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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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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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ast Retailing Annual Report 2008
https://youtu.be/7UnwImAvJMU?feature=shared
: 보잉의 임원들이 라인 효율화의 성과를 강력하게 홍보하는 부분이 (잘 모르지만)최근 보잉사 비행기의 잇따른 고장과 대비되어 어색하게 느껴짐.
: 여전히 항공기만큼은 전자공학 보다는 기계공학의 산물 같이 보인다. 연료도 전기가 아니기도 하고, 조립 과정도 수작업인 약간은 구식의 공정이라는 생각 (드론과 여러모로 대비)
: 싱가포르는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안 끼는 곳이 없다.
: 댓글을 보니 항공산업이 굉장히 멋져보이지만, 실상 하는 일은 기계 조립과 다름없고 사양산업이라는 내용이 많다. 그 부분에서 뭔가 조선 산업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211
: 기계/항공 분야는 오랜기간 구조조정과 분할/매각의 역사를 거침.
: 이제사 몇몇 기업이 빛을 보는 듯 하나, 25-30년의 세월동안 주목을 받지 못 했음. 왜 방산 투자에 몇몇 경험 많은 투자자분들이 초반에 신중하셨는지 약간은 감이 오는듯.
: 한국기계공업→대우중공업(1976년)→대우종합기계 물적분할(2000년)→두산중공업에 매각, 두산인프라코어로 사명 변경(2005년)→공작기계 사업부 MBK파트너스에 매각, 두산공작기계(2016년)→디티알오토에 매각, DN솔루션즈 사명변경(2021-22년)
: 통일중공업→삼영에 매각, S&T중공업 사명변경(2003-06년)
: 삼성중공업→중장비 사업부 분할, 지게차 사업부 클라크에 매각, 건설기계 사업부 볼보건설기계 매각(1998년)→항공부문 내 항공기 사업본부/사천공장 물적분할, 현대우주항공, 대우중공업 3사 합병 후 KAI로 사명 변경(1999년)→공작기계 사업부 분사, 발전산업 부문 한국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전신) 매각, 선박엔진 부문 분사 후 한국중공업 합자로 HSD엔진 사명 변경(2000년)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27/2020102701327.html
: 삼성의 항공 사업 역사
: 삼성정밀공업→삼성항공산업 사명 변경(1987년)→외환위기로 항공산업 빅딜 진행, 항공기 사업부문/사천공장 물적분할 후 KAI에 양도(KAI는 삼성/현대/두산 항공기 제작사 통합, 1999년)
→항공엔진/방산 위주로 삼성테크윈 설립(2000년)→한화에 매각, 한화테크윈 사명변경(2014년)→시큐리티 사업부문 물적 분할, 항공엔진 사업 영위하는 존속 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명 변경(2018년)
: 항공대 교수님들 중에서 '98년 외환위기가 없었다면 항공기술 발전이 더 빨랐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갖는 분들도 있다고 함.
: 한화가 관련 사업에 가장 적극적인듯 한데, 잘 발전해나가길 희망해봄.
https://m.blog.naver.com/jeunkim/223902592717
: 여러가지 형태의 똑똑함
: 내 전문분야 외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도
: 생존을 향한 편집증적 방어태도
: 대중의 관심사를 알고 설득의 메시지를 구성하는 역량
: 다른 인물의 말을 기꺼이 들으려는 태도
: 장기적 보상을 위해 단기적 유혹을 잊어버리는 기질
https://m.blog.naver.com/haspr/222518210879
1) 피스톤 엔진: 피스톤 왕복운동을 회전운동으로 전환, 프로펠러를 회전시켜 비행기 추진

2) 터보제트 엔진: 공기를 빨아들여서 압축, 연료와 함께 연소시키면서 팽창하는 공기가 뒤로 분사되면서 비행기 추진

3) 터보팬 엔진: 터보제트(엔진코어)를 감싸는 덕트와 팬이 추가, 엔진코어 바깥의 바이패스 공기가 추가적인 추력 발생시키고, 소음/연료 효율 등이 개선됨.

4) 로켓 엔진: 공기가 희박한 높은 고도에서도 추력을 유지하기 위해 산화제가 함께 탑재, 글라이딩에 따른 양력의 도움을 받는 비행기와 다르게,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모든 힘을 엔진이 감당해야함.(더 높은 에너지 필요)
https://youtu.be/rLrgCyXJRXs?feature=shared
1) 직장인
: 누군가의 밑에서 지시를 받고 일해야 하는 고충이 있으나, 그것이 성장의 배경이 될 수도 있음.
: 가장 버는 돈의 상방이 제한적, 대신 프리랜서/사업가 대비 안정적

