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https://naver.me/xv6YrxaJ : 도산 안창호 함은 납축전지에 3천톤 급 : 장영실 함은 리튬이오넌지에 3.6천톤 급 : 디젤잠수함도 메인 추진은 모두 배터리로
참고로 ADEX에서 물어본 결과
한화오션이 군용 잠수함을 대부분 건조하는데, 리튬이온전지는 삼성SDI를 사용. 한화에어로 전신이 삼성테크윈이라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
한화오션이 군용 잠수함을 대부분 건조하는데, 리튬이온전지는 삼성SDI를 사용. 한화에어로 전신이 삼성테크윈이라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투자 대가들의 10가지 핵심 통찰
1️⃣ 좋은 회사를 사고, 비싸게 사지 않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이는 테리 스미스의 '삼위일체'지만, 척 아크레, 빌 니그렌, 피터 키프, 크리스토퍼 차이 등 다른 대가들도 동일하게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최고의 투자자들은 매 분기 새로운 아이디어를 쫓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속 가능한 복리 기업을 식별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한 후, 시간과 복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힘은 복잡한 프레임워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관되게 따르는 규율에 있습니다.
2️⃣ 경영진의 품질은 협상 불가능한 요소이다
피터 키프, 척 아크레, 크리스 데이비스, 프랑수아 로숑 등 많은 대가들은 예외적인 사업에는 예외적인 경영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척 아크레의 '세 다리 의자' 프레임워크에는 '재능 있는 경영진'이 세 다리 중 하나이며, 브라이언 로렌스는 주주처럼 생각하는 경영진을 찾고, 크리스 데이비스는 '우수한 경영'을 갖춘 기업을 찾습니다.
자본 배분 능력과 이해관계를 가진 경영진은 장기적인 승자에 있어 협상 불가능한 요소라는 메시지가 분명합니다.
3️⃣ 해자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네트워크 효과(에어비앤비, 메타), 글로벌 브랜드 파워(LVMH, QSR), 전환 비용(Copart), 규모의 효율성(알파벳, 메타)은 모두 해자의 다양한 형태입니다.
각 대가는 해자를 다르게 설명하지만,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가 좋은 기업을 복리 기계로 만드는 요소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4️⃣ 복리는 단순하지만 쉽지 않다
크리스토퍼 차이는 이 주제에 대해 "복리의 힘과 어려움"이라는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이는 척 아크레("복리 기계"), 피터 키프("코파트가 매일 강해지는 중"), 테리 스미스("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해지는 경쟁 우위")로부터도 듣는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동의합니다. 복리의 수학은 간단하지만, 변동성 속에서 계속 보유하고 그 과정을 방해하려는 충동을 억제하는 것이 도전 과제입니다.
5️⃣ 가치 평가 규율은 보편적이다
테리 스미스의 '비싸게 사지 마라', 크리스 데이비스의 '소유주 수익률' 개념, 빌 니그렌의 본질 가치의 약 60%에 매수하라는 규칙 등, 모든 대가들은 품질이 가격을 무시하는 변명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평범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워드 막스는 '가장 중요한 것(The Most Important Thing)'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치 투자자에게 가격은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너무 높은 가격에 매수하면 나쁜 투자가 될 수 있고, 아무리 나쁜 자산이라도 충분히 싸게 매수하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수없이 증명되었습니다."
6️⃣ 높은 주가수익비율(P/E)이 항상 비싸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리는 피터 린치로부터 주가가 장기적으로 이익을 따르는 경향이 있으므로 P/E 비율이 가치 평가의 중요한 척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빌 니그렌과 크리스토퍼 차이는 특히 R&D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자산 경량형 성장 기업의 경우, 회계 처리가 가치 평가를 왜곡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날 30~40배의 이익 배수처럼 보이는 것도, 장기적으로 정상화된 수익성을 위해 조정하면 시장 평균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7️⃣ 집중은 특징이지, 버그가 아니다
브라이언 로렌스는 단 10개의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영합니다. 피터 키프는 상위 10개 포지션에 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빌 니그렌, 척 아크레 등도 오직 소수의 최고의 아이디어만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논리는 일관됩니다. 철저한 연구를 통해 진정으로 예외적인 기업을 식별했다면, 집중이 수익을 증폭시키고 광범위한 분산은 수익을 희석시킵니다.
