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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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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디젠들은 진짜 대단하네요. KYC L2로 알려진 Kinto도 최근 투자소식과 함께 테스트넷의 트랜잭션이 쌓이고 있네요.

조금 드물게 Goerli Testnet에서 여전히 테스트넷을 운용하고 있네요 (곧 deprecated 예정이라 현재는 대다수는 sepolia 테스트넷에서 진행함)

https://dune.com/hashed_official/kint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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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dYdX는 레이어2에 머무르지 않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했을까?
by Steve

🌊 dYdX는 무려 5년이란 시간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오면서 프로덕트를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이더리움 메인체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Starkware 기반의 레이어2로 옮기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하기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업계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특히 롤업을 포기하고 자체적인 체인을 런칭했다는 점과, 인프라가 발전하면서 프로덕트의 퀄리티도 같이 향상되었다는 부분이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롤업 맥시멀리즘과 애플리케이션 중심주의를 직접 반박한다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dYdX가 리서처의 관점에서 흥미로운 부분들을 자세하게 살펴봅시다.

▫️왜 dYdX가 흥미로운가? dYdX의 역사와 서사
▫️스타크웨어를 만나다
▫️ V4로의 전환, 독자적인 체인을 런칭한 이유
▫️dYdX의 변화가 주는 시사점
▫️dYdX의 미래는?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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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들긴 했지만 볼 때마다 재밌는 tripleS 대시보드입니다.

제가 처음 만들 때 2번째 투표(Gravity) 였는데, 벌써 9번째 투표까지 왔네요🔥 이번 투표는 또 새로운 발라드 유닛을 위한 투표라 그런지 열기가 더 느껴지네요.

이번에는 특히 고래들의 싸움이라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tripleS의 온체인 보팅이 어떤 식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되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tri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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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 TVL이 $350M을 넘었습니다. 이것이 L2 기능없는 L2라니...

현재 컨트랙트 상에는 $309M로 찍히지만 이는 Maker DSR Deposit이 반영되지 않은 값이라 실제로는 $358M입니다. 👀

Lido와 Maker에 어떤 주기로 Deposit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이뤄지고 있네요. (항상 불신하고 의심하세요. 언제나 DYOR)

대다수 다른 대시보드가 잘못된 값을 보여주고 있어 화나는 마음과 함께 대시보드에 실제 TVL을 추가해보았습니다. (이게 가장 정확한 대시보드인데 스타수 더 적냐!! 실화냐!!!!)

Twitter | 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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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리해보는 미출시된 L1, L2 프로젝트🔎

Initia - 바이낸스가 투자한 L1 프로젝트입니다. 레이어1기반으로 L2 앱체인일 빌딩되는 생태계를 그리는 중입니다. 디스코드에서 코드 관련 기여자들에게 한해 컨트리뷰터롤을 뿌린 적이 있습니다.

👉Initia 디스코드

Layer N - 파운더스펀드로부터 투자받은 L2 프로젝트입니다. 첫 하이브리드 op-zk롤업을 빌딩 중입니다. Layer N에 관해 좋은 컨텐츠를 작성한 일원들에게 컨트리뷰터롤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Layer N 디스코드

Xion - 컨슈머 앱에 특화된 레이어1을 빌딩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독특한 점은 네트워크 기본 통화로 USDC가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수의 VC로부터 1100만달러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USDC 발행사인 써클로부터 추가 투자를 받았습니다.

현재 엠버서더 프로그램이 진행 중입니다.

👉엠버서더 프로그램 정보

Movement -Move 생태계의 모듈러 체인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시드라운드에서 340만달러를 투자받았으며 니어, Celestia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질리 포인트와 여러 롤을 뿌리고 있습니다.

👉Movement 디스코드
👉Movement Zealy

Fhenix - 블록체인에 동영암호를 도입한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멀티코인과 뱅크리스벤쳐등으로부터 7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늘 그렇듯 러시아어, 중국어 CM을 먼저 모집 중입니다. 한국인 멤버들이 충분히 모이면 한국채널도 개설한다고 하네요. 들어가서 한국인 어필해줍시다.

👉Fhenix 디스코드

Intmax - zk롤업 프로젝트입니다. 스크롤, 한강, 해시키등으로부터 488만달러를 투자받았고 이어서 LD 캐피털로부터 추가 펀딩 소식을 알렸습니다. 또 최근 비탈릭의 벨리디움 포스팅에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현재 디스코드에서 XP를 모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출첵만 해도 1000xp씩 적립이 가능합니다.

