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런치패드 투자소식으로 dev.fun에 관심이 조금 모이는 듯.
약간 예토전생 메타 가능한가
https://x.com/colosseum/status/1896621500335046736
약간 예토전생 메타 가능한가
https://x.com/colosseum/status/1896621500335046736
❤9
- 1더리움 갔을때 전재산 풀매수 했어야하는데 너무 잘자버렸음. 그래도 어제 솔라나 고점매도하고 자기전에 솔라나 재매수하고 잤으니 잘했음. 현재는 그걸로 비트만 좀 가지고 있음.
- 이런 장에 풀알트면 잘못하다 시드 업진살됌. 진짜 트라우마 심하니 꼭 비트랑 현금 언제나 보유하기 습관화
- 3월 7일이 대호재인척하다가 또 횡보 또는 대-물림 만들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서 잘 모르겠음. 비트 사거나 미국 코인 증권성 이슈에 대항 규제 완화나 세금 완화인데 등 모두 지속적 상승을 만들지 모르겠음
- 은근 Somnia 이후에 L1이 엄청 많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됨. 근데 현재 이슈는 쓸만한 댑이 거의 없음. 체인들 tps 나오는 거 보면 좀 처참함. 파밍말고는 이더리움 넘기도 쉽지 않음.
- 밈이 다시 올 것 같다. 근데 다른 방법, 다른 형태, 다른 체인에서. 카지노라는 유틸리티는 너무 강한데 이걸 체인이 놓치긴 아쉽다.
- 궁극적으로는 rwa + 디파이가 온다. 그리고 에어드랍에 대한 욕망과 안정적인 수익 사이에서 거래량 늘고 PTYT 사이에서 재밌는게 생긴다. 근데 일단 그럼 국채 장단기 차익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단순하게 생각해봄. (그거 말고도 안전 장치는 많아서 괜찮을 “것” 같긴 함 = 파볼 예정)
- 물론 스토리 같이 다른류의 RWA도 있긴 함. 스토리는 빨리 듄 연결되면 좋겠음.
- 이런 장에 풀알트면 잘못하다 시드 업진살됌. 진짜 트라우마 심하니 꼭 비트랑 현금 언제나 보유하기 습관화
- 3월 7일이 대호재인척하다가 또 횡보 또는 대-물림 만들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서 잘 모르겠음. 비트 사거나 미국 코인 증권성 이슈에 대항 규제 완화나 세금 완화인데 등 모두 지속적 상승을 만들지 모르겠음
- 은근 Somnia 이후에 L1이 엄청 많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됨. 근데 현재 이슈는 쓸만한 댑이 거의 없음. 체인들 tps 나오는 거 보면 좀 처참함. 파밍말고는 이더리움 넘기도 쉽지 않음.
- 밈이 다시 올 것 같다. 근데 다른 방법, 다른 형태, 다른 체인에서. 카지노라는 유틸리티는 너무 강한데 이걸 체인이 놓치긴 아쉽다.
- 궁극적으로는 rwa + 디파이가 온다. 그리고 에어드랍에 대한 욕망과 안정적인 수익 사이에서 거래량 늘고 PTYT 사이에서 재밌는게 생긴다. 근데 일단 그럼 국채 장단기 차익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단순하게 생각해봄. (그거 말고도 안전 장치는 많아서 괜찮을 “것” 같긴 함 = 파볼 예정)
- 물론 스토리 같이 다른류의 RWA도 있긴 함. 스토리는 빨리 듄 연결되면 좋겠음.
❤26👍3🤔1
미국 비트코인 리저브로 분명 여러가지 문제를 한 번에 잡으려고 할텐데 확실하게 잡히는 그림이 없다. 다만 여러 가지 코인이 들어가면 그림이 복잡해질 것 같고 가더라도 비트가 가고, 기대감이 떨어져도 비트보다 알트가 떨어질 것 같다.
=> 3월 7일 전까지는 전량 비트로 들고 있는다. (온체인에 있는 카이토는 아직 제외 - 이건 내가 쉴링한 책임이자 의리다.)
=> 3월 7일 전까지는 전량 비트로 들고 있는다. (온체인에 있는 카이토는 아직 제외 - 이건 내가 쉴링한 책임이자 의리다.)
👍19❤6
채널명 바꿨습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SB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데 X랑 모두 통일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어떻게 부르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들 항상 감사합니다.
