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9607
: Wafer의 조각 하나인 Die의 크기를 보니, 정말 공급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
: 가운데 1줄이 대략 23개 정도라고 치면, Wafer 1장에 (23/2)^2*3.14=415개
: 수율이 아주 높아야 90% 미만일테니, 대략 80% 잡으면 WF 1장에 320개
: HBM 1개 PKG에 8개 또는 12개를 쌓아야 PKG 1개 만들기 가능, 12단이라고 치면 PKG 25개(수율 높다고 가정)
: CoWoS 진행 위해 HBM이 12개 필요, GPU모듈 2개
: 기사 내용대로 SK하이닉스 DRAM 캐파가 60만장이고, 그 중 30%가 HBM에 사용된다고 하면 월 생산량이 18만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011521137400108559)
: WF 1장당 GPU 모듈 2개였으니, 월 생산량이 GPU 36만개, 연간 432만개
: AI GPU 연간 출하량은 5-600만개, 얼추 비슷. 전적으로 SK하이닉스가 공급하고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7/H4V4W4P7T5GS7NYRQOARBI72TU/)
: 삼성이 들어오면 공급이 늘까 아니면 Pie는 그대로에 두 회사가 나눠먹기를 할까?
: Wafer의 조각 하나인 Die의 크기를 보니, 정말 공급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
: 가운데 1줄이 대략 23개 정도라고 치면, Wafer 1장에 (23/2)^2*3.14=415개
: 수율이 아주 높아야 90% 미만일테니, 대략 80% 잡으면 WF 1장에 320개
: HBM 1개 PKG에 8개 또는 12개를 쌓아야 PKG 1개 만들기 가능, 12단이라고 치면 PKG 25개(수율 높다고 가정)
: CoWoS 진행 위해 HBM이 12개 필요, GPU모듈 2개
: 기사 내용대로 SK하이닉스 DRAM 캐파가 60만장이고, 그 중 30%가 HBM에 사용된다고 하면 월 생산량이 18만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011521137400108559)
: WF 1장당 GPU 모듈 2개였으니, 월 생산량이 GPU 36만개, 연간 432만개
: AI GPU 연간 출하량은 5-600만개, 얼추 비슷. 전적으로 SK하이닉스가 공급하고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7/H4V4W4P7T5GS7NYRQOARBI72TU/)
: 삼성이 들어오면 공급이 늘까 아니면 Pie는 그대로에 두 회사가 나눠먹기를 할까?
Naver
'깐부 회동' 빠진 최태원, 젠슨 황에 깜짝 선물…"너무 비싸고 무거워"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한 데 이어, 31일 경주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별도 만남을 가졌다. 전날 ‘깐부치킨 회동’에는 참석하지
https://m.blog.naver.com/hodolry/224061431675
: 존경하는 호돌이님 글
: 하지만 QLC 공급은 반드시 선단공정으로만 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 그렇다고 QLC로 간다고 공급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에는 동의
: 존경하는 호돌이님 글
: 하지만 QLC 공급은 반드시 선단공정으로만 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 그렇다고 QLC로 간다고 공급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에는 동의
NAVER
낸드플래시 근황 (1) (Feat. QLC)
요즘 낸드 관련 소식은 썩 찾기가 쉽지 않네요 ㅜㅜ 아무래도 AI 시대 우선순위가 아니긴 하겠지만 근황...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리 루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타고난 투자자 기질을 지닌 것은 아닙니다. 그가 위대한 투자자들이 지닌 특성으로 꼽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립적
• 객관적
• 냉정함
• 결단력
• 인내심
•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관심
• 독립적
• 객관적
• 냉정함
• 결단력
• 인내심
•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관심
(25년 진단 결과)
- 독립적: 팔랑귀
- 객관적: 보유편향 다수 관찰
- 냉정함: 쉽게 흥분/실망
- 결단력: 꼭지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결단
- 인내심: 비자발적 장기보유는 함
-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관심: 좋아함
- 독립적: 팔랑귀
- 객관적: 보유편향 다수 관찰
- 냉정함: 쉽게 흥분/실망
- 결단력: 꼭지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결단
- 인내심: 비자발적 장기보유는 함
-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관심: 좋아함
https://naver.me/FSSEKpwS
: 높은 수익성은 10년이 지나 강력한 경쟁자의 출현의 원인이 되었고
: 알 수 없었던 수익성 저해요소인 관세가 등장
: 장기간 강력한 수익성을 지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 나는 투자에서 이런 리스크와 경쟁력을 잘 판단하면서 진행하고 있는가? 그 때의 시계열은 어느 정도의 미래까지 포함되어 있는가? 사실 본업 2개월 뒤도 예측 못 하는 실력
: 높은 수익성은 10년이 지나 강력한 경쟁자의 출현의 원인이 되었고
: 알 수 없었던 수익성 저해요소인 관세가 등장
: 장기간 강력한 수익성을 지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 나는 투자에서 이런 리스크와 경쟁력을 잘 판단하면서 진행하고 있는가? 그 때의 시계열은 어느 정도의 미래까지 포함되어 있는가? 사실 본업 2개월 뒤도 예측 못 하는 실력
Naver
獨 포르셰의 추락… 中 샤오미에도 밀렸다
3분기 영업 손실 1조6000억원 글로벌 고급차 업계를 대표하는 독일 포르셰가 몰락하고 있다. 포르셰는 올 3분기 한화로 약 1조6000억원(9억6600만유로)에 달하는 대규모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 2022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1182
