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L2 프로토콜의 KPI가 무엇일까? 에 대한 질문인 것 같네요. 결국에 메인넷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다르겠지만 크게는 2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1. 수익 중심 2. 철학 중심 (탈중앙화) 그 둘의 공통점에는 "Network Effect의 최대"라는 큰 비전이 공유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많이 사용하여 수익을 최대화하던, 비전을 공감하는 사용자가 많아져 프로토콜의 대중화를 이루던 둘 다 네트워크 효과에서 비롯될 것 같습니다. 메인넷 등에서…
내부 채팅방에서 특정 섹터에 대한 Thesis를 질문하시면 최대한 성의껏 제 부족한 견해를 공유드립니다. 언제든 오픈되어 있으니 편하게 질문주세요 :)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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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입문자를 위한 안내방
모르는 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6
tripleS 공식 계정에 종종 올라오는 dijkstra theory에 대해.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컴퓨터 전공을 했다면 모를 수 없는, 알고리즘 코딩테스트에 대표적으로 출현하는 알고리즘입니다 (초기 코딩테스트 초심자 통곡의 벽이 아니었을까) 특정 지점부터 다른 지점까지 최단거리를 구하는 알고리즘으로 네비게이션에도 활용되는 알고리즘이기도 합니다.
로직의 이론은 단순합니다.
현재 계산된 거리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로 갈 수 있는 지점은 그게 가장 최단 거리이다. 그래프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A에서 지금 갈 수 있는 곳은 B(10), C(30), D(15)입니다. 이때 B(10)은 무조건 최단 거리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갈 수 있는 최단거리이자, C나 D등을 거쳐가도 무조건 더 오래걸릴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이제 B(10)는 확정된 최단 거리입니다.
2. 이제 A에서 갈 수 있는 곳과 최단 거리 후보군은 E(30), C(30), D(15) 입니다. 이제는 D(15)가 최단거리 확정이 되겠네요.
3. 이제는 E(30), C(30->20 by D), F(35)가 됩니다. 이제는 C(20)가 D를 거쳐 최단거리가 계산됩니다.
이런 로직으로 최솟값을 계속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A에서 출발했을 때 각 지점 별 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최솟값를 구하기 위해 계속 반복한다면 O(V^2)만큼의 시간이 걸리지만, 특정 값이 추가되어도 최솟값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료구조를 쓰면 효과적이라 "우선순위 큐"를 사용합니다. 이러면 O((V+E)logV)라는 꽤 빨라진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tripleS는 개발자 친화적인 PM이 있는지 N명이 함께 나오는 사진에 dijkstra theory라는 이름을 계속 붙이더라구요. 참고로 다익스트라는 컴퓨터과학에서 이 알고리즘 외에도 프림 알고리즘, 컴퓨터 구조, 프로그래밍 언어 등에서 다양한 이론을 담당한 전설의 개발자입니다. 외울때는 알파뱃 순 ijk로 외우면 쉽습니다.
쓰고보니 오랜만에 코딩테스트 강의하고 싶네요👀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은 컴퓨터 전공을 했다면 모를 수 없는, 알고리즘 코딩테스트에 대표적으로 출현하는 알고리즘입니다 (초기 코딩테스트 초심자 통곡의 벽이 아니었을까) 특정 지점부터 다른 지점까지 최단거리를 구하는 알고리즘으로 네비게이션에도 활용되는 알고리즘이기도 합니다.
로직의 이론은 단순합니다.
현재 계산된 거리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로 갈 수 있는 지점은 그게 가장 최단 거리이다. 그래프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A에서 지금 갈 수 있는 곳은 B(10), C(30), D(15)입니다. 이때 B(10)은 무조건 최단 거리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갈 수 있는 최단거리이자, C나 D등을 거쳐가도 무조건 더 오래걸릴 수 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이제 B(10)는 확정된 최단 거리입니다.
2. 이제 A에서 갈 수 있는 곳과 최단 거리 후보군은 E(30), C(30), D(15) 입니다. 이제는 D(15)가 최단거리 확정이 되겠네요.
3. 이제는 E(30), C(30->20 by D), F(35)가 됩니다. 이제는 C(20)가 D를 거쳐 최단거리가 계산됩니다.
