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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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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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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625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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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ra에 한표건다
업비트 상장 한다 했지요...추측하건데 업비트는 한국에 돈 많이 쓰는 프로젝트를 좋아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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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개월간 글을 쓰다가 그냥 내려놓는 일이 많고 그만큼 속에 화병이 나는 것 같은데, 내일부터는 마음가짐을 고쳐먹고 더 즐겨보겠습니다. GNGN
밸류에이션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원래는 이게 맞나 고민하고 분노 했지만

(따리는 할 줄 모르고)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숏을 치자!”라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짜 오랜만에 소액 선물해보네요. 이제 마음에 안들면 숏을 시도해봐야 겠어요

오늘도 0.1이더 잃었는데 근래 데스펀에서 잃은거 복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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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inct Phase2.5 시작 (팀 공지)

- 이번 Prover Network는 Sepolia 테스트넷에서 진행됩니다. 테스트넷에서는 $PROVE 와 $stPROVE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현재 Public 이전에 진행된 Private 페이즈에서는 1000 stPROVE가 필요했고, 현재 74개의 계정이 이 기준에 만족합니다. 데이터가 약간 딜레이가 있는지 홈페이지에는 79개의 노드가 돌아가고 있네요.

- 현재 약 23.3k개의 주소에 $PROVE 가 배포되었습니다.

- 그중 22%가 되는 5271명이 스테이킹을 진행되었으며, 총 300k $PROVE가 스테이킹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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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issuer defi protocol 에 대한 러프한 생각.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의 밸류, 즉 유틸리티는 어디서 나오는가? 일반적인 화폐로서의 유틸리티와 암호화폐로서의 유틸리티가 겹쳐서 나타나게 된다.

- 가치저장수단, 교환매개체, 수익 쉐어를 포함한 프로그래밍가능성, 24/7운영, 투명성과 검증가능성 등이 있을 수 있음

- 여기서 밸류 측정은 어떻게 가능할까? 가장 크게는 (1) distribution channel - 거래소와 메인넷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2) 디파이 및 Payment에서 어떻게 더 사용처를 늘릴 것인가 (3) yield - 미국 국채 수익보다 더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는가 (4) 그리고 위 1~3 영역에서 어떻게 regulation을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인가.

- 오히려 GENIUS Act 이후 기관 단위의 규제권 stablecoin에 대한 기대감 유입되면서 보고 있던 무수히 많은 yield 중심 defi 프로젝트들이 모먼텀을 잃었다고 봄.

- Four Pillars의 Heechang님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이 부분에서 M By M^0 같이 stablecoin as a service 영역은 잘 나가고 있음. (현재 Noble, Usuaul, HLUSD 이런 애들 백엔드로 있음)

- 아니면 확실하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는 Falcon 정도가 그나마 높은 TVL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Ripple USD도 지난 한 달간 supply의 대폭 성장이 있었음. Paypal의 PYUSD도 이더리움 상에서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그 외의 OpenEden, Level과 TGE가 끝난 Usual, Resolv, Avalon 등은 하락 또는 횡보 모먼트를 보여주고 있음.

- Ethena의 경우에는 ByBit을 포함한 CEX를 뚫어둔 것이 매우 큰 방어 요소였다고 생각함 (현재 전체 supply의 10%가 CEX). 앞으로 체인만 빨리 내면 이제 밸류체인 자체가 단순히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 다만 템포가 느린 것 같아 아쉬울 따름.

- 아마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단순 Yield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는 TGE 결과가 안좋을 것이라는 예상.

- 개인적으로 Plasma와 Stable은 엄청 내키는 내러티브는 아님. 그래도 둘 다 좋은(최소 나쁘지 않은) 밸류로 찍힐 듯. 실사용량은 아직까지는 기대되지 않음. Tether의 가장 큰 3대 파이 Ethereum, BNB, Tron에서 벗어날 이유가 엄청 바잉되진 않음.

- 기관이 유입되고 Payment가 도입되면 오히려 token보다 stock에 밸류가 가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최근 Bridge와 Privy를 인수한 스트라이프의 앞으로 행보를 지켜볼 예정. 여기도 IPO 안한 것 같은데 상장하면 CRCL마냥 슈팅하지 않을까.