: 자산 가격 상승이 빠르다보니,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감소
: 그런 배당마저도 해외 종목 위주로 집중
: 글로벌 금융이 연결되었을 때 한국 자산/금융이 버틸 수 있을지 걱정
: 걱정은 됐고, 배당주 투자 기회일지 살펴보기
: 자산 가격 상승이 빠르다보니,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감소
: 그런 배당마저도 해외 종목 위주로 집중
: 글로벌 금융이 연결되었을 때 한국 자산/금융이 버틸 수 있을지 걱정
: 걱정은 됐고, 배당주 투자 기회일지 살펴보기
Naver
공격투자 불붙고 배당은 뒷전…사천피 시대 韓 배당 ETF ‘역주행’[투자360]
코스피 4000 랠리 속 레버리지·AI·2차전지에 자금 집중 배당형 ETF 수익률·거래대금 모두 부진…두 자릿수 4종 그쳐 “배당은 달러로” 환율·배당문화 격차에 해외 인컴 선호 강화 [챗GPT를 사용해 제작함] [
미쯔비시중공업(MHI) 사업내용
- 에너지: 가스터빈/원자력 발전 등
(국내 피어: 두산에너빌리티)
- 플랜트/인프라: 조선 및 엔지니어링
(국내 피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
- 물류/공조(HVAC): 물류 설비 엔지니어링
(국내 피어: 모르겠음)
- 항공/방위/우주: 민간/전투 항공기, 함정, 미사일, 우주로켓
(국내 피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LIG넥스원,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와 한화에어로를 합쳐놓은 듯 한 기업
- 방산/에너지/헬스케어로 분할되기 전 GE와 방산/HVAC/엘리베이터로 분할되기 전 UTC의 밸류에이션을 참고해봐야겠다.
- 에너지: 가스터빈/원자력 발전 등
(국내 피어: 두산에너빌리티)
- 플랜트/인프라: 조선 및 엔지니어링
(국내 피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
- 물류/공조(HVAC): 물류 설비 엔지니어링
(국내 피어: 모르겠음)
- 항공/방위/우주: 민간/전투 항공기, 함정, 미사일, 우주로켓
(국내 피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LIG넥스원,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와 한화에어로를 합쳐놓은 듯 한 기업
- 방산/에너지/헬스케어로 분할되기 전 GE와 방산/HVAC/엘리베이터로 분할되기 전 UTC의 밸류에이션을 참고해봐야겠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BofA] Sandisk(SNDK) 목표주가 230달러로 상향(기존 125달러), 투자의견 Buy 유지
🔹주요 코멘트 내용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반영: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NAND 가격에 실질적인 상승 압력을 주기 시작했으며, 이는 SNDK 실적 상향 조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HDD 공급 부족 → eSSD 수요 확대: 중기적으로 HDD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SSD(eSSD) 제품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자신감: SNDK의 eSSD 시장 내 침투율 확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매출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
» NAND 공급업체의 투자 보수적 기조: 단기적으로 주요 NAND 제조사들의 생산능력 확대 의지가 낮아, 공급 측면의 타이트한 환경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향후 몇 년간 매출 성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반영해, 주가순자산비율(P/B)이 기존 0.84배 수준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밸류에이션 매력, 저평가된 합작법인(JV) 자산, 2026년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장기적으로 산업 내 구조적 재편(통합) 가능성 등을 감안해 Buy 의견 유지
🔹주요 코멘트 내용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반영: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NAND 가격에 실질적인 상승 압력을 주기 시작했으며, 이는 SNDK 실적 상향 조정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HDD 공급 부족 → eSSD 수요 확대: 중기적으로 HDD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엔터프라이즈급 SSD(eSSD) 제품의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eSSD 시장 점유율 상승 자신감: SNDK의 eSSD 시장 내 침투율 확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매출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
» NAND 공급업체의 투자 보수적 기조: 단기적으로 주요 NAND 제조사들의 생산능력 확대 의지가 낮아, 공급 측면의 타이트한 환경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향후 몇 년간 매출 성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반영해, 주가순자산비율(P/B)이 기존 0.84배 수준으로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밸류에이션 매력, 저평가된 합작법인(JV) 자산, 2026년 eSSD 시장 점유율 확대, 장기적으로 산업 내 구조적 재편(통합) 가능성 등을 감안해 Buy 의견 유지
https://naver.me/GGCxzXRK
: 이제 한국 산업의 목표는 중국(새삼스럽지만)
: 방산은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민간 시장을 활성화해서 산업의 기초 역량을 확보하는게 우선
: 한국의 중공업/재래식 무기가 그랬고, 중국의 드론도 유사해보임.
