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편까지를 보고 느낀 점
1) 전쟁은 경영이다.
: 전략과 전투 자체도 중요하지만, 전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보급, 인적 자원 관리, 정보보안도 중요
2) 적을 모르면 진다. 나를 모르면 크게 진다.
: 상대방을 경시하는 태도, 상대방의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는 위험하다. 나의 상대적 위치를 오판하기 때문.
: 반대로 상대방의 강점을 배우고, 자신의 실수로부터 개선점을 찾으면서, 자신을 "진화"시킨 곳은 강대국이 되었다.(또는 강대국은 그렇게 했다.)
3) 안보는 가장 기초적인 수준의 사회복지이다.
: 전쟁은 내 영토에서 하지 않을 때만 큰 이득이 될 수 있다.
4) 조직 내 갈등은 어디에나 있다.(1번의 하위 항목일지도)
: 일본이든, 미국이든 육/해군 간 견제, 경쟁심리는 골칫거리
: 갈등을 최종 조직 목표를 해치지 않는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하다. 리더가 갖는 정치적 감각의 중요성
5) 미국은 유럽전선에 힘을 싣어주는 조건으로 영국으로부터 금과 과학기술을 받아, 슈퍼파워의 기틀을 마련했다.
: 사실상 여기서 국제 리더 지위가 대영제국 -> 미국으로 "평화적으로" 옮겨간 것으로 보임.
1) 전쟁은 경영이다.
: 전략과 전투 자체도 중요하지만, 전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보급, 인적 자원 관리, 정보보안도 중요
2) 적을 모르면 진다. 나를 모르면 크게 진다.
: 상대방을 경시하는 태도, 상대방의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는 위험하다. 나의 상대적 위치를 오판하기 때문.
: 반대로 상대방의 강점을 배우고, 자신의 실수로부터 개선점을 찾으면서, 자신을 "진화"시킨 곳은 강대국이 되었다.(또는 강대국은 그렇게 했다.)
3) 안보는 가장 기초적인 수준의 사회복지이다.
: 전쟁은 내 영토에서 하지 않을 때만 큰 이득이 될 수 있다.
4) 조직 내 갈등은 어디에나 있다.(1번의 하위 항목일지도)
: 일본이든, 미국이든 육/해군 간 견제, 경쟁심리는 골칫거리
: 갈등을 최종 조직 목표를 해치지 않는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하다. 리더가 갖는 정치적 감각의 중요성
5) 미국은 유럽전선에 힘을 싣어주는 조건으로 영국으로부터 금과 과학기술을 받아, 슈퍼파워의 기틀을 마련했다.
: 사실상 여기서 국제 리더 지위가 대영제국 -> 미국으로 "평화적으로" 옮겨간 것으로 보임.
책 «유니클로»를 읽고: 유니클로의 단계별 진화 형태
1) 오고리 상사 입사, 1972년: 아버지의 시골 양복점에 입사, 사실상 물려받아 사업 진행
2) 유니클로 1호점, 1985년: 양복점보다 시장이 큰 캐쥬얼 의류 시장, 거대 창고 컨셉의 캐주얼 의류매장, 유니클로 v1.0
3) SPA 전환, 1987년: 자체 디자인/유통 체계 구축(도매 배제), 제조는 위탁하는 분업방식, 유니클로 v2.0
4) ABC(All Better Change) 개혁, 1998년
: SPA의 재고 risk 해소 위해 "만든 물건을 판다."가 아닌 "팔릴 물건을 만든다."로 체제 전환, 유니클로 v2.1
: 대기업 출신 임직원 합류, 야나이 타다시 단독체제에서 진화
: 도쿄 도심(하라주쿠점) 진출 및 후리스 열풍으로 일본 전역으로 브랜드 확대
5) 토레이사 협업, 2000년
: 팔릴 이유에 옷의 기능성을 추가, 히트텍 2003년 출시, 유니클로 v2.2
6) 해외진출 본격화(1차 런던/상하이/뉴저지 실패 후 재시도), 2005년
: 일본매장 복제식으로 해외 진출(홍콩-상하이-런던-뉴욕), 유니클로 v2.3
7) 아리아케 프로젝트: 정보 제조 소매업으로 진화, 유통 시스템에 IT 접목, 진화, 유니클로 v3.0
(소매업: 유니클로 v1.0, 단순히 도매에서 옷 골라서 유통/판매만.
제조 소매업: 유니클로 v2.0, SPA 전환으로 제조를 직접 관리.
