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 Telegram
SB Crypto
10K subscribers
1.37K photos
23 videos
1.48K links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QR + Generative AI Image가 한동안 핫했는데, 역시나 능력자 중 누군가가 만들어서 프로덕트 헌트에 올렸네요.

대-AI 시대에는 역시 손 빠른 사람이 최고입니다.👍

https://quickqr.art/
👍72
최근 다양한 AI 아티클이 나오지만, 그 중에 여전히 1위를 뽑아보자면 연구실 선배이자 네이버 AI Lab의 Wonjae Kim 님의 Exploiting Contemporary ML라고 생각합니다. 2년전의 아티클임에도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이라도 딥러닝 세계를 기술적으로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2016년 이후의 세계의 변화점", "성역 없는 침범", "Exploit을 하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은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다시 느꼈지만 최근 AI의 미래를 논하는 글들에서 Metric이나 Inductive Bias 등 기술 근본에서 고민하는 글이 잘 안보여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이 글 이후 가장 큰 기술적 발전 중 일부 갈래가 NeRF, Diffusion Model, LLM라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기술적인 허들, 발전 방향 등에 대해 2편 나오면 좋겠네요

https://wonjae.kim/blog/2021/Exploiting_Contemporary_ML
👍11
AI명가 업스테이지의 글입니다. 언어 모델에 대한 전체 히스토리를 이해하기에 좋은 글이네요.

다만 마무리 부분은 저는 조금 애매한 느낌입니다. “모델 구독” 표현이 나이브하기도 하고, 양질 데이터는 지금뿐만이 아니라 20년 전에도 중요했기 때문에 큰 임팩트는 없네요.

저는 개발 측면에서 3가지 팀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뛰어난 UX와 명확한 문제 설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확장성 측면에서 가장 필요하고 성공할 것이라 예상하는 팀은 DevOps, 즉 전체적 파이프라인 구축이 모듈러하고 애자일하게 이뤄지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모델은 정착하지 않고 업데이트가 꾸준히 이뤄지며 반복적인 배포가 이뤄질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비용 효율성과 경쟁력 모든 것이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 두번째는 데이터 수집을 고도화할 수 있는 팀입니다. 실제 데이터 레이블링은 노동 집약적입니다. 물론 self-supervised learning 등의 발전으로 레이블링이 점점 쉬워지고 있지만 아직 여전히 다수 분야에는 데이터는 노동집약적인 수집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툴의 UX나 인센티브 모델이 상당히 중요해질 것 같은데 아직 이 시장의 1등은 없어보이네요.

3) 결국은 인프라입니다. GPU/FPGA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해줄 수 있는 팀이 필요합니다. training도, inference도 말이죠. 이 레벨에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데이터 센터 구축, AI용 반도체부터 CUDA 최적화까지 여러모로 기대가 되네요. 근데 이런 작업은 다수의 전문가와 많은 비용이 필요한 문제라 기존 대기업이 잘할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슈퍼 천재가 나타나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도 하는데, 더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

저는 Public AI가 더욱 큰 시장에 나오기 위해서는 발생 가능한 Worst Case에 대한 규제와 인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료, 재무, 법률 등 고비용 문제는 “책임값”이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위험을 소비자에게 넘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대다수 AI는 특정 주체에 의해 개발이 이뤄질 것이라면 책임 소제 등에 대한 규제 문제는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연장선 상에사 요새는 잘 안보이지만 XAI(Explainable AI, 설명가능한 AI) 팀들의 부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upstage.ai/blog/tech/reinterpreting-the-history-of-nlp-based-ai-through-a-data-centric-perspective
👍83
[1] 현재 AI 앱 큐레이션 사이트들(링크 참고)을 살펴보며 느낀 건, ChatGPT 등 LLM기반 API를 통한 서비스의 부가가치의 대다수는 좋은 추상화 계층(abstraction level) 제공을 통해 발생한다.

