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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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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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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리스면 prediction market에서 트럼프 베팅한다

이기면) 겨우 살았으니 액땜비
지면) 졌잘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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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불장 선언
바낸 역사상 처음 Move 생태계 dapp 상장입니다. 이건 Sui를 인정하겠다로 보여지며 앞으로 deep, navx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열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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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 Protocol ($COW) and Cetus Protocol ($CETUS) listed on Binance spot
그리고 CoW를 보면 친-이더 진영에서 아직 상장 안한 Across Protocol (브릿지)도 바낸 상장 가능성 있어보임. 최근 이더 진영에서 그나마 상장 가능한 친구라 생각됨. (hyperlane은 언제 tge하려나)

참고오 Sui 제외 Aptos Dapp들도 분명 가능성이 생긴건데 최근 토큰 표준이 바뀌어서 앱토스 측 개발팀이 잘 도와야 상장까지 가지 않을까 예상. 이 부분에서 토큰 표준 제일 먼저 적용한 merkle trade도 잘되면 좋겠음.

바이낸스가 시작했으니 다른 상위 티어 거래소들은 (특히나 okx) Sui/Aptos (+ Solana) 관련 상장도 더 공격적으로 할 것이라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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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더리움은 왜 오를까?”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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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싫어요가 박히기 시작했네요. 초기에 리서치 좋아하는 분들이 알음알음 들어오던 채널이 꽤나 커졌나봅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반대의견 글이 무섭긴해도 여전히 공부해야할 게 많기에 환영입니다. 고견들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 기술과 블록체인 데이터는 조금 알아도, 투자는 모르는 일개의 코린이입니다. 누가 저 좀 부자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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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더리움 관심이 생긴만큼 이더리움 이야기를 해보자면...

- 솔라나/수이/앱토스 등이 디파이에서만 할 수 있는 디파이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이더리움은 점점 신뢰 레이어이자 유동성이 몰려있는 레이어로 기관형 체인이 될 것이라 예상.

- Fiat-bacekd Stablecoin을 포함한 RWA 프로토콜의 성장. 물론 실사용은 L2/L3로 넘어가서 거래하게 될 것. 실제로 RWA 프로토콜의 TVL은 이번 비트 상승 이전에도 ATH. 아마 더욱 성장하게 될 것.

- 브릿지 등의 발전으로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스테이블 코인이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없는 신규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 물론 솔라나도 이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많고, 수이나 앱토스도 들어오고 있지만 이더리움만큼의 물량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은 없음. (팩트 체크 필요: 그 동남풍 채널에서 아비트럼 스테이블코인 절반이상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실수혜 토큰은 이더가 아니라 상호운용성에 연계된 토큰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됨. 간단하게는 브릿지 관련 토큰들과 앞으로 나올 chain abstraction들 이겠지만, 그보다 점점 인프라가 깔리는 OP, ARB, ZK 등 각 스택을 잘 퍼트렸는데 토큰 유틸리티를 잘 손보면 언젠가 수혜볼 날이 오지 않을까?

- Unichain에서 볼 수 있듯이 실질적 Ethereum에서 발생하던 MEV 수익이 체인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들긴 할 듯. 앱체인이 많아지고 blob 수요가 많아져서 디플레이션이 다시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신뢰" 가치가 쌓이는 프로그래밍 가능 레이어가 될 것이라 생각. 예전에는 블록 공간을 파는 모델이었지만 점점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 레이어가 되고 있지 않나 (매우 개인적으로) 생각.

- fee switch 만약 되면 디파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캐파가 엄청나짐. 근데 이게 규제라는 게 그냥 뚝딱하면 나오는 게 아닐거라 더 장기적으로 볼 생각. 그래도 원래 기대감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니...유니스왑이 열심히 싸워주면 좋겠음.

