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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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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시나리오 (1/1e8)

근래 비슷한 패턴인 것 같은데 대부분의 알트는 “특정 목소리”의 주도로 오른다. 흔히 말하는 졸업픽은 그런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그 반대 목소리에도 항상 기회는 있어 양극단에 있는 부류에 기회가 많다고 생각된다.

본인은 미국 중심의 규제권 강자들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라 베팅하고 있다. 특히 지난 페이먼트 시장에서 성과가 부진했던 팀들의 크립토 페이먼트로 진입 또한 숟가락 얹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큰 주제는 스테이블코인과 자본효율성, 비트코인, 알트 스테이킹.

당장 선택할 수 있는 메인넷은 많지 않다. 신뢰도와 자율성, 규제 친화성을 복합적으로 생각한다면 이더리움/베이스/아비트럼/솔라나/수이/앱토스/아발란체 정도.

자체 체인 런칭도 하나의 가능성이 있지만 꽤나 큰 베팅이라고 본다. 그리고 당장 코인을 찍지도 않을테니 리테일 입장에서 먹거리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략적인 생각을 정리해보았을 때, 이번 이더리움이 가져온 알트시장 활기의 모멘텀은 코인베이스-서클 마피아가 이끌지 않을까. CeDeFi를 위해 이니시에이티브를 걸 것이라 예상. 우선 tokenization이 잠깐 반짝 시장에 테마로 다시 등장했고, 곧 본격적으로 오지 않을까.

다만 규제권 특성상 토큰 플레이보단 수수료 장사와 자사 주가 상승이 초점이라 이런 생각들이 미드커브로 끝날 수 있음.

일단 큰 그림에서 cbBTC와 USDC의 흐름을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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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업비트 원상 예상 픽. 지난 시장에서 업비트가 신경쓰는 건 크게 국내 센티멘트 & 거래량 & 한국에 파운더가 와서 만난 팀 정도 (프로젝트 자체 DD는 거의 0에 가깝다고 봄) - Eclipse, OpenLedger (별로 안좋아하는데 한국에서 이정도 밋업한다는 건 뭔가 기대하는 게 있겠지) - Pump (빗썸이 먼저하면 거래량 다 뺐기는데 안할까? 근데 Trump 마냥 늦게 할 수도 있을 듯.) - Succinct (이정도 레짓한데 한국에 몇…
오늘부터 이제 또 평일 간 말도 안되는 장이 올 것 같습니다. (위아래무관) 아무리 스캠같아도 숏치면 목돌아갈 수 있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주말에 말도 안되는 밸류에이션 플젝들 숏치다 잃고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죽을 뻔 했는데 어쨋든 살아났네요)

비트가 힘이 좋은 동안에 한국 거래소들은 7~8월에 신나게 상장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리고 업비트의 4~5번째쯤 원상에서 잠깐 진정하고 정리할 예정.

거래량을 먹기 위해 업비트/빗썸 PUMP 원상할 것 같은데 누가 먼저 할 지 궁금하네요. 근데 PUMP는 원상빔보다는 빨리 현물받고 헷징숏들 정리되어야 가격 발견이 될 것 같습니다.

최소 오늘내일중에 OG 디파이 프로젝트라도 상장하지 않을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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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회고를 쓰다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해 고민에서 멈췄습니다.

지금의 저를 보니, 돈을 벌고 싶어서 이 업계로 온 건 아닌데 어느 순간 PnL에 모든 신경이 쓰여있는 제 모습이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네요. 근 몇개월간 제 기준 설레는 기술을 못찾은 게 좀 큰 것 같습니다. 아직은 꿈을 찾아 떠나는 낭만이 마음 속에 남아 있네요.

한편으로 투자 성과가 좋지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여튼 그건 그거대로 문제네요.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자전거보단 벤츠에서 우는 게 낫다고 일단 기다리던 시장이 온 만큼 집중하려고 계속 노력 중입니다.

이번 시장 다들 화이팅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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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이후 남은 도파민 터지는 대규모의 TGE 예상.

- Plasma
- Abstract
- Monad
- Succinct
- MegaETH
- 0G
- Boundless
- Linea
- OpenSea
- Polymarket (?)
- Farcaster (?)

이것만 신중하게 접근해도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딱 한 달 전에 TGE했으면 저배숏 잡을 생각인 애들이 여럿 있는데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를 듯.