👍47❤10🔥4👎1
- 비트코인 하락은 대략적으로 예상된 수순이었다고 생각.
- 중요한 건 다른 암호화폐에 대한 정책인데 이건 비축 자산보다는 세수 관련이지 않을까 예상
- 암호화폐 금융 상품 규제를 풀어주는 것 + 대신 세금 이런 식으로 푼다면 디파이/RWA 섹터에는 호재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
- 다만 모든 것은 가정. 도박사가 되어 투자할 것인가 말 것인가.
- 본인은 일부 베팅에 걸었음. 물론 현물이긴 하지만 어제 바꿔둔 모든 현금을 지금 시점에 들어감.
- 종류에 따라 -5~10% SL로 생각하고 일단 홀딩 예정
- 중요한 건 다른 암호화폐에 대한 정책인데 이건 비축 자산보다는 세수 관련이지 않을까 예상
- 암호화폐 금융 상품 규제를 풀어주는 것 + 대신 세금 이런 식으로 푼다면 디파이/RWA 섹터에는 호재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
- 다만 모든 것은 가정. 도박사가 되어 투자할 것인가 말 것인가.
- 본인은 일부 베팅에 걸었음. 물론 현물이긴 하지만 어제 바꿔둔 모든 현금을 지금 시점에 들어감.
- 종류에 따라 -5~10% SL로 생각하고 일단 홀딩 예정
👍36👎15🤮12❤1🔥1🤔1
요새 Double Zero 등 미국에서는 L1 투자들이 다시 성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기존 L1에게 수혜가 될지 독이 될지는 애매하긴 하나 저는 오히려 독에 가깝게 보고 있긴 합니다.
별도의 장점을 부각하지 못하여 유저 온보딩에 실패한 경우, 장기적으로는 신규 체인에게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체 체인이 생긴 이유에는 단순 하락 보다는 하락 이후 다시 돌아갈 유인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Q2~Q3까지 명확한 유저층을 온보딩하지 못한다면 시체 체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별도의 장점을 부각하지 못하여 유저 온보딩에 실패한 경우, 장기적으로는 신규 체인에게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체 체인이 생긴 이유에는 단순 하락 보다는 하락 이후 다시 돌아갈 유인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Q2~Q3까지 명확한 유저층을 온보딩하지 못한다면 시체 체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봅니다.
❤13👍1
SB Crypto
요새 Double Zero 등 미국에서는 L1 투자들이 다시 성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기존 L1에게 수혜가 될지 독이 될지는 애매하긴 하나 저는 오히려 독에 가깝게 보고 있긴 합니다. 별도의 장점을 부각하지 못하여 유저 온보딩에 실패한 경우, 장기적으로는 신규 체인에게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도 많은 시체 체인이 생긴 이유에는 단순 하락 보다는 하락 이후 다시 돌아갈 유인이 없기 때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앞으로…
=> 리서처들이라면 합의 알고리즘들을 다시 공부할 시즌이다.
👍7
Forwarded from The Wolf of CT
이드덴버 후기
1. 디젠
- 한국 디젠보다 외국 디젠이 좀 더 오래가는 밈을 잘 포착함. 생명주기가 짧은애들보다 컨빅션 가지고 들어가는 경향이 더 큼. 아무래도 밈이 서양문화가 강하고 투자성향도 한국이랑 달라서 그런거라 생각중.
- 근데 이 사람들도 LIBRA에 개털렸음
- 샌프란시스코 쪽, 특히 버클리 블록체인 클럽이 디젠/스나이핑 잘함.
- 잘하는 카발이 두바이쪽에 하나 있고 동남아 쪽에 하나 더 있는것 같음. 그 이상은 본인의 디젠력이 부족해서 의미있는 대화가 오고가지 못함. 죄송합니다
2. 이더 vs 솔라나
- 솔라나 리서치 인플 Max Resnick 이 이더 덴버 스테이지에서 이더는 왜 망하는가에 대해서 발표함. 참고로 이 사람 이더에서 혼자 다른 노선 걷다가 이더 리서치 카르텔 중 하나랑 싸우고 솔라나로 옮김.