이런 로직으로 최솟값을 계속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A에서 출발했을 때 각 지점 별 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최솟값를 구하기 위해 계속 반복한다면 O(V^2)만큼의 시간이 걸리지만, 특정 값이 추가되어도 최솟값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료구조를 쓰면 효과적이라 "우선순위 큐"를 사용합니다. 이러면 O((V+E)logV)라는 꽤 빨라진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tripleS는 개발자 친화적인 PM이 있는지 N명이 함께 나오는 사진에 dijkstra theory라는 이름을 계속 붙이더라구요. 참고로 다익스트라는 컴퓨터과학에서 이 알고리즘 외에도 프림 알고리즘, 컴퓨터 구조, 프로그래밍 언어 등에서 다양한 이론을 담당한 전설의 개발자입니다. 외울때는 알파뱃 순 ijk로 외우면 쉽습니다.
쓰고보니 오랜만에 코딩테스트 강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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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저는 NFA이긴 하지만 🔵Base에 계속 새로운 컨슈머 (지향) Dapp에 대한 시도가 많네요.
friend tech의 성공이 불러온 바람인지 아님 Base가 이런 프로토콜에 대해 그랜트를 잘 주는 건지 신기하네요.
결국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려는 시도들에 대해 학습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좋을 것 같아 눈에 띄는 프로토콜은 대시보드에 하나씩 추가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NFT 배틀인 FrenPet과 이더걸고 PvP하는 Dual Arena 데이터를 추가해보았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base-consumer
friend tech의 성공이 불러온 바람인지 아님 Base가 이런 프로토콜에 대해 그랜트를 잘 주는 건지 신기하네요.
결국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려는 시도들에 대해 학습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좋을 것 같아 눈에 띄는 프로토콜은 대시보드에 하나씩 추가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NFT 배틀인 FrenPet과 이더걸고 PvP하는 Dual Arena 데이터를 추가해보았습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base-consu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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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디젠들은 진짜 대단하네요. KYC L2로 알려진 Kinto도 최근 투자소식과 함께 테스트넷의 트랜잭션이 쌓이고 있네요.
조금 드물게 Goerli Testnet에서 여전히 테스트넷을 운용하고 있네요 (곧 deprecated 예정이라 현재는 대다수는 sepolia 테스트넷에서 진행함)
https://dune.com/hashed_official/kinto-l2
조금 드물게 Goerli Testnet에서 여전히 테스트넷을 운용하고 있네요 (곧 deprecated 예정이라 현재는 대다수는 sepolia 테스트넷에서 진행함)
https://dune.com/hashed_official/kint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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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왜 dYdX는 레이어2에 머무르지 않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했을까?
by Steve
🌊 dYdX는 무려 5년이란 시간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오면서 프로덕트를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이더리움 메인체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Starkware 기반의 레이어2로 옮기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하기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업계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특히 롤업을 포기하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했다는 점과, 인프라가 발전하면서 프로덕트의 퀄리티도 같이 향상되었다는 부분이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롤업 맥시멀리즘과 애플리케이션 중심주의를 직접 반박한다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dYdX가 리서처의 관점에서 흥미로운 부분들을 자세하게 살펴봅시다.
▫️왜 dYdX가 흥미로운가? dYdX의 역사와 서사
▫️스타크웨어를 만나다
▫️ V4로의 전환, 독자적인 체인을 런칭한 이유
▫️dYdX의 변화가 주는 시사점
▫️dYdX의 미래는?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Steve
🌊 dYdX는 무려 5년이란 시간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오면서 프로덕트를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이더리움 메인체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Starkware 기반의 레이어2로 옮기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하기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업계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특히 롤업을 포기하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했다는 점과, 인프라가 발전하면서 프로덕트의 퀄리티도 같이 향상되었다는 부분이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롤업 맥시멀리즘과 애플리케이션 중심주의를 직접 반박한다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dYdX가 리서처의 관점에서 흥미로운 부분들을 자세하게 살펴봅시다.
▫️왜 dYdX가 흥미로운가? dYdX의 역사와 서사
▫️스타크웨어를 만나다
▫️ V4로의 전환, 독자적인 체인을 런칭한 이유
▫️dYdX의 변화가 주는 시사점
▫️dYdX의 미래는?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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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들긴 했지만 볼 때마다 재밌는 tripleS 대시보드입니다.
제가 처음 만들 때 2번째 투표(Gravity) 였는데, 벌써 9번째 투표까지 왔네요🔥 이번 투표는 또 새로운 발라드 유닛을 위한 투표라 그런지 열기가 더 느껴지네요.
이번에는 특히 고래들의 싸움이라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tripleS의 온체인 보팅이 어떤 식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triples
제가 처음 만들 때 2번째 투표(Gravity) 였는데, 벌써 9번째 투표까지 왔네요🔥 이번 투표는 또 새로운 발라드 유닛을 위한 투표라 그런지 열기가 더 느껴지네요.
