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수이의 분위기가 좋은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것들. - 현재 수이의 기술력은 아무리봐도 레이어1 블록체인들중 탑티어가 맞다고 생각. 한 번 연구해서 프로덕션으로 내고 더 이상 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를 안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컨센서스를 내지?" "어떻게 하면 레이턴시를 더 낮추지?"에 대한 고민을 그냥 지금도 계속 하고있는 팀. 미스티세티 V2가 끝이 아닐수도 있음. 파일럿피쉬 & 리모라가 끝이 아닐수도 있음. 이들은 더 좋은 기술을 만들…
수이가 잘하는 건 맞는데 가격이 이 밸류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수이 뿐만 아니라 요새 토큰 가격이 기준이란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크립토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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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하 이름회사 다 떼고 무한광고무한레퍼럴무한모두까기의 삶을 살고 싶다
잠깐 생각해보니 제가 돌맹이 수익율과 동일한 수익율 0%라 그런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고 열심히 다시 리서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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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이모저모
- Level, Falcon Finance은 약간의 정체기가 온 것 같음. (각각 $158M, $136M )TVL $130~150M 정도에서 대부분 고비가 오는 것 같음. 물론 여전히 잘 성장하긴 하는데 시장이 위아래로 요동치며 속도가 급감함.
- OpenEden의 급성장이 눈에 띔. 기존에 Level이 TVL $100M 이면 $30~50M 정도에서 애매한 성장을 했는데 이제 눈높이가 맞춰짐. 최근 Pendle 등 디파이들이랑 파트너십도 잘하긴 했는데 이정도 성장이면 LP들과 딜을 한 게 아닐까 싶음.
- 가장 눈 여겨 보고 있는 플젝 중 하나는 M^0. 미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코인인데,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필요한 팀이 yield 및 revenue sharing 등의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 이를 컨트랙트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SDK를 가지고 있는 팀. stablecoin issurance as a service로 보면 됨. 그래서 어떤 팀이 이걸 쓰고 있냐 (1) Usual (2) Noble (3) Halo on Hyperliquid임. 여튼 대시보드 구성한 것보면 분명 잘하는 팀인 듯.
- M^0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게 있냐하면 없긴함. wrappedM 이라고 스테이블코인을 살 수는 있는데 이건 별 쓸모없고, 여긴 재밌는 게 2개의 거버넌스 토큰 POWER와 ZERO로 구성됨. 그래서 거버넌스와 수수료 수취로 구성되어서 각각의 기능이 있음. (+내부에는 복잡한 로직이 있긴함) 중요한 건 이게 이해 관계자에게만 소유하고 있고 DEX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게 아님. 일단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보면 될 듯. 그래도 잘하는 팀이라 투자 기회가 있는지 좀 더 리서치 해보는 중
- 델타뉴트럴 전략 팀들은 일단 모두 힘들어하는 중. Ethena, Resolv, Elixr 셋 모두 총 발행량이 점점 줄어드는 중. 이게 이더의 부진도 있고, 델타뉴트럴 간의 경쟁도 있으니 수익율도 낮아지고 쉽지 않은 시장인 듯. 그래서 Ethena는 빠르게 Converge 내서 다음 행보를 보여주면 좋겠음. Converge도 L2로 발행하는 것보면 이것도 이야기해볼 내용이 많을 것 같은데 다음 기회에..
- 스테이블코인 리서치하다가 찾은 것 중에 Ripple USD가 좀 웃겼음. Ripple 스테이블코인인데 Ethereum에 72% 있고, 나머지 28%만 리플에 있음. 뭐지 싶었음.
- 그 외에 간간하게 보고 있는 플젝은 Felix, Reservoir, Noble, Avalon 정도. 그 중 Avalon은 tge도 했는데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안빠져서 왜 그럴까 좀 탐색해볼 예정.
- Level, Falcon Finance은 약간의 정체기가 온 것 같음. (각각 $158M, $136M )TVL $130~150M 정도에서 대부분 고비가 오는 것 같음. 물론 여전히 잘 성장하긴 하는데 시장이 위아래로 요동치며 속도가 급감함.
- OpenEden의 급성장이 눈에 띔. 기존에 Level이 TVL $100M 이면 $30~50M 정도에서 애매한 성장을 했는데 이제 눈높이가 맞춰짐. 최근 Pendle 등 디파이들이랑 파트너십도 잘하긴 했는데 이정도 성장이면 LP들과 딜을 한 게 아닐까 싶음.