- 비탈릭이 솔라나 breakpoint에서 발표한거라고 생각하면 됨
- 리테일들은 잘 모르지만 현재 메타마스크 월렛 프론트엔드 수수료 대다수가 이 사람이 만든 프로토콜에서 나옴. 근데 리테일들은 이 프로토콜이 뭔지도, 왜 돈을 버는지도,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아마 모를것 같음.
- 현재 이더의 문화를 어떻게 세팅해야하나에 대해서 의견이 많이 갈리는데, 일단 가격을 펌핑해야한다 vs 아니다 탈중앙 철학을 유지하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근본을 좇아야 한다로 나뉨.
- 이더 진영에 남은 수장급 리서처가 Justin Drake인데 태국에서 ETH 3.0 발표하고 나서 그게 5년짜리 로드맵이라는 것을 알고 사람들이 크게 실망함. 아마 지금 가격 조진건 이더 고래나 크립토 전문 투자 기관들이 작년 11월 Devcon 발표에서 실망하고 던져서일 가능성이 높음.
3. 빌더
- 빌더들도 이더에 꽤나 염증을 많이 느낀 상태. 롱텀 비전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은 이더를 신봉하지만 돈 벌러 들어온 사람들은 솔라나로 탈출중.
- 메인 이벤트도 텅텅인데 해커톤도 텅텅임. 2년 전만 해도 해커톤 사람 너무 많아서 못들어갈 정도였는데 가격 하나만으로 이 현상을 설명하기 어려움. 1. 이더에서 빌딩하다가 실망하고 떠났거나 2. 솔라나로 몰리고 있거나 3. 그냥 크립토에 대한 개발자 관점에서의 컨빅션이 사라졌거나
- 메인베뉴는 비는데 사이드이벤트는 사람도 많고 퀄리티도 좋았음. 이건 마치 이더리움처럼 탈중앙화된 이벤트 운영 아니냐 얘기가 나옴
4. 펌프닷펀
- 펌프닷펀 경쟁자들 여럿 나오는중. 안티 스나이핑 메커니즘이 돈벌러 들어온 개발자들 사이에서 화두인듯
- 솔라나 문화의 부흥과 몰락을 책임졌음. 다음 불장 사이클을 위해서 이와 같은 메커니즘을 가지지만 리테일 친화적인 프로토콜을 만들려고 하는듯함
- 잘하는 디젠들은 별 생각이 없음. 애초에 이들은 트레이더가 아니라 봇/스나이퍼 들이기 때문
5. 개인적인 생각
-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에서 보이듯, 사람들은 탈중앙에 전혀 관심이 없음. 온체인에서 열심히 빌딩하다가 솔리디티도 개같고, 유저 경험도 별로인데 블록 타임 줄이는 하드포크는 아직도 요원한 일임.
- 웃긴건 컴퓨터공학적 구조상 유저경험과 탈중앙성은 반비례함. 이더 L1에서 preconfirmation이라는 트랜잭션 속도 빠르게 하는 프로토콜과 MEV경매하는 PBS 프로토콜이 있는데 재단의 손을 완전히 떠나있고, 막상 밸리 수익은 다 여기서 가져가고 있음.
- 그래서 시바 그럴거면 탈중앙 왜했냐, 스테이킹은 내가 하고 수익은 MEV 카르텔에 다 가져가고? 이게 이더쪽 빌더들이 왜치던 불만사항 1위였는데 해결될 기미가 안보임 ㅋ
- 위에서 말했듯이 체인이 퍼포먼스를 내려면 중앙화 되어야하고, MEV나 단순 트레이딩 마저도 중앙화 되어야 사용자 경험, 트레이딩 경험이 좋음. 다들 이번 불장에 1초 동안 밈코 2~3배씩 펌핑하는거 경험했을거임.
- 슬프게도 탈중앙과 시장(트레이딩, HFT)는 그 성질부터가 서로 안맞음. 이 말은 즉 밈코 꿀통은 계속해서 중앙화 될 것이고 무거운 짐은 탈중앙 인프라가 짊어질 것이라는 말. 앞으로 밈코 트레이더나 코인 도박하는 분들은 이더 오지 마시길.
- 사람들이 솔라나는 재단이 중앙화 되어있다고 하지만, 이더도 가만보면 탈중앙은 맞는데 핵심적인 일들은 소수의 몇명이 내러티브 독점하고 있는것 같음. 회사 출근해서 10명이서 아침회의 하는 팀 vs 전세계에 분산되어 있어서 결국 잘하는 에이스 한 명이 솔로 캐리해야하는 재택근무 상상하면 됨.
