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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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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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토끼를 이기기 위해서는
적어도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야 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EA%B8%80%EB%A1%9C%EB%B2%8C_%EB%85%B8%EC%8A%A4%EC%99%80_%EA%B8%80%EB%A1%9C%EB%B2%8C_%EC%82%AC%EC%9A%B0%EC%8A%A4
: 글로벌 노스에는 북미, 유럽, 이스라엘,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포함. 일반적으로 선진국을 의미
: 글로벌 사우스에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브라질, 파키스탄 등 개발도상국을 의미. 구미 제국주의 시절 식민지역을 포함하기도 함.
: 중국은 지리상 북반구에 위치해있지만, 글로벌 사우스로 분류(지리적 의미가 아님.)
https://www.reddit.com/r/sociology/comments/1alxvfn/why_are_countries_such_as_south_korea_and/
: 한국/싱가폴은 왜 글로벌 노스이고, 터키/사우디는 왜 글로벌 사우스인가?
: 한국과 싱가포르는 영미권 국가는 아니나, 미국 주도의 자본/금융 시스템에 편입되었고 경제성장을 거쳐 소위 "제1세계"에 속하기 때문에 글로벌 노스
: 터키는 나토에 편입되어 유럽과 이해관계가 맞춰있기도 하지만, 지리/문화적으로 유럽이 아닌 MENA 지역으로서의 정체성이 강하므로 글로벌 사우스로 분류되는 편
: 사우디는 안보/무역(특히 원유) 관련 미국과 강력하게 연합전선을 구축, 서구 제국주의/자본주의에 대한 거부감 등 이념적으로 서구권과 일치하지 않는 면 때문에 글로벌 사우스로 분류되는 편
: 결국 경제/안보에 더해 문화/사회적으로 친서방국이면서 경제부국이어야 가능한듯.
https://www.youtube.com/watch?v=wgRxixw8bs0
: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 소통 수단을 늘리는 것이 아닌, 인지 환경을 확장하는 것
: 수영에 비유하면,
(초급) 바다를 보고 물에 들어가보기 = 언어 자체에 익숙해지기
(중급) 근육을 써서 영법을 훈련 = 문법과 구절 연결에 대한 이해,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 문화 체험
(고급) 깊은 물까지 들어가기 = 평소 성취도가 낮으나, 심오한 수준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 거기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은 느낄 수 없음.
: 나에게는 지렁이 같은 태국/아랍의 글자가 누군가에게는 0.3초만에 뇌를 움직일 수 있는 어떤 메시지가 될 수 있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인 일 (물론 AI로 많이 대체 가능할 것.)
: 글자 이상으로 소통하는 방식에 대한 문화적 차이까지 고려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외국어 학습에 대한 욕심이 생김.(문학에서 통/번역이 어려운 이유?)
https://m.blog.naver.com/jeunkim/223918818631
: 소득(income)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도 배당주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S&P500 기준으로 배당지급 종목은 수익률이 높고 변동성은 낮음.
: 배당의 원천이 되는 현금이익을 꾸준히 낼 수 있는 높은 품질의 기업일 가능성
: 배당 자체가 매력적이기 보다는 배당을 주는 기업이 매력적인 것

(생각)
: 세금지출과 재투자 risk는 아쉬울 수 있음.
: 결국 자본활용도가 높고 이를 통해 반복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길 희망
- 언젠가 고영의 장비도 저렇게 걸릴 날이 올지......
모든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집단 중 하나 (강력한 개인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언급하는 것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는 기업가들이다. 그들은 공장을 세우고 사람들을 고용하고 무역에 종사하여 사회에 필요한 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다.
(중략)
그들의 진보는 자신의 삶을 향상하려는 개인들의 노력으로 이뤄진다. 기존의 작업 방식에 도전하고 바꾸기는 결코 쉽지 않다. 일상적이고 익숙한 현재 상태는 매우 견고하며 기본적으로 변화에 저항한다. 강력한 저항에 맞서면서 익숙한 지침을 거부하고 새로운 지평을 열려면 오직 소수의 사람에게만 있는 특별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스위스 메이드>>, R.제임스 브라이딩 지음, 안종희 옮김
올해 안에 다 읽을 수 있을 것인가
지난 7.8일은 1회 방위산업의 날
반포한강공원 더위, 소음, 인파 주의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7/11/WZF565WY5F6NMR3SPQCWZX7R5Q/
: 국내 시가총액 5위 경쟁 중, 6/20-7/10일 15거래일 간 시총 5위 9회 변경
: KB금융(5위, 7/10일 종가 기준),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감, PBR 0.7 수준으로 은행주 중 가장 고평가 및 금융지주 중 은행 외 증권/보험 등 포트폴리오 안정성 높음
: 현대차(6위), 미국 관세 영향으로 단기 실적 기대감 없으나 로보틱스,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 네이버(7위), 한국형 소버린 AI 및 스테이블 코인
: 두산에너빌리티(8위), 데이터센터 등 미래 전력 수요 증가로 대형원전/SMR/가스터빈 등 성장 기대감
: 한화에어로(9위), 자주포/항공부품+한화오션 해양부문 등 전방위의 방산 사업 진행, 수출 통한 매출/이익 성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