[2] 간단하게 말해 내부 복잡한 업무를 간편하게 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예시로 지금 툴의 다수는 (1)보다 나은 프롬프트 작성해주기 (2)결과에 대한 쉬운 추출을 돕는 작업이다. 이제 Function Call도 제공해주니 연속적인 결과물에 대해서 정확도나 퀄리티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3] 이런 추상화 계층은 많은 서비스의 본질이다. 결국 엔드유저의 노를 줄여주는 것은 서비스들은 시장 형성의 시작. 배달앱, 숙박앱 등의 정보 수집 및 필터링이 예시이다. 다음은 AI API 기반으로 성공할 몇 가지 방향성과 현존 기업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다. 교육, 엔터, 게임 등 기존의 컨텐츠가 있는 산업은 제외하였다.

[4] (Case 1️⃣) 다양한 타 서비스와의 결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내부 정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사이드에서 이해 관계자를 최대한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내부 데이터를 꾸준히 접근하여 대규모 기업 커뮤니티를 만들어 성장하는 기업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한다.

[5] 국내는 뤼튼이 이런 부분에서 스타트를 잘 끊었다고 생각한다. 더 잘되기 위해서는 LLM이 해결하지 못하는 추천시스템과 Bias에 대해 대처할 보다 많은 기능 향상이 있어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추천시스템의 강자가 BD 역량만 갖추고 있다면 크게 성장할 것이다.

[5-1] 번외로 AI 기업과 비즈니스 간의 네트워크에서 블록체인과의 결합도 재밌을 것 같다. 커뮤니티가 커지고 조밀해지면 Proof-of-Prompt 등을 통해 인센티브를 나눠가지는 구조도 재밌지 않을까? Chainlink 등을 차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6] (Case 2️⃣) 프롬프트를 통한 결과에 대한 성능이 유사해졌기에 UX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기업도 기대해볼 수 있다. 서비스의 UX는 맥락적(contextuality)으로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 즉, 서비스를 언제, 누가,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여 어떤 총체적 느낌을 받는지가 중요하다. 이런 접근 방향에서 제일 쉬운 것은 익숙한 환경에서 프롬프트 제공이 있다.

[7] 국내에는 업스테이지의 AskUp이 잘하고 있다. 카카오톡이라는 국내 유저에게 익숙한 앱과 모바일이라는 특성을 이용하여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유치했다. 추가로 이미지 생성 모델과 업스테이지의 강력한 툴이었던 OCR을 제공하며 서비스의 퀄리티를 향상시켰다. 다만 이런 부분에 있어 브랜딩은 좋았으나 BM 측면에서는 의문이 있지만, 이런 LLM 기반 대규모 서비스 운영을 통한 lesson learn으로 또 재밌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한다.

[8] (Case 3️⃣) AI Bot Community. 다들 각자의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이다. 이 시장의 성장의 핵심은 2가지라 생각한다. (1) 인센티브가 충분하거나 (2) 재밌거나. 1에 해당하는 스토어, 마켓, 토큰 인센티브 만으로는 생존하지 못한다. 스팀잇의 토큰 인센티브 모델 실패를 예시로 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봇과 카피캣에 대해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 결국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이 뛰어난 팀이 성공할 것이라 예상한다. 그 과정에서 나무위키와 같은 밈스러운 오픈 커뮤니티의 성공을 기대중이다.

[9] 위 모든 서비스들의 중요 포인트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야 한다. 지금의 기능은 단순하기도 하고 현재는 성능에 대해 충분히 만족하지 않기에 기능에 따라 소비자가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기능은 점점 발전할 것이고, 어느 순간에는 서비스 이동에 대한 효용이 급감하는 시점이 온다. 마치 지금 갤럭시가 카메라 좋다고 해서 아이폰 유저가 떠나지 않는 것처럼.

[10] 결국 서비스의 본질은 사용자다. 사용자들이 신뢰하고 애정하는 AI 기업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7
갑자기 AI 이야기하다 뜬금없지만 저는 가장 좋아하는 기업 중 하나로 "닌텐도"를 뽑는데, 그 이유는 사용자의 재미와 경험에 대한 많은 고민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야모토 시게루 최고)

닌텐도 스토리 관련 많은 컨텐츠가 있지만 가장 좋아하는 영상 중 하나로 다음 영상을 추천합니다.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까지의 이야기로 2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합쳐서 30분 정도인데 주말에 가볍게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vlOA8BB6M
9🔥1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OP Stack이 미래다?]

오전에 아비트럼의 L3 체인(Orbit)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오늘 xpara님께서 Four Pillars 아티클로 OP Stack에 관한 아티클을 작성해주셨습니다.

