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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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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진짜 춥네요. 상경한지 이제 1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손에 꼽게 눈이 많이 왔네요. 전 추위에 매우 취약한 사람이라 요새 넘 힘듭니다⛄️

제가 느껴도 요새 금전 운이 정말 좋습니다. 인생은 카르마라 잘될 때 좋은 일을 조금씩 해야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소액이고, 생색이지만 착한 척이라도 해야 언젠가 돌이켜봤을 때 괜찮은 20대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이렇게 티내봅니다.

언젠간 익명으로 억 단위를 기부해도 마음 편한 대인배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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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게임즈에서 3D Virtual Human AI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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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RN 리서치 : AI 게임 플레이의 재구성

작성자 : Teng Yan(前 Delphi)

아래는 요약임!

1. 엑시 인피니티의 성공에서 핵심 요소는 '플레이어 유동성'을 해결한 것(브리딩,스콜라)

2. ARC Agents는 인간 수준의 AI 플레이어를 구현하여 '플레이어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 함

3. AI ARENA라는 게임, ARC SDK라는 B2B 솔루션, ARC RL이라는 길드 소유의 공동 AI 모델 훈련 존재

4. ARC Agents를 통해 게임 성과에 따른 로열티 수익, ARC RL을 위한 NRN 스테이킹이 수요를 촉진할 것

5. ARC Agents의 강점은 게임 장르를 망라하는 일반화 능력이며, 인디 게임 + Web3 게임 인프라로 잠재력을 가짐

6. 유통량은 40.9%이지만, 커뮤니티 생태계 보상(30%)이 상시 해금이라 유통량이 높은 것. 투자자는 25년 6월까지 해금X

🔗 Chain of thought의 리서치 전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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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web3 게임사들이 이제 ai agent를 들고오고 있습니다. multi-agent가 어떻게 보면 new metaverse 시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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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Ethena는 저의 최애 프로토콜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전 사이클에도 테라-루나 좋아했고,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스테이블 코인이 크립토의 가장 명확한 PMF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바, Ethena는 앞으로 그 성장세를 계속 지켜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포필러스의 Ethena 아티클 보러가기:

1. Ethena: 스케일러블한 달러 합성 자산으로의 여정
2.이더리움 ETF 승인, 그리고 Ethena의 잠재적 기회
3. 크립토 달러 전쟁의 서막과 에테나의 전략 (Feat. UStb와 에테나 네트워크)

이슈 아티클

1. 에테나의 높은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2. 토큰 보유자들을 위한 수익 공유 매커니즘, 기대해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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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로 떠들떠들한데 개인적으로도 Bullish Level이 매우 높은 프로토콜 중 하나.

과연 어디에 상장될지가 의문. 개인적으로는 대형 거래소 상장 -> HyperLiquid 자체의 떡상 -> CEX 몰락이 되면 좋겠네요. 근데 그렇게 되면 dYdX도 의외의 수혜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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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ement와 Scroll이 싸운다. 근데 개인적으로 Movement 뭐하는 팀인지 조금은 애매하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 기술 스택 혼종 팀들에 선호도는 낮음. (예시 Eclipse 등) 아직 명확한 pmf도, consumer도 없이 뭐하는가 싶다. 그리고 시기상 아직 보여줄 게 없을텐데 너무 이른 tge 아닌가 싶다. 그리고 파운더가 살짝 애매하다. 차라리 완전 공격적이던가 그래야하는데 흠.. 난 차라리 안드레 크로녜가 좋다.

- Solv는 BTCfi에서 가장 큰 TVL을 보유한 팀 중 하나고 올해 초에 특히나 눈여겨본 팀. 일단 tvl도 규모있는 메이저 BTC+DeFi팀 중 첫 tge라 지켜볼 필요 있다.

- HyperLiquid는 직접 거래를 해보진 않았지만 스프레드나 거래량, TVL 보았을 때 정말 과거의 dYdX를 능가하는 포텐셜이 보인다. 생각보다 높은 FDV를 보여줄 것 같은데 본인은 물량이 하나도 없어서 옆에서 구경할 예정.