이번에는 특히 고래들의 싸움이라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tripleS의 온체인 보팅이 어떤 식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tr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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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TVL이 $350M을 넘었습니다. 이것이 L2 기능없는 L2라니...
현재 컨트랙트 상에는 $309M로 찍히지만 이는 Maker DSR Deposit이 반영되지 않은 값이라 실제로는 $358M입니다. 👀
Lido와 Maker에 어떤 주기로 Deposit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이뤄지고 있네요. (항상 불신하고 의심하세요. 언제나 DYOR)
대다수 다른 대시보드가 잘못된 값을 보여주고 있어 화나는 마음과 함께 대시보드에 실제 TVL을 추가해보았습니다. (이게 가장 정확한 대시보드인데 스타수 더 적냐!! 실화냐!!!!)
Twitter | Dashboard
현재 컨트랙트 상에는 $309M로 찍히지만 이는 Maker DSR Deposit이 반영되지 않은 값이라 실제로는 $358M입니다. 👀
Lido와 Maker에 어떤 주기로 Deposit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이뤄지고 있네요. (항상 불신하고 의심하세요. 언제나 DYOR)
대다수 다른 대시보드가 잘못된 값을 보여주고 있어 화나는 마음과 함께 대시보드에 실제 TVL을 추가해보았습니다. (이게 가장 정확한 대시보드인데 스타수 더 적냐!!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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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오랜만에 정리해보는 미출시된 L1, L2 프로젝트🔎
✅ Initia - 바이낸스가 투자한 L1 프로젝트입니다. 레이어1기반으로 L2 앱체인일 빌딩되는 생태계를 그리는 중입니다. 디스코드에서 코드 관련 기여자들에게 한해 컨트리뷰터롤을 뿌린 적이 있습니다.
👉Initia 디스코드
✅ Layer N - 파운더스펀드로부터 투자받은 L2 프로젝트입니다. 첫 하이브리드 op-zk롤업을 빌딩 중입니다. Layer N에 관해 좋은 컨텐츠를 작성한 일원들에게 컨트리뷰터롤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Layer N 디스코드
✅ Xion - 컨슈머 앱에 특화된 레이어1을 빌딩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독특한 점은 네트워크 기본 통화로 USDC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수의 VC로부터 1100만달러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USDC 발행사인 써클로부터 추가 투자를 받았습니다.
현재 엠버서더 프로그램이 진행 중입니다.
👉엠버서더 프로그램 정보
✅ Movement -Move 생태계의 모듈러 체인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시드라운드에서 340만달러를 투자받았으며 니어, Celestia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질리 포인트와 여러 롤을 뿌리고 있습니다.
👉Movement 디스코드
👉Movement Zealy
✅ Fhenix - 블록체인에 동영암호를 도입한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멀티코인과 뱅크리스벤쳐등으로부터 7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늘 그렇듯 러시아어, 중국어 CM을 먼저 모집 중입니다. 한국인 멤버들이 충분히 모이면 한국채널도 개설한다고 하네요. 들어가서 한국인 어필해줍시다.
👉Fhenix 디스코드
✅ Intmax - zk롤업 프로젝트입니다. 스크롤, 한강, 해시키등으로부터 488만달러를 투자받았고 이어서 LD 캐피털로부터 추가 펀딩 소식을 알렸습니다. 또 최근 비탈릭의 벨리디움 포스팅에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현재 디스코드에서 XP를 모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출첵만 해도 1000xp씩 적립이 가능합니다.
👉Intmax 디스코드
✅ Kinto - KYC, 보험등이 빌트인 된 L2 프로젝트입니다. 스파르탄, 해시키, 로봇벤처등으로부터 5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OP 스택으로 빌딩될 예정이었는데 최근 아비트럼으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공개된 독스에 따르면 토큰노믹스의 6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어 있으며 인센티브가 예고된 Engen 캠페인이 27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ngen 관련 블로그 글
✅ Versatus - Proof of Claim이라는 합의모델로 만들어진 L1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시드라운드에서 점프, 빅브레인등으로부터 14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현재 디스코드 활동 XP를 통해 여러 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Versatus 디스코드
✅ Initia - 바이낸스가 투자한 L1 프로젝트입니다. 레이어1기반으로 L2 앱체인일 빌딩되는 생태계를 그리는 중입니다. 디스코드에서 코드 관련 기여자들에게 한해 컨트리뷰터롤을 뿌린 적이 있습니다.