8️⃣ 비관론 속에서의 매수가 큰 기회를 만든다
여러 대가들은 시장의 비관적인 시기에 양질의 기업을 매수하여 최고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예를 들어, 테리 스미스는 코로나19 저점인 2020년에 LVMH를 매수했습니다. 프랑수아 로숑은 구글이 데스크톱에서처럼 모바일에서 지배력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가 우려했던 2011년에 알파벳을 매수했습니다.
일시적인 비관론 속에서 이루어진 이러한 역발상적인 움직임이 종종 최고의 장기 수익률을 창출합니다.
9️⃣ 인내심이 궁극적인 우위이다
크리스 데이비스는 캐피탈 원을 10년 이상 보유했습니다. 척 아크레의 시간 프레임은 5~10년 앞을 내다봅니다. 브라이언 로렌스는 1년 동안 단 하나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복리 효과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감당할 의향이 있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 지평을 요구합니다.
🔟 배움은 축적된다
대가들은 종종 서로를 언급합니다. 버핏은 그레이엄을 인용합니다. 니그렌은 버핏과 멍거에게서 빌려옵니다. 차이는 멍거와 키프에게서 통찰을 얻습니다. 그린블랫은 버리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위대한 투자자들은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다듬습니다. 지혜의 복리는 자본의 복리만큼이나 강력합니다.
📌 최종 결론
이 10명의 대가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가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장기 투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사업을 식별하고, 공정한 가격을 지불한 다음, 스스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물러나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기회를 기다리면 인내심과 규율이 보상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1️⃣ 좋은 회사를 사고, 비싸게 사지 않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이는 테리 스미스의 '삼위일체'지만, 척 아크레, 빌 니그렌, 피터 키프, 크리스토퍼 차이 등 다른 대가들도 동일하게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최고의 투자자들은 매 분기 새로운 아이디어를 쫓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속 가능한 복리 기업을 식별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매수한 후, 시간과 복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힘은 복잡한 프레임워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관되게 따르는 규율에 있습니다.
2️⃣ 경영진의 품질은 협상 불가능한 요소이다
피터 키프, 척 아크레, 크리스 데이비스, 프랑수아 로숑 등 많은 대가들은 예외적인 사업에는 예외적인 경영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척 아크레의 '세 다리 의자' 프레임워크에는 '재능 있는 경영진'이 세 다리 중 하나이며, 브라이언 로렌스는 주주처럼 생각하는 경영진을 찾고, 크리스 데이비스는 '우수한 경영'을 갖춘 기업을 찾습니다.
자본 배분 능력과 이해관계를 가진 경영진은 장기적인 승자에 있어 협상 불가능한 요소라는 메시지가 분명합니다.
3️⃣ 해자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네트워크 효과(에어비앤비, 메타), 글로벌 브랜드 파워(LVMH, QSR), 전환 비용(Copart), 규모의 효율성(알파벳, 메타)은 모두 해자의 다양한 형태입니다.
각 대가는 해자를 다르게 설명하지만,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가 좋은 기업을 복리 기계로 만드는 요소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4️⃣ 복리는 단순하지만 쉽지 않다
크리스토퍼 차이는 이 주제에 대해 "복리의 힘과 어려움"이라는 훌륭한 기사를 썼습니다.
이는 척 아크레("복리 기계"), 피터 키프("코파트가 매일 강해지는 중"), 테리 스미스("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해지는 경쟁 우위")로부터도 듣는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동의합니다. 복리의 수학은 간단하지만, 변동성 속에서 계속 보유하고 그 과정을 방해하려는 충동을 억제하는 것이 도전 과제입니다.
