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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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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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장표
: HBM, AI, 투자
2025.04.25 16:09:03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1조 426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br2025년 ㈜티씨케이 기업가치제고계획br

* 주요 내용
br1. 기업가치제고 추진 방향성 br br2. 기업개요 br br
br
br- 기업현황, 주요연혁, 사업현황 등 br br3. 현황분석 br br
br
br- 재무현황 분석, 지표 분석 등 br br4. 목표설정 및 계획수립 br br
br
br 1) 매출액 신장 br
br
br - 매출액 CAGR 6% 이상('25~'27년 평균) br br
br
br 2) 수익성(ROIC) br
br
br - ROIC 25% 이상 유지('25~'27년) br br
br
br 3) 주주환원 br
br
br -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 br
br
br - 자사주 소각 검토 br br5. 소통 br br
br
br- 투자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IR계획을 통한 소통 강화 br br br※ 상세 추진계획 첨부파일 참조br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9005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760
Forwarded from AI MASTERS
[ 역전재판을 AI에게 시켜보았더니! ]

AI의 추론 능력을 평가해보고 싶었던 UCSD 학생들이 재밌는 실험을 해보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역전재판'을 모델들에게 시켜보는 것🙏

역전재판에서의 타스크 분석
- 장문 추론: 이전 대화와 증거를 통해 모순 발견
- 시각적 이해: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거짓 주장을 반박하는 이미지 식별
- 적략적 의사결정: 언제 압력을 가할지, 증거를 제시할지 아니면 보류할지를 결정 (단순 답변이 아닌 변화하는 분위기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재판에 참여한 모델의 점수(올바른 증거를 찾아냄)
- GPT o1: 26개
- Gemini 2.5 pro: 20개
- Claude 3.7 sonnet thinking: 8개
- GPT 4.1: 6개
- Claude 3.5 sonnet: 6개
- Deepseek r-1: 4개
- Gemini 2.0 flash thinking: 4개
- Llama 4 Maverick: 0개

🤔 결과적으로는 o1이 승리했지만 가성비를 따져보면 살짝 부족한 성능을 1/10 수준의 비용을 구현한 Gemini 2.5 pro에 높은 점수를 줘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원문 보기 👈
2025.04.25 15:05:04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1조 297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4억(예상치 : 717억+/ 9%)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09억/ +12%)
순이익 : 195억(예상치 : 182억+/ 7%)

**최근 실적 추이**
2025.1Q 784억/ 235억/ 195억
2024.4Q 728억/ 205억/ 187억
2024.3Q 756억/ 226억/ 187억
2024.2Q 683억/ 203억/ 190억
2024.1Q 590억/ 174억/ 1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59004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760
현명하신 분 덕에 관심갖게 되는 명품기업들 두드려 보기 스텝1
계속 잘 되는 사람의 특징에서 내가 부족한 점

- 남들보다 2배, 3배 노력한다.
: 남의 노력보다는 성과만 보고 쉽게 생각하거나 쉽게 말한 경향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질투가 나더라.

-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다
: sarcasm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쿨찐, 생각은 말로, 말은 태도로, 태도는 인생으로

- 약속을 칼같이 지킨다.
: 매번 약속에 늦어서 스스로도 스트레스

- 끊임없이 배운다
: 모른다는 것을 앎에 만족하며 지식 확장에 소극적.

- 목표가 명확하다.
: 단기 이상의 목표가 명확치 않은 편

오늘부터 바꿔보기!!!
메리츠 조정호 회장 대한민국 최고 부자 등극(2달 뒷북이었던듯요)
: https://www.forbes.com/billionaires/
'25년 4월 16일 기준 주요 럭셔리 브랜드 기업 시총 순위
출처: https://quartr.com/insights/company-research/the-13-largest-luxury-companies-in-the-world
1. 아버지 건설 회사에 합류해서 회사의 주력을 건설에서 부동산 개발로 전환. 프랑스 남부 휴양지에 별장이나 고급 주택을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함. → 초기 자금 확보.
2. 1980년대 사회주의 정권의 부유세 도입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부동산 개발 사업을 이어감. 플로리다 팜비치 등에서 했지만 프랑스 만큼의 큰 성공은 못 거둠.
3. 하지만 이 때 뉴욕 뉴로셸 거주 당시 이웃이었던 존 클루지(John Kluge, 당시 미국 최고 부자, LBO 전문가)에게 영향 받음. (메트로미디어 LBO -> 폭스 방송국 모태). 클루지의 LBO 방식과 미국식 냉혹한 비즈니스 문화에 매료됨. 이를 프랑스 명품에 도입해보고자 함.
4. 명품의 파워 실감. 뉴욕 택시 기사 "프랑스 대통령은 몰라도 크리스챤 디올은 안다."

