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리서치 끝판왕 수빈님에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안: 안개 속에서 빛나는
수: 수많은 별처럼 반짝이는
빈: 빈 마음도 채워주는 너의 미소!
안: 안개 속에서 빛나는
수: 수많은 별처럼 반짝이는
빈: 빈 마음도 채워주는 너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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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리서치 끝판왕 수빈님에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안: 안개 속에서 빛나는 수: 수많은 별처럼 반짝이는 빈: 빈 마음도 채워주는 너의 미소!
참고로 저 이름때문에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남자입니다. 아는 분들도 많겠지만 실물은 ㄹㅇ 거지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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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l 계정 폭파됨?! 다들 던지는 중인데 이 계정 주 워낙 사이코라 이것도 실험일 것 같아서 무서움. 근데 일단 던지는 거 70% 추천
🤬1
SB Crypto
kzl 계정 폭파됨?! 다들 던지는 중인데 이 계정 주 워낙 사이코라 이것도 실험일 것 같아서 무서움. 근데 일단 던지는 거 70% 추천
다시 돌아옴. 역시 미친놈인지 알긴 했는데 과연 다시 상승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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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다시 돌아옴. 역시 미친놈인지 알긴 했는데 과연 다시 상승이 가능할까?
ACT 오마주하고 싶어서 이런거같기도 하고...여튼 미친놈인건 확실한 것 같으니 다들 수익권 나면 꼭 수익실현하고 관전잼으로 보세요. 전 일단 진짜진짜 소액(한 2솔 내외) 빼고 다 털었음 (혹시나 나중에 ACT 같이 배아플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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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 일론이 pnut 언급할 줄 알았다. 눈팅왕 일론은 앞으로도 도지와 pnut 놀이를 즐겨할 것. pnut은 아직 올릴 수 있는 상방이 많다보니 더 갖고 놀지 않을까? 약간 일론은 자기의 영향력 테스트를 위해 일부로 포스팅하는 그런 느낌임. - 내일은 슬슬 테크긱들이 평일에 만들고 불금 및 주말맞이 미국인프라친구들이 골드버그 장치마냥 복잡한 tee 같은 걸 활용하거나 챗봇을 신박하게 만들었거나 텔레그램을 활용했다던가 AI 신규 컨셉이 나오지 않을까?…
<"투자 조언이 아닌" INFP의 상상 일기장>
- 진짜진짜 돈을 벌고 싶고, 1%의 기회를 찾고 싶다면 미국 시차를 살아야 한다. 꼭 새벽에 뭐 있더라..근데 내가 늦게 자면 그 기회가 없음;;
- DeSci 생각보다 관심이 너무 몰렸다. 약간 GOAT 이후 ACT 느낌이다. (pump science가 개별 실험 건이라 rocket할지는 모르겠는데 왜인지 나중에 배아플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못 던지는 중) 근데 DeSci 자체는 밈으로 소비하는 것보다는 유의미하게 실험하는 팀, 후원하는 팀이 훨씬 투자 가치가 높다. DNA 어쩌고는 다 안될 것 같고, 오히려 DeSci 플랫폼 딜에 집중하는 게 낫다. 다만 단기간 모이고, 단기간 빠지는 과정이 반복될 것 같다. 근데 프로덕트의 완성도에 비해 관심도가 높아서 그래프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이 분야는 지옥열차님이 열심히 리서치해주고 있다.)
- 파생이 나오기 어려운 분야다. 직접 DAO 제안들과 디스코드를 탐구해가면서 봐야 옥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DevCon 컨퍼런스에 참여한 팀들을 조금 리서치해보면 기회들이 있을 것 같다.
- 결국 이 분야를 이끄는 것은 CZ 트윗이다. 마치 doge, pnut에 일론이 있듯 이 분야는 CZ, Vitalik이다. 비탈릭 픽을 보기 위해 warpcast 다시 들어가는 것도 좋은 수단이 될 듯
- 내일은 방콕에서 해커톤 ETHGlobal가 끝난다. 아마 여기서 베이스 체인 또는 이더리움에서 ai agent를 내는 팀 하나는 분명 있을 것 같고, 잘하면 주목을 받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난 이번 시즌 AI는 솔라나에서 더 잘될 것 같다. 리테일의 욕망을 받아주기엔 현재 솔라나만큼 잘되어 있는 체인이 없다.