5️⃣ 가치 평가 규율은 보편적이다
테리 스미스의 '비싸게 사지 마라', 크리스 데이비스의 '소유주 수익률' 개념, 빌 니그렌의 본질 가치의 약 60%에 매수하라는 규칙 등, 모든 대가들은 품질이 가격을 무시하는 변명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너무 비싸게 사면 평범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워드 막스는 '가장 중요한 것(The Most Important Thing)'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치 투자자에게 가격은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너무 높은 가격에 매수하면 나쁜 투자가 될 수 있고, 아무리 나쁜 자산이라도 충분히 싸게 매수하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수없이 증명되었습니다."
6️⃣ 높은 주가수익비율(P/E)이 항상 비싸다는 의미는 아니다
우리는 피터 린치로부터 주가가 장기적으로 이익을 따르는 경향이 있으므로 P/E 비율이 가치 평가의 중요한 척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빌 니그렌과 크리스토퍼 차이는 특히 R&D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자산 경량형 성장 기업의 경우, 회계 처리가 가치 평가를 왜곡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날 30~40배의 이익 배수처럼 보이는 것도, 장기적으로 정상화된 수익성을 위해 조정하면 시장 평균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7️⃣ 집중은 특징이지, 버그가 아니다
브라이언 로렌스는 단 10개의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영합니다. 피터 키프는 상위 10개 포지션에 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빌 니그렌, 척 아크레 등도 오직 소수의 최고의 아이디어만을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논리는 일관됩니다. 철저한 연구를 통해 진정으로 예외적인 기업을 식별했다면, 집중이 수익을 증폭시키고 광범위한 분산은 수익을 희석시킵니다.
8️⃣ 비관론 속에서의 매수가 큰 기회를 만든다
여러 대가들은 시장의 비관적인 시기에 양질의 기업을 매수하여 최고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예를 들어, 테리 스미스는 코로나19 저점인 2020년에 LVMH를 매수했습니다. 프랑수아 로숑은 구글이 데스크톱에서처럼 모바일에서 지배력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가 우려했던 2011년에 알파벳을 매수했습니다.
일시적인 비관론 속에서 이루어진 이러한 역발상적인 움직임이 종종 최고의 장기 수익률을 창출합니다.
9️⃣ 인내심이 궁극적인 우위이다
크리스 데이비스는 캐피탈 원을 10년 이상 보유했습니다. 척 아크레의 시간 프레임은 5~10년 앞을 내다봅니다. 브라이언 로렌스는 1년 동안 단 하나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복리 효과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감당할 의향이 있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 지평을 요구합니다.
🔟 배움은 축적된다
대가들은 종종 서로를 언급합니다. 버핏은 그레이엄을 인용합니다. 니그렌은 버핏과 멍거에게서 빌려옵니다. 차이는 멍거와 키프에게서 통찰을 얻습니다. 그린블랫은 버리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위대한 투자자들은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다듬습니다. 지혜의 복리는 자본의 복리만큼이나 강력합니다.