- 프로토콜 표준에 대한 선두 주자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EVM에서 이뤄진 토큰 또는 프로세스를 타 체인에서 적용하게 될 것) 예시 Jito의 솔라나 클라이언트에서 MEV 추출 가능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간단한 예시로는 표준이 부족한 MoveVM Event 메시지 최적화 등이 있을 듯. (이더리움에서 이렇게 했고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 이렇게 바꾸자.) 원래 따라 하는 애들이 더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런 선두의 고민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

- 아직 blob으로 장난치는 애들 안나옴. 이거 뭔가 될 것 같은데 아직 감이 안옴. (상상나래 예시. blob에서 innoscription으로 하고 인덱싱해서 L2/L3 erc20 토큰으로 만들어서 밈코인 시장 만들면, L2들 수수료는 자동으로 늘어나고 이더 수요는 늘고 좋지 않을까? AI 학습 데이터를 블롭에 기록하고 검증 기간 2주로 두고 알아서 사라지게 한다면? N98% 인간은 근무시간 내리 이런 상상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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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인 X와 TG에 절여진 사람이 할 수 있는 밈코인 트레이딩 방법 바로...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니 땅 같이 사기>

이게 채널 별로. KOL 별로, 주변에서 미는 밈이 한 개씩 꼭 존재함. 그래서 그냥 비슷한 규모로 소액씩 다 담아두면, 전체적으로 +가 됨. 특히나 채널에 갑자기 띄우는 거 말고 계속 미는 사람들 존재. (그냥 Murad픽, Mitch픽 비슷하게 담고 copy trading처럼 할 수도 있긴 함)

보다보면 이게 생각보다 KOL들이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혼자 리서치하고 사는 것보다는 확률이 높고, 배율도 나쁘지 않음. 그럼 대략적으로 비슷한 규모로 담아두면 궁극적으로는 1X보다는 크지 않을까?로 접근해서 사봄 (KOL Index 같은 느낌)

근데 장이 좋아서 이 사람들이 미는 밈 대부분 다 올랐음. 그냥 작은 물량 들고 있는 나만 바보된 느낌. 여전히 배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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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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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참고로 비트코인 지금 10배, 즉 10억원 가면 금보다 시총이 살짝 낮습니다. (현재 비트 $1.48T, 금 $17.9T) 비트가 10억 가는 시나리오에 원화는 얼마나 떨어질까도 재밌는 상상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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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 on Aptos 🔥 tl;dr: (1) Aptos에 Native USDT 상륙. (2) 체인 내 토큰 표준이 기존 모듈 단위에서 오브젝트 단위로 변경하여 보다 유연한 프로그래밍 가능. (3) 분석가랑 개발자들만 고생하면 됨. 기존에 Aptos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다양한 브릿지를 타고 넘어온 스테이블코인이었습니다. (LayeZero, Wormhole, Celer) 그래서 Aptoscan에서 보면 모두 MC도 각자 다르게 잡혀버리는 이슈가 있었죠.…
<대부분 관심 없겠지만 소수의 개발자나 데이터쟁이를 위한 이야기>

Aptos의 데이터에 대해 점점 감을 잡고 있긴 한데...

- EVM에서 Smart Contract로 불릴 수 있는 주소는 Solana에서는 Program, Aptos에서는 Module. EVM에서는 트랜잭션 단위로 일이 처리되면 Solana는 여러 개의 Instruction을 병렬 처리, Aptos는 Entry Function Call으로 볼 수 있음

- 그래서 EVM에서 Event로 분석하는 정보들을 Aptos에서는 두 가지로 불러올 수 있음. 하나는 aptos.events고 하나는 aptos.user_transaction임. 하나는 개발자가 분석하기 편하라고 (그리고 본인들 인덱싱을 위해) 만든 자체 로깅이고, 하나는 function_call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이라고 보면 됨. 물론 events가 잘되어 있으면 좋지면 아니라면 function_call 로깅해야겠지?

- Dune의 데이터에서는 aptos.user_transaction에서 entry_function_module_address 컬럼을 통해 module 주소를 필터링하고 entry_function_name에서 event 명을 파싱할 수 있음. 그 다음 arguments에서 리스트 파싱해서 데이터 따오면 됨! event가 없는 친구들도 이렇게 하면 되는 걸 이제 깨달음. (물론 고생은 내가 하겠지...코드까지 더 읽어야 하니까..)

