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저 나름 AI에서도 좀 했습니다...그래도 꽤나 업계에서 열심히 했는데... 그냥 FUD는 아니고 미드커브 FUD라고 생각해주세요...
수치스럽게 이런 글에 좋아요가 쌓이네요. 겸손하게 다시 리서치나 하겠습니다...
❤25🥰5👍2
베이스 단기 고점에 대한 생각을 하다 비슷한 관점을 지나가다 봤는데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함. Virtual과 Clanker의 가격 상승은 과열로 보일 수 있음
base 체인 내 전체 거래량 60%인 3대 페어 'USDC-WETH', 'cbBTC-WETH', 'cbBTC-USDC'를 제외한 거래 볼륨이 실질적 알트 거래량이라고 판단했고 다음이 쿼리 결과. 분명 상승 폭인 것은 맞으나 오히려 11월 12일 고점 이후 거래량은 점점 줄어들 다 최근 2일간 Clanker로 인해 조금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베이스 체인 내 일주일 내 유입된 inflow는 약 $129m, 이고 현재 거래량은 위 세 페어를 제외한 알트 볼륨은 $500M정도.
CLANKER와 VIRTUAL의 가격은 단기 고점일 수 있으나 베이스의 "엄청난 과열"까지라고 보이지는 않음. 일단 조금 더 지켜볼 예정.
근데 Clanker는 이제 계속 사팔사팔 + 익절했지만서도 이제 팔고 싶긴 해서 곧 매도 예정. 이제 베이스에서 봇 PVP 경쟁 끝내고 다음 먹거리 찾고 싶음. => 매도완 (남은양 1.5ETH 수준이었음)
https://dune.com/queries/4340151/7288301
base 체인 내 전체 거래량 60%인 3대 페어 'USDC-WETH', 'cbBTC-WETH', 'cbBTC-USDC'를 제외한 거래 볼륨이 실질적 알트 거래량이라고 판단했고 다음이 쿼리 결과. 분명 상승 폭인 것은 맞으나 오히려 11월 12일 고점 이후 거래량은 점점 줄어들 다 최근 2일간 Clanker로 인해 조금 상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베이스 체인 내 일주일 내 유입된 inflow는 약 $129m, 이고 현재 거래량은 위 세 페어를 제외한 알트 볼륨은 $500M정도.
CLANKER와 VIRTUAL의 가격은 단기 고점일 수 있으나 베이스의 "엄청난 과열"까지라고 보이지는 않음. 일단 조금 더 지켜볼 예정.
근데 Clanker는 이제 계속 사팔사팔 + 익절했지만서도 이제 팔고 싶긴 해서 곧 매도 예정. 이제 베이스에서 봇 PVP 경쟁 끝내고 다음 먹거리 찾고 싶음. => 매도완 (남은양 1.5ETH 수준이었음)
https://dune.com/queries/4340151/7288301
❤9👍3
- 오늘는 $UBC 조사한다고 별 다른 리서치 못함. 근데 덱스스크리너 부스팅까지 거는 것보니더 맘에 안듬. 일단 10배가도 매도에 후회없음. 100배가면 배 조금 아플지도..
- UBC 코드 레포보다가 ai16z보니 선녀다. Shaw가 코딩차력쇼 몇 번 더 하면 충분히 다시 올라갈지도? vvaifu는 다시봐도 못만들었다.
- multi-agent는 올거라 생각하는 데, 그냥 LLM이나 3d 모델 연계와는 또 약간 다른 차별점이 있는 분야라 진짜 해본 사람이 들어와야 더 핫해질 듯. GAME 컨트리뷰션에 있는 내용들 보면 알아두면 좋은 용어들이 많은데 기회되면 설명 작성해봄.
- 일단 들고 있는 알트는 진짜 비트/이더/솔 제외 GAME 하나 남음. aixbt를 일찍 못담은 게 한이다. CLANKER야 고마웠다. 계속 베이스와 이더리움을 살려주면 좋겠어!!!