👉Initia 디스코드
✅ Layer N - 파운더스펀드로부터 투자받은 L2 프로젝트입니다. 첫 하이브리드 op-zk롤업을 빌딩 중입니다. Layer N에 관해 좋은 컨텐츠를 작성한 일원들에게 컨트리뷰터롤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Layer N 디스코드
✅ Xion - 컨슈머 앱에 특화된 레이어1을 빌딩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독특한 점은 네트워크 기본 통화로 USDC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수의 VC로부터 1100만달러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USDC 발행사인 써클로부터 추가 투자를 받았습니다.
현재 엠버서더 프로그램이 진행 중입니다.
👉엠버서더 프로그램 정보
✅ Movement -Move 생태계의 모듈러 체인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시드라운드에서 340만달러를 투자받았으며 니어, Celestia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질리 포인트와 여러 롤을 뿌리고 있습니다.
👉Movement 디스코드
👉Movement Zealy
✅ Fhenix - 블록체인에 동영암호를 도입한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멀티코인과 뱅크리스벤쳐등으로부터 7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늘 그렇듯 러시아어, 중국어 CM을 먼저 모집 중입니다. 한국인 멤버들이 충분히 모이면 한국채널도 개설한다고 하네요. 들어가서 한국인 어필해줍시다.
👉Fhenix 디스코드
✅ Intmax - zk롤업 프로젝트입니다. 스크롤, 한강, 해시키등으로부터 488만달러를 투자받았고 이어서 LD 캐피털로부터 추가 펀딩 소식을 알렸습니다. 또 최근 비탈릭의 벨리디움 포스팅에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현재 디스코드에서 XP를 모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출첵만 해도 1000xp씩 적립이 가능합니다.
👉Intmax 디스코드
✅ Kinto - KYC, 보험등이 빌트인 된 L2 프로젝트입니다. 스파르탄, 해시키, 로봇벤처등으로부터 5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OP 스택으로 빌딩될 예정이었는데 최근 아비트럼으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공개된 독스에 따르면 토큰노믹스의 6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어 있으며 인센티브가 예고된 Engen 캠페인이 27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ngen 관련 블로그 글
✅ Versatus - Proof of Claim이라는 합의모델로 만들어진 L1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시드라운드에서 점프, 빅브레인등으로부터 14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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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I 논문 트렌드 찍먹으로 팔로우 하고 싶은 분들은 이 트위터 계정만 팔로우해도 충분합니다👍
https://x.com/_akhaliq?s=21&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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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AK (@_akhaliq) on X
AI research paper tweets, ML @Gradio (acq. by @HuggingFace 🤗)
dm for promo, submit papers here: https://t.co/UzmYN5X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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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말에는 틈틈히 펀더멘탈-스러운 대시보드를 만들어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토네이도 캐시 대시보드입니다.
토네이도 캐시는 암호화폐 익명 전송 프로토콜입니다. 자금세탁 논란과 OFAC의 규제 이후, 홈페이지가 닫히고(현재 IPFS로 연결되어 있음) 개발자가 잡혀가는 등 여러 논란이 있죠.
현재 7개의 EVM 기반 체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TVL은 $322M (약 4000억원) 입니다. 한때 $1B+ 넘게 있던 적도 있어 생각보다는 많이 줄었네요.
만들면서 재밌었던 부분은 (1) BNB Chain에서 사용량의 70% 정도가 나오는 것과 (2) 이더리움/폴리곤 제외는 거래량이 거의 없어지며 사용이 무의미해진 것 입니다.
Deposit만큼 Withdraw에 대한 부분도 살펴보려고 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이지만 또 그것을 뜯어보는 중👀
https://dune.com/hashed_official/tornado-cash
이번에는 토네이도 캐시 대시보드입니다.
토네이도 캐시는 암호화폐 익명 전송 프로토콜입니다. 자금세탁 논란과 OFAC의 규제 이후, 홈페이지가 닫히고(현재 IPFS로 연결되어 있음) 개발자가 잡혀가는 등 여러 논란이 있죠.
현재 7개의 EVM 기반 체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TVL은 $322M (약 4000억원) 입니다. 한때 $1B+ 넘게 있던 적도 있어 생각보다는 많이 줄었네요.
만들면서 재밌었던 부분은 (1) BNB Chain에서 사용량의 70% 정도가 나오는 것과 (2) 이더리움/폴리곤 제외는 거래량이 거의 없어지며 사용이 무의미해진 것 입니다.
