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FOMO에 주의하세요.
이상 이미 배아파서 쓰러진 범부🤡
이상 이미 배아파서 쓰러진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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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Hyperliquid's USDH 논쟁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강한 거버넌스 경쟁입니다. 거의 근래에는 이것만 읽어보며 HYPE의 하입을 느끼고 있네요.
근데 Perp로 들어온 USDC는 $5.5B 규모인데 HyperEVM의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듄 대시보드에 추가했습니다.
메이저 프로토콜들 기반으로 합산 시 대략 EVM 쪽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310m 정도로 집계되네요
- USDT0 $210.6M
- feUSD $63.9M
- USDHL $13.1M
- rUSDC $11.9M
- USDe $8.3M
- USDXL $2.4M
여튼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관부 :)
- X Post
- Dune Dashboard
근데 Perp로 들어온 USDC는 $5.5B 규모인데 HyperEVM의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듄 대시보드에 추가했습니다.
메이저 프로토콜들 기반으로 합산 시 대략 EVM 쪽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310m 정도로 집계되네요
- USDT0 $210.6M
- feUSD $63.9M
- USDHL $13.1M
- rUSDC $11.9M
- USDe $8.3M
- USDXL $2.4M
여튼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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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2대 호카케의 업비트 심리학 시즌2 느낌이 올듯말듯?
누가 저번에 올려주긴 했는데 요새 상장은 "직관적"인 특징이 있네요
- 시총 크다 or 빅네임이다
- 한국에서 마케팅 열심히 한다
누가 저번에 올려주긴 했는데 요새 상장은 "직관적"인 특징이 있네요
- 시총 크다 or 빅네임이다
- 한국에서 마케팅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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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에는 거래소 / 스테이블코인 / 체인, 이 세 가지만큼 강한 revenue flow가 없는데 각 섹터에서 이를 확장하는 게 재밌네요.
- Hyperliquid: Exchange -> Chain -> Stablecoin
- Ethena: Stablecoin -> Chain / Exchange
이와 비슷한 연장선에서 맨틀 $MNT의 상승이 매섭네요. 확실히 Bybit과 Mantle이 얼라인이 생기니 이제야 가격적으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지난 맨틀 로드맵 관련 AMA 이후, 젬마님도 뵈었고, 맨틀과 관련한 논의를 주변 몇몇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제일 열심히 지켜보던 저희 팀원이 MNT thesis를 X 아티클 / 스레드로 작성했는데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https://x.com/cptn3mox/status/1965673579976294874
- Hyperliquid: Exchange -> Chain -> Stablecoin
- Ethena: Stablecoin -> Chain / Exchange
이와 비슷한 연장선에서 맨틀 $MNT의 상승이 매섭네요. 확실히 Bybit과 Mantle이 얼라인이 생기니 이제야 가격적으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지난 맨틀 로드맵 관련 AMA 이후, 젬마님도 뵈었고, 맨틀과 관련한 논의를 주변 몇몇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제일 열심히 지켜보던 저희 팀원이 MNT thesis를 X 아티클 / 스레드로 작성했는데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https://x.com/cptn3mox/status/1965673579976294874
👍13❤5
- "도파민", 저는 제가 보는 시장을 짧게 정의하자면 "도파민의 시대"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그런 가운데 "베팅"만큼 강력한 산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betting app / prediction market 영역은 더 커질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크립토일 필요는 없지만 on/off ramp가 자유롭다면 크립토만큼 좋은 영역도 없죠.
- 최근 f1에 빠져있어 polymarket을 다시 써보니 intent bridge 같은 느낌으로 deposit을 제공해서 상당히 경험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몬자 그랑프리에서 피아스트리 NO에 베팅해서 이겼습니다. (* 막스가 우승함)
- 사진은 $100 베팅하고 +$7라 기분 좋아서 공유합니다. Haseeb말에 선동당해서 베팅한 건데 결과적으로는 좋았던걸로(?)
- Prediction Market 한 번 쯤은 써보는 것 추천합니다.
- 그런 가운데 "베팅"만큼 강력한 산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betting app / prediction market 영역은 더 커질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크립토일 필요는 없지만 on/off ramp가 자유롭다면 크립토만큼 좋은 영역도 없죠.
- 최근 f1에 빠져있어 polymarket을 다시 써보니 intent bridge 같은 느낌으로 deposit을 제공해서 상당히 경험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몬자 그랑프리에서 피아스트리 NO에 베팅해서 이겼습니다. (* 막스가 우승함)
- 사진은 $100 베팅하고 +$7라 기분 좋아서 공유합니다. Haseeb말에 선동당해서 베팅한 건데 결과적으로는 좋았던걸로(?)
- Prediction Market 한 번 쯤은 써보는 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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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 미친듯이 상장을 시작하면 가까운 미래에 알트 하락장이 오고는 했다.