블록체인을 쉽게 띄울 수 있는 툴은 여태까지 많았지만, 지금까지 가장 독보적인 플레이어는 단연코 코스모스SDK입니다. 비록 코스모스SDK가 잘 나간다고 해도 value가 ATOM에 accrual되지는 않는다는 단점이 있으나, 지금까지 블록체인 업계에서 코스모스SDK가 보여준 영향력은 굉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Osmosis, EVMOS, Axelar, Canto 등 IBC 생태계에 긴밀히 엮인 수 많은 앱체인들뿐만 아니라, Finschia(구 Line Blockchain),, Sei 등 다른 굵직굵직한 네트워크들도 코스모스SDK를 활용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다음 불장 때 주목을 받을 블록체인 SDK는 무엇이냐 했을 때, 저는 단연코 OP Stack을 1등으로 뽑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최근 L2와 관련되서 유저 어돕션과 기술력이 많이 개선되면서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L2의 형태를 추구하고 있는 추세이다.

2. OP Stack을 활용한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코인베이스의 Base 체인이며, 그 외에도 Caldera라고 클릭 몇 번만 하면 OP Stack 체인을 만들 수 있는 RaaS 서비스도 존재한다.

3. 이번 하락장을 통해 애매한 L1은 많이 죽고, 결국 옵티미즘, 아비트럼이 굉장히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는 등 이더리움 생태계의 rigidity가 증명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L2의 형태를 띌 것이다.

심지어 OP Stack을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경우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익 중 일부는 OP토큰이 관리하는 treasury로 흘러들어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value accrual이 전혀되지 않는 코스모스SDK와 근본적으로 큰 차이점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OP Stack, 궁금하시다면 위의 아티클을 읽어보는 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코100장 채널 l Medium l Twitter l Four Pillars
3
[월간 안수빈] 23년 2분기 (feat. 목표)

세상에 어지러운 일이 참 많은 요새입니다. 제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마음이 불편한 날들이 많지만, 결국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노이즈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분기가 조금 남았지만 여유가 있을 때, 생각이 들 때 얼른 작성해보았습니다.

항상 글 읽어주시는 많은 구독자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무탈한 3분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ansubin.com/2023-q2/
👍3217👏7
최근에는 좋은 AI 뉴스레터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Crypto 뉴스레터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개발자나 PM 또는 이런 시스템 관련하여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ai 시스템을 구축했을 때 진행되는 순서가 머리속에 있겠지만,
대다수는 LLM 서비스 등을 사용할 때 직관적으로 캐치하기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사용하기 좋고,간단하게 이해하기 좋은 자료를 SwirlAI라는 뉴스레터에서 공유해주고 있네요.
발표 및 강의 자료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용이하게 사용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

https://www.newsletter.swirlai.com/
👍91
기다렸던 DuneCon 공지가 드디어 나왔네요! 11월 2일 리스본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주제와 연사들이 상당히 궁금하네요👀

https://twitter.com/duneanalytics/status/1674801903304314881?s=46&t=_9QK1B_9Xfb5kENxfV3x-g
🔥7
Forwarded from meow mix🐱
🪄 내러티브를 따르는 Dune 대시보드 5

Dune Analytics는 복잡한 온체인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각종 데이터를 편리하게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유용한 플랫폼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meow mix🐱에서 유용한 Dune 대시보드를 5개를 선정했습니다.


1. Crypto Narratives (링크)

온체인 분석을 통해 현재 시장을 이끄는 & 잠재적인 내러티브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는 새로운 내러티브와 프로젝트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2. LayerZero Dashboard (링크)

레이어제로의 잠재적인 에어드랍 확인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갑 주소별 활성도 순위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3. LSDFi (링크)

최근 회자되는 LSDFi 트랙의 '블루칩' 프로젝트를 나열합니다. 급격한 자금 유입이 있는 프로젝트는 단기 인센티브 면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4. 이더리움 이용자 활성도 (링크)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성도를 추적합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데이터는 알트코인 마켓 현황 파악을 위해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5. *Bitcoin Tokens (링크)

비트코인 생태계의 토큰 현황을 게시합니다. 이용자들이 관심을 쏟는 토큰 유형을 보여주고 생태계 트렌드를 이끄는 분야를 찾을 수 있습니다.