-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오는데 토큰 사이드에서는 먹거리가 잘 안보인다. 큰 고민이다.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빨리 크립토 시장으로 넘어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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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Wolf of CT
스테이블코인의 유틸리는 정부의 인플레이션/국채 발행 헷징 수단임
The Wolf of CT
스테이블코인의 유틸리는 정부의 인플레이션/국채 발행 헷징 수단임
마곤님 채팅방에서 나온 좋은 의견. 종종 느끼지만 세상은 인플레폰지스킴임. 나쁘단 건 아닌데 모르면 당하는 세상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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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가 미래다."

요새 주변에게 농담처럼 하는 이야기이다. 점점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전체적인 삶의 질이 올라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궁극적으로 어떤 것에 "가치"라는 것을 둘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도파민"과 획득 경로에서의 득과 실이 "가치"에 더 가까워질 것이라 본다.

그런 의미에서 살아남는 대표적인 직업은 인플루언서, 틱토커, 유튜버 등등 크리에이터가 아닐까?

"도파민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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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점심부터 운좋게 수익이 생겼는데 @subinium 님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기부했습니다.

저번 산불 관련 기부에 이어서 2번째 기부네요.

비오지만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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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투자갤러리
주말 점심부터 운좋게 수익이 생겼는데 @subinium 님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기부했습니다. 저번 산불 관련 기부에 이어서 2번째 기부네요. 비오지만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기부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저 또한 직접 재능 기부 등을 통해 더 많은 노력을 하는게 아닌 바쁘다는 핑계로 실천하지 못하는 저의 죄책감을 덜고자 선비질을 하는건 아닌지 항상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단순하게 세상에 공동선이란 있다고 봅니다. 기부란 게 세상이란 벡터에 있어 100%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으로 공동선의 벡터를 향한다고 믿습니다. (전 그래서 보통 취약계층 부분이나 재난 상황에 대해 기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백호님 덕분에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소액 기부합니다. 가난 호소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는 취약계층 식사 부분에 기부했습니다. 데스펀 몇 판 잃었다고 생각하면 아깝지도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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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체인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했는데 예상 외의 복병 생김.

기존에는 스마트컨트랙트의 활성화 지표를 위해 이와 상호작용한 어카운트 개수와 트랜잭션 수를 세었는데

ERC-4337 기반의 AA가 메이저인 체인에서는 이게 오히려 Entry Point 컨트랙트에 TXS가 엄청 몰려보이는 현상

AA 기반 월렛이 메이저인 체인들은 활성화된 Dapp을 찾기 위해서 조금 더 다른 방법이 필요하겠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world-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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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의 DAU와 트랜잭션 수는 4개월 전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EVM 체인에서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400k dau, 650k txs per day)

저는 Kaia에 대해 중립적입니다. 일단 게임에 초점되어 있긴 하나 Dapp이 많다는 점에서 데이터 분석가에게 상당히 재밌는 포인트가 많은 EVM체인이라 재밌는 체인입니다. 그리고 유저 수와 사용량과 가격이 따로 논다는 게 또 재밌는 포인트죠. 마치 L1 보다는 L2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긍정부정보다는 재미적 차원에서 자주 들여다보는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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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새 Base에서 볼 게 참 적어졌다고 느낍니다. 그나마 EVM에서 창의적인(그게 스캠일지언정) dapp이 가장 많이 나오는 체인이 Base 였는데 최근에는 재밌는 dapp이 별로 없네요.

그 포지션이 어느정도 Abstract로 간 것 같은데 gamble외에 아직 인상깊은 dapp이 많이 없는 게 아쉬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든 생각인데 dapp 노잼 시기가 계속 지속되고 있을 때, 폰지스킴인데 퀄리티가 괜찮은 dapp이 나오면 베팅해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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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샷런패 나와서 솔라나 밈코판 점유율 흔들흔들 중인데 왜 아무도 호들갑 안떨어줘요...

솔밈진짜로 이제 슈퍼디젠들말고는 관심없나요

https://x.com/j0hnwang/status/1938960705274945662?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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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사이트 켜두고 잤더니 유니스왑 카드 발행되었네요. 이미지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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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후반부터 은근 알트장이 좋은 것 같은데 어떤 알트를 더 들어야 할지 몰라서 아무것도 못하는 중.