주된 원인은 상장이 가격적으로 마지막 호재인 팀들이 많고 관심은 분산되며 신규 유입은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수익 없는 프로토콜은 흑자 남기고 인센티브 얼라인 전까지는 폰지스킴이대다수다. 이게 나쁜 건 아니고 스타트업도 대부분 그 지점까지 투자받다가 J 커브를 그린다. 일부 토큰들도 언젠가 수익과 얼라인되며 J를 그릴거라 기대한다.
그런데 수익과 유지는 어렵고 토큰은 너무 빠르게 리테일에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기회를 준다. 그래서 많은 토큰이 언락에 맞춰 0으로 간다.
* 번외는 밈코인인데 재밌으면 이성적인 논리가 필요없어짐.
항상 기분 좋을 때 주의하는 것. 졸업하지는 못해도 퇴학당하지 않는 법.
주된 원인은 상장이 가격적으로 마지막 호재인 팀들이 많고 관심은 분산되며 신규 유입은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수익 없는 프로토콜은 흑자 남기고 인센티브 얼라인 전까지는 폰지스킴이대다수다. 이게 나쁜 건 아니고 스타트업도 대부분 그 지점까지 투자받다가 J 커브를 그린다. 일부 토큰들도 언젠가 수익과 얼라인되며 J를 그릴거라 기대한다.
그런데 수익과 유지는 어렵고 토큰은 너무 빠르게 리테일에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기회를 준다. 그래서 많은 토큰이 언락에 맞춰 0으로 간다.
* 번외는 밈코인인데 재밌으면 이성적인 논리가 필요없어짐.
항상 기분 좋을 때 주의하는 것. 졸업하지는 못해도 퇴학당하지 않는 법.
❤18🤔5
지난 한 주는 컨빅션이 있는 분들을 먹을 자격이 있는 장이었네요. 저는 8월쯤에 선물로 꽤나 큰 손실을 보고 잠깐 리서치 모드로 들어갔다가 지난 한 주 정도는 매매를 열심히 했네요.
우선 아래 정도 토큰을 지켜보았고 일부는 내러티브 매매로 수익을 얻기도, 손실을 보기도 했는데 지나간 시점이지만 정리 차 공유합니다.
- HYPE: Kinetic의 성장세가 매우 흥미로웠고 USDH 토론 시점에 일부 구매하여 kHYPE 스테이킹. 여전히 HypeEVM에 유저풀이 엄청 크진 않아도 고래 비중이 높아 유심히 관찰중. 젤리젤리나 플라즈마 등 매번 리스크는 있다고 생각하고 고래의 비중이 큰 것도 어떻게 보면 리스크라고 생각함. 다행히도 지금은 고래들의 강력한 지지가 돋보이긴 하지만 크립토 특성 상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음.
- ENA: Ethena의 공격적인 플레이, 특히나 0.7불 기준 버이백 글을 보고 일부 구매. 특히 운 좋게 비중을 USDe 바이낸스 상장 직전에 키웠는데, fee switch를 기대하며 홀딩할까 익절할까에 익절을 선택. 선택의 이유는 본격적인 프로포절 논의 이후에 다시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는 판단. USDH 논의 등 근래 행보를 보면 Guy가 확실히 S티어 파운더라는 생각입니다.
- MNT: 바이빗과 제대로 인센티브 얼라인이 된다면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판단. 리스크는 비트다오 시절에 잃어버린 일부 신뢰감과 그 당시 물량인데 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중. 로드맵은 착실히 수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UMP: 업비트 상장하고 직후에 샀는데 바보같이 손절함. 주된 이유는 밈 시장의 1위이자 매출과 버이백의 매력도. 다만 손절 근거는 해당 딜에 리퀴드로 들어간 펀드들이 많기에 언제 유동성 출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과도한 우려였나 싶음. 아쉽지만 본인이 생각한 손절 포인트에서 손절하는 건 대부분 옳다고 생각.
시장이 빠른 순환 메타라는 판단하에 밤에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편이었고 다음 날 뉴스와 커뮤니티 센티멘트 보면서 다시 포지션 진입하고는 했네요.
고민만 하다 놓쳐서 아쉬운 친구들도 있는데 PENGU, ETHFI, HEMI, NS 정도가 메이저인 것 같습니다.
다른 텔방들만큼 엄청난 큰 수익을 얻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는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게 업계 기준이 이상해서 그렇지 100만원 단위 수익도 소중하잖아요🥺)
지금은 시장이 너무 빨라서 FOMO가 마음 속에 슬금슬금와서 실수할까봐, 매매 빈도가 높아지며 판단이 흐려졌기에, 다수를 비트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습니다.
우선 아래 정도 토큰을 지켜보았고 일부는 내러티브 매매로 수익을 얻기도, 손실을 보기도 했는데 지나간 시점이지만 정리 차 공유합니다.