5. 파산한 부삭(디올)을 가족 자금 1500만 달러, 라자르 주선으로 4500만 달러를 더해 총 6000만 달러에 인수. (35세의 젊은 나이)
6. 아르노는 디올이 그룹의 보석임을 이해하고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음. 아르노는 재능에 투자. 젊은 디자이너 크리스챤 라크루아(Christian Lacroix)를 발굴하고, 그의 잠재력을 놓치지 않기 위해 패션 하우스를 설립하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 (록펠러가 재능 있는 사람을 먼저 고용하고 나중에 할 일을 찾는 것과 유사) 인수 후 즉시 구조조정 착수. 2만 명의 섬유 노동자 중 9000명 해고. (프랑스 언론으로부터 "터미네이터"라는 별명). 이후 섬유 등 기존 사업 부문 매각. (기저귀 사업부 '푸두스'만 4억 달러에 매각) 크리스챤 디올과 봉마르셰 백화점만 남김. 총 5억 달러 이상 확보.
몇 년 만에 부삭 그룹은 연 매출 20억 달러, 순이익 1억 달러 이상으로 흑자 전환.→ 아르노는 디올 인수 과정에서 "스타 브랜드"의 힘을 깨달음. 높은 마진, 가격 비탄력성, 시대를 초월하는 브랜드 가치.

7. 디올에서의 경험을 통해 독점 매장 전략(샤넬, 에르메스와 유사)을 선택. 자체 유통망 구축은 시간이 오래 걸림.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신을 포지셔닝하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다." 아르노는 디올을 중심으로 명품 그룹을 만들고자 했으며, 이미 지주회사의 단계별 소수 지분 IPO를 통해 자금 확보. (러시아 인형 구조)
8. LVMH 장악 (LV, MH간 이견이 있을 때 전략적으로 지분을 매입)
9. 중국 시장 조기 진출: 1992년 루이 비통 베이징 매장 오픈 시 방문. (당시 자동차도, 호텔 온수도 없었음)
1. LVMH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소매 라이선스를 획득한 기업 중 하나. 중국의 역사적인 경제 성장과 함께 성장. 중국은 현재 미국에 이어 LVMH의 두 번째 큰 시장. 2023년에만 23개 LVMH 브랜드가 58개 매장 오픈.

10. "럭셔리"의 정의와 LVMH의 변화
- 프리미엄: 더 많은 비용 지불, 더 많은 기능적 혜택. (예: BMW, 렉서스, 아이폰)
- 럭셔리: 필요, 기능, 객관적 혜택을 초월하는 구매자의 능력을 시사. 창의력, 유산, 사회적 차별성 제공. (예: 페라리)
- 럭셔리는 본질적으로 비효율적, 비실용적. 사회적 지위 과시 및 취향 표현.
- 코코 샤넬: "럭셔리는 필요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되는 필수품이다."
- 마크 제이콥스: "럭셔리는 타인을 위한 치장이 아니라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내재적 만족)

11. LVMH의 핵심 동력: 핸드백 사업과 규모의 경제
- 핸드백 사업의 마법:
- 여성 패션에서 모자, 장갑 등이 사라지면서 핸드백이 유일하게 남은 중요한 액세서리가 됨. (여성의 사회적 역할 변화와 맞물림)
- 화장품, 선글라스, 향수 등 다른 명품을 담는 시너지 효과.
- 판매 용이성: 사이즈나 시착 불필요.
- 높은 구매 정당성: 다양한 의상에 어울림.
- 제작 용이성: 향수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움.
- 경이로운 이익률: 대부분 명품 브랜드가 원가의 10~12배, 루이 비통은 13배.
- 높은 반복 구매율: 2000년 미국 여성 평균 연 2개 -> 2004년 연 4개 구매.
- 루이 비통 도쿄 매장: 1층에서만 전체 매출의 40% 발생 (모노그램 핸드백, 지갑 등).
- 패션쇼는 브랜딩 행사: 모델이 착용한 의상보다 액세서리(핸드백) 판매 목적.