- 가장 눈 여겨 보고 있는 플젝 중 하나는 M^0. 미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코인인데,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필요한 팀이 yield 및 revenue sharing 등의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 이를 컨트랙트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SDK를 가지고 있는 팀. stablecoin issurance as a service로 보면 됨. 그래서 어떤 팀이 이걸 쓰고 있냐 (1) Usual (2) Noble (3) Halo on Hyperliquid임. 여튼 대시보드 구성한 것보면 분명 잘하는 팀인 듯.
- M^0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게 있냐하면 없긴함. wrappedM 이라고 스테이블코인을 살 수는 있는데 이건 별 쓸모없고, 여긴 재밌는 게 2개의 거버넌스 토큰 POWER와 ZERO로 구성됨. 그래서 거버넌스와 수수료 수취로 구성되어서 각각의 기능이 있음. (+내부에는 복잡한 로직이 있긴함) 중요한 건 이게 이해 관계자에게만 소유하고 있고 DEX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게 아님. 일단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보면 될 듯. 그래도 잘하는 팀이라 투자 기회가 있는지 좀 더 리서치 해보는 중
- 델타뉴트럴 전략 팀들은 일단 모두 힘들어하는 중. Ethena, Resolv, Elixr 셋 모두 총 발행량이 점점 줄어드는 중. 이게 이더의 부진도 있고, 델타뉴트럴 간의 경쟁도 있으니 수익율도 낮아지고 쉽지 않은 시장인 듯. 그래서 Ethena는 빠르게 Converge 내서 다음 행보를 보여주면 좋겠음. Converge도 L2로 발행하는 것보면 이것도 이야기해볼 내용이 많을 것 같은데 다음 기회에..
- 스테이블코인 리서치하다가 찾은 것 중에 Ripple USD가 좀 웃겼음. Ripple 스테이블코인인데 Ethereum에 72% 있고, 나머지 28%만 리플에 있음. 뭐지 싶었음.
- 그 외에 간간하게 보고 있는 플젝은 Felix, Reservoir, Noble, Avalon 정도. 그 중 Avalon은 tge도 했는데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안빠져서 왜 그럴까 좀 탐색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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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패의마법사-web3 기함
크립토 틀딱 입장에서 신기한 코인 3가지
$XRP - 국민 코인주로 그냥 적당히 결제 테마 가지고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벨류가 장난이 아님. 이제 말장난이라고 하기엔 굵직한 기업들 많이 인수했고 규제에도 한발짝 들어옴
$ADA - 한거대비 아직까지 벨류가 무지 높음. 최근 카르다노 파운더가 "이더리움은 곧 블랙베리 폰 꼴 날거다"라고 했는데, 오히려 여기는 펜텍 엔 큐리텔보다 못한 플레이 하고 있는데도 잘 살아있음
$TRON - 썬아저씨 사기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결국 스테이블코인 핵심인프라 됨
$XRP - 국민 코인주로 그냥 적당히 결제 테마 가지고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벨류가 장난이 아님. 이제 말장난이라고 하기엔 굵직한 기업들 많이 인수했고 규제에도 한발짝 들어옴
$ADA - 한거대비 아직까지 벨류가 무지 높음. 최근 카르다노 파운더가 "이더리움은 곧 블랙베리 폰 꼴 날거다"라고 했는데, 오히려 여기는 펜텍 엔 큐리텔보다 못한 플레이 하고 있는데도 잘 살아있음
$TRON - 썬아저씨 사기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결국 스테이블코인 핵심인프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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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저도 마침 최근 <행복의 기원> 이라는 책을 최근 읽고 있어서 여기에 조금 더해봅니다.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한” 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한 책인데요.
사람이 어느정도 행복한가는 50%는 유전적으로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나머지 50%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수 많은 요소 중 공통적으로 가장 큰 비중은 “사람과의 관계성“ 이라고 하네요.
사람은 절대로 혼자 살게 설계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게 아주 먼 옛날엔 혼자 사는걸 선호하는 유전자는 죽을 확률이 높았겠죠. 그렇게 우리는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에서 행복이라는 보상을 지급하게 뇌가 설계되어있다고 저자는 봅니다.
또한 <사피엔스>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우리는 행복이든 슬픔이든 그 상태로 영원히 지속되어있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한번의 대박으로 평생 행복하다면 우린 안주하고 결국 도태되거나 위험해지겠죠. 하여 어떤 상태가 되던 내가 태어난 행복의 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행복을 자주 느끼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하죠.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맛있어서 행복감을 느끼고, 영원히 내 손에 있기를 바라지만 결국엔 녹아내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대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기보단 작은 아이스크림을 자주, 여러번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저는 행복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사람입니다. 누군들 안그럴까요. 저도 대박을 노리고, 부자가 되어 떵떵거리며 살고싶지만 또 한편으로는 소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충만하게 살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날씨인데 이번 주말은 좋은 사람들 만나 좋은 시간들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한” 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한 책인데요.