- HYPE: Kinetic의 성장세가 매우 흥미로웠고 USDH 토론 시점에 일부 구매하여 kHYPE 스테이킹. 여전히 HypeEVM에 유저풀이 엄청 크진 않아도 고래 비중이 높아 유심히 관찰중. 젤리젤리나 플라즈마 등 매번 리스크는 있다고 생각하고 고래의 비중이 큰 것도 어떻게 보면 리스크라고 생각함. 다행히도 지금은 고래들의 강력한 지지가 돋보이긴 하지만 크립토 특성 상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음.
- ENA: Ethena의 공격적인 플레이, 특히나 0.7불 기준 버이백 글을 보고 일부 구매. 특히 운 좋게 비중을 USDe 바이낸스 상장 직전에 키웠는데, fee switch를 기대하며 홀딩할까 익절할까에 익절을 선택. 선택의 이유는 본격적인 프로포절 논의 이후에 다시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는 판단. USDH 논의 등 근래 행보를 보면 Guy가 확실히 S티어 파운더라는 생각입니다.
- MNT: 바이빗과 제대로 인센티브 얼라인이 된다면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판단. 리스크는 비트다오 시절에 잃어버린 일부 신뢰감과 그 당시 물량인데 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중. 로드맵은 착실히 수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UMP: 업비트 상장하고 직후에 샀는데 바보같이 손절함. 주된 이유는 밈 시장의 1위이자 매출과 버이백의 매력도. 다만 손절 근거는 해당 딜에 리퀴드로 들어간 펀드들이 많기에 언제 유동성 출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과도한 우려였나 싶음. 아쉽지만 본인이 생각한 손절 포인트에서 손절하는 건 대부분 옳다고 생각.
시장이 빠른 순환 메타라는 판단하에 밤에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편이었고 다음 날 뉴스와 커뮤니티 센티멘트 보면서 다시 포지션 진입하고는 했네요.
고민만 하다 놓쳐서 아쉬운 친구들도 있는데 PENGU, ETHFI, HEMI, NS 정도가 메이저인 것 같습니다.
다른 텔방들만큼 엄청난 큰 수익을 얻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는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게 업계 기준이 이상해서 그렇지 100만원 단위 수익도 소중하잖아요🥺)
지금은 시장이 너무 빨라서 FOMO가 마음 속에 슬금슬금와서 실수할까봐, 매매 빈도가 높아지며 판단이 흐려졌기에, 다수를 비트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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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새 뺑뺑인 것 같은데
- (물량 좀 때주면) 일단 Binance Future 상장해주고, 거래량 높아지면 현물 상장해줌
- 업빗썸: 해외 탑티어 거래소 퓨처라도 상장하면 고려해줌
- 업빗썸 눈치게임 상장 1! 상장2!
- 바이낸스: 어 거래량 높네? 현물 상장 딸깍!
- (물량 좀 때주면) 일단 Binance Future 상장해주고, 거래량 높아지면 현물 상장해줌
- 업빗썸: 해외 탑티어 거래소 퓨처라도 상장하면 고려해줌
- 업빗썸 눈치게임 상장 1! 상장2!
- 바이낸스: 어 거래량 높네? 현물 상장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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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느끼는 건, 생태계 진심 펀치와 시장 상황 + 좋은 매도의 결합은 예술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크립토 세상에서는 높은 빈도로 우리 곁을 스쳐감
요새 느끼는 FOMO만큼 노력과 도전을 반복하면 졸업은 아니더라도 꽤나 유의미한 수익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생각
다만 한 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계가 있으니 주변에 한 프로토콜에 미친 사람이 있다면 꼭 그 사람의 논리를 들어보고 찍먹이라도 해볼 것
+ 기회는 많으니 FOMO로 섣부를 필요가 없음.
요새 느끼는 FOMO만큼 노력과 도전을 반복하면 졸업은 아니더라도 꽤나 유의미한 수익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생각
다만 한 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계가 있으니 주변에 한 프로토콜에 미친 사람이 있다면 꼭 그 사람의 논리를 들어보고 찍먹이라도 해볼 것
+ 기회는 많으니 FOMO로 섣부를 필요가 없음.
❤25
Limitless (Prediction Market) 해보고 있는데 살짝 제 컴퓨터 문제인지 서버 문제인지 데이터 인덱싱이 느려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포지션이 자꾸 안보이는 이슈 / PnL도 보기도 어려움) 전반적인 유저 플로우가 아직 별로입니다. PC 용이 아니라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서 그런걸지도.
지금은 시간 단위로 메이저 토큰 (비이솔리+도지)에 대해 1시간 단위 가격 up/down을 예측하는 챌린지가 있어서 종종 홀짝 도파민 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초단기 옵션 같은 느낌으로 이런 플랫폼도 올해 중순에 쫌 핫해질 뻔 했는데 요샌 잘 안보이네요)
그리고 텔방 찾아보니 제가 한 2년 전에 ETHCC에서 만난 파운더가 피봇해서 만든거네요. 조만간 한 번 팔로우업 콜 잡아서 이야기나 해봐야겠네요.