- 아발란체 펌프펀 나왔다고 함. 킹요블님보면 리스펙 할 수 밖에 없음. 전에 로닌체인에도 이런 거 만든다 했는데 이제 딸깍 런치패드는 모든 체인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 근데 pumpfun이랑 똑같은 본딩커브 기반 런패는 90% 망할거라 생각. 조금이라도 variation을 줘야 살아남는다.
- 지난 불장 패턴을 보면 BSC가 이 기회를 잡기 위해 분명 올거라 생각하는데 한 번도 BSC에서 뭔가를 해본 경험이 없음. 한 50+만원 잃는다는 마음으로 탐색해야겠음. 그 돈이면 플스를 살텐데...제발 인사이트를 발견하면 좋겠음. 갔는데 막상 없으면 신호 날리겠음.
- 밈코상장이 더 이상 슈퍼 호재로 작용하지 않게 되었음. 난 분명 이번 시장의 파워는 문샷 같은 web2 mz 유저 온보딩이 더 큰 효력을 가져온다고 생각 중. 근데 여기도 내부자 파티일 것 같아서 곧 끝물일 듯. (좀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 근데 밈코 거래량이 dex로 넘어가면 거래소들은 결코 좋아하지 않을 것. 분명 밈코장을 좀 죽일 수 있는 무언가를 할텐데 그게 가능할까 고민. 왜냐면 바이빗이 미친듯이 상장하면서 선물 거래 볼륨을 높이는데 바낸이 가만히 있을 수 있나.
- 쓰면서 느꼈는데 아 그래서 바이낸스가 지금 이상한 수익율 엄청되는 델타뉴트럴 스테이블코인 BFUSD 만든건가. 이것도 더 파야하는 이슈 중 하나임.
- 여튼 거래소들은 본격적인 bull run 이전에 점유율 싸움에 본격적일 듯. 그게 뭘까..그냥 돈찍누일지 새로운 비즈니스일지 아직 감이 안잡힘. 어쨋든 제 살깎기 먹여주기를 해야하는데 내부에서는 열심히 고민하겠지?
- 장이 다시 좋은데 오늘은 밈코알트 사팔사팔하는 것보다 이더 상승먹고비트상승먹는게 더 수익율좋지 않을까 판단해서 오늘은 진짜 재밌거나 기회로 보이는 거 아니면 안사고 잘 예정. 근데 이더를 들지 이더 생태계를 들고 잘지는 고민. 90% 확률로 이더로 들고 잘 예정.
- 어제 걸어둔 거 결국 안사짐. 마치 너굴맨이 된 것 같은 기분. 불갬형이 잡아준 이더저점은 ㄹㅇ 저점이었음. 역시 트레이딩하는 사람 짬바는 다르다.
- UBC 코드 레포보다가 ai16z보니 선녀다. Shaw가 코딩차력쇼 몇 번 더 하면 충분히 다시 올라갈지도? vvaifu는 다시봐도 못만들었다.
- multi-agent는 올거라 생각하는 데, 그냥 LLM이나 3d 모델 연계와는 또 약간 다른 차별점이 있는 분야라 진짜 해본 사람이 들어와야 더 핫해질 듯. GAME 컨트리뷰션에 있는 내용들 보면 알아두면 좋은 용어들이 많은데 기회되면 설명 작성해봄.
- 일단 들고 있는 알트는 진짜 비트/이더/솔 제외 GAME 하나 남음. aixbt를 일찍 못담은 게 한이다. CLANKER야 고마웠다. 계속 베이스와 이더리움을 살려주면 좋겠어!!!
- 아발란체 펌프펀 나왔다고 함. 킹요블님보면 리스펙 할 수 밖에 없음. 전에 로닌체인에도 이런 거 만든다 했는데 이제 딸깍 런치패드는 모든 체인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 근데 pumpfun이랑 똑같은 본딩커브 기반 런패는 90% 망할거라 생각. 조금이라도 variation을 줘야 살아남는다.
- 지난 불장 패턴을 보면 BSC가 이 기회를 잡기 위해 분명 올거라 생각하는데 한 번도 BSC에서 뭔가를 해본 경험이 없음. 한 50+만원 잃는다는 마음으로 탐색해야겠음. 그 돈이면 플스를 살텐데...제발 인사이트를 발견하면 좋겠음. 갔는데 막상 없으면 신호 날리겠음.