2) 프리랜서
: 자신만의 브랜딩을 통해 독립적으로 돈을 벌 수 있음(매력 어필 중요)
: 대신 자신이 따온 일이 없으면 수입도 없음.(그래서 아주 긴 고난의 세월을 갖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음)
: 베스트셀러 1개로는 안정적 수입도, 후속작의 성공도 담보할 수 없음. (영상에서는 안정적 성공단계까지 10-15년 사례 제시)

3) 사업가
: 프리랜서 대비 조직과 체계를 통해 사업의 규모를 키운 상태
: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대체로 이 유형에 속함, 더 큰 성과를 위해 프리랜서들이 사업가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음.
: 사업가로부터 초기 자본 투자 받는 것이 필요, 우수한 직장인을 직원으로 둬야함. 본인 퇴근 시간도 없음.
: 끝없는 도전정신이 중요

4) 투자자
: 보유한 자본을 투자해서 수익을 확보하는 사람
: 4개 유형 중 리스크 관리가 가장 중요함.

: 1)-4) 중 자신의 성향에 맞게 수입 유형을 다각화하면 좋음.
https://m.blog.naver.com/jeunkim/223911085269
: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거래를 적게 하세요.
: 자신의 투자 성향에 대한 판단은 필요.
: 어려운 시절(가격 폭락, 인기 주식 위주의 상승장)을 견디는 장기적 사고 필요.
영국, KF-21 차세대 엔진 파트너 노린다…"롤스로이스 공동개발 제안"

영국 정부가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엔진 개발 사업에 자국 방산업체 롤스로이스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로비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2일(현지시간) 영국 정부 관계자들이 미국 GE 에어로스페이스 대신해 롤스로이스가 주력 엔진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로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영국이 자국 방위 산업 기반 재건을 위해 급성장하는 한국의 방산 분야와의 긴밀한 협력을 모색하는 움직임의 일환이라고 진단했다.
 
현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GE의 라이선스를 받아 KF-21 전투기에 탑재될 현세대 엔진을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국가 안보 관련 수출 규제로 인해 아랍에미리트(UAE), 인도네시아 등 잠재적 구매자에게 이 전투기를 판매하는 것은 제한되고 있다.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은 독자적인 전투기 엔진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현재 한화와 국내 경쟁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2030년대 중반 생산 예정인 차세대 KF-21의 엔진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만 FT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한국 기업들이 2030년대 중반까지 완성도 높은 전투기 엔진을 독자 개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짚었다. 이에 영국 업체인 롤스로이스가 KF-21 엔진 개발에 파트너로 참여하겠다고 제안한 것이다.
 
영국 정부 관계자는 “롤스로이스 참여는 프로젝트 위험을 줄이고 개발 일정을 앞당길 것”이라며 “단순히 엔진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함께 신형 엔진을 개발하고 엔진 수명 종료 시점까지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롤스로이스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미 인도의 국산 제트엔진 개발 사업 참여를 추진 중이며 다른 국가들의 전투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기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영국 정부 관계자들은 롤스로이스 대신에 정부가 공동생산 제안을 하는 것이 세계 10대 무기 수출국 중 하나인 한국과 더욱 긴밀한 국방 조달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국도 영국 방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한 상태다. 롤스로이스는 이미 한국 해군의 호위함에 가스터빈 엔진을 공급하고 있다.

KF-21의 탈출 좌석은 영국 방산기업 마틴 베이커사가, 미사일 시스템은 영국 BAE 시스템스가 참여한 유럽 컨소시엄인 MBDA가 공급한다. 또한 한화는 BAE 시스템즈와 협력해 영국에 군수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영국 정부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한국은 중요한 산업 파트너이며, 우리는 향후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한국과 미국의 수십 년간 맺어온 안보 동맹이 변수다. 한화는 미 해군과의 함정 건조 계약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배치된 미 전투기의 엔진 정비 및 수리 계약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 정부 역시 미국과의 방산 계약 확대를 통해 약 550억 달러(약 76조원)에 이르는 대미 무역흑자에 대한 미국의 불만을 완화하려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다.
 
GE 역시 KF-21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의지를 보이고 있다. GE는 차세대 엔진 개발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대변인은 “GE 에어로스페이스는 60년 이상 한국의 신뢰받는 파트너”라면서 “검증된 전문성과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의 방위 산업을 지원하고 향후 프로그램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 방위사업청은 “해외 엔진 제조업체와 엔진을 공동 개발할지, 또는 어떤 해외 기업과 협력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https://vo.la/qdSjFJW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간 단축 측면 고려 파트너쉽 가능성을 아래 인터뷰에서 언급했었음. 기존 엔진은 GE사.
https://m.blog.naver.com/orangeshirts/223526176344
(GE사는 T-50 초음속 고등훈련기 엔진도 제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GE사 엔진 생산 면허로 생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