정보 제조 소매업: 유니클로 v3.0, SPA 시스템에 IT 접목, 온라인/디지털화 대비)
1) 오고리 상사 입사, 1972년: 아버지의 시골 양복점에 입사, 사실상 물려받아 사업 진행
2) 유니클로 1호점, 1985년: 양복점보다 시장이 큰 캐쥬얼 의류 시장, 거대 창고 컨셉의 캐주얼 의류매장, 유니클로 v1.0
3) SPA 전환, 1987년: 자체 디자인/유통 체계 구축(도매 배제), 제조는 위탁하는 분업방식, 유니클로 v2.0
4) ABC(All Better Change) 개혁, 1998년
: SPA의 재고 risk 해소 위해 "만든 물건을 판다."가 아닌 "팔릴 물건을 만든다."로 체제 전환, 유니클로 v2.1
: 대기업 출신 임직원 합류, 야나이 타다시 단독체제에서 진화
: 도쿄 도심(하라주쿠점) 진출 및 후리스 열풍으로 일본 전역으로 브랜드 확대
5) 토레이사 협업, 2000년
: 팔릴 이유에 옷의 기능성을 추가, 히트텍 2003년 출시, 유니클로 v2.2
6) 해외진출 본격화(1차 런던/상하이/뉴저지 실패 후 재시도), 2005년
: 일본매장 복제식으로 해외 진출(홍콩-상하이-런던-뉴욕), 유니클로 v2.3
7) 아리아케 프로젝트: 정보 제조 소매업으로 진화, 유통 시스템에 IT 접목, 진화, 유니클로 v3.0
(소매업: 유니클로 v1.0, 단순히 도매에서 옷 골라서 유통/판매만.
제조 소매업: 유니클로 v2.0, SPA 전환으로 제조를 직접 관리.
정보 제조 소매업: 유니클로 v3.0, SPA 시스템에 IT 접목, 온라인/디지털화 대비)
야나이 타다시 회장과 유니클로의 위대함을 느낀 부분
- 실패를 용인하고, 그것으로부터 배우려는 태도(대체로 현황 관리하는 것도 버거워함)
: 1승 9패론
- 배워서 아는 것대로 변화를 실행(대체로 반짝 하다가 익숙한 본래 방식으로 돌아감)
- 실패를 용인하고, 그것으로부터 배우려는 태도(대체로 현황 관리하는 것도 버거워함)
: 1승 9패론
- 배워서 아는 것대로 변화를 실행(대체로 반짝 하다가 익숙한 본래 방식으로 돌아감)
애플과 스티브 잡스 vs. 유니클로와 야나이 타다시
- 스티브 잡스는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멋진 제품을 만드는 것"(Quality)에 상대적으로 더 집중했고, 야나이 타다시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공급"(Price)에 더 우선순위
- 애플은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만들어냈지만 이는 소비자를 가까이서 관찰하면서 얻어낸 결과는 아니었음. 애플은 자신이 방향을 제시해서 고객이 그 방향을 따라가게끔 유도하는 것(시스템에 대한 통제권한을 절대 소비자에게 넘겨준 적이 없었다.) 반면에 유니클로는 소매업의 장점을 활용해서 항상 현장인 매장에서의 고객을 중요시하고 관찰함.
- 야나이 타다시는 회사의 주인이었고, 스티브 잡스는 적어도 공식적으로 주인은 아니었음. 잡스는 VC의 도움을 받았지만, 야나이는 초기에 은행 대출로만 자금 조달을 했기 때문. 그래서 주요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논쟁이 있을 때 야나이는 자신의 의견을 관철할 수 있었고, 스티브는 회사가 어려워질 때가 되어서야 돌아올 수 있었다.
-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오프라인 매장을 설계할 때 GAP의 매장을 많이 참고했다는 내용은, 야나이가 유니클로라는 브랜드를 GAP이 창시한 SPA 방식을 참고해서 키워냈다는 내용과 겹친다는 개인적 느낌
- 스티브 잡스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야나이 타다시는 고령의 나이까지 사장/CEO직을 유지했음.
- 스티브 잡스는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멋진 제품을 만드는 것"(Quality)에 상대적으로 더 집중했고, 야나이 타다시는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공급"(Price)에 더 우선순위
- 애플은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만들어냈지만 이는 소비자를 가까이서 관찰하면서 얻어낸 결과는 아니었음. 애플은 자신이 방향을 제시해서 고객이 그 방향을 따라가게끔 유도하는 것(시스템에 대한 통제권한을 절대 소비자에게 넘겨준 적이 없었다.) 반면에 유니클로는 소매업의 장점을 활용해서 항상 현장인 매장에서의 고객을 중요시하고 관찰함.
