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OhXfvx3
- SMR 건설: 웨스팅하우스, GE버노바, 히타치
- 가스터빈, 스팀터빈 및 발전 장비: GE버노바
- 변압기, 전력기기, 기타 발전/변전 설비 부품: 토시바
- 전력설비 내 각종 공조/열관리 솔루션: 캐리어
-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설비: 미쯔비시전기, TDK(고급전자기기), 후지쿠라(광섬유 통신케이블)
- 다층 세라믹 캐패시터, 인덕터 등 고급 전자소재: 무라타 제작소
- 에너지스토리지(2차전지): 파나소닉
- 그 외 미국 내 암모니아/요소 생산, 구리 제련, 항구 및 수출 인프라, 다이아 절삭/연마 산업재, 리튬황화물 생산시설 투자(에너지, 원자재, 기초 산업재)
- SMR 건설: 웨스팅하우스, GE버노바, 히타치
- 가스터빈, 스팀터빈 및 발전 장비: GE버노바
- 변압기, 전력기기, 기타 발전/변전 설비 부품: 토시바
- 전력설비 내 각종 공조/열관리 솔루션: 캐리어
-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설비: 미쯔비시전기, TDK(고급전자기기), 후지쿠라(광섬유 통신케이블)
- 다층 세라믹 캐패시터, 인덕터 등 고급 전자소재: 무라타 제작소
- 에너지스토리지(2차전지): 파나소닉
- 그 외 미국 내 암모니아/요소 생산, 구리 제련, 항구 및 수출 인프라, 다이아 절삭/연마 산업재, 리튬황화물 생산시설 투자(에너지, 원자재, 기초 산업재)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Drives Forward Billions in Investments from Japan
EXPANDING THE U.S. INDUSTRIAL BASE AND SECURING OUR SUPPLY CHAINS: Today in Tokyo, President Donald J. Trump announced major projects advancing Japan's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6395847
: 수익 증가가 빠르더라도 거품일 수는 있다.
: valuation이 얼만큼의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는지도 판단 필요하고
: 현재의 수익이 단기간만 반영하므로, CAPE로 보완하는 것도 방법
(+생각 추가)
: 장기간의 기업 번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익/순익을 통해 수익성을 보는 것 외에 현금흐름, ROE 등 재투자효율 등도 확인 필요.
: 하지만 장기간의 시계열로 투자 대상을 평가할 지 여부는 개인의 확률에 대한 마음가짐과 투자성향에 따라 다를 수는 있음
: 새로운 지식이 편향을 강화하기만 한다면 더 많이 안다고 판단이 정확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얼마 전에 배움.
: 수익 증가가 빠르더라도 거품일 수는 있다.
: valuation이 얼만큼의 미래 수익을 선반영했는지도 판단 필요하고
: 현재의 수익이 단기간만 반영하므로, CAPE로 보완하는 것도 방법
(+생각 추가)
: 장기간의 기업 번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익/순익을 통해 수익성을 보는 것 외에 현금흐름, ROE 등 재투자효율 등도 확인 필요.
: 하지만 장기간의 시계열로 투자 대상을 평가할 지 여부는 개인의 확률에 대한 마음가짐과 투자성향에 따라 다를 수는 있음
: 새로운 지식이 편향을 강화하기만 한다면 더 많이 안다고 판단이 정확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얼마 전에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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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수익이 좋아도 조심하세요! 시장 거품의 진실과 과대평가를 지시하는 지표들
이 글은 MarketWatch의 기사 "The stock market is more overvalued than at almost any time in ...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오늘 러트닉 주재 韓기업 회동…조선∙희토류 총수 콕집어 불렀다
https://vo.la/mEnyZHV
참석 기업 명단은 인공지능(AI), 조선, 에너지, 방위산업과 희토류 등 소재 관련 중심으로 마련됐다.
AI와 관련해선 한국에선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생산하는 삼성전자·SK의 이재용·최태원 회장이 초청됐다. 미국 기업 중엔 AI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맷 가먼 CEO가 참석한다. SK텔레콤은 AWS와 손잡고 울산에 7조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조선 기업으로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를 인수한 한화오션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화의 김동관 부회장과 HD현대의 정기선 회장, 그리고 삼성중공업의 최성안 부회장이 참석한다. 조선은 특히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중요한 지렛대 기능을 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란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시해 미국 측의 큰 관심을 샀다.
