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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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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중에 시장에 들려오는 여러 노이즈들이 절대 긍정적으로 들리지는 않네요.

일단 성급하게 매매, 물타기, buy the dip보단 오늘 전체 센티멘트를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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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Thesis 2025>

매년 다양한 VC와 리서치펌, 기관 등에서 크립토 2025에 대한 투자 논지, 전망을 발표하는데 Hashed도 드디어 런칭했습니다. 작성은 이미 완료한 지 되었는데 마지막 점검을 위해 조금 늦어졌네요. 해시드의 투자팀 7인의 각기 다른 핵심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다보니 조금 생략된 내용이 있을 수 있어 본문을 참고해주세요.

- 현실 세계와 스테이블 코인의 통합 (Simon Kim)
- 어텐션 이코노미와 소셜 미디어의 결합 (Ryan Kim)
- 탈중앙화 AI (Baek Kim)
- 탈중앙화 데이터 (Jun Park)
- 소비자 중심 컨슈머앱 (Edward Tan)
- 메신저 플랫폼과의 결합 (SJ Baek)
- 고성장 신규 자산 거래 플랫폼 혁신 (Dan Park)

재밌는 게 Simon은 전체 팀을 대표하니까 제외하고 Ryan/Edward/Dan은 싱가포르 지사, Baek/Jun은 미국 지사, SJ는 한국 지사인데 뭔가 각 지역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다고 느껴집니다. (미국 - 테크 중심, 동남아시아 - 소비자 중심, 한국 - 최적화된 경험 중심)

* 저는 데이터 부분에서 디자인팀과 함께 차트를 담당했습니다. 제 thesis는 연말/연초에 덧붙여 보겠습니다.

https://medium.com/hashed-official/hashed-thesis-2025-leading-blockchains-global-adoption-with-asia-at-its-core-afce2e399f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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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언제가 주울 때인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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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을 보았을 때, 급격하게 고점을 찍은 알트 대비 평균 60%-70% 정도 하락해야 공포가 끝나고 진짜 큰 반등이 서서히 왔음. 이번에도 그럴거란 보장은 없지만 지금은 지난 한 달 간 핫했던 알트들에 대략 지금부터 -10%~15% 정도 하락이 오지 않을까. 그럼 비트는 진짜 베어케이스에는 90k가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중🤔
일단 $90k까지 보는 중. 당장은 92k쯤까지는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mvrv-z를 보면서 기준을 세워 보는 중. 근데 사실 잘 모르고 지난 하락장 경험에 기반한 촉에 많이 의존하고 있음)

지난 하락장을 떠올려보면 알트는 고점대비 -50%~-70%들이 좀 많아지고 김프가 없어지는 부근에 하락이 진짜 해소된 게 아닐까 싶음.

전체적으로 5월이랑 다를 게 없는 것 같기도 하고...트럼프야 뭐라도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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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카라오케 후기

사이먼 서준캣님도 인정하는 펭드래곤의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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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스토리 카라오케 후기 사이먼 서준캣님도 인정하는 펭드래곤의 반등
종무식 후 진정한 불금을 보내는 대표님을 보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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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일 간 하락장 현재까지 원화 기준 -4%로 나쁘지 않은 선방

일단 이더 비중을 낮추고 리밸런싱해봤습니다. AAVE가 이미 높아서 수익성이 불안하긴 한데 그럼에도 WLFI와의 연계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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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밸런싱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Thesis는 2가지이다. 조금 당연한 소리이기도 하고, 반박은 언제든 환영이다. 짧게 요약하면, 결국에는 편향을 얼마나 이해하는가에 대한 집단 눈치게임이 코인 투자가 아닐까.

특정 집단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개인 투자에 대한 논지이며, 경제적 조언이 아님을 알립니다.


