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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공지
버츄얼 프로토콜(VIRTUAL) 원화 마켓 추가
2024-11-29 11:22:35
뭔가 미드커브가 된 것 같아 씁쓸하지만, 그럼에도 다들 성투 응원합니다😎
전 또 다음 먹거리를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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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 체인에 버츄얼 제외 AI Agent 일부 살펴봤는데 Creator.Bid 등 퀄리티 모두 본인 기준 최하. 기술이 받혀주지 않는 내러티브 플레이는 업사이드가 높지 않음. 근데 이 외국 KOL ㅅㄲ들은 써보고 쉴링하는건지 그냥 쉴링하는건지 모르겠음. LLM이랑 대화는 해봤냐;; 이런 애들 때문에 온체인에서 돈 잃더라도 올해 최대한 한 번씩 다 해 봤는데, 진짜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 Base Clanker 진영 Anon이라 해보는데 집중이 다 Virtual 생태계로 빼았긴 상황. clanker.fun라고 별도 런치패드 나왔지만 트랙션 거의 0

- 어제 NRN을 사고 횡보만 해서 팔았더니 올라서 다시 재진입은 하지 않을 예정. 근데 AI Arena 때부터 엄청나게 기대가 되진 않음. 그리고 아비트럼이라 아직 감성 이해가 잘 안됨.

- Solana 밈코인은 일차 사망. 스캠이 너무 많아지고 이미 지나간 트랙션이라 유동성이 다시 몰리려면 조금 더 새로운 내러티브 필요. 근데 모두가 돈을 벌고 싶어하는 탐욕장이 되버린 지금 돈 벌기 쉽지 않아보임.

- 또는 pump.fun이나 텔레그램 봇들이 토큰 런칭하는 큰 사건에 대한 상상도 하는데, 거기서 내가 뭔가 먹을 자신은 없음.

- 아직까지 Ethena만큼 이번 시즌 상방이 기대되는 DeFi 찾기가 어려움. 디파이는 크게 2가지 요인이라고 생각함. (1) 안정성 (2) 수익율. 수익율의 경우 (2-1)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 (2-2) 운용 수익율이어야 하는데 (2-1)에 대한 기대감이 전반적으로 매우 저조한 상황. (1)에서 안정성은 체인/프로토콜에 대한 안정성도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서 비롯되는 가격 변동성에 대한 안정이 현재 매우 높은 가치. 이 과정에서 Ethena만큼 유의미한 DeFi는 그렇게 많지 않아보임. 운용 과정에서 사고나, 리밸런싱만 잘한다면 Ethena는 분명 이번 시즌에 가장 강한 팀이 될 것. 해킹만 당하지말자.

- 현재 AI에서 유일하게 납득되는 내러티브는 Worldcoin. 또는 TEE도 유의미하게 내러티브로 작용할 여지가 남았는데 TEE 기술 자체에서 대장주가 아직 전무한 상황.

- 섣부르게 투자하기 보다는 살짝 한 발짝 뒤에서 봐야하는 시점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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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 때 마다 웃음벨이네ㅋㅋㅋㅋ3개월 450%인데 이래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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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손 빠르고 트레이딩 센스있으면 HYPE 참전하는 건데...HYPE 에어드랍 받은 분들 모두 졸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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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조금만 손 빠르고 트레이딩 센스있으면 HYPE 참전하는 건데...HYPE 에어드랍 받은 분들 모두 졸업 응원합니다🔥
일단 평단가 3.97불에 1ETH 어치 Spot 구매했습니다. DEX에서만 긁다보니 오더북으로 거래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어색하긴 해도 진짜 잘만들었네요.
전 이런 DEX Farming은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는데 에드받은 사람들은 그 자격이 있다 생각됩니다.

아직도 온체인 활동을 안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이런 저런 것들 찾아보며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게 진입장벽을 넘어야 그 다음으로 무언가를 계속 시도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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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멍가게 크립토 분식집
갑자기 너무 정신없어져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거의 없어서 글을 못 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침부터 밖에 나온 상태네요 글 못 써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폰으로 보니 버추얼이 플립에 상장했더라구요? Grass 때와 같은 매수 근거로 버추얼 긁었습니다.

