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jeunkim/223972168796
: 가치는 회사가 자산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힘, 펀더멘탈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가격은 시장의 다양한 사람들이 가진 가치에 대한 컨센서스
: 가치와 가격은 다르며, 투자 수익을 냄에 있어 펀더멘탈(투자로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더불어 그에 맞는 가격(투자 시 지불하는 것)을 지불했는가 역시 중요함.
: 단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와 상관없이 모든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다. 이는 가격이 결정되는 과정에 사람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 기껏해야 장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부합하게 움직일 확률이 높다 라고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
: 가치는 회사가 자산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힘, 펀더멘탈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
: 가격은 시장의 다양한 사람들이 가진 가치에 대한 컨센서스
: 가치와 가격은 다르며, 투자 수익을 냄에 있어 펀더멘탈(투자로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더불어 그에 맞는 가격(투자 시 지불하는 것)을 지불했는가 역시 중요함.
: 단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와 상관없이 모든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다. 이는 가격이 결정되는 과정에 사람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 기껏해야 장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부합하게 움직일 확률이 높다 라고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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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의 미적분 - 하워드 막스 메모 (2025. 08. 13.)
하워드 막스는 이번 메모에서 투자와 자산 가치 평가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가치와 가격의 ...
https://naver.me/xCti2QXK
: 현재는 HBM 대형 고객사 엔비디아 vs. 공급사 SK하이닉스
: 시장이 우려하는건 고객사 엔비디아 유지 vs. 공급사 SK하이닉스 외 마이크론, 삼성전자 진입
: 만약 자체 AI칩 다변화로 엔비디아 외 HBM 고객사가 많아진다면?
고객사 엔비디아 외 다수 + 수요 추가 증가 vs. 공급사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
: 고객별 커스텀 HBM이 필요하다면 Logic die 설계 다변화 필요. TSMC와 연이 있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유리? 아니면 LSI가 내재화된 삼성전자?
: 현재는 HBM 대형 고객사 엔비디아 vs. 공급사 SK하이닉스
: 시장이 우려하는건 고객사 엔비디아 유지 vs. 공급사 SK하이닉스 외 마이크론, 삼성전자 진입
: 만약 자체 AI칩 다변화로 엔비디아 외 HBM 고객사가 많아진다면?
고객사 엔비디아 외 다수 + 수요 추가 증가 vs. 공급사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
: 고객별 커스텀 HBM이 필요하다면 Logic die 설계 다변화 필요. TSMC와 연이 있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유리? 아니면 LSI가 내재화된 삼성전자?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8
: 디젤은 자동차 내연기관처럼 실린더로 회전운동
: 가스터빈은 비행기 터보처럼 공기를 뒤로 뿜어서 회전운동
: 디젤은 매연, 소음 등 단점이 있지만 울산의 넓은 산업시설 환경 상 완화 가능하고, 시동에 시간이 적게 걸리고 출력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
: 수도권은 가스터빈
: 디젤은 자동차 내연기관처럼 실린더로 회전운동
: 가스터빈은 비행기 터보처럼 공기를 뒤로 뿜어서 회전운동
: 디젤은 매연, 소음 등 단점이 있지만 울산의 넓은 산업시설 환경 상 완화 가능하고, 시동에 시간이 적게 걸리고 출력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
: 수도권은 가스터빈
디일렉(THE ELEC)
SK 울산 AIDC, 가스터빈 아닌 디젤엔진 비상발전기 왜 택했나 - 디일렉(THE ELEC)
SK㈜가 울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의 비상전력망에 가스터빈 대신 디젤엔진을 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수도권 데이터센터가 주로 가스터빈을 선호하는 것과
https://brunch.co.kr/@1724547d13404eb/152
: 프로펠러 비행기는 한쪽 방향으로 엔진 진동이 발생하는걸 막기 위해 방사형으로 실린더를 배치.
: 프로펠러 비행기는 한쪽 방향으로 엔진 진동이 발생하는걸 막기 위해 방사형으로 실린더를 배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0 16:01:29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21조 4,217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792,7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5,514억
시총대비 : 2.59%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2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21조 4,217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792,7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5,514억
시총대비 : 2.59%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2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https://m.blog.naver.com/jeunkim/223977089114
: 금융세계에서 "No"라고 말하는 것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아니라
: 진정으로 중요한 순간에 "Yes"라고 말할 수 있는 미래의 능력을 보존하는 것
: 금융세계에서 "No"라고 말하는 것은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아니라
: 진정으로 중요한 순간에 "Yes"라고 말할 수 있는 미래의 능력을 보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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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투자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14 - 투자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단어
친애하는 젊은 투자자 여러분, 이 편지가 여러분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이 편지를 쓰려고 앉았을 때...
