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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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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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도 좋겠네요
[단독] 엔비디아 '제2의 HBM' 삼성·SK와 극비 협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1062?sid=101

올해 취재했던 내용 중 개인적으로 가장 흥분되고 재밌었던 이야기입니다. :)
SOCAMM. 엔비디아가 독자적으로 만들고 있는 AI PC용 메모리 모듈입니다.
-LPDDR5X D램 4개를 엮어서 한 개의 모듈로 만드는데요. 그 크기가 성인 중지 손가락만한 크기입니다.
-원래 노트북 PC에서 쓰였던 SODIMM, 메인보드에 바로 끼웠던 '온보드 방식', 요즘 뜨고 있는 LPCAMM 규격을 넘어서 새로운 규격의 모듈로 AI PC까지 삼키겠다는 계획 같습니다.
-엔비디아만의 AI PC가 큰 성공을 거둘 경우 서버는 HBM, 엣 지디바이스(온디바이스AI)는 SOCAMM '투트랙' 공급망이 형성될 가능성도 크죠.
-SOCAMM은 성공 여부를 떠나 언젠가 우리 앞에 다가올 AI PC 시장에서 새로운 어젠다를 던져준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대단해요 젠슨황. 말그대로 업계를 '주름'잡네요.

#SOCAMM #AI_PC #LPDDR5X #메모리모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엘비 #심텍
https://m.blog.naver.com/jeunkim/223766525240
: 가장 훌륭한 투자는 오늘보다 더 나아질 나에 대한 투자
: 비과세이며, 도둑질할 수 없음
: 시간이 걸리지만 결국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음을 믿기(또는 그런 환경에 태어난 행운에 감사하기)
https://m.blog.naver.com/jeunkim/223768177647
: 실패를 기다리지 않고, 일부러 실패할 때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 추락 때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에는 프로세스보다 경험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즐거움을 향해 날아오르다"
: 안전마진으로 실패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 특정 수준의 risk를 감수해야 한다면, 그것에 경험적으로 단련되는 것도 필요할 수 있다.
<<From Third World to First, The Singapore Story: 1965-2000>> Part1 을 읽고
*정치인 리콴유가 본인의 자서전에 적은 내용을 기반하여 정리하였기 때문에 여당인 PAP와 리콴유 본인에게 편향된 이야기일 수 있음.
*싱가포르 정부기관 명칭의 경우, 우리나라 정부기관에서 작성한 문서를 최대한 따랐음.

1. 국내 치안 및 국가 안보 상황 확보
: 싱가포르 내에서는 중국계 vs. 무슬림/말레이계 인종 갈등, 국외로는 규모가 큰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로부터 안보 확보 필요
: SAF(Singapore Armed Force, 싱가포르군)을 창설,이스라엘/영국 교관들에게 훈련을 받도록 하여 육성
: 영국군 철수를 최대한 지연시킨 뒤, 호주-뉴질랜드 및 말레이까지 참가한 과거 영연방 국가들 간 안보체제 구축
: 안보가 확립되어야 투자를 유치할 수 있고, 투자를 유치해야 경제 성장이 가능했기에 안보부터. 안보는 가장 기초적인 사회복지.

2. 투자 유치와 경제 성장
: 기존의 중개무역이 말레이/인도네시아와의 갈등으로 축소, 주변국을 넘어 미국/일본 다국적 기업과 협력하는 제조업 국가로 발전한다는 구상(Leap Frog) -> 약간 일본 메이지 유신의 탈아시아 agenda 생각이 남.
: 미국/일본 제조업 유치를 위해 싱가포르의 인프라를 제1세계(서방 자본주의 선진국)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함.(First World Oasis)
: 근면성실한 인력(중국계 인구 많은 싱가포르 특성), 우수한 인프라, 신뢰높은 정부를 투자 유치 포인트로 삼고 진행
: EDB(Economic Development Board, 경제개발청)를 설립, 정부기관이 해외 기업들의 직접 투자 유치 총괄, 원스톱 서비스 지원

3. 금융 허브로 도약
: 남아시아 지역의 금융중심지로 발전하고자 함. 위치적 특성에 따라 미국 폐장 후 스위스 개장 전 금융서비스를 지원하는 아시아 시장을 두고 도쿄/홍콩과 경쟁
: 금융 산업은 화려해보이는만큼 위험도가 높음. 안정적 운영을 위해 엄격한 규제를 시행하면서도 투자자를 끌어오기 위해 세제혜택 및 미국 거래소와의 제휴를 세심하게 진행
: 정부 자금 및 연기금 운영을 위해 GIC(Governme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 싱가포르 투자청, 우리로 치면 국민연금) 설립. 리콴유 본인은 GIC 회장 자격으로 선진국의 은행/금융시스템에 대해 배울 수 있었음.
: 싱가포르 국내 은행 경쟁력 부족을 인식, 외국 은행과의 경쟁압력을 높혀 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싱가포르 통화청, 우리로 치면 금융위, 금감원)