- 이번에 페트라 하드포크 테스트넷한게 몇일전에 터졌고 현재도 꽤 불안정함. 이게 리눅스 커널이라면 어어 죄송 님들 패치 안하면 ㅈ됨 하면 아마존 구글이 캐리해주지만 이더리움같이 EL 종류만 5개고 CL은 4개에다가 개발에 대한 관여는 크게 안하면서 프로토콜만 만들어대는 재단의 인력 구성이 잘못된것 같음. 작년부터 나오던건데, 이더 공식 클라이언트 geth만지는 헤드 개발자가 사무실에서 펜대 굴리는 놈들이 진짜 코딩하는 애들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아이겐레이어 advisor로 꿀통은 지들이 빨았다면서 트위터에서 대대적으로 욕한적 있음.
- 본인도 개발자인데 솔직히 컴퓨터 1도 모르는애들이 경제학 학위 들고 이상한 프로토콜 만들어내는게 매우 아니꼽긴함. 근데 막상 얘네들이 트위터 연예인이고 코딩할 시간에 트위터해서 팔로워도 많음 ㅋ
- 솔라나 가만 보면 일단 아닥하고 개발하는 문화가 있는듯. 인력 구성도 개발자 위주고, 아키텍쳐도 분산시스템 잘 아는 사람이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듬. 하이퍼리퀴드 터지거나 솔라나 밈코 다시 부흥 못시키지 않는 이상 이더로 돌아올 가능성이 많이 없어짐.
- 일론 머스크가 말했듯, 인간은 모여서 일해야 퍼포먼스가 난다는 말을 본인도 이제 믿게됨. (참고로 본인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만 6년째)
- 재택근무 오래하다보니 출근하고 싶네요. 직장 출근하면서 지하철에서 폰으로 밈코하시는 분들 화이팅.
1. 디젠
- 한국 디젠보다 외국 디젠이 좀 더 오래가는 밈을 잘 포착함. 생명주기가 짧은애들보다 컨빅션 가지고 들어가는 경향이 더 큼. 아무래도 밈이 서양문화가 강하고 투자성향도 한국이랑 달라서 그런거라 생각중.
- 근데 이 사람들도 LIBRA에 개털렸음
- 샌프란시스코 쪽, 특히 버클리 블록체인 클럽이 디젠/스나이핑 잘함.
- 잘하는 카발이 두바이쪽에 하나 있고 동남아 쪽에 하나 더 있는것 같음. 그 이상은 본인의 디젠력이 부족해서 의미있는 대화가 오고가지 못함. 죄송합니다
2. 이더 vs 솔라나
- 솔라나 리서치 인플 Max Resnick 이 이더 덴버 스테이지에서 이더는 왜 망하는가에 대해서 발표함. 참고로 이 사람 이더에서 혼자 다른 노선 걷다가 이더 리서치 카르텔 중 하나랑 싸우고 솔라나로 옮김.
- 비탈릭이 솔라나 breakpoint에서 발표한거라고 생각하면 됨
- 리테일들은 잘 모르지만 현재 메타마스크 월렛 프론트엔드 수수료 대다수가 이 사람이 만든 프로토콜에서 나옴. 근데 리테일들은 이 프로토콜이 뭔지도, 왜 돈을 버는지도,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아마 모를것 같음.
- 현재 이더의 문화를 어떻게 세팅해야하나에 대해서 의견이 많이 갈리는데, 일단 가격을 펌핑해야한다 vs 아니다 탈중앙 철학을 유지하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근본을 좇아야 한다로 나뉨.
- 이더 진영에 남은 수장급 리서처가 Justin Drake인데 태국에서 ETH 3.0 발표하고 나서 그게 5년짜리 로드맵이라는 것을 알고 사람들이 크게 실망함. 아마 지금 가격 조진건 이더 고래나 크립토 전문 투자 기관들이 작년 11월 Devcon 발표에서 실망하고 던져서일 가능성이 높음.
3. 빌더
- 빌더들도 이더에 꽤나 염증을 많이 느낀 상태. 롱텀 비전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은 이더를 신봉하지만 돈 벌러 들어온 사람들은 솔라나로 탈출중.