- 야나이 타다시는 회사의 주인이었고, 스티브 잡스는 적어도 공식적으로 주인은 아니었음. 잡스는 VC의 도움을 받았지만, 야나이는 초기에 은행 대출로만 자금 조달을 했기 때문. 그래서 주요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논쟁이 있을 때 야나이는 자신의 의견을 관철할 수 있었고, 스티브는 회사가 어려워질 때가 되어서야 돌아올 수 있었다.
-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오프라인 매장을 설계할 때 GAP의 매장을 많이 참고했다는 내용은, 야나이가 유니클로라는 브랜드를 GAP이 창시한 SPA 방식을 참고해서 키워냈다는 내용과 겹친다는 개인적 느낌
- 스티브 잡스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야나이 타다시는 고령의 나이까지 사장/CEO직을 유지했음.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단독] 엔비디아 '제2의 HBM' 삼성·SK와 극비 협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1062?sid=101
올해 취재했던 내용 중 개인적으로 가장 흥분되고 재밌었던 이야기입니다. :)
SOCAMM. 엔비디아가 독자적으로 만들고 있는 AI PC용 메모리 모듈입니다.
-LPDDR5X D램 4개를 엮어서 한 개의 모듈로 만드는데요. 그 크기가 성인 중지 손가락만한 크기입니다.
-원래 노트북 PC에서 쓰였던 SODIMM, 메인보드에 바로 끼웠던 '온보드 방식', 요즘 뜨고 있는 LPCAMM 규격을 넘어서 새로운 규격의 모듈로 AI PC까지 삼키겠다는 계획 같습니다.
-엔비디아만의 AI PC가 큰 성공을 거둘 경우 서버는 HBM, 엣 지디바이스(온디바이스AI)는 SOCAMM '투트랙' 공급망이 형성될 가능성도 크죠.
-SOCAMM은 성공 여부를 떠나 언젠가 우리 앞에 다가올 AI PC 시장에서 새로운 어젠다를 던져준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대단해요 젠슨황. 말그대로 업계를 '주름'잡네요.
#SOCAMM #AI_PC #LPDDR5X #메모리모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엘비 #심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1062?sid=101
올해 취재했던 내용 중 개인적으로 가장 흥분되고 재밌었던 이야기입니다. :)
SOCAMM. 엔비디아가 독자적으로 만들고 있는 AI PC용 메모리 모듈입니다.
-LPDDR5X D램 4개를 엮어서 한 개의 모듈로 만드는데요. 그 크기가 성인 중지 손가락만한 크기입니다.
-원래 노트북 PC에서 쓰였던 SODIMM, 메인보드에 바로 끼웠던 '온보드 방식', 요즘 뜨고 있는 LPCAMM 규격을 넘어서 새로운 규격의 모듈로 AI PC까지 삼키겠다는 계획 같습니다.
-엔비디아만의 AI PC가 큰 성공을 거둘 경우 서버는 HBM, 엣 지디바이스(온디바이스AI)는 SOCAMM '투트랙' 공급망이 형성될 가능성도 크죠.
-SOCAMM은 성공 여부를 떠나 언젠가 우리 앞에 다가올 AI PC 시장에서 새로운 어젠다를 던져준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대단해요 젠슨황. 말그대로 업계를 '주름'잡네요.
#SOCAMM #AI_PC #LPDDR5X #메모리모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엘비 #심텍
Naver
[단독] '제2의 HBM' 상용화 나선 엔비디아…삼성·SK에 손 내밀었다
엔비디아가 ‘제 2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상용화하기 위해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 등 메모리반도체 회사들과 극비리에 접촉하며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엔비디아가 ‘개인용 인공지
https://m.blog.naver.com/jeunkim/223766525240
: 가장 훌륭한 투자는 오늘보다 더 나아질 나에 대한 투자
: 비과세이며, 도둑질할 수 없음
: 시간이 걸리지만 결국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음을 믿기(또는 그런 환경에 태어난 행운에 감사하기)
: 가장 훌륭한 투자는 오늘보다 더 나아질 나에 대한 투자
: 비과세이며, 도둑질할 수 없음
: 시간이 걸리지만 결국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음을 믿기(또는 그런 환경에 태어난 행운에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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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 마크 큐반이 말하는 "최고의 투자"
많은 사람들이 워런 버핏에게 투자 조언을 구한다. 버핏은 평생 동안, 그리고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그가 &q...
https://m.blog.naver.com/jeunkim/223768177647
: 실패를 기다리지 않고, 일부러 실패할 때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 추락 때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에는 프로세스보다 경험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즐거움을 향해 날아오르다"
: 안전마진으로 실패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특정 수준의 risk를 감수해야 한다면, 그것에 경험적으로 단련되는 것도 필요할 수 있다.