4. 사회 개혁
1) 노조 관리
: 식민지 시절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동권익을 강화했었으나, 독립 후 외국 자본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현실적인 수준으로 노동자 환경을 조정하고 노조에 대한 공산당의 영향력을 제압해야 했음.
: 영국군 철수 속 국가의 생존을 위해 도크를 놀릴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강조하고, 불법적인 시위에 법적 대응을 강경하게 진행하겠다고 엄포. 위기 상황 속 정부에 대한 지지가 높았고, 이런 여론을 활용하여 노조와의 상생체제 구축.
2) 복지 체계
: 국민 모두가 집을 소유하도록 하여 사회적 불안정성을 줄이고,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나라를 지키게 되는 공동체 의식도 확보하게 하고자 함. HDB(Housing and Development Board, 주택개발청, 우리로 치면 LH)를 통해 월급 일부를 청약저축과 같은 저축 계좌를 의무화하고 저금리 장기 융자를 제공하여 국가가 제공 아파트를 살 수 있게 함.
: MediSave라는 의료보험 제도를 마련해서 국민들이 일정 소득을 납입하고, 정부가 이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매칭된 공동기금을 통해 의료 복지 실행.
: 근로자들의 노후자금용 저축을 의무화하고, '78년부터 이 자금을 주식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 직원들 자사주 보유도 권장
: 소비를 위한 직접 보조금보다 자산분배를 통한 부의 성장 공유를 우선시, 국민들이 자산 형성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게 하여, 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오히려 책임감을 갖도록 유도
3) 인재 확보
: 인재가 싱가포르의 가장 큰 자산이었음. 과거 영연방 시절 교육의 허브였던 것이 강점. 지속적으로 인재풀을 확보해내는 것을 과제로 삼아 노력
: 고학력 여성이 나타나면서 결혼/출산이 떨어지고, 고학력 배경의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을 확인. 부모의 교육 수준과 자녀의 학업 경쟁력 간 상관관계를 검증하고, 고학력 여성과 남성을 중매하는 기관을 설치하고 세금 혜택 등을 제공
: 미국/호주 등으로의 고학력 인재 유출이 사회 문제로 대두, 해외 고학력자 및 인도인 등을 대상으로 이민 홍보 및 사회 적응 지원
4) 영어 보편화 등 공용어 관리
: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 인구가 각자 다른 모국어를 사용하고, 교육을 따로 받음. 국제 경쟁력 확보 및 군대/정부기관의 통일된 언어 소통을 위해 영어 사용을 보편화하고자 함.
: 싱가포르 인구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중국계 인구가 영어 보편화에 반발했으나, 취업에 유리한 영어의 이점을 학부모들이 먼저 깨닫고 영어 교육기관을 선호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인구 확대 및 영어 교육기관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게 됨.
: 언어 외적으로 중국계 교육기관이 가르치는 원칙주의, 유교적 규범이 사회 통합에 유리하다고 판단, 중국계 학교가 생존할 수 있도록 오히려 정부가 지원하기도 함. 중국계 인구가 사용하는 중국어 역시 광둥어/민남어였고, 표준 중국어가 아니었기에 향후 중국의 성장을 대비하여 어린 중국계 인구는 표준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
5) 부패 근절
: 뒷돈/촌지/뇌물 문화가 일상화되어 있던 싱가포르
: CPIB(Corrupt Pratices Investiagtion Bureau, 탐오조사국, 우리로 치면 국민권익위, 사실 권익위가 부패방지기관인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음.)를 두고 부패를 감시하는 반부패법 개정. 자신의 소득으로 설명 또는 입증할 수 없는 자산을 보유하면 법원에서 조사할 수 있게 됨.
: 선거비용이 들지 않도록 설계에서 정치에서 뇌물이 발생하는 근본원인을 제거. 여당인 PAP(People's Action Party, 인민행동당)은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돈을 들이지 않는 체제를 마련할 수 있었음.
: 공직자의 월급을 민간 분야의 유사 직종과 유사하게끔 최대한 인상. 고위공직자의 우수한 인재풀을 유지하면서도 부패 범죄를 막도록 함.(그래도 민간 100% 수준까지 높이지는 못 했고, 문제는 종종 발생했음.)
: 총리 본인과 후후임 총리인 리콴유의 아들 리셴룽도 부패 혐의로 언제든 조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고, 그에 성실히 임하였음. 법 위에 군림하는 사람이 없도록 선례를 남김.