- 일단 대중들의 메이저 관심은 ai16z인데, 솔직히 mintable 문구 때문에 MC $30m에서 던졌던 나는 손이 잘 안가긴 한다. 특히나 고래 물량 비중이 너무 커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딜은 아닌데 현재 아직 개선/추가할 게 많은 팀이라 주목할 필요는 있는 팀이긴 하다. (들어갈지 말지 한 30% 정도 생각중)
- 그 외 미들급 ai는 다 모르겠다. 이제 추가할 기능도 없으니 재미없다. 차라리 GOAT vs ACT1 보는 게 낫다.
- 내일은 Marc Andressen도 AI 관련해서 한 마디 올릴 것 같다. Web2도 AI말고는 할 이야기가 별로 없다. (오늘 트윗하는 시간/속도보니까 이 분도 X 중독이다.)
- 미국 인프라 사람들이 팔로우하고 있는 ai agent 중에 echos.fun 이라고 있다. L3인데 ai agent 트레이딩 어쩌구인듯. 컨셉은 좋은데 유동성이 별로 안모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눈팅은 해볼만한 듯.
- 개인적으로 망해버린 $HFC(Hamster Fight Club)가 아깝다. 난 일론이 더 치열하게 싸워서 레거시 까는 meme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근거 없음. 최근 시장을 본 느낌적인 느낌임. 투본선.
- 진짜진짜 돈을 벌고 싶고, 1%의 기회를 찾고 싶다면 미국 시차를 살아야 한다. 꼭 새벽에 뭐 있더라..근데 내가 늦게 자면 그 기회가 없음;;
- DeSci 생각보다 관심이 너무 몰렸다. 약간 GOAT 이후 ACT 느낌이다. (pump science가 개별 실험 건이라 rocket할지는 모르겠는데 왜인지 나중에 배아플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못 던지는 중) 근데 DeSci 자체는 밈으로 소비하는 것보다는 유의미하게 실험하는 팀, 후원하는 팀이 훨씬 투자 가치가 높다. DNA 어쩌고는 다 안될 것 같고, 오히려 DeSci 플랫폼 딜에 집중하는 게 낫다. 다만 단기간 모이고, 단기간 빠지는 과정이 반복될 것 같다. 근데 프로덕트의 완성도에 비해 관심도가 높아서 그래프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이 분야는 지옥열차님이 열심히 리서치해주고 있다.)
- 파생이 나오기 어려운 분야다. 직접 DAO 제안들과 디스코드를 탐구해가면서 봐야 옥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DevCon 컨퍼런스에 참여한 팀들을 조금 리서치해보면 기회들이 있을 것 같다.
- 결국 이 분야를 이끄는 것은 CZ 트윗이다. 마치 doge, pnut에 일론이 있듯 이 분야는 CZ, Vitalik이다. 비탈릭 픽을 보기 위해 warpcast 다시 들어가는 것도 좋은 수단이 될 듯
- 내일은 방콕에서 해커톤 ETHGlobal가 끝난다. 아마 여기서 베이스 체인 또는 이더리움에서 ai agent를 내는 팀 하나는 분명 있을 것 같고, 잘하면 주목을 받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난 이번 시즌 AI는 솔라나에서 더 잘될 것 같다. 리테일의 욕망을 받아주기엔 현재 솔라나만큼 잘되어 있는 체인이 없다.
- 일단 대중들의 메이저 관심은 ai16z인데, 솔직히 mintable 문구 때문에 MC $30m에서 던졌던 나는 손이 잘 안가긴 한다. 특히나 고래 물량 비중이 너무 커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딜은 아닌데 현재 아직 개선/추가할 게 많은 팀이라 주목할 필요는 있는 팀이긴 하다. (들어갈지 말지 한 30% 정도 생각중)
- 그 외 미들급 ai는 다 모르겠다. 이제 추가할 기능도 없으니 재미없다. 차라리 GOAT vs ACT1 보는 게 낫다.
- 내일은 Marc Andressen도 AI 관련해서 한 마디 올릴 것 같다. Web2도 AI말고는 할 이야기가 별로 없다. (오늘 트윗하는 시간/속도보니까 이 분도 X 중독이다.)