수빈퍼럴
지금은 시간 단위로 메이저 토큰 (비이솔리+도지)에 대해 1시간 단위 가격 up/down을 예측하는 챌린지가 있어서 종종 홀짝 도파민 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초단기 옵션 같은 느낌으로 이런 플랫폼도 올해 중순에 쫌 핫해질 뻔 했는데 요샌 잘 안보이네요)
그리고 텔방 찾아보니 제가 한 2년 전에 ETHCC에서 만난 파운더가 피봇해서 만든거네요. 조만간 한 번 팔로우업 콜 잡아서 이야기나 해봐야겠네요.
수빈퍼럴
❤7
Vest는 미국 상장 주식 perp dex입니다.
아직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슬리피지가 좀 있는 것 같긴한데 그럼에도 프로덕트 퀄리티는 기대가 되네요. 결국 crypto가 아닌 자산들의 크립토 온보딩이 점점될거라 생각하는데 단기적인 미래에는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으니 이런 perp 마켓으로 시작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pre-ipo perp마켓도 그래서 관심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docs를 더 읽어보고 공유하던가 해보겠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런 걸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인데
1. 올해 초부터 너무 프로덕트에 대해 흥미들이 떨어졌는데 이게 관성이 된 것 같아 억텐으로라도 다시 흥미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2. 곧 한국의 가장 큰 크립토 주간이 다음 주인데 제 스스로가 요새 디젠력도 떨어지고 리서치력도 떨어진 것 같아서 감을 살려보려 하고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시기 별로 핫한 프로덕트를 많이 써봐야 진심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단 여기는 독스는 읽어봐야 겠지만 첫인상으로는 강약중간약 펀치 정도는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팀을 아직 체크못하긴 함)
레퍼럴로 부자될 생각은 아직 없는데 종종 한 두 분씩 써주시면 뭔가 기분 좋긴 하더라구요. invite only도 아니니 하실 분들은 다계정 잘알들은 셀퍼럴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아직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슬리피지가 좀 있는 것 같긴한데 그럼에도 프로덕트 퀄리티는 기대가 되네요. 결국 crypto가 아닌 자산들의 크립토 온보딩이 점점될거라 생각하는데 단기적인 미래에는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으니 이런 perp 마켓으로 시작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pre-ipo perp마켓도 그래서 관심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docs를 더 읽어보고 공유하던가 해보겠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런 걸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인데
1. 올해 초부터 너무 프로덕트에 대해 흥미들이 떨어졌는데 이게 관성이 된 것 같아 억텐으로라도 다시 흥미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2. 곧 한국의 가장 큰 크립토 주간이 다음 주인데 제 스스로가 요새 디젠력도 떨어지고 리서치력도 떨어진 것 같아서 감을 살려보려 하고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시기 별로 핫한 프로덕트를 많이 써봐야 진심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단 여기는 독스는 읽어봐야 겠지만 첫인상으로는 강약중간약 펀치 정도는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팀을 아직 체크못하긴 함)
레퍼럴로 부자될 생각은 아직 없는데 종종 한 두 분씩 써주시면 뭔가 기분 좋긴 하더라구요. invite only도 아니니 하실 분들은 다계정 잘알들은 셀퍼럴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8🔥1
🚨플랫폼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네요. 주의할 것. 지인 포켓몬 카드 전문가 지인피셜🚨
—-
phygitals는 포켓몬 카드 거래 플랫폼입니다. $CARDS 토큰이 시장에서 대박나며 남은 플랫폼 Courtyard와 함께 콜렉티브 실물 카드 거래 플랫폼 기대주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는 (1) 카드 팩 판매 (카드깡) (2) 카드 거래 (3) Vault (실물 카드 수령 관련)입니다. 사용 금액에 비례하여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포인트 제도이고 최근 Hyperliquid 티커를 구매했기에 TGE도 먼미래는 아니라고 봅니다.
카드 판매는 그냥 NFT 트레이딩 마켓이라 보면 되고, 카드깡도 간단합니다. 원하는 팩을 구매하고 이를 오픈하는 방식입니다. 팩 당 1장이고, 플랫폼에서 해당 팩에 대한 카드를 시장가 85% 수준으로 즉각 판매가 가능합니다.
시드 충전은 Solana USDC로 가능하고, 다른 체인에서 브릿지도 가능한데 브릿지 슬리피지가 커서 최대한 솔라나 USDC 준비해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이 분야의 뉴비인 저 같은 사람은 적정가 데이터(Fair Market Value)를 보더라도 유동성 문제 등 시장에 직접 파는 게 어렵기에 즉각 판매 옵션은 매우 편리하고 도파민 넘치는 옵션이었습니다. (앱스트랙트 가챠가 떠오르는 플레이)
저는 대략 $160 정도를 투자하여 총 뺑뺑이로 $1275 정도를 구매하였고 대략 LV 30 정도로 일단 멈췄네요.