고평가/저평가 표로 만들라다가 업보될 것 같아서 일단 지켜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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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SOON, SonicSVM, Eclipse 등 SVM류 다 안좋아합니다. 솔라나부터 일단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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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재미포인트

- 바뀐 한국 크립토 규제와 시장에서 상장 기대감의 두 회사
- 거래량이 근접한 순간이 있던 지난 몇 분기
- 공격성이 강한 2위 이미 커져버린 1위
- 기대한 불장
- 바뀐 1위의 수장
- ux는 기본적으로 고만고만하고 혁신은 규제 때문에 어려우니 현물로만 승부를 보는 진검승부

극N은 혼자 머릿속에서 영화 한 편 뚝딱😎 이런 생각하고 노니까 돈을 못버는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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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녁 시간대에 코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새벽쯤부터 째려보다가 포기하면 다시 오르고 아침에 기분 제일 좋았다가 낮되면 점점 가격 떨어져서 스트레스받고...의 사이클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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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자의 가설

- 지난 크고 작은 불장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은 폰지성 테마 내러티브가 없다.

- <가설 1> 테마는 제도권의 암호화폐 구매. 대표적으로 BTC와 ETH가 크다.

- <가설 2> 대부분 나머지 알트는 대장들이 올라서 리테일이 따라 탔다.

- <시나리오 1> 규제와 제도권에 따라 BTC/ETH가 같이 움직이고, 거래소 상장으로 리테일이 움직인다.

- <시나리오 2> 이번 사이클과 함께 규제 완화, AI, RWA 등 내러티브가 오지 않으면 생각보다 이 도파민 사이클은 더 빨리 끝날 것 같다.

- <시나리오 3> 당연히 리스크를 끌어안고 더 치솟을 수도 있긴 하다. 다만 알트의 펀더멘탈은 아직은 덜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 사이버펑크 외에 일반 소비자가 정말로 크립토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Tokenization과 Stablecoin 부분에서는 일단 메인넷들은 그래도 튼튼한 친구들이 좀 있긴 하다.

- 서서히 시즌이 끝날지, 아니면 이번 시즌은 어떤 게 트로이 목마일지.

- BTC 제외 모든 알트를 엄청난 단기로 봐야 한다는 개인적인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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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에 자신 있으면 밋업에서 토큰을 왜 나눠줌...? 심지어 지금이 크립토 슈퍼 얼리스테이지도 아닌데

그저 럭키모빅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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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에 자신 있으면 밋업에서 토큰을 왜 나눠줌...? 심지어 지금이 크립토 슈퍼 얼리스테이지도 아닌데 그저 럭키모빅라고 생각.
* 종종 제 기준 밸류에이션 어떻게 측정하는지 물어보는 분들이 있는데, 롱텀으로 숏인 프로젝트 선별법. 물론 양아치 같이 물량 장난 치는 팀이 있으니 언제나 조심.

* 꼭 밋업에 나눠준다고 문제가 되는건 아닌데 프로덕트 퀄리티나 내부 생태계는 못챙기면서 노이즈 마케팅만 하려는 팀은 언젠가 혼나야겠지!!

* 아마 울며 겨자먹기로 토큰 나눠주려는 팀도 있을거니까 꼭 프로덕트와 팀/파운더 모두 열심히 리서치해볼 것.

* 인터뷰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부 생태게에서 개발하는 팀들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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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생태계를 믿는다면 이더베타를 투자하는 것보다 이더2x나 이더3x가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이더만 만지작중

선물 (단타) 잘하는 분들 중 비트만 건드는 분들이 많은 게 대충 이런 이유가 아닐까 어렴풋이 추측하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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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 제일 부럽다. 기준도 모호한 시장에서 딸깍 상장 버튼으로 아무렇게나 상장해도 책임 없으니까. 수수료 다 먹고 다 지나고 나서 상폐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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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리서치의 관점에서 봤다가
VC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다가
개인투자자의 관점으로 접근
텔방용으로 정리하다보면
커리어도 또 생각하고

재밌어서 덕업일치긴 한데 불장에도 베어장에도 정신이 오락가락하네요. 이번 사이클 끝나면 디지털 디톡싱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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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투자와 무관한 가벼운 개인 일기장

- 기본적인 알고리즘으로 시작해서
- 데이터 분석을 거쳐
- AI도 맛봤고
- 블록체인도 즐겼으니까

뜬금없지만 한 5년내로 메타버스(VR/AR)나 그래픽스 쪽으로 가면 재밌지 않을까. (마치 buzz word 콜렉터)

작년에는 도파민 넘치는 게임 업계로도 1/1000 정도의 꿈을 꾸었는데 약간 틀어서 더 "경험" 측면에서 시각 중심의 감각적인 무언가를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본인은 특정 업계를 뜨면 꼭 그 업계가 갑자기 미친듯이 성장하는 그런 사례가 있었음. 크립토도 내가 나가면 비트 $1m 가는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알고리즘 접으니까 코딩테스트 붐. AI 접으니까 ChatGPT 나오고 다시 대상승)



결국 다음 세대에는 "어떤 경험"을 선사하느냐가 모든 것의 많은 기준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게 실물을 다루는 제조업이나, 요식업 등의 고급화가 될 수도 있겠지만 분명 기술의 발전은 경험의 차원을 높여줄 수 있다.

