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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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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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리치몬트는 핵심 주얼리 사업부(까르띠에, 반클리프)의 견조한 실적이 아시아 지역의 수요 약세를 상쇄하면서 4분기 매출이 7% 증가한 51억 7,000만 유로를 기록하여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 럭셔리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시계 판매는 11% 감소했습니다. 배당금은 CHF 3.00으로 인상되었습니다.
1. Hermes, 가족 경영의 역사
1) 창업자 티에리 에르메스
- 프랑스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남. 나폴레옹 전쟁으로 가족을 모두 잃고, 프랑스로 이주해서 마차 관련 공방의 도제가 됨.
- 16년의 수련 기간을 거쳐 장인 수준에 오르고 나서 파리에 가게를 열고 마차용 마구(특히 고삐, 하네스) 전문 제작 시작
- 나폴레옹 3세 시절 파리 근대화 정책으로 인해 샹젤리제 거리 등 탄생, 근대 엘리트주의가 태동하면서 능력과 돈을 통해 귀족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게 되면서 럭셔리 물품에 대한 수요 발생.

2) 샤를 에밀 에르메스
- 아버지 티에리 에르메스 밑에서 20년간 수련 생활 및 숙련공으로 근무 후에 가업을 물려받게 됨.
- 안장 제작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본사의 위치로 에르메스의 가게를 이전. (Rue du Faubourg Saint-Honoré)

3)에밀 모리스 에르메스 (&아돌프 에르메스)
- 에밀과 아돌프 형제가 가게를 물려받음. 에밀이 동생.
- 에밀은 러시아로 출장을 가서 차르 가문에 영업을 하기도 한 진취적 성격. 1차 세계대전 기간에 미국으로 산업 시찰, 포드 자동차 라인을 보고 세상이 바뀌고 있음을 확인. 또한, 당시의 발명품인 지퍼를 발견하고 유럽 독점 라이선스를 받아서 골프복과 가방에 적용.
- 그에 반해 지금 수준의 사업 규모에 만족하던 아돌프는 동생과 갈등. 결국 동생인 에밀이 형의 지분을 매입해서 100% 경영하게 됨.
- 자동차의 대두는 마차 및 마구용품을 주력으로 하는 에르메스에게 큰 도전. 당시 에르메스는 하네스와 부츠 등 승마용품을 담을 수 있는 커다란 가방을 팔고 있었는데, 이를 자동차 트렁크에 들어갈 정도로 사이즈를 조금 작게 하고, 지퍼를 달았음.
- 자동차 여행이 대중화되기 시작했고, 파리를 벗어나 고객들인 상류층이 여행을 가는 남프랑스 등의 여행지 위주로 매장 개설.

4) 로베르 뒤마 (&장 르네 게랑, 프랜시스 퓌에쉬)
- 에밀 모리스 에르메스에게는 슬하에 아들이 없었다. 딸 4중 한 명은 죽고, 나머지 3명의 딸과 결혼한 사위 세명에게 사업을 맡김. 그래서 현재 경영진은 뒤마의 성씨를 사용. (사촌/친척 관계인 게랑, 퓌에쉬 성을 가진 후손도 있음.)
- 제품 라인업을 핸드백(Sac a Depeche), 실크 스카프, 실크 넥타이 등으로 확장. 실크 스카프는 영국의 엘리자베스2세가 애용한 것으로 유명.
- 2차 세계대전 기간에 원래 포장재용 크림색 페인트가 재고가 부족하여, 현재의 오렌지색 페인트를 사용하기 시작. 현재는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컬러가 됨. (유럽과 일본에서 오렌지 색을 copyright으로 신청했으나, 기각됨.)
- <<Le Duc Attele, Groom a L'Attente>>라는 그림을 본따 에르메스의 로고를 만듬. 말은 현대에도 승마라는 형태로 남아있지만, 마차는 정말 역사 속에만 존재. 로고에 마차를 그러넣음으로써 에르메스의 역사적 정통성이 강조되는 효과.
- 극장의 무대 디자이너였던 레일라 멘차리와 애니 보멜을 고용하여 매장의 쇼윈도 디스플레이 강화. 스카프 디자인과 일맥상통하는 통통 튀는 색감과 화려하고 희극적인 분위기를 강조. 매장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림.
- 켈리백: 그레이스 켈리는 미국의 영화배우였다가 모나코 라니에 왕자와 결혼하여 1950년대 당시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 켈리가 에르메스의 사다리꼴 Sac a Depeche 가방을 들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이 라이프 잡지에 나오면서 가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켈리백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해짐.