- high revenue defi
- Solana Eco
- Aptos Eco (shelby 기대감)

일단 크게 세 개 정도 내러티브가 상승을 잘 보여준 것 같고

이 노잼 횡보에서 보통 이렇게 틈틈히 뭐가 터지는데...다음주부터는 야퍼들 다 mute하고 알파 탐색해도 나쁘지 않을까 생각.

야퍼를 싫어하진 않는데 kaito 플젝밖에 안보여서 프로젝트 검색 반경이 편향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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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시장인데 데이터 작업이 많았는데 주말까지 진행한 내용들이 꼬이거나 실패함. 거의 평일처럼 일했는데 ㅁㄴㅇㄹ

(1) 생각없이 무한 api 남용하면서 작업하고 싶다. 데이터 api 무료 trial 잘 우회하면서 사용하려다 오히려 꼬임. (그럼에도 artemis / defillama api 정말 좋은 무료 도구인 듯)

(2) 구글 스프레드 시각화 이정도로 확장성이 없는지 처음 알았음. 그냥 real time일부 포기하고 데이터 export해서 streamlit 바이브코딩 고민중.

(3) 또 다른 주제인데 non evm 데이터는 아직도 넘 어렵다. 특히 aptos는 event에 파싱에 고려할 게 넘 많다. sui가 dune에 온보딩되어도 잘 뜯어볼 수 있을까 싶음. 유저트잭/모듈/이벤트의 굴레...

(4) evm은 aa 데이터가 고민이다. 이제 얼마나 많이 이벤트를 호출했냐로 컨트랙트를 분석하면 될 것 같은데 새로운 템플릿이 필요하다.

(5) 여튼 차주에 보고할 내용이 거의 실패 보고서다. 넘 스트레스 받아서 일기장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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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ETHCC가 시작이네요. 메인 행사 아젠다에는 ZK가 제일 많이 보이네요.

https://ethcc.io/agenda

제 촉으로는 메이저 zk/ai 프로젝트들 테스트넷 노드 돌릴 수 있는 건 다 돌리는 것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함. 근데 다 GPU가 기본 4090이라 ROI가 나올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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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도 운이 좋아 Succinct Node를 돌리고 있습니다. 제 인생 첫 노드인데요. 혹여나 제 노드에 스테이킹 하실 분들은 여기로 해주세요 => (0x99Fa...f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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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로빈후드, 아비트럼 관련 블록체인 서비스 런칭?

현재 프랑스의 칸(Cannes)에선 EthCC 행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로빈후드가 비탈릭부테린과 아비트럼의 CSO와 함께 패널톡을 진행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커뮤니티는 로빈후드가 Arbitrum Stack을 기반으로 이더리움 L2를 런칭할 것을 점치고 있네요. ARB는 해당 뉴스로 인해 벌써 20%가량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랙록,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미국의 주요 기관/핀테크들은 모두 이더리움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의 연장선으로 오늘 저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출시된다면 왜 무조건 이더리움에 온보딩해야하는지"에 대한 글을 퍼블리싱할 예정이니, 기대부탁드립니다!

X 링크
: https://x.com/RobinhoodApp/status/193931373932653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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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가 근래 스테이블코인 지표 + Shelby 등의 발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Aptos 데이터를 뜯어보고 있습니다.

Aptos 데이터를 뜯어볼 때, 의문점은 이벤트를 파싱하는 것과 User Transaction을 파싱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 active dapp을 찾으려면 module 과 상호작용을 체크해보면 되겠더라구요.

그 결과 일단 놀라운 건 KGEN이라는 (게이밍 +다양한 것을 하는) 플랫폼의 지표가 상당히 높았고 (아마 파밍일지도?) 근래 나온 CLMM DEX인 Hyperion도 유저가 꽤 많네요.

일단은 파밍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럼에도 파밍 유저가 많다는 것은 아직 기대감이 분명히 있지 않나 싶긴 합니다.

Shelby 뉴스로 어느 정도 활기가 돈 것도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본인만의 버티컬을 찾는 L1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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