AI의 특이점은 분명 어렵다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을 뚫을 것인데, 난 개발 영역에서 물리엔진/그래픽스 등의 최적화나 개선들이 유독 "재밌을 것" 같다는 그럼 어렴풋한 생각이 든다.

지금은 아에 노베이스라 더 근거를 탐색하고, 기술과 업계의 흐름도 봐야겠지만, (3년 전에 블록체인도 잘알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밥먹고 살고 있으니까 :) )



AI도 Style Transfer로 입문했고, 크립토도 제일 처음 오게 된 것도 "NFT"가 주는 경험 측면에서 접근했고, 대학원도 HCI 전공하고, 나는 "경험"이라는 포인트가 인생의 키워드인 것 같다.

근래에는 내가 뭘 좋아했고, 커리어를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잘하는 것들을 어떻게 연결해야할지 정말 다시 정리해보는 중. (확실한 건 AI에서 크립토로 넘어온 것은 후회가 하나도 없는 좋은 선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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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동안 현생 살다 옴. 친형 결혼식 이었는데 언제 결혼하냐고 질문 100번 정도 듣고 옴. 현생보단 크립토 리서치가 쉽다. 근데 크립토 잠깐 안보니까 삶이 평온하다.

- 여전히 (과거와 같은 복병이 없다면) 순환펌핑보다는 이더리움의 강세를 보는 중. 조정이 오더라도 이더리움이 일단 1픽. 비트2픽.

- (안올수도 있는 미래) 메인넷 레벨에서 상승을 관찰하다 적당한 시점에 리퀴드 스테이킹 / 디파이 볼 예정. 근데 아직 내러티브 상으로는 이더리움을 아웃퍼폼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 회사 내부용 툴을 위해 v0 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확실한 건 (원래도 web은 야매밖에 못했지만) 나보다 잘짜서 ai가 써준 코드보면서 감탄의 끄덕과 함께 공부중. 이번주는 각잡고 웹 개발에 초점 둘 것 같음.

- succinct 부터 대시보드 수정할 게 요새 점점 많아짐. 대시보드 이상하면 언제든 태그/디엠 등등 환영. 하나씩 고쳐보겠습니다.

- 발목이 이제 좀 괜찮아져서 건강을 위해 더 운동을 하고 있음. 근데 인대 파열은 생각보다 회복이 안됨. 아직 비오면 아림.

- F1 영화보고 빠져서 F1 다 찾아보고 있음. 원래 취미가 없다 싶이 했는데 뉴취미라 설렘. 원래 돈 벌어서 뭐하지 했는데 F1 투어라는 목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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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햄 후기>

- 처음만나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 좋음. 일단 가식 없음. 이런 사람 짱 좋음. 근래 MBM님도 만나고 시가맨도 만났는데 부자들은 하나 같이 가식이 별로 없고 선한 듯.

- 그리고 지ㅣㅣㅣㅣㅣ인짜 말도 안되는 동안임. I에 코인한다고 햇빛을 안봐서 그런지 심지어 뽀얌.

- 그리고 역시나 대화해보니 똑똑하고 성실함. 이 사람은 코인 아니었어도 뭐든 잘했을 사람임.

- 돈 못버는 리서처에게 피와 살이 되는 본인 스토리 들려주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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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 시즌 지켜보는 알트는....

근데 NFA임. 분명 NFA임. NFA라 했다. 열심히 안찾아보고 그냥 들어가면 물릴 수 있음.

본인도 다양하게 찾아보고는 있지만 결국 이더리움으로 귀결해서 ETH 위주로 지켜보는 중.

- Morpho, Fluid, Euler, Aave: Lending 패밀리. 약간 타이밍을 놓치긴 함. 기존 디파이의 곡갱이 시즌은 끝난지 오래. 말도 안되는 APY들보다는 현실적으로 Looping을 통해 APY를 높이는 방향으로 많이감. Aave가 가장 큰 플랫폼이지만 앞 3개는 서로 다른 유저 타겟을 잡고 커지고 있음. Morpho는 Coinbase를 등에 업고 크고 있고 Fluid, Euler는 원클릭 루핑으로 디젠들의 놀이터에 가까움. 단순 거래량을 보기보다는 메이저 풀의 유형과 이의 성장세를 관찰하는 것 추천.

- Pendle: 스테이블코인 루핑과 비슷하게 yield leverage라는 측면에서 우선 긍정적으로 봄. sUSDe, USDe의 지분이 커서 그 외 지분들이 어떻게 크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 예치작마다 Pendle이 연결이 안될 수 없어서 앞으로 나올 예치작을 지켜봐야 함.