- Clanker를 통해 유입된 Base 물량이 ai agent 붐을 만나 Virtual을 상승시켰다. $1B 유니콘이라니 새로울 따름. 근데 프로덕트 퀄리티 자체는 Axis Infinity를 연상시킨다. (폰트 선택부터 한대 쥐어박고 싶음)

- 과연 프로덕트 퀄리티를 향상 시킬 수 있을지 아니면 훗날 “그것도 참 nft/metaverse 같았지”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는 팀에게 달려있다. 한국 web2 ai 개발자들은 왜 크립토 안달려드는지 모르겠다. 미국 친구들은 아직 완성도 못한 deai로 펀딩 계속 받고 있는데;

- 1~2일정도 Virtual 슈퍼 하입이 오고 살짝 조정이 올 듯. 요새 하잎은 빠르면 하루 길면 3일 정도씩 바뀌는 듯. desci로 파리토큰 산게 2주도 안되었다. 하나를 믿고 기다리는 게 쉽지 않다. 적당히 먹고 나오는 게 오히려 현명한 선택이다.

- 일단 본인은 $GAME에 베팅 중. 물론 채팅해보니 multi-agent라기 보단 일반적인 LLM으로 느껴진다. 근데 Virtual의 서포트 + 기술적인 용어 등으로 더 상승폭은 있다고 느껴진다. 내일 전체적인 센티멘트에 따라 매도 계획 세울 예정

- AI16Z에 대해 다시 좋게 볼려하다가 Shaw가 디코에서 UBC에 대해 긍정적인 톤으로 이야기하는 것보고 더 베어리시해졌다. 아직 관심 모으기에 혈안이 되버린 dev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 솔라나 밈코는 인사이더 트레이더로 절여져있는 상태. 한 2-3일간은 솔라나 밈코는 안볼 듯. 투자를 한다면 기존에 잘하던 팀 중 포텐이 유지되는 팀에 베팅할 것.

- 아발란체 pumpfun은 하루만에 죽은듯? 지금 ai agent도 엄청 나오고 있는데 다 죽을 예정. 이 업계에서 second mover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프로덕트 퀄리티가 미친 듯이 좋거나 파이가 엄청 커야하는데 아직 여기는 좁고 프로덕트 퀄리티도 대부분 별로다. 그래서 리테일들의 베타 투자 전략은 대부분 실패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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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전부 매도. 일단 Virtuals Protocol이 주는 기대감에 대해서는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나, 프로덕트 퀄리티는 개인 기준 매우 미달. 그럼에도 주변에서 VIRTUAL로 호들갑인게 가장 큰 매도 원인. 고점은 아니지만 슬슬 고점에 다가가고 있다고 느낌.

- 한 2~3일 쓰면서 느낀 불편함이 너무 많음. 외부 aggregator 쓰면 슬리피지가 매우 크며, 내부에 있는 Swap (Kyber)으로 거래하는 것, 거래 수수료 1%인 것, 기본적으로 VIrtual Pair만 가능한 것 모두 UX에서 실망하긴 함. 웹에서 가격 업데이트나 차트 뷰 렌딩 속도도 심각하다고 느낌.

- 참고로 Virtual의 경우 만약 회사 딜로 들어왔을 때 저 퀄리티로 FDV $100M 투자 검토 했어도 본인은 반대했을 것. 지금도 1B 시총을 보면 과거 Yuga Labs 생각남. 물론 이번에는 훨씬 Tangible해서 Founder와 팀에 따라 그 밸류를 유지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남아있다고 느낌.

- 현재 가치보다 미래 기대 가치가 반영되는 게 토큰이다 보니 더 갈수도 있고, 업데이트 될 수도 있음. 이런 마인드였다면 액시 인피니트가 다시 와도 본인은 돈을 절대 벌지 못했다고 생각함. 본인은 아직 부자는 못될 것 같음.

- 아직 상승폭도 여전히 보이고 확신도 남아있지만. 그냥 적당히 욕심 버리고 익절이 이번 장에는 본인한테는 맞는 투자 성향인 것 같음. $16M부근에 처음 들어가서 추매하고 중간에 매매 좀 했는데 궁극적으로는 MC $40M~50M에서 적당히 털음. 초기 시드 1.5ETH->4.5ETH 정도로 매우 성공적인 투자. 버츄얼 자체에 관심이 유지된다면 다시 구매 여지는 있음.