Deposit만큼 Withdraw에 대한 부분도 살펴보려고 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이지만 또 그것을 뜯어보는 중👀
https://dune.com/hashed_official/tornado-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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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의 성장세 무섭다. 고작 56000개 주소가 예치한 금액 $492M.
참고로 zkSync TVL $500M+로 추산됨(참고로 브릿지 컨트랙트 예치량은 훨씬 적음). 물론 에어드랍의 영향도 있겠지만 내부 생성 주소 개수는 약 475만개로 약 85배 정도 많은 계정 존재.
레퍼럴의 힘, GTM...의 힘의 위력에 대해서 다시 느끼는 중🤯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728373581141455130
참고로 zkSync TVL $500M+로 추산됨(참고로 브릿지 컨트랙트 예치량은 훨씬 적음). 물론 에어드랍의 영향도 있겠지만 내부 생성 주소 개수는 약 475만개로 약 85배 정도 많은 계정 존재.
레퍼럴의 힘, GTM...의 힘의 위력에 대해서 다시 느끼는 중🤯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7283735811414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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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ility.ai의 Stable Video
AI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짧은 영상으로 변환해주는 툴. 밈-러버들은 거의 천국 그 자체 (영상 원본)
https://stability.ai/stable-video
AI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짧은 영상으로 변환해주는 툴. 밈-러버들은 거의 천국 그 자체 (영상 원본)
https://stability.ai/stable-video
🔥10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블로그 포스팅] NFT PFP는 정말 가치가 0일까요? 그 안의 무형적인 예술과 커뮤니티 가치, 그리고 유형적인 멤버쉽(바닥가) 비용과 랜드/게임자산/토큰, 그리고 시장 외적인 블러 에어드랍 시즌과 이더 스테이킹 APR의 기회비용을 정리했습니다: https://0xjunkim.wordpress.com/2023/11/27/nft-%ec%a7%84%ec%a7%9c-0%ec%9c%bc%eb%a1%9c-%ea%b0%80%eb%82%98%ec%9a%94/
엄마가 걱정 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블로그
NFT, 진짜 0으로 가나요?
NFT PFP 콜렉션의 가치를 유, 무형의 4가지 기준으로 구분하고, 실제 프로젝트들과 함께 외적인 시장 요소를 살펴 보았습니다.
❤11👍2👎2
🇵🇹 Lisbon Crypto Events Recap
지난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리스본에서 열린 이벤트 세 개(DuneCon23, ETHLisbon, NEARCON)에 대해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영어로 작성했지만 저도 ChatGPT의 힘을 받아 쓴 글이니 번역기로 충분히 잘 읽힐 글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쓰고 보니 ETHCC[6] 후기를 못쓴 게 미쳐 아쉽네요. 다음에는 출장마다 더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항상 감사합니다.
Medium | Twitter
지난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리스본에서 열린 이벤트 세 개(DuneCon23, ETHLisbon, NEARCON)에 대해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영어로 작성했지만 저도 ChatGPT의 힘을 받아 쓴 글이니 번역기로 충분히 잘 읽힐 글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쓰고 보니 ETHCC[6] 후기를 못쓴 게 미쳐 아쉽네요. 다음에는 출장마다 더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항상 감사합니다.
Medium | Twitter
Medium
🇵🇹Lisbon Recap: DuneCon23, ETHLisbon, NEARCON23
Olá👋
❤11🔥2
Forwarded from 한일전 - 김치 vs 스시
🇯🇵 아스타와 소타와타나베, 그리고 일본 웹3
풀영상 보러가기
커피 한 잔 하면서 보려고 쟁여뒀던 아스타의 팟캐스트를 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현지의 관심도. 그리고 아스타가 정말 일본에서 인정받는 체인이 맞는가가 궁금했고, 그에 대해 알고자 청취해 보았네요.
1️⃣ 소타 와타나베의 약력
완전 웹3 네이티브로 아스타와 스타테일(소니체인)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일본 최대 광고사외 인터넷 회사의 고문이기도 했으며 일본인 탑 100에 리스팅될 정도로 웹3 이전에도 대단한 사람이었다.
2️⃣ 일본이 웹3에 진심일까?
해커톤을 여는 주체가 토요타, 미쓰비시, 마츠다 등 한국인도 들어봤을 만큼 큰 기업이 웹3해커톤을 주최하는 만큼 공사 할 것 없이 웹3에 적극적인 것은 맞는듯. 정부 차원에선 중치 차원에서 DAO와 거버넌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3️⃣ 왜 진심일까?