: 실패를 기다리지 않고, 일부러 실패할 때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 추락 때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에는 프로세스보다 경험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즐거움을 향해 날아오르다"
: 안전마진으로 실패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특정 수준의 risk를 감수해야 한다면, 그것에 경험적으로 단련되는 것도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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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연습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실패와 좌절을 경험할 때 귀중한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를 추구하기...
https://youtu.be/DMqKx7-Aeko?feature=shared
: 사회에 신뢰가 필요한 이유
: 인명, 시간, 돈이 절약된다.
: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동반되어야 함.
: 사회에 신뢰가 필요한 이유
: 인명, 시간, 돈이 절약된다.
: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동반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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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 속 310명 전원 구조…'기적' 이유 있었다 / SBS 8뉴스
〈앵커〉
어제(3일) 경기 야탑역 근처 복합 상가건물에서 큰 불이 났었는데 다행히 중상자 한 명 나오지 않았습니다. 300명 넘는 사람들이 어떻게 모두 무사히 구조된 건지, 비슷한 화재가 났을 때 피해를 막으려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식 기자가 당시 구조를 지휘했던 소방대원과 함께 화재현장 다시 다녀왔습니다.
〈기자〉
시뻘건 화염과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건물을 집어삼킵니다.
경기 분당 야탑역 인근의 대규모 복합 상가 건물 안에 갇혀…
어제(3일) 경기 야탑역 근처 복합 상가건물에서 큰 불이 났었는데 다행히 중상자 한 명 나오지 않았습니다. 300명 넘는 사람들이 어떻게 모두 무사히 구조된 건지, 비슷한 화재가 났을 때 피해를 막으려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식 기자가 당시 구조를 지휘했던 소방대원과 함께 화재현장 다시 다녀왔습니다.
〈기자〉
시뻘건 화염과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건물을 집어삼킵니다.
경기 분당 야탑역 인근의 대규모 복합 상가 건물 안에 갇혀…
https://youtu.be/cEg8cOx7UZk?feature=shared&t=2227
: Resilience matters.
: Resilience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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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by NVIDIA CEO Jensen Huang at 2024 SIEPR Economic Summit
Jensen Huang, CEO of NVIDIA
Moderated by John Shoven, Former Trione Director of SIEPR and the Charles R. Schwab Professor Emeritus of Economics, Stanford University
Moderated by John Shoven, Former Trione Director of SIEPR and the Charles R. Schwab Professor Emeritus of Economics, Stanford University
<<From Third World to First, The Singapore Story: 1965-2000>> Part1 을 읽고
*정치인 리콴유가 본인의 자서전에 적은 내용을 기반하여 정리하였기 때문에 여당인 PAP와 리콴유 본인에게 편향된 이야기일 수 있음.
*싱가포르 정부기관 명칭의 경우, 우리나라 정부기관에서 작성한 문서를 최대한 따랐음.
1. 국내 치안 및 국가 안보 상황 확보
: 싱가포르 내에서는 중국계 vs. 무슬림/말레이계 인종 갈등, 국외로는 규모가 큰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로부터 안보 확보 필요
: SAF(Singapore Armed Force, 싱가포르군)을 창설,이스라엘/영국 교관들에게 훈련을 받도록 하여 육성
: 영국군 철수를 최대한 지연시킨 뒤, 호주-뉴질랜드 및 말레이까지 참가한 과거 영연방 국가들 간 안보체제 구축
: 안보가 확립되어야 투자를 유치할 수 있고, 투자를 유치해야 경제 성장이 가능했기에 안보부터. 안보는 가장 기초적인 사회복지.
2. 투자 유치와 경제 성장
: 기존의 중개무역이 말레이/인도네시아와의 갈등으로 축소, 주변국을 넘어 미국/일본 다국적 기업과 협력하는 제조업 국가로 발전한다는 구상(Leap Frog) -> 약간 일본 메이지 유신의 탈아시아 agenda 생각이 남.
: 미국/일본 제조업 유치를 위해 싱가포르의 인프라를 제1세계(서방 자본주의 선진국)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함.(First World Oasis)
: 근면성실한 인력(중국계 인구 많은 싱가포르 특성), 우수한 인프라, 신뢰높은 정부를 투자 유치 포인트로 삼고 진행
: EDB(Economic Development Board, 경제개발청)를 설립, 정부기관이 해외 기업들의 직접 투자 유치 총괄, 원스톱 서비스 지원
3. 금융 허브로 도약
: 남아시아 지역의 금융중심지로 발전하고자 함. 위치적 특성에 따라 미국 폐장 후 스위스 개장 전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아시아 시장을 두고 도쿄/홍콩과 경쟁
: 금융 산업은 화려해보이는만큼 위험도가 높음.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면서도 투자자를 끌어오기 위해 세제혜택 및 미국 거래소와의 제휴를 세심하게 진행
: 정부 자금 및 연기금 운영을 위해 GIC(Governme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 싱가포르 투자청, 우리로 치면 국민연금) 설립. 리콴유 본인은 GIC 회장 자격으로 선진국의 은행/금융시스템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음.