*Web3 데이터 분석가 Subin an님의 대시보드입니다. (텔레그램 채널)


대시보드 순서는 무작위로 나열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Dune 대시보드를 활용해 더욱 정교한 온체인 분석을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7
🌐The Layer-2 Evolution: Superchains, L3s, and More

Binance Research의 L2 리서치를 누가 트위터 스레드로 정리해주어 간단하게 공유해봅니다.

Optimism → Superchains
Arbitrum → Arbitrum Orbit (L3)
zkSync → Hyperchains
StarkWare → Fractal Scaling
Polygon → Value Layer

조금 말이 복잡하긴 한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 Optimism: Optimism은 OP Stack이라는 오픈 소스를 바탕으로 L2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같은 스펙 모듈의 조합으로 이뤄진 각각의 L2간에는 상호 운용성이 높을 수 밖에 없음. 이를 Superchain이라는 컨셉으로 모두 연결.

- Arbitrum: Arbitrum 크게 4가지 코어 프로덕트 존재. Arbitrum One, Arbitrum Nova, Arbitrum Nitro, Arbitrum Orbit. 여기서 확장성 핵심은 Arbitrum Orbit으로 앱체인(L3 Rollup)을 만들 수 있음. L2가 L1(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한다면 L3는 L2의 보안성을 활용한 컨트랙트 단위 앱으로 보면 됨.

- zkSync: 얘도 옵티미즘과 유사한데, Optimism은 Cross-chain messaging protocol을 이용하여 각 Op Chain 체인간 소통을 하는 반면, zkSync는 Hyperchain이라는 L3 간에 Hyperbridge를 사용하여 확장성 문제 해결.

- StrakWare: Fractal Scaling이라는 이름으로 확장성 해결. 꽤 일찍부터 L3 스케일링을 이야기했음.

- Polygon: 최근 나온 Polygon 2.0. 현존하는 Polygon의 다양한 솔루션인 zkEVM, PoS 및 슈퍼넷 간의 상호 운용성 향상.

Twitter | Binance Report
5👍5
존경하는 분들을 이렇게 간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니 정말 축복인 것 같습니다.

23년2분기 회고록에 롤 모델로 삼은 Eddy Lazzarin(a16z crypto CTO)와 Dune에서 Top Wizard인 Hildobby(Dragonfly Data Scientist)의 맞팔이라니...7월을 성덕으로 시작하니 느낌이 좋네요!

한동안 좋은 리서치를 많이 전달하지 못했는데 3분기는 더 달려보겠습니다. 다들 3분기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389👍1
드림플러스 x 해시드, 프로토콜 캠프 소개 & 밋업

드림플러스와 해시드가 공동 운영하는 프로토콜 캠프가 밋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밋업은 프로토콜 캠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5기 모집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자유로운 Q&A 와 네트워킹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 진입하고 싶으신 빌더분들, 웹3 프로덕트를 빌딩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및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정보 요약]
- 날짜: 7/11일 화요일
- 장소: 해시드 라운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길 14, 미림타워 3층)
- 시간: 오후 4시 ~ 6시
- 오후 4시 ~ 5시: 프로토콜 캠프 소개 및 Q&A
- 오후 5시 ~ 6시: 자유로운 네트워킹

👉 RSVP : https://www.eventbrite.com/e/667962442647?aff=oddtdtcreator
🔥72
🧭Navigating Crypto: Industry Map

지난 L2 Evolutions 자료 이후 Binance Research의 자료를 살펴보는데 퀄리티에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모든 섹터가 그렇듯 크립토도 많은 프로젝트들이 Vertical해지며 이제는 생태계를 파악하는 게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크립토 생태계를 지탱하고 있는 4가지 영역 - Infra, DeFi, NFT, Gaming - 의 각각 포인트 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 공유합니다. 또한 주제별 정리로 AI, Liquid Staking, Derivatives도 있네요.

물론 각 프로젝트가 커버하고 있는 영역이 완전히 vertical한 것도 아니라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큰 그림을 그릴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프라 부분이 정리가 가장 잘되어 있어 인프라만 봐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https://research.binance.com/en/analysis/industry-map-jun23
12
도파민 한계치 도달...🔥 (a16z crypto CEO & CTO)
🔥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