👉Intmax 디스코드

Kinto - KYC, 보험등이 빌트인 된 L2 프로젝트입니다. 스파르탄, 해시키, 로봇벤처등으로부터 50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OP 스택으로 빌딩될 예정이었는데 최근 아비트럼으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공개된 독스에 따르면 토큰노믹스의 60%가 커뮤니티에 할당되어 있으며 인센티브가 예고된 Engen 캠페인이 27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ngen 관련 블로그 글

Versatus - Proof of Claim이라는 합의모델로 만들어진 L1 프로젝트입니다. 프리시드라운드에서 점프, 빅브레인등으로부터 140만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현재 디스코드 활동 XP를 통해 여러 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Versatus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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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는 논문이네요.
주제는 LoRA 병합입니다

관찰을 바탕으로 실험하고 최적화 하는 과정이 AI 연구의 묘미죠

https://ziplora.github.io/
참고로 AI 논문 트렌드 찍먹으로 팔로우 하고 싶은 분들은 이 트위터 계정만 팔로우해도 충분합니다👍

https://x.com/_akhaliq?s=21&t=_9QK1B_9Xfb5kENxfV3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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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틈틈히 펀더멘탈-스러운 대시보드를 만들어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토네이도 캐시 대시보드입니다.
토네이도 캐시는 암호화폐 익명 전송 프로토콜입니다. 자금세탁 논란과 OFAC의 규제 이후, 홈페이지가 닫히고(현재 IPFS로 연결되어 있음) 개발자가 잡혀가는 등 여러 논란이 있죠.

현재 7개의 EVM 기반 체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TVL은 $322M (약 4000억원) 입니다. 한때 $1B+ 넘게 있던 적도 있어 생각보다는 많이 줄었네요.

만들면서 재밌었던 부분은 (1) BNB Chain에서 사용량의 70% 정도가 나오는 것과 (2) 이더리움/폴리곤 제외는 거래량이 거의 없어지며 사용이 무의미해진 것 입니다.

Deposit만큼 Withdraw에 대한 부분도 살펴보려고 합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토콜이지만 또 그것을 뜯어보는 중👀

https://dune.com/hashed_official/tornado-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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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의 성장세 무섭다. 고작 56000개 주소가 예치한 금액 $492M.

참고로 zkSync TVL $500M+로 추산됨(참고로 브릿지 컨트랙트 예치량은 훨씬 적음). 물론 에어드랍의 영향도 있겠지만 내부 생성 주소 개수는 약 475만개로 약 85배 정도 많은 계정 존재.

레퍼럴의 힘, GTM...의 힘의 위력에 대해서 다시 느끼는 중🤯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7283735811414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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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ility.ai의 Stable Video

AI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짧은 영상으로 변환해주는 툴. 밈-러버들은 거의 천국 그 자체 (영상 원본)

https://stability.ai/stable-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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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애 리서처가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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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NFT PFP는 정말 가치가 0일까요? 그 안의 무형적인 예술과 커뮤니티 가치, 그리고 유형적인 멤버쉽(바닥가) 비용과 랜드/게임자산/토큰, 그리고 시장 외적인 블러 에어드랍 시즌과 이더 스테이킹 APR의 기회비용을 정리했습니다: https://0xjunkim.wordpress.com/2023/11/27/nft-%ec%a7%84%ec%a7%9c-0%ec%9c%bc%eb%a1%9c-%ea%b0%80%eb%82%98%ec%9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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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일주일"만에 L2 TVL 순위에서도 거의 Base(Top4)를 따라잡은 것은 물론이고, Lido 제외 stETH 최대 홀더이자 Maker의 DSR 컨트랙트 DAI 예치량도 7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3개월 락업 + 에어드랍 +. 레퍼럴 + 패러다임 투자 + L2 트렌드의 화려한 조합으로 이뤄진 대환장 파티네요.

언락 이후 어떤 방식으로 흐름이 이어질지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언제나 투자는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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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sbon Crypto Events Recap

지난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리스본에서 열린 이벤트 세 개(DuneCon23, ETHLisbon, NEARCON)에 대해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영어로 작성했지만 저도 ChatGPT의 힘을 받아 쓴 글이니 번역기로 충분히 잘 읽힐 글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쓰고 보니 ETHCC[6] 후기를 못쓴 게 미쳐 아쉽네요. 다음에는 출장마다 더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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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타와 소타와타나베, 그리고 일본 웹3

풀영상 보러가기

커피 한 잔 하면서 보려고 쟁여뒀던 아스타의 팟캐스트를 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현지의 관심도. 그리고 아스타가 정말 일본에서 인정받는 체인이 맞는가가 궁금했고, 그에 대해 알고자 청취해 보았네요.

1️⃣ 소타 와타나베의 약력

완전 웹3 네이티브로 아스타와 스타테일(소니체인)로만 알려져 있었지만, 일본 최대 광고사외 인터넷 회사의 고문이기도 했으며 일본인 탑 100에 리스팅될 정도로 웹3 이전에도 대단한 사람이었다.