근데 느낌상 엄청 추천하는 포인트작은 아닙니다. 카드깡이든 카드매매 수수료든 돈 삭제 머신입니다. 상위권들을 보면 꽤 높은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유의미한 포인트 작일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이 콜렉티블 카드 매매 시장은 점점 메이저로 올 것 같아서 TGE하고 밸류에 따라 잘 들어가면 오히려 수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25 팩에서 디그다 $110 정도 되는 카드가 나오는 경험이 있었는데 역시 도파민은 좋더라구요. 근데 진짜 운이 좋아야 이게 가능하고 대부분은 본전도 어려웠습니다.
그나저나 X에서 검색해서 들어가는 게 습관이라 또 깜빡했는데, 다른 KOL이나 지인 레퍼럴이라도 써줄 걸 그랬네요. (sorry 나햄...) 다만 돈 삭제 머신이니 본격적으로 하실 분들은 무조건 셀퍼럴하세요.
수빈퍼럴
—-
phygitals는 포켓몬 카드 거래 플랫폼입니다. $CARDS 토큰이 시장에서 대박나며 남은 플랫폼 Courtyard와 함께 콜렉티브 실물 카드 거래 플랫폼 기대주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는 (1) 카드 팩 판매 (카드깡) (2) 카드 거래 (3) Vault (실물 카드 수령 관련)입니다. 사용 금액에 비례하여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포인트 제도이고 최근 Hyperliquid 티커를 구매했기에 TGE도 먼미래는 아니라고 봅니다.
카드 판매는 그냥 NFT 트레이딩 마켓이라 보면 되고, 카드깡도 간단합니다. 원하는 팩을 구매하고 이를 오픈하는 방식입니다. 팩 당 1장이고, 플랫폼에서 해당 팩에 대한 카드를 시장가 85% 수준으로 즉각 판매가 가능합니다.
시드 충전은 Solana USDC로 가능하고, 다른 체인에서 브릿지도 가능한데 브릿지 슬리피지가 커서 최대한 솔라나 USDC 준비해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이 분야의 뉴비인 저 같은 사람은 적정가 데이터(Fair Market Value)를 보더라도 유동성 문제 등 시장에 직접 파는 게 어렵기에 즉각 판매 옵션은 매우 편리하고 도파민 넘치는 옵션이었습니다. (앱스트랙트 가챠가 떠오르는 플레이)
저는 대략 $160 정도를 투자하여 총 뺑뺑이로 $1275 정도를 구매하였고 대략 LV 30 정도로 일단 멈췄네요.
근데 느낌상 엄청 추천하는 포인트작은 아닙니다. 카드깡이든 카드매매 수수료든 돈 삭제 머신입니다. 상위권들을 보면 꽤 높은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유의미한 포인트 작일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이 콜렉티블 카드 매매 시장은 점점 메이저로 올 것 같아서 TGE하고 밸류에 따라 잘 들어가면 오히려 수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25 팩에서 디그다 $110 정도 되는 카드가 나오는 경험이 있었는데 역시 도파민은 좋더라구요. 근데 진짜 운이 좋아야 이게 가능하고 대부분은 본전도 어려웠습니다.
그나저나 X에서 검색해서 들어가는 게 습관이라 또 깜빡했는데, 다른 KOL이나 지인 레퍼럴이라도 써줄 걸 그랬네요. (sorry 나햄...) 다만 돈 삭제 머신이니 본격적으로 하실 분들은 무조건 셀퍼럴하세요.
수빈퍼럴
❤5
(100% 뇌피셜) 업비트 상장 전략 변화는 빗썸 견제 또는 특정 거래량 충족을 위한 요소로 보이는데 이제 2가지 트랙정도로 가정해봅니다.
- 대규모 시총 또는 기대주 TGE에 적당한 레퍼런스(코베상장 또는 Tier1 VC)가 있는 프로젝트는 상장 한다. (기존 빗썸과 유사)
- 그리고 종종 랜덤 상장를 통해 업비트 프리미엄과 거래량 확보한다.
이제 업비트 원상 빔으로 가격이 고정되는 게 아니라 펌핑은 하되 빠르게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 점점 원상을 예측하고 여기서 먹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물론 바운드리스같이 포모가 미쳐버린 시장이 단기간 유지될 수도 있긴 합니다. 요새는 에어드랍 파밍 잘 하는 것만큼이나 잘 파는 게 고수의 영역이네요
- 대규모 시총 또는 기대주 TGE에 적당한 레퍼런스(코베상장 또는 Tier1 VC)가 있는 프로젝트는 상장 한다. (기존 빗썸과 유사)
- 그리고 종종 랜덤 상장를 통해 업비트 프리미엄과 거래량 확보한다.