1. 커뮤니티-드리븐과 믿음

이번 시즌의 상승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커뮤니티의 힘이다. 요새 지인들에게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 중 "최근 크립토 3대 정신병 - HYPE, ENA, SUI"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토큰들의 팬덤은 엄청나다. 코인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가장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수요와 공급이다.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수요"에 초점을 두는 것이 토크노믹스라고 판단했다면, 최근에는 "공급"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불장에는 일반적으로 적당한 재료만 있다면 수요를 만드는 것은 할 수 있다. 다만, 과거의 시체를 포함하여 시중에 풀린 공급이 어떻게 되느냐가 상당히 중요한데, 재밌게도 특정 토큰이 고래 레벨에서 성역화가 되면 매도세가 매우 약해진다. 즉, 파는 사람이 없으면 가격은 오른다의 공식이 적용된다! 여튼 주변에 탈중앙화도 안중요하고, 아무것도 안 중요하고, 가격이 증명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지면 한 번 쯤 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너무 당연한 소리를 길게 했는데, 이번 시즌은 그래서 특정 믿음에서 비롯되는, 노이즈에서 발생하는 bias들에서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그 중 대표 사례가 밈코인이라 생각한다. 결국 큰 돈이 들어올 수 있지만 중앙화된 누군가가 없다는 믿음을 가진 밈코인은 일종의 작은 종교들의 시작과도 유사하다고 본다. 베이스, 솔라나, 최근 참전한 하이퍼리퀴드까지 셋의 전쟁에서 이번 하락장에 다시 붐비는 것을 소셜-데이터 플랫폼들로 검증한 결과는 솔라나였다. 결국 어떤 카지노가 가장 매력적인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솔라나인 것이다. 솔라나의 컬트를 이해해야 이번 시장에 적은 자금 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2. 규제라는 이데올로기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지는 가장 큰 편향 중 하나는 "손실에 대한 회피 경향"이라고 생각한다. 다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리스크를 겪고, 사회 시스템에 대해 적응해가며 "무탈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라는 큰 틀에서 세상을 살아간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이런 회피 경향을 위해 일반적인 사람은 무엇을 하냐라고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본인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안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구분하게 되고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좁혀서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 부분이 가장 큰 틀인 "민주주의는 옳다", "자본주의는 효율적이다"와 같은 이데올로기들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연장선에서 투자에서 고민을 줄이고 쉽게 선택하기 좋은 것은 "기존 규제권에 대한 통합" 사례이다. 미국, 정확히 트럼프는 이제 "크립토 자산을 자산처럼 취급하며" 새로운 공통의 사고를 만들고 있고 이는 꽤나 성공적으로 굴러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 다음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시장에 대해서 하나씩 차례차례 먹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한국은 단순히 가상자산 시장을 늘리는 것보다 수수료를 통한 세금 떼먹기에 그치고 있지만, 미국은 아에 이 시장에 대한 확장과 참여로 시장을 먹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미국은 규제보다는 확장과 유입을 통해 성장해온 나라니까.

비트코인은 하나의 금과 같은 자산으로 취급 받는다면, 나는 이 다음 시장은 인터넷 네트워크와 금융을 포괄하는 디파이 시장과 페이먼트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의 규제권으로 보이는 코인을 중심으로 점점 시장이 넓혀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근래 코인베이스가 주도하는 시장 사례를 볼 때 이번 시즌은 미국 시장의 움직임이 상당히 중요하고, 중앙화를 넘어서는 탈중앙화 시장까지의 연계된 테스트 베드가 WLFI라 보고 있다.

아무리 이더리움이 조롱을 받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가장 큰 디파이 유동성, 그리고 높은 안전성을 볼 때 결국 이 네트워크에 대한 선택은 이더리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미국 코인이라 불리는 리플, 스텔라루멘 등의 확률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고차원 수준의 디파이는 이더리움에서 진행되는 것이 더 높은 확률 베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WLFI는 AAVE 기반의 디파이로 예상되며 그렇기에 단기적으로는 AAVE를 처음으로 구매해보았다. 이더리움 시장에 있어 AAVE의 유틸리티, 혁신, 성장, 안정성은 꽤나 인상적이었는데 불장이 온다면 충분히 더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추후 버전별 설명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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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밸런싱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Thesis는 2가지이다. 조금 당연한 소리이기도 하고, 반박은 언제든 환영이다. 짧게 요약하면, 결국에는 편향을 얼마나 이해하는가에 대한 집단 눈치게임이 코인 투자가 아닐까. 특정 집단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 개인 투자에 대한 논지이며, 경제적 조언이 아님을 알립니다. 1. 커뮤니티-드리븐과 믿음 이번 시즌의 상승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커뮤니티의 힘이다. 요새 지인들에게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 중 "최근…
열심히 썼지만 결론적으로는 시장이 먹여주는 중👀