- 밈코상장이 더 이상 슈퍼 호재로 작용하지 않게 되었음. 난 분명 이번 시장의 파워는 문샷 같은 web2 mz 유저 온보딩이 더 큰 효력을 가져온다고 생각 중. 근데 여기도 내부자 파티일 것 같아서 곧 끝물일 듯. (좀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 근데 밈코 거래량이 dex로 넘어가면 거래소들은 결코 좋아하지 않을 것. 분명 밈코장을 좀 죽일 수 있는 무언가를 할텐데 그게 가능할까 고민. 왜냐면 바이빗이 미친듯이 상장하면서 선물 거래 볼륨을 높이는데 바낸이 가만히 있을 수 있나.
- 쓰면서 느꼈는데 아 그래서 바이낸스가 지금 이상한 수익율 엄청되는 델타뉴트럴 스테이블코인 BFUSD 만든건가. 이것도 더 파야하는 이슈 중 하나임.
- 여튼 거래소들은 본격적인 bull run 이전에 점유율 싸움에 본격적일 듯. 그게 뭘까..그냥 돈찍누일지 새로운 비즈니스일지 아직 감이 안잡힘. 어쨋든 제 살깎기 먹여주기를 해야하는데 내부에서는 열심히 고민하겠지?
- 장이 다시 좋은데 오늘은 밈코알트 사팔사팔하는 것보다 이더 상승먹고비트상승먹는게 더 수익율좋지 않을까 판단해서 오늘은 진짜 재밌거나 기회로 보이는 거 아니면 안사고 잘 예정. 근데 이더를 들지 이더 생태계를 들고 잘지는 고민. 90% 확률로 이더로 들고 잘 예정.
- 어제 걸어둔 거 결국 안사짐. 마치 너굴맨이 된 것 같은 기분. 불갬형이 잡아준 이더저점은 ㄹㅇ 저점이었음. 역시 트레이딩하는 사람 짬바는 다르다.
👍28❤6👎2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5UAMZkfNmuVcKzr2wo8Jqw4R1k8vfdAVJNN6h3bVpump
투데이 게임즈에서 3D Virtual Human AI 출시함.
투데이 게임즈에서 3D Virtual Human AI 출시함.
👍7❤3
Forwarded from 웹쓰리 프로게이머
작성자 : Teng Yan(前 Delphi)
아래는 요약임!
1. 엑시 인피니티의 성공에서 핵심 요소는 '플레이어 유동성'을 해결한 것(브리딩,스콜라)
2. ARC Agents는 인간 수준의 AI 플레이어를 구현하여 '플레이어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 함
3. AI ARENA라는 게임, ARC SDK라는 B2B 솔루션, ARC RL이라는 길드 소유의 공동 AI 모델 훈련 존재
4. ARC Agents를 통해 게임 성과에 따른 로열티 수익, ARC RL을 위한 NRN 스테이킹이 수요를 촉진할 것
5. ARC Agents의 강점은 게임 장르를 망라하는 일반화 능력이며, 인디 게임 + Web3 게임 인프라로 잠재력을 가짐
6. 유통량은 40.9%이지만, 커뮤니티 생태계 보상(30%)이 상시 해금이라 유통량이 높은 것. 투자자는 25년 6월까지 해금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web2/web3 게임사들이 이제 ai agent를 들고오고 있습니다. multi-agent가 어떻게 보면 new metaverse 시즌이군요
❤14
SB Crypto
- 이더리움이 잘되면 궁극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디파이는 Ethena. 최근 USDe 발행량은 DAI를 뛰어넘었으며 상승장일수록 이자율은 유지될 것이니 일단 단기적 폭풍 상승에 대한 기대
Ethena는 제 최애 프로토콜 중 하나니까 헷-제 해봅니다.
그들의 상승은 지난 고점을 넘어 어디까지 갈 지 몰라...
그들의 상승은 지난 고점을 넘어 어디까지 갈 지 몰라...