이제 업비트 원상 빔으로 가격이 고정되는 게 아니라 펌핑은 하되 빠르게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 점점 원상을 예측하고 여기서 먹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물론 바운드리스같이 포모가 미쳐버린 시장이 단기간 유지될 수도 있긴 합니다. 요새는 에어드랍 파밍 잘 하는 것만큼이나 잘 파는 게 고수의 영역이네요
❤9👍1
SB Crypto
🚨플랫폼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네요. 주의할 것. 지인 포켓몬 카드 전문가 지인피셜🚨 —- phygitals는 포켓몬 카드 거래 플랫폼입니다. $CARDS 토큰이 시장에서 대박나며 남은 플랫폼 Courtyard와 함께 콜렉티브 실물 카드 거래 플랫폼 기대주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는 (1) 카드 팩 판매 (카드깡) (2) 카드 거래 (3) Vault (실물 카드 수령 관련)입니다. 사용 금액에 비례하여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기댓값이 엉망이고 들리는 바에 의하면 약간 불법이라서 하지말까 고민했지만 이정도 양아치라면 조금 해두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크립토(?)스러운 생각을 했고
그 마인드 먹고 팩 $50, 4팩을 까자마자 수익권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초심자의 행운이라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왕 태운거 원금 + 일정 수익만 두고 태우자해서 더 태우다가 정신 차리고 출금했습니다.
처음에 출금 안되서 놀랐는데 출금하려면 가스비용 솔라나 입금 해야 합니다. (저는 0.01 sol인가 넣었는데 매우 충분했음)
* 나중에 TGE 시점에 시빌 걸릴지도 모르지만 포인트작은 자전거래가 훨씬 나을 것 같네요.
총 결과: 거래량 $8000 LV 40 + 원금 회수 및 $400 출금 완료 😎 도박은 언제나 끝이 안좋고 후회할 것 같아서 추가로 돈은 안태울 예정.
그 마인드 먹고 팩 $50, 4팩을 까자마자 수익권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초심자의 행운이라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왕 태운거 원금 + 일정 수익만 두고 태우자해서 더 태우다가 정신 차리고 출금했습니다.
처음에 출금 안되서 놀랐는데 출금하려면 가스비용 솔라나 입금 해야 합니다. (저는 0.01 sol인가 넣었는데 매우 충분했음)
* 나중에 TGE 시점에 시빌 걸릴지도 모르지만 포인트작은 자전거래가 훨씬 나을 것 같네요.
총 결과: 거래량 $8000 LV 40 + 원금 회수 및 $400 출금 완료 😎 도박은 언제나 끝이 안좋고 후회할 것 같아서 추가로 돈은 안태울 예정.
❤10
- 지금이 행복한 불장 중반이다.
- HYPE 소액 안들고 있었으면 넘 우울 했을 것 같은데 참 감사하다. ( ͡° ͜ʖ ͡°)
- “수요나 레베뉴는 불장과 TGE시점에는 무관한 지표다”를 이제야 더 확신을 가지고 AVNT 롱을 참여했었지만 너무 쫄보라 0.8에 사서 0.9에 털은 바보.
- 그래서 0G는 (당장의 메인넷 사용 지표는 대략 무브먼트 정도일 것이라 생각되나...) 무조건 프리에서 밸류 장난칠 것이라는 판단하에 어제 1.8에 2배 롱해서 2.6쯤 다 정리. 근데 평소 이미지메이킹 실력이 10불 가도 안이상함.
- 이 친구를 포함해 많은 토큰이 더 갈 것 같지만 어찌 내가 호들하면 꼭 걔만 떨어지는 평경장 부동산 메타라...요새는 작은 수익에도 항상 감사하는 중.
- 기대감에 넘치는 시기에는 단기적으로 1-2개 정도의 신규 내러티브에 대해 시장이 반응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기회가 있을 것 같고 온체인 매매 마인드셋 장착중.
https://youtu.be/3bEW-ak4ctE?si=bO0D6Sd_H9xKr6G_
- HYPE 소액 안들고 있었으면 넘 우울 했을 것 같은데 참 감사하다. ( ͡° ͜ʖ ͡°)
- “수요나 레베뉴는 불장과 TGE시점에는 무관한 지표다”를 이제야 더 확신을 가지고 AVNT 롱을 참여했었지만 너무 쫄보라 0.8에 사서 0.9에 털은 바보.
- 그래서 0G는 (당장의 메인넷 사용 지표는 대략 무브먼트 정도일 것이라 생각되나...) 무조건 프리에서 밸류 장난칠 것이라는 판단하에 어제 1.8에 2배 롱해서 2.6쯤 다 정리. 근데 평소 이미지메이킹 실력이 10불 가도 안이상함.
- 이 친구를 포함해 많은 토큰이 더 갈 것 같지만 어찌 내가 호들하면 꼭 걔만 떨어지는 평경장 부동산 메타라...요새는 작은 수익에도 항상 감사하는 중.