- $aixbt와 같이 100m, 200m 넘게 갈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aixbt가 주는 재미와는 또 결이 달라서 일단 $GAME 초기 구매 당시 정해둔 기준치 달성했어서 일단 후회없이 매도. 고점 잡는 것은 언제나 불가능하고, 상방을 못먹는 것에 아쉬워하기 보다는 꾸준히 리스크 매니징하면서 올라가는 게 중요하다 생각. (그냥 쫄보일수도)

- 여전히 불장보단 세미 불장이라 생각. 다 눈치 싸움하고 있는 지금, 내러티브마다 한 번 지나가면 50% 씩 꺾이고 있음. 남들보다 반 박자 먼저들어가고 반 박자 먼저 나와야 함. 이토시가 과거만큼 올라야 진짜 불장이다.

- 12월은 이더리움 시즌이 온다고 믿기에 ETH 보유량을 확보하는 방향이 80% 정도 옳을거라 믿는 중. 이유는 L2들의 확장성에 있어 이더리움이 주는 보안의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이렇게 올해 꾸준히 잃긴 했지만 여전히 본인은 이더맥시라 DYOR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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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공지
버츄얼 프로토콜(VIRTUAL) 원화 마켓 추가
2024-11-29 11:22:35
뭔가 미드커브가 된 것 같아 씁쓸하지만, 그럼에도 다들 성투 응원합니다😎
전 또 다음 먹거리를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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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 체인에 버츄얼 제외 AI Agent 일부 살펴봤는데 Creator.Bid 등 퀄리티 모두 본인 기준 최하. 기술이 받혀주지 않는 내러티브 플레이는 업사이드가 높지 않음. 근데 이 외국 KOL ㅅㄲ들은 써보고 쉴링하는건지 그냥 쉴링하는건지 모르겠음. LLM이랑 대화는 해봤냐;; 이런 애들 때문에 온체인에서 돈 잃더라도 올해 최대한 한 번씩 다 해 봤는데, 진짜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 Base Clanker 진영 Anon이라 해보는데 집중이 다 Virtual 생태계로 빼았긴 상황. clanker.fun라고 별도 런치패드 나왔지만 트랙션 거의 0

- 어제 NRN을 사고 횡보만 해서 팔았더니 올라서 다시 재진입은 하지 않을 예정. 근데 AI Arena 때부터 엄청나게 기대가 되진 않음. 그리고 아비트럼이라 아직 감성 이해가 잘 안됨.

- Solana 밈코인은 일차 사망. 스캠이 너무 많아지고 이미 지나간 트랙션이라 유동성이 다시 몰리려면 조금 더 새로운 내러티브 필요. 근데 모두가 돈을 벌고 싶어하는 탐욕장이 되버린 지금 돈 벌기 쉽지 않아보임.

- 또는 pump.fun이나 텔레그램 봇들이 토큰 런칭하는 큰 사건에 대한 상상도 하는데, 거기서 내가 뭔가 먹을 자신은 없음.

- 아직까지 Ethena만큼 이번 시즌 상방이 기대되는 DeFi 찾기가 어려움. 디파이는 크게 2가지 요인이라고 생각함. (1) 안정성 (2) 수익율. 수익율의 경우 (2-1)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 (2-2) 운용 수익율이어야 하는데 (2-1)에 대한 기대감이 전반적으로 매우 저조한 상황. (1)에서 안정성은 체인/프로토콜에 대한 안정성도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서 비롯되는 가격 변동성에 대한 안정이 현재 매우 높은 가치. 이 과정에서 Ethena만큼 유의미한 DeFi는 그렇게 많지 않아보임. 운용 과정에서 사고나, 리밸런싱만 잘한다면 Ethena는 분명 이번 시즌에 가장 강한 팀이 될 것. 해킹만 당하지말자.

- 현재 AI에서 유일하게 납득되는 내러티브는 Worldcoin. 또는 TEE도 유의미하게 내러티브로 작용할 여지가 남았는데 TEE 기술 자체에서 대장주가 아직 전무한 상황.