❤14🔥4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Ethena는 저의 최애 프로토콜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전 사이클에도 테라-루나 좋아했고,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스테이블 코인이 크립토의 가장 명확한 PMF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바, Ethena는 앞으로 그 성장세를 계속 지켜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포필러스의 Ethena 아티클 보러가기:
1. Ethena: 스케일러블한 달러 합성 자산으로의 여정
2.이더리움 ETF 승인, 그리고 Ethena의 잠재적 기회
3. 크립토 달러 전쟁의 서막과 에테나의 전략 (Feat. UStb와 에테나 네트워크)
이슈 아티클
1. 에테나의 높은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2. 토큰 보유자들을 위한 수익 공유 매커니즘, 기대해볼 수 있을까?
포필러스의 Ethena 아티클 보러가기:
1. Ethena: 스케일러블한 달러 합성 자산으로의 여정
2.이더리움 ETF 승인, 그리고 Ethena의 잠재적 기회
3. 크립토 달러 전쟁의 서막과 에테나의 전략 (Feat. UStb와 에테나 네트워크)
이슈 아티클
1. 에테나의 높은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2. 토큰 보유자들을 위한 수익 공유 매커니즘, 기대해볼 수 있을까?
4pillars.io
Four Pillars
포필러스는 업계 최신 트렌드를 큐레이팅하여 유망한 프로젝트들을 집중 조명하고, 기업 및 프로젝트와 협력하여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블록체인 리서치 회사입니다.
❤18
HyperLiquid로 떠들떠들한데 개인적으로도 Bullish Level이 매우 높은 프로토콜 중 하나.
과연 어디에 상장될지가 의문. 개인적으로는 대형 거래소 상장 -> HyperLiquid 자체의 떡상 -> CEX 몰락이 되면 좋겠네요. 근데 그렇게 되면 dYdX도 의외의 수혜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과연 어디에 상장될지가 의문. 개인적으로는 대형 거래소 상장 -> HyperLiquid 자체의 떡상 -> CEX 몰락이 되면 좋겠네요. 근데 그렇게 되면 dYdX도 의외의 수혜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1👏8👎4👍3
- Movement와 Scroll이 싸운다. 근데 개인적으로 Movement 뭐하는 팀인지 조금은 애매하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 기술 스택 혼종 팀들에 선호도는 낮음. (예시 Eclipse 등) 아직 명확한 pmf도, consumer도 없이 뭐하는가 싶다. 그리고 시기상 아직 보여줄 게 없을텐데 너무 이른 tge 아닌가 싶다. 그리고 파운더가 살짝 애매하다. 차라리 완전 공격적이던가 그래야하는데 흠.. 난 차라리 안드레 크로녜가 좋다.
- Solv는 BTCfi에서 가장 큰 TVL을 보유한 팀 중 하나고 올해 초에 특히나 눈여겨본 팀. 일단 tvl도 규모있는 메이저 BTC+DeFi팀 중 첫 tge라 지켜볼 필요 있다.
- HyperLiquid는 직접 거래를 해보진 않았지만 스프레드나 거래량, TVL 보았을 때 정말 과거의 dYdX를 능가하는 포텐셜이 보인다. 생각보다 높은 FDV를 보여줄 것 같은데 본인은 물량이 하나도 없어서 옆에서 구경할 예정.
- Clanker를 통해 유입된 Base 물량이 ai agent 붐을 만나 Virtual을 상승시켰다. $1B 유니콘이라니 새로울 따름. 근데 프로덕트 퀄리티 자체는 Axis Infinity를 연상시킨다. (폰트 선택부터 한대 쥐어박고 싶음)
- 과연 프로덕트 퀄리티를 향상 시킬 수 있을지 아니면 훗날 “그것도 참 nft/metaverse 같았지”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는 팀에게 달려있다. 한국 web2 ai 개발자들은 왜 크립토 안달려드는지 모르겠다. 미국 친구들은 아직 완성도 못한 deai로 펀딩 계속 받고 있는데;
- 1~2일정도 Virtual 슈퍼 하입이 오고 살짝 조정이 올 듯. 요새 하잎은 빠르면 하루 길면 3일 정도씩 바뀌는 듯. desci로 파리토큰 산게 2주도 안되었다. 하나를 믿고 기다리는 게 쉽지 않다. 적당히 먹고 나오는 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이다.