- 미국 인프라 사람들이 팔로우하고 있는 ai agent 중에 echos.fun 이라고 있다. L3인데 ai agent 트레이딩 어쩌구인듯. 컨셉은 좋은데 유동성이 별로 안모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눈팅은 해볼만한 듯.
- 개인적으로 망해버린 $HFC(Hamster Fight Club)가 아깝다. 난 일론이 더 치열하게 싸워서 레거시 까는 meme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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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vva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vva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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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크립토 기술/문화 공부법>
크립토 업계 입문한지 한 2년9개월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종종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다른 분들이 훨씬 잘 버니까 각자 맞는 방법 찾으시면 됩니다. 블록체인 잘 안다고 투자 잘하는 거 절대 아님. 최근에 운이 좋아 몇 개 맞춘거지 실패가 훨씬 많았으며 저도 그냥 일개 공돌이에 가깝습니다.
일단 백그라운드로 데이터분석+ai개발을 중심으로 했고 입사 전에는 hci라는 사용자 경험(ux)을 석사 전공했습니다. 학부는 보안 전공이었지만 알고리즘 대회를 나가던 학생입니다.
(초기 9개월)
- 포필라스의 전신이 되는 a41리서치 (100y글 특히 최애)
- 쟁글 리서치 (여기도 최애리서처들은 포필라스감)
- 재윤티비/논스클래식 유튜브
- 조선생/고로치/jayplaco 등의 채널과 트윗으로 공부 시작
- 지인 분의 추천으로 스터디 그룹 조인. (당시 선생님이 개발자인데 정말 기술 전문가였음. 지금도 저보다 잘할 듯)
- 디사이퍼 시작
-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채널 만들고 블로그 글쓰기 시작. 트위터도 이때부터 활동. 당시에 nft에 심취해 있었음. 지금도 그렇지만 예술/철학/역사 서적이 이 분야에서는 도움 많이 됨.
- 프리랜서로 회사 조인. 대표님의 온체인 분석 제안에 dune 시작함 (슈퍼선구안...) 근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한 10명 정도 말고는 대시보드 잘 만드는 사람이 없어서 빈집털이 가능했음
(중기 1년)
- 회사 정식 입사 (크립토 포트폴리오 모두 공부)
- Dune 위 포폴사 약 30개 정도 + 생태계 대시보드 40개 정도를 만들며 스타수 Dune 팀 1위 달성 (이거하면서 evm dapp + 기본적인 defi 구조 이해)
- node guardians라는 플랫폼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 연습. 가스비 최적화/메모리 계산 덕분에 이더리움 황서 정도의 내용 숙지 완료 (개발자라면 강추) 그 외에도 AA 구현 예시도 있어서 하다보니 관련 표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 출장 영어 연습으로 Bankless 팟캐스트랑 해외 컨퍼런스 영상 엄청 봄. 해외 파운더들의 인사이트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도움. 특히 비전 설정, GTM 관점에서 매우 도움됨
(후기 1년)
- 직접 투자를 안하다보니 대시보드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온체인 투자 시작. 그리고 리서처인데 저기가 안해보고 글을 쓴다는게 말이 안되보이기도 했음. 연초 xpet, 404, degen으로 재미보다가 한 번에 삭제. 대신 이 당시 okx wallet을 포함하여 월렛 경험량이 엄청 늘고 러그에 대한 감각 쌓임. 브릿지 사용에 대한 허물도 없어짐. 결국 다 잃으면서 해보면서 느는거임. 그리고 이때부터 본인 취향 텔레그램들을 엄청 탐색해서 팔로우하기 시작. (지금은 한 30 개정도 라이브로 보고 있음)
- 선물로 딱 100만원->1000만원 만들자마자 바로 청산. 그 이후에 선물 안함. LP도 넣어봤는데 IL이 심해서 안하게 됨. (당시 메이저는 uniswap v2라서. 근데 지금 메테오라나 aerodrome은 다시 해보고 싶긴함) 차트보고 rsi 보면서도 투자해봤지만 내 길이 아님. 이런 식으로 결국 리서치 기반 현물 dex 투자를 본업으로 잡음
- 올해 연초 ETHDenver 출장 다녀왔는데 여러가지로 실증남. 명확한 TechDD 없이 투자받는 기업이 너무 많음. 그때부터 신규 플젝들 docs를 엄청 보기 시작함. 지금도 다른 일부 VC, 거래소들보면 이해가 안됨.