- 메인 이벤트도 텅텅인데 해커톤도 텅텅임. 2년 전만 해도 해커톤 사람 너무 많아서 못들어갈 정도였는데 가격 하나만으로 이 현상을 설명하기 어려움. 1. 이더에서 빌딩하다가 실망하고 떠났거나 2. 솔라나로 몰리고 있거나 3. 그냥 크립토에 대한 개발자 관점에서의 컨빅션이 사라졌거나
- 메인베뉴는 비는데 사이드이벤트는 사람도 많고 퀄리티도 좋았음. 이건 마치 이더리움처럼 탈중앙화된 이벤트 운영 아니냐 얘기가 나옴
4. 펌프닷펀
- 펌프닷펀 경쟁자들 여럿 나오는중. 안티 스나이핑 메커니즘이 돈벌러 들어온 개발자들 사이에서 화두인듯
- 솔라나 문화의 부흥과 몰락을 책임졌음. 다음 불장 사이클을 위해서 이와 같은 메커니즘을 가지지만 리테일 친화적인 프로토콜을 만들려고 하는듯함
- 잘하는 디젠들은 별 생각이 없음. 애초에 이들은 트레이더가 아니라 봇/스나이퍼 들이기 때문
5. 개인적인 생각
- 하이퍼리퀴드의 성공에서 보이듯, 사람들은 탈중앙에 전혀 관심이 없음. 온체인에서 열심히 빌딩하다가 솔리디티도 개같고, 유저 경험도 별로인데 블록 타임 줄이는 하드포크는 아직도 요원한 일임.
- 웃긴건 컴퓨터공학적 구조상 유저경험과 탈중앙성은 반비례함. 이더 L1에서 preconfirmation이라는 트랜잭션 속도 빠르게 하는 프로토콜과 MEV경매하는 PBS 프로토콜이 있는데 재단의 손을 완전히 떠나있고, 막상 밸리 수익은 다 여기서 가져가고 있음.
- 그래서 시바 그럴거면 탈중앙 왜했냐, 스테이킹은 내가 하고 수익은 MEV 카르텔에 다 가져가고? 이게 이더쪽 빌더들이 왜치던 불만사항 1위였는데 해결될 기미가 안보임 ㅋ
- 위에서 말했듯이 체인이 퍼포먼스를 내려면 중앙화 되어야하고, MEV나 단순 트레이딩 마저도 중앙화 되어야 사용자 경험, 트레이딩 경험이 좋음. 다들 이번 불장에 1초 동안 밈코 2~3배씩 펌핑하는거 경험했을거임.
- 슬프게도 탈중앙과 시장(트레이딩, HFT)는 그 성질부터가 서로 안맞음. 이 말은 즉 밈코 꿀통은 계속해서 중앙화 될 것이고 무거운 짐은 탈중앙 인프라가 짊어질 것이라는 말. 앞으로 밈코 트레이더나 코인 도박하는 분들은 이더 오지 마시길.
- 사람들이 솔라나는 재단이 중앙화 되어있다고 하지만, 이더도 가만보면 탈중앙은 맞는데 핵심적인 일들은 소수의 몇명이 내러티브 독점하고 있는것 같음. 회사 출근해서 10명이서 아침회의 하는 팀 vs 전세계에 분산되어 있어서 결국 잘하는 에이스 한 명이 솔로 캐리해야하는 재택근무 상상하면 됨.
- 이번에 페트라 하드포크 테스트넷한게 몇일전에 터졌고 현재도 꽤 불안정함. 이게 리눅스 커널이라면 어어 죄송 님들 패치 안하면 ㅈ됨 하면 아마존 구글이 캐리해주지만 이더리움같이 EL 종류만 5개고 CL은 4개에다가 개발에 대한 관여는 크게 안하면서 프로토콜만 만들어대는 재단의 인력 구성이 잘못된것 같음. 작년부터 나오던건데, 이더 공식 클라이언트 geth만지는 헤드 개발자가 사무실에서 펜대 굴리는 놈들이 진짜 코딩하는 애들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아이겐레이어 advisor로 꿀통은 지들이 빨았다면서 트위터에서 대대적으로 욕한적 있음.