5. 국내 정치
: 리콴유의 정책을 장기간 흔들리지 않고 펼칠 수 있었던 것은 PAP(인민행동당)가 장기집권했기 때문.
: 공산당이 하는 전략을 받아들여 지역 풀뿌리 정치 조직을 결성하고, 준 정부기구 역할로 연계하면서 민생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설계. 이를 통해 지역 핵심 원로와 지도층을 PAP(인민행동당)으로 유인하고 지역 민심 장악
: 초기 공산당과 대립, 공산당이 스스로 정치적 고립상태를 자초하면서 규모가 축소되었고 실패했으나, 여전히 게릴라 활동이 안보 위협으로 작용. ISD(Internal Security Department, 국내안보국, 우리로 치면 국정원)라는 기구를 통해 공산당 지도자들을 특별 관리.
: 공산당 외 해외 정보기관 공작 등에도 대응했고, 정부의 신뢰도를 유지하기 위해 PAP(인민행동당)와 리콴유 본인에 대한 명예훼손 등에 대해 엄격하게 소송 대응, 본인과 각료는 언제든 투명하게 감사를 받고 재판을 받으며 사실을 검증할 각오를 했으며, 이를 통해 유권자들의 신임을 받았음.
: 언론이 싱가포르(또는 싱가포르 정부)가 아닌 외국의 이익을 우선시 하지 못 하도록 정책을 세우고 언론을 직접 관리감독. 이에 벗어나는 언론은 발행부수 제한을 통해 통제. 근거없는 보도나 사실에 대한 축소/왜곡 등에는 법정이나 공개토론 등을 통해 시민사회로부터 신뢰를 유지하는 정부가 되도록 노력.
- 손실회피의 가장 큰 함정은 돈 뿐 아니라 "오랜 시간"을 잃는다는 것.(시간=기회)
- 손실의 확정을 감정적으로 회피하려하나, 시장은 우리의 감정과 평단에 상관하지 않는다.
- 쉽지 않지만 놓아주어야 하는 것을 해당 시점에 명확히 판단해야 한다.
(일시적 하락과 가치의 변동을 파악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함.)
시 <<봄이 올 때까지는>> - 안도현

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얼음장 위에 던져둔 돌이
강 밑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주식인을 위한 변용

시 <<반등이 올 때까지는>> (펌)

(MTS를)보고 싶어도
꾹 참기로 한다.

저 하락장 중에 던져놓은 매도가가
60일선 바닥에 닿을 때까지는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3/13/2A43H77URFHKBPPFCIKWV7CXWE/

피지컬 AI의 과제
- 휴대전화를 집는 알고리즘으로 고양이를 들어 올릴 수 없다. (현실의 다양한 값에 대한 유연한 대응력 부족)
- 신뢰도 99.9%인 로봇이 1분에 물건을 100번 집는다고 하면, 1시간에 6번 실수. 피지컬 세상에서는 눈곱만큼만 잘못돼도 물건이 박살 난다. (아주 높은 신뢰도 수준)
자율주행을 통해 비전 인식과 그에 대한 vehicle control에 대해서는 피지컬 AI가 발전하고 있지만, 인간 행동 제어는 그보다도 갈 길이 먼가 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890
- 우주에서는 어떤 반도체를 쓰는지 궁금했었는데, Flash 메모리로는 모바일 제품에 탑재되는 UFS 메모리를 사용하나봅니다.
- 아마 전력 공급이 제한적인 우주 환경에서 모바일의 저전력 성능이 필요해서 그런걸지?
- 앞으로 우주시장이 커지게 되면 반도체 수요를 이끌어줄 하나의 응용이 될지 궁금합니다.
https://www.nytimes.com/2025/03/12/technology/intel-new-ceo-tan.html#
- 인텔은 미국의 마지막 남은 첨단 로직 반도체 제조업체(로직 말고는 TI도 있으니......)
- 반도체 공급망 중요성을 깨달은 미국 정부에서 지원 중이나 제조기술 역량에서 과거의 명성을 잃는 중
- 전 Cadence CEO이자, 그 전부터 실리콘 밸리에서 반도체 및 하드웨어 분야 특화된 VC로 활약한 립부탄이 신임 CEO로 임명
: 아시아계 이름인데, 학력에 난양공대가 있는 것을 보니 싱가포르 출신인듯 합니다? 현재 국적은 미국
https://www.nytimes.com/2025/02/14/technology/intel-tsmc-talks-trump.html?smid=nytcore-android-share
- 미국 정부와 인텔, TSMC의 인사가 인텔의 제조(Foundry) 부문을 칩 아키텍쳐 설계 부문과 분할하고, TSMC와 VC들이 제조 부문 지분투자에 참여하는 논의 진행 중
이라는 2/14일자 기사가 있었는데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smc-ceo-meet-with-trump-tout-investment-plans-2025-03-03/
- 3월 초에 1,000억 달러 규모의 TSMC가 미국 투자를 발표함.
- 이걸로 인텔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는 듯합니다.
- TSMC의 창업자 모리스 창은 고든 무어와 앤디 그로브의 시절에 살았던 사람이라 그런지, 인터뷰에서 "우리가 인텔을 이길 수 있다고?"라는 반응이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아무튼 세월이 무상해서 두 기업의 위치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골드만삭스) 일본 반도체 장비: 실적 요약 및 미팅 주요 내용 – 생성형 AI 관련 장비 수요 강세 지속
이 보고서는 2024년 10월~12월(일부 기업의 경우 9월~11월) 실적 시즌의 주요사항을 분석하고, 기업 미팅에서 나온 핵심 시사점을 요약하며, 일본 반도체 제조 장비 섹터에 대한 투자 의견 및 추천 종목을 제공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
1. 대형주 종목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대형주 중에서 도쿄 일렉트론(Tokyo Electron), 디스코(Disco), 어드반테스트(Advantest)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L 기준).