- 섣부르게 투자하기 보다는 살짝 한 발짝 뒤에서 봐야하는 시점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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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 때 마다 웃음벨이네ㅋㅋㅋㅋ3개월 450%인데 이래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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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손 빠르고 트레이딩 센스있으면 HYPE 참전하는 건데...HYPE 에어드랍 받은 분들 모두 졸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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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손 빠르고 트레이딩 센스있으면 HYPE 참전하는 건데...HYPE 에어드랍 받은 분들 모두 졸업 응원합니다🔥
일단 평단가 3.97불에 1ETH 어치 Spot 구매했습니다. DEX에서만 긁다보니 오더북으로 거래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어색하긴 해도 진짜 잘만들었네요.
전 이런 DEX Farming은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는데 에드받은 사람들은 그 자격이 있다 생각됩니다.

아직도 온체인 활동을 안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이런 저런 것들 찾아보며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게 진입장벽을 넘어야 그 다음으로 무언가를 계속 시도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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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멍가게 크립토 분식집
갑자기 너무 정신없어져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거의 없어서 글을 못 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침부터 밖에 나온 상태네요 글 못 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폰으로 보니 버추얼이 플립에 상장했더라구요? Grass 때와 같은 매수 근거로 버추얼 긁었습니다.

매도 근거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것도 나중에 복기하게 되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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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파민 수용체 고장 + 본업에 치여 인사이트 0에 도달함. 오늘은 ㄹㅇ 일기장.

- 오늘 $GAME 매도 글 이후, Virtual 상장으로 상당히 머쓱 했는데, 그럼에도 $GAME 매도 시점은 오늘만 봐서는 매우 적절했다고 봄.

- Virtual 생태계 내 토큰들은 급흥미가 떨어져버렸고 (내가 도파민 중독이다!! 야호!), 근데 가격 반응을 보면 대중들도 비슷하다고 생각됨. 생태계 토큰에 몰려 있던 관심이 Virtual 자체로 가버리면서 오히려 생태계가 잠깐 죽어버린 느낌.

- 참고로 오늘 AI는 zerebro의 음원이 가장 인상 깊었음. (안들어봄) 역시 새로운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야 함. 이거 쓰다보니 크립토 뉴스 기반 대화 봇 같은 거 나올 시즌인 것 같네.

- Bitget Wallet이 쉴링하는 밈토큰 대부분 카발 양아치 토큰임. 원래도 기대 잘 안했지만 글러먹은 친구들인 듯.

- 오늘의 패착은 (1) NRN을 HODL하지 못했다는 것 (2) HYPE의 성공을 어느정도 확신했으면서 브릿지를 미리 태워두지 않은 것. 일단 일찍 들어갔으면 무조건 먹었을텐데 게을렀다.

- 요새 -80% 갔다가 20% 반등하면 본인들의 믿음이 맞았다며 기뻐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임. 다시 한 번 코인과 사랑에 빠지지 말자라는 교훈을 얻음.

- 오랜만에 디스프레드가 크립토 행사 열어서 갔는데 고인물들이 참 많았음. 이 업계에 뉴페이스가 매우 적다는 게 참 아쉬움.

- 금요일이 되자 AI 모든 게 재미없어졌으며, 그냥 비트/이더 홀딩하고 마음이 편해짐. AI 어짜피 잘하는 애도 없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조금 질리고 슬슬 새로운 메타가 나올 떄가 되었다. (아직 일주일도 안지남) 근데 기술을 곁들인.

- 올해 하반기 첫 야근 중이라 재미없는 걸지도. 근무 시간에 텔방+밈코인해서 벌 받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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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 더 사기엔 좀 무서운데 10불 간다. 1이더 -> 2이더 가즈아ㅏㅏㅏㅏ

- 조금 재밌어보이는 토큰 발견했는데 DYOR하고 투자할 것. 뭔가 좀 재밌는 향기가 난다. 누군진 모르는데 디젠 아무개의 리서치 이 맛도리였음 . 원래 활동안하는 밤 시간이르 약간 사고가 흐려진 것 같기도 하지만..투본선투본선...

https://dexscreener.com/solana/CqWe7DKyRQ58U5jDRpsJe5RvwiUmuYrrnBUV64WVTX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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