: 싱가포르 국내 은행 경쟁력 부족을 인식, 외국 은행과의 경쟁압력을 높혀 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싱가포르 통화청, 우리로 치면 금융위, 금감원)
4. 사회 개혁
1) 노조 관리
: 식민지 시절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동권익을 강화했었으나, 독립 후 외국 자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현실적인 수준으로 노동자 환경을 조정하고 노조에 대한 공산당의 영향력을 제압해야 했음.
: 영국군 철수 속 국가의 생존을 위해 도크를 놀릴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강조하고, 불법적인 시위에 법적 대응을 강경하게 진행하겠다고 엄포. 위기 상황 속 정부에 대한 지지가 높았고, 이런 여론을 활용하여 노조와의 상생체제 구축.
2) 복지 체계
: 국민 모두가 집을 소유하도록 하여 사회적 불안정성을 줄이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나라를 지키게 되는 공동체 의식도 확보하게 하고자 함. HDB(Housing and Development Board, 주택개발청, 우리로 치면 LH)를 통해 월급 일부를 청약저축과 같은 저축 계좌를 의무화하고 저금리 장기 융자를 제공하여 국가가 제공 아파트를 살 수 있게 함.
: MediSave라는 의료보험 제도를 마련해서 국민들이 일정 소득을 납입하고, 정부가 이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매칭된 공동기금을 통해 의료 복지 실행.
: 근로자들의 노후자금용 저축을 의무화하고, '78년부터 이 자금을 주식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 직원들 자사주 보유도 권장
: 소비를 위한 직접 보조금보다 자산분배를 통한 부의 성장 공유를 우선시, 국민들이 자산 형성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게 하여, 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오히려 책임감을 갖도록 유도
3) 인재 확보
: 인재가 싱가포르의 가장 큰 자산이었음. 과거 영연방 시절 교육의 허브였던 것이 강점. 지속적으로 인재풀을 확보해내는 것을 과제로 삼아 노력
: 고학력 여성이 나타나면서 결혼/출산이 떨어지고, 고학력 배경의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을 확인. 부모의 교육 수준과 자녀의 학업 경쟁력 간 상관관계를 검증하고, 고학력 여성과 남성을 중매하는 기관을 설치하고 세금 혜택 등을 제공
: 미국/호주 등으로의 고학력 인재 유출이 사회 문제로 대두, 해외 고학력자 및 인도인 등을 대상으로 이민 홍보 및 사회 적응 지원
4) 영어 보편화 등 공용어 관리
: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 인구가 각자 다른 모국어를 사용하고, 교육을 따로 받음. 국제 경쟁력 확보 및 군대/정부기관의 통일된 언어 소통을 위해 영어 사용을 보편화하고자 함.
: 싱가포르 인구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중국계 인구가 영어 보편화에 반발했으나, 취업에 유리한 영어의 이점을 학부모들이 먼저 깨닫고 영어 교육기관을 선호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인구 확대 및 영어 교육기관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게 됨.
: 언어 외적으로 중국계 교육기관이 가르치는 원칙주의, 유교적 규범이 사회 통합에 유리하다고 판단, 중국계 학교가 생존할 수 있도록 오히려 정부가 지원하기도 함. 중국계 인구가 사용하는 중국어 역시 광둥어/민남어였고, 표준 중국어가 아니었기에 향후 중국의 성장을 대비하여 어린 중국계 인구는 표준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
5) 부패 근절
: 뒷돈/촌지/뇌물 문화가 일상화되어 있던 싱가포르
: CPIB(Corrupt Pratices Investiagtion Bureau, 탐오조사국, 우리로 치면 국민권익위, 사실 권익위가 부패방지기관인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음.)를 두고 부패를 감시하는 반부패법 개정. 자신의 소득으로 설명 또는 입증할 수 없는 자산을 보유하면 법원에서 조사할 수 있게 됨.
: 선거비용이 들지 않도록 설계에서 정치에서 뇌물이 발생하는 근본원인을 제거. 여당인 PAP(People's Action Party, 인민행동당)은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돈을 들이지 않는 체제를 마련할 수 있었음.
: 공직자의 월급을 민간 분야의 유사 직종과 유사하게끔 최대한 인상. 고위공직자의 우수한 인재풀을 유지하면서도 부패 범죄를 막도록 함.(그래도 민간 100% 수준까지 높이지는 못 했고, 문제는 종종 발생했음.)