어쩌면 일본 현지 대기업과 남다른 관계 구축에 이 사람의 약력이 영향이 있었을 듯.


2️⃣ 일본이 웹3에 진심일까?

해커톤을 여는 주체가 토요타, 미쓰비시, 마츠다 등 한국인도 들어봤을 만큼 큰 기업이 웹3해커톤을 주최하는 만큼 공사 할 것 없이 웹3에 적극적인 것은 맞는듯. 정부 차원에선 중치 차원에서 DAO와 거버넌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즉 개념 증명 단계를 넘어 액션을 취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3️⃣ 왜 진심일까?

과거 경제력 1위도 찍어봤던 일본은 30년 전에 비해 도태되고 있다, 경제는 회복하기 어렵고 그 이유는 거대 기술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다음 발판을 웹3로 생각하고 있고, 여기서 뒤쳐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근데 이거 우리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

4️⃣ 일본의 이더리움을 넘어서
1-3의 하모니로 아스타는 일본 현지에서 큰 지지를 얻는데 성공했고, 지금은 아시아 시장. 그리고 한국을 겨냥하는 것 같다. 한국의 스타트업과 대기업 협력 기회를 찾는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느낀건데 아스타는 B2B 사업 방향이 좀 강한 것 같다. 디파이나 NFT 같은 리테일 포커싱된 아스타의 방향성은 아직 들어보지 못한게 아쉬움. 젤라또 릴레이어를 통해 RAAS 서비스 내용도 언뜻 나오는것 보면 다양한 체인의 개발과 그 중심에 아스타가 있고 싶은 느낌인 것 같음.

하지만, zkEVM을 통한 국면 전환과 이더리움 커뮤니티 수용. 토크노믹스 2를 통한 아스타의 가치 향상 등 리테일이 관심가질 만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음.

Comment
✍️
나름 일본 코인들도 DCA 하는 입장에서 금번 팟캐스트는 이웃나라의 WEB3에 대한 시각과 정서를 간접적으로나마 들어볼 수 있는기회였다. 아스타도 일본의 이더리움이라는 틀을 깨고, 클레이튼도 ...음..화이팅! 양국 다 발전해서 양쪽 포폴 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살찌워 줬으면 좋겠다.

👩‍💻 한일전 - 김치 VS 스시 코인 DCA 대결 (Made by 코같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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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는 멈추지 않고 오르네요🔥
고전 강자 dYdX, 디파이와 에어드랍의 zkSync, 밈코인과 컨슈머앱의 Base를 넘어... 이제 최대 L2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을 제외하고는 TVL 3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가능한 L2 벽들은 다 넘은 것 같으니 화이트페이퍼 or Docs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죠.

https://twitter.com/subinium/status/172947339032574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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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 기반 L2를 꿈꾸는 Kinto가 기술스택을 OP Stack에서 Arbitrum으로 변경하였네요. 결국 L2 간의 전쟁은 단순히 각 체인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기반 기술 스택 간의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OP Stack과 OVM이 다수 디젠 성향의 L2 기술 스택을 담당하고 있으며, Polygon zkEVM이 여러 L2를 서포트하기 위해 따라잡고 있습니다. 반면 과거 StarkEx를 사용한 크고 작은 L2에서 사용하고 있죠. (아쉽게도 메인이었던 dYdX는 자체 메인넷으로 넘어가버렸지만ㅠ)

Arbitrum과 zkSync는 본인 체인 외에 메이저 L2에 사용 사례를 만들지 못하고 있어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Kinto의 OP Stack -> Arbitrum은 이런 L2 간의 경쟁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네요.

각 기술 스택 레벨에서 로우 코드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국내에는 TIP 팀 외에 이런 로우-레벨에서 개발하는 팀이 있나요???

Kinto L2 테스트넷 사용량 통계가 궁금하다면?

https://www.theblock.co/post/263948/ethereum-layer-2-kinto-migrates-to-arbitrum-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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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의 Onchain Summer 키워드 덕분일까요? Base에는 다른 체인에 비해 재밌는 시도들이 많습니다.

현재 사용자가 많은 프로토콜 별로 하나씩하나씩 모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 눈에 띄었던 3개의 dapp은 Fren Pet, Dual Arena, EthXY입니다.

- Fren Pet: 육성 게임 (다마고치 스타일 인디게임)
- Duel Arena: StakeBaseETH 걸고 1vs1
- EthXY: 텔레그램 기반 PvP 포커

아직 사용자가 엄청 많지는 않지만, 충분히 재밌는 시도가 많네요. 프렌텍 같이 앞으로 하나쯤 또 재밌는 게 나올 것 같아 기대되네요.

⭐️ 대시보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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