- 본인도 개발자인데 솔직히 컴퓨터 1도 모르는애들이 경제학 학위 들고 이상한 프로토콜 만들어내는게 매우 아니꼽긴함. 근데 막상 얘네들이 트위터 연예인이고 코딩할 시간에 트위터해서 팔로워도 많음 ㅋ
- 솔라나 가만 보면 일단 아닥하고 개발하는 문화가 있는듯. 인력 구성도 개발자 위주고, 아키텍쳐도 분산시스템 잘 아는 사람이 만든것 같다는 생각이 듬. 하이퍼리퀴드 터지거나 솔라나 밈코 다시 부흥 못시키지 않는 이상 이더로 돌아올 가능성이 많이 없어짐.
- 일론 머스크가 말했듯, 인간은 모여서 일해야 퍼포먼스가 난다는 말을 본인도 이제 믿게됨. (참고로 본인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만 6년째)
- 재택근무 오래하다보니 출근하고 싶네요. 직장 출근하면서 지하철에서 폰으로 밈코하시는 분들 화이팅.
👍37❤5
Ethereal은 고래가 빠져나간 후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다시 TVL이 $400M을 다시 돌파하였습니다. Pre-deposit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게 없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잘 늘고 있네요. (X원문)
가장 큰 풀의 경우, Pendle인데 대략 28% 정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네요.
장이 좋지 않아 스테이블코인 예치작의 매력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그들은 달달한 결실을 맛보게 해줄까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real
가장 큰 풀의 경우, Pendle인데 대략 28% 정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네요.
장이 좋지 않아 스테이블코인 예치작의 매력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번에도 그들은 달달한 결실을 맛보게 해줄까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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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Hyperbolic이라는 GPU Inference Provider Market 시장을 타게팅하는 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 GPU Provider 하려는 Web3도 많지만 Web2 팀도 상당히 많은데, 결국 경쟁력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이 미국 중심의 AI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또는 개발 생태계 커뮤니티에서 먹어줘야겠죠. 그 외에는 그냥 토큰만 찍고 끝이라면 하입으로 밖에 끝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특이하게 Hyperbolic은 Kaito Pre-Tge에 올라간 "Web3"팀에도 불구하고 제가 팔로우하는 Web2 AI쪽의 지원을 정말 잘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uggingFace의 공식 파트너사가 된다던가, Lex Fridman 팟캐스트에 참고 자료에 나온다던가, 유명 AI 인플루언서들에게 언급된다던가...참고로 여기도 파운더가 수학올림피아드 출신에 UC Berkeley라는 미국 VC에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0M 투자 받았습니다.
여튼 미국에서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팀이라 저는 지속적으로 팔로우하면서 Kaito yap도 쌓고 팀과도 소통중에 있습니다. 이 팀을 통해 미국 Web3 AI팀들을 좀 만나는게 목표 아닌 목표기도 하구요.
모순적이게도 여기도 토큰이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는데...pre-tge 차트에 있고 이달말에 yap 50위면 디코롤 준다고 하니 일단 keep yapping 예정입니다. 참고로 디코는 들어가면 챗굴 그 자체라 과거 디코 열심히 하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롤은 쉽게 받지 않을까 쉽습니다.
근데 특이하게 Hyperbolic은 Kaito Pre-Tge에 올라간 "Web3"팀에도 불구하고 제가 팔로우하는 Web2 AI쪽의 지원을 정말 잘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uggingFace의 공식 파트너사가 된다던가, Lex Fridman 팟캐스트에 참고 자료에 나온다던가, 유명 AI 인플루언서들에게 언급된다던가...참고로 여기도 파운더가 수학올림피아드 출신에 UC Berkeley라는 미국 VC에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0M 투자 받았습니다.
여튼 미국에서 좋아할 수 있는 요소가 많은 팀이라 저는 지속적으로 팔로우하면서 Kaito yap도 쌓고 팀과도 소통중에 있습니다. 이 팀을 통해 미국 Web3 AI팀들을 좀 만나는게 목표 아닌 목표기도 하구요.
모순적이게도 여기도 토큰이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는데...pre-tge 차트에 있고 이달말에 yap 50위면 디코롤 준다고 하니 일단 keep yapping 예정입니다. 참고로 디코는 들어가면 챗굴 그 자체라 과거 디코 열심히 하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롤은 쉽게 받지 않을까 쉽습니다.