5) 장 루이 뒤마
- 장 루이 뒤마 취임 초기의 히피문화가 유행하며, 에르메스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충실함이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했음. 젊은 여성들은 자기보다 윗세대의 엘리자베스 여왕과 그레이스 켈리를 선망 대상으로 여기지 않았음.
- 장 루이 뒤마는 에르메스의 정체성 자체인 클래식함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신세대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신선함을 제공하고자 청바지와 스카프를 조합한 패션으로 광고를 내보내기도 하고, 본격적으로 에르메스 브랜드를 해외로 진출시킴.
- 장 루이 뒤마는 비행기에서 영국과 프랑스에서 활동한 제인 버킨이라는 가수/배우/모델과 만나게 되면서, 많은 짐을 넣을 수 있으면서도 아름답고 비행기 짐칸에 넣기도 편한 가방을 디자인하게 됨. 출시 직후에 유명해지지는 않았지만, 에르메스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됨. 미드 섹스 앤더 시티에서 주문 후 대기만 3-5년 걸리는 핸드백으로 소개되며 더 유명세.
- 1993년 파리 주식거래소에 상장, 대부분의 지분은 가문의 소유로 남겨두고 10% 조금 넘는 수준의 지분만 상장하였음. 후일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에르메스 인수 시도를 하게 되는 시발점이 됨.
- 취임부터 퇴임 때까지 에르메스의 매출을 40배 이상 증가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냄.

6) 악셀 뒤마/피에르 알렉시스 뒤마
- 악셀 뒤마는 장 루이 뒤마의 조카로 BNP Paribas 입사, 중국과 미국에서 투자은행 업무를 하다가 에르메스로 복귀(당연히 대학 가기 전 에르메스 도제교육 받음). 장 루이 뒤마 후임인 에르메스 최초의 가문 외 출신 CEO인 패트릭 토마의 후임으로 CEO에 오름.
- 피에르 알렉시스 뒤마는 장 루이 뒤마의 아들로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서 CEO가 아닌 에르메스 예술 디렉터로 재임 중. 기존에는 CEO와 예술 디렉터를 한 명이 겸하고 있었던 것인데, 6대손에서는 리더쉽을 나눠서 진행
-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4.9%까지 지분을 매입하고 나서는 공시 의무를 피하기 위해 다른 회사가 에르메스 지분을 사고, 그 지분을 스왑할 수 있는 계약을 하는 방식으로 몰래 지분을 매입해나감. 2010년에 스왑을 모두 체결하면서 유통되던 물량의 대부분의 주식을 매입했고, 그로 인해 주가가 치솟으면 80명이 넘는 가문의 일원에게 하나씩 접근하여 고가에 주식을 넘기도록 유혹하고자 하였음.
- 에르메스 후손들이 모여서 51%의 지분을 H51라는 홀딩스에 합치고, 20년 간 외부에 지분을 팔지 않도록 합의하여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공격을 무력화시킴.(최근 10년 추가 연장함) 아르노 회장은 매입가 대비 가격이 크게 상승한 에르메스 지분을 디올 지분으로 스왑해서 세금 한 푼 없이 디올을 LVMH 100% 자회사로 만드는 성과도 냄. (Even when he loses, he wins.)

https://www.acquired.fm/episodes/hermes
2. 품질과 희소성
- 에르메스의 핸드백은 장인 한 명이 모든 공정을 수제로 직접 진행, 20시간 정도 소요됨. 안장을 만들 때 가죽 두개를 합치는 saddle stitch 기법을 사용하는데 정확히 바늘과 실이 들어갈 정도로만 구멍을 뚫고 두 개의 바늘로 양쪽을 잡아당기는 방식으로 진행. 한 올이 뜯어져도 전체 박음질이 유지되는 강력한 방식임.
- 에르메스의 실크 스카프는 브라질의 최고급 실크 원단으로 제작할 뿐 아니라, 프린팅에 디지털 방식 사용하지 않고, 직접 수제작한 마스크로 색 하나 하나를 손으로 스크린 프린팅함. 마스크끼리 정렬을 잘 해서 색깔이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
- ‘70년대부터 명품 브랜드들은 제조 외주화 및 대량생산을 통해 이익률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차용하기 시작했으나, 에르메스는 기존의 방식을 최대한 유지하여 프랑스 내의 공방에서 장인들이 직접 모든 공정을 책임지면서 수제로 제작을 하고 있음.
- 이런 에르메스의 제품 제작법은 전임 장인/숙련공들이 도제식으로 자신의 노하우(프랑스어로 savoir-faire)를 구전식으로 교육하면서 내려오고 있음. 교육을 마친 장인이라도 켈리백/버킨백 같은 고급제품을 제작하려면 3년의 경력이 더 필요함.
- 에르메스의 경영을 맡는 모든 후손들은 이런 수련 기간을 일정 수준으로 거치는 관습을 지키고 있음.
- 매년 300명에서 500명 정도의 신규 장인을 배출해내며 생산량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수요를 맞추지 못하고 있음. 에르메스 켈리백/버킨백은 리셀가(retail price)가 정품 가격보다 훨씬 비쌈. 돈이 있어도 에르메스의 핸드백을 사지 못하기 때문인데, 이것이 에르메스 제품의 희소성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는 요소로 작용.
- 에르메스는 정책적으로 한 곳의 아뜰리에/공방에 3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지 못하도록 함. 250-300명 정도의 직원으로 유지해야, 그곳의 모든 직원들이 서로의 이름을 알고 어느 정도 친분을 가질 수 있기 때문. 그 이상이 되면 공장과 다름없게 되어 에르메스의 가치와 맞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