12. 규모의 경제
- 이익 극대화: 가치 사슬 전체(디자인-제조-유통-마케팅)의 이익을 흡수.
- 개별 브랜드 차원에서는 규모의 경제가 명품의 가치를 희석시키지만, 다수 브랜드를 보유한 그룹 차원에서는 가능.
- 원자재, 인재, 장인 공동 활용.
- 유통망(자체 매장, 부동산), 고객 관계, 광고 등에서 규모의 경제 실현.
- "가벼운 시너지(Light Synergies)" - 광고/부동산 협상, 인재 이동에는 시너지, 크리에이티브 분야는 철저히 분리.
- 최고의 크리에이터 및 경영 인재 유치 용이 (높은 연봉, 다양한 브랜드 경험 기회).
- 생산 및 유통 수직 통합: 라카미에는 유통(매장) 통합, 아르노는 생산까지 통합. (품질 및 이미지 통제)
- "공장을 통제하면 품질을 통제하고, 유통을 통제하면 이미지를 통제한다."
- 백화점 내 '숍인숍' 형태 운영: 임대료 지불, 재고 및 직원 직접 관리, 높은 마진 확보. (백화점은 단순 임대인으로 전락)
- 세포라, DFS (듀티 프리 쇼퍼스) 등 유통업체 인수. (DFS 로고는 앤디 워홀 디자인)
- 경기 방어력: 최상위 럭셔리는 경기 침체에 강하지만, 매스티지(대중 명품)는 취약. (LVMH는 두 영역 모두에 걸쳐 있음)
- 글로벌 부의 증가와 인터넷 발달이 LVMH 성장의 중요한 외부 요인

13. 부동산 활용 전략
1. LVMH는 자사 브랜드들을 한곳에 모아 "럭셔리 클러스터"를 형성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거리에 디올, 루이 비통, 펜디 매장이 나란히 위치하게 함으로써, 명품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을 자연스럽게 해당 지역으로 유인하고, 브랜드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
2. LVMH가 특정 건물을 매입하거나 장기 임대한 후, 기존에 입점해 있던 경쟁 브랜드의 임대 계약 갱신을 거부하거나 높은 임대료를 요구하여 사실상 퇴거를 유도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핵심 상권에서 자사 브랜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경쟁사의 입지를 약화시킵니다.
3. 자회사인 L Catterton (엘 캐터튼)을 통해 부동산 투자 및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를 통해 확보한 우량 부동산에 자사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입점시키고, 남는 공간은 경쟁사나 다른 업체에 임대하여 수익을 얻습니다.

14. 아르노의 주말 매장 방문과 디테일에 대한 집착
- 베르나르 아르노(75세)는 매주 토요일 오전, 핸드백, 쿠튀르, 주얼리, 시계 매장을 몇 시간 동안 점검.
- 수십 년간 다듬어진 엄격한 감각으로 자신이 구축한 화려함의 아우라를 해칠 수 있는 부조화를 발견.
- 인지된 결함들을 강박적인 디테일의 짧은 문장으로 요약하여 고위 임원들에게 문자와 이메일 발송.
- 장남 앙투안 아르노의 일화: 아버지가 12년 전 베를루티 매장 콘셉트를 기억하고 도쿄 매장에 적용하라고 지시.
- 차남 알렉상드르 아르노(티파니 근무)의 일화: 두바이 매장 방문 시 의자부터 판매원 신발까지 매우 세세한 지적.

https://www.acquired.fm/episodes/lvmh
https://youtu.be/ieuPEgGMS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