매도 근거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것도 나중에 복기하게 되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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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파민 수용체 고장 + 본업에 치여 인사이트 0에 도달함. 오늘은 ㄹㅇ 일기장.

- 오늘 $GAME 매도 글 이후, Virtual 상장으로 상당히 머쓱 했는데, 그럼에도 $GAME 매도 시점은 오늘만 봐서는 매우 적절했다고 봄.

- Virtual 생태계 내 토큰들은 급흥미가 떨어져버렸고 (내가 도파민 중독이다!! 야호!), 근데 가격 반응을 보면 대중들도 비슷하다고 생각됨. 생태계 토큰에 몰려 있던 관심이 Virtual 자체로 가버리면서 오히려 생태계가 잠깐 죽어버린 느낌.

- 참고로 오늘 AI는 zerebro의 음원이 가장 인상 깊었음. (안들어봄) 역시 새로운 컨텐츠를 계속 만들어야 함. 이거 쓰다보니 크립토 뉴스 기반 대화 봇 같은 거 나올 시즌인 것 같네.

- Bitget Wallet이 쉴링하는 밈토큰 대부분 카발 양아치 토큰임. 원래도 기대 잘 안했지만 글러먹은 친구들인 듯.

- 오늘의 패착은 (1) NRN을 HODL하지 못했다는 것 (2) HYPE의 성공을 어느정도 확신했으면서 브릿지를 미리 태워두지 않은 것. 일단 일찍 들어갔으면 무조건 먹었을텐데 게을렀다.

- 요새 -80% 갔다가 20% 반등하면 본인들의 믿음이 맞았다며 기뻐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임. 다시 한 번 코인과 사랑에 빠지지 말자라는 교훈을 얻음.

- 오랜만에 디스프레드가 크립토 행사 열어서 갔는데 고인물들이 참 많았음. 이 업계에 뉴페이스가 매우 적다는 게 참 아쉬움.

- 금요일이 되자 AI 모든 게 재미없어졌으며, 그냥 비트/이더 홀딩하고 마음이 편해짐. AI 어짜피 잘하는 애도 없는데 계속 반복되니까 조금 질리고 슬슬 새로운 메타가 나올 떄가 되었다. (아직 일주일도 안지남) 근데 기술을 곁들인.

- 올해 하반기 첫 야근 중이라 재미없는 걸지도. 근무 시간에 텔방+밈코인해서 벌 받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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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 더 사기엔 좀 무서운데 10불 간다. 1이더 -> 2이더 가즈아ㅏㅏㅏㅏ

- 조금 재밌어보이는 토큰 발견했는데 DYOR하고 투자할 것. 뭔가 좀 재밌는 향기가 난다. 누군진 모르는데 디젠 아무개의 리서치 이 맛도리였음 . 원래 활동안하는 밤 시간이르 약간 사고가 흐려진 것 같기도 하지만..투본선투본선...

https://dexscreener.com/solana/CqWe7DKyRQ58U5jDRpsJe5RvwiUmuYrrnBUV64WVTX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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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은 거래소 상장이 안됨으로 더 완벽해졌다. (마치 디스전에서 진 QM같은거랄까) 에드작은 어짜피 못했을거고, 3-4달라에서 풀베팅 안한 것에 대해 크게 후회중. 사용성이나 거래량 수준에서 지금 나온 어떤 메인넷보다 뛰어남.

$10는 일단 찍는다고 믿고 간다. 졸업자가 부러워서 $HYPE 외면하면 절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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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vp.trade
HYPE Price

$7.0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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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로 유동성이 몰렸고 그 결과 Virtual은 현재 1.68불까지 상승.

- 근데 warpcast도 보고 virtual 생태계도 봤는데 막상 들어갈만한 신선한 프로젝트가 아직은 base에 많이 없음. 신규 플젝이 필요하다...