이번에 진짜 잘한 건 하락 시그널에 들고 있던 이더리움 및 알트를 매도하고 현금으로 들고 있던 것. 원래 상승에 대한 두려움으로 홀딩만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이렇게 큰 비율로 현금화, 리밸런싱을 진행해봄. 코인과 사랑에 빠지지 않았다는 것에 만족.

그나저나 종교3코인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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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AI, Solana agent kit 발표.

당분간 크립토 AI는 프레임워크를 전쟁이 될 것.

https://x.com/sendaifun/status/1870252848564392004?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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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MC $70m https://dexscreener.com/solana/ESr8SbVGgbMRCgCDDfL9x8DwPGLdAtgLLKKGx3UUKoaq
참고로 전 일단 mc $200m까지 보고 있습니다. 괜찮은 프레임워크라면 미니멈 200까진 가더라구요.

근데 솔라나가 밀어준다? 일단 들고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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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MC $70m https://dexscreener.com/solana/ESr8SbVGgbMRCgCDDfL9x8DwPGLdAtgLLKKGx3UUKoaq
포스팅 올리고 2배 정도 올랐는데 이제 다들 문백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제부터 책임없는 쉴링 가능 지지선) 전 오랜만에 문백하기 싫어서 지켜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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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줄어드는 것보니 한 번 딥 오고, 다시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슬슬 매도중.
SEND 절반 매도 했고, 일단 모닝 도파민 충분히 즐겼으니 이제 SEND 포스팅 잠시 중단. 200m 되거나 50m 되면 그 때 다시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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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구성 요소와 측정>

채팅방에서 좋은 질문이 나왔습니다.

"좋은 AI Agent 프로젝트에는 어떤 게 있나요?"


이 질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AI Agent는 어떻게 구성되고 있는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AI Agent Survey 페이퍼를 4~5개 정도 읽고 있는데,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제가 간략하게 쓰는 내용이니 논문과 같은 표현보다는 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궁금한 분들은 레퍼런스 논문들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제가 적은 내용은 매우 간략 버전이며 한 문장 한 문장이 논문 주제입니다.)

0️⃣ AI와 AI Agent는 다른 지표를 사용해야 한다.

AI Agent는 기존의 단일 AI와는 다른 형태를 보입니다. 기존 LLM 단순히 입력-모델-출력으로 구성된 결과물을 위한 인프라라면, AI Agent는 여러 AI 또는 인프라와 결합되어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범용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만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스크에 따라 과적합 되어 있을 수 있으며, 비용, 환경, 대상 등 다양한 추가적인 변인을 고려하여 벤치마크를 설계해야 합니다.

1️⃣ AI Agent에 대한 정의와 공통 요소

AI Agent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모호한 영역 중 하나입니다. agent가 무엇이냐? 라고 하기보다는 어떤 게 더 agentic 한지에 대해 스펙트럼으로 이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크게 3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 목표 및 환경: 에이전트의 활동 반경 및 실제 테스크의 복잡도가 높을 수록 Agentic하다. 상호작용 대상의 수 , 실시간 소통 등이 복잡함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UI & UX: 사용을 위한 입력이 자연어에 가까울 수록 Agentic하며, 인간의 별도의 추가 입력이 없이 자율적으로 목표를 수행할 수록 Agentic 하다.
- 시스템 디자인: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한 제어 흐름이 자율적이고 동적일 수록 Agentic하다.

