하게 읽으며 이런 부분에서 수정 제안을 올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수정 내역을 보니 논문 수정(revision)하는 느낌이네요. 이런 거 보면 논문 경험이 꽤나 도움될 거 같기도 하네요.
해당 EIP가 Review 상태가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Payable Contract과 Escrow Contract의 설명이 충분하지 않으며 IERC5528 구현체가 다르게 행동함
- 추가적 policy 추가 가능 여부에 대한 설명 추가 필요
- 컨트랙트 구현 설명의 모호함. 예제 코드 추가하여 명확한 사용 지침 제안
- _transfer와 transfer의 사용이 겹침
- Rational(근거) 부분의 (영어) 문법적 오류
- policy 부분이 constructor로 기술되어 있는데, 이것이 constructor에서 정의되어야 하는 것인지 그냥 실수 인지 더 명확한 설명 필요
해당 표준 제안자는 바로 수정을 올리긴 했으니 곧 다시 Last Call 상태로 갈 것 같긴 합니다.
수정본을 보면 확실히 더 깔끔해지긴 했습니다.
저도 앞으로 더 꼼꼼하게 읽으며 이런 부분에서 수정 제안을 올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수정 내역을 보니 논문 수정(revision)하는 느낌이네요. 이런 거 보면 논문 경험이 꽤나 도움될 거 같기도 하네요.
GitHub
Update EIP-5528: Move to final by StartfundInc · Pull Request #5790 · ethereum/E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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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2535: Diamonds, Multi-Facet Proxy가 Final이 되었습니다.🔥
2020년 2월에 제안되어 이미 aavegotchi 등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사용되고 있는 표준입니다.
우선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본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는 배포 후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의 크기는 최대 24KB이며, 초과하면 가스가 부족하여 배포가 안됩니다.
하지만 프록시 패턴을 사용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록시 표준인 Diamonds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필요한 부분만 업데이트 및 확장이 가능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 크기 제한인 24KB을 넘길 수 있습니다.
- 추후 변경가능->변경불가능 상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내용을 기록하여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구현 내용은 조금 더 살펴보고 추후 공유하겠습니다. 표준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eips.ethereum.org/EIPS/eip-2535
—
EIP-2535를 빠르게 소개해주신 Iterative Ventures(이자 Boom Labs 코어 멤버🔥)의 denniswon.eth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2020년 2월에 제안되어 이미 aavegotchi 등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사용되고 있는 표준입니다.
우선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본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는 배포 후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의 크기는 최대 24KB이며, 초과하면 가스가 부족하여 배포가 안됩니다.
하지만 프록시 패턴을 사용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프록시 표준인 Diamonds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필요한 부분만 업데이트 및 확장이 가능합니다.
- 스마트 컨트랙트 크기 제한인 24KB을 넘길 수 있습니다.
- 추후 변경가능->변경불가능 상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내용을 기록하여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구현 내용은 조금 더 살펴보고 추후 공유하겠습니다. 표준에 대해 더 궁금한 분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eips.ethereum.org/EIPS/eip-2535
—
EIP-2535를 빠르게 소개해주신 Iterative Ventures(이자 Boom Labs 코어 멤버🔥)의 denniswon.eth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thereum Improvement Proposals
ERC-2535: Diamonds, Multi-Facet Proxy
Create modular smart contract systems that can be extended after de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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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는 누가 담당하나요? (feat.EIP-5069)
EIP/ERC는 누가 담당할까요? 주도적인 내용은 커뮤니티가 하지만 전체적인 조율은 EIP Editor가 담당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EIP-1과 동급인 EIP-5069: EIP Editor Handbook이라는 제안이 있습니다. EIP Editor의 역할과 프로세스에 대한 몇 가지 구체적 질문이 담긴 내용으로, 제가 궁금했던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EIP가 Stagnant 상태가 되면 Next Step은 어떻게 되나요?
- EIP에서 Last Call 상태에서 받은 제안을 모두 무시해도 되나요?
- 에디터 없이 제안자가 Final 상태로 옮길 수 있나요?
- EIP Editor는 누가하나요? (견습생 프로그램)
- EIP Editor가 되기 위해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고, 어디서 어떻게 기를 수 있나요?
- 어떤 식으로 승급되나요?
- EIP Editor는 돈을 받나요?
https://ansubin.com/about-eip-editor/
EIP/ERC는 누가 담당할까요? 주도적인 내용은 커뮤니티가 하지만 전체적인 조율은 EIP Editor가 담당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EIP-1과 동급인 EIP-5069: EIP Editor Handbook이라는 제안이 있습니다. EIP Editor의 역할과 프로세스에 대한 몇 가지 구체적 질문이 담긴 내용으로, 제가 궁금했던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EIP가 Stagnant 상태가 되면 Next Step은 어떻게 되나요?
- EIP에서 Last Call 상태에서 받은 제안을 모두 무시해도 되나요?
- 에디터 없이 제안자가 Final 상태로 옮길 수 있나요?
- EIP Editor는 누가하나요? (견습생 프로그램)
- EIP Editor가 되기 위해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고, 어디서 어떻게 기를 수 있나요?