📌 최종 결론
이 10명의 대가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통일된 메시지가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장기 투자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사업을 식별하고, 공정한 가격을 지불한 다음, 스스로 방해가 되지 않도록 물러나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기회를 기다리면 인내심과 규율이 보상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
서울경제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https://naver.me/xU46uQEm
: 아무나 공동연구에 참여시키지 않겠다(research security)
: 광통신 및 5G/6G 이상의 고급 통신/네트워크
: 양자 과학 기술
: 핵융합 에너지
: 우주 (달과 화성에 임무 기지 건설 등)
: 미국과 일본의 미래 전략을 공유함을 의미
: 아무나 공동연구에 참여시키지 않겠다(research security)
: 광통신 및 5G/6G 이상의 고급 통신/네트워크
: 양자 과학 기술
: 핵융합 에너지
: 우주 (달과 화성에 임무 기지 건설 등)
: 미국과 일본의 미래 전략을 공유함을 의미
The White House
U.S. - Japan Technology Prosperity Deal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represented by the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and the Government of Japan, represented by
https://naver.me/GOhXfvx3
- SMR 건설: 웨스팅하우스, GE버노바, 히타치
- 가스터빈, 스팀터빈 및 발전 장비: GE버노바
- 변압기, 전력기기, 기타 발전/변전 설비 부품: 토시바
- 전력설비 내 각종 공조/열관리 솔루션: 캐리어
-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설비: 미쯔비시전기, TDK(고급전자기기), 후지쿠라(광섬유 통신케이블)
- 다층 세라믹 캐패시터, 인덕터 등 고급 전자소재: 무라타 제작소
- 에너지스토리지(2차전지): 파나소닉
- 그 외 미국 내 암모니아/요소 생산, 구리 제련, 항구 및 수출 인프라, 다이아 절삭/연마 산업재, 리튬황화물 생산시설 투자(에너지, 원자재, 기초 산업재)
- SMR 건설: 웨스팅하우스, GE버노바, 히타치
- 가스터빈, 스팀터빈 및 발전 장비: GE버노바
- 변압기, 전력기기, 기타 발전/변전 설비 부품: 토시바
- 전력설비 내 각종 공조/열관리 솔루션: 캐리어
-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설비: 미쯔비시전기, TDK(고급전자기기), 후지쿠라(광섬유 통신케이블)
- 다층 세라믹 캐패시터, 인덕터 등 고급 전자소재: 무라타 제작소
- 에너지스토리지(2차전지): 파나소닉
- 그 외 미국 내 암모니아/요소 생산, 구리 제련, 항구 및 수출 인프라, 다이아 절삭/연마 산업재, 리튬황화물 생산시설 투자(에너지, 원자재, 기초 산업재)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Drives Forward Billions in Investments from Japan
EXPANDING THE U.S. INDUSTRIAL BASE AND SECURING OUR SUPPLY CHAINS: Today in Tokyo, President Donald J. Trump announced major projects advancing Japan's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6395847
: 수익 증가가 빠르더라도 거품일 수는 있다.
: valuation이 얼만큼의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는지도 판단 필요하고
: 현재의 수익이 단기간만 반영하므로, CAPE로 보완하는 것도 방법
(+생각 추가)
: 장기간의 기업 번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익/순익을 통해 수익성을 보는 것 외에 현금흐름, ROE 등 재투자효율 등도 확인 필요.
: 하지만 장기간의 시계열로 투자 대상을 평가할 지 여부는 개인의 확률에 대한 마음가짐과 투자성향에 따라 다를 수는 있음
: 새로운 지식이 편향을 강화하기만 한다면 더 많이 안다고 판단이 정확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얼마 전에 배움.
: 수익 증가가 빠르더라도 거품일 수는 있다.
: valuation이 얼만큼의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는지도 판단 필요하고
: 현재의 수익이 단기간만 반영하므로, CAPE로 보완하는 것도 방법
(+생각 추가)
: 장기간의 기업 번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익/순익을 통해 수익성을 보는 것 외에 현금흐름, ROE 등 재투자효율 등도 확인 필요.
: 하지만 장기간의 시계열로 투자 대상을 평가할 지 여부는 개인의 확률에 대한 마음가짐과 투자성향에 따라 다를 수는 있음
: 새로운 지식이 편향을 강화하기만 한다면 더 많이 안다고 판단이 정확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얼마 전에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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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수익이 좋아도 조심하세요! 시장 거품의 진실과 과대평가를 지시하는 지표들
이 글은 MarketWatch의 기사 "The stock market is more overvalued than at almost any time in ...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오늘 러트닉 주재 韓기업 회동…조선∙희토류 총수 콕집어 불렀다
https://vo.la/mEnyZHV
참석 기업 명단은 인공지능(AI), 조선, 에너지, 방위산업과 희토류 등 소재 관련 중심으로 마련됐다.