과거 경제력 1위도 찍어봤던 일본은 30년 전에 비해 도태되고 있다, 경제는 회복하기 어렵고 그 이유는 거대 기술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다음 발판을 웹3로 생각하고 있고, 여기서 뒤쳐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근데 이거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
4️⃣ 일본의 이더리움을 넘어서
1-3의 하모니로 아스타는 일본 현지에서 큰 지지를 얻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아시아 시장. 그리고 한국을 겨냥하는 것 같다. 한국의 스타트업과 대기업 협력 기회를 찾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느낀건데 아스타는 B2B 사업 방향이 좀 강한 것 같다. 디파이나 NFT 같은 리테일 포커싱된 아스타의 방향성은 아직 들어보지 못한게 아쉬움. 젤라또 릴레이어를 통해 RAAS 서비스 내용도 언뜻 나오는것 보면 다양한 체인의 개발과 그 중심에 아스타가 있고 싶은 느낌인 것 같음.
하지만, zkEVM을 통한 국면 전환과 이더리움 커뮤니티 수용. 토크노믹스 2를 통한 아스타의 가치 향상 등 리테일이 관심가질 만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음.
Comment✍️
나름 일본 코인들도 DCA 하는 입장에서 금번 팟캐스트는 이웃나라의 WEB3에 대한 시각과 정서를 간접적으로나마 들어볼 수 있는기회였다. 아스타도 일본의 이더리움이라는 틀을 깨고, 클레이튼도 ...음..화이팅! 양국 다 발전해서 양쪽 포폴 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살찌워 줬으면 좋겠다.
👩💻 한일전 - 김치 VS 스시 코인 DCA 대결 (Made by 코같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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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하면서 보려고 쟁여뒀던 아스타의 팟캐스트를 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현지의 관심도. 그리고 아스타가 정말 일본에서 인정받는 체인이 맞는가가 궁금했고, 그에 대해 알고자 청취해 보았네요.
1️⃣ 소타 와타나베의 약력
완전 웹3 네이티브로 아스타와 스타테일(소니체인)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일본 최대 광고사외 인터넷 회사의 고문이기도 했으며 일본인 탑 100에 리스팅될 정도로 웹3 이전에도 대단한 사람이었다.
어쩌면 일본 현지 대기업과 남다른 관계 구축에 이 사람의 약력이 영향이 있었을 듯.
2️⃣ 일본이 웹3에 진심일까?
해커톤을 여는 주체가 토요타, 미쓰비시, 마츠다 등 한국인도 들어봤을 만큼 큰 기업이 웹3해커톤을 주최하는 만큼 공사 할 것 없이 웹3에 적극적인 것은 맞는듯. 정부 차원에선 중치 차원에서 DAO와 거버넌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즉 개념 증명 단계를 넘어 액션을 취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3️⃣ 왜 진심일까?
과거 경제력 1위도 찍어봤던 일본은 30년 전에 비해 도태되고 있다, 경제는 회복하기 어렵고 그 이유는 거대 기술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다음 발판을 웹3로 생각하고 있고, 여기서 뒤쳐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근데 이거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
4️⃣ 일본의 이더리움을 넘어서
1-3의 하모니로 아스타는 일본 현지에서 큰 지지를 얻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아시아 시장. 그리고 한국을 겨냥하는 것 같다. 한국의 스타트업과 대기업 협력 기회를 찾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느낀건데 아스타는 B2B 사업 방향이 좀 강한 것 같다. 디파이나 NFT 같은 리테일 포커싱된 아스타의 방향성은 아직 들어보지 못한게 아쉬움. 젤라또 릴레이어를 통해 RAAS 서비스 내용도 언뜻 나오는것 보면 다양한 체인의 개발과 그 중심에 아스타가 있고 싶은 느낌인 것 같음.
하지만, zkEVM을 통한 국면 전환과 이더리움 커뮤니티 수용. 토크노믹스 2를 통한 아스타의 가치 향상 등 리테일이 관심가질 만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음.
Comment
나름 일본 코인들도 DCA 하는 입장에서 금번 팟캐스트는 이웃나라의 WEB3에 대한 시각과 정서를 간접적으로나마 들어볼 수 있는기회였다. 아스타도 일본의 이더리움이라는 틀을 깨고, 클레이튼도 ...음..화이팅! 양국 다 발전해서 양쪽 포폴 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살찌워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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