: 이제 한국 산업의 목표는 중국(새삼스럽지만)
: 방산은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민간 시장을 활성화해서 산업의 기초 역량을 확보하는게 우선
: 한국의 중공업/재래식 무기가 그랬고, 중국의 드론도 유사해보임.
Naver
"K국방은 국뽕이다"…카이스트 교수 경고 날린 '한국드론 민낯'
한국이 ‘K-방산’ 성공 신화를 외치고 있지만 현장의 기술 격차는 냉혹하다. 윤용진 카이스트 교수는 "한국 드론 산업은 체계 전반이 낙후돼 있고 핵심 부품의 90%가 중국산"이라고 말했다. 방산 자립의 허상을 드러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76964
: '17년도에 교수님 주관으로 엔비디아에서 일하시는 분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는데
: 그 분 말에 따르면 자율주행을 위한 플랫폼을 위해 전력투구, AI 관련 석박사 연구생을 긁어모아 입사시키고 있다고 하셨음
: 세월이 지나서 엔비디아는 현재 AI 기술의 가장 핵심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세계 시총 1위 기업이 되었지만
: 자동차 자율 주행에서는 아직 상용화된 어떤 기술을 내놓아 성공하고 있지는 않아 보임(내가 모르는 것일지도)
: text 기반의 AI가 이미지 기반으로 성장할 때 또 한 번의 jump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 얼마나 시간이 걸려야 의미있는 서비스/제품으로 발전할지는 확실치 않음.
: 이미지를 text로 분석해서 AI로 처리해야 할까, 아니면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아예 다른 방식으로 AI를 구현해야 할까?
: '17년도에 교수님 주관으로 엔비디아에서 일하시는 분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는데
: 그 분 말에 따르면 자율주행을 위한 플랫폼을 위해 전력투구, AI 관련 석박사 연구생을 긁어모아 입사시키고 있다고 하셨음
: 세월이 지나서 엔비디아는 현재 AI 기술의 가장 핵심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세계 시총 1위 기업이 되었지만
: 자동차 자율 주행에서는 아직 상용화된 어떤 기술을 내놓아 성공하고 있지는 않아 보임(내가 모르는 것일지도)
: text 기반의 AI가 이미지 기반으로 성장할 때 또 한 번의 jump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 얼마나 시간이 걸려야 의미있는 서비스/제품으로 발전할지는 확실치 않음.
: 이미지를 text로 분석해서 AI로 처리해야 할까, 아니면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아예 다른 방식으로 AI를 구현해야 할까?
Naver
현대차그룹-엔비디아, 국내 피지컬AI에 4.2조 공동 투자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산업 발전을 위해 국내에 30억 달러(약 4.2조)를 공동으로 투자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또 차세대 AI칩인 '엔비디아 블랙웰(NVIDIA Blackwell)' 5만장을
https://power.mhi.com/news/20211001.html
: 미쯔비시중공업은 기존 히다찌와 함께 발전사업 JV인 MHPS를 운영했으나, 히다찌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면서, 사명을 미쯔비시파워로 바꾸고 이를 100% 자회사로 함.