- 타VC 투자건이나 kol들이 팔로우 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 올해 Q2-Q3에는 하루 평균 5-10개정도 docs를 읽는 듯. 궁극적으로 재밌는 프로젝트면 미리 대시보드 만드는 게 목표.
- 그 외에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상위 체인들에 대해서는 시간날때마다 백서나 과거 핵심 프로포저 읽는 편. 근래에는 non evm 포폴사가 많아져서 해당 데이터 구조도 백서보고 읽는 편.
크립토 업계 입문한지 한 2년9개월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종종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 다른 분들이 훨씬 잘 버니까 각자 맞는 방법 찾으시면 됩니다. 블록체인 잘 안다고 투자 잘하는 거 절대 아님. 최근에 운이 좋아 몇 개 맞춘거지 실패가 훨씬 많았으며 저도 그냥 일개 공돌이에 가깝습니다.
일단 백그라운드로 데이터분석+ai개발을 중심으로 했고 입사 전에는 hci라는 사용자 경험(ux)을 석사 전공했습니다. 학부는 보안 전공이었지만 알고리즘 대회를 나가던 학생입니다.
(초기 9개월)
- 포필라스의 전신이 되는 a41리서치 (100y글 특히 최애)
- 쟁글 리서치 (여기도 최애리서처들은 포필라스감)
- 재윤티비/논스클래식 유튜브
- 조선생/고로치/jayplaco 등의 채널과 트윗으로 공부 시작
- 지인 분의 추천으로 스터디 그룹 조인. (당시 선생님이 개발자인데 정말 기술 전문가였음. 지금도 저보다 잘할 듯)
- 디사이퍼 시작
-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채널 만들고 블로그 글쓰기 시작. 트위터도 이때부터 활동. 당시에 nft에 심취해 있었음. 지금도 그렇지만 예술/철학/역사 서적이 이 분야에서는 도움 많이 됨.
- 프리랜서로 회사 조인. 대표님의 온체인 분석 제안에 dune 시작함 (슈퍼선구안...) 근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한 10명 정도 말고는 대시보드 잘 만드는 사람이 없어서 빈집털이 가능했음
(중기 1년)
- 회사 정식 입사 (크립토 포트폴리오 모두 공부)
- Dune 위 포폴사 약 30개 정도 + 생태계 대시보드 40개 정도를 만들며 스타수 Dune 팀 1위 달성 (이거하면서 evm dapp + 기본적인 defi 구조 이해)
- node guardians라는 플랫폼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구현 연습. 가스비 최적화/메모리 계산 덕분에 이더리움 황서 정도의 내용 숙지 완료 (개발자라면 강추) 그 외에도 AA 구현 예시도 있어서 하다보니 관련 표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 출장 영어 연습으로 Bankless 팟캐스트랑 해외 컨퍼런스 영상 엄청 봄. 해외 파운더들의 인사이트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도움. 특히 비전 설정, GTM 관점에서 매우 도움됨
(후기 1년)
- 직접 투자를 안하다보니 대시보드에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온체인 투자 시작. 그리고 리서처인데 저기가 안해보고 글을 쓴다는게 말이 안되보이기도 했음. 연초 xpet, 404, degen으로 재미보다가 한 번에 삭제. 대신 이 당시 okx wallet을 포함하여 월렛 경험량이 엄청 늘고 러그에 대한 감각 쌓임. 브릿지 사용에 대한 허물도 없어짐. 결국 다 잃으면서 해보면서 느는거임. 그리고 이때부터 본인 취향 텔레그램들을 엄청 탐색해서 팔로우하기 시작. (지금은 한 30 개정도 라이브로 보고 있음)
- 선물로 딱 100만원->1000만원 만들자마자 바로 청산. 그 이후에 선물 안함. LP도 넣어봤는데 IL이 심해서 안하게 됨. (당시 메이저는 uniswap v2라서. 근데 지금 메테오라나 aerodrome은 다시 해보고 싶긴함) 차트보고 rsi 보면서도 투자해봤지만 내 길이 아님. 이런 식으로 결국 리서치 기반 현물 dex 투자를 본업으로 잡음
- 올해 연초 ETHDenver 출장 다녀왔는데 여러가지로 실증남. 명확한 TechDD 없이 투자받는 기업이 너무 많음. 그때부터 신규 플젝들 docs를 엄청 보기 시작함. 지금도 다른 일부 VC, 거래소들보면 이해가 안됨.