- 일단 본인은 $GAME에 베팅 중. 물론 채팅해보니 multi-agent라기 보단 일반적인 LLM으로 느껴진다. 근데 Virtual의 서포트 + 기술적인 용어 등으로 더 상승폭은 있다고 느껴진다. 내일 전체적인 센티멘트에 따라 매도 계획 세울 예정
- AI16Z에 대해 다시 좋게 볼려하다가 Shaw가 디코에서 UBC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이야기하는 것보고 더 베어리시해졌다. 아직 관심 모으기에 혈안이 되버린 dev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 솔라나 밈코는 인사이더 트레이더로 절여져있는 상태. 한 2-3일간은 솔라나 밈코는 안볼 듯. 투자를 한다면 기존에 잘하던 팀 중 포텐이 유지되는 팀에 베팅할 것.
- 아발란체 pumpfun은 하루만에 죽은듯? 지금 ai agent도 엄청 나오고 있는데 다 죽을 예정. 이 업계에서 second mover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프로덕트 퀄리티가 미친 듯이 좋거나 파이가 엄청 커야하는데 아직 여기는 좁고 프로덕트 퀄리티도 대부분 별로다. 그래서 리테일들의 베타 투자 전략은 대부분 실패하는 듯.
- Solv는 BTCfi에서 가장 큰 TVL을 보유한 팀 중 하나고 올해 초에 특히나 눈여겨본 팀. 일단 tvl도 규모있는 메이저 BTC+DeFi팀 중 첫 tge라 지켜볼 필요 있다.
- HyperLiquid는 직접 거래를 해보진 않았지만 스프레드나 거래량, TVL 보았을 때 정말 과거의 dYdX를 능가하는 포텐셜이 보인다. 생각보다 높은 FDV를 보여줄 것 같은데 본인은 물량이 하나도 없어서 옆에서 구경할 예정.
- Clanker를 통해 유입된 Base 물량이 ai agent 붐을 만나 Virtual을 상승시켰다. $1B 유니콘이라니 새로울 따름. 근데 프로덕트 퀄리티 자체는 Axis Infinity를 연상시킨다. (폰트 선택부터 한대 쥐어박고 싶음)
- 과연 프로덕트 퀄리티를 향상 시킬 수 있을지 아니면 훗날 “그것도 참 nft/metaverse 같았지”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는 팀에게 달려있다. 한국 web2 ai 개발자들은 왜 크립토 안달려드는지 모르겠다. 미국 친구들은 아직 완성도 못한 deai로 펀딩 계속 받고 있는데;
- 1~2일정도 Virtual 슈퍼 하입이 오고 살짝 조정이 올 듯. 요새 하잎은 빠르면 하루 길면 3일 정도씩 바뀌는 듯. desci로 파리토큰 산게 2주도 안되었다. 하나를 믿고 기다리는 게 쉽지 않다. 적당히 먹고 나오는 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이다.
- 일단 본인은 $GAME에 베팅 중. 물론 채팅해보니 multi-agent라기 보단 일반적인 LLM으로 느껴진다. 근데 Virtual의 서포트 + 기술적인 용어 등으로 더 상승폭은 있다고 느껴진다. 내일 전체적인 센티멘트에 따라 매도 계획 세울 예정
- AI16Z에 대해 다시 좋게 볼려하다가 Shaw가 디코에서 UBC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이야기하는 것보고 더 베어리시해졌다. 아직 관심 모으기에 혈안이 되버린 dev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 솔라나 밈코는 인사이더 트레이더로 절여져있는 상태. 한 2-3일간은 솔라나 밈코는 안볼 듯. 투자를 한다면 기존에 잘하던 팀 중 포텐이 유지되는 팀에 베팅할 것.