: 총리 본인과 후후임 총리인 리콴유의 아들 리셴룽도 부패 혐의로 언제든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고, 그에 성실히 임하였음. 법 위에 군림하는 사람이 없도록 선례를 남김.
5. 국내 정치
: 리콴유의 정책을 장기간 흔들리지 않고 펼칠 수 있었던 것은 PAP(인민행동당)가 장기집권했기 때문.
: 공산당이 하는 전략을 받아들여 지역 풀뿌리 정치 조직을 결성하고, 준 정부기구 역할로 연계하면서 민생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 이를 통해 지역 핵심 원로와 지도층을 PAP(인민행동당)으로 유인하고 지역 민심 장악
: 초기 공산당과 대립, 공산당이 스스로 정치적 고립상태를 자초하면서 규모가 축소되었고 실패했으나, 여전히 게릴라 활동이 안보 위협으로 작용. ISD(Internal Security Department, 국내안보국, 우리로 치면 국정원)라는 기구를 통해 공산당 지도자들을 특별 관리.
: 공산당 외 해외 정보기관 공작 등에도 대응했고, 정부의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PAP(인민행동당)와 리콴유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 등에 대해 엄격하게 소송 대응, 본인과 각료는 언제든 투명하게 감사를 받고 재판을 받으며 사실을 검증할 각오를 했으며, 이를 통해 유권자들의 신임을 받았음.
: 언론이 싱가포르(또는 싱가포르 정부)가 아닌 외국의 이익을 우선시 하지 못 하도록 정책을 세우고 언론을 직접 관리감독. 이에 벗어나는 언론은 발행부수 제한을 통해 통제. 근거없는 보도나 사실에 대한 축소/왜곡 등에는 법정이나 공개토론 등을 통해 시민사회로부터 신뢰를 유지하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
*정치인 리콴유가 본인의 자서전에 적은 내용을 기반하여 정리하였기 때문에 여당인 PAP와 리콴유 본인에게 편향된 이야기일 수 있음.
*싱가포르 정부기관 명칭의 경우, 우리나라 정부기관에서 작성한 문서를 최대한 따랐음.
1. 국내 치안 및 국가 안보 상황 확보
: 싱가포르 내에서는 중국계 vs. 무슬림/말레이계 인종 갈등, 국외로는 규모가 큰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로부터 안보 확보 필요
: SAF(Singapore Armed Force, 싱가포르군)을 창설,이스라엘/영국 교관들에게 훈련을 받도록 하여 육성
: 영국군 철수를 최대한 지연시킨 뒤, 호주-뉴질랜드 및 말레이까지 참가한 과거 영연방 국가들 간 안보체제 구축
: 안보가 확립되어야 투자를 유치할 수 있고, 투자를 유치해야 경제 성장이 가능했기에 안보부터. 안보는 가장 기초적인 사회복지.
2. 투자 유치와 경제 성장
: 기존의 중개무역이 말레이/인도네시아와의 갈등으로 축소, 주변국을 넘어 미국/일본 다국적 기업과 협력하는 제조업 국가로 발전한다는 구상(Leap Frog) -> 약간 일본 메이지 유신의 탈아시아 agenda 생각이 남.
: 미국/일본 제조업 유치를 위해 싱가포르의 인프라를 제1세계(서방 자본주의 선진국)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함.(First World Oasis)
: 근면성실한 인력(중국계 인구 많은 싱가포르 특성), 우수한 인프라, 신뢰높은 정부를 투자 유치 포인트로 삼고 진행
: EDB(Economic Development Board, 경제개발청)를 설립, 정부기관이 해외 기업들의 직접 투자 유치 총괄, 원스톱 서비스 지원
3. 금융 허브로 도약
: 남아시아 지역의 금융중심지로 발전하고자 함. 위치적 특성에 따라 미국 폐장 후 스위스 개장 전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아시아 시장을 두고 도쿄/홍콩과 경쟁
: 금융 산업은 화려해보이는만큼 위험도가 높음.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면서도 투자자를 끌어오기 위해 세제혜택 및 미국 거래소와의 제휴를 세심하게 진행
: 정부 자금 및 연기금 운영을 위해 GIC(Governme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 싱가포르 투자청, 우리로 치면 국민연금) 설립. 리콴유 본인은 GIC 회장 자격으로 선진국의 은행/금융시스템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음.
: 싱가포르 국내 은행 경쟁력 부족을 인식, 외국 은행과의 경쟁압력을 높혀 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싱가포르 통화청, 우리로 치면 금융위, 금감원)
4. 사회 개혁
1) 노조 관리
: 식민지 시절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동권익을 강화했었으나, 독립 후 외국 자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현실적인 수준으로 노동자 환경을 조정하고 노조에 대한 공산당의 영향력을 제압해야 했음.