사람이 어느정도 행복한가는 50%는 유전적으로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나머지 50%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수 많은 요소 중 공통적으로 가장 큰 비중은 “사람과의 관계성“ 이라고 하네요.
사람은 절대로 혼자 살게 설계되어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게 아주 먼 옛날엔 혼자 사는걸 선호하는 유전자는 죽을 확률이 높았겠죠. 그렇게 우리는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에서 행복이라는 보상을 지급하게 뇌가 설계되어있다고 저자는 봅니다.
또한 <사피엔스>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우리는 행복이든 슬픔이든 그 상태로 영원히 지속되어있도록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한번의 대박으로 평생 행복하다면 우린 안주하고 결국 도태되거나 위험해지겠죠. 하여 어떤 상태가 되던 내가 태어난 행복의 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행복을 자주 느끼는게 절대적으로 중요하죠.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맛있어서 행복감을 느끼고, 영원히 내 손에 있기를 바라지만 결국엔 녹아내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대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기보단 작은 아이스크림을 자주, 여러번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저는 행복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 사람입니다. 누군들 안그럴까요. 저도 대박을 노리고, 부자가 되어 떵떵거리며 살고싶지만 또 한편으로는 소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충만하게 살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날씨인데 이번 주말은 좋은 사람들 만나 좋은 시간들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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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분이자 서비스 소개
개발자는 채용 면접에서 특정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이걸 바탕으로 질의응답하는 "코딩테스트"라는 것을 봅니다. 미국에서는 leetcode라는 서비스가 가장 유명합니다.
근데 "알고리즘 문제"는 어느 정도 유형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렇기에 AI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AI 등장 이후 가장 치팅이 쉬워진 부분이기도 하죠
근데 이걸 시도한 한인 대학생이 로이 리 입니다. 화면에 띄어진 코딩테스트 문제에 대해 해답은 물론 질의에 대해 답변까지 주는 프로그램이며, 이 프로그램은 zoom 등 상대 화상통화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이죠. 근데 이걸로 면접에 통과하고 아마존 면접 과정에서 이걸 사용하는 것을 촬영했다가 본인의 학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정학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Interview Coder"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최근에는 이것에 대한 범용 버전인 데스트탑 어시스턴트인 Cluely를 창업했고, $5.3M(약 70억 원)까지 투자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괴짜들의 스토리가 좋더라구요. 아마 앞으로 AI가 이런 류의 재밌는 스토리를 더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무겁지 않고 이런 발칙한 AI 서비스는 창업해보고 싶네요.
https://x.com/im_roy_lee
개발자는 채용 면접에서 특정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이걸 바탕으로 질의응답하는 "코딩테스트"라는 것을 봅니다. 미국에서는 leetcode라는 서비스가 가장 유명합니다.
근데 "알고리즘 문제"는 어느 정도 유형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렇기에 AI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AI 등장 이후 가장 치팅이 쉬워진 부분이기도 하죠
근데 이걸 시도한 한인 대학생이 로이 리 입니다. 화면에 띄어진 코딩테스트 문제에 대해 해답은 물론 질의에 대해 답변까지 주는 프로그램이며, 이 프로그램은 zoom 등 상대 화상통화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이죠. 근데 이걸로 면접에 통과하고 아마존 면접 과정에서 이걸 사용하는 것을 촬영했다가 본인의 학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정학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 "Interview Coder"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최근에는 이것에 대한 범용 버전인 데스트탑 어시스턴트인 Cluely를 창업했고, $5.3M(약 70억 원)까지 투자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괴짜들의 스토리가 좋더라구요. 아마 앞으로 AI가 이런 류의 재밌는 스토리를 더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무겁지 않고 이런 발칙한 AI 서비스는 창업해보고 싶네요.