- 아발란체 pumpfun은 하루만에 죽은듯? 지금 ai agent도 엄청 나오고 있는데 다 죽을 예정. 이 업계에서 second mover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프로덕트 퀄리티가 미친 듯이 좋거나 파이가 엄청 커야하는데 아직 여기는 좁고 프로덕트 퀄리티도 대부분 별로다. 그래서 리테일들의 베타 투자 전략은 대부분 실패하는 듯.
👍21❤8👎1
- $GAME 전부 매도. 일단 Virtuals Protocol이 주는 기대감에 대해서는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나, 프로덕트 퀄리티는 개인 기준 매우 미달. 그럼에도 주변에서 VIRTUAL로 호들갑인게 가장 큰 매도 원인. 고점은 아니지만 슬슬 고점에 다가가고 있다고 느낌.
- 한 2~3일 쓰면서 느낀 불편함이 너무 많음. 외부 aggregator 쓰면 슬리피지가 매우 크며, 내부에 있는 Swap (Kyber)으로 거래하는 것, 거래 수수료 1%인 것, 기본적으로 VIrtual Pair만 가능한 것 모두 UX에서 실망하긴 함. 웹에서 가격 업데이트나 차트 뷰 렌딩 속도도 심각하다고 느낌.
- 참고로 Virtual의 경우 만약 회사 딜로 들어왔을 때 저 퀄리티로 FDV $100M 투자 검토 했어도 본인은 반대했을 것. 지금도 1B 시총을 보면 과거 Yuga Labs 생각남. 물론 이번에는 훨씬 Tangible해서 Founder와 팀에 따라 그 밸류를 유지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남아있다고 느낌.
- 현재 가치보다 미래 기대 가치가 반영되는 게 토큰이다 보니 더 갈수도 있고, 업데이트 될 수도 있음. 이런 마인드였다면 액시 인피니트가 다시 와도 본인은 돈을 절대 벌지 못했다고 생각함. 본인은 아직 부자는 못될 것 같음.
- 아직 상승폭도 여전히 보이고 확신도 남아있지만. 그냥 적당히 욕심 버리고 익절이 이번 장에는 본인한테는 맞는 투자 성향인 것 같음. $16M부근에 처음 들어가서 추매하고 중간에 매매 좀 했는데 궁극적으로는 MC $40M~50M에서 적당히 털음. 초기 시드 1.5ETH->4.5ETH 정도로 매우 성공적인 투자. 버츄얼 자체에 관심이 유지된다면 다시 구매 여지는 있음.
- $aixbt와 같이 100m, 200m 넘게 갈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aixbt가 주는 재미와는 또 결이 달라서 일단 $GAME 초기 구매 당시 정해둔 기준치 달성했어서 일단 후회없이 매도. 고점 잡는 것은 언제나 불가능하고, 상방을 못먹는 것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꾸준히 리스크 매니징하면서 올라가는 게 중요하다 생각. (그냥 쫄보일수도)
- 여전히 불장보단 세미 불장이라 생각. 다 눈치 싸움하고 있는 지금, 내러티브마다 한 번 지나가면 50% 씩 꺾이고 있음. 남들보다 반 박자 먼저들어가고 반 박자 먼저 나와야 함. 이토시가 과거만큼 올라야 진짜 불장이다.
- 12월은 이더리움 시즌이 온다고 믿기에 ETH 보유량을 확보하는 방향이 80% 정도 옳을거라 믿는 중. 이유는 L2들의 확장성에 있어 이더리움이 주는 보안의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렇게 올해 꾸준히 잃긴 했지만 여전히 본인은 이더맥시라 DYOR 하시길.
- 한 2~3일 쓰면서 느낀 불편함이 너무 많음. 외부 aggregator 쓰면 슬리피지가 매우 크며, 내부에 있는 Swap (Kyber)으로 거래하는 것, 거래 수수료 1%인 것, 기본적으로 VIrtual Pair만 가능한 것 모두 UX에서 실망하긴 함. 웹에서 가격 업데이트나 차트 뷰 렌딩 속도도 심각하다고 느낌.