- 타VC 투자건이나 kol들이 팔로우 하는 신규 프로젝트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 올해 Q2-Q3에는 하루 평균 5-10개정도 docs를 읽는 듯. 궁극적으로 재밌는 프로젝트면 미리 대시보드 만드는 게 목표.
- 그 외에 비트코인/이더리움 포함 상위 체인들에 대해서는 시간날때마다 백서나 과거 핵심 프로포저 읽는 편. 근래에는 non evm 포폴사가 많아져서 해당 데이터 구조도 백서보고 읽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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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우려는 어떤 리서처도 어떤 KOL도 승률이 100%일수는 없습니다. 장이 좋을 때 운이 좋게 몇 번 맞출수는 있어도 그게 꼭 보증수표가 될수는 없습니다. 투자를 어느 정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잘 조절하지만 오랜만에 또는 처음 들어온 분들이라면 제 말과 의견에 동조되어 투자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고 저는 잃었을 때 너무 속쓰렸습니다.)
항상 제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해보시고, 의심하시면서 보다 안전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잃지 않는 게 제일 좋은 투자입니다.
항상 제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해보시고, 의심하시면서 보다 안전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잃지 않는 게 제일 좋은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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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제 우려는 어떤 리서처도 어떤 KOL도 승률이 100%일수는 없습니다. 장이 좋을 때 운이 좋게 몇 번 맞출수는 있어도 그게 꼭 보증수표가 될수는 없습니다. 투자를 어느 정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잘 조절하지만 오랜만에 또는 처음 들어온 분들이라면 제 말과 의견에 동조되어 투자하게 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랬고 저는 잃었을 때 너무 속쓰렸습니다.) 항상 제 의견에 반대되는 생각을 해보시고, 의심하시면서 보다 안전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잃지 않는 게 제일…
참고로 저는 rif umo 매우 일찍 발견했지만 중간중간 매도해서 1sol -> 50sol 정도로 마무리했고 그냥 수익은 섣부른 마음 안먹게 업비트에 입금함. 솔라나로 보유하고 있을 예정. 다른 분들에 비하면 소소할 수 있지만 올해 목표는 1btc. (진짜 왜 다들 시드가 억대임? 말이 되나?) 그리고 오해할까봐 이전까지 이더리움으로 쭉 손실구간. 이번 불장에 비트/솔말고 처음으로 이정도 먹어봄.
그리고 내 경험상 dex에 계속 있으면 한번도 출금안하는 도파민 사이버머니에 불과함. 본인도 1년간 온체인에 물려있다가 cex로 보내봄🙂 이것도 사이버머니긴한데 매매 억제기 가능
그리고 내 경험상 dex에 계속 있으면 한번도 출금안하는 도파민 사이버머니에 불과함. 본인도 1년간 온체인에 물려있다가 cex로 보내봄🙂 이것도 사이버머니긴한데 매매 억제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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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운좋게 예상했던 것 중 하나가 맞는 것 같다. 오늘의 토픽은 ai16z랑 vvaifu.
사람들은 결국 새로운 내러티브를 먼저 타고 싶어하는데 ai16z 개발자가 약간 열일하는 티를 좀 내면서 관심 유지중. Virtual이 감다살이면 지금쯤 기능 하나 내야함.
지금 시장은 도파민 중독장. 디젠 투자는 본질보다는 재미가 있느냐로 해야함. 본질투자하고 싶으면 모놀리틱 L1 리서치해보고 취향껏 선택.
사람들은 결국 새로운 내러티브를 먼저 타고 싶어하는데 ai16z 개발자가 약간 열일하는 티를 좀 내면서 관심 유지중. Virtual이 감다살이면 지금쯤 기능 하나 내야함.