: 영국군 철수 속 국가의 생존을 위해 도크를 놀릴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강조하고, 불법적인 시위에 법적 대응을 강경하게 진행하겠다고 엄포. 위기 상황 속 정부에 대한 지지가 높았고, 이런 여론을 활용하여 노조와의 상생체제 구축.
2) 복지 체계
: 국민 모두가 집을 소유하도록 하여 사회적 불안정성을 줄이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나라를 지키게 되는 공동체 의식도 확보하게 하고자 함. HDB(Housing and Development Board, 주택개발청, 우리로 치면 LH)를 통해 월급 일부를 청약저축과 같은 저축 계좌를 의무화하고 저금리 장기 융자를 제공하여 국가가 제공 아파트를 살 수 있게 함.
: MediSave라는 의료보험 제도를 마련해서 국민들이 일정 소득을 납입하고, 정부가 이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매칭된 공동기금을 통해 의료 복지 실행.
: 근로자들의 노후자금용 저축을 의무화하고, '78년부터 이 자금을 주식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 직원들 자사주 보유도 권장
: 소비를 위한 직접 보조금보다 자산분배를 통한 부의 성장 공유를 우선시, 국민들이 자산 형성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게 하여, 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오히려 책임감을 갖도록 유도
3) 인재 확보
: 인재가 싱가포르의 가장 큰 자산이었음. 과거 영연방 시절 교육의 허브였던 것이 강점. 지속적으로 인재풀을 확보해내는 것을 과제로 삼아 노력
: 고학력 여성이 나타나면서 결혼/출산이 떨어지고, 고학력 배경의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을 확인. 부모의 교육 수준과 자녀의 학업 경쟁력 간 상관관계를 검증하고, 고학력 여성과 남성을 중매하는 기관을 설치하고 세금 혜택 등을 제공
: 미국/호주 등으로의 고학력 인재 유출이 사회 문제로 대두, 해외 고학력자 및 인도인 등을 대상으로 이민 홍보 및 사회 적응 지원
4) 영어 보편화 등 공용어 관리
: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 인구가 각자 다른 모국어를 사용하고, 교육을 따로 받음. 국제 경쟁력 확보 및 군대/정부기관의 통일된 언어 소통을 위해 영어 사용을 보편화하고자 함.
: 싱가포르 인구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중국계 인구가 영어 보편화에 반발했으나, 취업에 유리한 영어의 이점을 학부모들이 먼저 깨닫고 영어 교육기관을 선호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인구 확대 및 영어 교육기관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게 됨.
: 언어 외적으로 중국계 교육기관이 가르치는 원칙주의, 유교적 규범이 사회 통합에 유리하다고 판단, 중국계 학교가 생존할 수 있도록 오히려 정부가 지원하기도 함. 중국계 인구가 사용하는 중국어 역시 광둥어/민남어였고, 표준 중국어가 아니었기에 향후 중국의 성장을 대비하여 어린 중국계 인구는 표준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
5) 부패 근절
: 뒷돈/촌지/뇌물 문화가 일상화되어 있던 싱가포르
: CPIB(Corrupt Pratices Investiagtion Bureau, 탐오조사국, 우리로 치면 국민권익위, 사실 권익위가 부패방지기관인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음.)를 두고 부패를 감시하는 반부패법 개정. 자신의 소득으로 설명 또는 입증할 수 없는 자산을 보유하면 법원에서 조사할 수 있게 됨.
: 선거비용이 들지 않도록 설계에서 정치에서 뇌물이 발생하는 근본원인을 제거. 여당인 PAP(People's Action Party, 인민행동당)은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돈을 들이지 않는 체제를 마련할 수 있었음.
: 공직자의 월급을 민간 분야의 유사 직종과 유사하게끔 최대한 인상. 고위공직자의 우수한 인재풀을 유지하면서도 부패 범죄를 막도록 함.(그래도 민간 100% 수준까지 높이지는 못 했고, 문제는 종종 발생했음.)
: 총리 본인과 후후임 총리인 리콴유의 아들 리셴룽도 부패 혐의로 언제든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고, 그에 성실히 임하였음. 법 위에 군림하는 사람이 없도록 선례를 남김.
5. 국내 정치
: 리콴유의 정책을 장기간 흔들리지 않고 펼칠 수 있었던 것은 PAP(인민행동당)가 장기집권했기 때문.