X (formerly Twitter)
Hyperbolic (@hyperbolic_labs) on X
Open-Access AI Cloud. Affordable Compute & Inference. Instant Access and Reserve GPUs now https://t.co/vfyzj58Tmx
👍17
주말동안 L2Beat를 통해 다른 L2의 액티비티를 살펴보다 Base의 TPS/UOPS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보고 꿀통이 있는지 뒤지다 사실은 시빌 어택 / MEV 들인 것 보고 아쉽 엔딩이 되버렸네요.
일단 일간 활성 계정 1.6M에 가까이 해당하는 Active Account 중에 최소 800k개(50% 이상)은 MEV 또는 Sybil Attack으로 확인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Stress Test에도 강한 L2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가짜 수요, 가짜 지표다...정도로 해석될 수 있겠고 Base 유저들 입장에서는 비용 상승 정도로 해석될 수도 있겠네요.
여튼 제시폴락한테 시비를 걸어둔 상태입니다. Base도 이 부분을 인지는 하고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기술적 혁신으로 언제 정도에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거 "알파 알려주는 사람" 방 운영자분이 대충 알려주긴 했는데 굳이 디테일하게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8569963730096585
일단 일간 활성 계정 1.6M에 가까이 해당하는 Active Account 중에 최소 800k개(50% 이상)은 MEV 또는 Sybil Attack으로 확인됩니다. 긍정적으로 본다면 Stress Test에도 강한 L2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가짜 수요, 가짜 지표다...정도로 해석될 수 있겠고 Base 유저들 입장에서는 비용 상승 정도로 해석될 수도 있겠네요.
여튼 제시폴락한테 시비를 걸어둔 상태입니다. Base도 이 부분을 인지는 하고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기술적 혁신으로 언제 정도에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거 "알파 알려주는 사람" 방 운영자분이 대충 알려주긴 했는데 굳이 디테일하게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898569963730096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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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이 좋아질지 안좋아질지는 모르겠지만, 내러티브적으로 매력적인 내러티브가 아직은 없다. Q1 내리 이 현타에 글 퀄리티가 낮아질대로 낮아지고 본인도 정신이 피폐해져 처음으로 채널 닫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돈도 못벌어 글도 못 써 레퍼럴도 안해 광고도 안해 유입 의욕도 없어...여타 투자자들과 비슷하게 여러모로 의욕이 사라진 2025. 프로라면 재미없어도 기계적으로 리서치할 수 있어야 하는데 포필러스처럼 업으로 하는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 Layer1/Layer2는 오히려 AA 등의 보여지는 "사용성"보다 비용/속도/Finality 등의 근본적인 개선이 중심이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아쉬운 게, 지금까지 느려서 무엇을 못했느냐 라고 한다면 그런 건 별로 없기 때문.
- 물론 비용 최적화 측면에서 zk의 발전과 합의 알고리즘의 발전은 멋지게 성장중이다. 본인도 아직 로우-레벨에서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조금 더 리서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맨 처음 논리를 이어 마찬가지로 AI를 Crypto에 올리는 것도 여전히 애매한 부분이다. 올려서 결국 무엇을 이룰 것이냐. 탈중앙화된 AI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정답은 없다. 이상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대한 이데올로기 전쟁이자 상품화.
- 이상을 위한 크립토펑크 1%와 대다수가 돈을 벌기 위해 모여있는 이 곳에서 결국에 돈이 되지 못한다면 도태되는 시장논리는 어쩔 수 없다.
- 횡보가 지속되면 보다 높은 이자율을 가진 디파이 상품에 관심이 몰릴 것이라 생각. 그래서 지켜보고 있는 것은 Ethena를 필두로 한 델타-뉴트럴 + 펜들과 같은 이자율 거래를 통한 높은 이자율 상품이나, 국채 관련 토큰화이다. 현재 미국 국채 이자율이 나쁘지 않기에 이 부분에서 잘하는 팀이 나온다면 분명 여지가 있다. 분명 아직 더 나올 여지가 있는데 과연 어떤 팀이 나올까. 지난 usual money의 대처가 아쉬울 따름. yield-bearing이라는 단어에 계속 초점을 두고 살펴보는 중. 일단 컨셉 자체로는 Ondo 좋게 보는데 여긴 Upbit랑 Bithumb 비율이 너무 높아 참 애매할 따름.
