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300 subscribers
172 photos
4 videos
3 files
632 links
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Download Telegram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8
: 디젤은 자동차 내연기관처럼 실린더로 회전운동
: 가스터빈은 비행기 터보처럼 공기를 뒤로 뿜어서 회전운동
: 디젤은 매연, 소음 등 단점이 있지만 울산의 넓은 산업시설 환경 상 완화 가능하고, 시동에 시간이 적게 걸리고 출력을 조절할 수 있는 장점
: 수도권은 가스터빈
https://brunch.co.kr/@1724547d13404eb/152
: 프로펠러 비행기는 한쪽 방향으로 엔진 진동이 발생하는걸 막기 위해 방사형으로 실린더를 배치.
2025.08.20 16:01:29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21조 4,217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792,7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5,514억
시총대비 : 2.59%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08002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전반적인 인간 세계의 번영과 회복에는 낙관적 뷰를, 투자 선택에 대해서는 회의적 뷰를 고수하기 (한국형 가치투자 내용 참고)
https://youtu.be/rN4x-otc-Zs?feature=shared
: 독일 통일(+보불전쟁 승리) 후 비스마르크 주도로 겸손한 강대국 표방했으나, 빌헬름 2세가 카이저가 된 후 강대국 지위를 만방에 떨치고자 함.
: 세계적 수준이지만 지역색이 강한 육군 대신 통일 독일 면모를 나타내기 위해 지역색이 옅고 확장적인 해군 확장
: 당시 압도적 해군력을 목표로 하던 영국은 독일의 해군 확장에 위기감, 양국 간 함대건조 경쟁 (거함거포주의)
: 육군은 프랑스와 러시아 상대 목적, 해군은 영국과 경쟁하며 전략적 방향 상실
Forwarded from 소소한 투자자
💭 불확실성 높은 세상에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확실성이자 심플함은 ‘꾸준함’일 수 있습니다

1.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다.

2. 인생도, 세상도 근본적으로 예측 불가능하다. 당장 언제 주식시장이 붕괴되어도 이상할 게 없고, 내가 다니는 회사가 망하거나, 다음 달부터 거래처와의 거래가 끊어지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3. 이 예측 불가능성은 우리 삶의 근본적인 스트레스이기도 하고, 동시에 당연하게 주어진 필연적 조건이기도 하다.

4. (그런 의미에서) 삶을 건설하는 일이란, 이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예측 가능성을 만드는 과정이다. 세상이 무너져도 매달 50만 원씩 적립하는 통장은 삶의 기반이 된다. 매일 운동하여 만드는 몸은 은행조차 파산해도 삶을 지탱하는 힘으로 남는다. 매일 글 쓰는 일은 직장에서 쫓겨나도 오늘 할 일을 남겨두어, 미래로 가는 열쇠가 된다.

5. 즉,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예측 가능성은 '꾸준한 반복'이다. (불확실성 높은 세상에, 인간이 창조할 수 있는 최고의 확실성이 꾸준함이라는 얘기다)

6. '꾸준한 반복'은 단순한 단어이지만,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 일단, 꾸준함의 반대는 단발성이다. 단발성, 일회성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은 언젠가 무너지기 쉽다.

7. 책을 한 권 쓴 것으로는 그것이 삶에 지속 가능한 안정감을 줄 수 없다. 그러나 매년 책을 쓴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평생을 지켜나가는 힘이 된다. 내 삶의 모든 게 달라져도, 내년에도 책 한 권 쓸 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그것이 유일한 예측 가능성과 안정감으로 삶을 지켜줄 수 있다는 것도 믿게 된다.

8. (어쩌면 삶이 불안한 이유는 그동안 꾸준히 해온 것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

9. 미국의 작가 폴 오스터는 평생 글을 썼는데, 말년에 이르러 지옥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손녀와 아들이 6개월 간격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해에 본인은 폐암 진단을 받는다. 그러나 그는 계속 글을 썼고, 생에 마지막 책까지 출간한다. 글쓰기가 그의 평생, 죽음 바로 직전까지도 그의 삶을 이어주는 예측 가능성이자 힘이었다.

10. (요즘 들어) 삶이라는 게 별 거이기도 하고, 별 게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삶에는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펼쳐지고, 예측할 수 없는 온갖 사건사고들도 일어난다. 그런데 동시에 다른 면에서 보면, 그냥 매일 하던 일을 죽을 때까지 하는 일이기도 하다.

11. (이런 태도가 삶의 심플함을 만든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는 매일 글을 쓸 것이라는 태도 말이다)

- 정지우 작가
https://youtu.be/G1AaGsYbJRE?feature=shared
: 여천NCC(한화+대림) 부도 위기, 롯데케미칼/LG화학도 위험
: 중국과 중동의 증설로 가동률 저하, 고정비 영향 큰 석화산업 수익성 박살
: 요소수 사태를 생각해보면 중국에 석화제품 의존하는 건 위험, 유지 필요
: 정부가 구조조정안을 제시했으나, 기업의 자율적 조정을 먼저 요구
: 역사적으로 대한민국 성장에 큰 기여를 한 산업 중 하나인데, 어떻게 될 것인지? 이 또한 지나갈 싸이클 중 하나인가?
https://naver.me/FXkhx3S9
: TEL사 에치장비 문제로 도입시기 지속 지연
친한 형님께서 주신 책 글귀의 교훈
: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잡생각 없이 그대로 정진. 그럴 때 힘이 덜 들고 그래서 오래 꾸준히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