https://x.com/im_roy_lee
X (formerly Twitter)
Roy (@im_roy_lee) on X
ceo @cluely | kicked out of columbia, harvard, community college gradu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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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fortune.com/crypto/2025/04/25/paradigm-nous-research-crypto-ai-venture-capital-deepseek-openai-blockchain/
Crypto VC giant Paradigm makes $50 million bet on decentralized AI startup Nous Research at $1 billion token valuation
암호화폐 VC 거인 Paradigm은 분산형 AI 스타트업 Nous Research에 10억 달러의 토큰 가치로 5천만 달러를 베팅
Crypto VC giant Paradigm makes $50 million bet on decentralized AI startup Nous Research at $1 billion token valuation
암호화폐 VC 거인 Paradigm은 분산형 AI 스타트업 Nous Research에 10억 달러의 토큰 가치로 5천만 달러를 베팅
Fortune
Exclusive: Crypto VC giant Paradigm makes $50 million bet on decentralized AI startup Nous Research | Fortune
Nous aims to compete with OpenAI and DeepSeek by training open-source through crypto incen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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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 번쯤은 AI 불장이 다시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데 기존팀들의 밸류가 다시 돌아올지 아니면 신규 TGE들이 대박날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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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metric은 solv, zeus와 함께 $fragBTC 를 발행하는군요. 솔라나 위 BTCfi 대장이 마땅히 없었는데 좋은 전략으로 보이네요.👍
https://x.com/solzacque/status/1915772629551927354?s=46&t=_9QK1B_9Xfb5kENxfV3x-g
https://x.com/solzacque/status/1915772629551927354?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SolZac (@SolZacque) on X
Topu introducing $fragBTC
@sangdotsol @fragmetric @SolvProtocol @ZeusNetworkHQ @solana @SolanaCrossroad
@sangdotsol @fragmetric @SolvProtocol @ZeusNetworkHQ @solana @SolanaCross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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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한국 카이토 탑 야퍼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위 : 펭구애비
2위 : 라이터 애비
3위 : 온체인 애비
4위-5위 : 해시드 애기
6위 : 포필라스 애비
등등등
외국인으로 분류됐던 분들이 다시 귀국했네요.
1위 : 펭구애비
2위 : 라이터 애비
3위 : 온체인 애비
4위-5위 : 해시드 애기
6위 : 포필라스 애비
등등등
외국인으로 분류됐던 분들이 다시 귀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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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별 DEX>
- Sui는 최근 상승으로 인해 24시간 DEX 볼륨에 있어 Arbitrum을 넘었습니다. 일단은 밈 자체 볼륨은 적으며 WAL과 DEEP이 주된 페어입니다. 실질적으로 revenue를 가장 많이 버는 DeFi는 Cetus로 24시간 기준 $75k 정도 벌고 있습니다. Raydium이 DEX로 $106k, PumpFun이 Swap으로 $240k 정도 버니 실질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올라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Solana는 주로 밈코인에서 볼륨이 나오는 편이고, 거래량은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밈생태계도 다시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특히 크립토3교대무슨채널에 가시면 밈코인으로 N번 졸업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 상대적 박탈감이 들어 알림을 꺼두었습니다.
- Base는 볼륨이 나오긴 하나 대부분의 거래가 스테이블코인과 ETH 제외는 cbBTC, AERO, VIRTUAL입니다. (24년 Q4에도 비슷하긴 했음) 아마 볼륨이 살아난다면 Virtual Protocol을 통해 살아날 가능성이 큽니다. Base는 특히 Aerodrome이 Uniswap의 2배 가까이 볼륨을 보여주고 있어 Base에 대한 베타투자는 AERO입니다. 다만 여기도 토큰 구조가 솔리들리 바탕이라 풀리는 토크노믹스를 보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다만 Uniswap은 Unichain의 토큰 인센티브 프로그램 덕분인지 자체 체인에서 급격한 TVL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결국 물량을 인센티브로 뿌리면 토큰 가격에는 부정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긴하는데 관련하여는 조금 더 리서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체인 별 DEX가 1개에서 2개 정도만 살아남다보니 Aggregator는 대부분 볼륨이 줄었습니다. 다만 솔라나는 Raydium, Meteora, Pumpswap, Orca 등 생태계가 각각 구성되어 있어 그런지 Jupiter가 압도적입니다. 조금 특이한 점은 근래 KOL 사이에서도 핫한 Defi App이 급격하게 볼륨이 증가하여 1inch, CowSwap 등을 제치고 Aggregator로 2위입니다. 저도 한 번 사용해볼 필요는 있겠네요.
- 시장을 잘못 맞아버린 (3, 3) 기반의 체인 Sonic과 Berachain은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장이 약반등했음에도 생태계에 활력이 충분히 돌아오지 않고 있네요. Bera의 경우 분명 가능성은 있으나 Sui의 WAL, DEEP 또는 Base의 AERO, VIRTUAL과 같이 주된 생태계 토큰이 아직 없는게 페인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Avalanche는 분명 밈 생태계가 있긴한데 전체적으로 큰 상승을 보여주는 밈은 없습니다. 굳이 여기서 하기보다는 솔라나, 베이스, 수이에서 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Sui는 최근 상승으로 인해 24시간 DEX 볼륨에 있어 Arbitrum을 넘었습니다. 일단은 밈 자체 볼륨은 적으며 WAL과 DEEP이 주된 페어입니다. 실질적으로 revenue를 가장 많이 버는 DeFi는 Cetus로 24시간 기준 $75k 정도 벌고 있습니다. Raydium이 DEX로 $106k, PumpFun이 Swap으로 $240k 정도 버니 실질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올라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Solana는 주로 밈코인에서 볼륨이 나오는 편이고, 거래량은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밈생태계도 다시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특히 크립토3교대무슨채널에 가시면 밈코인으로 N번 졸업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 상대적 박탈감이 들어 알림을 꺼두었습니다.