: 공산당이 하는 전략을 받아들여 지역 풀뿌리 정치 조직을 결성하고, 준 정부기구 역할로 연계하면서 민생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 이를 통해 지역 핵심 원로와 지도층을 PAP(인민행동당)으로 유인하고 지역 민심 장악
: 초기 공산당과 대립, 공산당이 스스로 정치적 고립상태를 자초하면서 규모가 축소되었고 실패했으나, 여전히 게릴라 활동이 안보 위협으로 작용. ISD(Internal Security Department, 국내안보국, 우리로 치면 국정원)라는 기구를 통해 공산당 지도자들을 특별 관리.
: 공산당 외 해외 정보기관 공작 등에도 대응했고, 정부의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PAP(인민행동당)와 리콴유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 등에 대해 엄격하게 소송 대응, 본인과 각료는 언제든 투명하게 감사를 받고 재판을 받으며 사실을 검증할 각오를 했으며, 이를 통해 유권자들의 신임을 받았음.
: 언론이 싱가포르(또는 싱가포르 정부)가 아닌 외국의 이익을 우선시 하지 못 하도록 정책을 세우고 언론을 직접 관리감독. 이에 벗어나는 언론은 발행부수 제한을 통해 통제. 근거없는 보도나 사실에 대한 축소/왜곡 등에는 법정이나 공개토론 등을 통해 시민사회로부터 신뢰를 유지하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
- 손실회피의 가장 큰 함정은 돈 뿐 아니라 "오랜 시간"을 잃는다는 것.(시간=기회)
- 손실의 확정을 감정적으로 회피하려하나, 시장은 우리의 감정과 평단에 상관하지 않는다.
- 쉽지 않지만 놓아주어야 하는 것을 해당 시점에 명확히 판단해야 한다.
(일시적 하락과 가치의 변동을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함.)
- 손실의 확정을 감정적으로 회피하려하나, 시장은 우리의 감정과 평단에 상관하지 않는다.
- 쉽지 않지만 놓아주어야 하는 것을 해당 시점에 명확히 판단해야 한다.
(일시적 하락과 가치의 변동을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함.)
주식인을 위한 변용
시 <<반등이 올 때까지는>> (펌)
(MTS를)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하락장 중에 던져놓은 매도가가
60일선 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시 <<반등이 올 때까지는>> (펌)
(MTS를)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하락장 중에 던져놓은 매도가가
60일선 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3/13/2A43H77URFHKBPPFCIKWV7CXWE/
피지컬 AI의 과제
- 휴대전화를 집는 알고리즘으로 고양이를 들어 올릴 수 없다. (현실의 다양한 값에 대한 유연한 대응력 부족)
- 신뢰도 99.9%인 로봇이 1분에 물건을 100번 집는다고 하면, 1시간에 6번 실수. 피지컬 세상에서는 눈곱만큼만 잘못돼도 물건이 박살 난다. (아주 높은 신뢰도 수준)
피지컬 AI의 과제
- 휴대전화를 집는 알고리즘으로 고양이를 들어 올릴 수 없다. (현실의 다양한 값에 대한 유연한 대응력 부족)
- 신뢰도 99.9%인 로봇이 1분에 물건을 100번 집는다고 하면, 1시간에 6번 실수. 피지컬 세상에서는 눈곱만큼만 잘못돼도 물건이 박살 난다. (아주 높은 신뢰도 수준)
조선일보
“美가 만든 기술 모방만… 한국 R&D엔 R 없고 D만 있다”
美가 만든 기술 모방만 한국 R&D엔 R 없고 D만 있다 한인 과학자에게 묻다 2 로봇공학자 김상배 MIT 교수
자율주행을 통해 비전 인식과 그에 대한 vehicle control에 대해서는 피지컬 AI가 발전하고 있지만, 인간 행동 제어는 그보다도 갈 길이 먼가 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890
- 우주에서는 어떤 반도체를 쓰는지 궁금했었는데, Flash 메모리로는 모바일 제품에 탑재되는 UFS 메모리를 사용하나봅니다.
- 아마 전력 공급이 제한적인 우주 환경에서 모바일의 저전력 성능이 필요해서 그런걸지?
- 앞으로 우주시장이 커지게 되면 반도체 수요를 이끌어줄 하나의 응용이 될지 궁금합니다.
- 우주에서는 어떤 반도체를 쓰는지 궁금했었는데, Flash 메모리로는 모바일 제품에 탑재되는 UFS 메모리를 사용하나봅니다.
- 아마 전력 공급이 제한적인 우주 환경에서 모바일의 저전력 성능이 필요해서 그런걸지?
- 앞으로 우주시장이 커지게 되면 반도체 수요를 이끌어줄 하나의 응용이 될지 궁금합니다.
비즈니스포스트
국산 소자·부품 누리호로 우주 검증, SK하이닉스 반도체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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