AI와 관련해선 한국에선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생산하는 삼성전자·SK의 이재용·최태원 회장이 초청됐다. 미국 기업 중엔 AI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맷 가먼 CEO가 참석한다. SK텔레콤은 AWS와 손잡고 울산에 7조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선 기업으로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오션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화의 김동관 부회장과 HD현대의 정기선 회장, 그리고 삼성중공업의 최성안 부회장이 참석한다. 조선은 특히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지렛대 기능을 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란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시해 미국 측의 큰 관심을 샀다.
에너지 기업으로는 미국에서 글렌파른의 CEO 브랜든 듀발이 리셉션에 온다. 글렌파른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이다. 미국은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9월 글렌파른과 LNG 도입 등 예비 계약을 체결하며 이 프로젝트 참여 검토를 본격화했는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이계인 사장도 이번 리셉션 참석 명단에 올랐다.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와 관련, GS 허태수 회장도 초청받았다.
방산 기업으론 미국의 L3해리스의 존 램보 사장이 참석한다. 한국에 25년 넘게 국방 기술을 제공한 기업이다. 특히 대한항공은 L3해리스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근 방위사업청의 항공통제기 2차 사업을 수주했다. 그런 의미에서 리셉션엔 대한항공을 소유하고 있는 한진그룹의 조원태 회장이 자리한다.
희토류와 핵심 배터리 금속 정제 기술 기업인 미국 리엘리먼트의 마크 젠슨 CEO도 참석한다. 리엘리먼트는 지난 9월 한국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미국 내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단지를 설립하기로 했다. 미국은 향후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은 전략광물 정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인 고려아연과의 협력도 관심사인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도 리셉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https://vo.la/mEnyZHV
중앙일보
[단독] 오늘 러트닉 주재 韓기업 회동…조선∙희토류 총수 콕집어 불렀다
이 자리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그리고 양국 협력을 위한 한·미 대표 기업 총수·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다. 미국이 한국 기업의 과감한 대미 투자를 원하는 만큼 논의 결과가 한·미 관세협상의 윤활유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란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시해 미국 측의 큰 관심을 샀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057945623
: 커서 등 소프트웨어의 사용자 성장과 더불이 테크기업 일자리 감소로 볼 때 AI의 효용이 실재한다는 것이 증명됨.
: SK하이닉스는 같은 엔비디아 SCM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아직 낮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팩트로 보면.
: 커서 등 소프트웨어의 사용자 성장과 더불이 테크기업 일자리 감소로 볼 때 AI의 효용이 실재한다는 것이 증명됨.
: SK하이닉스는 같은 엔비디아 SCM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아직 낮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팩트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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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Keynote, AI추론 수요 성장과 성과, 하이닉스
어제 지구를 정복중이신 젠슨황님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는데 보다가 그냥 몇 개 생각나서 간단 정리. 1. ...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7593302
: AI 산업 성장 수혜를 반도체+전력 다음으로 제약 바이오가 받을 수 있을까요?
: AI 산업 성장 수혜를 반도체+전력 다음으로 제약 바이오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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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와 엔비디아, 최첨단 슈퍼컴퓨터와 AI 팩토리로 제약 혁신 가속화
이 글은 CNBC의 기사 "Eli Lilly, Nvidia partner to build supercomputer, AI factory for ...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7532814
: 사람들은 적은 정보 속에서 자신의 예측능력을 과신한다.
: 종종 그것이 틀렸다는 결과를 확인해도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 시장에서의 마켓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마피아(도둑)게임에서 마피아(도둑)을 단번에 잡아내는 것과 같다.
: 사람들은 적은 정보 속에서 자신의 예측능력을 과신한다.
: 종종 그것이 틀렸다는 결과를 확인해도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 시장에서의 마켓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마피아(도둑)게임에서 마피아(도둑)을 단번에 잡아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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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게임에서 얻은 투자 교훈. 인간의 행동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단지 맥락만 변할 뿐
이 글은 Behavioural Investment의 글 "Trying to Time the Market is Like Playing ‘The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