- Base는 볼륨이 나오긴 하나 대부분의 거래가 스테이블코인과 ETH 제외는 cbBTC, AERO, VIRTUAL입니다. (24년 Q4에도 비슷하긴 했음) 아마 볼륨이 살아난다면 Virtual Protocol을 통해 살아날 가능성이 큽니다. Base는 특히 Aerodrome이 Uniswap의 2배 가까이 볼륨을 보여주고 있어 Base에 대한 베타투자는 AERO입니다. 다만 여기도 토큰 구조가 솔리들리 바탕이라 풀리는 토크노믹스를 보고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다만 Uniswap은 Unichain의 토큰 인센티브 프로그램 덕분인지 자체 체인에서 급격한 TVL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게 결국 물량을 인센티브로 뿌리면 토큰 가격에는 부정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긴하는데 관련하여는 조금 더 리서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체인 별 DEX가 1개에서 2개 정도만 살아남다보니 Aggregator는 대부분 볼륨이 줄었습니다. 다만 솔라나는 Raydium, Meteora, Pumpswap, Orca 등 생태계가 각각 구성되어 있어 그런지 Jupiter가 압도적입니다. 조금 특이한 점은 근래 KOL 사이에서도 핫한 Defi App이 급격하게 볼륨이 증가하여 1inch, CowSwap 등을 제치고 Aggregator로 2위입니다. 저도 한 번 사용해볼 필요는 있겠네요.
- 시장을 잘못 맞아버린 (3, 3) 기반의 체인 Sonic과 Berachain은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장이 약반등했음에도 생태계에 활력이 충분히 돌아오지 않고 있네요. Bera의 경우 분명 가능성은 있으나 Sui의 WAL, DEEP 또는 Base의 AERO, VIRTUAL과 같이 주된 생태계 토큰이 아직 없는게 페인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Avalanche는 분명 밈 생태계가 있긴한데 전체적으로 큰 상승을 보여주는 밈은 없습니다. 굳이 여기서 하기보다는 솔라나, 베이스, 수이에서 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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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이 근래 미래지향적 글을 많이 올리네요. 내부 리더십이 바뀌면서 조금 더 타이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 https://blog.ethereum.org/2025/04/28/ef-vision
- https://blog.ethereum.org/2025/04/28/next-chapter
- https://blog.ethereum.org/2025/04/28/ef-vision
- https://blog.ethereum.org/2025/04/28/next-chapter
Ethereum Foundation Blog
The Ethereum Foundation’s Vision | Ethereum Foundation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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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웹3 리더, 정·재계 인사 서울에…'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9월 개최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Bloomingbit), 한경미디어그룹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EastPoint:Seoul 2025, 이하 이스트포인트)'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는 한국을 디지털자산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이 만나는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라이빗 웹3 콘퍼런스다. 이스트포인트는 사전 초청자만 참석 가능한 행사로, 올해는 글로벌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을 선도하는 프로젝트들과 대기업, 기관 투자자,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비투비 매치메이킹(B2B Matchmaking) ▲지식 공유(Knowledge Sharing) ▲소셜 개더링(Social Gathering) 등 4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된다.
가장 핵심적인 '라운드테이블'은 초청자에 한해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비공개 논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비투비 매치메이킹'은 참석자 간 비즈니스 수요와 관심사에 기반한 1대 1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89585O
- 이스트포인트 웹사이트: www.eastpoint.xyz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Bloomingbit), 한경미디어그룹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EastPoint:Seoul 2025, 이하 이스트포인트)'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는 한국을 디지털자산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이 만나는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라이빗 웹3 콘퍼런스다. 이스트포인트는 사전 초청자만 참석 가능한 행사로, 올해는 글로벌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을 선도하는 프로젝트들과 대기업, 기관 투자자,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비투비 매치메이킹(B2B Matchmaking) ▲지식 공유(Knowledge Sharing) ▲소셜 개더링(Social Gathering) 등 4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된다.