2. 도쿄 일렉트론(Tokyo Electron)
우리는 2026년 3월 결산연도(FY3/26) 이후부터 도쿄 일렉트론의 성장이 WFE(웨이퍼 팹 장비) 시장 성장률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3. 디스코(Disco)
디스코의 경우, 현재 분기별 출하량이 약 1,000억 엔 수준이지만,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강력한 수요로 인해 이 전망이 더욱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어드반테스트(Advantest)
어드반테스트와 관련하여, AI 및 HPC(고성능 컴퓨팅) 반도체의 테스트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FY3/26 이후 실적 기대치가 추가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론
생성형 AI 관련 수요가 일본 반도체 제조 장비 업계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위에 언급된 주요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도쿄 일렉트론, 디스코, 어드반테스트는 계속해서 주목할 만한 투자 대상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일본주식담당
키옥시아홀딩스는 차세대 NAND형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성능을 나타내는 적층 수는 기존 218층에서 332층으로 늘렸다. 데이터 전송 속도도 33% 높였다. 데이터를 불러올 때 전력 효율도 개선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한 것은 10세대로 불리는 기술이다. 현재 8세대 218단 제품 대비 데이터 입력 시 전력 효율을 10%, 출력 시 34% 개선했다. 단위 면적당 저장 용량은 59% 향상됐다. 향후 국내에서 생산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이다. 경쟁사들도 300단대 차세대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장기 기억에 사용하는 낸드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소자를 쌓아 올리는 적층화를 통해 성능을 높여왔지만, 장비 비용 상승이 문제였다. 키옥시아는 메모리 층당 저장 용량을 늘리는 기술 외에도 기억 소자가 탑재된 웨이퍼와 읽기-쓰기 등을 담당하는 회로를 기록한 웨이퍼를 따로 제작해 나중에 붙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10세대 외에도 현재 8세대와 중간 단계인 9세대 대체품 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억소자 성능은 현재 기술, 읽기/쓰기 성능은 차세대 기술을 사용한다고 한다.

キオクシアの次世代メモリー、データ転送3割速く:日本経済新聞
https://www.nikkei.com/article/DGKKZO87135900V00C25A3TB2000/
일본주식담당
키옥시아홀딩스는 차세대 NAND형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성능을 나타내는 적층 수는 기존 218층에서 332층으로 늘렸다. 데이터 전송 속도도 33% 높였다. 데이터를 불러올 때 전력 효율도 개선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한 것은 10세대로 불리는 기술이다. 현재 8세대 218단 제품 대비 데이터 입력 시 전력 효율을 10%, 출력 시 34% 개선했다. 단위 면적당 저장 용량은 59% 향상됐다.…
- Flash 메모리 수요가 약하고, 경쟁이 좀 심화되면서 업체간 개발 홍보가 심화되는 중으로 보임.
- Kioxia는 잘 하고 있으나 해당 개발내용은 학회 발표내용으로 양산을 위한 개발 완료와는 차이가 있음.
- 최근 상장하면서 주가를 신경쓰는 것일지도
- 물론 키옥시아는 최근 수익성도 높고 운영을 잘 해나가고 있다는 평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