- 기대감에 넘치는 시기에는 단기적으로 1-2개 정도의 신규 내러티브에 대해 시장이 반응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기회가 있을 것 같고 온체인 매매 마인드셋 장착중.
https://youtu.be/3bEW-ak4ctE?si=bO0D6Sd_H9xKr6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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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Lee Sang-eun) - 언젠가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 KBS 19970525 방송
이상은(Lee Sang-eun) - 언젠가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 KBS 19970525 방송
KBS 2TV - 이소라의 프로포즈 1997년 05월 25일 방송
KBS 2TV - 이소라의 프로포즈 1997년 05월 25일 방송
❤13
오늘의 Dapp은 Abstract 체인의 Pirate Nation입니다. 그래픽은 블록으로 약간 마인크래프트 느낌을 내지만 본질은 카드 게임입니다. (1) 한동안 앱스트랙트를 팔로우 못하고 있어서, (2) 들고 있는 소액 ABSTER 보러 갔다가 한 20분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사실 앱스 대고수들과 KOL 분들이 이미 너무 많이 올려서 올리기 좀 그런데 그냥 요새 하나씩 써보고 있어서 기록차 올립니다.)
"로그라이크식 덱 빌딩 게임"으로 가장 쉬운 설명은 Slay the Spire(통칭 슬더스)의 Web3 버전입니다. 기본 캐릭터(카드팩)을 고르고, 매 판마다 스킬 카드로 적을 물리치고 이기면 보상 카드 3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덱이 점점 알차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고등학생 때 했으면 수업시간에 무한정으로 했을 것 같은데 로그라이크 카드게임 특성 상 시간을 넘 녹여야 해서 저는 잘 안할 것 같긴 하네요. 근데 게임 자체는 퀄리티가 괜찮아서 원래 이런 류 게임 좋아하는 분은 심심풀이로 하면서 앱스트랙트 포인트작이 가능하니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게임 한 판 credit에 기본 0.0001 ETH 입니다. 물론 여러 credit 넣으면 멀티플 줍니다. 시작은 Abs Portal에서 Upvote하면 크레딧 주니 그걸로 테스트 플레이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로그라이크식 덱 빌딩 게임"으로 가장 쉬운 설명은 Slay the Spire(통칭 슬더스)의 Web3 버전입니다. 기본 캐릭터(카드팩)을 고르고, 매 판마다 스킬 카드로 적을 물리치고 이기면 보상 카드 3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덱이 점점 알차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고등학생 때 했으면 수업시간에 무한정으로 했을 것 같은데 로그라이크 카드게임 특성 상 시간을 넘 녹여야 해서 저는 잘 안할 것 같긴 하네요. 근데 게임 자체는 퀄리티가 괜찮아서 원래 이런 류 게임 좋아하는 분은 심심풀이로 하면서 앱스트랙트 포인트작이 가능하니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게임 한 판 credit에 기본 0.0001 ETH 입니다. 물론 여러 credit 넣으면 멀티플 줍니다. 시작은 Abs Portal에서 Upvote하면 크레딧 주니 그걸로 테스트 플레이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6👍1
다음주부터 크립토 이벤트가 많은데 크립토가 신나지만 어디서부터 돌아다녀야할지 모르겠는 뉴비라면 이번 시즌은 다음과 같은 주제로 만나보는 것 추천.
- 메인넷: Solana, Sui, Base, BSC, Avalanche, Story Protocol, Berachain, Mantle, XRPL 같이 기존에도 행사를 크게 했던 팀과 올해의 주인공 격인 Hyperliquid와 Abstract 그리고 한국와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Rialo와 슬슬 메인넷을 앞둔 Monad, MegaETH 등등. 이런 행사는 다양한 내부 생태계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크립토 구직자들에게 매우 좋은 행사.
- 스테이블코인: Settlement Layer / Issuer / Payment 정도로 구분해서 보면 좋음. 이게 거품이 많은 주제인만큼 실제로 Tether/Circle이 가지고 있는 파이를 얼마나 가져오고 규제 준수 및 사용자 경험을 어디까지 끌어올 수 있는지 보는 게 중요. 이건 포필라스가 하는 행사 기대됨.
- DAT: 디스프레드 행사 기대됨. DAT와 함께 기대되는 디파이들도 - EtherFi, Jito, Fragmetric - 꽤나 있는데 이들의 앞으로 시장성에 대해 파악해보면 좋을 듯.
- DeFi & Prediction Market: 점점 레버리지와 실물 자산 연계가 많아지는 시장. PerpDEX 만큼이나 자본효율성 넘치는 루핑류의 디파이, RWA & Tokenizations, 예측 시장 등이 초점.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리퀴디티 매니징 방식 등을 살펴보면 좋음. Perp는 마곤/매직님 행사만 가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OG디파이들도 행사가면 배울 것들이 항상 많음.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 AI & Robotics: 언젠간 다시 메타와 함께 폭주할 영역. 아직 어떤 팀들이 행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일단 Kite AI, Virtuals, OpenMind, Sentient, GAIB 정도 본 것 같은데 다녀보고 또 정리해서 공유해봄.