에너지 기업으로는 미국에서 글렌파른의 CEO 브랜든 듀발이 리셉션에 온다. 글렌파른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이다. 미국은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9월 글렌파른과 LNG 도입 등 예비 계약을 체결하며 이 프로젝트 참여 검토를 본격화했는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이계인 사장도 이번 리셉션 참석 명단에 올랐다.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와 관련, GS 허태수 회장도 초청받았다.
방산 기업으론 미국의 L3해리스의 존 램보 사장이 참석한다. 한국에 25년 넘게 국방 기술을 제공한 기업이다. 특히 대한항공은 L3해리스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근 방위사업청의 항공통제기 2차 사업을 수주했다. 그런 의미에서 리셉션엔 대한항공을 소유하고 있는 한진그룹의 조원태 회장이 자리한다.
희토류와 핵심 배터리 금속 정제 기술 기업인 미국 리엘리먼트의 마크 젠슨 CEO도 참석한다. 리엘리먼트는 지난 9월 한국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미국 내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단지를 설립하기로 했다. 미국은 향후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은 전략광물 정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인 고려아연과의 협력도 관심사인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도 리셉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https://vo.la/mEnyZHV
중앙일보
[단독] 오늘 러트닉 주재 韓기업 회동…조선∙희토류 총수 콕집어 불렀다
이 자리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그리고 양국 협력을 위한 한·미 대표 기업 총수·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다. 미국이 한국 기업의 과감한 대미 투자를 원하는 만큼 논의 결과가 한·미 관세협상의 윤활유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란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시해 미국 측의 큰 관심을 샀다.
https://m.blog.naver.com/tosoha1/224057945623
: 커서 등 소프트웨어의 사용자 성장과 더불이 테크기업 일자리 감소로 볼 때 AI의 효용이 실재한다는 것이 증명됨.
: SK하이닉스는 같은 엔비디아 SCM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아직 낮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팩트로 보면.
: 커서 등 소프트웨어의 사용자 성장과 더불이 테크기업 일자리 감소로 볼 때 AI의 효용이 실재한다는 것이 증명됨.
: SK하이닉스는 같은 엔비디아 SCM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아직 낮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팩트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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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Keynote, AI추론 수요 성장과 성과, 하이닉스
어제 지구를 정복중이신 젠슨황님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는데 보다가 그냥 몇 개 생각나서 간단 정리. 1. ...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7593302
: AI 산업 성장 수혜를 반도체+전력 다음으로 제약 바이오가 받을 수 있을까요?
: AI 산업 성장 수혜를 반도체+전력 다음으로 제약 바이오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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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와 엔비디아, 최첨단 슈퍼컴퓨터와 AI 팩토리로 제약 혁신 가속화
이 글은 CNBC의 기사 "Eli Lilly, Nvidia partner to build supercomputer, AI factory for ...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7532814
: 사람들은 적은 정보 속에서 자신의 예측능력을 과신한다.
: 종종 그것이 틀렸다는 결과를 확인해도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 시장에서의 마켓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마피아(도둑)게임에서 마피아(도둑)을 단번에 잡아내는 것과 같다.
: 사람들은 적은 정보 속에서 자신의 예측능력을 과신한다.
: 종종 그것이 틀렸다는 결과를 확인해도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 시장에서의 마켓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마피아(도둑)게임에서 마피아(도둑)을 단번에 잡아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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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게임에서 얻은 투자 교훈. 인간의 행동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단지 맥락만 변할 뿐
이 글은 Behavioural Investment의 글 "Trying to Time the Market is Like Playing ‘The T...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120TB 이상 초대용량 SSD를 만드는 일반적인 과정과 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용량 QLC 낸드 칩 선정 및 확보
2Tb(256GB) QLC 낸드 플래시 칩을 충분히 확보합니다.이 칩들은 집적도가 높고, 칩 단가가 낮아 대용량 설계에 필수적입니다.
2. 패키징 및 NAND 어레이
1개 의 SSD에 수백 개(예: 480개)의 낸드 칩이 패키징돼 들어갑니다. 패키지는 TSV(Through Silicon Via) 등 첨단 적층기술로 수십~수백 개 칩을 작은 공간에 적층하고 연결합니다.낸드 칩은 여러 channel과 die로 쪼개 병렬 동작시킵니다.
3. 컨트롤러·인터페이스 설계
초고속·멀티채널 SSD controller 칩이 수백 개 낸드를 효율적으로 통제합니다.최신 PCIe Gen5 등 데이터센터 인터페이스를 사용, 대용량을 고속으로 운용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4. 전원·발열 관리 시스템 통합칩
밀도가 극도로 높아지므로 발열, 소비전력, 전원 분배 등 고도화된 회로 설계와 방열기술이 필요합니다.