- HyperLiquid가 아직까진 엄청난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과연 CEX의 전략이 무엇일까? 특히나 BNB는 지금 리플에게 목 따인 상황

- BNB는 가격 상승을 위해 런치풀과 런치패드를 잘 운용했고 BSC체인 프로덕트 투자 및 상장 등으로 자체 플라이휠을 계속 만들었음. 이번에는 무엇을 할까? 몇 가지 가설이 있음

- CEX가 가진 유동성을 최대한 활용하려 Chain Abtraction 경험 제공. 저번에 GateIO인가에서도 있었던 것 같은데 CEX에서 DEX로 바로 긁을 수 있는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근데 BNB를 가스로 쓴다던지, 아니면 해당 수익을 BNB 바이백을 한다던지.

- Restaking 메타 탑승. 크게 이 부분에는 세 가지 정도 영역이 있는데 (1) LST/Restaking/LRT와 같은 스테이킹 인프라 (2) cbBTC와 같이 wrapped 자산 (3) Pendle과 같은 일드 거래 프로토콜. 뭐 아직 큰 투자 기회는 없어서 지켜보는 중인데 곧 뭔가 나오지 않을까

- 엄청 이슈는 아니지만 BFUSD 더 뜯어볼 필요가 있다. 급해진 바이낸스가 뭔가 실수하거나 잘못할 수도 있다는 블랙스완의 가정을 항상 염두해야 함. 참고로 hyperliquid 브릿지 터지는 상상도 계속 함.

- 주말맞이 tangible하고 아이디어 촉촉한 플젝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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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AI 누가 알려줘서 백서 봤는데, 백서 자체는 상당히 나이브해서 구현까지 능력이 의심되긴 합니다. (하 또 나만 미드커브지)

비유하자면 백서 느낌이 물석사 졸논같네요🤔 (참고로 저도 물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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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은성수 "가상화폐, 세금은 받지만 금융자산 아니고 보호할 생각 없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22/2021042202059.html?outputType=amp
2021글이긴하지만 뉘앙스는 지금이랑 비슷함

- 불장 -> 배아프니 세금거둬야함
- 베어장 -> 그거 버블이고 사기임

한국 빌더 지금 다 나가고 거의 전무한 이유에 있어 국가 정책이 큰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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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크립토도 못잡으면 이제 2030에는 어떠한 IT테크 생태계도 한국 베이스에 남지 않을 것이라 생각함. AI도 이미 시기적으로 크게 놓쳤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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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도 잘 모르고 규제도 완벽하게는 모르기에 평소에도 말을 아끼고 겉으로 표출도 잘 안하지만,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것은 공대 입장에서는 너무 체감되는 문제이기에 매번 화가 납니다. 심지어 AI의 경우 R&D 지원금도 거의 없는 상황까지 갔었죠.

이런저런 능력있는 주변 인재는 모두 해외로 유출되고 있는데, 그냥 2030년쯤 생각하면 막막하네요.

다시 리서치 채널로 돌아와 곧 재밌는 정보들이나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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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많았네요. 한국에 그래도 동력이 남아있기를 바라며 수익인증이나 커피뿌리기 대신 소액 기부합니다. 다들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소액이나마 마음 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크게 기부는 세 집단을 위주로 하는데 (1) 자립준비청년 (2) 독거노인 (3) 아동청소년입니다. 큰 이유는 없고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가장 챙겨야 하는 분들이 아닐까 종종 생각하곤 합니다. 전 부족함없이 자랐지만, 고교생활부터 상경하며 혼자서 살아간다는 게 누구에게는 정말 어렵지 않을까 많이 생각한게 큰 것 같아요.

다들 각자 자리에서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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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댓에서 종종 부끄럽게(감사하게) 올려치기 해주시는데 저 그 정도 사람 아닙니다...한국이라는 프로젝트에 혹시나 하고 이번 달에 1sol 정도 dca한거니까...큰 금액도 아니라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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