: 미쯔비시중공업의 Energy 분야의 주력인 가스터빈, 원자력 등 발전사업을 완전 자회사화
: 미쯔비시일렉트릭과 다른 법인, 일렉트릭은 전력반도체, 전장, 가전 및 송전/변압설비 등을 취급하고, 파워는 발전 플랜트용 가스/스팀터빈(주로 GTCC)이 주력 제품.
: 최근 미쯔비시일렉트릭과 미쯔비시파워가 '24년부터 미쯔비시제네레이터라는 JV를 구성하여 발전설비 시스템에 공동대응
: 미쯔비시중공업은 기존 히다찌와 함께 발전사업 JV인 MHPS를 운영했으나, 히다찌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면서, 사명을 미쯔비시파워로 바꾸고 이를 100% 자회사로 함.
: 미쯔비시중공업의 Energy 분야의 주력인 가스터빈, 원자력 등 발전사업을 완전 자회사화
: 미쯔비시일렉트릭과 다른 법인, 일렉트릭은 전력반도체, 전장, 가전 및 송전/변압설비 등을 취급하고, 파워는 발전 플랜트용 가스/스팀터빈(주로 GTCC)이 주력 제품.
: 최근 미쯔비시일렉트릭과 미쯔비시파워가 '24년부터 미쯔비시제네레이터라는 JV를 구성하여 발전설비 시스템에 공동대응
Mitsubishi Power
Transfer of Mitsubishi Power Business to MHI Completed; Operations will be Integrated into the New “Energy Transition & Power Headquarters”…
https://new.abb.com/news/detail/64657/abb-completes-divestment-of-power-grids-to-hitachi
: 히다찌는 미쯔비시와 발전사업에서 결별 후 송전사업에 집중, ABB의 파워그리드 사업 인수
: 이제는 대박이 난 미국의 고압 변압기 사업이 그것.
: ABB는 가스터빈 사업도 알스톰에 인수되었다가 GE에 다시 인수당하고, 변압기 사업도 히다찌한테 인수되어서 중후장대 에너지 산업의 볕들 날을 보지 못 한 것으로 보임 (여전히 큰 기업이지만)
: 스위스의 화폐가치를 엄격하게 지키는 정책이 국민들의 부를 유지하는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수출기업들에게는 버티기 힘들었던 요인이었을까.
: 히다찌는 미쯔비시와 발전사업에서 결별 후 송전사업에 집중, ABB의 파워그리드 사업 인수
: 이제는 대박이 난 미국의 고압 변압기 사업이 그것.
: ABB는 가스터빈 사업도 알스톰에 인수되었다가 GE에 다시 인수당하고, 변압기 사업도 히다찌한테 인수되어서 중후장대 에너지 산업의 볕들 날을 보지 못 한 것으로 보임 (여전히 큰 기업이지만)
: 스위스의 화폐가치를 엄격하게 지키는 정책이 국민들의 부를 유지하는데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수출기업들에게는 버티기 힘들었던 요인이었을까.
News
ABB completes divestment of Power Grids to Hitachi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mitsubishi-electric-hitachi/?cf-view&cf-closed
: 미쯔비시일렉트릭은 깔끔하게 송전사업을 히다찌에게 넘기는 모습
: 미쯔비시일렉트릭은 깔끔하게 송전사업을 히다찌에게 넘기는 모습
Power Technology
Mitsubishi Electric to transfer Nagoya Works to Hitachi
Mitsubishi Electric will transfer its Nagoya Works distribution transformer business to Hitachi Industrial Equipment Systems.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66567083
: 브랜드 자산보다 볼륨 성장에 더 집중할 때
: 브랜드의 독점적인 신비로움과 매력이 파괴될 수 있다.
: 과거의 품질과 성능이 브랜드 가치로 연결된 후 다른 제품과 차별점이 없어진다면, 이름값에만 의존하게 됨.
: 명품회사들은 상장사로서 필요한 Q의 성장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 브랜드 자산보다 볼륨 성장에 더 집중할 때
: 브랜드의 독점적인 신비로움과 매력이 파괴될 수 있다.
: 과거의 품질과 성능이 브랜드 가치로 연결된 후 다른 제품과 차별점이 없어진다면, 이름값에만 의존하게 됨.
: 명품회사들은 상장사로서 필요한 Q의 성장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NAVER
스스로 독점성을 파괴한 브랜드들, 피에르 가르댕에서 마세라티까지
독점성은 섬세한 문제입니다. 독점성은 인식, 희소성, 그리고 무언가를 소유함으로써 선택된 집단의 일원이...