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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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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Wolf of CT
스테이블코인의 유틸리는 정부의 인플레이션/국채 발행 헷징 수단임
The Wolf of CT
스테이블코인의 유틸리는 정부의 인플레이션/국채 발행 헷징 수단임
마곤님 채팅방에서 나온 좋은 의견. 종종 느끼지만 세상은 인플레폰지스킴임. 나쁘단 건 아닌데 모르면 당하는 세상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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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가 미래다."

요새 주변에게 농담처럼 하는 이야기이다. 점점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전체적인 삶의 질이 올라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궁극적으로 어떤 것에 "가치"라는 것을 둘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도파민"과 획득 경로에서의 득과 실이 "가치"에 더 가까워질 것이라 본다.

그런 의미에서 살아남는 대표적인 직업은 인플루언서, 틱토커, 유튜버 등등 크리에이터가 아닐까?

"도파민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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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점심부터 운좋게 수익이 생겼는데 @subinium 님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기부했습니다.

저번 산불 관련 기부에 이어서 2번째 기부네요.

비오지만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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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투자갤러리
주말 점심부터 운좋게 수익이 생겼는데 @subinium 님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기부했습니다. 저번 산불 관련 기부에 이어서 2번째 기부네요. 비오지만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기부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저 또한 직접 재능 기부 등을 통해 더 많은 노력을 하는게 아닌 바쁘다는 핑계로 실천하지 못하는 저의 죄책감을 덜고자 선비질을 하는건 아닌지 항상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단순하게 세상에 공동선이란 있다고 봅니다. 기부란 게 세상이란 벡터에 있어 100%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으로 공동선의 벡터를 향한다고 믿습니다. (전 그래서 보통 취약계층 부분이나 재난 상황에 대해 기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백호님 덕분에 오늘도 좋은 마음으로 소액 기부합니다. 가난 호소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에는 취약계층 식사 부분에 기부했습니다. 데스펀 몇 판 잃었다고 생각하면 아깝지도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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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체인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했는데 예상 외의 복병 생김.

기존에는 스마트컨트랙트의 활성화 지표를 위해 이와 상호작용한 어카운트 개수와 트랜잭션 수를 세었는데

ERC-4337 기반의 AA가 메이저인 체인에서는 이게 오히려 Entry Point 컨트랙트에 TXS가 엄청 몰려보이는 현상

AA 기반 월렛이 메이저인 체인들은 활성화된 Dapp을 찾기 위해서 조금 더 다른 방법이 필요하겠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world-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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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의 DAU와 트랜잭션 수는 4개월 전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EVM 체인에서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400k dau, 650k txs per day)

저는 Kaia에 대해 중립적입니다. 일단 게임에 초점되어 있긴 하나 Dapp이 많다는 점에서 데이터 분석가에게 상당히 재밌는 포인트가 많은 EVM체인이라 재밌는 체인입니다. 그리고 유저 수와 사용량과 가격이 따로 논다는 게 또 재밌는 포인트죠. 마치 L1 보다는 L2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긍정부정보다는 재미적 차원에서 자주 들여다보는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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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새 Base에서 볼 게 참 적어졌다고 느낍니다. 그나마 EVM에서 창의적인(그게 스캠일지언정) dapp이 가장 많이 나오는 체인이 Base 였는데 최근에는 재밌는 dapp이 별로 없네요.

그 포지션이 어느정도 Abstract로 간 것 같은데 gamble외에 아직 인상깊은 dapp이 많이 없는 게 아쉬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든 생각인데 dapp 노잼 시기가 계속 지속되고 있을 때, 폰지스킴인데 퀄리티가 괜찮은 dapp이 나오면 베팅해볼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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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샷런패 나와서 솔라나 밈코판 점유율 흔들흔들 중인데 왜 아무도 호들갑 안떨어줘요...

솔밈진짜로 이제 슈퍼디젠들말고는 관심없나요

https://x.com/j0hnwang/status/1938960705274945662?s=46&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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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사이트 켜두고 잤더니 유니스왑 카드 발행되었네요. 이미지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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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후반부터 은근 알트장이 좋은 것 같은데 어떤 알트를 더 들어야 할지 몰라서 아무것도 못하는 중.

- high revenue defi
- Solana Eco
- Aptos Eco (shelby 기대감)

일단 크게 세 개 정도 내러티브가 상승을 잘 보여준 것 같고

이 노잼 횡보에서 보통 이렇게 틈틈히 뭐가 터지는데...다음주부터는 야퍼들 다 mute하고 알파 탐색해도 나쁘지 않을까 생각.