- 참고로 Virtual의 경우 만약 회사 딜로 들어왔을 때 저 퀄리티로 FDV $100M 투자 검토 했어도 본인은 반대했을 것. 지금도 1B 시총을 보면 과거 Yuga Labs 생각남. 물론 이번에는 훨씬 Tangible해서 Founder와 팀에 따라 그 밸류를 유지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남아있다고 느낌.
- 현재 가치보다 미래 기대 가치가 반영되는 게 토큰이다 보니 더 갈수도 있고, 업데이트 될 수도 있음. 이런 마인드였다면 액시 인피니트가 다시 와도 본인은 돈을 절대 벌지 못했다고 생각함. 본인은 아직 부자는 못될 것 같음.
- 아직 상승폭도 여전히 보이고 확신도 남아있지만. 그냥 적당히 욕심 버리고 익절이 이번 장에는 본인한테는 맞는 투자 성향인 것 같음. $16M부근에 처음 들어가서 추매하고 중간에 매매 좀 했는데 궁극적으로는 MC $40M~50M에서 적당히 털음. 초기 시드 1.5ETH->4.5ETH 정도로 매우 성공적인 투자. 버츄얼 자체에 관심이 유지된다면 다시 구매 여지는 있음.
- $aixbt와 같이 100m, 200m 넘게 갈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aixbt가 주는 재미와는 또 결이 달라서 일단 $GAME 초기 구매 당시 정해둔 기준치 달성했어서 일단 후회없이 매도. 고점 잡는 것은 언제나 불가능하고, 상방을 못먹는 것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꾸준히 리스크 매니징하면서 올라가는 게 중요하다 생각. (
- 여전히 불장보단 세미 불장이라 생각. 다 눈치 싸움하고 있는 지금, 내러티브마다 한 번 지나가면 50% 씩 꺾이고 있음. 남들보다 반 박자 먼저들어가고 반 박자 먼저 나와야 함. 이토시가 과거만큼 올라야 진짜 불장이다.
- 12월은 이더리움 시즌이 온다고 믿기에 ETH 보유량을 확보하는 방향이 80% 정도 옳을거라 믿는 중. 이유는 L2들의 확장성에 있어 이더리움이 주는 보안의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렇게 올해 꾸준히 잃긴 했지만 여전히 본인은 이더맥시라 DYOR 하시길.
👍19❤12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 Base 체인에 버츄얼 제외 AI Agent 일부 살펴봤는데 Creator.Bid 등 퀄리티 모두 본인 기준 최하. 기술이 받혀주지 않는 내러티브 플레이는 업사이드가 높지 않음. 근데 이 외국 KOL ㅅㄲ들은 써보고 쉴링하는건지 그냥 쉴링하는건지 모르겠음. LLM이랑 대화는 해봤냐;; 이런 애들 때문에 온체인에서 돈 잃더라도 올해 최대한 한 번씩 다 해 봤는데, 진짜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 Base Clanker 진영 Anon이라 해보는데 집중이 다 Virtual 생태계로 빼았긴 상황. clanker.fun라고 별도 런치패드 나왔지만 트랙션 거의 0
- 어제 NRN을 사고 횡보만 해서 팔았더니 올라서 다시 재진입은 하지 않을 예정. 근데 AI Arena 때부터 엄청나게 기대가 되진 않음. 그리고 아비트럼이라 아직 감성 이해가 잘 안됨.
- Solana 밈코인은 일차 사망. 스캠이 너무 많아지고 이미 지나간 트랙션이라 유동성이 다시 몰리려면 조금 더 새로운 내러티브 필요. 근데 모두가 돈을 벌고 싶어하는 탐욕장이 되버린 지금 돈 벌기 쉽지 않아보임.
- 또는 pump.fun이나 텔레그램 봇들이 토큰 런칭하는 큰 사건에 대한 상상도 하는데, 거기서 내가 뭔가 먹을 자신은 없음.