가장 핵심적인 '라운드테이블'은 초청자에 한해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비공개 논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비투비 매치메이킹'은 참석자 간 비즈니스 수요와 관심사에 기반한 1대 1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89585O
- 이스트포인트 웹사이트: www.eastpoint.xyz
한국경제
글로벌 웹3 리더, 정·재계 인사 서울에…'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9월 개최
글로벌 웹3 리더, 정·재계 인사 서울에…'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9월 개최, 해시드·블루밍비트·한경미디어그룹 공동 주최 웹3 리더·기업·기관·정책입안자 모여 산업의 현재와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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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Ethereum R1: Neutral Rollup For Ethereum]
이더리움에서 완전히 중립적인 형태의 롤업을 만드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름은 Ethereum R1이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완전히 기부로만 운영됨.
- 토큰 런칭 계획 없음.
- 런칭 시부터 Stage 2 Based Rollup - 네더마인드와 타이코의 기술 활용
- 얻은 트랜잭션 수수료의 일부는 2030년까지 이더리움 R&D와 앱 개발 지원에 사용되고, 이후 소각.
- 브랜딩이나 별도의 거버넌스 존재하지 않음.
현/전 Taiko, Nethermind, Arrakis 직원들이 시작한 운동이며, 현재 운영 자금 (1000 ETH) 을 위한 기부를 올해 9월 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중립성'을 추구하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굉장히 재미있는 시도인듯 하네요. 완전히 오픈소스로 운영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에서 완전히 중립적인 형태의 롤업을 만드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름은 Ethereum R1이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완전히 기부로만 운영됨.
- 토큰 런칭 계획 없음.
- 런칭 시부터 Stage 2 Based Rollup - 네더마인드와 타이코의 기술 활용
- 얻은 트랜잭션 수수료의 일부는 2030년까지 이더리움 R&D와 앱 개발 지원에 사용되고, 이후 소각.
- 브랜딩이나 별도의 거버넌스 존재하지 않음.
현/전 Taiko, Nethermind, Arrakis 직원들이 시작한 운동이며, 현재 운영 자금 (1000 ETH) 을 위한 기부를 올해 9월 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중립성'을 추구하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굉장히 재미있는 시도인듯 하네요. 완전히 오픈소스로 운영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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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전후로 단타 1회. 업비트에서 Sui Basecamp 전날 SUI 구매해서 당일 매도. 하입있는 프로토콜의 행사 전 전날 구매는 나쁘지 않은 베팅이다. 대략 4-5% 수익. 시드도 작을 뿐더러 크게 먹지는 못함. 수이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포필라스랑 디사이퍼 리서치보고 쭉 둘러보는 시간을 가짐.
- 미래 낭만 체인 베팅을 좋아한다면 낭만은 수이랑 하이퍼리퀴드 두 개인 것 같음. HyperEVM은 분명 재밌긴 하다.
- 과거에는 이더리움이 메인이고 나머지가 치고 올라오려고 노력하는 경쟁이었다면 이젠 솔라나도 그 레벨이 되었다고 느낌. 솔라나는 프레그메트릭만 예치중.
- 이후 sKAITO 스테이킹 덕분에 BOOP Airdrop 나와서 밤에 에러 새로고침하다가 결국 받아서 평단가 $0.39 정도에 매도. 오랜만에 의도치 않은 수익에다가 BOOP UX에 실망해서 스테이킹 및 베팅하고 싶은 게 없어 바로 업비트 입금 후 원화 보유.
- 그 외에 현존 Perp들 다 쭉 둘러봤는데 대부분 봇을 통한 볼륨작이 핵심인 것 같아, 내 먹거리는 “일단”은 아니라 리서치만 하고 패스. 그거 말고 Defiapp 등 볼륨작도 내가 잘 할지 모르겠어서 패스. 봇만들거나 퍼프 잘치는 사람이라면 Backpack, Lighter, EdgeX, Ostium은 그래도 좀 잘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 넷 다 잘될지는 모르지만 넷 다 하면 높은 확률로 + 아닐까?
- 버츄얼도 열심히 하는 팀은 맞고 포텐셜도 있는 거 맞는데, 지금 하입을 리드하는 런치패드 내러티브는 작년 말처럼 진짜 유저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하거나 뇌 빼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그래프 게임 마냥 익절하는 구조라 별로 손이 안가서 관망함. 대신 초기 VADER 0.5eth 구매해서 1eth로 익절함.
- AI 프로토콜들 노드작은 힘들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차주정도에 여력이 되면 해볼 예정. 엄청나게 먹여줄 것 같은 노드작이 안보여서 의욕이 잘 안남.