- 어떤 식으로 승급되나요?
- EIP Editor는 돈을 받나요?
https://ansubin.com/about-eip-editor/
안수빈의 블로그
EIP는 누가 담당하나요? (feat. EIP-5069)
해당 포스팅은 EIP-5069: EIP Editor Handbook과 관련 내용을 번역 및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됩니다.
EIP editor “apprentice” handbook - HackMD--- tags:EIP --- # EIP editor “apprentice” handbook An Ethereum Improvement Proposal (EIP) is a dHackMD
EIP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 글을 참고하시기…
EIP editor “apprentice” handbook - HackMD--- tags:EIP --- # EIP editor “apprentice” handbook An Ethereum Improvement Proposal (EIP) is a dHackMD
EIP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다음 글을 참고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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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P로 보는 트렌드] NFT License
최근 EIP 제안에서 NFT 라이센스와 관련된 논의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10/25)은 처음으로 Last Call에 올라온 라이센스 관련 제안이 있네요. 그 외에도 최근 논의되고 있는 EIP는 다음과 같습니다.
- (Last Call) EIP-5375: NFT Author Information and Consent
- (Review) EIP-5553: Representing IP and its Royalty Structure
- (Draft) EIP-5218: NFT Rights Management
- (Draft) EIP-5554: NFT Legal Use, Repurposing, and Remixing
- (Draft) EIP-5585: EIP-721 NFT Authorization
- (Draft) EIP-5635: NFT Licensing Agreements
얼마전까지 NFT Utility와 관련된 많은 제안이 올라왔다면, 이제는 License가 어느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 with Royalty 0%]
라이센스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많이 논의되어 왔지만, 저는 최근에는 Royalty 0%와 많이 연관지어 생각합니다.
최근 다양한 NFT 마켓플레이스 경쟁이 과열되며 NFT Royalty 0%에 대한 흐름이 더욱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심지어 NFT도 DeGod을 필두로 creator fee도 0%가 논의되고 있죠. 앞으로 저는 NFT Royalty 0%와 관련하여 크게 2가지 방향성이 예상이 됩니다.
- Token with JPEG (for Flippers)
- 빠른 IP 성장 도모
전자의 경우에는 Aggregator과 오더북 스타일의 마켓플레이스 형태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최근 blur가 이런 시장을 잘 겨냥했다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다양한 형식으로 IP 성장에 힘쓰는 방향으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단순하게는 다양한 IP를 수집하는 스튜디오(like 마블?) 형태도 상상되네요. 크리에이터의 단기적인 수입은 줄어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다양한 수익 구조를 얻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IP의 확장에 앞서 IP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즉, Web3 License에 대한 논의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전에 a16z가 Can’t Be Evil NFT License을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NFT 라이센스에 대한 표준은 앞으로 더 논의가 필요하며 EIP에서도 어느 정도 이런 트렌드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 License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까요? 앞으로 더 살펴보고 재미있는 게 있다면 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EIP 제안에서 NFT 라이센스와 관련된 논의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10/25)은 처음으로 Last Call에 올라온 라이센스 관련 제안이 있네요. 그 외에도 최근 논의되고 있는 EIP는 다음과 같습니다.
- (Last Call) EIP-5375: NFT Author Information and Consent
- (Review) EIP-5553: Representing IP and its Royalty Structure
- (Draft) EIP-5218: NFT Rights Management
- (Draft) EIP-5554: NFT Legal Use, Repurposing, and Remixing
- (Draft) EIP-5585: EIP-721 NFT Authorization
- (Draft) EIP-5635: NFT Licensing Agreements
얼마전까지 NFT Utility와 관련된 많은 제안이 올라왔다면, 이제는 License가 어느정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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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 with Royalty 0%]
라이센스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많이 논의되어 왔지만, 저는 최근에는 Royalty 0%와 많이 연관지어 생각합니다.
최근 다양한 NFT 마켓플레이스 경쟁이 과열되며 NFT Royalty 0%에 대한 흐름이 더욱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심지어 NFT도 DeGod을 필두로 creator fee도 0%가 논의되고 있죠. 앞으로 저는 NFT Royalty 0%와 관련하여 크게 2가지 방향성이 예상이 됩니다.
- Token with JPEG (for Flippers)
- 빠른 IP 성장 도모
전자의 경우에는 Aggregator과 오더북 스타일의 마켓플레이스 형태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최근 blur가 이런 시장을 잘 겨냥했다고 생각합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다양한 형식으로 IP 성장에 힘쓰는 방향으로 성장이 예상됩니다. 단순하게는 다양한 IP를 수집하는 스튜디오(like 마블?) 형태도 상상되네요. 크리에이터의 단기적인 수입은 줄어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다양한 수익 구조를 얻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IP의 확장에 앞서 IP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즉, Web3 License에 대한 논의가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이 지금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전에 a16z가 Can’t Be Evil NFT License을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NFT 라이센스에 대한 표준은 앞으로 더 논의가 필요하며 EIP에서도 어느 정도 이런 트렌드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 License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까요? 앞으로 더 살펴보고 재미있는 게 있다면 또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thereum Improvement Proposals
ERC-5375: NFT Author Information and Consent
An extension of EIP-721 for NFT authorship and author con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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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Product 트렌드를 살펴보고 싶다면...?