- flipside crypto에서는 payload_function으로 필터링해옴. payload가 이제 트랜잭션 실행 종류인데, 대표적으로는 noscript, entry_function, module_bundle이 있는데 대부분은 컨트랙트에서 이벤트 파싱이 기본이니 entry function만 잘 찾으면 됨

- 참고로 EVM의 Storage가 Aptos의 Resource. 간단하게 저장소라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는 여기서 확인 가능. etherscan에서 read 함수로 그냥 정보 한 번에 불러오듯이 여기서도 데이터 체크 가능. 근데 dune에서 불러오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불러오는건지 모르겠음 rpc 노드에서 가져오는건가? 아님 자체 노드에서 불러오는건가?

- 저번 게시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최근에 Aptos는 토큰 표준을 Object 단위로 바꾸면서 Coin이라는 과거 표준을 FA(Fungible Asset)으로 변환한 바가 있다. 그래서 조금 복잡해진 것은 토큰 자체의 정보를 담는 object와 여기서 동작을 하는 Module 주소가 별개인 것인데, 궁극적으로는 object의 resource 중
DispatchFunctionStore에서 Module을 찾으면 실제 동작 내역을 event 단위로 파싱할 수 있다!

- 그래서 찾아보니 토큰이 Object 단위로 변하긴 했지만, 결국 트랜잭션 주기에서 표준 포맷만 잘 알면 파싱이 가능할 것 같다. 근데 usdt 민팅하고, 번 하는 거 알겠고 Freeze(blacklist) 기능도 알았는데 거래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이 아직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FA 파싱해야 할지 모르겠다. 조만간 머클트레이드 슈퍼개발자에게 물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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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데이터를 체크하다 Merkle Trade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더 살펴보았는데, 총 거래량이 $15B+ 을 돌파하였네요!

진짜 유저 경험에 있어 이정도로 진심인 팀이 없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EVM에서 바로 브릿지로 넘어올 수 있는, 심지어 거래소에서 바로 입금할 수 있는 Direct Deposit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개발 레벨에서 evm 계정을 create2로 만들고 바로 브릿지를 태워버리는 테크닉을 써버린 건데, 이런 창의력 + 개발력을 가진 팀🔥

여러모로 CEX에서 DEX로 거래량이 넘어가는 추세이며, perp 또한 dYdX, HyperLiquid, Solana, Sui, Aptos 등으로 많은 거래량이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Aptos의 유일무이한 perp dex인 Merkle Trade는 Aptos 입장에서도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이자 Aptos의 포텐셜을 믿는다면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데이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참조.

https://dune.com/hashed_official/merkle-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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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Binance는 Solana 진영에 분명 힘을 실어줄 것 같은데 (BNSOL도 냈으니) 솔라나 코인 중 현물/선물 상장 가능한 친구들을 예상해보면 1. Popcat - meme (시총이 이렇게 크면 선물이라도 하겠다 이미 선물이 있다고 하니 현물 가능함) 2. Mew - meme (얘는 대체 어떻게 업비트 간건지 모르겠음. 맘에 안들지만 크긴 크니까) 3. Metaplex - NFT-related (꽤 오랫동안 검증된 친구라 그냥 솔라나…
Upbit의 Drift 상장은 매우 신기하다. 이유는...

1. Drift는 기본적으로 Perp DEX가 메인이 프로젝트. TVL은 Jupiter, Hyperliquid, GMX, Drift, dYdX라 전체에서는 4위로 TVL은 큰 편이긴 함.

2. Jupiter는 단순히 perp 외에도 솔라나 디파이 모두 장악하고 있으니 그렇다 치고, GMX와 dYdX의 성장 시기에도 원화 상장 못한 perp dex 원화 상장을 뚫었다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

3. 여러 주체와 이거와 관련하여 다양한 논의를 했었음. 결국 DEX와 Perp DEX 모두 CEX와 경쟁하는 사이로 Perp DEX는 상장을 못하는 것은 아닐까?

4. 바이낸스도 Gains Network, GMX가 2023년 초, dYdX는 2021년 9월에 상장할만큼 소극적인 Perp Dex 토큰 현물 상장이 있었음. (그나마 최근은 Jupiter 정도지만 여기는 볼륨이 워낙 커서 상장했다고 생각)

5. 그럼에도 업비트가 Drift를 상장한 것은 perp 뿐만 아니라 defi 토큰 관점에서도 매우 신기함. 업비트는 2024되서야 디파이에 대해 조금씩 상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Uni만 하더라도 최근에야 원상을 한 정도로 디파이 토큰 원화상장에 인색한 모습을 보여줬음.