- Jito, Lido: 이번 상승은 기관발 상승인 만큼 기관이 좋아하는 주제인 스테이킹은 분명 포텐셜이 있음. 스테이킹 ETF는 이미 거의 왔다. 근데 두 팀 모두 토큰에 직접적으로 가는 value 연결 부분은 없긴 한데 그걸로 꽤 눌림이 있었다고 봄. 근데 Jito는 솔라나에서 펀더멘탈이 매우 강한팀. Liquid Staking, Restaking, 실행 클라이언트, MEV 등 테크니컬하게 보면 이더리움에서 Lido + EigenLayer + Nethermind + Flashbot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건데 솔라나에서 빠질 수 없는 팀. 그래서 단점은 원래도 프리미엄이 좀 있긴 했음. 다른 Liquid Staking도 많은데 이 영역은 체인별로 대장만 이기는 게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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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올리니 구독자가 오르네요. 근데 티커야 말로 책임없는 쾌락 같은 건데 😔

제 베스트픽은 BTC/ETH입니다. 다들 어깨걸고 팔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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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100k 벌어도 1BTC를 못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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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장이 좋으니 보안 이슈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아래는 제가 저와 제 주변을 통해 깨달은 보안 원칙인데 항상 지킵시다.

1. 외부 링크로 들어가는 이메일의 경우, 해당 메일이 공식인지 검색해보기. (특히 소셜이나 OTT 플랫폼 등 외부 로그인이 탐지되었다며 비밀번호 재설정 하라거나, 사기 공문서 등 다양함)

2. 타인이 전달하는 링크 클릭하지 않기. (텔방 채팅방 링크 포함) 특히 미팅하자며 줌링크/구글미트링크 주면 이메일 주고 인비테이션 달라고 하기.

3. 공식 트위터도 의심하기. 추가 에어드랍 같은건 없다. FCFS 같은 선착순 NFT도 당연히 필요없다.

4. 구글, 노션, 에버노트 등 메모앱은 무조건 이중보안 해두기. 보통 메모장에 시드구문/프빗키 저장해두고 계정 털려서 털리는 경우 다수.

5. 프라이빗키 입력하거나, 시드구문 입력하라는 건 절대 하지 않기. 만약 노드 돌리는 일이 있다면 새롭게 시드구문 부터 발급받아서 새로 계정 돌리기

6. 새로운 서비스 로그인이 하고 싶다면 꼭 메인 지갑 말고, 부지갑으로 로그인 먼저 해보는 습관.

7. 모르는 디파이 꿀통이라 생각하고 돈부터 입금하지 않기. 아는 디파이도 위험한데 왜 대체.

8. OS나 익스플로러 업데이트 있으면 꼬박꼬박하기.

9. (이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잘못 링크 클릭했다고 아차하는 순간 바로 인터넷 연결 차단하기. 그리고 그 컴퓨터는 맛간거니까 공장초기화.

10. 모르는 계정 연락 무시하기. 이쁜 여성은, 잘생긴 남성은 여러분에게 코인 관련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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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주춤하니까 별 생각이 다드는 중.

- (생각 1) 기관이 이더리움 살만한 곳은 다 산 것 같기도 하다. 일단 $SBET 가격 주춤한 것 보니까 크립토 연계 주식 버블이 살짝 꺼지고 있다. (마치 국장 스테이블연계주)

- (생각 2) 공격적으로 들어올만한 적당한 기업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접근하기 어렵다. 적당한 시총의 기업이라면 조정을 바라거나, 다음 알트를 노린다.

- (생각 3) 돈은 더 많고, 포모에 미친 기업이 들어올 수도 있다. 근데 돈이 더 많고 안정적이면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의 공격적인 상승의 이더보다 비트를 택할 것 같은데..?

- (생각 4) 리테일은 처음에는 강한 내러티브를 따라가고, 차차 일반적으로 규제 수혜주나 비교적 저평가주를 찾게 되어 있다. 근데 비슷한 피어간의 2배~3배 이상의 저평가가 아니라면 저평가라 느끼기도 쉽지는 않을 것.

- (생각 5) 이번 주의 가격은 전반적으로 소소한 뉴스 하나하나에 민감할 것 같다. 근데 손이 빠르지 않는 한 물릴 가능성이 높고, 이를 예측하고 맞추기란 어려워서 전체적으로는 - 에 가까울 도박이 아닐까

- (생각 6) 비트는 지금처럼 횡보할 것 같은데, 알트는 언제 조정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만 같음.

지금 이성적으로는 잠깐 쉬고, 천천히 다시 고민해보라고 이야기중인데, 감성적으로는 여기서 오르면 다시는 못탈 것 같은 그런 미드커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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