Web3에서 사업 아이템이나/토이프로젝트를 구상할 때 막힌다면? 또는 Web3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다면? 이번에는 Web3에서 "Product" 트렌드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몇 가지 추천합니다.
- CryptoAtlas: 트위터 팔로우가 그나마 많은(15k) 크립토 프로덕트 모음 사이트
- ToolsForCrypto: 개인적으로는 CryptoAtlas보다 나음.
- ⭐️Product Hunt⭐️: 그래도 제일 좋은 건 명불허전 프로덕트 헌트. Web3/Crypto 페이지도 별도로 존재
- Disquiet: 애정하는 한국의 Product Hunt. 아직 블록체인 프로덕트가 많지는 않지만 국내 생태계 일부 탐색 가능
- Messari(Tools for DAO): DAO 관련 툴 모음. 메사리가 나름 필터링 해둠.
- Smoothie: 최근 뜨고 있다고 함. @0xhydra님의 추천
그 외에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Coin98, Messari 등 해외에서 양산형으로 만들어내는 Landscape도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생태계가 더 활발해지고 국내 빌더 팀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
+ 크립토 개발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은 Boom Labs 디스코드로 오세요 :)
Web3에서 사업 아이템이나/토이프로젝트를 구상할 때 막힌다면? 또는 Web3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다면? 이번에는 Web3에서 "Product" 트렌드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를 몇 가지 추천합니다.
- CryptoAtlas: 트위터 팔로우가 그나마 많은(15k) 크립토 프로덕트 모음 사이트
- ToolsForCrypto: 개인적으로는 CryptoAtlas보다 나음.
- ⭐️Product Hunt⭐️: 그래도 제일 좋은 건 명불허전 프로덕트 헌트. Web3/Crypto 페이지도 별도로 존재
- Disquiet: 애정하는 한국의 Product Hunt. 아직 블록체인 프로덕트가 많지는 않지만 국내 생태계 일부 탐색 가능
- Messari(Tools for DAO): DAO 관련 툴 모음. 메사리가 나름 필터링 해둠.
- Smoothie: 최근 뜨고 있다고 함. @0xhydra님의 추천
그 외에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Coin98, Messari 등 해외에서 양산형으로 만들어내는 Landscape도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생태계가 더 활발해지고 국내 빌더 팀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
+ 크립토 개발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은 Boom Labs 디스코드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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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핫한 생성모델 Stable Diffusion을 이해하기 위한 간단 설명 스레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물론 비약이 있을 수 있긴하나 딥러닝과 Stable Diffusion이 궁금한 분들은 가볍게 읽어보세요.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586707625193877506
물론 비약이 있을 수 있긴하나 딥러닝과 Stable Diffusion이 궁금한 분들은 가볍게 읽어보세요.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58670762519387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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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최근 업데이트 공유🔥
오랜만에 Dune 관련 업데이트 정보 공유드립니다.
- get_labels(): 주소에 대한 라벨링 데이터 (MEV, Arbitrage Trader 등 정보)를 함수로 제공. 이를 통해 트렌딩 컨트랙트, 사용자 분석 등이 용이해짐.
- v2 engine에서 polygon 제공: Polygon만 V2엔진을 제공하지 않아 매우 느렸는데,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최근 Polygon과 Optimism DEX도 간단한 대시보드를 만들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pellbook 업데이트: Dune DB 설명이 오픈소스로 전환된 이후 많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채워나갈 공간이 많지만 생각보다 많은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저는 get_labels 함수에서 Arbitrage Trader가 어떤 식으로 정의되는지 궁금하여 찾아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Dune에서 제공하는 Arbitrage Trader는 "해당 주소가 DEX Aggregator와 Uniswap Pool이 아니며, 한 번의 트랜잭션에서 거래가 A-B, B-A로 이뤄진 경우"라고 코드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Dune 관련 업데이트 정보 공유드립니다.
- get_labels(): 주소에 대한 라벨링 데이터 (MEV, Arbitrage Trader 등 정보)를 함수로 제공. 이를 통해 트렌딩 컨트랙트, 사용자 분석 등이 용이해짐.
- v2 engine에서 polygon 제공: Polygon만 V2엔진을 제공하지 않아 매우 느렸는데,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최근 Polygon과 Optimism DEX도 간단한 대시보드를 만들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pellbook 업데이트: Dune DB 설명이 오픈소스로 전환된 이후 많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채워나갈 공간이 많지만 생각보다 많은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저는 get_labels 함수에서 Arbitrage Trader가 어떤 식으로 정의되는지 궁금하여 찾아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Dune에서 제공하는 Arbitrage Trader는 "해당 주소가 DEX Aggregator와 Uniswap Pool이 아니며, 한 번의 트랜잭션에서 거래가 A-B, B-A로 이뤄진 경우"라고 코드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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