6. 바이낸스도 이제 비슷하게 솔라나 쪽 상장 쭉 시작할 듯. 코인베이스는 LST 및 컨슈머에 친화적이니 CLOUD나 MPLX와 같은 친구들 먼저 상장할 것이라 생각함. 바이낸스는 TVL 같은 볼륨이 중요하다보니 Kamino나 Raydium Future 추가하지 않을까 생각.

7. 바이빗이나 비트겟은 이미 거의 chain abstraction 수준이라 상장한 거 매우 많음. 이제 아마 다음 먹거리인 Sui, Aptos 상장도 계속 알아보고 있을 것. 상장 전략에 따라 거래량 점유율은 이번에 바뀔 수 있음. 그리고 그만큼 CEX 스테이블 코인 이자율만 해도 정말 괜찮은 시장이 되지 않을까. (거래소들이 돈 방석에 앉아있을 것 생각하니 벌써 배아픔)

8. 2025 상장 패턴은 완전히 바뀔 것. CEX는 DEX에 빼앗기지 않고 싶어할 것이고, 아직 불장이 제대로 오지 않았음에도 DEX에 기회가 더 많이 있음. CEX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상장 시키기엔 브랜드 이미지가 있을 것이고 (그런거 상관하지 않는 애들도 있음), 절대 DEX에 성공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임.

9. 분명 UX 적으로 획기적인 무엇인가가 나올 것 같음. Binance, OKX, Bitget, Bybit 등은 이미 월렛 사업을 크게 벌이고 있음. CeDeFI 시대가 온다. Chain Abstraction보다 이게 더 강한 영향력이라 생각함. (왜냐면 성공 체인은 소수라 체인을 옮겨다닐 수요가 별로 없을 것이라 예상.) 그리고 이게 된다면 주도권은 무조건 CEX가 가져간다. CEX가 이걸 열어줄 이유가 별로 없음.

10. 그럼에도 DEX에서 사팔사팔하는 90%보다 비트코인 홀더가 수익율 좋을 것이라 생각함. (비록 그게 마이너스 일지라도) 하루종일 코인보는 것 아니면, 아니 하루종일 코인보더라도 꼭 비트 비중 가져가길 바람. 아님 차라리 스테이블 코인 비중 가져가면서 CEX에서 파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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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가설) Binance는 어짜피 DEX에 빼앗기는 volume을 가져올 수 없으니 아에 memecoin등은 기본적으로 future로 보내서 volume 빼았고, 현물 상장은 토큰 받아서 기본적으로 수익 얻는 구조로 바꾸는건가.

올해 전반적으로 선물시장에 더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Binance는 더 perp 토큰은 상장 안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24시간 거래량 보면 Spot은 Binance가 타 거래소에 비해 월등히 많지만 Derivatives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는 않음. 선물 거래는 잘못하면 마켓 점유율 빼앗기니 Binance는 앞으로도 memecoin future 계속 상장할 듯. 이제 pump fun 출신들도 잘 올라오는 거 보면 그냥 거래량 많은 거 유지하는 순서대로 하겠지 싶음. (점점 펌핑은 없어지겠지만)

업비트는 한국 법인인 이상 당장 perp 못여니까 상관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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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Trump 총맞고 무조건 될 거라 생각해서 Drift가 BET 냈을 때 $0.5쯤 걸었는데 승리해서 $1 수령 완료. 수익률 보니까 화나네...

어짜피 무조건 트럼프에 걸 예정이었는데 그냥 이더들고 있지 말고 Prediction에 전재산 박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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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아직 오지도 않은 메타를 기대하면서 미리 탑승해 있는 게 기회비용적으로 얼마나 손해인지 생각해봐야 함. 이더메타? 인스크립션? RWA? 언젠가 올 수도 있겠지. 근데 그러다 안 오면 우리가 뭘할수 있는데...