- 베라 플라이휠 안돌아가서 안타까움. 특히나 보이코 물량도 풀리고 전체적으로는 단기 하락 뷰. 근데 시장은 모두가 기대하는대로 되지 않음. 특히나 보이코 tvl 빠지면서 이율 높아지고 다시 유입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0은 아니라고 봄. 롱이든 숏이든 변동성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관망.
- 스테이블코인은 본인도 예치하고 계속 보고 있긴한데 대부분 예치작은 물론 앞으로 나올 친구들 모두 과연 먹여줄 수 있을지 의문. 일단 큰 시장은 맞는데 토큰 유틸리티가 명확하지 않는 이상 (물론 mm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좀 애매한 포지션이지 않나 싶음. 정체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새러운 이니시에이티브를 불러온 Ethena 팀이 진짜 대단하다 싶음. Converge는 중립에서 약간 긍정에 가깝게 지켜보고 있음.
- 초기에 기존 스마트 월렛 분실 이슈로 바낸 월렛 작업들을 안한게 가장 큰 실수. 지금은 포인트 따라갈 자신도 없어서 포기. 근데 바낸은 월렛 거래량 잡으려고 계속 이런 거 할거란 걸 알아서 너무 얄밉고 부러움.
- 요새 비탈릭의 Simplicity, 신규 리더십, 펙트라, Unichain TEE 도입, R1 등 이더리움 생태계 재밌음. 이런 게 좋다면 The ticker is ETH 텔방을 반드시 구독해.
- 이번 시즌 효율이 좋은,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플레이는 소셜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좋게 생각하지 않는데 Yap Farming은 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다리 다친 후에 정신도 없어서 모든 소셜 잠깐 디톡스 함. (다리는 완치는 아니지만 이제 걸을 수 있음 오예)
- 연휴 전반적으로 자산이 큰 변화는 없어도 +라 만족. 특히나 업비트 원화로 있어서 달러 벌었다고 생각중.
- 미래 낭만 체인 베팅을 좋아한다면 낭만은 수이랑 하이퍼리퀴드 두 개인 것 같음. HyperEVM은 분명 재밌긴 하다.
- 과거에는 이더리움이 메인이고 나머지가 치고 올라오려고 노력하는 경쟁이었다면 이젠 솔라나도 그 레벨이 되었다고 느낌. 솔라나는 프레그메트릭만 예치중.
- 이후 sKAITO 스테이킹 덕분에 BOOP Airdrop 나와서 밤에 에러 새로고침하다가 결국 받아서 평단가 $0.39 정도에 매도. 오랜만에 의도치 않은 수익에다가 BOOP UX에 실망해서 스테이킹 및 베팅하고 싶은 게 없어 바로 업비트 입금 후 원화 보유.
- 그 외에 현존 Perp들 다 쭉 둘러봤는데 대부분 봇을 통한 볼륨작이 핵심인 것 같아, 내 먹거리는 “일단”은 아니라 리서치만 하고 패스. 그거 말고 Defiapp 등 볼륨작도 내가 잘 할지 모르겠어서 패스. 봇만들거나 퍼프 잘치는 사람이라면 Backpack, Lighter, EdgeX, Ostium은 그래도 좀 잘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 넷 다 잘될지는 모르지만 넷 다 하면 높은 확률로 + 아닐까?
- 버츄얼도 열심히 하는 팀은 맞고 포텐셜도 있는 거 맞는데, 지금 하입을 리드하는 런치패드 내러티브는 작년 말처럼 진짜 유저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하거나 뇌 빼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그래프 게임 마냥 익절하는 구조라 별로 손이 안가서 관망함. 대신 초기 VADER 0.5eth 구매해서 1eth로 익절함.
- AI 프로토콜들 노드작은 힘들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차주정도에 여력이 되면 해볼 예정. 엄청나게 먹여줄 것 같은 노드작이 안보여서 의욕이 잘 안남.
- 베라 플라이휠 안돌아가서 안타까움. 특히나 보이코 물량도 풀리고 전체적으로는 단기 하락 뷰. 근데 시장은 모두가 기대하는대로 되지 않음. 특히나 보이코 tvl 빠지면서 이율 높아지고 다시 유입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0은 아니라고 봄. 롱이든 숏이든 변동성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관망.
- 스테이블코인은 본인도 예치하고 계속 보고 있긴한데 대부분 예치작은 물론 앞으로 나올 친구들 모두 과연 먹여줄 수 있을지 의문. 일단 큰 시장은 맞는데 토큰 유틸리티가 명확하지 않는 이상 (물론 mm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좀 애매한 포지션이지 않나 싶음. 정체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새러운 이니시에이티브를 불러온 Ethena 팀이 진짜 대단하다 싶음. Converge는 중립에서 약간 긍정에 가깝게 지켜보고 있음.