야퍼를 싫어하진 않는데 kaito 플젝밖에 안보여서 프로젝트 검색 반경이 편향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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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도 시장인데 데이터 작업이 많았는데 주말까지 진행한 내용들이 꼬이거나 실패함. 거의 평일처럼 일했는데 ㅁㄴㅇㄹ

(1) 생각없이 무한 api 남용하면서 작업하고 싶다. 데이터 api 무료 trial 잘 우회하면서 사용하려다 오히려 꼬임. (그럼에도 artemis / defillama api 정말 좋은 무료 도구인 듯)

(2) 구글 스프레드 시각화 이정도로 확장성이 없는지 처음 알았음. 그냥 real time일부 포기하고 데이터 export해서 streamlit 바이브코딩 고민중.

(3) 또 다른 주제인데 non evm 데이터는 아직도 넘 어렵다. 특히 aptos는 event에 파싱에 고려할 게 넘 많다. sui가 dune에 온보딩되어도 잘 뜯어볼 수 있을까 싶음. 유저트잭/모듈/이벤트의 굴레...

(4) evm은 aa 데이터가 고민이다. 이제 얼마나 많이 이벤트를 호출했냐로 컨트랙트를 분석하면 될 것 같은데 새로운 템플릿이 필요하다.

(5) 여튼 차주에 보고할 내용이 거의 실패 보고서다. 넘 스트레스 받아서 일기장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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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ETHCC가 시작이네요. 메인 행사 아젠다에는 ZK가 제일 많이 보이네요.

https://ethcc.io/agenda

제 촉으로는 메이저 zk/ai 프로젝트들 테스트넷 노드 돌릴 수 있는 건 다 돌리는 것 나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함. 근데 다 GPU가 기본 4090이라 ROI가 나올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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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도 운이 좋아 Succinct Node를 돌리고 있습니다. 제 인생 첫 노드인데요. 혹여나 제 노드에 스테이킹 하실 분들은 여기로 해주세요 => (0x99Fa...f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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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로빈후드, 아비트럼 관련 블록체인 서비스 런칭?

현재 프랑스의 칸(Cannes)에선 EthCC 행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로빈후드가 비탈릭부테린과 아비트럼의 CSO와 함께 패널톡을 진행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커뮤니티는 로빈후드가 Arbitrum Stack을 기반으로 이더리움 L2를 런칭할 것을 점치고 있네요. ARB는 해당 뉴스로 인해 벌써 20%가량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랙록,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등 미국의 주요 기관/핀테크들은 모두 이더리움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의 연장선으로 오늘 저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출시된다면 왜 무조건 이더리움에 온보딩해야하는지"에 대한 글을 퍼블리싱할 예정이니, 기대부탁드립니다!

X 링크
: https://x.com/RobinhoodApp/status/193931373932653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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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가 근래 스테이블코인 지표 + Shelby 등의 발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Aptos 데이터를 뜯어보고 있습니다.

Aptos 데이터를 뜯어볼 때, 의문점은 이벤트를 파싱하는 것과 User Transaction을 파싱하는 것에 대해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 active dapp을 찾으려면 module 과 상호작용을 체크해보면 되겠더라구요.

그 결과 일단 놀라운 건 KGEN이라는 (게이밍 +다양한 것을 하는) 플랫폼의 지표가 상당히 높았고 (아마 파밍일지도?) 근래 나온 CLMM DEX인 Hyperion도 유저가 꽤 많네요.

일단은 파밍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럼에도 파밍 유저가 많다는 것은 아직 기대감이 분명히 있지 않나 싶긴 합니다.

Shelby 뉴스로 어느 정도 활기가 돈 것도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본인만의 버티컬을 찾는 L1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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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관련 대시보드를 모아둔 사이트입니다. 진짜 제가 아는 이더 대시보드 플랫폼 전부 있네요. (네더마인드의 토마스 아저씨가 공유함)

이더리움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세요. 🙏

https://ethereumdashboar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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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이 Joy
없는것
- 넥스트 유즈리스
- 넥스트 하이퍼리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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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한국 사랑해요”

요즘 들어 갑자기 온갖 플젝 파운더들이 사랑 고백읋 한다.

이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방식도 죄다 비슷비슷하다. 카이토에 리더보드 캠페인 하나 파고, 비행기 타고 와서 밋업 열고 에어드랍 몇 푼 뿌린다.