- 그 외에 Berachain, Sonic의 (3, 3) 디파이 성장이 느려지기 시작한 게 온체인에서 관찰되고 있다. 주말 디버프도 있어서 월화 정도에 더 확실하게 확인 가능할 것 같다. 베라는 Honey 증가율, Sonic은 거래 볼륨을 성장 메인 지표로 보고 있다.
- 저리스크 파밍이 가장 효율적인 시장. 비트비중을 유지하고 현금 보유하는 것 말고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은 저리스크 파밍들. 스테이블코인류 파밍(플립스터, 이더리얼, 리졸브 등등), 디스코드롤 달기, 앰배서더 신청하기, Kaito yap 쌓기 등 지금은 살아남기류의 플레이가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본인은 그래도 적성에 가장 잘 맞고 업계 특성에 맞게 Yap 쌓기 중. Q1목표는 1000 yaps 찍기.
- 마지막으로 그래도 지난 토요일에 어떤 모임에 초대 되었는데, 다들 각자의 방식에서 열심히 벌고, 졸업한 분들도 꽤 보면서 스스로 너무 나태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시 동기부여 받고 다시 하나씩 초심처럼 리서치해보려고 하는 중.
해당 행사에서 반겨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상승장 올 떄까지 버텨봅시다. 화이팅!
- Layer1/Layer2는 오히려 AA 등의 보여지는 "사용성"보다 비용/속도/Finality 등의 근본적인 개선이 중심이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아쉬운 게, 지금까지 느려서 무엇을 못했느냐 라고 한다면 그런 건 별로 없기 때문.
- 물론 비용 최적화 측면에서 zk의 발전과 합의 알고리즘의 발전은 멋지게 성장중이다. 본인도 아직 로우-레벨에서는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조금 더 리서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맨 처음 논리를 이어 마찬가지로 AI를 Crypto에 올리는 것도 여전히 애매한 부분이다. 올려서 결국 무엇을 이룰 것이냐. 탈중앙화된 AI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한다면 정답은 없다. 이상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대한 이데올로기 전쟁이자 상품화.
- 이상을 위한 크립토펑크 1%와 대다수가 돈을 벌기 위해 모여있는 이 곳에서 결국에 돈이 되지 못한다면 도태되는 시장논리는 어쩔 수 없다.
- 횡보가 지속되면 보다 높은 이자율을 가진 디파이 상품에 관심이 몰릴 것이라 생각. 그래서 지켜보고 있는 것은 Ethena를 필두로 한 델타-뉴트럴 + 펜들과 같은 이자율 거래를 통한 높은 이자율 상품이나, 국채 관련 토큰화이다. 현재 미국 국채 이자율이 나쁘지 않기에 이 부분에서 잘하는 팀이 나온다면 분명 여지가 있다. 분명 아직 더 나올 여지가 있는데 과연 어떤 팀이 나올까. 지난 usual money의 대처가 아쉬울 따름. yield-bearing이라는 단어에 계속 초점을 두고 살펴보는 중. 일단 컨셉 자체로는 Ondo 좋게 보는데 여긴 Upbit랑 Bithumb 비율이 너무 높아 참 애매할 따름.
- 그 외에 Berachain, Sonic의 (3, 3) 디파이 성장이 느려지기 시작한 게 온체인에서 관찰되고 있다. 주말 디버프도 있어서 월화 정도에 더 확실하게 확인 가능할 것 같다. 베라는 Honey 증가율, Sonic은 거래 볼륨을 성장 메인 지표로 보고 있다.
- 저리스크 파밍이 가장 효율적인 시장. 비트비중을 유지하고 현금 보유하는 것 말고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은 저리스크 파밍들. 스테이블코인류 파밍(플립스터, 이더리얼, 리졸브 등등), 디스코드롤 달기, 앰배서더 신청하기, Kaito yap 쌓기 등 지금은 살아남기류의 플레이가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본인은 그래도 적성에 가장 잘 맞고 업계 특성에 맞게 Yap 쌓기 중. Q1목표는 1000 yaps 찍기.
- 마지막으로 그래도 지난 토요일에 어떤 모임에 초대 되었는데, 다들 각자의 방식에서 열심히 벌고, 졸업한 분들도 꽤 보면서 스스로 너무 나태함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시 동기부여 받고 다시 하나씩 초심처럼 리서치해보려고 하는 중.
해당 행사에서 반겨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상승장 올 떄까지 버텨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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