3. 사업과 숫자
- 아르노 회장이 초기에 지분을 매입하던 2000년 초기 시총이 100억 달러 정도에 불과했으나, 최근 2,300억 달러 수준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함.
- ‘13년 매출이 35-40억 유로, ‘18년 60억, ‘19년 70억, ‘20년에 코로나 판데믹으로 잠깐 역성장했으나, ‘21년 90억, ‘23년에는 140억을 향해 순항 중.
- 이익이 생기면 대략 1/3은 배당, 1/3은 사업 재투자(CapEx), 1/3은 현금 유보.
- ‘06년 당시 매출 내 프랑스 비중이 19%, 일본이 27%, 일본 제외한 아시아 비중은 17%. ‘23년의 경우 프랑스 9%, 일본 10%, 일본 제외 아시아 48%로 아시아에서의 사업 비중이 높다.

https://www.acquired.fm/episodes/hermes
https://naver.me/5h1tGq98
: 반드시 불행해지는 법
: 이를 두려워하고 피해야 행복할 확률이 높아짐을 명심하기.

(지니 카슨 3개)
1. 약물 중독
2. 분노
3. 질투

(찰리 멍거 4개)
4. 못 믿을 사람 되기
5. 타인의 경험에서 배우지 않기
6. 좌절할 때마다 계속 주저앉기
7. 거꾸로 생각하지 않기

+ 찰리 멍거 부고 기사 내용
: 멍거는 방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만큼 똑똑했다.
(아마 책임 회피가 아니라 겸손함 측면의 의미가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42767?cds=news_my
: 수요 대비 공급이 많은 호남에서 전력수급
: 용인이 화성, 청주처럼 잘 클 수 있을지 궁금
: 반도체와 전력기기 종목 수혜일지 궁금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최근 럭셔리를 지배하고 있는 에르메스 $RMS와 LVMH $MC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어느 쪽이 훨씬 더 효율적이고 현금 창출력이 높으며 더 가치 있는 비즈니스인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마진, 현금 흐름, ROIC, 그리고 시장에서 $RMS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이유를 렌즈를 통해 비교해 보겠습니다:

영업 마진:

$RMS: ~40%
MC: ~26%

Hermès는 더 적은 브랜드, 더 적은 매장, 더 적은 할인으로 더 많은 매출을 수익으로 전환합니다.

잉여 현금 흐름 마진:

RMS: ~30~33%
MC: ~15~17%

Hermès는 매출의 거의 두 배를 잉여 현금으로 전환합니다. 이는 놀라운 효율성입니다!

자본 지출 강도(매출의 %):

RMS: ~4~5%
MC: ~7~8%

에르메스는 유기적으로 성장하고 신중하게 투자합니다. LVMH는 더 넓은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리테일 입지를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합니다.

현금 전환(FCF/순이익):

RMS: ~100-110%
MC: ~80~85%

RMS는 거의 모든 수익을 사용 가능한 현금으로 전환합니다. 이는 매우 드물고, 깨끗하며, 엘리트입니다.

투자 자본 수익률(ROIC):

RMS: ~50%
MC: ~14~16%

ROIC는 환상적인 품질의 필터입니다. 에르메스는 자본금 1유로당 3배 이상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자본의 우수성입니다!

ROCE(고용 자본 수익률):

RMS: ~45~50%
MC: ~12~14%

ROCE에는 부채와 자기자본이 모두 포함됩니다. 에르메스는 적은 레버리지와 고용된 유로당 높은 수익률로 자본 모델이 훨씬 우수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DCF 마진(FCF/매출):

RMS: ~30%+
MC: ~15~17%

이는 가치 평가에 중요합니다. RMS는 판매된 유로당 내재가치를 $MC보다 더 많이 창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할 가치가 있습니다.