2️⃣ Agent의 설계 요소

Agent 설계를 위해 정말 다양한 요소가 있겠지만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Profile: 초기값 설정. 페르소나를 포함하여 전체 요소에 대한 전략 등에 대한 설정을 포함합니다.
- Memory: 메모리 구성 방식 (장기기억, 단기기억 등), 메모리 정보 저장 방식 (자연어, 벡터 등), 메모리 관련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모리 관리에 대해 더 관심이 많아 [2]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Planning: Reasoning 방식(단일 경로, 복수 경로), 피드백 방식(환경, 인간, 모델) 등을 의미합니다.
- Action: 시스템을 통해 나온 결과물과 동작을 포함합니다. 대상, 환경, 횟수, 제한 등이 포함됩니다.

3️⃣ 평가 방법

- 벤치마크는 주관적 평가와 객관적 평가로 나뉩니다. 주관적 평가에는 잘 알려진 튜링테스트 등이 있고, 객관적 평가에는 각 task에 따른 수행 완료 등이 있습니다. 또한 주관적 평가에는 윤리 등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근데 재밌는 제안 중 하나는 비용과 연계된 지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확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비용이 많이드는 최신 모델일수록 더 좋은 정확도를 가질 확률이 높기에 실제 Agent로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단순히 베이스 모델만이 아닌 다운스트림 모델에 대한 측정을 개별로 해야합니다. 각 Agent가 다루는 주제(과학, 개발, 문화 등)에 따라 정확도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Agent의 종류는 정말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Agent는 다음과 같습니다. (i.e., General Agent, Tool Agent, Simulation Agent, Embodied Agent, Game Agent, Web Agent, Assistant Agent)

* 관련해서 Web2/Web3에 다양한 시스템 디자인들도 추후 공유해보겠습니다.

<References>

- Wang, Lei, et al. "A survey on large language model based autonomous agents." Frontiers of Computer Science 18.6 (2024): 186345.
- Zhang, Zeyu, et al. "A survey on the memory mechanism of large language model based agents." arXiv preprint arXiv:2404.13501 (2024).
- Kapoor, Sayash, et al. "Ai agents that matter." arXiv preprint arXiv:2407.01502 (2024).
- Durante, Zane, et al. "Agent ai: Surveying the horizons of multimodal interaction." arXiv preprint arXiv:2401.0356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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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러 소셜 노이즈에 DePIN이 간간히 눈에 보이네요. 연말연초메타인가🤔 일단 간단하게 보고 있는 것과 봐야할 것. (저도 잘 모르고 언젠가 채널에 간략 리서치 올라올 가능성 있는 것들)

- GEODNET
- Helium
- Helium Mobile
- Hivemapper
- MVL
- DIMO

참고로 들고 있는 것 0.

Q1/Q2 언저리에 미국/중국 머니가 본인들이 (유동성 출구) 필요할 때 쉴링할거라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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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검증 안했지만 주말용 도파민 공유. 스캠일 수 있음.

Virtuals Protocol의 Sui 버전. 코인베이스벤처스 투자팀 중 하나가 팔로우하고 있어 발견함. 토큰 있음. 시총 $5M

DYOR NFA

https://x.com/suiai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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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검증 안했지만 주말용 도파민 공유. 스캠일 수 있음. Virtuals Protocol의 Sui 버전. 코인베이스벤처스 투자팀 중 하나가 팔로우하고 있어 발견함. 토큰 있음. 시총 $5M DYOR NFA https://x.com/suiaifun
수이 보는 이유. 분명 inflow는 상위권. 논문 쓰는 거보면 기술도 상위권.

근데 시총 성장 및 inflow 대비 생태계가 다양한 버티컬로 크는 느낌이 부족함.

이게 가라 돈인지, 진짜 유저도 느는 생태계 성장인지 아니면 고래 잔치인지 의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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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난 하락에 완전히 안빼서 그런가 큰 하락 모먼트가 좀 보이는데

일단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보는 DEX시장의 주요 알트 거래량 감소가 눈에 띔. 지난 반등 대비 시장 센티멘트가 안따라온다는 건데..코베프리미엄도 음수, CEX 거래량도 24시간 동안 꾸준히 감소. (BTC, ETH) pumpfun을 포함한 virtuals 등의 런치패드도 지난 며칠간 하락세.

보통 이러면 진짜 호재 없으면 하락이 크게 온 경험이 있음. 그냥 김프 정상화가 될 때까지 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DYOR 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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