- 아직까지 Ethena만큼 이번 시즌 상방이 기대되는 DeFi 찾기가 어려움. 디파이는 크게 2가지 요인이라고 생각함. (1) 안정성 (2) 수익율. 수익율의 경우 (2-1)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 (2-2) 운용 수익율이어야 하는데 (2-1)에 대한 기대감이 전반적으로 매우 저조한 상황. (1)에서 안정성은 체인/프로토콜에 대한 안정성도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서 비롯되는 가격 변동성에 대한 안정이 현재 매우 높은 가치. 이 과정에서 Ethena만큼 유의미한 DeFi는 그렇게 많지 않아보임. 운용 과정에서 사고나, 리밸런싱만 잘한다면 Ethena는 분명 이번 시즌에 가장 강한 팀이 될 것. 해킹만 당하지말자.
- 현재 AI에서 유일하게 납득되는 내러티브는 Worldcoin. 또는 TEE도 유의미하게 내러티브로 작용할 여지가 남았는데 TEE 기술 자체에서 대장주가 아직 전무한 상황.
- 섣부르게 투자하기 보다는 살짝 한 발짝 뒤에서 봐야하는 시점으로 보임.
- Base Clanker 진영 Anon이라 해보는데 집중이 다 Virtual 생태계로 빼았긴 상황. clanker.fun라고 별도 런치패드 나왔지만 트랙션 거의 0
- 어제 NRN을 사고 횡보만 해서 팔았더니 올라서 다시 재진입은 하지 않을 예정. 근데 AI Arena 때부터 엄청나게 기대가 되진 않음. 그리고 아비트럼이라 아직 감성 이해가 잘 안됨.
- Solana 밈코인은 일차 사망. 스캠이 너무 많아지고 이미 지나간 트랙션이라 유동성이 다시 몰리려면 조금 더 새로운 내러티브 필요. 근데 모두가 돈을 벌고 싶어하는 탐욕장이 되버린 지금 돈 벌기 쉽지 않아보임.
- 또는 pump.fun이나 텔레그램 봇들이 토큰 런칭하는 큰 사건에 대한 상상도 하는데, 거기서 내가 뭔가 먹을 자신은 없음.
- 아직까지 Ethena만큼 이번 시즌 상방이 기대되는 DeFi 찾기가 어려움. 디파이는 크게 2가지 요인이라고 생각함. (1) 안정성 (2) 수익율. 수익율의 경우 (2-1)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 (2-2) 운용 수익율이어야 하는데 (2-1)에 대한 기대감이 전반적으로 매우 저조한 상황. (1)에서 안정성은 체인/프로토콜에 대한 안정성도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서 비롯되는 가격 변동성에 대한 안정이 현재 매우 높은 가치. 이 과정에서 Ethena만큼 유의미한 DeFi는 그렇게 많지 않아보임. 운용 과정에서 사고나, 리밸런싱만 잘한다면 Ethena는 분명 이번 시즌에 가장 강한 팀이 될 것. 해킹만 당하지말자.
- 현재 AI에서 유일하게 납득되는 내러티브는 Worldcoin. 또는 TEE도 유의미하게 내러티브로 작용할 여지가 남았는데 TEE 기술 자체에서 대장주가 아직 전무한 상황.
- 섣부르게 투자하기 보다는 살짝 한 발짝 뒤에서 봐야하는 시점으로 보임.
❤24👍8
SB Crypto
조금만 손 빠르고 트레이딩 센스있으면 HYPE 참전하는 건데...HYPE 에어드랍 받은 분들 모두 졸업 응원합니다🔥
일단 평단가 3.97불에 1ETH 어치 Spot 구매했습니다. DEX에서만 긁다보니 오더북으로 거래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어색하긴 해도 진짜 잘만들었네요.
전 이런 DEX Farming은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는데 에드받은 사람들은 그 자격이 있다 생각됩니다.
아직도 온체인 활동을 안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이런 저런 것들 찾아보며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게 진입장벽을 넘어야 그 다음으로 무언가를 계속 시도해볼 수 있어요.
전 이런 DEX Farming은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는데 에드받은 사람들은 그 자격이 있다 생각됩니다.
아직도 온체인 활동을 안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이런 저런 것들 찾아보며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게 진입장벽을 넘어야 그 다음으로 무언가를 계속 시도해볼 수 있어요.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