5. 품질검증 및 테스트
모든 칩과 모듈의 read/write 신뢰성, 데이터 보존, 컨트롤러 호환성 등 수차례 검증 테스트를 거칩니다.
6. 대량생산(양산)
위의 모든 공정이 자동화 라인에서 대량으로 이루어집니다.파트너/고객(예: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별 맞춤 커스텀 설계도 다수 이뤄집니다.
1. 고용량 QLC 낸드 칩 선정 및 확보
2Tb(256GB) QLC 낸드 플래시 칩을 충분히 확보합니다.이 칩들은 집적도가 높고, 칩 단가가 낮아 대용량 설계에 필수적입니다.
2. 패키징 및 NAND 어레이
1개 의 SSD에 수백 개(예: 480개)의 낸드 칩이 패키징돼 들어갑니다. 패키지는 TSV(Through Silicon Via) 등 첨단 적층기술로 수십~수백 개 칩을 작은 공간에 적층하고 연결합니다.낸드 칩은 여러 channel과 die로 쪼개 병렬 동작시킵니다.
3. 컨트롤러·인터페이스 설계
초고속·멀티채널 SSD controller 칩이 수백 개 낸드를 효율적으로 통제합니다.최신 PCIe Gen5 등 데이터센터 인터페이스를 사용, 대용량을 고속으로 운용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4. 전원·발열 관리 시스템 통합칩
밀도가 극도로 높아지므로 발열, 소비전력, 전원 분배 등 고도화된 회로 설계와 방열기술이 필요합니다.
5. 품질검증 및 테스트
모든 칩과 모듈의 read/write 신뢰성, 데이터 보존, 컨트롤러 호환성 등 수차례 검증 테스트를 거칩니다.
6. 대량생산(양산)
위의 모든 공정이 자동화 라인에서 대량으로 이루어집니다.파트너/고객(예: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별 맞춤 커스텀 설계도 다수 이뤄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9607
: Wafer의 조각 하나인 Die의 크기를 보니, 정말 공급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
: 가운데 1줄이 대략 23개 정도라고 치면, Wafer 1장에 (23/2)^2*3.14=415개
: 수율이 아주 높아야 90% 미만일테니, 대략 80% 잡으면 WF 1장에 320개
: HBM 1개 PKG에 8개 또는 12개를 쌓아야 PKG 1개 만들기 가능, 12단이라고 치면 PKG 25개(수율 높다고 가정)
: CoWoS 진행 위해 HBM이 12개 필요, GPU모듈 2개
: 기사 내용대로 SK하이닉스 DRAM 캐파가 60만장이고, 그 중 30%가 HBM에 사용된다고 하면 월 생산량이 18만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011521137400108559)
: WF 1장당 GPU 모듈 2개였으니, 월 생산량이 GPU 36만개, 연간 432만개
: AI GPU 연간 출하량은 5-600만개, 얼추 비슷. 전적으로 SK하이닉스가 공급하고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7/H4V4W4P7T5GS7NYRQOARBI72TU/)
: 삼성이 들어오면 공급이 늘까 아니면 Pie는 그대로에 두 회사가 나눠먹기를 할까?
: Wafer의 조각 하나인 Die의 크기를 보니, 정말 공급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
: 가운데 1줄이 대략 23개 정도라고 치면, Wafer 1장에 (23/2)^2*3.14=415개
: 수율이 아주 높아야 90% 미만일테니, 대략 80% 잡으면 WF 1장에 320개
: HBM 1개 PKG에 8개 또는 12개를 쌓아야 PKG 1개 만들기 가능, 12단이라고 치면 PKG 25개(수율 높다고 가정)
: CoWoS 진행 위해 HBM이 12개 필요, GPU모듈 2개
: 기사 내용대로 SK하이닉스 DRAM 캐파가 60만장이고, 그 중 30%가 HBM에 사용된다고 하면 월 생산량이 18만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011521137400108559)
: WF 1장당 GPU 모듈 2개였으니, 월 생산량이 GPU 36만개, 연간 432만개
: AI GPU 연간 출하량은 5-600만개, 얼추 비슷. 전적으로 SK하이닉스가 공급하고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7/H4V4W4P7T5GS7NYRQOARBI72TU/)
: 삼성이 들어오면 공급이 늘까 아니면 Pie는 그대로에 두 회사가 나눠먹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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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회동' 빠진 최태원, 젠슨 황에 깜짝 선물…"너무 비싸고 무거워"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한 데 이어, 31일 경주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별도 만남을 가졌다. 전날 ‘깐부치킨 회동’에는 참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