무작정 기다리기보단, 다른 네러티브가 움직이는듯한 느낌이 오면 그떄 움직이면됨.

비 온다고 우산 들고 하루 종일 기다리는 것보다 구름이 끼기 시작할 때 그때 우산을 준비하면됨.

https://x.com/limecoii/status/185484301058623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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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낸 선물 전략 굳. 선물 시장 키우겠다는 게 확실한 것 같고

이제 스테이블코인 이율 상당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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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불장 예상 키포인트

1. 이더리움 생태계: 지금까지 버틴, 그리고 물량이 다 풀린 디파이들. uniswap, aave, makerdao, lido, rocketpool 등 지금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버텼다고 여겨짐. 토큰 없는 Morpho 기대중. L2 거버넌스 토큰도 각 내러티브 중 탑은 지켜봐야함. L2 stack은 OP, L3 stack은 ARB, zk는 zkSync, based롤업은 Taiko. zk는 Aleo, Mina, Starknet도 지켜봐야해. 그리고 Ethena와 Pendle이 제일 중요한데. Pendle은 cbBTC풀의 성장세를 지켜보면 좋음. 아 그리고 base는 aerodrome만 보면 됨.

2. 솔라나 생태계: 지난 시즌의 이더리움과 bnb에서 폭풍 성장했던 매커니즘이 여기서 다시 될거라 예상. kamino, jito, raydium, jupiter 등 엄청 남았다. drift는 이제 시작일 뿐. 솔라나 디파이 써머다. 여기가 핵심이고 알트 인덱스는 솔라나.

3. Next solana: Sui, Aptos가 이 역할. 물론 현재는 Sui가 더 메이저로 보임. DEEP, NAVX, SEND, CETUS 딱 네 개. Aptos 생태계는 Echo와 함께 Lending을 봐야함. Echo 일드 파밍이 생태계 흐름을 리드할 듯.

4. 비트코인 생태계: 여기는 확장성보다는 커뮤니티 드리븐이 될 가능성이 높음. PUPS, DOGS 등 문화에 집중해야 함.확장성 솔루션들이나 리스테이킹은 별로 기대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지켜볼만한 Babylon과 Lombard. 조금 더 추가하면 Core, Stacks. 근데 여긴 아직 tge 안한 플젝들이 워낙 많아서 차차 소개 예정.

5. 혼란에서 기회를 찾는 새로운 판: Monad, Berachain, Story Protocol. 이번 불장에 셋 다 밈을 포함한 컨슈머 체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가치 측정이 안되는 만큼 고래 따라가는게 정답이 될 수 있음. 온체인보고 따라가자. 근데 확실한건 nft는 대장주 아니면 먹고 빠지기는 쉽지 않을 것. 차라리 밈코가 답이다.

6. 브릿지: 딱 세 개봄LayerZero, Wormhole, Across Protocol. 위 둘은 멀티체인 생태계에 베팅. 마지막은 무한 L2에 베팅. chain abstraction도 이쪽인데 이미 아무것도 없는데 밸류가 높게 찍히는 느낌이 들긴 함.

7. UX + DeFi: HyperLiquid, dydx. 딱 두 개. 신규 강자 vs 고전 강자인데 dydx는 진짜 말그대로 고전하면서 올리갈 것 같고 Hype은 진짜 하입 받으면서 갈 것 같음. 디파이 테마 주는 아니지만 UX 관점에서 Initia도 정말 잘함.

8. AI: 솔직히 다 맘에 안들고 앞으로 더 나은 프러덕트가 나올거라 기대중, TAO보다 GOAT가 낫다고 봄. 컨슈머 딴에서는 Virtual Protocol도 볼만하고, 프로덕트 관점에서는 Arkham, Near, Autonolas 정도 AI 테마에서 보고 있음. Story Protocol 위에 많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

9. 컨슈머 대장주: Polymarket, Farcaster, Zora. 생각보다 Farcaster가 잘갈 것 같음.

10. 미스터리 공간: DeSci. 이건 뭔가 팔로우하고 싶지만 뭐부터 팔로우할지 감이 안옴.

이거 외에도 밈 제외 프로젝트 한 30+ 개정도는 팔로우하고 있는데 차차 공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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