지금 시장은 도파민 중독장. 디젠 투자는 본질보다는 재미가 있느냐로 해야함. 본질투자하고 싶으면 모놀리틱 L1 리서치해보고 취향껏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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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주소 생성에서 어떻게 pump fun 토큰이 pump로 끝나는지를 찾아보니 solana-keygen라는 라이브러리에서 다음 옵션이 있네요.
접미사 또는 접두사를 설정해두고 해당 주소가 나올 때까지 Keypair를 만드는 방식이네요. 즉 주소 뒤에 pump 붙이는 게 어려운 건 아니라서 pump로 끝난다고 다 믿지말고 solscan에서 태그 확인하는 것 추천합니다.
https://docs.solanalabs.com/operations/guides/validator-start#vanity-keypair
solana-keygen grind --starts-with
접미사 또는 접두사를 설정해두고 해당 주소가 나올 때까지 Keypair를 만드는 방식이네요. 즉 주소 뒤에 pump 붙이는 게 어려운 건 아니라서 pump로 끝난다고 다 믿지말고 solscan에서 태그 확인하는 것 추천합니다.
https://docs.solanalabs.com/operations/guides/validator-start#vanity-keypair
Solanalabs
Validator Guide: Starting a Validator | Solana Validator
Configure Solana C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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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든 바이낸스든 지금이야말로 시점인데 다음주는 Solana 생태계에서 꼭 하나 상장하지 않을까요? 각 섹터별 가능성 높은 순대로 (TVL 순) 작성.
- LST: Jito, Marinade, Sanctum
- Lending: Kamino
- DEX: Raydium, Jupiter(얘는 이제 대부분 상장 완료)
- 그 외 Ecosystem: Magic Eden(TGE 전이지만 UDC 발표다? 말을 아끼겠음), Metaplex, Tensor
밈은 일단 제외함. 밈만 상장하지는 않겠지...
- LST: Jito, Marinade, Sanctum
- Lending: Kamino
- DEX: Raydium, Jupiter(얘는 이제 대부분 상장 완료)
- 그 외 Ecosystem: Magic Eden(TGE 전이지만 UDC 발표다? 말을 아끼겠음), Metaplex, Tensor
밈은 일단 제외함. 밈만 상장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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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란 말 절대 아니고 취향인데 왼쪽이 오른쪽보다 이쁘지 않나? 캐릭터 취향으로 구매했다가 손해봄. (* ai16z 파운더가 리트윗해서 알게된 다른 밈코)
👍14
근데 슬슬 밈코인 붐이 와서 그런지 외국 KOL들은 점점 말투가 바뀌는 느낌이 드네요. 뒷돈받고 홍보해주는 느낌이 드는 친구들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 의심병 환자라 그럴 수도 있지만, 절대 모두를 믿지마.
대표적으로 지금 Hasbulla's Cat이라고 BARSIK 미는 사람들 다 카발인 듯. 이런건 너무 리스크 크니까 최대한들어가지마세요. + 일부러 나중에 검색 안될려고 이미지로 공유하는 것 같음.
대표적으로 지금 Hasbulla's Cat이라고 BARSIK 미는 사람들 다 카발인 듯. 이런건 너무 리스크 크니까 최대한들어가지마세요. + 일부러 나중에 검색 안될려고 이미지로 공유하는 것 같음.
👍46
SB Crypto
근데 슬슬 밈코인 붐이 와서 그런지 외국 KOL들은 점점 말투가 바뀌는 느낌이 드네요. 뒷돈받고 홍보해주는 느낌이 드는 친구들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 의심병 환자라 그럴 수도 있지만, 절대 모두를 믿지마. 대표적으로 지금 Hasbulla's Cat이라고 BARSIK 미는 사람들 다 카발인 듯. 이런건 너무 리스크 크니까 최대한들어가지마세요. + 일부러 나중에 검색 안될려고 이미지로 공유하는 것 같음.
이런 거 아는 방법. 상위 홀더들의 지분이 "집중"되어 있지는 않지만 5위~30위권까지 이븐하게 금액이 너무 골고루 퍼져있다. 생각해보면 샤피로 검정 같은거 사용해서 집단의 카발 여부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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