- Commintiy: Pudgy Penguin, Kaito, Azuki 등등 맘 편히 가서 놀고올 수 있는 행사. 가끔 이런 곳 가면 진짜 커뮤니티 광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음. 그리고 운동행사들도 좀 있는데 - 팩토마인드 - 이건 가면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체력되는 사람은 가면 좋음.
이 외에도 종합적인 행사는 워낙 많아서...대략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매일 매일 행사와 분위기에 대해 기록 남겨보겠습니다.
- 메인넷: Solana, Sui, Base, BSC, Avalanche, Story Protocol, Berachain, Mantle, XRPL 같이 기존에도 행사를 크게 했던 팀과 올해의 주인공 격인 Hyperliquid와 Abstract 그리고 한국와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Rialo와 슬슬 메인넷을 앞둔 Monad, MegaETH 등등. 이런 행사는 다양한 내부 생태계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크립토 구직자들에게 매우 좋은 행사.
- 스테이블코인: Settlement Layer / Issuer / Payment 정도로 구분해서 보면 좋음. 이게 거품이 많은 주제인만큼 실제로 Tether/Circle이 가지고 있는 파이를 얼마나 가져오고 규제 준수 및 사용자 경험을 어디까지 끌어올 수 있는지 보는 게 중요. 이건 포필라스가 하는 행사 기대됨.
- DAT: 디스프레드 행사 기대됨. DAT와 함께 기대되는 디파이들도 - EtherFi, Jito, Fragmetric - 꽤나 있는데 이들의 앞으로 시장성에 대해 파악해보면 좋을 듯.
- DeFi & Prediction Market: 점점 레버리지와 실물 자산 연계가 많아지는 시장. PerpDEX 만큼이나 자본효율성 넘치는 루핑류의 디파이, RWA & Tokenizations, 예측 시장 등이 초점.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리퀴디티 매니징 방식 등을 살펴보면 좋음. Perp는 마곤/매직님 행사만 가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OG디파이들도 행사가면 배울 것들이 항상 많음.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 AI & Robotics: 언젠간 다시 메타와 함께 폭주할 영역. 아직 어떤 팀들이 행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일단 Kite AI, Virtuals, OpenMind, Sentient, GAIB 정도 본 것 같은데 다녀보고 또 정리해서 공유해봄.
- Commintiy: Pudgy Penguin, Kaito, Azuki 등등 맘 편히 가서 놀고올 수 있는 행사. 가끔 이런 곳 가면 진짜 커뮤니티 광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음. 그리고 운동행사들도 좀 있는데 - 팩토마인드 - 이건 가면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체력되는 사람은 가면 좋음.
이 외에도 종합적인 행사는 워낙 많아서...대략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매일 매일 행사와 분위기에 대해 기록 남겨보겠습니다.
❤26👍7
오늘은 XRPL 해커톤 저지 다녀왔습니다. 29팀의 발표를 심사를 듣고 왔네요. 발표한 모든 팀 모두 각자 밤샌 고민의 흔적이 있어 심사 과정에서 배울게 많은 행사였네요.
이번 XRPL의 장점인 빠르고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과 간편한 SDK를 제외하고 XRPL의 특장점은 크게 3가지 정도였던 것 같네요.
- MPToken: 리플의 fungible token으로 Multi-purpose token의 약자입니다. 리플 체인 위의 커스텀 토큰 발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 Credentials: 사용자의 신원증명을 위한 기능들입니다. 특정 자격을 가진 자들에게 권한을 제공하고 이에 따라 필터링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RLUSD: 리플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입니다. XRPL외에 EVM 사이드체인, 이더리움 등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언이라기엔 건방지고.. 덱이나 접근 방식에서 의견을 주고 싶은 팀이 많았는데 시간이 넘 길어져 주지 못한 게 아쉽네요.
일단 밤샌 참가자 빌더들도 힘들겠지만 거의 4시간 넘게 듣고 오니 기가 다 빨리네요. 오늘은 쉬다가 F1보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달려보겠습니다.
이번 XRPL의 장점인 빠르고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과 간편한 SDK를 제외하고 XRPL의 특장점은 크게 3가지 정도였던 것 같네요.
- MPToken: 리플의 fungible token으로 Multi-purpose token의 약자입니다. 리플 체인 위의 커스텀 토큰 발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 Credentials: 사용자의 신원증명을 위한 기능들입니다. 특정 자격을 가진 자들에게 권한을 제공하고 이에 따라 필터링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RLUSD: 리플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입니다. XRPL외에 EVM 사이드체인, 이더리움 등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언이라기엔 건방지고.. 덱이나 접근 방식에서 의견을 주고 싶은 팀이 많았는데 시간이 넘 길어져 주지 못한 게 아쉽네요.
일단 밤샌 참가자 빌더들도 힘들겠지만 거의 4시간 넘게 듣고 오니 기가 다 빨리네요. 오늘은 쉬다가 F1보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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