xleb21 반회극
https://m.blog.naver.com/haspr/222518210879 1) 피스톤 엔진: 피스톤 왕복운동을 회전운동으로 전환, 프로펠러를 회전시켜 비행기 추진 2) 터보제트 엔진: 공기를 빨아들여서 압축, 연료와 함께 연소시키면서 팽창하는 공기가 뒤로 분사되면서 비행기 추진 3) 터보팬 엔진: 터보제트(엔진코어)를 감싸는 덕트와 팬이 추가, 엔진코어 바깥의 바이패스 공기가 추가적인 추력 발생시키고, 소음/연료 효율 등이 개선됨. 4)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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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엔진은 어떻게 작동할까?
제트 엔진 중 터보제트 엔진과 터보팬 엔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ttps://youtu.be/rN4x-otc-Zs?feature=shared
: 독일 통일(+보불전쟁 승리) 후 비스마르크 주도로 겸손한 강대국 표방했으나, 빌헬름 2세가 카이저가 된 후 강대국 지위를 만방에 떨치고자 함.
: 세계적 수준이지만 지역색이 강한 육군 대신 통일 독일 면모를 나타내기 위해 지역색이 옅고 확장적인 해군 확장
: 당시 압도적 해군력을 목표로 하던 영국은 독일의 해군 확장에 위기감, 양국 간 함대건조 경쟁 (거함거포주의)
: 육군은 프랑스와 러시아 상대 목적, 해군은 영국과 경쟁하며 전략적 방향 상실
: 독일 통일(+보불전쟁 승리) 후 비스마르크 주도로 겸손한 강대국 표방했으나, 빌헬름 2세가 카이저가 된 후 강대국 지위를 만방에 떨치고자 함.
: 세계적 수준이지만 지역색이 강한 육군 대신 통일 독일 면모를 나타내기 위해 지역색이 옅고 확장적인 해군 확장
: 당시 압도적 해군력을 목표로 하던 영국은 독일의 해군 확장에 위기감, 양국 간 함대건조 경쟁 (거함거포주의)
: 육군은 프랑스와 러시아 상대 목적, 해군은 영국과 경쟁하며 전략적 방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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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된 불씨 영국 vs 독일의 건함 경쟁 [세계대전 프리퀄⑬] 역전다방 169회│국방홍보원
해군력 강화의 또 다른 이유! 바로 황제권 강화!
프로이센을 넘어 독일의 진정한 황제가 되고 싶었던 빌헬름 2세에게 해군력 강화는 필연적 운명이었다!
2차 슐레스비히전쟁 당시, 소국 덴마크도 상대하지 못해 쩔쩔맸던 프로이센 해군.
통일 이후에도 계속 찬밥 신세였지만 선진국을 방문해 수뢰전 기술을 연수받고 수뢰전대를 창설한 티르피츠의 노력으로 독일 해군은 그 기틀을 마련해간다.
한편, 어린 시절 해군뽕(%)에 취했던 빌헬름 2세! 여기엔 특별한 계기가…
프로이센을 넘어 독일의 진정한 황제가 되고 싶었던 빌헬름 2세에게 해군력 강화는 필연적 운명이었다!
2차 슐레스비히전쟁 당시, 소국 덴마크도 상대하지 못해 쩔쩔맸던 프로이센 해군.
통일 이후에도 계속 찬밥 신세였지만 선진국을 방문해 수뢰전 기술을 연수받고 수뢰전대를 창설한 티르피츠의 노력으로 독일 해군은 그 기틀을 마련해간다.
한편, 어린 시절 해군뽕(%)에 취했던 빌헬름 2세! 여기엔 특별한 계기가…
Forwarded from 소소한 투자자
💭 불확실성 높은 세상에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확실성이자 심플함은 ‘꾸준함’일 수 있습니다
1.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다.
2. 인생도, 세상도 근본적으로 예측 불가능하다. 당장 언제 주식시장이 붕괴되어도 이상할 게 없고, 내가 다니는 회사가 망하거나, 다음 달부터 거래처와의 거래가 끊어지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3. 이 예측 불가능성은 우리 삶의 근본적인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동시에 당연하게 주어진 필연적 조건이기도 하다.
4. (그런 의미에서) 삶을 건설하는 일이란, 이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과정이다. 세상이 무너져도 매달 50만 원씩 적립하는 통장은 삶의 기반이 된다. 매일 운동하여 만드는 몸은 은행조차 파산해도 삶을 지탱하는 힘으로 남는다. 매일 글 쓰는 일은 직장에서 쫓겨나도 오늘 할 일을 남겨두어, 미래로 가는 열쇠가 된다.