당연하게도 이 플레이북은 잘 먹힌다. 국내 야퍼들은 CT 타임라인을 홍보 트윗으로 도배하고 밋업도 찍먹하러 다닌다. CT에는 연일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성 글이 넘쳐나고, 이를 본 다른 플젝 팀들도 같은 수법을 따라한다. 최근에는 메타마스크를 마스크팩 브랜드쯤으로 아는 동네 아저씨 아주머니들까지 스티커 받으려 줄을 선다.

밋업 현장만 보면 꽤나 대단한 프로젝트다. 사람들로 꽉찬 행사장 열기, “한국에 진심”이라는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면 프로젝트도 생각보다는 진정성 있어 보인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보고 ‘커뮤니티 생각보다 탄탄하네?’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파운더들 역시 셀카 한 장 올려놓고 “K커뮤니티 미쳤다”며 자화자찬한다.

상장일이 닥친다.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고 야퍼들에게는 에어드롭 물량이 지급된다. 팀, 투자자 및 야퍼들은 당연히 덤핑하기 시작하고 차트는 보아뱀을 그린다. 업비트에 상장된 것을 본 일부 신규 투자자들은 업비트에 상장했고 이 플젝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봤으니 괜찮겠지 판단해 뒤늦게 올라타지만, 토큰 가격이 회복할리 없다. TGE가 끝나면 그렇게 한국을 찬양했던 팀은 온데간데없고 밋업, 커뮤니티 관리, 한국에 대한 관심 모두 급감한다.

한국인 야퍼들은 잘못이 없다. 꽁돈 준다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까. 문제는 카이토를 이용해 한국 시장에 하입을 만들고 상장시킨 뒤에 덤핑만 하려는 프로젝트들이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있어 한국은 그냥 유동성 출구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에는 일부 밋업이 오프체인 현금화 창구로 이용된다는 소문까지 있다. 실제 참석자 수보다 부풀린 수치를 밝표하고, 유령 지갑에 예산을 뿌려 팀이 조용히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명을 거론하지는 않겠다. 이들이 누군지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 테니.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다면 단순히 “커뮤니티 빌딩”을 넘어 한국 시장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조금 더 심도있는 논의들이 진전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비로소 한국 사랑해요라는 말에 의미가 담길테니까.

링크: https://x.com/13300RPM/status/193964202485842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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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ETHCC에서 들려온 수이 관련 소식:

1. 듄이 수이 데이터를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CC Subinism

2. 아베가 앱토스에 이어서 수이에 확장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 수이랜드 잘 하고 있어서 굳이..? 싶기는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단일 앱 다중배포는 그렇게 큰 이슈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듄이 수이 데이터를 지원하는 것도 굉장히 큰 소식이네요.

출처: https://x.com/Cybercent/status/193979783486736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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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라는 두루뭉술 키워드가 점점 현실로 되고 있고 기관의 진입도 더욱 공격적이네요.

새로운 자산 / 시장이 커지면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한 각축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거래소는 지금까지 "거래량"을 늘리고 커뮤니티 이펙트를 통해 본인들의 우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통해 경쟁해왔습니다. 특히나 공공재에 가까운 탈중앙화 시장에 대한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 거래소 토큰
- 스테이블코인
- 메인넷 (L1 / L2)
- 스테이킹 서비스 자체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 NFT Marketplace (특히나 Ordinals)
- Wallet & DEX

이제는 RWA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압니다. 초기 시장의 선점과 기존 레거시 활용의 강력함을. 바이낸스만 하더라도 뒤쳐진 Wallet 비즈니스를 Alpha 시스템으로 우위를 바꿔버렸습니다.

Bybit는 이미 공격적으로 Byreal을 필두로 defi 시장에 왔으며, xStocks가 나오기 전에도 인덱스 시장 등을 거래소에 도입하면서 마켓을 확장 시키려는 시도가 최근들어 꾸준히 있었습니다.

가장 재밌는 시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경쟁에서 오는 인센티브 시스템에서 얼마나 먹을 수 있느냐가 포인트겠네요. 아마 이게 우리가 원했던 알트장은 아니지만 특정 군의 스몰 불장은 불러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네요. (마치 Kaito Yapping 메타와 같이)

레거시가 들어오면서 비교군이 명확해지고 그만큼 무의미한 알트는 0으로 수렴할 것 같다는 게 제 마지막 짧막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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