P/FCF:

RMS: ~40~45배
MC: ~20~22배

에르메스는 단순히 더 효율적인 기업입니다. RMS는 지속적으로 더 많은 현금을 창출하고, 성장에 더 적은 비용이 필요하며, 더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합니다.

밸류에이션:

RMS는 수익의 ~50배에 거래됩니다.
MC는 수익의 ~20배에 거래됩니다.

네, 비싸죠. 하지만 그럴 만합니다. 시장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마진이 높고, ROIC가 높으며, 현금 흐름이 더 좋은 비즈니스가 $RMS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요약합니다:

매출 규모는 1/6 수준이지만:

더 높은 마진을 가진 $RMS
더 나은 자본 규율
재투자 필요성 감소
더 높은 현금 창출
투자한 유로당 더 높은 수익

🌹

@realroseceline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1부. 빌딩 블록
1. 자본 배분
사례 연구-아사아블로이: 퀄리티 거래
2. 자본 수익률
3. 다양한 성장 동력
사례 연구-유니레버: 지역 확장
4. 우수한 경영진
5. 산업 구조
6. 고객 혜택
사례 연구-로레알: 무형의 아름다움
사례 연구-SGS와 인터텍: 자신감을 판매하는 비즈니스
7. 경쟁 우위
사례 연구-신젠타: 기술력 경쟁 우위

2부. 패턴
1. 반복 매출
사례 연구-코네: 반복 매출
2. 우호적인 중개자
사례 연구-게버릿: 우호적인 중개자
3. 유료 도로
사례 연구-크리스티안 한센: 마법의 재료의 위력
4. 저가 플러스
사례 연구-라이언에어: 저비용 제곱 전략
5. 가격 결정력
사례 연구-에르메스: 가격 결정력
6. 브랜드의 힘
사례 연구-디아지오: 브랜드의 힘
7. 혁신
사례 연구-노보 노디스크: R&D 주도 혁신
8. 전방 통합
사례 연구-룩소티카: 전방 통합
9. 시장 점유율 확보
사례 연구-필만: 시장 점유율의 승리자
10. 글로벌 역량과 리더십
사례 연구-인디텍스: 글로벌 역량
11. 기업 문화
사례 연구-스벤스카 한델스방켄: 기업 문화
12. 복제 비용
사례 연구-엑스피리언: 모방 거부

3부 함정
1. 주기성
사례 연구-사이펨: 끝없는 호황
2. 기술적 혁신
사례 연구-노키아: 급격한 혁신
3. 의존성
4. 고객 취향의 변화
사례 연구-노벨 바이오케어: 적당히 괜찮은 제품

4부. 프로세스 구축
1. 도전 요소
2. 매입의 실수
3. 보유의 실수
사례 연구-테스코: 끓는 물속의 개구리
사례 연구-엘렉타: 회계 조작의 경고음
4. 기업 가치 평가와 시장의 주가
5. 정확한 투자 프로세스 구축 및 실수 줄이기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80938313
: "두려움이 없다면 용기도 없습니다."
: "당신의 모든 꿈과 포부를 시도하지 않은 채 죽는 모습을 상상하라."
: 걱정(리스크)에 대비하는 계획과 준비, 규율을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
https://naver.me/xjUKY4Cz
- 다학제적 학습/교육의 중요성
- 격자틀 모형
- 파일럿 훈련방식이 가장 대표적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84782613
: 집중투자의 위험성과 분산투자의 필요성
: 워런 버핏과 그의 파트너 고 찰리 멍거는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이라고 여러 차례 말해왔습니다.
: 물론 그들은 자신들처럼 뛰어난 기술이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예외라고도 했죠.
: 99.95%의 사람들에게는 답은 "네"입니다.
- 큰 금액을 운용하는 재단 등 기관 사례가 나오는데, 금액 규모가 크면 집중 투자 위험이 더 커지는 면이 있으니 이해.
- 개인투자자가 부자가 되려면 집중투자가 그래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하지만,
- 정말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수준의 능력을 가졌는지,
- 투자의 우선순위에서 잃지 않는게 먼저인지, 크게 성공하는게 먼저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어김없는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https://naver.me/FDGdOHIe
: 동진쎄미켐(반도체 노광용 PR 등 전자화학 소재)
: 파크시스템스(반도체 검사용 등 원자현미경)
: HPSP(고압 수소 어닐링 등 반도체 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