5. 즉,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예측 가능성은 '꾸준한 반복'이다. (불확실성 높은 세상에, 인간이 창조할 수 있는 최고의 확실성이 꾸준함이라는 얘기다)
6. '꾸준한 반복'은 단순한 단어이지만,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 일단, 꾸준함의 반대는 단발성이다. 단발성, 일회성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은 언젠가 무너지기 쉽다.
7. 책을 한 권 쓴 것으로는 그것이 삶에 지속 가능한 안정감을 줄 수 없다. 그러나 매년 책을 쓴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평생을 지켜나가는 힘이 된다. 내 삶의 모든 게 달라져도, 내년에도 책 한 권 쓸 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그것이 유일한 예측 가능성과 안정감으로 삶을 지켜줄 수 있다는 것도 믿게 된다.
8. (어쩌면 삶이 불안한 이유는 그동안 꾸준히 해온 것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
9. 미국의 작가 폴 오스터는 평생 글을 썼는데, 말년에 이르러 지옥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손녀와 아들이 6개월 간격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해에 본인은 폐암 진단을 받는다. 그러나 그는 계속 글을 썼고, 생에 마지막 책까지 출간한다. 글쓰기가 그의 평생, 죽음 바로 직전까지도 그의 삶을 이어주는 예측 가능성이자 힘이었다.
10. (요즘 들어) 삶이라는 게 별 거이기도 하고, 별 게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삶에는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펼쳐지고, 예측할 수 없는 온갖 사건사고들도 일어난다. 그런데 동시에 다른 면에서 보면, 그냥 매일 하던 일을 죽을 때까지 하는 일이기도 하다.
11. (이런 태도가 삶의 심플함을 만든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는 매일 글을 쓸 것이라는 태도 말이다)
- 정지우 작가
1.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다.
2. 인생도, 세상도 근본적으로 예측 불가능하다. 당장 언제 주식시장이 붕괴되어도 이상할 게 없고, 내가 다니는 회사가 망하거나, 다음 달부터 거래처와의 거래가 끊어지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3. 이 예측 불가능성은 우리 삶의 근본적인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동시에 당연하게 주어진 필연적 조건이기도 하다.
4. (그런 의미에서) 삶을 건설하는 일이란, 이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과정이다. 세상이 무너져도 매달 50만 원씩 적립하는 통장은 삶의 기반이 된다. 매일 운동하여 만드는 몸은 은행조차 파산해도 삶을 지탱하는 힘으로 남는다. 매일 글 쓰는 일은 직장에서 쫓겨나도 오늘 할 일을 남겨두어, 미래로 가는 열쇠가 된다.
5. 즉,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예측 가능성은 '꾸준한 반복'이다. (불확실성 높은 세상에, 인간이 창조할 수 있는 최고의 확실성이 꾸준함이라는 얘기다)
6. '꾸준한 반복'은 단순한 단어이지만,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 일단, 꾸준함의 반대는 단발성이다. 단발성, 일회성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은 언젠가 무너지기 쉽다.
7. 책을 한 권 쓴 것으로는 그것이 삶에 지속 가능한 안정감을 줄 수 없다. 그러나 매년 책을 쓴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평생을 지켜나가는 힘이 된다. 내 삶의 모든 게 달라져도, 내년에도 책 한 권 쓸 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그것이 유일한 예측 가능성과 안정감으로 삶을 지켜줄 수 있다는 것도 믿게 된다.
8. (어쩌면 삶이 불안한 이유는 그동안 꾸준히 해온 것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
9. 미국의 작가 폴 오스터는 평생 글을 썼는데, 말년에 이르러 지옥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손녀와 아들이 6개월 간격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해에 본인은 폐암 진단을 받는다. 그러나 그는 계속 글을 썼고, 생에 마지막 책까지 출간한다. 글쓰기가 그의 평생, 죽음 바로 직전까지도 그의 삶을 이어주는 예측 가능성이자 힘이었다.
10. (요즘 들어) 삶이라는 게 별 거이기도 하고, 별 게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삶에는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펼쳐지고, 예측할 수 없는 온갖 사건사고들도 일어난다. 그런데 동시에 다른 면에서 보면, 그냥 매일 하던 일을 죽을 때까지 하는 일이기도 하다.
11. (이런 태도가 삶의 심플함을 만든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는 매일 글을 쓸 것이라는 태도 말이다)
- 정지우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