- 초기에 기존 스마트 월렛 분실 이슈로 바낸 월렛 작업들을 안한게 가장 큰 실수. 지금은 포인트 따라갈 자신도 없어서 포기. 근데 바낸은 월렛 거래량 잡으려고 계속 이런 거 할거란 걸 알아서 너무 얄밉고 부러움.
- 요새 비탈릭의 Simplicity, 신규 리더십, 펙트라, Unichain TEE 도입, R1 등 이더리움 생태계 재밌음. 이런 게 좋다면 The ticker is ETH 텔방을 반드시 구독해.
- 이번 시즌 효율이 좋은,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플레이는 소셜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좋게 생각하지 않는데 Yap Farming은 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다리 다친 후에 정신도 없어서 모든 소셜 잠깐 디톡스 함. (다리는 완치는 아니지만 이제 걸을 수 있음 오예)
- 연휴 전반적으로 자산이 큰 변화는 없어도 +라 만족. 특히나 업비트 원화로 있어서 달러 벌었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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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한 Celestia는 모듈러 인프라에서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iability, 이하 DA)에서는 매우 뛰어난 비즈니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DA 3대장에서 시장 점유율로 따진다면 Celestia > EigenDA > Avail인데요.
다만 최근 Celestia를 DA로 사용하는 SVM L2인 Eclipse의 스냅샷 이후 DA 사용량이 매우 급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Blob 개선 등 이더리움 자체가 DA로 점점 저렴해지는 상황에서 외부 DA의 수요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SVM / MoveVM / Parallel EVM 등 매우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L2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단기적으로는 그런 L2가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L2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더리움의 보안을 상속하고, 이더리움 내 유동성을 빨아오는 것인데 현재 센티멘트 전반적으로 본다면 그냥 Solana 쓰고, Sui 쓰는거죠. 다만 고빈도 거래를 하는 PerpDEX의 경우, L2/L3로 빌딩하는 경우가 다수 있어서 이들의 거래량이 넘쳐나고 궁극적으로 DA 인프라로 잘 넘어간다면 또 다를 수 있긴 합니다.
(장점) (1)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기술/비즈니스적으로 훌륭한 셀레스티아기도 하고, (2) 최적화된 VM의 L2의 수요가 늘거나, PerpDEX가 L2를 만드는 흐름에 DA 인프라가 다시 부상할수도 있지만 (단점) 과거 고점에서 많은 양을 OTC 했고 현재 수요에 비해서는 토큰 가격이 높을 이유는 없어서 저는 중립.
* 데이터는 Blockworks의 데이터 참고
다만 최근 Celestia를 DA로 사용하는 SVM L2인 Eclipse의 스냅샷 이후 DA 사용량이 매우 급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Blob 개선 등 이더리움 자체가 DA로 점점 저렴해지는 상황에서 외부 DA의 수요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SVM / MoveVM / Parallel EVM 등 매우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L2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단기적으로는 그런 L2가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L2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더리움의 보안을 상속하고, 이더리움 내 유동성을 빨아오는 것인데 현재 센티멘트 전반적으로 본다면 그냥 Solana 쓰고, Sui 쓰는거죠. 다만 고빈도 거래를 하는 PerpDEX의 경우, L2/L3로 빌딩하는 경우가 다수 있어서 이들의 거래량이 넘쳐나고 궁극적으로 DA 인프라로 잘 넘어간다면 또 다를 수 있긴 합니다.
(장점) (1)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기술/비즈니스적으로 훌륭한 셀레스티아기도 하고, (2) 최적화된 VM의 L2의 수요가 늘거나, PerpDEX가 L2를 만드는 흐름에 DA 인프라가 다시 부상할수도 있지만 (단점) 과거 고점에서 많은 양을 OTC 했고 현재 수요에 비해서는 토큰 가격이 높을 이유는 없어서 저는 중립.
* 데이터는 Blockworks의 데이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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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이번에 상장한 Celestia는 모듈러 인프라에서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iability, 이하 DA)에서는 매우 뛰어난 비즈니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DA 3대장에서 시장 점유율로 따진다면 Celestia > EigenDA > Avail인데요. 다만 최근 Celestia를 DA로 사용하는 SVM L2인 Eclipse의 스냅샷 이후 DA 사용량이 매우 급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Blob 개선 등 이더리움 자체가 DA로 점점 저렴해지는…
사실은 업비트도 우리처럼 이더리움을 사랑하는 게 아닐까?
셀레스티아가 잘되면 이더리움이 Blob 비용도 못버니까...펙트라 업그레이드로 이더리움이 더 강해질 때까지 기다려준거지.
아 진짜 낭만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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